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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UEFA 컨퍼런스리그 · 11.06(금) 05:00 · 프로토 131회차 2760

헤타페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11.06(금) 05:00 · UEFA 컨퍼런스리그 · 프로토 131회차 2760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UEFA 컨퍼런스리그
경기 시각
11.06(금) 05: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1회차 · 2760번
경기장
콜리세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5.20 · 무 3.50 · 패 1.49
AI 분석글 전문 보기 › [UEFA 컨퍼런스리그] 헤타페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2026-11-05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헤타페
30위 · 2전 0승 1무 1패 · 득실 -3 · 승점 1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9위 · 2전 1승 1무 0패 · 득실 +4 · 승점 4

최근 경기

헤타페

  • 승 · 세비야 · 3-1 · 홈 · 라리가
  • 승 · 레브리하나 · 2-3 · 원정 · 코파 델 레이
  • 패 · 아틀레틱 빌바오 · 4-0 · 원정 · 라리가
  • 패 · 루가노 (스위스) · 2-5 · 홈 · UEFA 컨퍼런스리그
  • 무 · 라요 바예카노 · 1-1 · 홈 · 라리가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 승 · 맨체스터 시티 · 0-1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무 · 맨체스터 시티 · 2-2 · 원정 · EFL컵
  • 패 · 리버풀 · 2-0 · 원정 · 프리미어리그
  • 무 · 야블로네츠 · 0-0 · 원정 · UEFA 컨퍼런스리그
  • 승 · 크리스털 팰리스 · 5-0 · 홈 · 프리미어리그
관련 AI 분석글 · [UEFA 컨퍼런스리그] 헤타페 vs 브라이턴&호브 앨비언 2026-11-05

AI 분석 요약

헤타페는 UEFA 컨퍼런스리그 첫 승이 필요하고,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원정 5연전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전반에 만들어지는 점수와 하프타임 교체가 맞물리는 경기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은 지난 주말에 뛰었고 다음 리그 경기에도 나설 선수들을 다시 기용하겠다고 말했다(풋볼판타지, 11월 4일). 헤타페의 최근 운영에서 특징적인 선택은 하프타임 교체다. 루가노전에는 4명, 세비야전에는 2명을 후반 시작과 함께 바꿨다. 세비야전에서는 전반 기대득점 0.05에 그치고 코너킥으로 실점했지만, 다빈치와 오렐 망갈라가 투입된 후반에는 기대득점이 1.53으로 올랐다. 마르틴 사트리아노가 오른쪽에서 공격을 전개하며 역전에 기여했다. 루가노전에는 같은 방식으로 4명을 바꿔도 측면 수비와 후방 패스 실수가 이어져 2-5로 졌다. 헤타페는 최근 공식전 10경기 중 6경기를 전반 열세로 마쳤고, 그 6경기에서 1승 1무 4패였다.

세트피스 수비는 더 반복적인 문제다. 최근 4경기에서 정지 상황으로 6골을 내줬고, 보르달라스 감독도 아직 해결하지 못한 과제라고 인정했다(풋볼판타지, 11월 4일). 측면 수비 구성 역시 확정되지 않았다. 자이드 로메로는 팀 훈련을 소화했지만 출전이 미정이고(EFE 통신, 11월 4일), 요한 모히카는 리그 징계를 마쳤으나 이번 경기 출전 자격을 밝힌 발표는 없다. 두 선수가 빠질 경우 다빈치와 압델 압카르가 대체 후보인데, 압카르는 루가노전 전반 수비 대응으로 비판받고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맨체스터 시티 원정 승리는 경기 내용까지 봐야 한다. 11분에 득점한 뒤 슈팅 21개를 허용했고, 바르트 페르브뤼헌의 선방 7회로 1-0을 지켰다. 리버풀 원정에서는 슈팅 17개 중 유효 슈팅이 1개였고 0-2로 졌다. FK야블로네츠 원정도 슈팅 26개를 기록하고 0-0으로 마쳤다. 반면 카우노 잘기리스전에는 이브라힘 오스만의 컷백을 조르지니오 뤼터가 두 차례 득점으로 연결했다. 뤼터의 선발은 매체 예상이며 확정 발표는 없다. 페르디 카디올루와 파스칼 스트라위크 등은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고, 미토마 가오루도 이달 말까지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바벨, 11월 5일). 그럼에도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휴식을 위해 남겨 둔 선수는 없다고 밝혔다(같은 매체, 11월 5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컷백과 헤타페의 측면·박스 안 수비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측면 선수가 박스 안쪽까지 전진해 뒤로 내준 공을 뤼터가 받는 공격으로 득점했다. 헤타페는 루가노전 5실점 중 3골을 측면에서 들어온 공에 대응하지 못해 허용했다. 헤타페가 수비를 낮추면 박스 안쪽으로 진입하는 상대를 막아야 하고, 전방에서 압박하면 그 뒤 공간을 관리해야 한다. 로메로와 모히카의 출전 여부가 중요한 이유다. 반대편에서는 사트리아노의 오른쪽 돌파가 카디올루 등이 빠진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측면 수비를 시험한다.

두 번째 대결은 정지 상황이다. 헤타페의 최근 6실점은 상대 수준이 다른 4경기에 걸쳐 나왔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파스칼 그로스의 프리킥과 동료들의 헤더로 카우노 잘기리스 골문을 여러 차례 위협했다. 원정에서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경기들이 있었어도, 그로스의 킥은 별도의 득점 경로다. 헤타페도 루가노전에는 정지 상황 뒤 나온 공을 보르하 마요랄이 득점했으므로, 이 대결은 한쪽에만 해당하지 않는다.

후반에는 감독들의 교체가 맞선다. 망갈라는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후반 교체로 들어가 득점했다(네코데포르테스, 11월 4일). 브라이턴&호브 앨비언도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64분부터 교체를 이어 가며 한 골 차를 지켰다. 다만 이번 경기는 원정 5연전의 마지막이다.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이 전반에 앞서더라도, 헤타페가 후반에 선수를 바꿔 공격을 늘릴 때 수비가 다시 대응해야 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이 컷백과 세트피스로 헤타페의 약한 전반을 공략해 앞설 가능성이 높다. 헤타페가 최근 4경기에서 세트피스로 6골을 내줬고, 감독도 이를 인정했다는 점이 결정적이다(데이터센터 경기 기록·풋볼판타지, 11월 4일). 헤타페는 후반 교체로 만회할 수 있다. 세비야전 역전에서 다빈치와 망갈라의 투입 뒤 공격이 나아진 전례가 있다(데이터센터 경기 기록, 11월 1일).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은 원정에 동행한 교체 자원을 활용해 근소한 리드를 지키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본다.

시장은 브라이턴&호브 앨비언의 원정 승리와 함께 득점이 적은 쪽을 조금 더 유력하게 봤다. 승리 방향은 같지만, 리버풀·FK야블로네츠 원정의 저득점만으로 오늘을 판단하지 않는다. 헤타페가 반복해서 내준 세트피스와 측면 실점, 그리고 후반 교체 뒤 헤타페의 득점 경로를 함께 보면 양 팀에서 골이 나올 근거가 있다. 전망이 달라지는 조건은 헤타페가 전반을 실점 없이 마치고 정지 상황 수비까지 안정시키는 것이다. 그 경우 보르달라스 감독의 후반 교체가 승부에 더 크게 작용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원정팀의 컷백과 그로스의 세트피스가 헤타페가 최근 반복해서 실점한 경로와 같고, 헤타페는 전반을 버티는 운영이 약하다
  • 핸디캡 +1: 무 — 원정팀은 앞선 뒤 교체로 리드를 관리한 전례가 있고, 헤타페는 하프타임 교체 뒤의 만회 경로가 있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원정팀의 세트피스 경로와 헤타페의 후반 교체 득점 경로가 함께 성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