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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리그1 · 11.01(일) 16:30 · 프로토 129회차 1619

FC안양 VS 부천FC 1995 11.01(일) 16:30 · K리그1 · 프로토 129회차 1619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리그1
경기 시각
11.01(일)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619번
경기장
안양종합운동장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80 · 무 3.20 · 패 3.55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리그1] FC안양 vs 부천FC 1995 2026-11-0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FC안양
8위 · 33전 10승 13무 10패 · 득실 -8 · 승점 43
부천FC 1995
11위 · 33전 7승 11무 15패 · 득실 -15 · 승점 32

상대 전적

FC안양 7승 · 무승부 4 · 부천FC 1995 2승

최근 경기

FC안양

  • 무 · 전북 현대모터스 · 1-1 · 홈 · K리그1
  • 무 · 포항 스틸러스 · 0-0 · 원정 · K리그1
  • 승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 0-1 · 원정 · K리그1
  • 승 · 울산 HDFC · 2-1 · 홈 · K리그1
  • 무 · 광주FC · 1-1 · 원정 · K리그1

부천FC 1995

  • 패 · 광주FC · 0-3 · 홈 · K리그1
  • 패 · 울산 HDFC · 2-1 · 원정 · K리그1
  • 패 · 강원FC · 2-0 · 원정 · K리그1
  • 패 · 김천상무 프로축구단 · 0-2 · 홈 · K리그1
  • 무 · 제주 SKFC · 2-2 · 홈 · K리그1

해외 배당

1X2 · 홈 1.92 · 무 3.68 · 원정 4.10

아시안 핸디캡 -0.5 · 홈 -0.5 1.92 · 원정 +0.5 1.97

오버/언더 2.5 · 오버 2.5 1.90 · 언더 2.5 1.97

관련 AI 분석글 · [K리그1] FC안양 vs 부천FC 1995 2026-11-01

AI 분석 요약

FC안양은 잔류를 확정한 뒤 7위를 목표로 삼았다. 부천FC 1995는 잔류 확정에 필요한 승점을 얻어야 한다. 두 팀 모두 8일을 쉬었으므로 일정 차이보다 수비 위치와 후반 선수 기용이 경기 전개를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FC안양은 승점 43으로 8위다. 유병훈 감독은 기회가 적었던 선수도 살펴보겠다고 했지만, 7위를 위해 계속 싸워야 한다고도 말했다(스포티비, 10월 24일). 최근 리그 5경기에서는 2승 3무, 5득점 3실점을 기록했다. 공격에서는 마테우스가 공을 빼앗은 뒤 전방으로 연결하거나 박스 안으로 패스하고, 김운이 수비 뒤로 침투한다. 전북 현대모터스전 선제골도 이 연결에서 나왔다. FC안양은 앞선 뒤 수비 위치를 낮추고 역습을 시도했지만, 막판 스리백 전환 이후 동점골을 내줬다. 유병훈 감독은 상대 공격수의 높이에 대응하려던 선택이었다며 책임을 인정했다(스타뉴스, 10월 24일).

부천FC 1995는 승점 32로 11위이며 9경기째 승리가 없다. 이영민 감독은 수비를 잘하면 공격 기회가 날 것이라고 봤지만, 광주FC전에서는 3골을 내줬다(OSEN, 10월 24일). 광주FC의 이정규 감독은 측면 선수들이 부천FC 1995의 측면 수비수를 끌어낸 덕분에 공격수들이 기회를 얻었다고 설명했다(베스트일레븐, 10월 24일). 실제로 침투 패스, 수비 사이 돌파, 측면 크로스가 실점 장면으로 이어졌다. 부천FC 1995는 최근 5경기에서 3골을 넣고 11골을 내줬으며, 그중 8골을 후반에 허용했다.

부천FC 1995의 최전방 선택지도 줄었다. 가브리엘은 무릎 수술로 이번 시즌을 마쳤고, 이영민 감독은 구스타보가 아직 적응 중이라 박정인에게 기대를 건다고 말했다(OSEN, 10월 24일). 박정인은 울산 HD전에서 직접 프리킥으로 득점했다. 바사니는 부상에서 돌아와 광주FC전 후반에 뛰었지만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다는 감독의 설명이 있다. 그는 올 시즌 FC안양전 3경기에서 모두 도움을 기록해, 출전 시간이 이번 공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베스트일레븐, 10월 29일). FC안양의 이태희가 맡던 수비 자리는 이미 김동진이 메워 왔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마테우스·김운의 연결과 부천FC 1995의 윙백 뒤 공간이다. 부천FC 1995의 윙백이 FC안양 측면 수비수를 따라 전진하면, 마테우스가 김운의 침투 방향으로 패스할 자리가 생긴다. 광주FC가 부천FC 1995를 상대로 수비수를 측면으로 유인한 뒤 공격수를 전진시킨 장면과 닮았다. 반대로 부천FC 1995가 윙백을 낮춰 5명으로 수비하면 FC안양은 밀집 수비를 직접 공략해야 한다.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서 FC안양은 슈팅 20개를 시도하고도 유효 슈팅은 3개에 그쳤다. 이영민 감독이 수비를 우선한다면, 전반에는 FC안양의 공격이 골문 앞까지 이어지는지가 관건이다.

두 번째 대결은 부천FC 1995의 세트피스·역습과 FC안양의 막판 수비다. 박정인은 직접 프리킥으로 득점했고, 갈레고는 광주FC전에서 역습 슈팅과 페널티킥 기회를 만들었다. 바사니가 투입되면 올 시즌 맞대결에서 도움을 기록한 패스도 활용할 수 있다. FC안양은 전북 현대모터스전에서 마테우스를 빼고 수비 숫자를 늘린 뒤 동점골을 내줬다. 부천FC 1995가 뒤진 채 후반 공격수를 추가할 때 FC안양이 다시 수비 중심으로 교체하면, 전방에서 공을 연결할 선수와 문전에서 상대를 막을 수비 조합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부천FC 1995가 전반을 버틴다고 승점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최근 리그 1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5경기는 1무 4패였다. 후반에 바사니와 구스타보를 투입해 득점을 노리면 윙백도 전진할 수 있고, 그때는 마테우스의 패스를 받는 FC안양 공격수에게 역습 기회가 생긴다. 부천FC 1995가 공격 숫자를 늘리는 시간과 FC안양이 리드를 지키려는 시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하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FC안양의 최근 무패와 홈경기, 부천FC 1995의 긴 무승과 가브리엘의 시즌 종료를 반영해 FC안양을 우세하게 봤다. 승부 방향은 시장과 같게 본다. 순위와 최근 결과에 더해, 마테우스의 패스와 김운의 침투가 부천FC 1995가 광주FC전에서 허용한 수비 사이 공간을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반에는 부천FC 1995가 윙백을 낮춰 득점 기회를 제한할 수 있다. 그러나 승점이 필요한 부천FC 1995가 후반에 공격 숫자를 늘리면 FC안양의 역습 기회도 커진다. FC안양 역시 앞선 뒤 수비를 내리는 운영에서 실점한 적이 있고, 바사니에게는 이 맞대결에서 도움을 만든 기록이 있다. 유병훈 감독이 선발을 크게 바꿔 마테우스와 김운의 연결이 빠진다면 FC안양의 득점 전망은 약해진다. 두 선수가 공격을 이끈다는 조건에서는 FC안양이 후반에 앞서고, 부천FC 1995가 막판에 만회해 1골 차로 끝나는 경기로 본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부천FC 1995의 3-4-3은 후반에 윙백 뒤와 측면 센터백 사이를 내주며 실점이 몰렸고, 마테우스의 박스 안 패스와 김운의 침투가 그 공간을 노리는 FC안양의 주된 득점 경로이며, 부천FC 1995는 가브리엘의 시즌 아웃과 구스타보 · 바사니의 몸 상태 때문에 먼저 앞설 공격 수단이 부족하다
  • 핸디캡 -1: 무 — FC안양은 앞선 뒤 수비를 내리고 막판 수비 교체 뒤 실점한 팀이며 역습 마무리도 부족했고, 후반 투입 가능성이 있는 바사니가 올 시즌 FC안양전 3경기에서 모두 도움을 기록했다
  • 핸디캡 -2: 패 — FC안양은 최근 5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부천FC 1995에는 후반 만회 경로가 있으므로, 두 가지를 함께 보면 3골 차 이상 승리의 근거가 없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전반에 득점이 적더라도 후반에 부천FC 1995의 측면 공간에서 나오는 FC안양의 득점과, FC안양이 내려선 막판에 나오는 부천FC 1995의 만회골이 함께 나와 FC안양 2골 · 부천FC 1995 1골 정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