Betsgo KOREABetsgo KOREA
경기

K리그2 · 10.31(토) 14:00 · 프로토 129회차 1481

용인FC VS 서울 이랜드 10.31(토) 14:00 · K리그2 · 프로토 129회차 1481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리그2
경기 시각
10.31(토) 14: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481번
경기장
용인미르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4.80 · 무 3.60 · 패 1.51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리그2] 용인FC vs 서울 이랜드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용인FC
13위 · 28전 6승 12무 10패 · 득실 -7 · 승점 30
서울 이랜드
3위 · 28전 16승 6무 6패 · 득실 +20 · 승점 54

상대 전적

용인FC 0승 · 무승부 1 · 서울 이랜드 0승

최근 경기

용인FC

  • 승 · 충북청주 프로축구단 · 0-2 · 원정 · K리그2
  • 패 · 안산 그리너스 · 0-4 · 홈 · K리그2
  • 패 · 전남 드래곤즈 · 2-1 · 원정 · K리그2
  • 무 · 경남FC · 0-0 · 홈 · K리그2
  • 패 · 대구FC · 3-1 · 원정 · K리그2

서울 이랜드

  • 승 · 김해FC 2008 · 6-2 · 홈 · K리그2
  • 승 · 김포FC · 0-1 · 원정 · K리그2
  • 승 · 대구FC · 2-1 · 홈 · K리그2
  • 패 · 수원 삼성블루윙즈 · 0-1 · 홈 · K리그2
  • 승 · 충북청주 프로축구단 · 0-2 · 원정 · K리그2

해외 배당

1X2 · 홈 5.68 · 무 4.25 · 원정 1.57

아시안 핸디캡 1 · 홈 +1 1.80 · 원정 -1 2.00

오버/언더 2.5 · 오버 2.5 1.75 · 언더 2.5 2.10

양 팀 득점 · 예 1.80 · 아니오 1.95

관련 AI 분석글 · [K리그2] 용인FC vs 서울 이랜드 2026-10-31

AI 분석 요약

용인FC는 직전 경기에서 2-0으로 이겼고, 서울 이랜드는 직전 경기에서 6골을 넣었다. 두 결과가 나온 과정에는 오늘 반복 가능한 장면과 그대로 기대할 수 없는 장면이 함께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용인FC는 안산 그리너스전 0-4 뒤 충북청주 프로축구단을 2-0으로 이겼다. 최윤겸 감독은 안산 그리너스전 패배 후 선발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오마이스타, 10월 18일). 충북청주 프로축구단전에서는 노희동이 주요 슈팅을 막았고, 감독은 수비 조직 훈련의 효과를 언급했다(스포츠조선, 10월 25일). 그 승리의 선제골은 김한서의 돌파로 얻은 페널티킥에서 나왔으며, 추가골은 상대 퇴장 뒤 김한서의 침투 패스에서 시작됐다. 김한서의 전진과 노희동의 선방은 다시 기대할 수 있지만, 판정과 퇴장을 오늘의 득점 조건으로 삼을 수는 없다.

안산 그리너스전은 용인FC의 후방 전개가 왜 중요한지 보여 준다. 후반 4분 자기 진영에서 나온 김보섭의 패스가 상대에게 향해 선제 실점했고, 동점을 노리던 후반에는 역습으로 추가 실점했다(스포츠G, 10월 17일 경기 보도). 오늘 선발과 포메이션은 아직 정해진 것으로 볼 수 없다. 석현준도 선수단 표의 부상 표시와 달리 10월 17일 선발로 뛰어, 오늘 출전 상태를 단정하기 어렵다. 그가 빠지면 전방 슈팅과 헤더 연결을 누가 맡는지가 중요하다. 비티뉴와 자르델이 같은 위치의 대체 후보이며, 가브리엘의 마무리 부담도 커질 수 있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6승 3무 1패를 기록했다. 김해FC 2008전 6-2 승리에는 까리우스의 크로스, 에울레르의 역습 득점과 직접 프리킥, 후반 교체로 들어온 손혁찬의 득점이 포함됐다. 반면 초반 두 골에는 상대 수비의 처리도 영향을 줬다. 주장 김오규가 부상으로 빠졌다는 보도가 있지만 오늘 복귀 여부는 정해진 것으로 볼 수 없다(일간스포츠, 10월 16일). 서울 이랜드는 10월 18일 뒤 13일 만에 경기하고, 용인FC는 6일 만에 나선다. 서울 이랜드가 앞선 뒤에도 추가 득점을 노릴 이유는 분명하다. 승점은 수원FC와 같고 다득점에서 1골 뒤져 있다(스포츠서울, 10월 29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용인FC의 자기 진영 패스와 서울 이랜드의 전환 공격이다. 용인FC가 안산 그리너스전처럼 후방에서 공을 잃으면, 서울 이랜드는 백지웅의 전진 패스와 에울레르의 마무리로 김해FC 2008전에서 득점한 방식을 시도할 수 있다. 용인FC가 위험을 줄이려고 공을 길게 처리하면 후방 실수는 줄일 수 있지만, 김한서와 공격진이 함께 전진해 공을 연결할 기회도 줄어든다. 충북청주 프로축구단전의 수비 조직이 유지되는지 역시 공을 잃은 직후의 대응에서 확인될 것이다.

다른 대결은 김한서의 전진과 서울 이랜드의 중앙 수비다. 서울 이랜드는 김도균 감독의 설명에 따르면 수비할 때 5-3-2로 선다(엑스포츠뉴스, 8월 23일). 두 달 넘게 지난 설명이어서 오늘 배치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같은 구조를 쓴다면 김한서는 중앙 미드필더 3명 사이에서 전진할 경로를 찾아야 한다. 서울 이랜드의 측면 수비수가 공을 향해 나오면 용인FC의 2선 자원이 그 뒤로 침투할 여지가 있다. 이 경우 가브리엘이 마무리할 위치까지 들어가는지가 중요하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최근 7경기에서 4승 3무를 기록했다. 이는 득점 순서가 아니라 전반 종료 점수를 기준으로 한 기록이다. 후반 교체 자원과 공격 경로가 있는 만큼 전반에 앞서지 못해도 공격을 이어 갈 수 있다. 반대로 용인FC가 먼저 앞서고 노희동의 선방이 이어지면 서울 이랜드가 김포FC전처럼 슈팅 20개를 시도하고도 1골에 그치는 전개가 가능하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서울 이랜드가 승리하고 점수 차도 벌릴 것으로 본다. 시장은 두 팀의 순위, 용인FC의 낮은 홈 득점과 안산 그리너스전 대량 실점, 서울 이랜드의 최근 다득점을 반영했다. 시장과 승부 방향은 같지만, 오늘 더 중요한 근거는 용인FC가 실점 뒤 전진할 때 서울 이랜드의 역습과 교체 자원이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서울 이랜드에는 다득점이 2위 경쟁과 연결된다는 이유도 있다.

용인FC가 득점할 경로도 남아 있다. 김한서의 돌파와 침투 패스, 가브리엘의 마무리는 직전 승리에서 확인됐고, 김오규의 복귀 여부에 따라 서울 이랜드의 후방 조합도 달라진다. 다만 용인FC가 만회를 위해 공격 숫자를 늘리면 서울 이랜드가 수비 뒤 공간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용인FC가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지 않고 수비 조직을 유지하거나 서울 이랜드의 슈팅이 다시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접전이 된다. 현재로서는 서울 이랜드가 용인FC의 후방 전개와 추격 과정에서 기회를 얻어 2골 이상 차이로 이기고, 용인FC도 한 차례 득점하는 경기를 예상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용인FC의 후방 전개 실수 위험과 서울 이랜드의 역습 · 크로스 · 프리킥 경로가 맞물리고, 무승부도 서울 이랜드의 승격 경쟁에 손해다.
  • 핸디캡 +1: 패 — 다득점이 순위와 연결되어 앞선 뒤에도 더 넣을 이유가 있고, 용인FC가 실점 뒤 전진하면 교체 자원을 활용한 역습으로 점수 차가 벌어진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서울 이랜드의 여러 득점 경로에 용인FC가 가브리엘이나 세트피스로 만회할 경로가 더해져 두 팀 합계 3골 이상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