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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리그2 · 11.07(토) 16:30 · 프로토 132회차 3051

서울 이랜드 VS 전남 드래곤즈 11.07(토) 16:30 · K리그2 · 프로토 132회차 3051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리그2
경기 시각
11.07(토)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051번
경기장
목동종합운동장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37 · 무 4.20 · 패 5.50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리그2] 서울 이랜드 vs 전남 드래곤즈 2026-11-07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서울 이랜드
3위 · 29전 16승 6무 7패 · 득실 +18 · 승점 54
전남 드래곤즈
15위 · 29전 5승 10무 14패 · 득실 -17 · 승점 25

상대 전적

서울 이랜드 3승 · 무승부 8 · 전남 드래곤즈 4승

최근 경기

서울 이랜드

  • 패 · 용인FC · 4-2 · 원정 · K리그2
  • 승 · 김해FC 2008 · 6-2 · 홈 · K리그2
  • 승 · 김포FC · 0-1 · 원정 · K리그2
  • 승 · 대구FC · 2-1 · 홈 · K리그2
  • 패 · 수원 삼성블루윙즈 · 0-1 · 홈 · K리그2

전남 드래곤즈

  • 무 · 성남FC · 2-2 · 홈 · K리그2
  • 패 · 대구FC · 2-4 · 홈 · K리그2
  • 패 · 부산 아이파크 · 2-1 · 원정 · K리그2
  • 승 · 용인FC · 2-1 · 홈 · K리그2
  • 패 · 수원FC · 0-3 · 홈 · K리그2
관련 AI 분석글 · [K리그2] 서울 이랜드 vs 전남 드래곤즈 2026-11-07

AI 분석 요약

서울 이랜드는 2위 경쟁을 이어 가려면 직전 경기에서 드러난 수비 문제를 다뤄야 한다. 상대 전남 드래곤즈에도 그 문제를 공략할 침투 패스와 역습 경로가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3위 서울 이랜드는 김도균 감독의 4-4-2에서 측면 공격과 전방 압박, 에울레르의 세트피스로 득점한다. 에울레르는 용인FC전 코너킥으로 오스마르의 헤더 골을 도왔고, 김해FC 2008전에는 프리킥을 직접 넣었다. 까리우스의 크로스와 후반 교체 공격수의 득점도 공격 경로다. 김해FC 2008전 6-2 승리에서는 여러 경로가 작동했지만, 상대가 리그 최다 실점 팀이었다는 조건까지 함께 봐야 한다.

직전 용인FC전 2-4 패배의 문제는 공격 시도 자체보다 수비 전환과 후방 처리였다. 서울 이랜드는 슈팅 19개를 기록했으나 상대의 침투 패스에 실점했고, 카이오와 골키퍼 민성준 사이의 패스 처리 실수도 실점으로 이어졌다(인터풋볼, 10월 31일). 주장 김오규는 부상으로 남은 시즌에 뛰지 못한다고 보도됐다(스포츠조선, 11월 3일). 김도균 감독은 용인FC전 하프타임에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카이오를 빼고 백지웅을 센터백으로 옮겼다. 이 조합의 경기 표본은 후반 45분뿐이다. 박창환도 같은 경기에서 부상으로 나왔고 최대 4주 결장 진단이 보도됐지만, 오늘 명단은 발표되지 않았다(스포츠조선, 11월 3일). 대신 들어간 조준현이 득점해 공격 자리의 대안은 보여 줬다.

15위 전남 드래곤즈는 임관식 감독 체제에서 발디비아를 중심으로 공격하지만, 최근에는 공 소유가 필드골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았다. 성남FC전에는 점유율과 슈팅에서 앞서고도 발디비아의 페널티킥 2개로만 득점했다.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세트피스 실점도 했다(NSP통신, 11월 5일). 반면 김범수는 대구FC전 역습으로 득점했고, 미란징야는 부산 아이파크전 교체 투입 뒤 침투 패스로 이라클리의 골을 도왔다. 로난은 부상 표에 올라 있어 출전이 불투명하다. 미란징야가 그 자리를 선발로 메운다면 후반에 활용할 침투 패스 제공자는 달라진다.

서울 이랜드는 2위 수원FC와 승점 3 차, 4위 대구FC와 승점 1 차다(일간스포츠, 11월 6일). 전남 드래곤즈는 남은 3경기를 모두 이겨도 6위에 닿지 못하며, 오늘 시즌 마지막 원정을 치른다(NSP통신, 11월 5일). 두 감독이 현재 팀을 맡은 뒤의 맞대결은 5월 서울 이랜드가 1-0으로 이긴 1경기뿐이다. 그 경기의 득점 경위가 없어 오늘 공격 방식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2. 매치업 분석

서울 이랜드의 세트피스는 전남 드래곤즈 수비가 최근 반복해서 실점한 상황과 직접 맞닿는다. 에울레르의 코너킥에 오스마르가 헤더로 득점했고, 프리킥에서는 에울레르가 직접 골을 넣었다. 전남 드래곤즈는 대구FC전 코너킥과 부산 아이파크전 짧은 코너킥 뒤 혼전 상황에서 실점했다. 최근 3경기 연속 세트피스 실점이라는 기록에 실제 장면도 포함돼 있다(NSP통신, 11월 5일). 서울 이랜드가 슈팅 20개에 1골을 넣은 김포FC전처럼 오픈 플레이에서 마무리하지 못하더라도, 세트피스에서는 다른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전남 드래곤즈가 노릴 곳은 서울 이랜드의 공격 전진 뒤 공간과 재편된 수비 라인이다. 용인FC는 수비에 집중한 뒤 침투 패스와 역습으로 서울 이랜드에 실점 장면을 만들었다. 전남 드래곤즈에도 김범수의 역습 득점, 미란징야의 침투 패스라는 실제 사례가 있다. 김도균 감독이 측면에서 공격하고 전방 압박을 유지하면, 전진한 선수들 뒤에서 새 수비 조합이 상대 공격수를 막아야 한다. 다만 전남 드래곤즈가 최근 3경기에서 넣은 5골 중 3골은 페널티킥이다. 침투와 역습이 서울 이랜드의 약점을 계속 득점으로 바꿀 것이라고 단정할 표본은 적다.

임관식 감독이 수비를 낮추면 서울 이랜드는 전방에서 공을 빼앗는 기회가 줄 수 있지만, 전남 드래곤즈는 김범수와 미란징야를 이용해 전진한 수비수 뒤를 노릴 수 있다. 전남 드래곤즈가 최근 홈경기처럼 공을 소유하면 서울 이랜드의 전방 압박을 통과해야 한다. 어느 쪽을 택하든 발디비아의 중거리 슛과 패스에 서울 이랜드 중앙 미드필더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중요하다. 백지웅이 다시 센터백에 서면 전진 패스를 공급하던 자리의 조정도 필요하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서울 이랜드가 에울레르의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하고, 전남 드래곤즈에 1골을 내주더라도 교체 공격수의 가담으로 점수 차를 벌릴 것으로 본다. 전남 드래곤즈의 3경기 연속 세트피스 실점은 에울레르와 오스마르가 용인FC전에서 만든 득점 경로와 맞물린다(인터풋볼, 10월 31일·NSP통신, 11월 5일). 서울 이랜드에는 까리우스의 크로스와 손혁찬·조준현·김현의 교체 득점 사례도 있어 한 경로가 막혀도 공격을 이어 갈 근거가 있다.

전남 드래곤즈가 득점할 경로도 남는다. 김오규의 시즌 잔여 경기 결장이 보도됐고, 카이오의 컨디션 문제로 백지웅이 센터백을 맡은 조합은 아직 짧게 시험됐다(스포츠조선, 11월 3일·인터풋볼, 10월 31일). 서울 이랜드는 최근 홈 9경기에서 무실점 경기가 없었다(데이터센터). 김범수의 역습이나 미란징야의 침투 패스가 이 수비를 상대할 수 있다.

시장은 순위와 서울 이랜드의 시즌 54득점을 반영해 홈 승리를 유력하게 보며, 승부 방향은 그 평가와 같다. 득점 합계에 대한 판단은 시장과 다르다. 전남 드래곤즈의 필드골 부족으로 득점을 적게 볼 수 있지만, 전남 드래곤즈는 최근 3경기에서 매번 2골 이상 실점했고 서울 이랜드도 최근 홈 9경기에서 실점했다. 서울 이랜드의 세트피스 득점 뒤 전남 드래곤즈가 추격하고, 서울 이랜드가 교체 공격수로 다시 득점하는 전개를 더 유력하게 본다. 전남 드래곤즈가 수비를 낮춘 상황에서 서울 이랜드가 초반 기회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후방 처리 실수로 먼저 실점하면 이 전망은 달라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에울레르의 세트피스가 3경기 연속 세트피스 실점을 한 전남 드래곤즈의 수비를 겨냥하고, 순위 경쟁의 동기는 서울 이랜드에만 있다
  • 핸디캡 -1: 승 — 득점 경로가 여러 가지인 서울 이랜드가 최근 3경기에서 모두 2실점 이상 한 전남 드래곤즈를 상대한다
  • 언더오버 3.5: 오버 — 서울 이랜드의 여러 득점 경로에 더해 전남 드래곤즈가 재편된 수비를 상대로 득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