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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탈리아 세리에A · 11.07(토) 23:00 · 프로토 132회차 3089

칼리아리 VS 프로시노네 11.07(토) 23:00 · 이탈리아 세리에A · 프로토 132회차 3089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경기 시각
11.07(토) 23: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089번
경기장
우니폴도무스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45 · 무 3.45 · 패 2.22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이탈리아 세리에A] 칼리아리 vs 프로시노네 2026-11-07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칼리아리
12위 · 10전 4승 1무 5패 · 득실 -6 · 승점 13
프로시노네
6위 · 10전 6승 2무 2패 · 득실 +10 · 승점 20

상대 전적

칼리아리 2승 · 무승부 2 · 프로시노네 1승

최근 경기

칼리아리

  • 패 · SS라치오 · 2-1 · 원정 · 세리에A
  • 패 · AS로마 · 4-2 · 원정 · 세리에A
  • 패 · 볼로냐 · 0-2 · 홈 · 세리에A
  • 패 · AC몬차 · 4-0 · 원정 · 세리에A
  • 무 · 유벤투스 · 1-1 · 홈 · 세리에A

프로시노네

  • 승 · 토리노 · 2-0 · 홈 · 세리에A
  • 승 · US레체 · 5-1 · 홈 · 세리에A
  • 무 · 아탈란타BC · 4-4 · 원정 · 세리에A
  • 승 · US사수올로 · 4-2 · 홈 · 세리에A
  • 패 · SSC나폴리 · 3-0 · 원정 · 세리에A
관련 AI 분석글 · [이탈리아 세리에A] 칼리아리 vs 프로시노네 2026-11-07

AI 분석 요약

칼리아리의 4연패와 프로시노네의 2연승은 뚜렷한 대비를 이룬다. 다만 칼리아리는 강팀 원정에서도 접전을 벌였고, 프로시노네는 원정에서 홈만큼 안정적으로 수비하지 못했다. 오늘은 그 경기 내용에 달라진 선수 구성까지 반영해야 한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칼리아리는 SS라치오·AS로마 원정에서 80분대까지 동점을 유지했지만, 최근 리그 4경기를 모두 졌다. 홈 볼로냐전에서는 점유율 57%에도 슈팅이 3개에 그쳤다. 반면 AC몬차 원정에서는 슈팅 16개와 기대득점 2.37을 기록하고도 0-4로 졌다(데이터센터). 공을 오래 소유하는 경기와 공격 공간이 생기는 경기의 내용이 달랐다. 파비오 피사카네 감독은 프로시노네의 대인 압박을 상대하면서도 조급해하지 않고 공을 다루겠다고 밝혔다(칼리아리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그 계획을 실행할 인원은 달라졌다. 예리 미나·아우렐리오가 부상으로, 아담 오베르트가 출전 정지로 빠진다(칼리아리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다존과 투토스포르트의 예상대로라면 미드필더 알레산드로 데이올라가 중앙 수비를 맡고 후안 로드리게스가 왼쪽으로 이동한다(11월 6일). 데이올라는 소집됐지만 몸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공격에서는 최근 득점에 관여한 음발라 은졸라와 알리외 파데라도 결장한다. 폴 멘디가 문전에서 은졸라의 역할을 맡을 수 있지만, 파데라의 측면 돌파까지 대신할 선수는 분명하지 않다. 복귀한 해리 윙크스는 출전할 수 있다는 구단 발표가 있었으나, 첫 패스를 얼마나 오래 담당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칼리아리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프로시노네는 최근 3경기 연속 측면 공격수의 일대일 돌파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파레스 게제미스가 오른쪽에서 기회를 만들었고, 토리노전에는 기오르기 크베르나제가 왼쪽에서 상대를 제친 뒤 게제미스의 골을 도왔다(데이터센터). 다니엘 비를리제아는 부상당한 안토니오 라이몬도를 대신할 전망이다. 교체로 나선 최근 2경기에서는 득점과 공 탈취로 기여했지만, 선발로 같은 효과를 낼지는 아직 미지수다. 프로시노네의 최근 리그 홈 5경기는 전승이었으나 원정 4경기는 1승 2무 1패, 경기당 기대실점 2.75였다(데이터센터). 두 팀은 직전 경기 뒤 모두 6일을 쉬었다. 지난 시즌 코파 이탈리아 맞대결 1경기는 현재의 선수 구성과 전술을 판단하기에 표본이 부족하다.

2. 매치업 분석

프로시노네의 오른쪽 공격은 칼리아리의 왼쪽 수비와 직접 맞선다. 피사카네 감독은 그 자리의 선발을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칼리아리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후안 로드리게스가 왼쪽에 서면 중앙 수비도 재편해야 하고, 리카르도 치에르보가 윙백을 맡으면 이번 시즌 102분 출전한 선수가 게제미스를 상대한다. 앤서니 오요노까지 복귀하는 프로시노네는 두 선수를 연결해 그쪽에서 전진할 수 있다. 칼리아리가 측면 선수를 앞세워 게제미스를 수비에 가담시키면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도 공을 잃지 않아야 한다.

또 다른 대결은 칼리아리의 첫 패스와 프로시노네의 대인 압박이다. 윙크스와 미셸 아도포가 압박을 벗어나 앞을 향하면 멘디와 다니엘 말디니는 높은 수비 라인 뒤를 공략할 수 있다. 알비니 감독은 골키퍼 로렌초 팔미사니도 더 높은 위치에 두길 원한다고 말했다(투토메르카토웹, 11월 1일). 이는 전방 압박을 뒷받침하지만, 칼리아리가 첫 경합에서 공을 지키면 수비 뒤 공간을 활용할 기회도 준다. 프로시노네가 원정에서 큰 기회를 허용한 기록은 칼리아리의 득점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반대로 바뀐 후방 조합이 자기 진영에서 공을 빼앗기면 게제미스와 크베르나제는 곧바로 측면으로 전진할 수 있다.

후반 교체도 같은 대결의 연장이다. 칼리아리는 최근 3경기 모두 80분 이후 실점했고, 결장자가 많아 20세 이하 선수 4명을 소집했다(데이터센터; 칼리아리패드, 11월 6일). 프로시노네는 최근 3경기 모두 82분 이후 득점했으며 그중 2골은 교체 선수가 넣었다(데이터센터). 칼리아리가 추격을 위해 전진할수록 프로시노네의 측면 전환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프로시노네가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길 것으로 본다. 최근 반복된 측면 일대일 공격이 칼리아리에서 수비 배치가 바뀌는 왼쪽을 향한다. 칼리아리가 점유를 유지하려다 후방에서 공을 잃으면 프로시노네는 수비가 정렬되기 전에 공격할 수 있다. 칼리아리가 먼저 실점해 전진할 경우에는 게제미스와 크베르나제가 활용할 공간도 늘어난다. 토리노전과 US레체전에서 앞선 뒤에도 추가골을 넣은 프로시노네의 운영이 이 전망을 뒷받침한다.

시장은 순위와 최근 승패를 바탕으로 프로시노네를 조금 앞세웠지만, 수비 재편과 공격 결장이 프로시노네의 주된 득점 경로에 맞물린다는 점에서 점수 차는 시장의 우세 평가보다 크게 본다. 칼리아리도 득점할 것으로 예상한다. 프로시노네의 대인 압박을 윙크스가 벗어나면 멘디가 높은 수비 라인 뒤로 들어가고 말디니가 뒤에서 슈팅할 수 있다. 칼리아리가 그 첫 압박을 반복해서 벗어나 먼저 득점한다면, 원정에서 큰 기회를 허용했던 프로시노네가 추격하며 더 전진해야 하므로 예상한 승부와 점수 차는 달라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프로시노네의 측면 일대일과 대인 압박이 칼리아리의 바뀐 왼쪽·중앙 수비와 맞붙는다
  • 핸디캡 +1: 패 — 칼리아리는 먼저 실점하면 라인을 올려야 하고 교체 명단이 얇아, 프로시노네의 전환 공격과 막판 득점으로 두 골 차 이상이 난다
  • 언더오버 3.5: 오버 — 두 팀 모두 수비 뒤 공간을 내주는 방식이어서, 프로시노네가 여러 골을 넣는 동안 칼리아리도 한 골을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