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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리그2 · 10.31(토) 16:30 · 프로토 129회차 1535

대구FC VS 수원 삼성블루윙즈 10.31(토) 16:30 · K리그2 · 프로토 129회차 1535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리그2
경기 시각
10.31(토)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535번
경기장
대구iM뱅크PARK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50 · 무 3.35 · 패 2.22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리그2] 대구FC vs 수원 삼성블루윙즈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대구FC
4위 · 28전 15승 7무 6패 · 득실 +17 · 승점 52
수원 삼성블루윙즈
1위 · 28전 19승 5무 4패 · 득실 +25 · 승점 62

상대 전적

대구FC 5승 · 무승부 3 · 수원 삼성블루윙즈 1승

최근 경기

대구FC

  • 승 · 전남 드래곤즈 · 2-4 · 원정 · K리그2
  • 승 · 충북청주 프로축구단 · 3-1 · 홈 · K리그2
  • 패 · 서울 이랜드 · 2-1 · 원정 · K리그2
  • 승 · 용인FC · 3-1 · 홈 · K리그2
  • 무 · 파주 프런티어 · 0-0 · 원정 · K리그2

수원 삼성블루윙즈

  • 승 · 성남FC · 0-2 · 원정 · K리그2
  • 승 · 화성FC · 3-2 · 홈 · K리그2
  • 승 · 안산 그리너스 · 4-1 · 홈 · K리그2
  • 승 · 서울 이랜드 · 0-1 · 원정 · K리그2
  • 승 · 충남아산 프로축구단 · 2-0 · 홈 · K리그2

해외 배당

1X2 · 홈 3.01 · 무 3.56 · 원정 2.31

아시안 핸디캡 0 · 홈 0 2.10 · 원정 0 1.70

오버/언더 3 · 오버 3 2.00 · 언더 3 1.85

양 팀 득점 · 예 1.50 · 아니오 2.50

관련 AI 분석글 · [K리그2] 대구FC vs 수원 삼성블루윙즈 2026-10-31

AI 분석 요약

선두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연승과 대구FC의 최근 다득점이 만난다. 오늘의 득점 흐름은 대구FC가 오른쪽 수비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크게 좌우된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대구FC는 A매치 휴식기 뒤 포백을 사용한 2경기에서 7골을 넣고 모두 이겼다. 충북청주 프로축구단전에서는 고재현의 컷백과 세징야의 패스가 득점으로 이어졌고, 전남 드래곤즈전에서는 왼쪽에 배치한 세라핌이 2골을 넣었다(매일신문, 10월 25일). 다만 2경기 모두 실점했고, 전남 드래곤즈전 득점에는 빗물에 멈춘 상대 패스와 페널티킥에서 나온 골도 포함된다. 최성용 감독대행은 포백의 역습 대응을 문제로 지적했다. 전남 드래곤즈전 후반에는 수비를 스리백으로 바꿨으며, 수원 삼성블루윙즈를 상대로 어떤 형태를 쓸지도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베스트일레븐, 10월 17일·24일).

수원 삼성블루윙즈는 리그 7연승과 12경기 무패를 이어 가고 있다. 최근 2경기 5골 중 3골은 왼쪽 크로스에서 나왔다. 르본이 왼쪽에서 올리고 강현묵이 문전으로 쇄도해 넣은 성남FC전 선제골이 그 경로를 잘 보여 준다(인터풋볼, 10월 25일). 리그 최소 실점 수비와 골키퍼 김준홍도 연승의 근거다. 그러나 오늘은 성남FC전에서 공을 빼앗아 선제골의 출발점을 만든 정호연이 기초군사훈련으로 빠진다. 센터백 고종현은 출장정지이며, 이정효 감독도 경고 누적으로 벤치에 앉지 못해 마철준 수석코치가 지휘한다(MHN, 10월 29일·OSEN, 10월 28일·뉴스워커, 10월 30일).

대구FC에는 에드가가 부상에서 돌아와 후반 공격을 바꿀 선택지가 생겼다. 전남 드래곤즈전에는 추가시간 무렵 교체로 나섰으므로 오늘의 출전 시간을 단정할 수는 없다(매일신문, 10월 25일). 두 팀 모두 주중 경기는 없었고,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은 0-0이었다. 그 뒤 대구FC의 수비 형태와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중앙 인원이 달라져 당시 결과만으로 오늘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왼쪽 크로스와 대구FC의 오른쪽 수비다. 대구FC의 황재원·박세진·고재현은 공격에도 관여한다. 이들이 전진하면 르본이 그쪽에서 크로스를 시도할 여지가 생기고, 박스 안에서는 강현묵이 공을 받으러 쇄도한다. 대구FC가 스리백이나 변형 파이브백으로 오른쪽 수비 인원을 늘리면 크로스에 대응할 수 있지만, 고재현과 박세진의 공격 가담도 줄어든다. 최성용 감독대행이 수원 삼성블루윙즈를 앞두고 포백 수비를 고민한다고 밝힌 만큼, 형태 선택이 양 팀의 측면 공격을 함께 바꾼다(매일신문, 10월 25일).

다른 대결은 대구FC의 중앙 침투·세트피스와 새로 구성될 수원 삼성블루윙즈 센터백 조합이다. 세징야의 침투 패스는 데커스의 득점으로 이어졌고, 최근 2경기에는 세징야의 프리킥과 코너킥에서 시작된 공격도 선제골을 만들었다. 수원 삼성블루윙즈는 화성FC전 후반에 코너킥 뒤 헤더와 경합에서 나온 공으로 2골을 내줬다. 고종현의 빈자리를 누가 맡든 이 공격을 상대해야 한다. 대구FC가 공격 인원을 늘리면 원정팀의 역습도 위협이지만, 성남FC전에서 공 탈취 뒤 빠른 전진을 시작했던 정호연은 오늘 없다(인터풋볼, 10월 25일·OSEN, 10월 28일).

후반도 중요하다. 대구FC는 전남 드래곤즈전 후반 초반에 경기력이 떨어지자 수비 형태를 바꿨다. 수원 삼성블루윙즈 역시 화성FC전에서 전반을 3-0으로 마친 뒤 후반에 2골을 내줬다. 한쪽이 먼저 득점해도 상대에게 세트피스와 교체를 통한 만회 경로가 남는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선두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연승과 최소 실점을 근거로 원정팀을 근소하게 앞세우고, 대구FC의 최근 7골을 근거로 득점도 많이 예상한다. 이 판단과 달리 봐야 할 부분은 오늘 양 팀의 득점 출발 조건이다. 정호연이 빠져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공 탈취 뒤 전진은 같은 수준으로 반복될지 알 수 없다. 대구FC 감독대행도 원정팀의 왼쪽 공격이 상대할 수비 형태를 다시 검토하고 있다(매일신문, 10월 25일·MHN, 10월 29일).

대구FC가 오른쪽 수비를 보강하면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크로스를 줄이는 대신 자신의 측면 공격도 제한한다. 그 경우 양 팀은 세트피스를 중심으로 기회를 만들고, 득점이 적은 무승부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대구FC가 포백을 유지하며 고재현·박세진을 계속 전진시키면 판단은 달라진다. 르본의 크로스와 대구FC의 중앙 침투가 모두 활발해질 수 있다. 오늘은 대구FC가 수비를 보강해 양 팀의 공격 기회가 줄고, 승부를 가리지 못하는 전개를 가장 유력하게 본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무 — 대구FC의 수비 운영 조정이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왼쪽 크로스를 겨냥하고, 정호연이 빠진 원정팀은 역습의 출발점을 잃으며, 같은 조정이 대구FC의 오른쪽 공격도 줄여 두 팀의 승리 경로가 함께 막힌다
  • 핸디캡 +1: 승 — 원정팀이 점수 차를 벌려 온 공 탈취 뒤 역습이 약해지고, 앞선 뒤 후반 경기력이 흔들린 사례에 감독 부재까지 더해져 대구FC가 지지 않는 쪽으로 본다
  • 언더오버 2.5: 언더 — 최근 다득점에는 빗물 속 실수 · 페널티킥 · 자책골이 섞였고, 대구FC의 측면 수비 보강과 수원 삼성블루윙즈의 전환 공격 감소가 함께 득점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