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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본 J2리그 · 11.03(화) 14:50 · 프로토 130회차 2217

FC이마바리 VS 콘사도레 삿포로 11.03(화) 14:50 · 일본 J2리그 · 프로토 130회차 2217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일본 J2리그
경기 시각
11.03(화) 14:5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0회차 · 2217번
경기장
아식스사토야마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55 · 무 3.15 · 패 2.27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일본 J2리그] FC이마바리 vs 콘사도레 삿포로 2026-11-03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FC이마바리
19위 · 14전 3승 3무 8패 · 득실 -11 · 승점 12
콘사도레 삿포로
9위 · 14전 6승 2무 6패 · 득실 -2 · 승점 20

상대 전적

FC이마바리 0승 · 무승부 2 · 콘사도레 삿포로 0승

최근 경기

FC이마바리

  • 무 · 반포레 고후 · 1-1 · 홈 · J2리그
  • 패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1-0 · 원정 · J2리그
  • 패 · 베갈타 센다이 · 3-1 · 원정 · J2리그
  • 무 · 반라우레 하치노헤FC · 3-3 · 홈 · J2리그
  • 승 · 도쿠시마 보르티스 · 1-2 · 원정 ·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

  • 승 · 쇼난 벨마레 · 1-0 · 홈 · J2리그
  • 승 · 카탈레 도야마 · 0-1 · 원정 · J2리그
  • 승 · 몬테디오 야마가타 · 0-2 · 원정 · J2리그
  • 승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1-0 · 홈 · J2리그
  • 패 · 주빌로 이와타 · 1-0 · 원정 · J2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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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요약

FC이마바리는 강등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격적인 운영을 이어 간다. 콘사도레 삿포로는 4연승 동안 상대의 공격 횟수보다 결정 기회를 줄이는 수비와 세트피스에 강점을 보였다. 두 팀 모두 짧은 휴식 뒤 선발이 달라질 수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FC이마바리는 9월 감독 교체 뒤 구보야마 요시키요 감독이 지휘한 리그 7경기에서 2승2무3패를 기록했다. 현재 19위이며 4경기째 승리가 없다. 구보야마 감독은 공을 빼앗은 뒤 빠르게 공격하는 방침을 밝혔고(J리그 공식 홈페이지, 9월 24일), 직전 반포레 고후전에서는 투 섀도의 배후 침투와 크로스, 세컨드볼을 활용했다. 그 경기에서 슈팅은 20-5로 앞섰지만 유효 슈팅은 5개였고, 세트피스로 먼저 실점한 뒤 1-1로 비겼다(FC이마바리 공식 경기 기록, 10월 31일). 공격 시도가 득점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은 경기였다.

수비 부담도 남아 있다. 베갈타 센다이전에서는 전반을 1-0으로 마친 뒤 후반에 3골을 허용했고, 최근 20경기 중 무실점은 1경기다. 아라이 히카루는 수술을 받았고 이치하라 료타의 부상 공지도 나왔지만, 두 선수 모두 직전 경기 선발에는 없었다. 가브리엘 고메스는 출장 정지를 마치고 그 경기에서 선발로 복귀했다. 구보야마 감독은 2일 휴식 일정에 맞춰 출전이 적었던 선수까지 상태를 보고 기용하겠다고 선수들에게 전했다(FC이마바리 공식 경기 기록, 10월 31일).

콘사도레 삿포로는 4경기 연속 무실점과 4연승으로 9위까지 올라왔다. 가와이 겐타 감독의 직전 경기 포진은 3-4-2-1이었다. 수비가 모든 기회를 차단한 것은 아니다. 카탈레 도야마전에서는 상대의 후반 결정 기회를 골키퍼가 막았고, 쇼난 벨마레전에서는 상대가 코너킥 9개를 얻었지만 유효 슈팅은 3개에 그쳤다. 득점은 적은 기회를 활용했다. 쇼난 벨마레전 결승골은 코치가 설계한 코너킥에서 나왔고(도신스포츠, 10월 31일), 몬테디오 야마가타전에서는 상대가 전진한 뒤 생긴 공간에서 중거리 슈팅 2개를 득점으로 바꿨다.

원정팀의 선발 구성은 아직 변수다. 미야자와 히로키는 직전 경기에서 교체 투입됐다가 부상으로 다시 나왔고, 출전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 오래 뛴 선수들은 11월 1일 별도로 회복 훈련을 했다(도신스포츠, 11월 1일). 콘사도레 삿포로는 홋카이도에서 이마바리까지 이동했지만 FC이마바리는 홈에 머물렀다. 가와이 감독도 짧은 휴식과 원정 준비의 어려움을 말했다(도신스포츠, 11월 1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FC이마바리의 크로스와 배후 침투가 콘사도레 삿포로의 수비를 실제 결정 기회로 바꿀 수 있느냐다. FC이마바리가 반포레 고후전처럼 슈팅만 늘리고 유효 슈팅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최근 콘사도레 삿포로가 상대 공격을 견뎌 온 방식이 통한다. 반대로 공을 빼앗은 직후 빠르게 전진해 원정팀 수비가 자리를 잡기 전에 마무리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원정팀이 선발을 많이 바꿀 경우 최근 무실점을 만든 선수 조합의 수비를 그대로 기대하기도 어렵다.

두 번째 대결은 FC이마바리가 공격에 인원을 보낸 뒤 수비 라인 앞에서 벌어진다. 홈팀은 세컨드볼을 차지해 다시 공격하려 한다. 콘사도레 삿포로는 몬테디오 야마가타전에서 바로 그 부근의 공간을 중거리 슈팅으로 공략했다. FC이마바리가 세컨드볼을 놓치면 공격적인 운영이 원정팀의 득점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 세트피스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FC이마바리는 직전 경기에서 세트피스로 실점했고, 콘사도레 삿포로는 준비한 코너킥으로 결승골을 만들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콘사도레 삿포로가 세트피스나 FC이마바리의 전진 뒤 생긴 공간에서 먼저 득점하더라도, 후반에 FC이마바리가 따라붙어 1-1로 비길 것으로 본다. 시장은 원정팀의 4연승과 연속 무실점, 홈팀의 낮은 순위를 근거로 콘사도레 삿포로를 근소하게 우세로 본다. 우리는 원정팀이 리드를 지켜야 할 후반에 장거리 이동과 선발 교체 가능성이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 직전 경기에서 오래 뛴 선수들의 별도 회복 훈련도 그 판단에 반영한다(도신스포츠, 11월 1일).

FC이마바리 역시 승리할 만큼 득점을 늘릴 근거는 부족하다. 반포레 고후전에서 슈팅 20개 중 유효 슈팅이 5개였고, 상대에게 세트피스 선제골을 허용했다(FC이마바리 공식 경기 기록, 10월 31일). 홈팀의 후반 교체 공격이 한 골을 만회하되 추가 득점까지 만들지는 못할 것으로 본다. 콘사도레 삿포로가 최근 무실점을 만든 수비 조합을 상당 부분 유지한다면, 원정팀이 한 골을 지키는 쪽으로 전망이 달라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무 — 콘사도레 삿포로가 세트피스로 먼저 넣을 가능성이 크지만 장거리 이동과 2일 휴식 뒤 리드를 지킬 근거가 약하고, FC이마바리는 2골을 넣을 마무리 근거가 없다
  • 핸디캡 +1: 승 — 원정팀은 2골 차를 만들 공격 횟수가 없고, 1골 차 원정 승리보다 FC이마바리가 따라붙는 무승부가 유력하다
  • 언더오버 2.5: 언더 — FC이마바리의 크로스 위주 공격은 박스 안 인원이 많은 상대에게 마무리 비율이 낮고, 장거리 이동한 콘사도레 삿포로의 득점은 세트피스와 역습 한두 번에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