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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UEFA 컨퍼런스리그 · 11.06(금) 05:00 · 프로토 131회차 2748

파나티나이코스 VS CSKA소피아 11.06(금) 05:00 · UEFA 컨퍼런스리그 · 프로토 131회차 2748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UEFA 컨퍼런스리그
경기 시각
11.06(금) 05: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1회차 · 2748번
경기장
아테네올림픽애슬레틱센터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37 · 무 4.25 · 패 5.4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UEFA 컨퍼런스리그] 파나티나이코스 vs CSKA소피아 2026-11-05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파나티나이코스
1위 · 2전 2승 0무 0패 · 득실 +5 · 승점 6
CSKA소피아
23위 · 2전 0승 1무 1패 · 득실 -1 · 승점 1

최근 경기

파나티나이코스

  • 승 · AEK아테네 (그리스) · 2-0 · 홈 · 그리스 수페르리가
  • 승 · 아리스 (그리스) · 2-1 · 홈 · 그리스 컵
  • 승 · 볼로스 · 0-1 · 원정 · 그리스 수페르리가
  • 승 · 카이라트 알마티 · 1-5 · 원정 · UEFA 컨퍼런스리그
  • 승 ·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 · 5-1 · 홈 · 그리스 수페르리가

CSKA소피아

  • 무 · 슬라비아 소피아 · 0-0 · 홈 · A PFG
  • 승 · PFC 루도고레츠 라즈그라드 · 2-0 · 홈 · A PFG
  • 무 · 노르셸란 · 2-2 · 원정 · UEFA 컨퍼런스리그
  • 승 · 네세바르 · 0-2 · 원정 · 불가리아 컵
  • 패 · AS모나코 · 1-2 · 홈 · UEFA 컨퍼런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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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요약

파나티나이코스의 공식전 연승과 CSKA소피아의 낮은 순위만으로는 이 경기를 설명하기 어렵다. 감독 교체 뒤 달라진 CSKA소피아의 초반 압박을 파나티나이코스가 어떻게 넘는지가 승부의 출발점이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파나티나이코스는 공식전 6연승 중이다. 리그 3경기, 컵 1경기, 컨퍼런스리그 2경기를 합친 기록이다. AEK 아테네전에는 시작 35초 만에 안드레아스 테테가 득점했고, 카이라트 알마티 원정에서는 상대 수비 라인 뒤로 전진한 시릴 데서스가 추가골을 넣었다. 빠른 전진으로 상대가 수비를 정비하기 전에 기회를 만드는 방식이 최근 결과에 기여했다. 반면 FK보라츠 바냐루카전에는 슈팅 31개와 기대득점 3.8에도 2골에 그쳤다(데이터센터). 기회를 만들더라도 마무리가 지연되면 접전이 길어질 수 있다.

아제딘 우나히는 더 결장할 전망이다(노바스포츠, 11월 4일). 중앙에서 수비 사이로 패스를 넣던 역할이 빠졌지만, AEK 아테네전에는 에티엔 카마라와 킹스 캉과를 중앙에 둔 조합으로 2골을 넣었다. 대체 조합이 결과를 낸 표본은 그 경기 1경기다. 킹스 캉과의 퇴장 징계는 일요일 이라클리스전에만 적용돼 오늘은 출전할 수 있다(파나티나이코스24, 11월 4일). 야코브 네스트루프 감독은 선발에 큰 변화를 주지 않겠다고 밝히면서도 이어지는 리그 경기를 고려한 선수단 운용을 예고했다(가제타, 11월 4일).

CSKA소피아는 마르쿠스 기스돌 감독 부임 뒤 4-3-3을 쓰고 있다. 이후 공식전 6경기 성적은 3승 2무 1패이며, 패배는 AS모나코전이었다(데이터센터). 감독 교체 전 패배를 현재 팀의 전술을 평가하는 근거로 삼기 어렵다. AS모나코전에는 초반 압박으로 기회를 얻었지만 상대의 빠른 공격에 3분 만에 실점했다. 노르셸란전에는 압박으로 선제골을 넣고도 시간이 지나며 대형 사이가 벌어졌고, 후방 공 처리 실수로 동점을 허용했다. 기스돌 감독이 직접 지적한 문제다(팍티). 조엘 즈바르츠는 출전할 준비가 됐다는 감독의 설명이 있지만 선발 여부는 발표 전이다(포쿠스, 11월 4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CSKA소피아의 초반 압박과 파나티나이코스의 직선적인 전진이다. CSKA소피아는 노르셸란전 8분에 상대 수비수의 공 처리 실수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반면 AS모나코전에는 압박을 넘어온 첫 빠른 공격에 실점했다. 파나티나이코스가 안드레아스 테테와 시릴 데서스에게 빠르게 공을 전달하면 CSKA소피아의 전진한 선수들 뒤를 공략할 수 있다. CSKA소피아가 먼저 공을 빼앗으면 그 공격은 시작되기 전에 끊긴다. 두 팀 모두 최근 이른 시간의 득점으로 경기 양상을 바꾼 만큼 초반 공 처리의 영향이 크다.

후반의 대결은 파나티나이코스의 측면 공격과 CSKA소피아의 수비 간격이다. 아제딘 우나히가 없는 파나티나이코스에는 중앙 침투 패스가 줄었지만, 카이라트 알마티전 게오르기오스 키리아코풀로스의 낮은 크로스처럼 측면에서 박스 안으로 공을 보내는 방법이 남아 있다. CSKA소피아는 노르셸란전 후반 중원과 수비진 사이가 벌어졌다고 인정했다. 파나티나이코스가 측면에서 공격할 때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하면 박스 안의 공격수를 놓칠 수 있다. 반대로 CSKA소피아는 스테파노 센시의 코너킥으로 AS모나코전 득점했고, 조엘 즈바르츠가 뛰면 헤딩으로 마무리할 선택지가 늘어난다. 밀리는 시간에도 세트피스로 대응할 수 있다는 뜻이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파나티나이코스가 초반 압박 뒤 공간을 공략해 앞서고, 이후 선수 기용을 조절하는 사이 CSKA소피아가 세트피스로 추격하는 접전을 예상한다. CSKA소피아는 기스돌 감독 부임 뒤 순위보다 좋은 결과를 냈지만, 압박을 넘긴 상대에게 빠른 공격을 허용한 AS모나코전과 후반 대형이 벌어진 노르셸란전의 문제가 오늘 상대의 공격 방식과 맞물린다. 파나티나이코스가 앞선 뒤에도 큰 점수 차를 벌리기보다 리드를 지키는 쪽으로 본다.

시장은 파나티나이코스의 승리와 많은 득점을 유력하게 보면서 점수 차도 크게 예상했다. 승부와 득점 방향에는 동의한다. 점수 차에 대한 판단은 시장과 다르다. 야코브 네스트루프가 이어지는 이라클리스전을 고려하고 있고, CSKA소피아는 AS모나코전 76분과 노르셸란전 88분에도 득점했다. 스테파노 센시의 세트피스에 조엘 즈바르츠가 가세할 수 있지만, 그의 선발과 출전 시간은 정해지지 않았다(포쿠스, 11월 4일). CSKA소피아의 추격을 고려하면 파나티나이코스의 근소한 우세가 더 설득력 있다.

전망이 달라지는 조건은 CSKA소피아가 초반 압박이나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하고, 이후에는 노르셸란전과 달리 중원과 수비진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는 경우다. 그러면 아제딘 우나히 없이 내려선 수비를 상대하는 파나티나이코스의 공격도 더 어려워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파나티나이코스의 직선적인 전진이 CSKA소피아의 초반 압박 뒤 공간을 노리고, 아제딘 우나히가 없는 조합이 AEK 아테네전에서 이미 같은 방식으로 득점했다
  • 핸디캡 -1: 무 — 앞선 뒤 파나티나이코스는 이라클리스전을 앞두고 교체로 기용을 조절하고, CSKA소피아는 스테파노 센시의 세트피스와 조엘 즈바르츠의 헤딩으로 만회 경로를 유지한다
  • 핸디캡 -2: 패 — 파나티나이코스가 3골 차를 만들려면 후반에도 주전으로 공격을 이어 가야 하는데, 오늘 운영은 그 반대다
  • 핸디캡 -3.5: 패 — 후반 기용 조절과 CSKA소피아의 세트피스 만회 경로가 함께 있어 4골 차까지 벌어지기 어렵다
  • 언더오버 2.5: 오버 — 파나티나이코스가 압박 뒤 공간을 공략하는 장면과 CSKA소피아가 세트피스로 만회하는 장면이 같은 경기에서 함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