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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본 J1리그 · 11.07(토) 15:00 · 프로토 132회차 3014

FC도쿄 VS 가시마 앤틀러스 11.07(토) 15:00 · 일본 J1리그 · 프로토 132회차 3014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일본 J1리그
경기 시각
11.07(토) 15: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014번
경기장
아지노모토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95 · 무 3.30 · 패 3.0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일본 J1리그] FC도쿄 vs 가시마 앤틀러스 2026-11-07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FC도쿄
1위 · 13전 9승 3무 1패 · 득실 +23 · 승점 30
가시마 앤틀러스
6위 · 13전 7승 2무 4패 · 득실 +7 · 승점 23

상대 전적

FC도쿄 3승 · 무승부 2 · 가시마 앤틀러스 5승

최근 경기

FC도쿄

  • 승 · 파지아노 오카야마 · 0-4 · 원정 · J1리그
  • 승 · 미토 홀리호크 · 6-0 · 홈 · J1리그
  • 무 · 가시와 레이솔 · 0-0 · 홈 · J1리그
  • 승 · 도쿄 베르디 · 0-4 · 원정 · J1리그
  • 패 · 미토 홀리호크 · 1-0 · 원정 · J리그컵

가시마 앤틀러스

  • 무 · 부리람 유나이티드 · 0-0 · 원정 · AFC 챔피언스리그
  • 승 · 세레소 오사카 · 4-1 · 홈 · J1리그
  • 승 · 포항 스틸러스 · 3-0 · 홈 · AFC 챔피언스리그
  • 패 · 가시와 레이솔 · 2-3 · 홈 · J1리그
  • 무 · 교토 상가FC · 2-2 · 원정 · J1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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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요약

FC도쿄의 연속 무실점과 가시마 앤틀러스의 다양한 득점 경로가 맞선다. 최근 대승을 거둔 FC도쿄의 압박이 상위권 상대에게도 득점으로 이어질지가 핵심이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마쓰하시 리키조 감독의 FC도쿄는 4-4-2에서 높은 위치의 압박으로 공을 되찾고,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로 공격을 마무리한다. 리그 13경기 8실점으로 최소 실점 팀이며, 12경기 무패와 8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FC도쿄 구단 홈페이지·J리그 공식 프리뷰, 11월 6일). 미토 홀리호크전 6골은 측면 돌파와 크로스, 코너킥 등 여러 경로에서 나왔다. 파지아노 오카야마전에는 나카가와 데루히토가 상대의 공 처리 실수 2차례를 득점으로 바꿨고, 59분에 투입된 다니 고메스도 2골을 넣었다.

다만 대승 상대인 미토 홀리호크는 19위, 도쿄 베르디는 17위, 파지아노 오카야마는 10위였다. 4위 가시와 레이솔과의 홈경기에서는 압박으로 패스 연결을 끊고도 0-0에 그쳤다. 무로야 세이는 근육 손상으로 이탈했지만(마이나비 뉴스, 10월 10일), 이후 오른쪽에서 이시하라 히로카즈가 크로스로 득점에 관여했고 리그 5경기 동안 실점도 없었다. 그중 4경기가 중위권 이하 상대였다는 점은 오늘의 수비 평가에 남겨야 한다. 혼마 시온과 하시모토 겐토는 직전 경기에서 복귀해 후반 선택지를 늘렸다(FC도쿄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오니키 도루 감독의 가시마 앤틀러스도 4-4-2를 쓴다. 세레소 오사카전 4-1에서는 에우베르의 수비 뒤 침투, 스즈키 유마의 코너킥 헤더 연결, 빠른 스로인 재개, 교체 선수의 역습이 각각 득점으로 이어졌다. 반면 가시와 레이솔전 2-3 패배에서는 공을 오래 소유하고도 자기 진영에서 빼앗긴 뒤 실점했고, 왼쪽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상대 선수에게도 연속으로 실점했다. 중앙 수비수 김태현은 오른쪽 정강이뼈 근위부 골절로 이탈했다(마이나비 뉴스, 10월 29일). 바뀐 수비 조합은 아직 FC도쿄처럼 압박과 측면 크로스를 함께 쓰는 상위 팀을 만나지 않았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11월 4일 부리람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선발 8명을 바꿨고 스즈키와 시바사키 가쿠는 명단에서 빠졌다(게키사카, 11월 4일). 주전 상당수는 경기를 쉬었지만 하야카와 도모키와 쓰쿠이는 90분, 에우베르와 레오 세아라는 후반부터 뛰었다(데이터센터). FC도쿄는 직전 경기 뒤 7일을 쉬었다. 따라서 일정 차이를 가시마 앤틀러스 선수 전원에게 같은 체력 부담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FC도쿄의 압박과 가시마 앤틀러스의 후방 연결이다. FC도쿄가 가시와 레이솔전처럼 높은 위치에서 패스를 끊으면 김태현이 빠진 수비 조합과 하야카와 골키퍼의 공 처리가 곧바로 시험받는다. 가시마 앤틀러스는 가시와 레이솔전에서 자기 진영 깊은 곳의 공을 잃어 실점한 전례가 있다. 오니키 감독도 당시 실점 방식에 «안일함과 느슨함이 있었다»고 말했다(사카노와, 10월 24일 경기 뒤).

가시마 앤틀러스의 대응은 스즈키를 향한 전방 패스다. 스즈키가 공을 지켜 동료에게 연결하면 FC도쿄의 첫 압박을 지나 상대 진영에서 공격할 수 있다. FC도쿄가 공을 되찾더라도 가시와 레이솔전에는 조직된 수비를 상대로 박스 안 마무리가 부족했다. 압박 성공만으로 최근 대승의 득점 수를 예상하기 어려운 이유다.

두 번째 대결은 양쪽 측면의 전진과 수비 뒤 공간이다. 히로세 리쿠토가 다친 가시마 앤틀러스 오른쪽에는 고이케 류타가 들어가 수비 뒤 침투로 득점한 전례가 있다. 고이케가 전진하면 FC도쿄 왼쪽의 안자이 소마도 그 뒤 공간을 공략할 수 있다. 반대편에서는 가시마 앤틀러스의 왼쪽 크로스가 무로야 없이 경기를 치르는 FC도쿄 오른쪽을 시험한다. FC도쿄가 8경기 동안 실점하지 않았어도 상대 기회를 모두 차단한 것은 아니다. 오카야마전에는 김승규가 유효 슈팅 4개를 막았고, 가시와 레이솔전에는 역습 슈팅이 골대를 맞았다. 가시마 앤틀러스의 침투와 세트피스는 무실점 기록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위협이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FC도쿄가 높은 위치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의 바뀐 후방 연결을 방해하고, 후반에 근소한 우위를 지키는 전개를 본다. 다니 고메스는 최근 2경기 모두 교체로 들어가 득점했다. 7일을 쉰 FC도쿄가 그를 투입하는 시간에는 태국 원정에 출전한 가시마 앤틀러스 선수들의 체력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가시마 앤틀러스에는 스즈키의 전방 연결과 세트피스라는 대응 수단이 있어 점수 차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은 FC도쿄의 1위와 연속 무실점, 홈 경기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가시마 앤틀러스의 공격력을 반영했다. 득점 규모에 대한 판단은 시장과 다르다. FC도쿄의 최근 대승에는 중하위권 상대와 상대 실수가 영향을 줬다. 가시와 레이솔과의 홈경기는 0-0이었고, 최근 4차례 리그 맞대결에서 FC도쿄가 넣은 골도 1골이다(데이터센터). FC도쿄가 앞선 뒤 수비를 우선하는 경기가 유력해 두 팀의 득점은 적게 본다. 다만 스즈키가 FC도쿄의 압박을 넘는 전방 연결을 반복한다면, 가시마 앤틀러스의 침투와 세트피스가 이 전망을 바꿀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압박으로 가시마 앤틀러스의 바뀐 후방을 공략하고, 원정 피로가 드러나는 후반에 교체 공격수로 결정한다
  • 핸디캡 -1: 무 — 상위 팀 상대 마무리가 약하고 앞선 뒤 무실점을 지키는 운영이어서 한 골 차 승리로 끝난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리그 최소 실점 수비와 FC도쿄의 상위 팀 상대 마무리 부족이 함께 득점을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