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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리그1 · 11.07(토) 16:30 · 프로토 132회차 3035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VS FC안양 11.07(토) 16:30 · K리그1 · 프로토 132회차 3035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리그1
경기 시각
11.07(토)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035번
경기장
김천종합운동장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06 · 무 3.20 · 패 2.85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리그1]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vs FC안양 2026-11-07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10위 · 34전 5승 20무 9패 · 득실 -8 · 승점 35
FC안양
8위 · 34전 11승 13무 10패 · 득실 -7 · 승점 46

상대 전적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3승 · 무승부 3 · FC안양 3승

최근 경기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 무 · 광주FC · 1-1 · 원정 · K리그1
  • 패 · 대전 하나시티즌 · 1-2 · 홈 · K리그1
  • 무 · FC서울 · 2-2 · 원정 · K리그1
  • 패 · FC안양 · 0-1 · 홈 · K리그1
  • 승 · 부천FC 1995 · 0-2 · 원정 · K리그1

FC안양

  • 승 · 부천FC 1995 · 2-1 · 홈 · K리그1
  • 무 · 전북 현대모터스 · 1-1 · 홈 · K리그1
  • 무 · 포항 스틸러스 · 0-0 · 원정 · K리그1
  • 승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 0-1 · 원정 · K리그1
  • 승 · 울산 HDFC · 2-1 · 홈 · K리그1
관련 AI 분석글 · [K리그1]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vs FC안양 2026-11-07

AI 분석 요약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고, FC안양은 수비를 유지하면서 마테우스의 전진과 세트피스로 기회를 만든다. 홈팀이 꾸준히 기록하는 슈팅을 득점으로 바꿀 수 있는지가 승부의 출발점이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5승 20무 9패, 승점 35로 10위다. 10기 선수들의 전역으로 선수단이 바뀌었으므로 이전 경기와 현재의 경기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 10월 리그 4경기에는 상대 순위가 1위부터 12위까지 달랐는데도 매번 슈팅 14~16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득점은 경기당 0~2골이었고, 필드 골 2골은 모두 측면 크로스에서 나왔다. 슈팅 수만으로 마무리 능력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실제 득점 경로가 제한돼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주승진 감독은 다음 경기부터 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스포탈코리아, 11월 2일). 교체도 공격 운영에서 중요하다. 10월 리그 4경기 중 3경기에서 교체 선수가 득점했다. 광주FC전에서는 61분에 들어간 김인균이 3분 뒤 홍윤상의 낮은 크로스를 마무리했다. 다만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그 경기에서 앞선 지 12분 만에 역습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선수 구성이 달랐던 9월의 강원FC전과 광주FC전에도 전반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먼저 앞서더라도 이후의 수비 운영이 과제로 남는다.

FC안양은 승점 46으로 8위이며 최근 6경기에서 3승 3무를 기록했다(뉴시안, 11월 6일). 그중 4경기는 득점이 적은 9~12위 팀을 상대로 치렀다. 최근 5경기 실점은 3골로, 앞선 5경기의 9골보다 줄었다. 공격은 마테우스에게서 시작한다. 전북 현대모터스전에는 김운의 침투를 도왔고, 부천FC 1995전에는 89분 코너킥으로 권경원의 결승골을 만들었다. 다만 포항 스틸러스전의 슈팅 20개 중 유효 슈팅은 3개였고, 부천FC 1995전 동점골에는 슈팅 굴절이 작용했다. 무패가 매 경기 원활한 필드 골 공격을 뜻하지는 않는다.

공격수 박정훈과 오형준은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스포츠서울, 11월 3일). 유병훈 감독은 전역 뒤 복귀한 유정완을 짧게 기용할 계획을 밝혔고(풋볼리스트, 11월 1일), 수비에서는 2004년생 김지훈의 출전 시간이 늘고 있다. 김지훈의 선발 표본은 2경기뿐이어서 오늘 수비에 미칠 영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FC안양은 10월 10일 같은 경기장에서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을 1-0으로 이겼지만, 이번에도 그 결과를 얻으려면 홈팀의 후반 교체 공격까지 막아야 한다.

2. 매치업 분석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의 측면 공격은 FC안양 중앙 수비의 위치 선정을 시험한다. 민경현의 크로스를 정재민이 마무리했고, 홍윤상의 낮은 크로스에는 김인균이 왼발을 댔다. 권경원은 공중볼에 강하지만 낮게 들어오는 공에서는 수비수들의 위치와 반응이 중요하다. FC안양은 전북 현대모터스전 추가시간에 문전 크로스로 동점골을 허용한 적이 있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이 정재민과 김인균을 투입하는 후반에는 이 대결이 더 중요해진다.

다만 킥오프 무렵 김천 일대에는 초속 10.2m의 돌풍이 예보됐다(오픈메테오(Open-Meteo), 11월 7일 오전). 높게 뜨는 크로스의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FC안양의 코너킥도 같은 조건을 맞지만, 마테우스가 김운에게 찔러 주는 패스와 역습은 땅볼로 연결되는 경로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이 낮은 크로스로도 득점한 만큼 날씨만으로 공격을 배제할 수는 없다. 다만 홈팀이 슈팅을 늘리는 것과 득점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다른 핵심은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이 공을 잃었을 때 마테우스가 어디서 전진하느냐다. 주승진 감독의 예고대로 측면 수비수까지 공격에 가담하면, 박태준과 이강현은 상대의 첫 전진을 늦춰야 한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광주FC전에서 앞선 뒤 역습으로 동점을 내줬다. 마테우스 역시 포항 스틸러스전에는 백패스를 가로채 전진했고, 전북 현대모터스전에는 역습을 이끌었다. FC안양이 먼저 앞선 뒤 수비를 내리면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의 크로스 시도와 마테우스의 역습 기회가 함께 늘어날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FC안양이 마테우스의 역습에서 기회를 살려 앞서고, 수비를 내려 적은 득점으로 리드를 지키는 경기로 본다.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10월 리그 4경기에서 매번 슈팅을 14개 이상 기록했지만 필드 골 2골은 모두 크로스에서 나왔다(데이터센터). 주승진 감독이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한 만큼 슈팅은 이어질 수 있으나, 전진한 뒤에는 마테우스가 공을 운반할 공간도 생긴다.

시장은 홈경기와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의 슈팅 수를 바탕으로 홈 승리를 조금 앞세웠다. 이 경기에서는 FC안양의 수비 안정과 두 팀의 전환 공격을 더 중요하게 본다. FC안양은 같은 경기장의 10월 10일 맞대결에서 1-0 리드를 지켰고(뉴시안, 11월 6일),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광주FC전 64분에 앞선 뒤 76분 역습으로 동점을 내줬다(데이터센터). FC안양은 7위 제주 SKFC를 승점 1점 차로 쫓고 있어 리드를 지킬 목표도 분명하다. 다만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이 낮은 크로스로 먼저 득점하고, 이번에는 상대 역습을 막아 낸다면 전망과 다른 경기가 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공격 숫자를 늘리는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을 상대로 마테우스의 역습이 득점 경로가 되고, 돌풍 속에서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의 크로스는 안정된 FC안양 수비를 상대로 득점하기 어렵다.
  • 핸디캡 -1: 패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앞선 뒤 리드를 지키는 일을 최근 반복해서 해내지 못해, 홈팀이 이기는 결과 자체의 근거가 약하다.
  • 핸디캡 -2: 패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은 10월 4경기에서 한 경기 최다 2골(모두 페널티킥)에 그쳐 2골 차 이상 승리의 근거가 없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돌풍이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의 크로스와 두 팀의 코너킥을 제약하고, FC안양은 앞선 뒤 수비를 내려 추가 득점보다 리드 관리를 우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