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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본 J2리그 · 10.31(토) 14:05 · 프로토 129회차 1507

FC이마바리 VS 반포레 고후 10.31(토) 14:05 · 일본 J2리그 · 프로토 129회차 1507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일본 J2리그
경기 시각
10.31(토) 14:05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507번
경기장
아식스사토야마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91 · 무 3.15 · 패 3.25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일본 J2리그] FC이마바리 vs 반포레 고후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FC이마바리
19위 · 13전 3승 2무 8패 · 득실 -11 · 승점 11
반포레 고후
20위 · 13전 3승 2무 8패 · 득실 -17 · 승점 11

상대 전적

FC이마바리 0승 · 무승부 0 · 반포레 고후 2승

최근 경기

FC이마바리

  • 패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1-0 · 원정 · J2리그
  • 패 · 베갈타 센다이 · 3-1 · 원정 · J2리그
  • 무 · 반라우레 하치노헤FC · 3-3 · 홈 · J2리그
  • 승 · 도쿠시마 보르티스 · 1-2 · 원정 · J2리그
  • 승 · 도치기 시티FC · 1-2 · 원정 · J2리그

반포레 고후

  • 무 · 오이타 트리니타 · 1-1 · 원정 · J2리그
  • 패 · 요코하마FC · 0-3 · 홈 · J2리그
  • 패 · 이와키FC · 5-0 · 원정 · J2리그
  • 승 · 도치기 시티FC · 2-1 · 홈 · J2리그
  • 패 · 카탈레 도야마 · 1-2 · 홈 · J2리그

해외 배당

1X2 · 홈 2.04 · 무 3.53 · 원정 3.67

아시안 핸디캡 -0.5 · 홈 -0.5 2.04 · 원정 +0.5 1.83

오버/언더 2.5 · 오버 2.5 1.94 · 언더 2.5 1.89

양 팀 득점 · 예 1.73 · 아니오 2.00

관련 AI 분석글 · [일본 J2리그] FC이마바리 vs 반포레 고후 2026-10-31

AI 분석 요약

승점이 같은 하위권 두 팀이지만 공격과 수비의 문제는 다르게 나타난다. FC이마바리는 감독 교체 뒤 득점이 늘었고, 반포레 고후는 실점 방식을 바꾸려 선발 조합을 계속 조정하고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FC이마바리는 13경기에서 3승 2무 8패로 19위다. 아벨 모우레로 감독이 떠난 뒤 구보야마 요시키요 감독이 팀을 맡았다. 교체 시점을 7라운드 종료 뒤로 잡으면 새 체제의 리그 6경기는 9득점 11실점이다. 이전 7경기보다 득점은 늘었지만, 구보야마 체제의 2승은 모두 원정에서 나왔고 홈 2경기는 1무 1패였다. 감독 교체 전 승리를 지금 팀의 방식으로 설명해서는 안 된다.

구보야마 감독은 실점하더라도 2골, 3골을 넣겠다는 공격 의지를 밝혔다(J리그 프리뷰, 10월 31일 경기). 실제 대형은 상대에 따라 조정했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전에서는 4-4-2로 시작해 공을 소유할 때 3-5-2 형태를 취했고, 후반에는 4-2-3-1로 바뀐 것으로 분석됐다(노트, 10월 27일). 따라서 공격적인 발언을 오늘의 고정된 대형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 직전 3경기 7실점 가운데 6실점이 후반에 나온 점도 선발 대형과 별도로 봐야 할 문제다. 수비수 고메스는 직전 경기에 출장 정지로 빠졌고, 오늘 복귀 여부에 따라 손 타이가 옆 수비 조합이 달라질 수 있다. 구단은 아라이 히카루의 수술과 이치하라 료타의 부상도 공지했다(FC이마바리, 10월 27일).

20위 반포레 고후 역시 승점 11이다. 13경기에서 10골을 넣고 27골을 내줬으며, 나이토 야마토가 팀 득점의 6골을 책임졌다(J리그 프리뷰, 10월 31일 경기). 시부야 히로키 감독은 최근 3백 계열을 쓰면서 요코하마FC전 선발 4명, 오이타 트리니타전 선발 2명을 바꿨다(야마나시방송, 10월 25일 경기 보도). 감독은 비슷한 상황에서 반복해 실점한다는 문제를 인정했다(J리그 프리뷰, 10월 31일 경기). 직전 3경기 실점 9골 가운데 3골이 코너킥이나 프리킥 뒤에 나왔다는 기록은 그 발언을 오늘의 수비 과제로 연결한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양 팀의 측면이다. 반포레 고후는 오이타 트리니타전에서 사토 가즈히로의 드리블 뒤 구마쿠라 히로토가 크로스를 올렸고, 나이토 야마토가 골문 앞에서 마무리해 동점을 만들었다(J리그, 10월 25일). FC이마바리의 후반 수비가 흔들릴 때 구마쿠라 히로토가 다시 전진해 공을 공급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손 타이가와 함께 중앙을 지킬 선수가 누구인지에 따라서도 나이토 야마토를 막는 방식이 달라진다.

같은 쪽은 반포레 고후가 수비해야 할 자리이기도 하다. 최근 크로스에서 내준 두 골은 오른쪽 수비와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 FC이마바리의 모리 고타와 공격수들이 그 측면을 공략하면 오른쪽 윙백이 전진한 뒤의 대응까지 시험할 수 있다. 다만 두 장면만으로 고정된 약점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시부야 감독이 선발을 자주 바꿨으므로, 오늘 오른쪽에 서는 선수와 수비 위치가 중요하다.

두 번째 대결은 FC이마바리의 세트피스 공격 가능성과 두 팀의 후반 운영이다. 반포레 고후는 최근 코너킥 헤더와 프리킥 뒤 혼전에서 실점했다. FC이마바리가 이 경로로 앞서면 반포레 고후는 공격 인원을 늘려야 한다. 요코하마FC전에는 2실점 뒤 선수 3명을 한꺼번에 교체하고 전진했다는 기록이 있다(노트, 10월 23일). 다만 전반을 뒤진 리그 4경기의 성적은 1무 3패였다. 반포레 고후가 만회하려 전진할수록 FC이마바리가 추가 득점을 노릴 상황도 생긴다. 반대로 구마쿠라 히로토의 크로스가 나이토 야마토에게 닿으면, FC이마바리는 최근 반복된 후반 실점을 다시 막아야 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FC이마바리의 홈 경기와 더 나은 득실차, 반포레 고후의 많은 실점을 근거로 홈팀에 근소한 우위를 줬다. 승부 방향은 시장과 같게 본다. 다만 승점이나 홈 경기라는 조건보다, 반포레 고후가 세트피스로 실점한 뒤 전진할 때 FC이마바리에 추가 공격 기회가 생기는 과정이 더 직접적인 근거다. 구보야마 감독의 공격적인 교체 선택도 그 기회를 활용할 가능성을 높인다.

FC이마바리의 승리를 큰 점수 차로 예상하기는 어렵다. 구보야마 체제의 두 승리는 모두 2-1이었고, 직전 3경기에는 후반에 6골을 내줬다. 반포레 고후가 나이토 야마토에게 공을 연결하면 뒤진 상황에서도 한 골을 만회할 경로가 있다. 고메스가 복귀해 FC이마바리의 수비 조합이 달라지면 후반 실점 전망과 점수 차를 다시 봐야 한다. 현재로서는 FC이마바리가 상대의 세트피스 수비와 전진 뒤 공간을 공략해 앞서고, 후반에 한 골을 허용하더라도 한 골 차 승리를 지키는 득점이 적지 않은 경기로 본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반포레 고후의 정지 상황 실점과 뒤진 뒤 전진의 약점이 FC이마바리의 공격 운영과 맞닿고, 반포레 고후는 나이토 야마토 외의 득점원이 뚜렷하지 않다
  • 핸디캡 -1: 무 — FC이마바리가 앞선 뒤에도 공격을 유지해 후반 실점이 반복되므로, 반포레 고후의 측면 공격이 만회하는 한 골 차 승리 구조로 본다
  • 언더오버 2.5: 오버 — FC이마바리의 정지 상황과 측면 득점, 공격 유지로 생기는 후반 공간에서 나오는 반포레 고후의 득점을 함께 세면 합계가 3골 이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