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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 2026-10-31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vs LA 레이커스경기 10.31(토) 11:00분석 10.31(토) 06:38
요약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원정에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2승을 거두고 돌아왔다. LA 레이커스와의 10월 22일 맞대결에서 22점 차로 졌지만, 그 결과만으로 오늘의 전개를 정하기는 어렵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스티브 커 감독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빠진 5번 자리에 여러 선수를 기용하고 있다. 피닉스 선즈전에는 그레이엄 아이크와 찰스 배시가 초반 공격 리바운드에 가담했지만,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에는 알 호포드가 18분을 뛰고 배시의 출전은 제한적이었다(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10월 25일·야후 스포츠, 10월 29일). 기 산토스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산토스가 빠지면 조르주 니앙을 파워포워드로 쓸 수 있다는 전망이 있는데, 이 경우 외곽 슈터는 늘고 골밑 크기는 줄어든다(헤비, 10월 30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덴버 너게츠전 134-114 승리에는 3점슛 22개 성공이 크게 작용했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에는 3점슛을 상대보다 적게 넣고도 자유투와 리바운드에서 앞서 119-114로 이겼다. 다만 앤서니 에드워즈가 빠진 상대였고, 스테픈 커리가 벤치로 간 뒤 24점 리드가 종료 30초 전 4점까지 줄었다. 약셀 렌데보그는 그 경기에서 턴오버 7개를 기록하며 막판 운영을 스스로 비판했다(SI, 10월 29일). 득점 경로는 하나가 아니지만, 리드를 유지하려면 턴오버를 줄여야 한다.
LA 레이커스는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가 득점과 패스를 함께 맡는다. 돈치치는 허리 뻐근함으로 LA 클리퍼스전에 쉬었고, 복귀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야후 스포츠, 10월 30일). 그 경기에서는 쿠엔틴 그라임스와 벤치의 콜린 섹스턴이 득점을 나눠 맡았으나, 상대의 턴오버가 24개였다는 조건을 빼고 공격의 변화를 단정할 수 없다. 자이어 윌리엄스는 결장하며 제이크 라라비아가 선발 대체 후보로 거론된다(헤비, 10월 30일). JJ 레딕 감독은 재러드 밴더빌트를 백업 센터로 쓸 가능성도 밝혔다(프랜차이즈 스포츠 미디어, 10월 29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돈치치 수비다. 커 감독은 앞선 맞대결에서 렌데보그를 돈치치에게 붙였다가 벤치로 불러들인 뒤 다시 같은 수비를 맡겼다(노컷뉴스, 10월 22일). 렌데보그는 공격에서도 볼 운반과 림 공격을 맡는다. 오늘도 돈치치 수비를 오래 담당하다 파울이 쌓이면 그의 공격 역할까지 영향을 받는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도움 수비로 돈치치의 슛을 줄이더라도 리브스와 그라임스에게 전달되는 공을 막아야 한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4쿼터에 돈치치의 공 받기를 어렵게 하고 공을 잡으면 2명을 붙여 그의 슛 시도를 줄였지만, 그 대응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얼마나 수행할 수 있는지는 오늘의 문제다(엔비에이 마니아스, 10월 28일).
다른 대결은 골밑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최근 5경기 평균 리바운드 43.8개, LA 레이커스는 38.0개다. 홈팀이 공격 리바운드로 추가 공격을 얻고 렌데보그가 림 공격으로 자유투를 만들면, 워커 케슬러의 수비 부담이 커진다. 반대로 케슬러가 림 근처 슛을 막고 LA 레이커스가 턴오버를 유도하면, 홈팀은 리바운드로 얻은 공격 기회를 득점으로 남기기 어렵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피닉스 선즈전에서 공격 리바운드 19개를 잡고도 턴오버 뒤 26점을 내줬다. 커리가 쉬는 시간에 섹스턴이 득점을 잇는지도 점수 차에 영향을 준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LA 레이커스가 돈치치의 볼 운반과 패스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수비 배정을 어렵게 하고, 케슬러와 함께 골밑을 공략하며 앞설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 시장도 돈치치의 복귀와 앞선 맞대결의 큰 점수 차 등을 반영해 LA 레이커스를 우세로 본다. 시장이 놓친 새 소식은 없으며 승부 방향도 같다. 다만 그 맞대결 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원정 2승을 거뒀고, LA 레이커스의 리바운드 열세도 남아 있어 앞선 경기의 점수 차를 되풀이할 근거는 부족하다.
양 팀의 3점슛 시도와 자유투는 득점을 늘릴 수 있다. 그래도 LA 레이커스의 높은 초반 슛 효율이 그대로 이어지기 어렵고, 자이어 윌리엄스와 출전이 불투명한 산토스의 득점 역할도 고려하면 두 팀 득점은 최근 평균 총점 수준에 조금 못 미칠 가능성이 더 높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공격 리바운드와 자유투를 충분히 얻고 렌데보그의 턴오버를 줄이면, LA 레이커스의 리바운드 약점을 공략해 전망을 바꿀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패: 패 — 돈치치 수비 배정과 5번 자리의 공백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답을 내놓지 못했고, 렌데보그의 공격 · 수비 부담이 턴오버와 파울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 핸디캡 +2.5: 패 — 기준이 작아 승부 판단과 거의 같고, 막판 파울 작전에서 앞선 팀의 자유투로 차이가 유지되므로 2점 차 이내로 끝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본다
- 언더오버 235.5: 언더 — 돈치치의 득점은 그대로 세되 LA 레이커스의 슛 효율 회귀, 윌리엄스 · 산토스의 득점 공백, 턴오버 유도로 줄어드는 홈팀 득점을 보며, 베트맨 기준이 해외 중심 233.5보다 2점 높다
분석
1. 홈팀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지금 어떤 팀인가
스티브 커 감독은 5번 자리를 확정하지 못한 채 커리와 렌데보그에게 득점을 맡기고 있다
스티브 커 감독의 경기 운영은 5번 자리 문제에서 출발한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는 공식 부상 보고서에 «팀과 동행하지 않음» 사유의 결장으로 올라 있다. 헤비(Heavy)는 10월 21일 그의 결장을 무기한으로 전하면서 «선발을 어떻게 짤 것인가, 5번 백업은 누가 맡을 것인가»라는 커 감독의 말을 함께 옮겼다. 실제 선택도 경기마다 달랐다. 10월 25일 피닉스 선즈전에서는 그레이엄 아이크와 찰스 배시가 초반 공격 리바운드에 가담해 1쿼터에만 공격 리바운드 8개를 만들었다(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 10월 29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에서는 알 호포드가 18분을 뛰었고 배시의 출전은 제한적이었다(야후 스포츠, 10월 29일).
공격의 중심은 스테픈 커리와 약셀 렌데보그다. 커리는 4경기 115점, 렌데보그는 5경기 113점을 넣었고, 드레이먼드 그린은 4경기에서 도움 27개에 득점 13점으로 연결 역할에 집중했다. 팀은 경기당 3점슛을 39.0개 시도한다(5경기). 렌데보그의 득점 방식은 경기마다 달랐다. 피닉스 선즈전에서는 3점슛을 6개 넣었고, 덴버 너게츠전에서는 3점슛 8개 중 1개만 넣고도 자유투 13개를 얻어 12개를 성공시키며 31점을 올렸다. 3점슛이 들어가지 않는 날에도 림을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이 렌데보그의 가치다.
최근 두 승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나왔다
10월 27일 덴버 너게츠전 134-114 승리는 3점슛이 만든 결과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3점슛 44개 중 22개를 넣었고 상대는 29개 중 10개에 그쳤다. 커리는 3쿼터에 17점을 몰아넣었다. 5경기에서 나온 3점 성공 72개 가운데 22개가 이 1경기에서 나왔으므로, 이 승리의 방식을 오늘 그대로 기대하기는 어렵다.
10월 29일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 119-114 승리는 오늘 더 참고할 만하다. 3점슛을 상대보다 적게 넣고도 자유투 성공 30-19, 리바운드 53-42로 앞섰고, 커리는 자유투 16개를 모두 넣었다(프레스 데모크랫, 10월 29일). 다만 상대 주 득점원 앤서니 에드워즈가 빠진 경기였다. 3쿼터 24점까지 벌어진 리드는 커리가 3쿼터 종료 5분 1초 전 벤치로 간 뒤부터 줄었고, 4쿼터 시작 때 12점이 되었으며, 종료 30초 전에는 4점까지 좁혀졌다. 팀 턴오버는 17개였고 렌데보그 혼자 7개를 기록했다. 렌데보그는 경기 뒤 자신의 막판 경기를 «무른 경기였고 결단력이 없었다»는 취지로 평가했다(SI, 10월 29일). 리드를 만드는 능력과 지키는 능력은 따로 봐야 한다는 뜻이다.
10월 25일 피닉스 선즈전 122-131 패배는 수비의 약점을 드러냈다. 커리가 연전 둘째 날 결장한 경기였고(뉴시스, 10월 27일), 공격 리바운드에서 19-9로 앞서 세컨드 찬스로 26점을 얻었지만 턴오버 뒤 실점도 26점이었다. 페인트존 실점은 60점에 달했다. 경기당 도움 허용 29.8개와 자체 도움 25.4개(5경기)의 차이도 수비에서 상대의 공 연결을 끊지 못하는 사정과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결장의 영향은 림 보호와 포워드 깊이에서 나타난다
지미 버틀러와 모제스 무디는 수술 뒤 회복 중이며 시즌 후반 복귀 전망이 나와 있다(헤비, 10월 30일). 두 선수는 출전 시간 상위 8명에 없고, 지금 기록은 그들 없이 쌓인 것이므로 오늘 새로 생기는 변수는 아니다. 포르징기스의 공백은 림 보호에서 드러난다. 경기당 블록은 3.8개로 상대의 4.8개보다 적다(5경기).
오늘 새 변수는 기 산토스다. 왼쪽 무릎 건염으로 공식 보고서에 출전 불투명으로 올랐고, 헤비는 10월 30일 오전 기사에서 몸 상태가 크게 나아지지 않으면 결장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했다. 산토스는 4경기 95분에 37점을 넣은 포워드 자원이다. 같은 기사는 그가 빠질 때 조르주 니앙을 파워포워드로, 아이크나 배시를 센터로 쓸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니앙이 나서면 외곽 슈터가 늘어나는 대신 골밑 크기가 줄어든다. 렌데보그는 발목과 발에 통증이 있었으나 출전 가능 판정을 받았고 공식 보고서에도 없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 2승 3패라는 결과보다 커리와 렌데보그의 득점 경로, 리바운드와 자유투로 이길 수 있다는 점이 근거가 된다. 다만 5번 자리의 림 보호와 렌데보그의 턴오버가 해결되지 않으면 이 경로는 오늘 상대에게 다시 막힐 수 있다.
2. 원정팀 — LA 레이커스: 지금 어떤 팀인가
JJ 레딕 감독의 팀은 리바운드를 내주고 슛 효율과 턴오버 차이로 이겨 왔다
루카 돈치치는 4경기 144점과 도움 33개, 오스틴 리브스는 5경기 122점과 도움 27개를 기록했다. 2명이 공을 다루며 득점과 패스를 함께 맡는 구조다. 팀 3점슛은 경기당 36.2개 시도에 14.2개 성공이고(5경기), 유효 야투율은 61.2%로 상대의 56.4%보다 높다(4경기). 반면 리바운드는 38.0개로 상대의 40.2개보다 적다(5경기). 유타 재즈전에서는 리바운드 30-51, 공격 리바운드 4-19로 밀리고도 3점슛 20개와 턴오버 10-17의 우위로 이겼다.
수비에서 수치로 드러나는 강점은 턴오버 유도와 블록이다. 상대 턴오버는 경기당 19.4개, 팀 블록은 5.8개로 상대의 3.0개보다 많다(5경기). 워커 케슬러는 5경기 152분에 리바운드 41개를 잡으며 골밑을 맡아 왔다. 레딕 감독은 «괜찮은 수비 팀, 어쩌면 정말 좋은 수비 팀이 될 구성을 갖췄다»고 말했다(프랜차이즈 스포츠 미디어, 10월 29일). 다만 5경기 평균 실점은 113.6점이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에서는 136점을 내줬으므로, 이 말은 아직 기대에 가깝다.
쿼터별 평균 득실은 1쿼터 -2.4, 2쿼터 +10.4, 3쿼터 +6.0, 4쿼터 -4.4다. 이것은 5경기에서 일어난 일이며 경향으로 단정할 수 없다. 1쿼터 합계 -12 가운데 유타 재즈전 1경기가 -18(29-47)을 차지한다. 2쿼터 우세도 유타 재즈전 +21과 LA 클리퍼스전 +15의 비중이 크다.
돈치치가 있어도 진 경기와 돈치치 없이 이긴 경기가 모두 있다
10월 26일 유타 재즈전 132-123 승리는 돈치치의 마감이 결정했다. 종료 4분여 전 113-116으로 뒤진 상황에서 동점 3점슛과 자유투, 3점슛 2개를 연달아 넣었고 이어 리브스의 3점슛을 도왔다. 돈치치는 52점, 리브스는 29점을 기록했다.
10월 28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 129-136 패배는 이 방식의 한계를 보여 준 경기다. 돈치치가 41점을 넣었지만 4쿼터 팀 득점은 26점이었고 마지막 슛 3개가 모두 빗나갔다. NBA 마니아스는 상대가 4쿼터에 돈치치의 공 받기를 어렵게 하고 공을 잡으면 2명을 붙여 그의 슛 시도를 3회로 제한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해당 매체의 해석이며, 상대의 3점슛 18/36 성공도 함께 승부를 결정했다.
10월 29일 LA 클리퍼스전 103-87 승리는 돈치치 없이 나왔다. 쿠엔틴 그라임스가 23점, 벤치의 콜린 섹스턴이 21점을 넣었고 6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2쿼터 16점 연속 득점에는 상대 패스 실책 뒤 마티스 타이불의 3점슛이 있었다. 다만 상대는 턴오버 24개에 야투 26/74였고 시즌 전적도 1승 3패다. 득점 분산은 확인되었지만, 오늘 상대에게 그대로 통한다고 볼 근거로는 부족하다.
결장: 돈치치는 돌아오고 자이어 윌리엄스의 자리가 비었다
돈치치는 허리 뻐근함으로 10월 29일에 결장했지만 공식 보고서에 없고, 헤비는 10월 30일 출전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다. 레딕 감독은 «경기 사이 간격이 짧아 지나칠 만큼 조심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야후 스포츠, 10월 30일). 자이어 윌리엄스는 왼발과 뒤꿈치 문제로 공식 결장이다. 4경기 113분에 45점을 넣은 선수이며, 빈자리에는 제이크 라라비아가 다시 선발로 나설 수 있다는 기자 전망이 있다(헤비, 10월 30일). 라라비아는 4경기 86분에 17점과 리바운드 17개를 기록해 득점 기여가 적다.
케슬러는 왼손 손가락 부상으로 공식 보고서에 올랐으나 출전 가능이다. 레딕 감독은 재러드 밴더빌트를 백업 센터로 쓸 수 있다는 뜻을 밝혔고, 밴더빌트는 시즌 첫 출전이던 LA 클리퍼스전에서 21분을 뛰며 +22를 기록했다(프랜차이즈 스포츠 미디어, 10월 29일). 캐머런 카와 아두 티에로의 결장은 출전 시간 상위 8명 밖의 일이라 오늘 로테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
정배받을 만한 팀인가. 4승의 상대는 시즌 전적 2승 3패, 1승 3패, 1승 4패 팀이었고, 유일한 패배가 3승 1패 팀을 상대로 나왔다. 오늘 상대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0월 22일 이후 원정에서 2승을 거두었으므로, 그때의 22점 차를 그대로 옮길 수 없다. 자격은 돈치치와 리브스의 공격, 턴오버 유도가 오늘도 서는지에 달려 있고, 리바운드 열세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최근 정규 경기| 팀 | 날짜 | 장소 | 상대(상대 시즌 전적) | 점수 | 연전 |
|---|---|---|---|---|---|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10-29 | 원정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3-2) | 119-114 | |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10-27 | 원정 | 덴버 너게츠(2-2) | 134-114 | |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10-25 | 원정 | 피닉스 선즈(1-2) | 122-131 | 연전 |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10-24 | 홈 | 멤피스 그리즐리스(5-0) | 108-111 | |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10-22 | 원정 | LA 레이커스(4-1) | 105-127 | |
| LA 레이커스 | 10-29 | 원정 | LA 클리퍼스(1-3) | 103-87 | 연전 |
| LA 레이커스 | 10-28 | 홈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3-1) | 129-136 | |
| LA 레이커스 | 10-26 | 원정 | 유타 재즈(1-4) | 132-123 | |
| LA 레이커스 | 10-24 | 홈 | LA 클리퍼스(1-3) | 125-117 | |
| LA 레이커스 | 10-22 | 홈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2-3) | 127-105 |
| 항목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LA 레이커스 |
|---|---|---|
| 정규 경기 | 5경기 | 5경기 |
| 평균 득점 | 117.6 | 123.2 |
| 평균 실점 | 119.4 | 113.6 |
| 3점 시도 / 성공 | 39.0 / 14.4 | 36.2 / 14.2 |
| 3점 시도 비중 | - | - |
| 유효 야투율 | 57.0%(3경기) | 61.2%(4경기) |
| 리바운드(우리 / 상대) | 43.8 / 39.8(4경기) | 38.0 / 40.2 |
| 턴오버(우리 / 상대) | 17.4 / 17.8 | 16.6 / 19.4 |
| 자유투 시도(우리 / 상대) | 29.2 / 24.8(4경기) | 30.6 / 29.4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선수 Jimmy Butler III · 상태 결장
사유: Injury/Illness - Right ACL Repair / Surgery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선수 와 모제스 무디 · 상태 결장
사유: Injury/Illness - Left Patellar Tendon Repair / Surgery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선수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 상태 결장 · 사유 Not With Team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선수 기 산토스 · 상태 출전 불투명 · 사유 Injury/Illness - Left Knee Tendinitis
LA 레이커스 · 선수 캐머런 카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Right Oblique Strain
LA 레이커스 · 선수 워커 케슬러 · 상태 출전 가능 · 사유 Injury/Illness - Left Finger Splint
LA 레이커스 · 선수 아두 티에로 · 상태 결장
사유: Injury/Illness - Left Knee Injury Management
LA 레이커스 · 선수 자이어 윌리엄스 · 상태 결장
사유: Injury/Illness - Left Foot / Heel Injury Management
3. 일정과 몸 상태
일정 부담은 두 팀이 비슷하다. 둘 다 10월 22일부터 29일까지 5경기를 치렀고, 직전 경기가 10월 29일이며, 휴식은 1일이다. 차이는 경기의 순서에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피닉스 선즈, 덴버 너게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이어진 원정 3연속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온다. 직전 경기에서 렌데보그는 35분, 커리는 32분을 뛰었다.
LA 레이커스는 10월 28일과 29일에 연전을 치렀지만 둘째 날 돈치치와 자이어 윌리엄스를 쉬게 했다. 그래서 돈치치의 마지막 출전은 10월 28일이고, 오늘이 팀의 연전은 아니다. 레딕 감독이 연전 둘째 날에 주전을 빼는 선택을 실제로 한 것은 확인된 관행이지만, 오늘은 그 조건이 아니다. 커리의 10월 25일 결장 역시 연전 둘째 날에 나온 일이며 오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두 팀의 다음 경기는 모두 11월 2일이어서, 다음 일정을 위해 오늘 주전을 아낄 이유는 크지 않다. 이 경기는 NBA 컵 조별 경기이며(ABC7, 10월 29일), LA 레이커스에는 컵 첫 경기다(레이커스 데일리, 10월 30일). 일정만으로 어느 쪽의 우세를 세울 근거는 없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돈치치를 누가 막느냐가 렌데보그의 공격 부담까지 좌우한다
10월 22일 맞대결에서 커 감독은 렌데보그를 돈치치 수비에 붙였다가 2쿼터 후반 벤치로 불러들였고, 다시 돈치치 수비로 투입했다. 두 선수는 충돌했고, 렌데보그는 돈치치에게 «너 못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커 감독은 «돈치치가 유인한 감이 있다. 다만 혼자 테크니컬 파울을 받은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노컷뉴스, 10월 22일). 경기는 105-127로 끝났다.
이 배정이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렌데보그의 역할에 있다. 그는 공격에서 림 공격과 볼 운반을 맡으며 직전 경기 턴오버가 7개였다. 돈치치 수비까지 맡아 파울이 쌓이면 공격 기능이 함께 줄어든다. 커 감독이 오늘 같은 배정을 쓰는지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디앤서니 멜턴이나 그린의 도움 수비를 어떻게 쓰는지가 첫 번째 관찰 지점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 4쿼터처럼 2명을 붙이면 돈치치의 슛은 줄일 수 있다. 다만 그러면 리브스와 그라임스, 타이불, 산드로 마무켈라슈빌리에게 공이 간다. 도움을 경기당 29.8개 허용한 수비가 이 패스 뒤의 슛까지 막아야 한다.
골밑에서는 렌데보그의 자유투와 공격 리바운드가 케슬러의 블록과 맞선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경기당 리바운드는 43.8개, LA 레이커스는 38.0개다(모두 5경기). 공격 리바운드로 추가 공격을 얻는 경로가 홈팀이 슛 효율의 열세를 메울 현실적인 방법이다. 렌데보그의 림 공격이 자유투로 이어지면 케슬러는 파울 부담을 안게 되고, 왼손 손가락 부상이 경기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이 자리에서 드러난다.
반대 방향의 문제도 있다. LA 레이커스의 블록 5.8개가 림 근처 슛을 계속 막으면 홈팀 공격은 3점슛에 더 의존한다. 마무켈라슈빌리처럼 3점슛을 던지는 빅맨이 나오면 호포드나 아이크, 배시는 림에서 떨어져 수비해야 한다. 포르징기스 없는 골밑은 그때 돌파에 더 취약해진다.
턴오버와 벤치 구간에서 런이 나온다
두 팀은 턴오버가 많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경기당 17.4개, LA 레이커스는 16.6개이며, LA 레이커스의 스틸은 10.8개다(5경기). 홈팀이 피닉스 선즈전에서 턴오버 뒤 26점을 내준 전례를 보면, 렌데보그와 커리의 패스 실책은 곧 3점슛이나 속공 실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벤치 구간의 구조는 다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벤치 출전 시간 비중이 약 45%, 득점 비중이 약 39%이고, LA 레이커스는 약 37%, 약 28%다(선발 횟수로 나눈 근사값). 홈팀이 더 많은 선수를 쓰지만, 커리가 빠진 시간에 리드가 줄어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이 약점을 보여 준다. LA 레이커스는 자이어 윌리엄스 결장으로 섹스턴과 밴더빌트의 역할이 커진다. 섹스턴은 21점을 넣었지만 레딕 감독은 «공간 활용에서 보완할 점이 있다»고 말했다(프랜차이즈 스포츠 미디어, 10월 29일). 커리의 휴식 시간에 섹스턴이 득점을 이어 가면 경기가 크게 기울 수 있다.
최근 맞대결은 LA 레이커스가 4연승 중이지만, 지난 시즌 3경기의 명단이 오늘과 같다고 볼 수 없으므로 결과 자체를 오늘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오늘 참고할 전개는 돈치치 수비 배정을 둘러싼 10월 22일 장면이다.
5. 경기 전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이기는 흐름
초반에는 커리의 외곽 득점과 렌데보그의 림 공격이 함께 나와야 한다. LA 레이커스는 유타 재즈전 1쿼터에 공격 리바운드를 허용하며 18점 뒤진 적이 있으므로, 아이크나 배시, 호포드가 공격 리바운드로 추가 공격을 만들면 초반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점수가 벌어지는 구간은 3쿼터다. 덴버 너게츠전처럼 커리가 3쿼터에 득점을 몰아넣고 니앙과 브랜딘 포지엠스키의 3점슛이 더해지는 경우다.
리드를 잡은 뒤의 관건은 커리의 벤치 시간과 턴오버 관리다. LA 레이커스는 돈치치와 리브스를 함께 두고 3점슛 시도를 늘려 추격할 수 있다. 4쿼터 마감에서는 돈치치에게 공이 가는 길을 얼마나 어렵게 만드는지, 커리가 자유투를 얼마나 얻는지가 중요하다. 이 흐름의 조건은 렌데보그의 턴오버가 줄고 돈치치 수비에서 파울이 쌓이지 않으며, 5번 자리가 리바운드에서 밀리지 않는 것이다.
LA 레이커스가 이기는 흐름
돈치치와 리브스가 2명의 볼 핸들러로 번갈아 공격을 만들고, 케슬러가 골밑에서 패스를 받아 마무리하는 경우 초반부터 수비 배정이 흔들린다. 런이 나올 구간은 2쿼터와 3쿼터다. 그라임스와 타이불이 턴오버 유도 뒤 3점슛으로 마무리하고, 커리가 쉬는 동안 섹스턴이 득점을 이으면 LA 클리퍼스전과 같은 연속 득점이 가능하다.
리드한 뒤의 운영은 불안 요소가 있다. 5경기 4쿼터 평균 득실이 -4.4이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 4쿼터에는 26-36으로 밀렸다. 홈팀은 경기당 3점슛 39.0개 시도를 앞세워 추격할 수 있고, 커리와 니앙이 그 실행자다. 4쿼터 마감은 유타 재즈전처럼 돈치치가 직접 득점하거나, 2명이 붙을 때 리브스에게 패스해 3점슛을 만드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흐름의 조건은 돈치치의 허리에 이상이 없고, 리바운드 열세가 세컨드 찬스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벤치 득점이 자이어 윌리엄스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다.
점수 차와 총점이 움직이는 경로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양쪽에 있다. LA 레이커스 쪽으로는 턴오버 뒤 3점슛과 커리의 벤치 구간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쪽으로는 공격 리바운드와 3점슛 몰아치기가 해당한다. 양 팀 모두 이번 시즌 맞대결이나 덴버 너게츠전처럼 20점 안팎의 차이를 만든 경기가 있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도 뚜렷하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에서 24점 리드가 종료 30초 전 4점이 된 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 4쿼터의 역전은 두 팀 모두 리드 관리에 약점이 있음을 보여 준다. 막판에는 파울 작전과 자유투가 점수 차를 다시 움직일 수 있다.
총점이 오르는 경로는 두 팀의 3점슛 시도(39.0개와 36.2개), 많은 턴오버 뒤의 빠른 득점, 경기당 자유투 시도(29.2개와 30.6개)다. 공격 횟수 근사값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118.9(3경기), LA 레이커스가 110.1(4경기)로 홈팀 쪽이 더 많다. 총점이 내려가는 경로는 3점 성공률이 평소 수준으로 돌아오는 경우, 홈팀이 돈치치에게 2명을 붙여 슛 시도를 줄이는 경우, 케슬러의 블록이 림 근처 득점을 막는 경우다. 평균 총점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237.0, LA 레이커스 236.8로 비슷하지만, 경기별 범위가 219~253과 190~265로 넓어 평균만으로 오늘 득점 수준을 정할 수 없다.
6. 배당과 판단
해외 시장은 승부에서 LA 레이커스를 우세로 본다. 시장이 본 것은 루카 돈치치의 복귀, 오스틴 리브스의 득점, 5경기 4승 1패, 10월 22일 맞대결의 22점 차다. 다만 결과 숫자만으로는 이 우세를 세울 수 없다. LA 레이커스의 승리는 시즌 전적이 5할에 못 미치는 팀들을 상대로 나왔고, 유일한 패배는 3승 1패 팀에게 당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그 맞대결 뒤에 원정 2승을 거두었다. 배당이 LA 레이커스 쪽으로 움직인 사실도 승리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그럼에도 오늘 매치업으로 다시 세워 보면 방향은 시장과 같다.
돈치치 수비가 LA 레이커스 우세의 주요 근거다. 맞대결에서 약셀 렌데보그를 돈치치 수비에 붙였다가 벤치로 불러들인 뒤 다시 투입한 선택은 22점 차 패배로 끝났고, 오늘의 수비 배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렌데보그는 공격에서 림 공격과 볼 운반을 맡으면서 직전 경기에 턴오버 7개를 기록했다. 같은 선수에게 돈치치 수비를 다시 맡기면 파울과 공격 부담이 함께 커진다. 2명을 붙이면 돈치치의 슛은 줄일 수 있지만, 공은 리브스와 쿠엔틴 그라임스에게 간다. 경기당 도움 29.8개를 허용한 수비(5경기)가 그 패스 뒤의 슛까지 막아야 한다.
5번 자리도 LA 레이커스의 우세를 뒷받침한다.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는 무기한 결장이고, 스티브 커 감독은 선발과 5번 백업을 어떻게 짤지 고민을 밝혔다(헤비, 10월 21일). 기 산토스는 출전 불투명이며 결장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헤비, 10월 30일). 산토스가 빠지고 조르주 니앙이 파워포워드로 나서면 외곽 슈터는 늘지만 골밑 크기는 더 줄어든다. 피닉스 선즈전 페인트존 실점 60점은 이 약점을 보여 준 기록이고, 워커 케슬러와 돈치치의 연계는 바로 이 자리를 공략한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승리 경로도 실제로 있다. LA 레이커스는 경기당 리바운드가 38.0개로 상대의 43.8개보다 적어(모두 5경기), 공격 리바운드와 자유투로 슛 효율의 열세를 메울 수 있다. 그러나 이 경로는 경기당 17.4개인 턴오버가 줄어야 성립한다. LA 레이커스는 유타 재즈전에서 리바운드 30-51로 밀리고도 턴오버 10-17의 우위와 3점슛으로 이겼고, 스틸은 경기당 10.8개다(5경기). 리바운드로 얻은 공격을 턴오버로 돌려주면 이 우위는 점수로 남지 않는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의 자유투 30-19와 리바운드 53-42도 상대 주 득점원 앤서니 에드워즈가 빠진 경기의 기록이다.
점수 차에서는 배당률이 반영한 차이가 작아서 어느 팀이 이길지와 거의 같은 판단이 된다. 벌어지는 경로는 스테픈 커리가 쉬는 시간이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전의 24점 리드는 커리가 벤치로 간 뒤부터 줄기 시작했고, 그 시간에 콜린 섹스턴이 득점을 이으면 LA 레이커스가 앞서 나갈 수 있다. 좁혀지는 경로는 LA 레이커스의 마감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전 4쿼터는 26-36이었고, 돈치치에게 2명이 붙자 그의 슛 시도가 크게 줄었다는 현지 분석이 있다. 그래도 경기 막판에 뒤진 팀이 파울 작전을 쓰면 앞선 팀의 자유투로 차이가 다시 벌어지므로, 근소한 차이로 끝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본다.
총점에서 돈치치의 득점과 턴오버 뒤 3점슛은 LA 레이커스의 승리 경로와 같은 방향으로 센다. 두 팀의 많은 3점슛 시도와 경기당 약 30개의 자유투 시도도 총점을 올린다. 그런데도 평균 총점 수준까지 오르기는 어렵다고 보는 이유는 세 가지다. LA 레이커스의 유효 야투율 61.2%(4경기)는 이어지기 어려운 수준이다. 오늘 빠지는 자이어 윌리엄스는 4경기 113분에 45점을 넣었지만 대체 후보인 제이크 라라비아는 4경기 86분에 17점을 넣었다. 산토스가 빠지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4경기 95분에 37점을 넣은 자원을 잃는다. 또 LA 레이커스의 턴오버 유도와 블록 5.8개가 작동하는 경기라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득점은 평소보다 줄어든다. 맞대결에서 105점에 그친 것이 이 방향의 사례다. 물론 그 경기에서도 LA 레이커스가 127점을 넣었으므로, 3점슛이 터지는 쪽이 나오면 이 판단은 틀릴 수 있다.
최종 판단
LA 레이커스의 우세를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판단한다. 근거는 4승 1패라는 결과가 아니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돈치치 수비와 5번 자리에 아직 답을 내놓지 못했다는 오늘의 사정이다. 렌데보그에게 공격과 돈치치 수비를 함께 맡기는 구조가 오늘도 이어진다면 턴오버와 파울이 함께 늘어날 위험이 크다.
의심할 부분은 LA 레이커스 쪽에도 남아 있다. 강팀을 상대로 치른 표본이 적고, 리바운드 열세가 해결되지 않았으며, 4쿼터 마감은 돈치치 한 사람에게 크게 의존한다. JJ 레딕 감독은 수비 구성을 자신했지만(프랜차이즈 스포츠 미디어, 10월 29일) 136점을 내준 경기도 있었다. 시장이 놓친 새 소식은 찾지 못했으므로, 시장이 본 근거가 오늘도 성립한다는 것이 이 경기의 결론이다.
[결론] 돈치치가 돌아온 LA 레이커스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골밑 공백과 턴오버를 공략해 앞서는 경기로 본다. 다만 리바운드 열세 때문에 추격의 여지는 끝까지 남고, 두 팀의 득점은 평균 총점 수준에 조금 못 미칠 가능성이 더 높다.
- 시장이 반영한 것: 돈치치의 복귀, 리브스의 득점, 시즌 초 성적, 포르징기스의 결장, 맞대결의 큰 점수 차
- 시장이 못 찾은 것: 없음
- 근거 유형: 시장 그대로
- 반대쪽 환경: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공격 리바운드와 자유투로 추가 득점을 쌓고, 커리와 니앙의 3점슛이 연속으로 들어가며 렌데보그의 턴오버가 줄어드는 경기
- 깨지는 전제: 돈치치의 허리 문제로 출전 시간이 줄어들거나, 커 감독이 렌데보그의 부담을 덜면서 돈치치를 막는 새 수비 배정을 내놓아 파울과 턴오버가 함께 줄어드는 경우
- 승패: 패 — 돈치치 수비 배정과 5번 자리의 공백에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답을 내놓지 못했고, 렌데보그의 공격 · 수비 부담이 턴오버와 파울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 핸디캡 +2.5: 패 — 기준이 작아 승부 판단과 거의 같고, 막판 파울 작전에서 앞선 팀의 자유투로 차이가 유지되므로 2점 차 이내로 끝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본다
- 언더오버 235.5: 언더 — 돈치치의 득점은 그대로 세되 LA 레이커스의 슛 효율 회귀, 윌리엄스 · 산토스의 득점 공백, 턴오버 유도로 줄어드는 홈팀 득점을 보며, 베트맨 기준이 해외 중심 233.5보다 2점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