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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BL · 10.31(토) 14:00 · 프로토 129회차 1498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VS 수원KT 소닉붐 10.31(토) 14:00 · KBL · 프로토 129회차 1498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BL
경기 시각
10.31(토) 14: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498번
경기장
안양정관장아레나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35 · 패 2.45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BL]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vs 수원KT 소닉붐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3위 · 6승 3패 · 득실 +45 · 승률 .667
수원KT 소닉붐
9위 · 3승 6패 · 득실 -32 · 승률 .333

상대 전적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10승 · 무승부 0 · 수원KT 소닉붐 10승

최근 경기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 패 · 원주DB 프로미 · 93-95 · 홈 · KBL
  • 패 · 서울SK 나이츠 · 84-76 · 원정 · KBL
  • 승 · 부산KCC 이지스 · 81-74 · 홈 · KBL
  • 승 · 수원KT 소닉붐 · 89-69 · 홈 · KBL
  • 승 ·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 85-81 · 홈 · KBL

수원KT 소닉붐

  • 패 · 서울SK 나이츠 · 90-79 · 원정 · KBL
  • 패 · 원주DB 프로미 · 95-102 · 홈 · KBL
  • 패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 80-96 · 홈 · KBL
  • 패 ·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 89-69 · 원정 · KBL
  • 패 ·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 82-69 · 원정 · KBL

해외 배당

승패 · 홈 1.55 · 원정 2.57

아시안 핸디캡 -4 · 홈 -4 1.93 · 원정 +4 1.94

오버/언더 163 · 오버 163 1.93 · 언더 163 1.94

관련 AI 분석글 · [KBL]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 vs 수원KT 소닉붐 2026-10-31

AI 분석 요약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외국선수 구성이 바뀌었고, 수원KT 소닉붐은 리그 5연패 중이다. 승부의 출발점은 두 팀의 골밑보다 수원KT 소닉붐이 앞선 압박을 넘어서 공격을 시작할 수 있는지에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유도훈 감독의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변준형·문유현·박지훈·박정웅을 활용한 앞선 압박과 패스로 경기를 운영한다. 10월 18일 부산KCC 이지스전에서는 전반을 36-45로 뒤졌지만 후반 압박으로 턴오버를 끌어내 역전했다. 박정웅은 득점 비중보다 도움 수비와 로테이션에서 역할이 크다. 유도훈 감독도 그 수비 타이밍을 높이 평가했다(점프볼, 10월 21일).

골밑 구성은 앞선 맞대결과 다르다. 존 무니는 무릎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라숀 토마스는 오늘 복귀할 예정이다(이투데이, 10월 28일·바스켓코리아, 10월 31일). 라숀 토마스의 이번 시즌 출전은 45분뿐이어서 복귀 소식만으로 정상 출전 시간을 전제할 수 없다. 데이본 리드는 외곽 공격에서 역할을 맡을 수 있지만, 존 무니가 맡던 골밑 마무리까지 같은 방식으로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이대헌도 10월 25일 경기 중 발 부위에 문제를 겪고 교체돼 출전 여부가 골밑 로테이션에 영향을 준다(점프볼, 10월 25일).

수원KT 소닉붐은 김선형이 급성 맹장염으로 빠진 뒤 볼 배급을 여러 선수에게 나누고 있다. 강성욱이 10월 25일 선발로 나왔지만, 팀 최다 어시스트가 패리스 배스의 34개일 만큼 외국선수에게 공격 조율도 돌아간다. 문경은 감독은 패리스 배스에게 외곽에서 공격을 시작하기보다 패스한 뒤 컷인해 인사이드에서 공격하도록 주문했고, 전성현의 출전 시간도 늘릴 생각이라고 밝혔다(점프볼·루키, 10월 25일). 최근 패배에서는 초반 턴오버로 뒤지거나, 앞선 뒤 4쿼터 수비를 유지하지 못했다. 두 팀 모두 10월 25일 뒤 경기가 없었지만 수원KT 소닉붐은 내일도 원정을 치른다(중부일보, 10월 26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강성욱과 미구엘 옥존의 볼 운반 대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앞선 압박이다. 10월 17일 맞대결에서 수원KT 소닉붐은 69-89로 졌고, 문경은 감독은 실책 때문에 준비한 수비를 펼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점프볼, 10월 17일). 데이터센터 집계의 턴오버율 근사값도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홈 8.1%, 수원KT 소닉붐의 원정 15.7%다. 수원KT 소닉붐이 공을 안전하게 전달해야 패리스 배스의 컷인과 전성현의 외곽을 공격에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 대결은 2·3쿼터 리바운드다. 존 무니가 빠진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10월 20일 외국선수 2명을 쓴 상대에게 공격 리바운드를 내주며 3쿼터를 14-28로 졌다(루키, 10월 20일). 수원KT 소닉붐은 리바운드가 강점이고 패리스 배스와 트레이 포터를 함께 쓸 수 있다. 라숀 토마스의 시간이 짧거나 이대헌까지 뛰지 못하면 이 조합이 세컨드 찬스를 늘릴 수 있다. 반면 앞선에서 턴오버가 반복되면 리바운드 우위를 공격 기회로 바꾸기도 전에 점수 차가 벌어진다. 패리스 배스가 컷인할 때 박정웅의 도움 수비가 제때 이동하는지도 골밑 공략의 효과를 결정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외국선수 변화는 분명한 위험이다. 그래도 김선형이 빠진 수원KT 소닉붐의 볼 운반 문제와 리드 구간의 수비 약점은 오늘 상대의 압박과 직접 맞닿는다. 수원KT 소닉붐은 10월 23일 3쿼터까지 앞선 경기를 4쿼터에 내줬고, 10월 25일에도 앞선 상황에서 연속 실점했다(루키, 10월 23일·바스켓코리아, 10월 25일).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실책으로 공격을 끊으면 점수 차를 만들 수 있다.

시장이 본 순위, 홈 성적, 앞선 맞대결과 수원KT 소닉붐의 연패는 승부 방향을 설명한다. 이 경기는 시장과 같게 본다. 다만 판단의 중심은 과거 결과보다 지금의 앞선 매치업이다. 수원KT 소닉붐의 턴오버는 상대의 빠른 득점을 늘리는 동시에 자신의 슛 시도를 줄이므로, 점수 차가 나더라도 양 팀 득점의 합계까지 크게 늘어난다고 보지는 않는다. 강성욱과 미구엘 옥존이 압박을 넘어 안정적으로 공을 전달하고 라숀 토마스의 출전 시간이 짧다면 접전으로 바뀔 수 있다. 안양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앞선 압박으로 차이를 만들되, 득점이 크게 늘지는 않는 경기를 예상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승 — 변준형 · 문유현 · 박지훈 · 박정웅의 압박이 김선형이 빠진 수원KT 소닉붐의 볼 운반을 끊는 매치업은 존 무니의 결장과 무관하게 남는다
  • 승5패: 승 — 초반 턴오버와 4쿼터 수비 문제가 함께 작용해 막판 접전보다 6점 차 이상의 승리 쪽이다
  • 핸디캡 -4.5: 승 — 원정 턴오버가 많은 수원KT 소닉붐이 추격 구간에서 수비를 유지하지 못해 리드가 줄어들 경로가 적다
  • 언더오버 164.5: 언더 — 양 팀 감독의 수비 수정과 존 무니 없는 세트 공격, 수원KT 소닉붐의 낮은 3점 성공이 속공 득점 증가보다 크게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