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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 vs 알라베스 2026-10-31
바르셀로나 vs 알라베스경기 11.01(일) 05:00분석 10.31(토) 11:23
요약
바르셀로나는 강한 압박을 하는 상대에게 공식전 2연패를 당했다. 알라베스의 계획은 전방 압박보다 5백 수비와 제한된 공격 기회의 활용에 가깝다. 최근 패배의 인상을 오늘 상대에게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기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바르셀로나는 리그 10경기에서 40골을 넣으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과 레알 마드리드에는 연이어 졌는데, 두 팀의 강한 전방 압박과 중원 수비가 바르셀로나의 후방 전개를 방해했다(마르카·엘파이스, 10월 26일). 한지 플릭 감독은 패배 뒤에도 경기 방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EFE 통신, 10월 30일). 오늘은 압박을 벗어나는 능력보다 내려선 수비진 사이로 공을 보내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바르셀로나는 헤타페를 상대로 슈팅 23회를 기록하며 3-0으로 이긴 적이 있다(데이터센터).
수비 인원은 바르셀로나의 뚜렷한 변수다. 쥘 쿤데와 사비 에스파르트 등이 부상으로 빠졌고, 출전 가능한 센터백은 파우 쿠바르시와 헤라르드 마르틴 2명뿐이다(프렌사 리브레, 10월 30일). 다니 올모도 결장 중이며, 페드리와 로드리의 휴식 가능성이 보도됐다(바르사 유니버설, 10월 29일). 공격 구성과 교체 시점이 달라질 수 있지만, 플릭 감독이 경기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는 근거는 없다.
알라베스는 리그 6경기 무승에도 10경기 실점이 11골로 바르셀로나와 같다. 반면 최근 리그 5경기 득점은 3골이다(데이터센터).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은 바르셀로나에 최대한 적게 내주면서 오는 기회를 정확하게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인포바에, 10월 30일). 예정됐던 컵 경기가 연기돼 한 주를 이 경기에 썼고, 이번 시즌 리그 4패는 모두 1골 차였다. 수비 기록은 존중해야 하지만, 그 수비만으로 바르셀로나를 이길 득점까지 확보되는 것은 아니다.
2. 매치업 분석
바르셀로나 공격의 중심은 라민 야말이 측면에서 안으로 움직일 때 알라베스의 5백이 어떻게 대응하느냐다. 야말이 페르민 로페스나 하피냐에게 공을 보내면 알라베스의 센터백 3명은 중앙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패스 수신자도 막아야 한다. 윙백이 야말을 따라 나가면 주앙 칸셀루나 알레한드로 발데가 전진할 수 있다. 야말은 레알 베티스전에서 직접 득점했을 뿐 아니라 수비 사이의 동료도 찾아냈다(디아리오 데 세비야, 10월 18일). 알라베스가 전반을 버텨도 후반의 대응이 과제다.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7경기에서 4번 졌고, RC셀타데비고전에서는 상대의 후반 위치 변화 뒤 2골을 내줬다(데이터센터).
알라베스의 공격은 루카스 보예의 공중 경합과 교체 뒤 페널티 지역으로 보내는 공에 무게가 실린다. 말라가전에서는 키케 감독이 하프타임에 수비 형태를 바꾸고 공격수를 추가한 뒤 막판 동점골을 얻었다(가스테이스오이, 10월 24일). 바르셀로나는 쿠바르시와 마르틴에게 센터백 역할이 집중되므로, 두 선수가 보예와의 세트피스 경합과 공격 뒤 수비 전환을 함께 감당해야 한다. 다만 알라베스가 낮은 수비를 유지하면 파리 생제르맹·레알 마드리드전처럼 전방에서 공을 빼앗아 바르셀로나를 압박할 기회는 줄어든다. 바르셀로나가 앞선 뒤 알라베스가 공격 인원을 늘리는 시점에는 양 팀 모두 추가 득점 기회를 얻을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바르셀로나가 이기되 점수 차는 2골 정도, 합계 득점도 많지 않은 경기를 본다. 알라베스의 5백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패배를 모두 1골 차로 제한했지만, 전반을 버틴 뒤 상대의 후반 변화에 실점한 기록도 있다. 바르셀로나가 야말과 2선의 연결로 2골 이상을 만들 가능성을 보는 이유다. 알라베스는 세트피스로 만회할 수 있으나 최근 득점 기록만으로 여러 골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시장은 바르셀로나의 리그 40득점과 하위권 상대 대승을 바탕으로 큰 점수 차를 중심에 뒀다. 승부는 시장과 같게 보지만 점수 차는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작게 본다. 알라베스가 실점을 억제해 온 수비 방식에 바르셀로나의 센터백 공백과 중원 주전의 휴식 가능성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가 전반에 크게 앞서 알라베스가 일찍 공격 인원을 늘리면, 후반에 점수 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압박이 강한 상대가 아니라 내려선 5백을 상대하는 오늘은 바르셀로나의 공격 생산이 그대로 적용되고, 알라베스는 최근 6경기 4득점의 공격으로 리드를 잡고 지킬 경로가 부족하다
- 핸디캡 -2: 무 — 바르셀로나는 2골 이상 넣지만, 리그 4패를 모두 1골 차로 막은 알라베스의 5백과 센터백 공백으로 생기는 세트피스 실점 경로가 3골 차를 막는다
- 핸디캡 -3: 패 — 4골 차는 알라베스가 라인을 올려야 생기는데, 키케 감독은 실점을 줄이는 운영을 밝혔고 플릭 감독은 앞선 뒤 주전을 뺄 이유가 있다
- 핸디캡 -4.5: 패 — 5골 차 이상은 올모 결장과 중원 휴식 가능성, 11월 4일 챔피언스리그 일정 속에서 근거가 서지 않는다
- 언더오버 4.5: 언더 — 알라베스의 득점 경로는 세트피스 하나로 좁고, 바르셀로나도 2골에서 3골 사이에서 멈출 운영 조건이 있다
분석
1. 홈팀 — 바르셀로나: 지금 어떤 팀인가
플릭 감독은 2연패 뒤에도 경기 방식을 바꾸지 않는다
한지 플릭 감독의 바르셀로나는 리그 10경기에서 9승 1패, 40득점 11실점으로 1위(승점 27)다. 그러나 최근 파리 생제르맹 원정(10월 21일, 2-4 패)과 레알 마드리드전(10월 26일, 1-2 패)에서 공식전 2연패를 당했다. 플릭 감독은 회견(EFE 통신, 10월 30일)에서 "우리 경기 방식을 100% 확신하며, 이 팀에 가장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이렇게 가겠다"고 말했다. 알라베스에 대해서는 "수비하는 법을 아주 잘 아는 팀"이라고 평가했다. 2연패 뒤에도 경기 방식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이다. 오늘의 관심은 그 방식이 내려선 수비를 상대로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있다.
두 패배는 강한 전방 압박과 중원 대인 수비에서 나왔다
두 패배의 원인은 비슷하다. 주제 무리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는 베르나르두 실바와 아르다 귈레르를 함께 선발로 세웠다. 이어 전방 압박과 중원 대인 수비로 바르셀로나가 자유로운 선수를 찾기 어렵게 했다(마르카 · 엘파이스, 10월 26일). 선제골은 헤라르드 마르틴이 걷어낸 공이 킬리안 음바페에게 맞고 들어간 굴절이었다. 그러나 그 장면까지 이어진 측면 전개는 레알 마드리드가 준비한 공격 방식이었다. 바르셀로나는 짧게 처리한 코너킥에서 페드리를 거쳐 하피냐가 동점골을 넣었다. 그러나 막판 공격을 이어가던 중 교체로 들어간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파우 쿠바르시를 제치고 역습을 만들었고, 이 장면에서 결승골을 내줬다. 파리 생제르맹전에서도 초반 압박에 후방 전개가 막혔다. 라민 야말이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은 장면은 38분 선제골로 이어졌다. 두 경기의 상대 기대득점은 1.95와 3.73이었다(데이터센터).
이 원인이 오늘 다시 나타날지는 상대에 달려 있다. 두 패배는 유럽 최상위권 팀의 강한 전방 압박이 만든 결과였다. 오늘 알라베스는 5백으로 실점을 줄이는 쪽에 무게를 둘 팀이다. 리그 하위권과 중위권 팀을 상대로 바르셀로나는 헤타페에 3-0(상대 기대득점 0.12), 발렌시아 원정에서 5-0, 라싱 산탄데르에 7-2, 레반테 원정에서 4-2로 이겼다. 압박에 막혀 진 최근 인상보다 내려선 수비를 상대로 한 공격 생산이 오늘에는 더 직접적인 근거다.
출전 가능한 센터백은 2명이고 측면 수비수 2명도 빠졌다
오늘 바르셀로나의 가장 큰 문제는 수비 인원이다. 플릭 감독은 쥘 쿤데, 사비 에스파르트, 에릭 가르시아,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을 부상자로 언급했다(EFE). 에스파르트는 오른쪽 발목 인대결합부 부상으로 약 7주 결장한다(이투데이, 10월 27일). 쿤데는 레알 베티스전에서 다친 왼쪽 발목 염좌가 다 낫지 않아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아오라, 10월 30일). 프렌사 리브레(Prensa Libre, 10월 30일)에 따르면 출전 가능한 센터백은 쿠바르시와 마르틴 2명뿐이다. 비상시에는 프렝키 더 용이 센터백을 맡는다. 그는 오른쪽 무릎 내측인대 부분 파열에서 돌아와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시즌 첫 경기를 뛰었다. B팀의 기옘 빅토르와 알렉스 캄포스는 금요일 1군 훈련에 합류했다.
오른쪽 측면 수비를 맡아 온 에스파르트(724분)는 파리 생제르맹전에서 동점골을 넣은 공격 자원이기도 하다. 골닷컴(Goal, 10월 31일)은 주앙 칸셀루를 오른쪽에, 이번 시즌 88분만 뛴 알레한드로 발데를 왼쪽에 세운 수비진을 예상했다. 프렌사 리브레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브라이안 파리냐스를 예상했다. 센터백 2명이 90분을 모두 뛰어야 하고, 사실상 교체 대안은 더 용 1명뿐이다. 알라베스는 공중 경합과 역습으로 이 약점을 노릴 수 있다.
올모가 빠진 2선과 중원 피로가 변수다
다니 올모(516분)는 파리 생제르맹전 27분에 부상으로 교체된 뒤 결장 중이다(골닷컴). 골닷컴은 조안 가르시아; 칸셀루, 마르틴, 쿠바르시, 발데; 로드리, 페드리; 앤서니 고든, 야말, 페르민 로페스; 하피냐의 4-2-3-1을 예상했다. 올모가 맡던 2선 연결은 페르민이 이어받는다. 중원의 페드리(907분)와 로드리(810분)는 이번 시즌 많은 시간을 뛰었다. 스포르트(SPORT)는 플릭 감독이 피로를 이유로 두 선수를 쉬게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보도했다(바르사 유니버설, 10월 29일 인용). 프렌사 리브레는 마르크 베르날과 가비를 수비형 미드필더로 예상했다. 그러나 가비의 상태는 보도마다 엇갈린다. 365스코어스(365Scores)는 그를 결장 명단에 넣었고, 프렌사 리브레는 선발 후보로 봤다. 고든이 쉬면 카림 아데예미가 나선다.
정배를 받을 만한 팀인가를 따지면, 2연패는 압박이 강한 최상위권 팀을 상대로 나온 결과라 오늘과 조건이 다르다. 리그에서 하위권과 중위권 팀을 상대로 보여 준 공격 생산은 오늘 경기의 근거가 된다. 다만 센터백 2명만 남은 수비진과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를 앞둔 로테이션은 실제 변수다.
2. 원정팀 — 알라베스: 지금 어떤 팀인가
6경기 무승이지만 실점은 리그 상위권 수준이다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의 알라베스는 리그 7위(승점 12)지만 리그 6경기 무승(2무 4패)이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아직 이기지 못했다(프렌사 리브레, 10월 30일). 결과만 보면 하락세지만, 공격과 수비를 나눠 보면 다르게 읽힌다. 리그 10경기 실점은 11골로 바르셀로나와 같다. 6경기 무승 기간에도 4득점 8실점으로 실점이 크게 늘지 않았다. 문제는 득점이다. 최근 리그 5경기에서는 3골을 넣었다.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9월 19일, 0-0)에서는 슈팅 2개, 기대득점 0.05에 그쳤다(데이터센터).
키케 감독은 5백으로 실점을 줄이고 적은 기회를 노린다
키케 감독은 회견(인포바에, 10월 30일)에서 "기회의 경기다. 아주 정확해야 하고, 최대한 적게 내줘야 한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에서도 우리에게 기회가 올 것이라고 본다"는 말도 덧붙였다. 바르셀로나에 대해서는 "공격에서 위치를 잘 잡고 수비 조직도 나아졌다"고 평가했다(바르사 유니버설). 수비 블록을 낮게 두고, 많지 않을 공격 기회를 정확히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예상 선발은 5백이다. 마르카(아오라 10월 30일 인용)는 안토니오 시베라를 골키퍼로 세웠다. 중앙 수비에는 나우엘 테나글리아, 빌레 코스키, 발렌티니를 둔 5백을 예상했다. RPP는 시베라; 앙헬 페레스, 테나글리아, 코스키, 발렌티니, 아브데; 이바녜스, 안토니오 블랑코, 알레냐 또는 데니스 수아레스; 루카스 보예와 토니 마르티네스 또는 마리아노 디아스로 구성한 5-3-2를 예상했다. 프렌사 리브레는 키케 감독이 두 구성 가운데 하나를 고를 것으로 봤다. 하나는 레바크와 앙헬 페레스를 측면에, 이바녜스와 블랑코를 중원에 두는 평소의 측면형 구성이다. 다른 하나는 아틀레틱 빌바오전처럼 카를로스 프로테소니와 안데르 게바라를 쓰는 몸싸움형 중원이다. 아틀레틱 빌바오전은 0-0으로 끝났지만, 그 경기에서 알라베스의 슈팅은 2개뿐이었다.
교체 뒤에는 공중 경합으로 득점하지만 후반 실점이 반복된다
최근 경기에서 알라베스의 득점은 교체 뒤에 나왔다. 말라가전(10월 24일, 1-1)에서 키케 감독은 하프타임에 우고 노보아를 넣으며 수비 형태를 바꿨다. 이후 토니 마르티네스와 아이토르 마냐스를 투입해 페널티 지역으로 공을 더 자주 보냈다. 보예의 슈팅이 골대를 맞았고, 막판 마냐스가 동점골을 넣었다(가스테이스오이, 10월 24일). RC셀타데비고 원정(10월 18일, 1-2 패)에서도 교체로 들어간 노보아가 페널티 지역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만회골을 넣었다. 추가시간 보예와 마리아노의 근거리 헤더는 상대 골키퍼 이오누츠 라두에게 막혔다(갈리시아프레스 · 문도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의 득점 경로는 크로스와 공중 경합, 그리고 교체 선수가 들어간 뒤의 마지막 30분이다.
약점은 후반 실점이다. 리그 10경기 가운데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7경기에서 1승 2무 4패를 기록했다(데이터센터). RC셀타데비고전은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상대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선수 위치를 바꾼 뒤, 오른쪽 수비수 하비 로드리게스의 전진에 53분과 71분 2골을 내줬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1-2), 라싱 산탄데르 원정(1-2), 발렌시아전(0-1)도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뒤 진 경기다. 후반에 상대가 변화를 줬을 때 대응하지 못한 경기가 반복됐다.
장기 결장자는 2명이며 선발 구성의 변화는 작다
미켈 로드리게스는 훈련 중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돼 시즌 아웃이다. 파쿤도 가르세스도 같은 훈련에서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시즌 전체를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엘골디히탈, 9월 8일). 프렌사 리브레는 장기 결장자를 이 2명으로 적었다. 로드리게스는 이번 시즌 149분을 뛰었고, 그 자리는 블랑코(753분)가 맡아 왔다. 가르세스는 FIFA 징계로 이번 시즌 출전 기록이 없다. 따라서 오늘 선발 구성의 변화는 작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를 따지면, 근거는 3가지다. 실점이 적은 수비, 한 주를 온전히 준비한 일정, 그리고 지난 시즌 5월 홈에서 바르셀로나를 1-0으로 이긴 경기다. 그러나 최근 5경기 3득점에 그친 공격력으로는 세트피스나 교체 뒤 공중 경합 외에 선제골을 만들 경로가 많지 않다.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알라베스는 10월 28일 예정이던 코파 델 레이 아나이타수나 원정이 톨레도 열차 사고로 연기되면서, 한 주를 온전히 이 경기 준비에 썼다(프렌사 리브레, 10월 30일). 직전 리그 경기는 10월 24일 말라가전이다. 연기된 컵 경기는 11월 3일 19시(현지)에 치르고(가스테이스오이, 10월 28일), 11월 7일에는 세비야 원정이 이어진다.
바르셀로나는 10월 26일 레알 마드리드전 뒤 6일 만에 나온다. 이어 11월 4일 챔피언스리그 애스턴 빌라 홈 경기와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을 치른다. 마르카는 플릭 감독이 애스턴 빌라전을 앞두고 주전 1명을 쉬게 할 수 있다고 봤다(아오라 인용). 스포르트는 페드리·로드리의 휴식과 발데의 시즌 첫 선발을 검토한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직전 경기와 3일 이내 간격으로 치른 최근 공식전 4경기에서 3승 1패를 기록했다(데이터센터).
동기는 두 팀 모두 분명하다. 바르셀로나는 1위지만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25)가 리그 5연승 중이고, 3위 레알 마드리드도 승점 24로 따라붙었다. 2연패 뒤 리그에서 다시 승점을 놓치면 선두가 바뀔 수 있다. 로테이션을 하더라도 이 경기를 가볍게 볼 여유는 없다. 알라베스는 7위지만 아틀레틱 빌바오, RC셀타데비고, 비야레알과 함께 4팀이 승점 12로 같다. 무승이 길어지면 순위가 빠르게 내려간다.
경기장 환경도 다르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이 경기에서 Gol 1957 응원석 출입을 막았다.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나온 카마빙가 관련 사건과 리그 징계 누적으로 경기장 폐쇄가 우려되자 내린 예방 조치다. 응원단이 합의하면 애스턴 빌라전부터 다시 출입을 허용한다(골닷컴, 10월 30일). 홈 응원의 중심 구역이 비지만, 이것이 경기 내용에 어떻게 작용할지는 판단할 근거가 적다. 몸 상태에서는 쿤데가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고(아오라), 더 용은 무릎 부상 복귀 뒤 1경기만 뛰었다(프렌사 리브레). 더 용이 센터백으로 내려가면 실전 감각이 수비의 변수가 된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야말과 2선이 알라베스 센터백 3명 사이를 공략할 수 있는가
바르셀로나가 오늘 풀어야 할 문제는 압박이 아니라 내려선 5백이다. 키케 감독이 바르셀로나에 대해 "공격에서 위치를 잘 잡는다"고 말한 것도 이 지점이다(바르사 유니버설). 야말은 레알 베티스전에서 감아 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수비 사이의 동료도 찾아내 상대가 간격을 다시 좁히기 어렵게 했다(디아리오 데 세비야, 10월 18일). 그가 측면에서 안으로 들어오며 페르민이나 하피냐에게 공을 넣으면 알라베스 센터백 3명 사이의 간격이 시험대에 오른다. 알라베스의 윙백 앙헬 페레스와 아브데(또는 레바크)는 바르셀로나 측면 공격수를 따라 나갈지, 수비 라인에 머물지 계속 판단해야 한다. 그 판단이 늦어지면 칸셀루나 발데가 전진할 공간이 생긴다. 헤타페전에서 바르셀로나는 슈팅 23회를 기록했고, 상대 기대득점은 0.12였다(데이터센터).
세트피스는 두 팀 모두의 득점 경로다
세트피스는 두 팀 모두에 중요하다. 바르셀로나는 레알 베티스전에서 페르민의 코너킥을 로드리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레알 마드리드전에서는 짧은 코너킥 뒤 하피냐가 동점골을 넣었다(엘파이스). 알라베스에게는 보예의 헤더가 가장 확실한 득점 수단이다. 보예는 RC셀타데비고전 전반과 추가시간에 헤더를 시도했고, 말라가전에서는 슈팅이 골대를 맞았다(가스테이스오이). 센터백이 쿠바르시와 마르틴 2명뿐인 바르셀로나가 세트피스 수비에서 보예와의 공중 경합을 누구에게 맡기느냐가 실점 위험을 좌우한다.
바르셀로나 공격 뒤의 공간과 알라베스의 역습
세 번째 자리는 바르셀로나가 공격하던 중의 수비 전환이다. 레알 마드리드전 결승골은 바르셀로나가 동점 뒤 공격을 이어가던 막판에 나왔다. 카마빙가가 쿠바르시를 제치고 역습을 만들었다(엘파이스). 측면 수비수가 전진한 상태에서 공을 잃으면 센터백 2명이 넓은 공간을 맡아야 한다. 오늘은 그 자리를 대신할 선수가 더 용 1명뿐이다. 최근 경기 기록에서 알라베스가 역습으로 득점한 장면은 많지 않다. 그러나 키케 감독이 말한 «기회의 경기»는 이런 장면을 뜻한다(인포바에). 보예와 투톱 파트너인 토니 마르티네스나 마리아노가 바르셀로나 센터백 2명과 직접 맞서는 장면이 몇 번 나오느냐가 알라베스 득점의 조건이다. 반대로 알라베스가 높은 압박을 택하지 않으면, 레알 마드리드·파리 생제르맹전처럼 후방에서 공을 빼앗겨 실점하는 장면은 줄어든다.
5. 경기 전개
바르셀로나가 이기는 흐름
선제골은 야말의 측면 돌파 뒤 2선으로 연결하는 장면이나 코너킥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 실행자인 야말, 하피냐, 페르민은 예상 선발에 있다. 바르셀로나가 앞서면 알라베스는 5백을 유지할지, 라인을 올릴지 선택해야 한다. 키케 감독이 말라가전처럼 공격 인원을 늘리면 바르셀로나 측면 공격수들이 뛸 공간이 생긴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공식전에서 전반을 앞선 6경기(29득점 7실점)와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2경기를 모두 이겼다(데이터센터). 알라베스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7경기에서 4번 졌다. 전반이 0-0으로 끝나도 알라베스가 후반 바르셀로나의 교체와 위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면 RC셀타데비고전처럼 후반 실점이 이어지며 점수 차가 벌어진다.
알라베스가 이기는 흐름
알라베스의 선제골 경로는 세트피스 공중 경합, 또는 바르셀로나 공격 뒤의 역습이다. 실행자인 보예는 예상 선발이다. 마리아노, 토니 마르티네스, 노보아, 마냐스는 투톱 파트너나 교체 자원으로 대기한다. 알라베스가 먼저 앞서면 5백으로 페널티 지역 앞을 지키는 운영이 가능하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공식전에서 전반을 뒤진 2경기(레알 마드리드전, 파리 생제르맹전)를 모두 졌지만, 표본은 2경기뿐이다. 바르셀로나가 뒤진 상황에서 공격 인원을 늘리면, 알라베스는 그 뒤 공간을 역습으로 공략해 추가 득점을 노릴 수 있다. 지난 시즌 5월 알라베스가 바르셀로나를 1-0으로 이긴 경기가 이 유형의 선례다. 그러나 그 경기는 알라베스 홈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오늘과 조건이 다르다. 이 흐름의 가장 큰 조건은 최근 6경기 4득점에 그친 공격이 몇 번 오지 않을 기회를 정확히 마무리하는 것이다. 키케 감독이 «아주 정확해야 한다»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무승부는 알라베스의 5백이 바르셀로나의 득점을 1골 이하로 막고, 알라베스가 세트피스나 교체 뒤 공격에서 1골을 얻는 경기다. 말라가전처럼 교체 선수들이 막판에 페널티 지역으로 공을 계속 보내 동점을 만드는 장면이 이 흐름의 구체적인 형태다(가스테이스오이). 다만 데이터센터의 최근 20경기 집계(지난 시즌 포함)에서 바르셀로나는 무승부가 없었다. 플릭 감독의 말대로 경기 방식을 유지한다면, 바르셀로나는 동점 상황에서도 공격 인원을 줄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 운영은 무승부보다 어느 한쪽의 추가 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만든다.
점수 차와 득점 수가 갈리는 조건
득점이 많아지는 경로는 바르셀로나가 이른 시간에 앞서고 알라베스가 라인을 올려야 하는 경기다. 바르셀로나는 리그 10경기에서 40골을 넣었고, 최근 공식전 2경기에서는 6골을 내줬다. 알라베스의 교체 선수들이 막판 공중 경합으로 1골을 만들면 두 팀 모두 득점하는 경기가 된다. 득점이 적어지는 경로는 알라베스의 5백이 전반을 0-0으로 마치고, 바르셀로나가 페드리와 로드리를 쉬게 해 공격 전개 속도가 떨어지는 경기다. 알라베스는 최근 6경기에서 4골만 넣었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는 바르셀로나가 앞선 뒤 애스턴 빌라전을 앞두고 주전을 일찍 빼는 경우, 그리고 알라베스가 막판 세트피스로 만회하는 경우다. 바르셀로나 홈에서 치른 최근 맞대결 3경기는 3-1, 1-0, 2-1로 모두 2골 차 이내였다.
6. 배당과 판단
해외 시장은 바르셀로나의 승리를 압도적으로 본다. 근거는 리그 10경기 40득점의 공격력과 홈 경기, 그리고 선두 경쟁이다. 공식전 2연패는 이 평가를 크게 바꾸지 못했고, 오늘의 조건으로 다시 봐도 그 판단은 선다. 파리 생제르맹전과 레알 마드리드전 패배는 강한 전방 압박과 중원 대인 수비에 후방 전개가 막힌 결과였다(마르카 · 엘파이스, 10월 26일). 5백으로 실점을 줄이려는 알라베스는 그런 방식으로 나설 팀이 아니다. 내려선 상대를 만난 바르셀로나는 헤타페전에서 슈팅 23회로 3-0, 발렌시아 원정에서 5-0으로 이겼다(데이터센터).
알라베스의 승리 경로는 세트피스 공중 경합과 바르셀로나 공격 뒤의 역습이다. 출전 가능한 센터백이 파우 쿠바르시와 헤라르드 마르틴 2명뿐인 오늘(프렌사 리브레, 10월 30일) 그 경로는 실제로 커졌다. 그러나 알라베스가 이기려면 최근 6경기 4득점에 그친 공격으로 몇 번 오지 않을 기회를 정확히 마무리해야 하고, 이번 시즌 원정에서 이기지 못한 팀이 90분 동안 리드를 지켜야 한다. 무승부 경로도 약하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을 포함한 최근 20경기에서 무승부가 없었고, 한지 플릭 감독은 "끝까지 이렇게 가겠다"며 경기 방식을 바꾸지 않겠다고 밝혔다(EFE 통신, 10월 30일). 동점에서도 공격 인원을 줄이지 않는 운영은 무승부보다 어느 한쪽의 추가 득점으로 이어진다. 승부는 시장이 본 대로 바르셀로나 쪽이다.
점수 차에서 시장은 바르셀로나가 3골 차 이상으로 이기는 경우를 중심에 둔다. 다만 개장 뒤에는 큰 점수 차 쪽 배당을 대부분 올렸고, 센터백 공백과 주전 휴식 보도를 반영한 움직임으로 읽힌다. 이 경기의 점수 차는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작게 본다. 알라베스의 수비 구조가 그 판단의 근거다. 리그 10경기 11실점은 바르셀로나와 같고, 이번 시즌 리그 4패(RC셀타데비고 1-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2, 라싱 산탄데르 1-2, 발렌시아 0-1)는 모두 1골 차였다. 리그 5연승 중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도 1골 차로 졌다. 코파 델 레이 경기가 연기되면서 알라베스는 한 주를 온전히 이 경기 준비에 썼다(프렌사 리브레, 10월 30일). 바르셀로나는 센터백이 2명뿐이라 루카스 보예와의 공중 경합을 맡길 인원이 부족하고, 알라베스가 세트피스로 득점할 경로가 평소보다 넓다. 다니 올모가 빠졌고 페드리와 로드리의 휴식도 검토되고 있다(바르사 유니버설, 10월 29일). 11월 4일 챔피언스리그 애스턴 빌라전을 앞둔 플릭 감독은 앞선 뒤 주전을 일찍 뺄 수 있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근거도 있다. 알라베스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7경기에서 4번 졌고, RC셀타데비고전처럼 후반에 상대가 교체로 위치를 바꾸면 실점했다. 그래서 바르셀로나가 2골 이상은 넣는다고 본다. 그러나 3골 차 이상으로 벌어지려면 알라베스가 라인을 올려야 하는데, 키케 감독은 "최대한 적게 내줘야 한다"며 실점을 줄이는 운영을 밝혔다(인포바에, 10월 30일). 바르셀로나가 2골 이상을 넣고 알라베스가 세트피스로 많아야 1골을 내는 범위에서는 2골 차가 가장 유력하다. 4골이나 5골 차의 승리는 근거가 서지 않는다.
총득점에서 시장은 4골 이하를 더 유력하게 봤고, 개장 뒤 값의 움직임은 작았다. 득점이 늘어나는 경로는 바르셀로나가 이른 시간에 앞서 알라베스가 라인을 올려야 하는 경기다. 키케 감독은 말라가전 후반에 공격수를 더 넣어 페널티 지역으로 공을 자주 보냈다(가스테이스오이, 10월 24일). 같은 운영이 나오면 바르셀로나 측면 공격수들이 뛸 공간이 생긴다. 바르셀로나가 최근 공식전 2경기에서 6골을 내줬다는 점도 이 경로를 지지하지만, 그 실점은 유럽 최상위권 두 팀의 압박에서 나왔다. 득점이 줄어드는 근거가 더 구체적이다. 알라베스는 최근 6경기에서 4골을 넣었고,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에서는 슈팅 2개에 그쳤다(데이터센터). 세트피스 하나만으로는 알라베스가 2골 이상을 넣을 경로가 서지 않는다. 바르셀로나도 중원 주전의 휴식과 이른 교체 가능성이 있어 4골 이상을 이어 갈 조건이 약하다. 점수 차에서 쓴 장면을 그대로 옮기면, 바르셀로나가 2골을 넣고 실점하지 않거나 3골을 넣고 세트피스로 1골을 내주는 경기다. 두 경우 모두 합계는 4골 이하이며, 앞의 경기 전개에서 본 득점이 적어지는 경로와 같다.
최종 판단
바르셀로나가 2골 차로 이기고, 합계 득점은 시장이 보는 것보다 적은 경기로 판단한다. 승부는 시장 그대로다. 2연패는 오늘과 다른 조건에서 나온 결과이고, 알라베스의 승리 경로에는 정확한 마무리와 원정 리드 유지가 함께 필요하다. 시장과 판단이 다른 지점은 점수 차다. 시장이 큰 점수 차를 중심에 둔 근거는 리그 40득점과 하위권 상대 대승이라는 결과 숫자다. 그러나 오늘의 상대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골 차보다 크게 진 적이 없는 5백이다. 바르셀로나는 출전 가능한 센터백이 2명뿐이고(프렌사 리브레, 10월 30일), 올모가 빠졌으며(골닷컴, 10월 31일), 챔피언스리그를 앞둔 로테이션이라는 조건까지 안고 경기에 나선다.
바르셀로나 쪽 근거도 같은 잣대로 보면, 2골 이상을 넣는 경로는 오늘 성립한다. 라민 야말은 레알 베티스전에서 수비 사이의 동료를 찾아내 상대가 간격을 다시 좁히기 어렵게 했다(디아리오 데 세비야, 10월 18일). 그가 측면에서 안으로 들어오며 페르민 로페스나 하피냐에게 공을 넣으면, 알라베스 센터백 3명은 간격을 유지해야 하는 장면을 계속 맞는다. 바르셀로나의 세트피스도 레알 베티스전과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득점으로 이어졌다. 그래서 1골 차 접전이 아니라 2골 차로 본다. 알라베스의 5백이 90분 동안 버틴다는 전제는 후반 실점이 반복된 기록 때문에 약하다. 그러나 그 실점이 큰 점수 차로 이어진 경기는 이번 시즌 리그에 없었다.
[결론] 바르셀로나가 이기지만, 한 주를 실점 억제 준비에 쓴 알라베스의 5백과 바르셀로나의 센터백 공백 때문에 시장이 보는 것보다 점수 차와 득점 수가 작은 경기가 유력하다.
- 시장이 반영한 것: 바르셀로나의 리그 40득점과 하위권 상대 대승, 홈 경기와 선두 경쟁, 알라베스의 6경기 무승과 원정 무승, 센터백 공백과 로테이션 보도
- 시장이 못 찾은 것: 알라베스가 이번 시즌 리그 4패를 모두 1골 차로 막은 수비 구조, 그리고 센터백 공백이 알라베스의 세트피스 득점 경로를 넓혀 점수 차를 줄인다는 점
- 근거 유형: 시장 미반영 — 승부는 시장 그대로이고, 점수 차는 알라베스의 수비 구조와 바르셀로나의 센터백 공백 때문에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작게 본다
- 반대쪽 환경: 바르셀로나가 전반에 2골 이상 앞서 키케 감독이 공격 인원을 늘리면, RC셀타데비고전처럼 후반 실점이 이어지며 점수 차가 3골 이상으로 벌어진다
- 깨지는 전제: 알라베스가 실점을 줄이는 운영을 90분 동안 유지한다는 전제다. 페드리와 로드리가 선발로 나서 오래 뛰고 이른 시간에 점수 차가 벌어지면 이 판단은 달라진다
- 승무패: 승 — 압박이 강한 상대가 아니라 내려선 5백을 상대하는 오늘은 바르셀로나의 공격 생산이 그대로 적용되고, 알라베스는 최근 6경기 4득점의 공격으로 리드를 잡고 지킬 경로가 부족하다
- 핸디캡 -2: 무 — 바르셀로나는 2골 이상 넣지만, 리그 4패를 모두 1골 차로 막은 알라베스의 5백과 센터백 공백으로 생기는 세트피스 실점 경로가 3골 차를 막는다
- 핸디캡 -3: 패 — 4골 차는 알라베스가 라인을 올려야 생기는데, 키케 감독은 실점을 줄이는 운영을 밝혔고 플릭 감독은 앞선 뒤 주전을 뺄 이유가 있다
- 핸디캡 -4.5: 패 — 5골 차 이상은 올모 결장과 중원 휴식 가능성, 11월 4일 챔피언스리그 일정 속에서 근거가 서지 않는다
- 언더오버 4.5: 언더 — 알라베스의 득점 경로는 세트피스 하나로 좁고, 바르셀로나도 2골에서 3골 사이에서 멈출 운영 조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