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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 11.09(월) 00:45 · 프로토 132회차 3522

AZ알크마르 VS 흐로닝언 11.09(월) 00:45 ·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 프로토 132회차 3522번 · 발매중

발매중

분석 요약

두 팀 모두 최근 4경기에서 승리가 없지만, 기회를 만들지 못해서만 나온 결과는 아니다. AZ알크마르의 초반 압박과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가 첫 번째 승부처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AZ알크마르는 11경기 6승 2무 3패로 5위다. 6승은 모두 첫 7경기에서 나왔고, 이후 리그 4경기에서는 2골만 넣었다. 다만 그중 3경기는 페예노르트, 트벤테, AFC아약스를 상대한 경기다. AFC아약스전에서는 슈팅 19개를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 5개가 모두 골키퍼에게 막혔다. 유벤투스전에서도 기대득점 2.10을 만들었으나 슈팅 11개가 수비에 막혔다. 트벤테전은 달랐다. 요르디 클라시는 상대가 낮게 수비해 자유로운 선수를 찾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풋발프리뫼르). 최근 부진에는 마무리 실패와 밀집 수비를 상대로 기회 자체가 줄어든 경기가 함께 있다.

레로이 에흐털트 감독은 유벤투스전 뒤 압박할 때의 공격성을 경기 시작부터 보여 줘야 한다고 말했다(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그러나 그 경기에서 주전에 가까운 선수들이 뛰었고, 이번 경기 전 휴식은 이틀이다(RTV 노르트, 11월 6일). 웨슬리 파타티는 부상으로 유벤투스전 명단에서 빠졌지만, 로장헬로 달과 캘빈 스텡스가 뛴 경기에서도 AZ알크마르는 기회를 만들었다. 루이스 스하우턴은 그 경기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으며 오늘 출전 여부에 따라 수비 조합이 달라질 수 있다.

흐로닝언은 8위다. 최근 승리를 얻지 못한 경기에서도 스파르타 로테르담을 상대로 슈팅 20개를 기록했고, NEC네이메헌전에는 브린욜푸르 다리 빌룸손이 코너킥과 역습에서 득점했다. 반면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는 후방 공 처리 실수로 2골을 내줬고, 컵 대회 FC 에먼전에는 공격하던 중 역습으로 2골을 허용했다. 딕 뤼키언 감독은 수비 조합이 너무 자주 바뀌었다고 말했다(RTV 노르트, 11월 6일). 다비드 판 데르 베르프의 출전은 불확실하고, 복귀한 수비수들이 모두 90분을 뛸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RTV 노르트 인용 FCG팬스, 11월 7일). 흐로닝언은 한 주를 쉬고 원정에 나선다.

2. 매치업 분석

AZ알크마르의 압박은 흐로닝언이 수비진부터 패스로 전진하는 방식과 직접 맞선다. 흐로닝언은 최근 경기에서 마르코 렌테가 공을 빼앗겼고, 한스 하테부르와 골키퍼 에티엔 바선이 공을 처리하다 엇갈렸다. AZ알크마르가 전방에서 공을 되찾으면 상대 수비가 자리를 갖추기 전에 슈팅할 수 있다. 이는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에게 슈팅이 자주 막혔던 최근 경기와 다른 기회다. 흐로닝언이 첫 압박을 넘긴다면 상황은 반대가 된다. AZ알크마르가 전진시킨 선수들 뒤로 톰 판 베르헌과 야코브 온드레이카가 침투할 수 있다.

두 번째 대결은 AZ알크마르가 공격하다 공을 잃은 뒤의 수비와 흐로닝언의 빠른 전진이다. 흐로닝언은 NEC네이메헌전에서 공을 빼앗은 뒤 판 베르헌의 크로스를 빌룸손이 마무리했고,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는 하테부르의 침투 패스를 받은 판 베르헌이 득점했다. AZ알크마르는 트벤테전에서 역습으로, 유벤투스전에서는 메이스 더 비트가 공을 빼앗긴 뒤 실점했다. 흐로닝언은 코너킥에서도 빌룸손의 헤더를 활용한다. AZ알크마르는 AFC아약스전 왼쪽 크로스의 공중볼 경합에서 실점했으므로, 흐로닝언의 공격은 공을 빼앗은 직후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다만 흐로닝언이 앞선 뒤 수비에 집중하면 NEC네이메헌전처럼 상대의 교체 압박을 오래 받아야 한다. 당시 2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AZ알크마르가 초반 압박으로 흐로닝언의 후방 실수를 유도하고, 후반 교체로 점수 차를 벌려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길 것으로 본다. 흐로닝언도 침투나 세트피스로 득점할 가능성이 크다. 흐로닝언은 상위권 4팀을 상대한 리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지만 7득점과 함께 15실점을 허용했다. 오늘도 공격 경로가 있는 만큼, 실점 뒤 전진할 때 남기는 공간까지 판단에 포함해야 한다. AZ알크마르는 유벤투스전에 30분 안팎만 뛴 클라시, 엘리야 데이크스트라, 케이스 스미트, 아유브 우프키르를 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시장은 AZ알크마르의 홈 승리를 높게 보면서 적은 득점을 조금 앞세웠다. 최근 리그 4경기 2득점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흐로닝언이 낮게 수비하며 기다리는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후방에서 공을 전개하다 빼앗긴 장면이 있었고, 상위권 상대에게도 많은 기회를 허용했다. 다만 AZ알크마르가 이틀 휴식의 영향으로 초반부터 압박 강도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흐로닝언이 첫 패스로 압박을 넘겨 수비 뒤를 공략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가 압박을 정면으로 받아 AZ알크마르가 더 좋은 기회를 얻는다. 흐로닝언은 앞서더라도 물러서는 운영 때문에 리드를 지키기 어렵다.
  • 핸디캡 -1: 승 — 흐로닝언은 전반을 지고 있던 6경기를 모두 졌고, 추격하며 공격 숫자를 늘린 FC 에먼전에서는 역습으로 추가 실점했다.
  • 언더오버 3.5: 오버 — 흐로닝언의 침투와 세트피스가 AZ알크마르의 공중볼·역습 수비 약점을 공략하고, 두 팀의 기회는 공 소유권이 바뀐 직후에 나온다.

자세한 분석

1. 홈팀 — AZ알크마르: 지금 어떤 팀인가

딕 뤼키언(Dick Lukkien) 감독의 흐로닝언은 수비진부터 공을 다듬어 전개하는 팀이다. 공격진에는 상대 수비 뒤 공간을 자주 노리는 선수들이 있다. 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가 전한 레로이 에흐털트(Leeroy Echteld) 감독의 상대 평가도 이와 같다(11월 6일). AZ알크마르가 오늘 상대할 것은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와 그 뒤의 침투다.

리그 4경기 무승의 원인은 기회 부족보다 마무리였다

AZ알크마르는 11경기 6승 2무 3패, 승점 20으로 5위다. 다만 6승은 모두 첫 7경기에서 나왔다. 리그 마지막 승리는 9월 20일 텔스타전 1-0이다(OOG, 11월 6일). 그 뒤로는 페예노르트 원정에서 0-2, SC캄뷔르 원정에서 2-2, 트벤테전에서 0-2, AFC아약스 원정에서 0-1을 기록했다. 4경기에서 넣은 골은 2골뿐이다. 다만 4경기 가운데 3경기는 페예노르트, 트벤테, AFC아약스를 상대한 경기였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경기 내용은 결과와 달랐다. AFC아약스전 슈팅은 19개로 상대의 9개보다 많았고, 후반 기대득점은 1.08 대 0.35였다. 하지만 유효 슈팅 5개가 모두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Marc-André ter Stegen)에게 막혔다. 실점은 9분의 한 장면에서 나왔다.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에 톨루 아로코다레(Tolu Arokodare)가 메이스 더 비트(Mees De Wit)보다 먼저 머리를 댔다. 유로파리그 유벤투스전도 비슷했다. 점유율 56%, 슈팅 18개, 기대득점 2.10 대 0.57이었지만 유효 슈팅은 3개였고 슈팅 11개가 수비에 막혔다. 전반 2실점은 오른쪽에서 온 낮은 공과 더 비트가 공을 빼앗긴 장면에서 나왔다.

트벤테전은 성격이 다르다. 풋발프리뫼르(voetbalprimeur.nl)에 따르면 요르디 클라시(Jordy Clasie)는 경기 뒤 상대가 낮게 서 있어 자유로운 선수를 찾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전반 경기력도 좋지 않았고 팀이 최상의 시기를 보내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후반에는 기회가 늘었지만 욜 드로멀(Joël Drommel)을 넘지 못했고, 84분에 상대 역습으로 실점했다. 최근 부진에는 두 가지 문제가 있다. 상대가 수비 라인을 낮추면 기회 자체가 줄었고, 기회를 만든 경기에서는 마무리가 따르지 않았다. 실점은 대부분 공중볼 경합, 공 소유권 상실, 역습 같은 개별 장면에서 나왔다.

에흐털트는 압박 강도를 높이려 한다

에흐털트는 유벤투스전 다음 날 «어제 경기는 우리가 원하는 AZ알크마르의 경기 방식에 매우 가까웠다»고 말했다. 압박 강도에 대해서는 «공격성이 올라가고 있고 선수들에게서 그것이 느껴진다. 매 경기 시작부터 보여 줘야 하는 것»이라고 했다. 흐로닝언은 «에너지가 많고 많이 뛰는 팀»이라고 평가했다(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에흐털트는 2026년 1월 임시 감독을 맡았고, 5월에 정식 감독이 됐다. 그의 말대로라면 AZ알크마르는 경기 시작부터 높은 위치에서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를 압박한다. 문제는 이틀만 쉰 선수들이 그 압박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다.

파타티와 스하우턴의 출전 여부가 측면과 수비진을 바꾼다

윙어 웨슬리 파타티(Weslley Patati)는 부상으로 유벤투스전 명단에서 빠졌다(AZ얼러츠(azalerts.nl), 11월 5일). 파타티는 트벤테전에서 크로스로 멕스 메이르딩크(Mexx Meerdink)의 헤더 기회를 만들었다. AFC아약스전에서는 측면 돌파 뒤 받은 공으로 슈팅했다. 측면에서 페널티 지역으로 공을 넣는 역할이다. 그가 빠진 유벤투스전에서는 캘빈 스텡스(Calvin Stengs)가 선발로 나섰고, 로장헬로 달(Ro-Zangelo Daal)이 공을 운반하며 전진했다. 대체 구성으로도 기대득점 2.10을 만들었으니 파타티가 빠져도 기회의 양은 크게 줄지 않았다. 다만 그 경기에서도 유효 슈팅은 3개였다.

수비수 루이스 스하우턴(Lewis Schouten)은 유벤투스전 23분에 부상으로 나갔고, 출전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그 자리를 메운 베슬레이 후트(Wesley Hoedt)는 AFC아약스전 후반에도 바우터르 후스(Wouter Goes) 대신 들어갔다. 최근 2경기에서 출전 시간을 쌓은 선수다. 스하우턴이 빠지면 수비진 조합이 또 바뀐다. 흐로닝언의 침투를 막아야 하는 오늘, 조합이 바뀌면 수비 라인의 간격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드필더 케이스 스미트(Kees Smit)는 복귀했다. 다만 에흐털트는 유벤투스전 전에 그가 선발로 나서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NH니우스(NH Nieuws), 11월 4일). 스테이어 레싱크(Stije Resink)는 결장이 확정됐다(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 11월 7일). 레싱크와 이즈 호른캄프(Jizz Hornkamp)는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이 거의 없어 현재 선발에는 영향이 없다.

AZ알크마르가 오늘 이기려면 경기 초반 압박으로 흐로닝언의 후방 실수를 끌어내 상대 진영에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최근 경기에서 놓친 마무리도 살려야 한다. 5위라는 평가는 9월까지 쌓은 6승에서 나왔고, 그 뒤로는 상위권 3팀에게 모두 졌다. 오늘 상대는 상위권 팀이 아니라는 점에서 최근 패배와 조건이 다르다. 다만 주중 유럽 대회 뒤 이틀만 쉬고 치르는 경기라는 점은 따로 따져야 한다.

2. 원정팀 — 흐로닝언: 지금 어떤 팀인가

AZ알크마르는 공을 오래 소유하며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는 팀이다. 에흐털트의 말대로라면 경기 시작부터 압박 강도도 높일 것이다. 뤼키언은 AZ알크마르를 «꾸준히 리그 상위 5위 안에서 경기하는 좋은 팀»이라고 평가했다(RTV 노르트(RTV Noord), 11월 6일).

기회를 만들고도 실수로 승점을 잃었다

흐로닝언은 11경기 4승 3무 4패, 승점 15로 8위다. OOG는 흐로닝언이 이 원정에서 4경기 무승을 끊으려 한다고 전했다(11월 6일). 최근 4경기에서 승점을 잃은 원인은 기회 부족보다 자기 실수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가까웠다. 스파르타 로테르담전 2-3에서는 슈팅 20개, 유효 슈팅 10개를 기록했지만 미하엘 브라우어(Michael Brouwer)가 8개를 막았다. 3실점 가운데 2골은 자기 실수에서 나왔다. 25분에 마르코 렌테(Marco Rente)가 공을 빼앗겨 역전골을 내줬다. 2-2이던 85분에는 한스 하테부르(Hans Hateboer)와 골키퍼 에티엔 바선(Etienne Vaessen)이 같은 공을 처리하려다 엇갈려 결승골을 허용했다.

컵 대회 FC 에먼전 0-2도 비슷했다. 슈팅은 많았지만 켈러 로스(Kelle Roos)가 7개를 막았고, 상대는 슈팅 3개로 2골을 넣었다. 2실점 모두 흐로닝언이 공격하던 중에 맞은 역습에서 나왔다. 두 번째 실점은 자기 코너킥 직후였다. 52분에는 빌드업 패스를 가로채인 장면도 있었다. 뤼키언은 경기 뒤 정확성이 떨어졌고 결정적인 순간의 선택도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풋발프리뫼르(voetbalprimeur.nl)). 이 경기들에서 같은 장면이 반복됐다. 공을 갖고 공격하는 동안 수비 뒤 대비가 약했고, 후방에서 공을 다루다 빼앗겼다.

NEC네이메헌 원정 2-2에는 흐로닝언의 득점 경로와 리드 관리 문제가 함께 드러났다. 11분에는 렌테의 코너킥을 브린욜푸르 다리 빌룸손(Brynjólfur Darri Willumsson)이 머리로 넣었다. 34분에는 상대가 공격하던 중에 공을 빼앗았고, 톰 판 베르헌(Thom van Bergen)의 오른쪽 크로스를 빌룸손이 다시 마무리했다. 그러나 후반에 상대가 교체로 압박을 높이자 흐로닝언은 뒤로 물러섰고, 57분과 71분에 실점해 2골 리드를 잃었다. 두 번째 실점은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에서 나왔다. 그 사이 판 베르헌은 골키퍼와 맞선 기회도 놓쳤다.

상위권 상대로도 득점하지만 실점이 많다

흐로닝언은 상위권 팀과 치른 리그 4경기에서 1무 3패, 7득점 15실점을 기록했다. AFC아약스에게 홈에서 2-5, PSV에인트호번 원정에서 1-5로 졌고, 포르튀나 시타르트에게는 2-3으로 졌다. 트벤테와는 2-2로 비겼다. PSV에인트호번전의 기대실점은 4.40이었다. 상위권 상대로도 매 경기 득점했다는 것은 이 팀의 공격 경로가 상대 수준과 관계없이 작동한다는 근거다. 다만 같은 경기들에서 실점도 많았다. 득점과 실점이 모두 많은 경기가 반복된 것이다.

판 데르 베르프의 출전 의문과 계속 바뀌는 수비진

FCG팬스(fcgfans.nl)가 전한 11월 6일 구단 발표에 따르면 트라비스 헤르네스(Travis Hernes)와 라이언 메투(Ryan Metu)는 원정에 동행하지 않는다. 알빈 노르디스(Alvin Nordis)와 다비드 판 데르 베르프(David van der Werff)의 출전도 아직 불확실하다. 헤르네스는 이번 주 수술을 받았다(OOG, 11월 6일). 판 데르 베르프는 이번 시즌 903분을 뛴 주전급 미드필더다. FCG팬스와 OOG의 예상 선발은 모두 판 데르 베르프를 빼고 하테부르를 넣었다. OOG는 바선, 요르흐 슈뢰더르스(Jorg Schreuders), 테이먼 블록제일(Thijmen Blokzijl), 렌테, 바우터 프린스(Wouter Prins)로 수비진을 구성했다. 중원에는 티카 더 용어(Tika de Jonge)와 펠러 클레먼트(Pelle Clement)를 두었다. 2선에는 하테부르, 판 베르헌, 야코브 온드레이카(Jacob Ondrejka)를, 최전방에는 빌룸손을 배치했다. 하테부르는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서 판 베르헌에게 침투 패스를 보내 도움을 기록했지만, 결승 실점 장면에도 관여했다.

RTV 노르트를 인용한 FCG팬스 기사에 따르면 뤼키언은 수비수를 모두 쓸 수 있다. 다만 모든 수비수가 90분을 뛸 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이다(11월 7일). 전술 훈련에서는 프린스와 마르크 칭게르(Márk Csinger)가 왼쪽 측면 수비 자리에 섰다. 엘비스 판 데르 란(Elvis van der Laan)과 티리크 메르세라(Tyrique Mercera)도 복귀했다. 뤼키언은 «너무 자주 바뀌는 조합으로 경기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스파르타 로테르담전 실수에 대해서는 «그런 순간에 우리가 의연해야 한다»고 했다(RTV 노르트, 11월 6일). 수비수의 숫자는 갖춰졌지만, 조합이 안정될지와 90분을 버틸 체력이 있을지가 오늘의 변수다.

흐로닝언이 오늘 이기려면 AZ알크마르의 압박을 첫 패스로 넘기거나, 공을 빼앗은 직후 판 베르헌, 빌룸손, 온드레이카가 수비 뒤 공간을 공략해야 한다. 후방에서 공을 잃는 실수도 줄여야 한다. 여기에 AZ알크마르의 체력이 후반에 떨어지면 기회는 더 늘어난다. 8위와 4경기 무승이라는 평가에는 기회를 만들지 못한 결과보다 자기 실수와 상대 골키퍼의 선방이 만든 결과가 많다. 그래서 경기 내용은 순위보다 낫다. 반면 상위권 팀을 상대로 실점이 많았던 문제는 오늘도 그대로다.

AZ알크마르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대회상대장소스코어결과
11.06대륙 대회유벤투스홈1-2패
11.01리그AFC아약스원정0-1패
10.26리그트벤테홈0-2패
10.23대륙 대회아라라트 아르메니아원정4-0승
10.18리그SC캄뷔르원정2-2무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이 경기에서 가장 분명한 조건은 일정의 차이다. AZ알크마르는 목요일 저녁 유로파리그 홈경기를 치르고 일요일 16시 45분(현지)에 다시 경기한다. RTV 노르트는 AZ알크마르의 휴식이 «이틀뿐»이라고 적었다(11월 6일). 유벤투스전 선발은 야리 더 뷔서(Jari De Busser), 후스, 스하우턴, 페르 코프메이너르스(Peer Koopmeiners), 메이르딩크, 달, 스텡스, 발데마르 비스코우(Valdemar Byskov), 다베 크바크만(Dave Kwakman), 덴소 카시우스(Denso Kasius), 더 비트였다(AZ얼러츠, 11월 5일). 주전에 가까운 구성이다.

앞선 유로파리그 하포엘 베르셰바전과 아라라트-아르메니아전에서는 선발을 크게 바꿨다. 그리고 이틀이나 사흘 뒤의 리그 경기에 주전을 냈다. 이번에는 주중 경기에도 주전이 뛰었기 때문에 앞선 두 차례와 조건이 다르다. 유벤투스전에 교체로 들어가 30분 안팎을 뛴 선수들은 클라시, 엘리야 데이크스트라(Elijah Dijkstra), 스미트, 아유브 우프키르(Ayoub Oufkir)다. 이 선수들은 체력에 여유가 있다.

흐로닝언은 11월 2일 스파르타 로테르담전 뒤 주중 경기 없이 한 주를 쉬었다. 흐로닝언에서 알크마르까지는 도로로 약 173km, 2시간 남짓 걸린다. 다음 경기는 11월 22일 홈에서 열리는 SC헤이렌베인전이다. 뤼키언은 AZ알크마르의 이틀 휴식에 대해 «그것이 어떻게 작용할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RTV 노르트, 11월 6일).

두 팀 모두 무승을 끊어야 한다. AZ알크마르는 리그 4경기 무승이고, 흐로닝언은 컵 대회 탈락을 포함해 4경기 무승이다. 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는 흐로닝언을 상대로 홈 5연승 중이라는 기록을 소개했다(11월 7일). 지난 시즌 두 팀의 맞대결은 모두 홈팀이 3골 차로 이겼다. 하지만 그때의 경기 방식이 오늘과 같은지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다. 경기 시각 알크마르의 날씨는 기온 7도 안팎, 강수 확률 38~53%, 풍속 시속 12~14km로 예보됐다(11월 8일 예보). 비가 오더라도 강수량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보돼 경기 방식에 주는 영향은 작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AZ알크마르의 전방 압박과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

에흐털트가 강조한 압박 강도와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가 정면으로 부딪친다. 흐로닝언은 최근 2경기에서 후방 공 처리 실수로 실점하거나 공을 가로채였다. 렌테의 공 소유권 상실, 하테부르와 바선의 엇갈림, FC 에먼전 52분의 빌드업 패스 차단이 그런 장면이다. 뤼키언도 수비 조합이 자주 바뀐 점을 문제로 꼽았다. AZ알크마르가 상대 진영에서 공을 되찾으면 페널티 지역 가까이에서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AZ알크마르의 최근 문제가 기회의 질에 있기 때문이다. AZ알크마르는 상대 수비진 사이에서 슈팅이 막히는 경기를 반복했다. 상대 진영에서 되찾은 공은 수비 숫자가 갖춰지기 전에 슈팅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다. 반대로 흐로닝언이 첫 압박을 넘기면, 많은 선수를 앞에 둔 AZ알크마르는 수비 뒤 공간을 내주게 된다.

AZ알크마르 수비 라인 뒤 공간과 흐로닝언의 침투

에흐털트는 흐로닝언에 수비 뒤 공간을 자주 노리는 선수가 있다고 봤다. 실제 장면도 있다. 스파르타 로테르담전 29분에는 하테부르의 침투 패스를 받은 판 베르헌이 골키퍼 위로 공을 띄워 득점했다. 경기 시작 17초 만의 선제골은 빌룸손의 패스를 받은 온드레이카의 슈팅이었다. NEC네이메헌전 두 번째 골도 공을 빼앗은 뒤 판 베르헌의 크로스에서 나왔다.

AZ알크마르는 공격하던 중 공을 잃은 뒤의 수비에서 약점을 보였다. 트벤테전 84분에는 역습으로 실점했고, 유벤투스전 37분에는 더 비트가 공을 빼앗긴 뒤 실점했다. 스하우턴의 출전 여부에 따라 수비진 조합이 바뀐다. 이틀만 쉰 수비수들이 얼마나 회복했는지도 후반에 드러난다. 흐로닝언은 공을 덜 갖고도 이 자리에서 위협적인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세트피스와 공중볼

흐로닝언은 NEC네이메헌전에서 렌테의 코너킥을 빌룸손이 머리로 넣었다. AZ알크마르는 AFC아약스전에서 왼쪽 크로스에 대한 공중볼 경합에서 져 실점했다. 반대로 흐로닝언도 같은 NEC네이메헌전에서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으로 동점골을 내줬다. AZ알크마르는 유벤투스전 후반에 후스의 헤더로 골문을 노렸다. 공을 오래 갖는 AZ알크마르가 코너킥을 더 자주 얻을 가능성이 크다. 흐로닝언은 적은 세트피스 기회로도 득점한 경기가 있다. 두 팀 모두 세트피스가 아닌 공격에서 마무리가 막히는 경기가 많았으므로, 세트피스 한 번이 갖는 비중이 크다.

5. 경기 전개

두 감독의 방식은 AZ알크마르의 높은 압박과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 그리고 압박을 넘은 뒤의 수비 뒤 공간에서 만난다. 에흐털트는 시작부터 공격성을 요구했고, 흐로닝언은 공을 다듬어 전개하는 팀이다. 그래서 두 방식은 첫 30분부터 부딪친다. 경기 초반에는 AZ알크마르가 공을 소유하고 압박하는 시간이 길 가능성이 크다.

기회의 양은 AZ알크마르가 많을 가능성이 크다. AZ알크마르는 최근 공식전 10경기 가운데 9경기에서 기대득점 1.2 이상을 만들었다. 흐로닝언은 리그 9경기 가운데 7경기에서 기대실점 1.7 이상을 허용했다. 그러나 최근 AZ알크마르는 기회를 득점으로 바꾸는 비율이 낮았다. 상대가 페널티 지역 앞에 많은 선수를 두면 슈팅이 막히는 경기가 반복됐다. 오늘 AZ알크마르의 득점은 압박으로 되찾은 공과 세트피스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

흐로닝언의 기회는 적지만 골문까지 직접 이어진다. 압박을 넘긴 뒤의 침투, 공을 빼앗은 뒤의 역습, 렌테의 세트피스다. 흐로닝언은 최근 20경기에서 무득점 경기가 3번뿐이고, 상위권 상대로도 매 경기 득점했다. 이 경기는 두 팀 모두 기회를 만드는 경기다. 두 팀의 득점 경로가 서로 막히는 구조도 아니다. 흐로닝언의 후방 실수가 나오면 AZ알크마르는 질 높은 기회를 얻는다. AZ알크마르가 공을 잃은 뒤에는 흐로닝언이 수비 뒤 공간에서 기회를 얻는다.

앞선 뒤의 운영에서는 두 팀 모두 약점이 있다. 흐로닝언은 NEC네이메헌 원정에서 2골 앞선 뒤 뒤로 물러섰다가 상대의 교체 압박에 2골을 내줬다. 오늘도 앞선 뒤 물러서면 AZ알크마르는 공을 소유하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 체력에 여유가 있는 교체 자원인 우프키르, 데이크스트라, 스미트, 클라시가 들어오면 측면 공격이 늘어난다. 유벤투스전 88분에도 우프키르와 데이크스트라의 연결로 득점이 나왔다. AZ알크마르가 앞서면 이틀 휴식의 영향이 커진다. 압박을 유지할지, 공을 소유하며 관리할지가 에흐털트의 선택이다. 흐로닝언은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지고 마친 6경기를 모두 졌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 숫자를 늘리면 FC 에먼전처럼 역습 공간을 내준 기록이 있다.

교체 국면인 60~75분에는 두 팀의 체력 문제가 동시에 드러난다. AZ알크마르는 유벤투스전처럼 60분 무렵 여러 명을 한꺼번에 바꿀 가능성이 있다. 흐로닝언은 수비수들이 90분을 뛸 수 있을지가 문제다. 경기 막판에는 AZ알크마르의 새로 들어온 측면 자원과 흐로닝언의 지친 수비진이 만나는 장면이 많아진다. 반대로 AZ알크마르의 지친 수비진은 흐로닝언의 침투와 만난다. 정리하면 이 경기는 AZ알크마르가 기회를 더 많이 만들고 흐로닝언이 공수 전환과 세트피스로 맞서는 경기다. 두 팀 모두 실점 경로가 뚜렷하다. AZ알크마르의 압박이 첫 30분에 얼마나 통하느냐가 기회의 분포를 정한다.

이 전개와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도 있다. AZ알크마르의 압박이 초반에 통해 흐로닝언의 후방 실수가 연달아 나올 수 있다. 그러면 AFC아약스전과 PSV에인트호번전에서 5실점한 흐로닝언의 약점이 다시 드러나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다. 반대로 이틀 휴식의 영향으로 AZ알크마르의 압박이 일찍 약해질 수도 있다. 그러면 트벤테전처럼 공을 소유하고도 마무리하지 못하는 사이 흐로닝언이 역습이나 세트피스로 앞설 수 있다. 이 경우 홈팀이 추격하면서 내주는 공간이 흐로닝언에게 추가 기회가 된다. 두 팀 모두 마무리가 따르지 않으면 다른 경기가 된다. AZ알크마르의 최근 리그 4경기 2득점처럼 기회는 오가지만 점수는 적은 경기다.

6. 배당과 판단

승부를 결정할 지점은 세 곳이다. AZ알크마르의 전방 압박은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와 맞선다. 에흐털트는 압박할 때의 공격성을 매 경기 시작부터 보여 줘야 한다고 말했다(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흐로닝언은 수비진부터 공을 다듬어 나오는 팀인데, 최근 2경기에서 렌테가 공을 빼앗기고, 하테부르와 바선이 엇갈리고, 빌드업 패스를 가로채이는 장면이 나왔다. 흐로닝언이 압박을 넘긴 뒤에는 AZ알크마르의 수비 뒤 공간을 공략할 수 있다. 판 베르헌, 빌룸손, 온드레이카는 수비 뒤로 침투하고, 렌테의 코너킥은 빌룸손의 헤더로 이어졌다. AZ알크마르는 AFC아약스전에서 공중볼 경합에서 졌고, 트벤테전에서는 역습으로 실점했다. 이틀 휴식과 60~75분의 교체 국면도 승부에 영향을 준다. AZ알크마르는 유벤투스전에 주전에 가까운 선발을 냈다. 흐로닝언은 수비수가 모두 90분을 뛸 수 있을지 의문이다(RTV 노르트(RTV Noord) 인용 FCG팬스(fcgfans.nl), 11월 7일).

시장은 AZ알크마르의 홈 승리를 높게 봤고, 두 골 차 이상의 승리도 조금 앞세웠다. 득점은 적은 쪽을 조금 앞세웠는데, AZ알크마르가 리그 4경기에서 2골에 그친 마무리가 그 배경으로 읽힌다. 순위와 홈, 흐로닝언의 무승은 배당에 이미 들어간 요소다. 오늘 확인할 것은 그 마무리 부진이 어떤 상대에게서 나왔느냐다. AFC아약스전에서는 테어 슈테겐이 유효 슈팅 5개를 모두 막았고, 유벤투스전에서는 슈팅 11개가 수비에 막혔으며, 트벤테전은 상대가 낮게 선 경기였다. 흐로닝언은 낮게 서는 팀이 아니고, 리그 9경기 가운데 7경기에서 기대실점 1.7 이상을 허용했다. 파타티의 출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AZ알크마르는 그가 빠진 유벤투스전에서도 기대득점 2.10을 만들었다. 이틀 휴식은 홈 우위를 엄격하게 따져야 할 이유로 남는다.

승부는 AZ알크마르의 승리로 판단한다. 근거는 홈과 순위가 아니라,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가 압박을 정면으로 받는 구조다. 이틀 휴식은 압박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을 줄인다. 그러나 에흐털트가 시작부터 강도를 요구한 만큼 첫 30분의 기회는 AZ알크마르가 많다. 흐로닝언이 역습이나 세트피스로 먼저 앞서더라도, NEC네이메헌 원정처럼 앞선 뒤 물러서면 홈팀이 공을 소유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점수 차는 벌어질 조건이 더 많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 숫자를 늘린 FC 에먼전에서는 코너킥 직후 역습으로 추가 실점했다. 60분 이후에는 유벤투스전에서 30분 안팎만 뛴 클라시, 데이크스트라, 스미트, 우프키르가 들어올 수 있고, 그 경기 88분 득점도 우프키르와 데이크스트라의 연결에서 나왔다. 흐로닝언 수비수들의 90분 체력에 대한 의문이 바로 이 구간에서 드러난다.

총득점은 늘어나는 쪽으로 본다. 흐로닝언은 최근 20경기에서 무득점 경기가 3번뿐이고, 상위권 4팀을 상대로도 매 경기 득점했다. AZ알크마르가 공을 잃은 직후에는 판 베르헌과 빌룸손이 수비 뒤로 들어가고, 렌테의 세트피스는 AZ알크마르의 공중볼 약점을 노린다. 스하우턴의 출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아 수비 조합이 또 바뀔 수 있다. 저득점 경기가 되려면 두 팀의 마무리가 함께 실패해야 한다. 흐로닝언의 최근 마무리 실패는 브라우어가 8번, 로스가 7번 선방한 경기에서 나왔다. AZ알크마르의 실패는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와 테어 슈테겐을 상대로 나왔다. 오늘 기회는 주로 공 소유권이 바뀐 직후에 나오므로 그 경기들과 조건이 다르다. 흐로닝언의 만회 득점은 총득점을 늘리지만, 추격하는 흐로닝언이 다시 뒤 공간을 내주므로 점수 차를 한 골로 좁히지는 못한다.

최종 판단

[결론] AZ알크마르가 압박으로 흐로닝언의 후방 실수를 유도하고 후반 교체로 격차를 벌려 두 골 차 이상으로 이기며, 흐로닝언도 침투나 세트피스로 득점하는 경기로 본다.

  • 에흐털트는 압박할 때의 공격성을 경기 시작부터 보여 줘야 한다고 말했다(AZ알크마르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흐로닝언은 11월 2일 스파르타 로테르담전에서 공 처리 실수로 2골을 내줬다. 후방에서 공을 다듬어 나오는 흐로닝언을 상대로 AZ알크마르는 페널티 지역 가까이에서 공을 되찾는다.
  • RTV 노르트는 AZ알크마르의 휴식이 유벤투스전 뒤 이틀뿐이라고 적었다(11월 6일). 그러나 그 경기에서 30분 안팎만 뛴 클라시, 데이크스트라, 스미트, 우프키르가 후반에 들어올 수 있다. 흐로닝언은 수비수가 모두 90분을 뛸 수 있을지 의문이고(RTV 노르트 인용 FCG팬스, 11월 7일),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뒤진 6경기를 모두 졌다.
  • 흐로닝언은 최근 20경기에서 무득점이 3번뿐이다. 판 베르헌과 빌룸손의 침투, 렌테의 코너킥은 AFC아약스전 헤더 실점과 트벤테전 역습 실점에서 드러난 AZ알크마르의 약점을 공략한다. 스하우턴의 출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흐로닝언의 후방 전개가 압박을 정면으로 받아 AZ알크마르가 더 좋은 기회를 얻는다. 흐로닝언은 앞서더라도 물러서는 운영 때문에 리드를 지키기 어렵다.
  • 핸디캡 -1: 승 — 흐로닝언은 전반을 지고 있던 6경기를 모두 졌고, 추격하며 공격 숫자를 늘린 FC 에먼전에서는 역습으로 추가 실점했다.
  • 언더오버 3.5: 오버 — 흐로닝언의 침투와 세트피스가 AZ알크마르의 공중볼·역습 수비 약점을 공략하고, 두 팀의 기회는 공 소유권이 바뀐 직후에 나온다.
AI 분석글 전문 보기 ›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AZ알크마르 vs 흐로닝언 2026-11-09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AZ알크마르
5위 · 11전 6승 2무 3패 · 득실 +7 · 승점 20
흐로닝언
8위 · 11전 4승 3무 4패 · 득실 +2 · 승점 15

상대 전적

AZ알크마르 6승 · 무승부 1 · 흐로닝언 1승

최근 경기

AZ알크마르

  • 패 · 유벤투스 · 1-2 · 홈 · UEFA 유로파리그
  • 패 · AFC아약스 · 1-0 · 원정 · 에레디비시
  • 패 · 트벤테 · 0-2 · 홈 · 에레디비시
  • 승 · 아라라트 아르메니아 · 0-4 · 원정 · UEFA 유로파리그
  • 무 · SC캄뷔르 · 2-2 · 원정 · 에레디비시

흐로닝언

  • 패 · 스파르타 로테르담 · 2-3 · 홈 · 에레디비시
  • 패 · FC 에먼 · 0-2 · 홈 · KNVB컵
  • 무 · NEC네이메헌 · 2-2 · 원정 · 에레디비시
  • 패 · AFC아약스 · 2-5 · 홈 · 에레디비시
  • 승 · 엑셀시오르 로테르담 · 1-5 · 원정 · 에레디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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