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sgo KOREABetsgo KOREA
경기

KBL · 10.30(금) 19:00 · 프로토 129회차 1325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VS 서울삼성 썬더스 10.30(금) 19:00 · KBL · 프로토 129회차 1325번 · 진행 중

진행 중

경기 정보

리그
KBL
경기 시각
10.30(금) 19: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325번
경기장
고양소노아레나
상태
진행 중
배당
승 1.52 · 패 2.03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BL]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vs 서울삼성 썬더스 2026-10-30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5위 · 4승 5패 · 득실 +4 · 승률 .444
서울삼성 썬더스
1위 · 8승 0패 · 득실 +63 · 승률 1.000

상대 전적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9승 · 무승부 0 · 서울삼성 썬더스 11승

최근 경기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 패 · 창원LG 세이커스 · 107-109 · 홈 · KBL
  • 승 · 부산KCC 이지스 · 97-96 · 홈 · KBL
  • 승 · TSG 고스트호크스 · 94-99 · 원정 · 동아시아 슈퍼리그
  • 승 · 서울SK 나이츠 · 81-87 · 원정 · KBL
  • 승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 95-82 · 홈 · KBL

서울삼성 썬더스

  • 승 ·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 68-76 · 원정 · KBL
  • 승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 71-91 · 원정 · KBL
  • 승 · 부산KCC 이지스 · 97-86 · 홈 · KBL
  • 승 · 원주DB 프로미 · 92-95 · 원정 · KBL
  • 승 · 창원LG 세이커스 · 93-86 · 홈 · KBL

해외 배당

승패 · 홈 1.52 · 원정 2.63

아시안 핸디캡 -4.5 · 홈 -4.5 1.88 · 원정 +4.5 2.01

오버/언더 169.5 · 오버 169.5 1.75 · 언더 169.5 2.15

관련 AI 분석글 · [KBL]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vs 서울삼성 썬더스 2026-10-30

AI 분석 요약

8연승 팀이 원정에서 홈팀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승부는 연승 기록보다 케렘 칸터의 공격을 누가 막고,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서울삼성 썬더스의 수비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이번 시즌 KBL 9경기에서 795점을 넣고 791점을 내줬다. 데이터센터 집계에서 경기당 3점 시도 38.2개가 2점 시도 31.6개보다 많다. 자니 오브라이언트가 골밑과 외곽에서 218점을 올렸고, 이정현은 140점과 어시스트 43개로 공격을 이끌었다. 하지만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는 앞 구간에 내준 점수를 4쿼터에 따라잡아야 했다. 부산KCC 이지스전 승리는 종료 직전 공격 리바운드와 역전 3점으로, 동아시아 슈퍼리그 TSG 고스트호크스전 승리는 연장으로 결정됐다. 창원LG 세이커스전에서는 상대 빅맨 퇴장 뒤 역전까지 했으나 마지막 수비에서 실점했다. 손창환 감독은 그 경기의 수비 동선과 슛 선택을 문제로 꼽았다(루키, 10월 26일).

서울삼성 썬더스는 김상식 감독 부임 후 KBL 8경기를 모두 이겼다. 케렘 칸터가 8경기 209점을 올린 공격의 중심이다. 김상식 감독은 공을 먼저 돌려 수비를 움직인 다음 그에게 패스하도록 지시했고,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전에서는 이관희와의 투맨게임으로 상대의 수비 변화에 대응했다(점프볼, 10월 24일).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3쿼터에 격차를 벌렸다. 다만 8승 중 4승이 7점 차 이내였고, 실제 회전 인원은 8명이다. 김상식 감독도 주전 선수층이 얕다고 말했다(점프볼, 10월 12일).

출전 시간도 살펴야 한다. 이정현은 무릎 타박 뒤 창원LG 세이커스전에 선발로 나와 24점 7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이후 몸 상태에 관한 보도는 없었다(루키, 10월 26일). 그의 시간이 줄면 이재도의 볼 운반과 케빈 켐바오·임동섭의 외곽 마무리 비중이 커진다. 서울삼성 썬더스에서는 케렘 칸터가 최근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전에서 37분 1초를 뛰었다(바스켓코리아, 10월 26일). 1점 차였던 첫 맞대결은 참고할 만하지만, 지난 시즌의 맞대결 4경기는 김상식 감독 부임 전 기록이라 오늘의 운영을 설명하지 못한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케렘 칸터와 자니 오브라이언트다. 손창환 감독은 상대 빅맨을 맡길 선수로 자니 오브라이언트를 지목하면서 스카티 제임스의 수비 경험이 아직 부족하다고 말했다(점프볼, 10월 26일). 서울삼성 썬더스가 공을 돌린 뒤 케렘 칸터에게 넣으면,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는 패스를 따라 수비 위치를 바꾸면서 자니 오브라이언트의 파울도 관리해야 한다.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는 데이터센터 집계에서 상대의 경기당 2점 시도 36.2개 중 22.2개를 허용했다. 반대로 자니 오브라이언트가 외곽에서 득점하면 케렘 칸터도 골밑 밖 수비에 참여해야 한다. 강지훈이 케렘 칸터 수비를 얼마나 나눠 맡느냐가 자니 오브라이언트의 공격 여력에도 영향을 준다.

다른 대결은 이정현의 공격 전개와 서울삼성 썬더스의 스위치 수비다. 김상식 감독은 첫 맞대결에서 스위치로 이정현의 다음 동작을 막았다고 평가했다(점프볼, 10월 11일).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가 스위치 뒤의 크기 차이를 돌파나 자니 오브라이언트의 포스트업으로 이용하면 수비의 부담을 되돌려줄 수 있다. 공격이 외곽의 어려운 슛으로 끝나면 서울삼성 썬더스가 최근 3쿼터에 보여 준 수비와 빠른 득점이 다시 중요해진다. 대구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전 3쿼터에는 가로채기 뒤 크리스 맥컬러의 덩크가 나왔고, 김상식 감독은 경기 중 수비 방식을 바꾼다고 설명했다(오센, 10월 25일·바스켓코리아, 10월 25일).

두 대결은 3쿼터에서 만난다. 서울삼성 썬더스는 최근 3경기 모두 이 구간에 격차를 벌렸지만,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외국선수 2명과 아시아쿼터 선수가 함께 뛰는 2·3쿼터의 수비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다(점프볼, 10월 24일).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가 김진유의 외곽 수비와 벤치 자원으로 실점을 줄이면 4쿼터의 3점 공격으로 접전을 만들 수 있다. 수비 위치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다시 실점하면 추격에 필요한 점수가 커진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이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를 우세로 본 데에는 홈 3승 1패, 높은 득점, 서울삼성 썬더스의 근소한 승리들이 반영돼 있다. 그러나 근소한 승리가 많았다는 기록은 점수 차를 판단하는 근거에 가깝다. 승부 방향에서는 케렘 칸터가 향하는 골밑과 자니 오브라이언트가 맡아야 할 공수 역할을 더 크게 본다. 손창환 감독이 지적한 수비 동선 문제(루키, 10월 26일)는 공을 돌린 뒤 케렘 칸터를 이용하는 상대의 공격 순서와 맞물린다. 여기에 서울삼성 썬더스가 최근 3경기에서 3쿼터 수비로 격차를 벌린 점도 있다(바스켓코리아, 10월 25일).

그래도 큰 점수 차보다는 접전을 예상한다.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최근 공식전 3경기에서 4쿼터에 추격했고, 서울삼성 썬더스는 제한된 회전 인원으로 주전의 긴 출전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첫 맞대결도 1점 차였다(점프볼, 10월 11일). 원정팀이 3쿼터에 앞서더라도 홈팀의 3점 추격과 막판 자유투가 이어지면 두 팀의 합계 득점은 높아진다. 판단이 달라질 조건은 강지훈이 케렘 칸터 수비를 안정적으로 나눠 맡는 경우다. 그러면 자니 오브라이언트의 파울 부담이 줄고 홈팀은 공격의 중심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서울삼성 썬더스가 케렘 칸터의 골밑 공격과 3쿼터 수비로 앞서고,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가 4쿼터 3점으로 따라붙는 접전 끝에 원정팀이 근소하게 이길 것으로 본다. 막판까지 득점과 자유투가 이어져 두 팀의 합계 득점도 높게 형성될 전망이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패 — 공을 돌린 뒤 케렘 칸터에게 넣는 공격이 자니 오브라이언트 한 명에게 기대는 홈팀 골밑을 공략하고, 원정팀의 3쿼터 수비 변화가 3쿼터에 약한 홈팀과 맞붙는다
  • 승5패: 5 — 홈팀은 3점 시도로 4쿼터 추격을 되풀이하고, 원정팀은 8명 회전이라 4쿼터에 격차를 늘리기 어려워 마지막 공격까지 가는 접전이다
  • 핸디캡 -3.5: 패 — 홈팀은 수비 동선 문제로 앞선 뒤에도 격차를 지키기 어렵고, 승부 자체를 원정팀 쪽으로 본다
  • 언더오버 171.5: 오버 — 케렘 칸터의 골밑 득점, 3쿼터 속공, 홈팀의 4쿼터 3점 추격과 막판 파울 작전이 모두 총점에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