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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BL · 10.31(토) 16:30 · 프로토 129회차 1539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VS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10.31(토) 16:30 · KBL · 프로토 129회차 1539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BL
경기 시각
10.31(토)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539번
경기장
대구실내체육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03 · 패 5.6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BL]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vs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5위 · 4승 5패 · 득실 -20 · 승률 .444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8위 · 3승 6패 · 득실 -24 · 승률 .333

상대 전적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6승 · 무승부 0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14승

최근 경기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 승 · 원주DB 프로미 · 95-90 · 홈 · KBL
  • 패 · 서울삼성 썬더스 · 68-76 · 홈 · KBL
  • 패 · 원주DB 프로미 · 104-78 · 원정 · KBL
  • 승 · 창원LG 세이커스 · 85-75 · 홈 · KBL
  • 승 · 수원KT 소닉붐 · 82-69 · 홈 · KBL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 승 · 부산KCC 이지스 · 96-89 · 홈 · KBL
  • 패 · 서울삼성 썬더스 · 71-91 · 홈 · KBL
  • 패 · 창원LG 세이커스 · 83-88 · 홈 · KBL
  • 승 · 수원KT 소닉붐 · 80-96 · 원정 · KBL
  • 패 ·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 95-82 · 원정 · KBL

해외 배당

승패 · 홈 1.22 · 원정 4.21

아시안 핸디캡 -9 · 홈 -9 1.92 · 원정 +9 1.86

오버/언더 166 · 오버 166 1.88 · 언더 166 1.91

관련 AI 분석글 · [KBL]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vs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2026-10-31

AI 분석 요약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외국선수 2명의 골밑 득점을 활용할 수 있다.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외국선수 2명이 모두 부상으로 빠져, 국내 선수의 수비와 빠른 공격으로 그 차이를 줄여야 한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공격은 샘조세프 벨란겔의 볼 운반과 케베 알루마·라건아의 골밑 득점에서 시작한다. 강혁 감독은 10월 28일 경기에서 샘조세프 벨란겔의 인버티드 스크린 활용을 높이 평가했다(바스켓코리아, 10월 28일). 그 경기에서는 3점슛 33개 중 8개만 넣고도 리바운드와 연장전 득점으로 이겼다(대구신문, 10월 28일). 외곽 효율보다 골밑 우위가 오늘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문제는 실책이 몰릴 때다. 10월 19일 패배에서는 실책 18개가 나왔고 3쿼터를 18-38로 내줬다(매일신문, 10월 19일). 10월 25일에도 3쿼터 초반 연속 실책 뒤 약 7분 동안 2점에 그쳤다(OSEN, 10월 25일). 강혁 감독은 상대에 따라 윙과 가드의 출전 비중을 바꾸고 있다. 오늘은 상대의 높이가 줄어들었지만, 골밑으로 공을 보내기 전에 압박을 넘는 일이 선행돼야 한다.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는 다리우스 베즐리와 게이지 프림이 모두 6주 진단을 받았다. 두 선수가 이번 시즌 팀 득점에서 차지한 몫은 46%이며, 다리우스 베즐리가 맡던 공격 조율과 림 보호도 함께 빠진다(점프볼, 10월 23일·30일). 일시 교체 선수가 경기 전에 등록되면 국내 선수만으로 뛴다는 전제는 달라진다. 10월 29일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는 다리우스 베즐리가 나간 뒤에도 리드를 지켰지만, 그때는 이미 10점을 앞섰고 상대 숀 롱도 5반칙으로 물러난 상태였다. 오늘 경기 전체의 조건으로 옮길 수는 없다. 양동근 감독은 이우석을 활용한 트랜지션과 트랩 수비를 강조했다(바스켓코리아, 10월 30일·점프볼, 10월 29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케베 알루마와 라건아의 골밑 공격 대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국내 선수들의 리바운드 수비다. 두 외국선수는 이번 시즌 경기당 출전 시간의 합계가 56.4분이다.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이승현을 비롯한 국내 선수에게 긴 구간의 수비를 맡겨야 한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리바운드와 세컨드 찬스를 확보하면 득점뿐 아니라 상대가 수비 리바운드 뒤 빠르게 공격할 기회도 줄어든다. 강혁 감독이 리바운드를 강조한 이유가 오늘 매치업에서 더 직접적으로 드러난다(점프볼, 10월 19일).

두 번째 대결은 샘조세프 벨란겔의 볼 운반 대 양동근 감독의 트랩이다. 샘조세프 벨란겔이 스크린과 패스로 압박을 넘으면 케베 알루마·라건아에게 공을 전달하거나 수비가 이동한 뒤의 외곽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 반대로 앞선에서 공을 잃으면 이우석이 트랜지션으로 득점할 기회를 얻는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최근 패한 경기에서 실책이 한 구간에 몰렸다는 점 때문에 이 대응은 단순한 가능성에 그치지 않는다. 다만 트랩 뒤 허용하는 외곽슛도 위험이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10월 28일 외곽 성적이 반복되면 수비가 효과를 보겠지만, 강혁 감독은 국내 선수들에게 기회가 오면 슛을 시도하도록 주문했다(점프볼, 10월 28일).

3. 최종 판단 및 결론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40분 동안 골밑과 리바운드에서 우세할 것으로 본다.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가 트랩으로 실책을 끌어내고 이우석의 빠른 공격을 살릴 수는 있다. 그러나 10월 29일처럼 리드를 지키는 짧은 구간과, 외국선수 없이 처음부터 골밑을 상대하는 경기는 다르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볼 운반의 실책을 제한하면 승리 가능성이 높다.

시장은 외국선수 2명의 결장을 반영해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강하게 앞에 두었다. 시장과 판단이 다른 부분은 승리의 크기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는 최근 3쿼터 실책과 외곽 부진을 겪었고, 앞선 뒤에도 공격을 계속 유지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다. 홈팀은 이 경기 뒤 11월 2일·4일·7일 경기가 이어지는 반면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의 다음 경기는 11월 5일이다. 점수 차가 나면 두 감독의 출전 시간 선택도 달라질 수 있다. 샘조세프 벨란겔이 트랩을 안정적으로 넘고 홈팀의 외곽슛까지 들어가면 예상보다 큰 차이가 날 수 있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리바운드로 승리하되, 점수 차와 양 팀 득점의 합계는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승 — 외국선수 2명이 빠진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는 케베 알루마와 라건아의 골밑과 리바운드 열세를 40분 동안 넘을 수단이 부족하다
  • 승5패: 승 — 40분 동안 쌓이는 리바운드와 공격 횟수 차이로 막판 접전까지 가기는 어렵다
  • 핸디캡 -10.5: 패 — 홈팀은 3쿼터 실책과 외곽 부진, 리드 뒤 출전 시간 조절 이유가 있고 원정팀은 다음 경기까지 여유가 있어 주전을 모두 쓴다
  • 언더오버 167.5: 언더 — 팀 득점 46%가 빠진 쪽의 득점 감소를 홈팀의 외곽 부진과 출전 시간 조절 아래의 골밑 득점만으로 메우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