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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리그2 · 11.07(토) 16:30 · 프로토 132회차 3043

김포FC VS 안산 그리너스 11.07(토) 16:30 · K리그2 · 프로토 132회차 3043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리그2
경기 시각
11.07(토)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043번
경기장
김포솔터축구장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55 · 무 3.50 · 패 4.6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리그2] 김포FC vs 안산 그리너스 2026-11-07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김포FC
8위 · 29전 9승 11무 9패 · 득실 -2 · 승점 38
안산 그리너스
16위 · 30전 7승 4무 19패 · 득실 -24 · 승점 25

상대 전적

김포FC 6승 · 무승부 5 · 안산 그리너스 3승

최근 경기

김포FC

  • 패 · 충남아산 프로축구단 · 5-1 · 원정 · K리그2
  • 패 · 김해FC 2008 · 1-2 · 홈 · K리그2
  • 승 · 파주 프런티어 · 4-1 · 홈 · K리그2
  • 패 · 서울 이랜드 · 0-1 · 홈 · K리그2
  • 승 · 부산 아이파크 · 1-0 · 홈 · K리그2

안산 그리너스

  • 패 · 수원FC · 1-0 · 원정 · K리그2
  • 패 · 천안 시티FC · 3-1 · 원정 · K리그2
  • 승 · 용인FC · 0-4 · 원정 · K리그2
  • 패 · 수원 삼성블루윙즈 · 4-1 · 원정 · K리그2
  • 패 · 충북청주 프로축구단 · 2-3 · 홈 · K리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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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요약

두 팀 모두 3-4-3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했다. 승부의 초점은 어느 팀이 상대의 후방 실수와 페널티 지역 수비 문제를 먼저 이용하느냐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8위 김포FC는 최근 2경기에서 페널티킥 3개를 내줬다. 김해FC 2008전에는 왼쪽 크로스와 페널티킥으로 실점했고, 충남아산 프로축구단전에는 채프먼이 전반에 페널티킥 2개를 허용했다. 상대의 실축으로 전반 리드를 지켰지만 후반에 5골을 내줘 1-5로 졌다(STN, 11월 1일). 한 경기의 수비 실패를 디자우마의 부상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다만 그는 전반 16분 근육 부상으로 교체됐고, 김성준과 함께 맡던 중원 연결과 페널티 지역 앞 마무리를 누가 대신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골닷컴, 10월 31일).

고정운 감독은 부상자가 많아 기용할 선수가 부족하고 공격진 조합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골닷컴, 10월 31일). 윤재운은 장기 부상에서 돌아와 윙포워드로 자리를 옮겼지만(스타데일리뉴스, 11월 6일), 디자우마의 이번 경기 출전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김포FC에는 파울리뇨의 페널티킥과 프리킥 뒤 흐른 공을 이용한 득점 경험이 있다. 그러나 직전 충남아산 프로축구단전에서는 유효 슈팅이 1개였다.

16위 안산 그리너스의 최문식 감독은 공격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고 밝혔다(스타뉴스, 11월 1일). 용인FC전에는 전방 압박으로 상대의 후방 패스 실수를 이용했고, 리마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반면 천안 시티FC전에는 안산 그리너스가 후방 패스 실수로 실점했다. 직전 수원FC전에는 수비를 내린 가운데 리마의 역습 일대일 기회를 만들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마촙은 그 경기에서 햄스트링 이상으로 교체됐으며 이후 상태는 발표되지 않았다(스타뉴스, 11월 1일). 대신 들어간 김인성은 리마에게 전진 패스를 보내고 직접 마무리도 할 수 있어 역습 경로는 유지된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김포FC 페널티 지역의 수비수들과 리마다. 김포FC는 최근 측면 크로스와 페널티 지역 안 반칙으로 득점 기회를 허용했다. 리마는 용인FC전에서 상대의 패스 실수를 가로채 득점했고, 임지민의 크로스도 마무리했다. 마촙의 출전이 불확실해 수비 뒤 침투의 조합은 달라질 수 있지만, 김인성이 리마에게 공을 보내는 역습은 가능하다. 김포FC가 리마를 막는 과정에서 다시 페널티킥을 허용하면 안산 그리너스의 오픈 플레이 마무리가 불안하다는 사실도 실점 억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두 번째 대결은 양 팀의 전방 압박과 후방 빌드업이다. 안산 그리너스는 조지훈에게서 빌드업을 시작하며(베스트일레븐, 11월 5일), 김포FC는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스타데일리뉴스, 11월 6일). 안산 그리너스가 천안 시티FC전처럼 후방 패스를 잘못 보내면 김포FC는 짧은 거리에서 슈팅 기회를 얻는다. 반대로 디자우마가 출전하지 못하면 김포FC는 스리백 앞에서 공을 받아 전진시킬 선수가 줄어든다. 안산 그리너스의 압박이 그 지점에서 성공하면 리마에게 공이 더 빨리 전달된다.

후반에도 두 팀의 조건은 다르다. 안산 그리너스는 직전 경기에서 류승우와 강동현을 교체로 투입했다(경기일보, 11월 1일). 김포FC는 고정운 감독이 선수 부족을 직접 언급했다. 김포FC가 먼저 득점하더라도 충남아산 프로축구단전처럼 후반 수비가 흔들릴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 안산 그리너스 역시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4경기 중 3경기를 졌으므로, 리드 뒤 수비가 안정된 팀으로 볼 수 없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안산 그리너스가 리마의 역습과 김포FC의 페널티 지역 안 수비 문제를 이용해 이길 것으로 본다. 김포FC도 안산 그리너스의 후방 실수나 세트피스, 파울리뇨의 페널티킥으로 1골을 낼 수 있다. 다만 김포FC는 디자우마의 출전이 불확실하고 교체 자원도 부족해, 안산 그리너스가 후반까지 공격을 이어 가는 접전에서 실점할 가능성이 크다.

시장은 순위와 홈경기, 최근 맞대결을 근거로 김포FC를 유력하게 봤다. 김포FC는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3승 2무였지만, 지금의 두 감독이 맞선 경기는 그중 1경기다. 김포FC가 최근 하위권 상대 4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고, 선수 부족과 페널티 지역 안 반칙도 직전 경기까지 이어졌다는 점에 더 무게를 둔다. 양 팀의 압박과 수비 실수를 고려하면 득점은 모두에게서 나올 것으로 본다. 김포FC가 디자우마를 기용해 중원 연결을 회복하고 안산 그리너스의 후방 패스를 지속해서 압박한다면 승부 전망은 달라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리마의 역습이 김포FC의 페널티 지역 안 반칙 문제를 공략하고, 선수가 부족한 김포FC는 후반을 버티지 못한다.
  • 핸디캡 -1: 패 — 김포FC에는 2골 차 이상으로 이길 만한 공격 자원이 없고, 승부도 안산 그리너스 쪽으로 본다.
  • 언더오버 2.5: 오버 — 두 감독은 모두 공격적으로 나서고, 두 팀 모두 페널티 지역 안 수비와 후방 패스 실수로 실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