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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NBA · 10.31(토) 11:00 · 프로토 129회차 141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 10.31(토) 11:00 · NBA · 프로토 129회차 1417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NBA
경기 시각
10.31(토) 11: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417번
경기장
체이스센터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97 · 패 1.56
AI 분석글 전문 보기 ›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 2026-10-3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10위 · 2승 3패 · 득실 -9 · 승률 .400
LA 레이커스
3위 · 4승 1패 · 득실 +48 · 승률 .800

상대 전적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6승 · 무승부 0 · LA 레이커스 8승

최근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승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114-119 · 원정 · NBA
  • 승 · 덴버 너게츠 · 114-134 · 원정 · NBA
  • 패 · 피닉스 선즈 · 131-122 · 원정 · NBA
  • 패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8-111 · 홈 · NBA
  • 패 · LA 레이커스 · 127-105 · 원정 · NBA

LA 레이커스

  • 승 · LA 클리퍼스 · 87-103 · 원정 · NBA
  • 패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129-136 · 홈 · NBA
  • 승 · 유타 재즈 · 123-132 · 원정 · NBA
  • 승 · LA 클리퍼스 · 125-117 · 홈 · NBA
  • 승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127-105 · 홈 · NBA

해외 배당

승패 · 홈 2.30 · 원정 1.71

아시안 핸디캡 3.5 · 홈 +3.5 1.91 · 원정 -3.5 1.98

오버/언더 234.5 · 오버 234.5 1.95 · 언더 234.5 1.92

관련 AI 분석글 ·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 2026-10-31

AI 분석 요약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원정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2승을 거두고 돌아왔다. LA 레이커스와의 10월 22일 맞대결에서 22점 차로 졌지만, 그 결과만으로 오늘의 전개를 정하기는 어렵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스티브 커 감독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빠진 5번 자리에 여러 선수를 기용하고 있다. 피닉스 선즈전에는 그레이엄 아이크와 찰스 배시가 초반 공격 리바운드에 가담했지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에는 알 호포드가 18분을 뛰고 배시의 출전은 제한적이었다(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10월 25일·야후 스포츠, 10월 29일). 기 산토스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산토스가 빠지면 조르주 니앙을 파워포워드로 쓸 수 있다는 전망이 있는데, 이 경우 외곽 슈터는 늘고 골밑 크기는 줄어든다(헤비, 10월 30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덴버 너게츠전 134-114 승리에는 3점슛 22개 성공이 크게 작용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에는 3점슛을 상대보다 적게 넣고도 자유투와 리바운드에서 앞서 119-114로 이겼다. 다만 앤서니 에드워즈가 빠진 상대였고, 스테픈 커리가 벤치로 간 뒤 24점 리드가 종료 30초 전 4점까지 줄었다. 약셀 렌데보그는 그 경기에서 턴오버 7개를 기록하며 막판 운영을 스스로 비판했다(SI, 10월 29일). 득점 경로는 하나가 아니지만, 리드를 유지하려면 턴오버를 줄여야 한다.

LA 레이커스는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가 득점과 패스를 함께 맡는다. 돈치치는 허리 뻐근함으로 LA 클리퍼스전에 쉬었고, 복귀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야후 스포츠, 10월 30일). 그 경기에서는 쿠엔틴 그라임스와 벤치의 콜린 섹스턴이 득점을 나눠 맡았으나, 상대의 턴오버가 24개였다는 조건을 빼고 공격의 변화를 단정할 수 없다. 자이어 윌리엄스는 결장하며 제이크 라라비아가 선발 대체 후보로 거론된다(헤비, 10월 30일). JJ 레딕 감독은 재러드 밴더빌트를 백업 센터로 쓸 가능성도 밝혔다(프랜차이즈 스포츠 미디어, 10월 29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돈치치 수비다. 커 감독은 앞선 맞대결에서 렌데보그를 돈치치에게 붙였다가 벤치로 불러들인 뒤 다시 같은 수비를 맡겼다(노컷뉴스, 10월 22일). 렌데보그는 공격에서도 볼 운반과 림 공격을 맡는다. 오늘도 돈치치 수비를 오래 담당하다 파울이 쌓이면 그의 공격 역할까지 영향을 받는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도움 수비로 돈치치의 슛을 줄이더라도 리브스와 그라임스에게 전달되는 공을 막아야 한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4쿼터에 돈치치의 공 받기를 어렵게 하고 공을 잡으면 2명을 붙여 그의 슛 시도를 줄였지만, 그 대응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얼마나 수행할 수 있는지는 오늘의 문제다(엔비에이 마니아스, 10월 28일).

다른 대결은 골밑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최근 5경기 평균 리바운드 43.8개, LA 레이커스는 38.0개다. 홈팀이 공격 리바운드로 추가 공격을 얻고 렌데보그가 림 공격으로 자유투를 만들면, 워커 케슬러의 수비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케슬러가 림 근처 슛을 막고 LA 레이커스가 턴오버를 유도하면, 홈팀은 리바운드로 얻은 공격 기회를 득점으로 남기기 어렵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피닉스 선즈전에서 공격 리바운드 19개를 잡고도 턴오버 뒤 26점을 내줬다. 커리가 쉬는 시간에 섹스턴이 득점을 잇는지도 점수 차에 영향을 준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LA 레이커스가 돈치치의 볼 운반과 패스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수비 배정을 어렵게 하고, 케슬러와 함께 골밑을 공략하며 앞설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시장도 돈치치의 복귀와 앞선 맞대결의 큰 점수 차 등을 반영해 LA 레이커스를 우세로 본다. 시장이 놓친 새 소식은 없으며 승부 방향도 같다. 다만 그 맞대결 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원정 2승을 거뒀고, LA 레이커스의 리바운드 열세도 남아 있어 앞선 경기의 점수 차를 되풀이할 근거는 부족하다.

양 팀의 3점슛 시도와 자유투는 득점을 늘릴 수 있다. 그래도 LA 레이커스의 높은 초반 슛 효율이 그대로 이어지기 어렵고, 자이어 윌리엄스와 출전이 불투명한 산토스의 득점 역할도 고려하면 두 팀 득점은 최근 평균 총점 수준에 조금 못 미칠 가능성이 더 높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공격 리바운드와 자유투를 충분히 얻고 렌데보그의 턴오버를 줄이면, LA 레이커스의 리바운드 약점을 공략해 전망을 바꿀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패 — 돈치치 수비 배정과 5번 자리의 공백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답을 내놓지 못했고, 렌데보그의 공격 · 수비 부담이 턴오버와 파울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 핸디캡 +2.5: 패 — 기준이 작아 승부 판단과 거의 같고, 막판 파울 작전에서 앞선 팀의 자유투로 차이가 유지되므로 2점 차 이내로 끝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본다
  • 언더오버 235.5: 언더 — 돈치치의 득점은 그대로 세되 LA 레이커스의 슛 효율 회귀, 윌리엄스 · 산토스의 득점 공백, 턴오버 유도로 줄어드는 홈팀 득점을 보며, 베트맨 기준이 해외 중심 233.5보다 2점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