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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NBA · 11.01(일) 09:00 · 프로토 129회차 1816

밀워키 벅스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1.01(일) 09:00 · NBA · 프로토 129회차 1816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NBA
경기 시각
11.01(일) 09: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29회차 · 1816번
경기장
파이서브포럼
상태
발매중
배당
승 3.90 · 패 1.12
AI 분석글 전문 보기 › [NBA] 밀워키 벅스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026-11-01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밀워키 벅스
10위 · 2승 3패 · 득실 -52 · 승률 .400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5위 · 3승 2패 · 득실 +5 · 승률 .600

상대 전적

밀워키 벅스 5승 · 무승부 0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3승

최근 경기

밀워키 벅스

  • 패 · 휴스턴 로케츠 · 100-132 · 홈 · NBA
  • 승 · 인디애나 페이서스 · 110-102 · 홈 · NBA
  • 패 · 필라델피아 76s · 127-116 · 원정 · NBA
  • 패 · 시카고 불스 · 125-132 · 홈 · NBA
  • 패 · 워싱턴 위저즈 · 128-116 · 원정 ·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패 · 애틀랜타 호크스 · 114-111 · 원정 · NBA
  • 승 · 워싱턴 위저즈 · 121-111 · 홈 · NBA
  • 승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127-125 · 홈 · NBA
  • 승 · 브루클린 네츠 · 125-121 · 홈 · NBA
  • 패 · 필라델피아 76s · 114-106 · 원정 · NBA

해외 배당

승패 · 홈 3.61 · 원정 1.33

아시안 핸디캡 8.5 · 홈 +8.5 1.92 · 원정 -8.5 1.99

오버/언더 237 · 오버 237 1.94 · 언더 237 1.94

관련 AI 분석글 · [NBA] 밀워키 벅스 vs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2026-11-01

AI 분석 요약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이번 시즌 3승은 모두 홈에서 거뒀다. 밀워키 벅스의 직전 32점 차 패배가 오늘도 같은 점수 차로 이어질지는 별도로 봐야 한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테일러 젠킨스 감독 체제의 밀워키 벅스는 1승 4패다. 지난 시즌과 감독과 주축 선수가 달라져, 지금의 경기 방식은 이번 시즌 5경기에서 읽어야 한다. 타일러 히로가 117점으로 득점을 이끌고, 하이메 하케스 주니어가 89점을 보탰다. 젠킨스 감독은 벤치에 전체 출전 시간의 약 41%를 배분한다. 켈엘 웨어는 93분 동안 59점과 리바운드 42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팀은 리바운드를 경기당 49.2개 잡고도 턴오버를 17.2개 범해, 추가 공격 기회를 안정적으로 득점으로 바꾸지 못했다(데이터센터, 5경기).

직전 휴스턴 로케츠전은 2쿼터를 14-34로 내주며 100-132로 졌다. 젠킨스 감독은 경기 준비가 부족했다고 인정했고, 전반 3점슛도 24개 중 4개만 들어갔다(야후 스포츠, 10월 29일). 한 경기의 외곽 성공률을 그대로 예상할 수는 없지만, 밀워키 벅스는 이번 시즌 2쿼터에 평균 7점씩 밀렸다. 주전들은 대패가 확정된 뒤 다시 투입되지 않아 히로와 하케스가 각각 27분만 뛰었고, 팀은 이후 이틀을 쉬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공격은 제이 하든과 도너번 미첼이 만든다. 두 선수는 득점과 자유투를 얻는 공격을 맡고, 에번 모블리와 재럿 앨런이 골밑을 지킨다. 그러나 큰 리드를 지키는 운영은 불안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는 29점 리드를 잃었고, 애틀랜타 호크스전에서는 1쿼터를 28-16으로 앞선 뒤 2쿼터에 19-2 연속 실점을 허용했다(야후 스포츠, 10월 30일). 케니 앳킨슨 감독도 중요한 순간의 리바운드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킹 제임스 가스펠, 10월 30일). 제일런 타이슨과 나퀀 톰린은 결장하고 멀리크 토머스는 출전 불투명이다. 타이슨이 맡던 벤치 출전 시간은 마리오 헤조냐 등에게 돌아갈 전망이다.

2. 매치업 분석

밀워키 벅스가 맞서는 첫 문제는 리바운드다. 앳킨슨 감독이 리바운드를 지적한 애틀랜타 호크스전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상대에게 공격 리바운드 15개를 내줬다. 밀워키 벅스는 웨어의 리바운드와 넓은 벤치 활용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교체 시간에 두 번째 공격을 얻을 수 있다. 다만 모블리와 앨런도 이번 시즌 각각 리바운드 44개를 잡았다. 두 선수가 수비 리바운드를 확보하면 밀워키 벅스의 장점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음 문제는 밀워키 벅스가 공을 지키면서 하든과 미첼의 자유투를 얼마나 제한하느냐다. 밀워키 벅스는 상대에게 경기당 자유투 시도 29.8개를 허용했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28.0개를 얻었다(데이터센터, 5경기). 모블리와 앨런이 골밑을 지키는 상황에서 밀워키 벅스가 외곽 슛에 의존하면, 슛이 빗나간 뒤 수비로 돌아가는 과정도 중요해진다. 밀워키 벅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처럼 턴오버 22개를 범하면 리바운드 우위만으로는 버티기 어렵다. 반대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스틸은 경기당 7.8개로, 상대의 턴오버를 크게 늘리는 수비를 이번 시즌 보여 주지는 않았다. 밀워키 벅스가 소유권을 지키면 히로와 벤치 선수들의 외곽 공격으로 접전을 이어갈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밀워키 벅스의 1승 4패와 직전 32점 차 패배를 반영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쪽의 큰 점수 차를 예상한다. 승부는 하든과 미첼의 득점, 자유투를 근거로 시장과 같게 본다. 두 가드가 밀워키 벅스의 높은 자유투 허용을 공략하고 모블리와 앨런이 골밑을 지키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앞설 가능성이 높다.

시장과 다르게 보는 지점은 점수 차다. 밀워키 벅스의 직전 대패에는 준비 부족과 전반의 심한 외곽 부진이 함께 작용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이번 시즌 큰 리드를 잃은 경기가 있었고, 타이슨의 결장으로 벤치 선택지도 줄었다. 밀워키 벅스가 리바운드를 두 번째 공격으로 연결하면 점수 차를 좁힐 수 있다. 그 접전에서는 양 팀의 추가 공격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자유투가 총점을 높일 것으로 본다. 밀워키 벅스가 다시 2쿼터에 연속 실점하고 턴오버까지 늘리면 접전 전망은 성립하지 않는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이기되 점수 차는 크지 않고, 총점은 시장 예상보다 높아질 것으로 본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패 — 하든·미첼·모블리·앨런이 모두 뛰고, 경기당 자유투 28.0개 획득과 블록이 파울이 많고 자유투가 적은 밀워키 벅스를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8.5: 승 — 직전 32점 차 대패는 준비 부족과 전반 3점 4/24에서 나왔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스틸로 턴오버를 끌어내는 팀이 아니며 이번 시즌 승리가 모두 10점 차 이내 · 타이슨 결장으로 벤치가 줄고 리바운드에서 밀린다 · 해외 중심 +9보다 0.5점 불리한 기준도 감안
  • 언더오버 238.5: 오버 — 점수 차를 좁히는 밀워키 벅스의 공격 리바운드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자유투가 모두 득점이고, 접전 막판 파울 작전·연장 가능성이 더해진다 · 해외 중심 237.5보다 1점 높은 기준은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