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요약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홈에서 연전 둘째 날을 치른다. 앨런의 복귀 일정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모블리를 센터로 기용하는 조합이 뉴욕 닉스의 리바운드를 얼마나 막느냐가 중요하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재럿 앨런이 오른쪽 무릎 타박상으로 전날 경기에 결장한 뒤 복귀 일정이 나오지 않았다(헤비, 11월 7일). 케니 앳킨슨 감독은 그 경기에서 에번 모블리를 센터, 페이턴 왓슨을 파워포워드로 세웠고 리바운드에서 56-42로 앞섰다. 그러나 상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주요 득점원들이 슛에 어려움을 겪은 경기였으므로, 같은 조합이 리바운드가 강한 뉴욕 닉스를 상대로도 우위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도너번 미첼과 제임스 하든이 공격 기회를 만들고 경기당 3점 41.4개를 시도한다(데이터센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최근 2경기에서는 모두 3점 성공 수가 많았지만 자유투에서 밀려 졌다. 슈터 샘 메릴은 전날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경기 도중 빠졌다(헤비, 11월 7일). 미첼도 무릎 문제로 잠시 코트를 떠났다가 돌아와 33분 넘게 뛰었으며, 이후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블리처리포트, 11월 7일). 외곽 공격의 중심인 두 선수의 상태가 3점 우위를 실제 득점으로 바꾸는 데 영향을 준다.
마이크 브라운 감독의 뉴욕 닉스는 이번 시즌 리바운드를 상대보다 경기당 7.4개 더 잡았다(데이터센터). 칼앤서니 타운스가 선발로 뛰고 안드레 드러먼드가 교체로 들어와 공격 횟수를 늘린다. 반면 강한 상대를 만난 3경기에서는 각각 93~103점에 그쳐, 리바운드 우위가 항상 높은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조시 하트는 발목 통증으로 결장하며, 직전 경기처럼 랜드리 샤멧이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샤멧은 외곽 슛을 보태지만 하트가 맡던 리바운드와 볼 운반까지 대신하지는 못한다.
일정은 뉴욕 닉스가 앞선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엿새 동안 4번째 경기를 연전 둘째 날에 치르고, 뉴욕 닉스는 이틀을 쉬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뉴욕 닉스는 직전 시카고 불스전 4쿼터에 주전을 오래 쉬게 했다(뉴욕 포스트, 현지 11월 5일). 두 팀의 체력 차이는 특히 후반 교체 운영에서 영향을 줄 수 있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모블리 중심의 골밑과 타운스·드러먼드의 리바운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작은 조합으로 수비하면 모블리와 왓슨이 골밑과 리바운드를 나눠 맡아야 한다. 앨런이 빠진 전날에는 그 방식이 효과를 냈지만, 뉴욕 닉스에는 타운스가 쉬는 시간에도 드러먼드가 있다. 뉴욕 닉스가 공격 리바운드를 잡아 추가 공격을 얻으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3점으로 만든 우위가 줄어든다.
두 번째 대결은 미첼·하든의 3점 기회 창출과 뉴욕 닉스의 수비다. 뉴욕 닉스는 상대에게 경기당 3점 시도 39.5개를 허용했다(데이터센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도 평소처럼 외곽을 공략할 수 있지만 메릴이 빠지면서 슛을 마무리할 선수가 줄었다. 뉴욕 닉스에서는 하트가 빠져 외곽 수비 뒤 리바운드를 맡을 선수가 줄어든다. 따라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이 한 구간에 집중되면 골밑 열세에도 점수 차를 좁힐 수 있다.
후반 운영도 맞물린다. 브라운 감독은 기본적으로 10명을 기용하면서 경기 내용에 따라 4쿼터 조합을 바꿔 왔다(후프스루머스, 현지 11월 4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전날 큰 점수 차로 이겼어도 미첼과 모블리가 각각 32분 넘게 뛰었다(플레인텍스트스포츠 박스 스코어, 현지 11월 6일). 연전의 영향만으로 후반 결과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뉴욕 닉스가 리바운드 우위를 유지하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더 적은 공격 기회로 추격해야 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뉴욕 닉스가 앨런의 복귀가 불투명한 골밑에서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늘리고, 4쿼터에 점수 차를 벌려 이길 것으로 본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3점으로 맞설 수 있지만 메릴이 빠졌고 미첼의 무릎 상태도 변수다. 뉴욕 닉스 역시 강한 상대에게 득점이 크게 늘지 않았으므로 두 팀 득점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의 원정팀 우세 판단에는 휴식 차이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부상이 반영된 것으로 읽힌다. 방향은 같지만, 지난 시즌 맞대결 결과보다 오늘의 리바운드 대결을 더 중요한 근거로 본다. 앨런 없이도 전날 리바운드에서 앞섰다는 사실은 있으나, 이번 상대는 타운스와 드러먼드를 기용한다. 모블리와 왓슨이 리바운드를 대등하게 지키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이 집중해서 들어간다면, 뉴욕 닉스가 예상한 만큼 공격 횟수에서 앞서지 못해 승부는 접전으로 바뀔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패: 패 — 앨런이 빠진 골밑에서 뉴욕 닉스가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쌓고, 연전 둘째 날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4쿼터에 버티지 못한다
- 핸디캡 +3.5: 패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두 경기도 자유투와 리바운드 열세 때문에 5점, 8점 차로 졌는데, 오늘은 골밑 높이와 슈터가 함께 빠졌다
- 언더오버 224.5: 언더 — 뉴욕 닉스의 실점 억제와 리바운드 우위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두 번째 공격을 줄이고, 슈터가 빠진 채 연전 둘째 날을 치르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 성공 수가 내려간다
자세한 분석
1. 홈팀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지금 어떤 팀인가
재럿 앨런 없이 에번 모블리를 센터로 세우는 작은 조합
상대 뉴욕 닉스는 마이크 브라운 감독 아래에서 리바운드를 경기당 7.4개 더 잡고(48.2개 대 40.8개), 제일런 브런슨(8경기 205점)의 개인 득점으로 공격을 마무리하는 팀이다. 이를 맞는 케니 앳킨슨 감독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골밑 전력에 손실을 안고 있다. 센터 재럿 앨런은 11월 5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원정 1쿼터 막판에 상대 선수와 무릎을 부딪쳐 오른쪽 무릎 타박상을 입었다. 이어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 결장했고, 복귀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헤비(Heavy), 11월 7일). 앨런은 8경기 201분 동안 106점, 리바운드 62개를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9경기에서 리바운드를 경기당 2.4개 앞섰는데(48.4개 대 46.0개), 앨런은 그중 8경기에 출전했다.
앨런이 빠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 앳킨슨 감독은 모블리를 센터, 페이턴 왓슨을 파워포워드로 세웠다(야후 스포츠(Yahoo Sports), 11월 7일). 그 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리바운드 56-42, 공격 리바운드 14개, 가로채기 11개를 기록했고, 상대 턴오버 16개에서 24점을 얻었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앳킨슨 감독은 모블리를 두고 "정말 훌륭한 농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다만 그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는 르브론 제임스가 야투 12개 중 3개, 조엘 엠비드가 9개 중 0개에 그쳤다. 작은 조합의 리바운드 우위가 상대 주득점원의 부진과 함께 나온 결과이므로, 리바운드가 강한 뉴욕 닉스를 상대로 같은 결과를 기대할 근거는 약하다.
샘 메릴은 시즌 첫 선발 경기였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 전반에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빠졌다. 그는 프리시즌이던 10월 13일에도 같은 팔꿈치에 통증이 있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후반에는 멜리크 토머스(6경기 133분 77점)가 대신 선발로 나왔다. 제일런 타이슨은 오른쪽 발목 염좌로 3경기 연속 결장했고, 네이콴 톰린은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윙 자원이 줄어들자 ESPN의 브라이언 윈드호스트는 크레이그 포터와 타이리스 프록터를 윙으로 쓰는 상황을 두고 "그들은 윙이 아니다"라고 말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오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센터와 슈터를 한 명씩 잃었고 윙 선수도 부족한 상태로 디펜딩 챔피언을 맞는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2연전에서는 3점 우위가 자유투 열세에 상쇄됐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공격은 3점 시도 수에 크게 의존한다. 9경기에서 경기당 3점 41.4개를 던져 15.3개를 넣었고, 이는 상대(13.2개)보다 2.1개 많은 수치다. 볼 운반과 기회 창출은 도너번 미첼(203점, 도움 52개)과 제임스 하든(150점, 도움 53개)이 나눠 맡는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7승 2패)와의 2연전은 이 방식의 한계를 보여 줬다. 11월 3일 홈경기에서는 3점에서 18-12로 앞섰지만 자유투 성공에서 14-21, 리바운드에서 46-54로 밀려 112-117로 졌다. 11월 5일 원정에서도 3점에서는 19-15로 앞섰지만 자유투 성공 17-27, 턴오버 14-10, 1쿼터 20-37 열세가 더해져 116-124로 졌다. 두 경기 모두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40점 이상을 넣었다. 강한 상대를 만난 두 경기에서는 3점에서 앞서도 자유투와 리바운드에서 밀리면 지는 구조가 같았다.
이긴 경기에서는 미첼의 공격성이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 미첼은 팀의 첫 8점을 혼자 넣었다. 상대가 3쿼터에 2점 차까지 따라붙은 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8-6으로 달아났고, 미첼은 그 구간을 쿼터 종료 직전 3점으로 마무리했다. 앳킨슨 감독은 "그는 승부처를 느낀다. 오늘 밤 매우 공격적이었다"고 말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다만 미첼은 3쿼터에 왼쪽 무릎 문제로 잠시 라커룸에 다녀왔고(패스트브레이크(Fastbreak)), 그 뒤 상태에 대한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 이긴 5경기 가운데 두 번의 대승은 밀워키 벅스(1승 8패)를 상대로 한 경기와 상대 주득점원이 부진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이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대한 평가는 지난 시즌 52승 30패, 이번 시즌 홈 4승 1패, 미첼·하든·모블리의 공격에서 나온다. 그러나 오늘은 앨런과 메릴이 빠졌고 이틀 연속 경기의 둘째 날이며, 지난 시즌 동부 결승에서 4전 전패를 당한 상대를 만난다. 평가를 만든 조건 가운데 골밑 높이와 슈터 선수층은 오늘 같지 않다. 이 팀이 오늘 이기려면 3점 시도 수의 우위를 성공 수로 바꿔야 한다. 또한 모블리 중심의 작은 조합이 리바운드 열세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줄이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처럼 가로채기로 공격권을 늘려야 한다.
2. 원정팀 — 뉴욕 닉스: 지금 어떤 팀인가
슛 효율보다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늘리는 팀
3점 시도를 늘리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상대로, 브라운 감독의 뉴욕 닉스는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늘린다. 8경기에서 경기당 리바운드가 상대보다 7.4개 많았다. 칼앤서니 타운스는 249분 동안 리바운드 109개, 벤치의 안드레 드러먼드는 105분 동안 62개를 잡았다. 반면 공격 효율은 높지 않다. 5경기 표본의 유효 야투율은 51.0%로 상대(51.2%)와 비슷하고, 턴오버는 경기당 15.0개로 상대(13.1개)보다 많다. 이 팀은 리바운드로 얻은 추가 공격과 브런슨의 개인 득점으로 점수 차를 만들며, 경기당 실점은 105.1점으로 낮다.
10명 로테이션을 기본으로 하되, 4쿼터 기용은 경기 내용에 따라 바뀐다
브라운 감독은 "10명 로테이션을 쓰고 싶었다. 몇 경기에서는 9명까지 줄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후프스루머스(Hoops Rumors), 11월 4일, 현지). 미칼 브리지스가 3경기에서 4쿼터에 벤치를 지킨 데 대해서는 "그는 그냥 계속 뛰어야 한다"고 했고, 조던 클락슨의 출전 시간은 "감각에 따라" 정한다고 말했다. 4쿼터 기용이 고정되지 않고 그날 경기 내용에 따라 바뀐다는 뜻이다. 11월 3일 브루클린 네츠전에서는 브런슨이 벤치에 있는 동안 타일러 콜렉이 들어간 조합이 4쿼터 초반 25-5 연속 득점을 만들었고, 클락슨의 3점이 그 득점에 보탬이 됐다. 8경기 4쿼터 평균 득실 +1.6에는 이처럼 벤치 조합이 만든 구간도 포함되어 있다.
하트가 빠지고 샤멧이 선발로 나오면 외곽 슛은 늘고 리바운드는 줄어든다
조시 하트는 오른쪽 발목 통증으로 시카고 불스전에 이어 이 경기에도 결장한다. 이틀을 쉬고도 회복이 충분하지 않아 복귀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하트는 7경기 221분 동안 리바운드 51개, 도움 27개를 기록했다. 그가 빠진 시카고 불스전에는 랜드리 샤멧이 선발로 나왔고, 오늘도 샤멧이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샤멧은 199분 동안 리바운드 12개를 잡았고, 브루클린 네츠전에서는 벤치에서 나와 22점을 넣으며 3점 6개 중 4개를 성공했다. 하트 대신 샤멧이 뛰면 외곽 슛은 늘어나지만 리바운드와 볼 운반은 줄어든다. 하트 없이 치른 시카고 불스전에서도 리바운드에서 57-34로 앞섰지만, 그 상대는 1승 7패 팀이었다.
강한 상대를 만난 세 경기에서는 득점이 93~103점에 그쳤다
뉴욕 닉스의 4승은 시카고 불스(1승 7패)를 상대로 한 2경기, 브루클린 네츠(2승 6패)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6승 2패)전에서 나왔다. 4패 가운데 3패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8승 2패)를 상대로 한 2경기와 보스턴 셀틱스(7승 2패) 원정이었고, 모두 6점 차 이내였다. 이 세 경기에서 뉴욕 닉스의 득점은 93~103점이었다. 10월 31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원정에서는 리바운드에서 45-39로 앞섰지만 야투는 86개 중 35개만 성공했다. 브런슨은 막판 6분여 동안 야투 5개 중 1개만 넣었다. 리바운드 우위가 슛 효율의 열세를 메우지 못한 경기다. 11월 5일 시카고 불스전 135-105 대승은 브런슨이 1쿼터에 야투 10개 중 8개를 넣으며 22점을 올리고, 상대가 3점을 20개 연속 놓친 경기였다(SI). 따라서 그 경기의 득점 수준을 오늘로 옮기기는 어렵다.
뉴욕 닉스에 대한 평가는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위상과(야후 스포츠, 11월 7일), 지난 시즌 동부 결승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4-0으로 꺾은 기록에서 나온다. 그 네 경기는 모두 11점 차 이상으로 끝났고, 마지막 두 경기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홈에서 치렀다. 그러나 이번 시즌에는 강한 상대와의 3경기를 모두 졌고 하트도 빠져 있어, 평가를 만든 조건이 그대로라고 보기는 어렵다. 반면 오늘 상대도 앨런과 메릴이 빠졌고 이틀 연속 경기의 둘째 날이므로, 평소의 강팀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이 팀이 오늘 이기려면 앨런이 빠진 골밑을 상대로 리바운드 우위를 공격 횟수로 바꾸고, 이틀 휴식의 이점을 4쿼터에 살려야 한다. 또한 브런슨의 막판 슛 효율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처럼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최근 정규 경기| 팀 | 날짜 | 장소 | 상대(상대 시즌 전적) | 점수 | 연전 |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11-07 | 홈 |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8-2) | 119-95 |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11-05 | 원정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7-2) | 116-124 |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11-03 | 홈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7-2) | 112-117 |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11-01 | 원정 | 밀워키 벅스(1-8) | 136-111 |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10-30 | 원정 | 애틀랜타 호크스(6-4) | 111-114 | 연전 |
| 뉴욕 닉스 | 11-05 | 홈 | 시카고 불스(1-7) | 135-105 | |
| 뉴욕 닉스 | 11-03 | 홈 | 브루클린 네츠(2-6) | 103-90 | |
| 뉴욕 닉스 | 10-31 | 원정 |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8-2) | 93-98 | |
| 뉴욕 닉스 | 10-29 | 원정 | 시카고 불스(1-7) | 133-127 | 연전 |
| 뉴욕 닉스 | 10-28 | 홈 | 디트로이트 피스톤스(6-2) | 111-97 |
| 항목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뉴욕 닉스 |
|---|---|---|
| 정규 경기 | 9경기 | 8경기 |
| 평균 득점 | 119.2 | 110.0 |
| 평균 실점 | 114.7 | 105.1 |
| 3점 시도 / 성공 | 41.4 / 15.3 | 40.0 / 14.6 |
| 3점 시도 비중 | - | - |
| 유효 야투율 | 53.7%(8경기) | 51.0%(5경기) |
| 리바운드(우리 / 상대) | 48.4 / 46.0 | 48.2 / 40.8 |
| 턴오버(우리 / 상대) | 14.0 / 13.4 | 15.0 / 13.1 |
| 자유투 시도(우리 / 상대) | 26.1 / 24.4 | 25.0 / 23.6 |
| 팀 | 선수 | 상태 | 사유 |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 - | 보고서 미제출 | - |
| 뉴욕 닉스 | 조시 하트 | 결장 | Injury/Illness - Right Ankle Soreness |
3. 일정과 몸 상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엿새 동안의 4번째 경기, 뉴욕 닉스는 이틀 휴식 뒤 경기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전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홈경기를 치렀고, 같은 경기장에서 이틀 연속 경기의 둘째 날을 맞는다(야후 스포츠, 11월 7일). 현지 날짜로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엿새 동안 4경기를 치렀고, 그 사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원정도 다녀왔다. 전날 경기는 24점 차로 끝났다. 그러나 주전의 출전 시간과 4쿼터 휴식 여부가 알려지지 않아, 미첼과 하든(9경기 각 299분, 경기당 약 33분)의 부담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이번 시즌 이틀 연속 경기의 둘째 날에는 10월 30일 애틀랜타 호크스 원정에서 111-114로 졌다. 표본이 1경기이므로 경향으로 읽을 수는 없다.
뉴욕 닉스는 이틀을 쉬었고 최근 7일 동안 2경기를 치렀다. 직전 시카고 불스전에서는 4쿼터에 주전을 오래 쉬게 했으므로(뉴욕 포스트(New York Post), 11월 5일, 현지) 체력 부담이 작다. 다음 일정은 11월 11일 밀워키 벅스와의 홈경기이므로, 일정상 오늘 출전 시간을 줄일 이유도 없다. 휴식은 뉴욕 닉스가 앞선다. 다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홈에서 4승 1패를 기록했고, 연전 피로가 자동으로 패배를 뜻하지는 않는다. 오늘 일정과 몸 상태에서 가장 큰 변수는 경기 전 발표될 미첼의 무릎 상태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모블리가 맡는 골밑과 타운스·드러먼드의 리바운드
승부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자리는 리바운드다. 뉴욕 닉스는 경기당 리바운드를 7.4개 더 잡는 팀이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앨런 없이 모블리를 센터로 세운다. 모블리가 타운스를 상대하는 동안 드러먼드까지 들어오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남은 센터 자원이 부족하다. 마리오 헤조냐(184분 리바운드 57개)와 왓슨이 리바운드를 나눠 맡지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홈경기에서는 앨런이 뛰고도 리바운드에서 46-54로 밀렸다.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두 팀의 득점 방식이 반대이기 때문이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3점 성공 수로, 뉴욕 닉스는 공격 리바운드로 늘린 공격 횟수로 점수를 만든다. 뉴욕 닉스가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늘리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 우위는 상쇄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과 하트가 빠진 뉴욕 닉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 시도(경기당 41.4개)는 경기당 3점 39.5개를 허용하고 13.2개를 내주는 뉴욕 닉스 수비를 만난다. 미첼과 하든이 9경기에서 도움을 50개 넘게 만든 만큼 3점 기회는 계속 나오지만, 코너에서 3점을 던지던 메릴은 빠졌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홈경기 3쿼터에 3점 17개 중 9개를 넣은 것처럼, 한 쿼터에 3점을 많이 넣어 따라붙는 것이 이 팀의 추격 방식이었다. 뉴욕 닉스는 하트의 결장으로 리바운드와 볼 운반을 함께 맡던 선수를 잃었고, 브리지스는 4쿼터에 벤치를 지킨 경기가 3경기였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리바운드 열세를 메울 주된 수단은 3점 성공 수이므로, 이 자리도 승부를 결정한다.
4쿼터 막판에는 휴식은 뉴욕 닉스, 최근 막판 슛은 미첼이 앞선다
4쿼터는 휴식 차이가 드러날 수 있는 구간이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9경기의 4쿼터 평균 득실이 -0.9로, 평균에서 유일하게 내준 쿼터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홈경기에서는 4쿼터에 역전과 동점이 각각 8번 나온 끝에 종료 32.6초 전 역전 3점을 허용하고 졌다. 뉴욕 닉스의 4쿼터 평균 득실은 +1.6이다. 다만 막판 마무리에서는 반대 방향의 근거도 있다. 브런슨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원정 막판 6분여 동안 야투 5개 중 1개에 그쳤고, 미첼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원정 막판에 3점 3개를 연속으로 넣었다. 접전으로 4쿼터 막판에 들어가면 체력은 뉴욕 닉스가, 최근 막판 슛 감각은 미첼이 앞선다.
5. 경기 전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초반 3점으로 앞서고, 뉴욕 닉스가 리바운드와 휴식으로 후반에 따라잡는다
초반은 두 팀 모두 강했던 구간이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9경기의 1쿼터 평균 득실이 +1.8이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에서는 미첼이 첫 8점을 혼자 넣으며 19-4로 시작했다. 뉴욕 닉스도 8경기의 1쿼터 평균 득실이 +2.3이다. 홈에서 3점 시도를 늘리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초반에 앞설 조건은 있다. 그러나 뉴욕 닉스는 드러먼드가 들어오는 벤치 구간에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늘려 격차를 줄인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처럼 가로채기로 공격권을 늘리면, 경기당 턴오버 15.0개를 범하는 뉴욕 닉스를 상대로 리바운드 열세의 일부를 메울 수 있다.
후반에는 이틀 연속 경기의 둘째 날과 이틀 휴식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쿼터 평균 득실은 +2.7로 네 쿼터 가운데 가장 높고,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두 경기에서도 3쿼터에 3점과 하든의 득점으로 추격했다. 4쿼터에는 경기당 33분 안팎을 뛰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미첼과 하든이 10명 로테이션을 쓰는 뉴욕 닉스를 상대해야 한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뉴욕 닉스가 리바운드 우위로 공격 횟수를 쌓는 동안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이 덜 들어가는 4쿼터다. 좁혀지는 경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이 3쿼터처럼 한 구간에 많이 들어가는 경우, 그리고 막판 미첼의 3점과 파울 작전이다.
흐름은 후반으로 갈수록 뉴욕 닉스 쪽으로 기운다. 앨런이 빠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리바운드 열세를 3점 성공 수로 메워야 하는데, 3점을 던지던 메릴도 빠졌고 일정은 연전 둘째 날이다. 반면 뉴욕 닉스의 약점인 슛 효율은 앨런이 없는 골밑을 상대로 덜 드러날 수 있다. 다만 뉴욕 닉스는 이번 시즌 강한 상대에게 진 3경기가 모두 6점 차 이내였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홈에서 4승 1패를 했다. 따라서 4쿼터 중반까지는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는 경기로 본다.
총점은 높지 않은 쪽으로 본다. 공격 횟수 근사는 두 팀이 비슷하고, 뉴욕 닉스의 8경기 평균 총점은 215.1점, 평균 실점은 105.1점이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평균 총점(233.9점)은 높다. 그러나 오늘은 앨런과 메릴이 빠진 채 연전 둘째 날을 치르므로 득점이 평소보다 낮아질 수 있고, 뉴욕 닉스의 리바운드 우위도 상대의 두 번째 공격 기회를 줄인다. 총점이 높아지는 경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홈경기(18개)처럼 3점을 많이 넣는 경우다.
이 전개와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작은 조합이 리바운드에서 버티는 경우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전처럼 모블리와 왓슨, 헤조냐가 리바운드를 나눠 잡고 가로채기로 공격권을 늘리면, 뉴욕 닉스의 공격 횟수 우위가 사라진다. 그러면 3점 시도 수의 우위가 그대로 점수 차가 된다. 미첼이 무릎 문제 없이 공격적으로 나오고, 브런슨의 막판 슛 효율이 강한 상대와의 경기처럼 떨어지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홈에서 경기를 주도한다. 이 경우에는 3점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총점도 올라간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를 정하는 지점은 세 가지다. 리바운드가 승부에 영향을 준다. 뉴욕 닉스는 리바운드를 상대보다 경기당 7.4개 더 잡는다. 반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재럿 앨런 없이 에번 모블리를 센터로 세우고, 토머스 브라이언트가 그 뒤를 맡는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3점으로 리바운드 열세를 메워야 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경기당 3점 41.4개를 던지는데, 그 공격에서 샘 메릴이 빠졌다. 도너번 미첼은 전날 3쿼터에 절뚝이며 코트를 떠났다가 돌아왔다. 연전 둘째 날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이틀을 쉰 뉴욕 닉스의 4쿼터 대결도 중요하다. 케니 앳킨슨 감독은 전날처럼 모블리와 페이턴 왓슨을 앞세운 작은 조합으로 가로채기를 노릴 것이다. 마이크 브라운 감독은 10명 로테이션을 쓰면서 안드레 드러먼드가 들어오는 구간까지 리바운드 우위를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 점수 차는 4쿼터 중반 이후에 벌어지는 구조다. 총점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득점이 낮아질 조건이 많아 높아지기 어려운 구조다.
시장이 홈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낮게 본 근거는 휴식 차이, 앨런과 메릴의 이탈, 지난 시즌 동부 결승의 4전 전승이다. 휴식 차이와 가용 선수 감소는 오늘도 성립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연전이어서 토요일 공식 부상 보고서를 아직 내지 않았다. 그러나 앨런은 복귀 일정이 없고, 메릴은 전날 경기 도중 제외됐다(헤비(Heavy), 11월 7일). 반면 지난 시즌 4전 전승은 오늘의 근거로 약하다. 뉴욕 닉스는 조시 하트가 빠졌고, 이번 시즌 강한 상대와 치른 3경기를 모두 졌다. 그런데도 시장이 원정팀을 앞세운 것은 연전과 부상이 모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쪽에 몰려 있기 때문으로 읽힌다. 전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앨런 없이도 리바운드에서 56-42로 앞섰다. 하지만 그 경기의 상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르브론 제임스가 야투 12개 중 3개, 조엘 엠비드가 9개 중 0개에 그쳤다. 리바운드가 강한 뉴욕 닉스를 상대로 같은 결과를 기대할 근거는 약하다.
승부는 뉴욕 닉스가 이기는 쪽으로 보고, 점수 차도 뉴욕 닉스가 4쿼터에 벌리는 쪽으로 본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두 경기에서 모두 3점은 앞섰지만, 자유투에서 밀려 5점과 8점 차로 졌다. 앨런이 뛴 홈경기에서는 리바운드도 46-54로 밀렸다. 오늘은 골밑 높이가 빠졌고 연전 둘째 날이다. 전날 24점 차로 이긴 경기에서도 미첼은 33분, 모블리는 32분을 뛰었다. 4쿼터 평균 득실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네 쿼터 가운데 유일하게 내준 쿼터다. 다만 4쿼터 중반까지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홈에서 3점으로 버텨 큰 격차는 나지 않는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이기거나 근소하게 지는 경로는 모블리, 왓슨, 마리오 헤조냐가 리바운드를 나눠 잡고 3점이 한 구간에 몰려 들어가는 경우다. 그러나 코너에서 3점을 던지던 메릴이 빠져 이 경로의 근거가 약해졌다.
총점은 높지 않은 쪽으로 본다. 뉴욕 닉스는 이번 시즌 평균 105.1점을 내줬다. 또한 뉴욕 닉스의 리바운드 우위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두 번째 공격 기회를 줄인다. 앨런이 없는 골밑을 상대로 뉴욕 닉스의 슛 효율이 오를 여지는 있다. 그러나 유효 야투율이 51.0%로 상대와 비슷하고, 강한 상대와의 세 경기에서는 93~103점에 그쳤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4쿼터에 무너지더라도, 뉴욕 닉스는 시카고 불스전처럼 주전을 쉬게 할 수 있어 총점이 크게 오르지 않는다. 총점이 높아지는 경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홈경기처럼 3점을 18개 넣는 경우다. 하지만 오늘은 메릴이 빠졌고 연전 둘째 날이어서 그만큼의 성공 수를 기대할 근거가 약하다.
최종 판단
[결론] 뉴욕 닉스가 재럿 앨런이 빠진 골밑을 상대로 리바운드에서 공격 횟수를 쌓고, 연전 둘째 날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4쿼터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뉴욕 닉스가 이기는 경기로 본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3점으로 득점할 수단이 줄어 두 팀 득점이 많지 않을 것이다.
- 뉴욕 닉스는 이번 시즌 리바운드를 경기당 7.4개 더 잡았다(데이터센터). 앨런은 오른쪽 무릎 타박상으로 전날 결장했고, 그 뒤 복귀 일정이 나오지 않았다(헤비, 현지 11월 6일). 에번 모블리가 센터로 칼앤서니 타운스를 상대하는 상황에서 안드레 드러먼드까지 들어오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상대에게 두 번째 공격 기회를 내준다.
- 샘 메릴은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전날 하프타임에 제외됐다(헤비, 11월 7일). 도너번 미첼은 3쿼터에 절뚝이며 코트를 떠났다가 돌아와 33분 넘게 뛰었지만, 그 뒤 상태에 대한 소식은 없다(블리처리포트(Bleacher Report), 11월 7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리바운드 열세를 3점으로 메워야 하는데, 그 수단을 일부 잃었다. 미첼이 무릎 문제로 빠진다면 뉴욕 닉스의 우세는 더 커진다.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엿새 동안 4번째 경기를 연전 둘째 날로 치르고, 뉴욕 닉스는 이틀을 쉬었다(야후 스포츠(Yahoo Sports), 11월 7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전날 24점 차로 이긴 경기에서도 미첼과 모블리가 32분 넘게 뛰었다(플레인텍스트스포츠(Plain Text Sports) 박스 스코어, 현지 11월 6일). 그래서 10명을 돌리는 뉴욕 닉스를 상대하는 4쿼터에 점수 차가 벌어진다.
- 승패: 패 — 앨런이 빠진 골밑에서 뉴욕 닉스가 리바운드로 공격 횟수를 쌓고, 연전 둘째 날의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4쿼터에 버티지 못한다
- 핸디캡 +3.5: 패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의 두 경기도 자유투와 리바운드 열세 때문에 5점, 8점 차로 졌는데, 오늘은 골밑 높이와 슈터가 함께 빠졌다
- 언더오버 224.5: 언더 — 뉴욕 닉스의 실점 억제와 리바운드 우위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두 번째 공격을 줄이고, 슈터가 빠진 채 연전 둘째 날을 치르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3점 성공 수가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