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sgo KOREABetsgo KOREA
경기

잉글랜드 챔피언십 · 11.01(일) 00:00 · 프로토 129회차 1639

번리 VS 포츠머스 11.01(일) 00:00 · 잉글랜드 챔피언십 · 프로토 129회차 1639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잉글랜드 챔피언십
경기 시각
11.01(일) 00: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639번
경기장
터프무어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10 · 무 3.00 · 패 2.95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잉글랜드 챔피언십] 번리 vs 포츠머스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번리
22위 · 12전 1승 5무 6패 · 득실 -8 · 승점 8
포츠머스
11위 · 12전 5승 3무 4패 · 득실 +1 · 승점 18

상대 전적

번리 1승 · 무승부 1 · 포츠머스 0승

최근 경기

번리

  • 패 · 링컨 시티 · 4-1 · 원정 · 챔피언십
  • 패 · 울버햄튼 원더러스 · 1-2 · 홈 · 챔피언십
  • 무 · 찰턴 애슬레틱 · 2-2 · 홈 · 챔피언십
  • 승 · 왓포드 · 0-4 · 원정 · 챔피언십
  • 무 · 더비 카운티 · 1-1 · 홈 · 챔피언십

포츠머스

  • 승 · 밀월 · 2-1 · 홈 · 챔피언십
  • 무 · 울버햄튼 원더러스 · 1-1 · 원정 · 챔피언십
  • 승 · 노리치 시티 · 0-1 · 원정 · 챔피언십
  • 승 · 셰필드 유나이티드 · 3-2 · 홈 · 챔피언십
  • 패 · 사우샘프턴 · 1-0 · 원정 · 챔피언십

해외 배당

1X2 · 홈 2.37 · 무 3.39 · 원정 3.18

아시안 핸디캡 0 · 홈 0 1.69 · 원정 0 2.28

오버/언더 2.5 · 오버 2.5 2.06 · 언더 2.5 1.84

양 팀 득점 · 예 1.67 · 아니오 2.15

관련 AI 분석글 · [잉글랜드 챔피언십] 번리 vs 포츠머스 2026-10-31

AI 분석 요약

번리는 파비오 첼레스티니 감독 부임 뒤 첫 경기를 치른다. 새 감독의 선택은 변수지만, 포츠머스가 공략할 번리의 수비 문제는 감독 교체 전 여러 경기에서 나타났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번리는 승점 8로 22위이고, 니키 하옌 감독을 경질한 뒤 10월 28일 첼레스티니 감독을 임명했다. 감독은 이 경기의 포메이션을 직접 밝히지 않았다. 빠른 수직 공격과 4-2-3-1 또는 스리백이 거론되지만 전망에 그친다(풋볼 리그 월드, 10월 30일). 따라서 최근 결과는 모두 이전 감독 체제의 경기라는 한계를 두고 읽어야 한다.

그 경기들에서 반복된 실점 장면은 구체적이다. 링컨 시티전에는 긴 스로인과 코너킥 뒤 공을 처리하지 못했고, 찰턴 애슬레틱전에도 코너킥 뒤 실점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는 후방에서 공을 잃거나 잘못 처리해 2골을 허용했다. 공격은 경기마다 차이가 있었지만 최근 리그 홈 5경기의 기대득점은 모두 1.08 이하였다. 전반을 앞선 4경기에서도 1승 3무에 그쳤다. 첼레스티니 감독이 선발과 위치를 바꾸더라도 공격 전개와 앞선 뒤의 운영을 첫 경기에서 함께 개선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부상은 그 과제를 어렵게 한다. 야코브 브룬 라르센은 전진 패스와 직접 침투를 모두 수행하던 선수인데 피로 골절로 장기간 빠진다(야후 스포츠, 10월 22일). 에런 램지와 한니발 메브리도 빠져 중원에서 공격으로 공을 전달할 선택지가 줄었다. 제이미 바디와 아르만도 브로야는 출전이 불확실하다. 안드레아스 훈톤지는 링컨 시티전 교체 투입 뒤 득점했지만, 그가 선발로 나서면 후반에 쓸 공격수 선택은 더 적어진다.

포츠머스는 최근 리그 원정 5경기에서 3골을 넣고 4골을 허용했다. 존 무시뉴 감독의 팀은 공격 횟수를 늘리기보다 수비진과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를 유지하며 기회를 기다려 왔다. 밀월전에는 토머스 와딩엄의 교체 투입이 결승골로 이어졌고, 노리치 시티전에는 아부 카마라가 얻은 페널티킥으로 이겼다. 콜비 비숍이 빠져 페널티 지역 안에서 공을 받아 줄 공격수는 줄었지만, 카마라의 전진과 와딩엄의 교체 투입이라는 다른 경로는 남아 있다(야후 스포츠, 10월 24일). 번리와 포츠머스 모두 직전 경기 뒤 7일을 쉬었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번리의 세트피스 수비와 포츠머스의 제한된 공격 기회다. 포츠머스는 최근 원정에서 슈팅이 많지 않아 코너킥과 그 뒤 흘러나온 공의 가치가 크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는 세트피스 뒤 테리 데블린이 동점골을 넣었다. 번리는 링컨 시티전과 찰턴 애슬레틱전에서 바로 그 상황의 공 처리가 늦었다. 첼레스티니 감독이 담당 위치를 조정할 수는 있지만, 첫 경기에서 같은 장면의 실점 위험이 사라졌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다.

두 번째는 번리의 첫 전진 패스와 포츠머스의 대응이다. 번리가 라르지 라마자니와 마커스 에드워즈에게 빠르게 공을 보내면 포츠머스의 중앙 수비수 리건 풀과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그 연결을 막아야 한다. 브룬 라르센이 없으므로 번리 측면 선수의 직접 돌파 비중이 커질 수 있다. 이때 번리의 공격이 페널티 지역 밖 슈팅에 머물면 포츠머스가 유지해 온 원정 수비에 큰 부담을 주기 어렵다. 포츠머스가 수비에만 머무르지 않고 번리의 후방 패스를 압박한다면 카마라에게도 득점 기회가 생긴다. 포츠머스가 앞선 뒤에는 수비 숫자를 유지하고 와딩엄을 투입하는 운영을 선택할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번리의 홈 경기와 감독 교체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면서도 최근 번리의 평가를 낮추고 있다. 시장보다 더 중요하게 볼 부분은 준비 기간과 선수 구성이다. 첼레스티니 감독은 부임 사흘 만에 첫 경기를 치르며, 중원의 부상 공백 속에서 홈 공격과 세트피스 수비를 모두 조정해야 한다. 포츠머스의 공격도 강하다고 볼 수는 없다. 비숍이 빠졌고 최근 원정 득점이 적으며, 일부 승리는 자책골과 페널티킥에 힘입었다(스포츠 몰, 10월 30일). 그래도 포츠머스에는 번리의 수비 장면을 직접 공략할 세트피스와 카마라의 전진, 후반 교체 자원이 있다.

번리가 초반에 득점하고 세트피스 수비까지 안정시키면 전망은 달라진다. 그러나 현재 근거로는 포츠머스가 적은 기회 중 세트피스나 번리의 후방 공 처리에서 득점하고, 중원과 전방의 공백을 안은 번리가 따라잡지 못하는 득점이 적은 경기를 예상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번리의 세트피스 수비와 후방 공 처리 약점을 포츠머스의 세트피스, 카마라의 압박, 교체 자원이 공략하고 번리의 승리 조건은 첫 경기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핸디캡 -1: 패 — 번리가 2골 차 이상은 물론 1골 차로 이길 근거도 부족해 승부 판단과 같은 방향이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번리는 중원 공백으로 박스 안 공격이 줄고 포츠머스는 적은 슈팅으로 운영해 합계 2골 이내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