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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본 J2리그 · 11.03(화) 14:00 · 프로토 130회차 2193

요코하마FC VS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11.03(화) 14:00 · 일본 J2리그 · 프로토 130회차 2193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일본 J2리그
경기 시각
11.03(화) 14: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0회차 · 2193번
경기장
닛파쓰미쓰자와경기장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68 · 무 3.25 · 패 4.05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일본 J2리그] 요코하마FC vs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2026-11-03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요코하마FC
4위 · 14전 7승 4무 3패 · 득실 +10 · 승점 25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12위 · 14전 4승 5무 5패 · 득실 +0 · 승점 17

상대 전적

요코하마FC 3승 · 무승부 1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2승

최근 경기

요코하마FC

  • 승 · 도쿠시마 보르티스 · 0-1 · 원정 · J2리그
  • 무 · RB오미야 아르디자 · 2-2 · 원정 · J2리그
  • 승 · 반포레 고후 · 0-3 · 원정 · J2리그
  • 무 · 도치기 시티FC · 1-1 · 원정 · J2리그
  • 패 · 우라와 레드 · 0-4 · 홈 · J리그컵

블라우블리츠 아키타

  • 무 · 후지에다 MYFC · 1-1 · 홈 · J2리그
  • 승 · FC이마바리 · 1-0 · 홈 · J2리그
  • 패 ·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 2-1 · 원정 · J2리그
  • 패 · 콘사도레 삿포로 · 1-0 · 원정 · J2리그
  • 패 · 이와키FC · 1-0 · 원정 · J2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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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요약

요코하마FC가 공을 소유하고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긴 패스로 전진하는 대결이다. 공중 경합 자체보다 그다음 공을 차지하는 팀이 공격 시간을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스도 다이스케 감독의 요코하마FC는 승점 25로 4위이며, 선두 베갈타 센다이와 2점 차다. 스도 감독도 상위권으로 가려면 연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하마블루 프레스, 11월 2일). 최근 리그 4경기 무패는 모두 원정에서 거둔 결과다. 홈에서는 오이타 트리니타와의 리그 경기, J1 팀 우라와 레즈와의 컵 경기에서 연달아 졌으므로 원정 무패만으로 오늘의 홈 우세를 설명할 수는 없다.

직전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요코하마FC는 공을 오래 소유하며 슈팅 19개를 했지만 유효 슈팅은 4개였다. 결승골은 후반에 들어온 아다일통의 오른쪽 돌파와 지바 간타의 마무리에서 나왔다(도쿠시마 신문, 10월 31일). RB오미야 아르디자전에서도 교체 투입된 구보타 료가 시마무라 다쿠야의 측면 패스를 받아 득점했다. 밀집 수비를 상대할 때 공격이 곧바로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측면 깊은 곳까지 진입한 선수와 후반 교체 선수가 마지막 장면을 바꿨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는 승점 17로 12위다. 이번 시즌 원정 공식전 8경기에서 승리가 없고 득점은 4골이다(데이터센터). 최근 원정 3패도 모두 1골 차였다. 수비가 크게 무너지는 팀이라기보다, 긴 패스 뒤 경합에서 얻은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하는 팀에 가깝다. 반면 세트피스에는 분명한 위협이 있다. 후지에다 MYFC전에서는 오이시 류헤이의 프리킥 뒤 노노무라 다카토가 경합했고, 흐른 공을 오카자키 료헤이가 넣었다(사키가케 신보, 10월 31일). 4월 요코하마FC 원정 승리에서도 세트피스로 2골을 기록했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11월 3일).

두 팀은 10월 31일 경기를 치른 뒤 각각 한 차례 이동했다. 휴식일만으로 우열을 정하기는 어렵다. 요코하마FC 공격수 마에다 간타로는 장기 부상 중이지만 현재 공격진은 이미 그의 공백을 전제로 구성돼 있다. 고마자와 나오야는 직전 경기 벤치에 복귀했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는 최근 후반에 스즈키 쇼타를 투입했고, 그는 FC이마바리전에서 88분 결승골을 넣었다. 양 팀 모두 선발뿐 아니라 교체 이후의 공격을 봐야 한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의 긴 패스와 요코하마FC의 세컨드볼 회수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우메다 가이토와 한다 고야에게 공을 보내면 요코하마FC의 수비수 3명이 공격수 2명과 경합한다. 요코하마FC가 공중볼을 처리해도 중앙에서 도이 고키나 후지야마 사토시가 흐른 공을 차지하면 공격은 끝나지 않는다. 그때 블라우블리츠 아키타는 전진한 요코하마FC 윙백의 뒤쪽으로 다시 패스할 수 있다. 반대로 요코하마FC 중앙 미드필더가 먼저 회수하면 긴 패스를 받아 줄 선수가 상대 진영에 남아 있는 동안 공 소유를 시작한다. J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세컨드볼을 주목한 이유다(11월 3일).

두 번째 대결은 요코하마FC의 측면 진입과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의 4-4-2 수비다. 요코하마FC가 윙백과 2선 선수를 같은 쪽으로 전진시키면 상대 측면 수비수와 미드필더가 함께 물러나 대응해야 한다.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의 아다일통, RB오미야 아르디자전의 시마무라 다쿠야는 측면 깊은 곳에서 공을 문전으로 보냈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중앙을 좁혀도 이 지점에서 크로스나 컷백을 허용하면 수비 라인 뒤쪽의 마무리를 막아야 한다. 측면 미드필더가 수비에 오래 가담할수록 긴 패스 뒤 전방에서 세컨드볼을 받을 인원도 줄어든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의 대응은 세트피스를 얻고 후반 교체 공격수를 활용하는 데 있다. 요코하마FC는 RB오미야 아르디자전에서 코너킥 헤더로 실점했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초반 프리킥과 코너킥을 얻으면 공 소유 시간의 차이를 득점 기회로 상쇄할 수 있다. 요코하마FC가 먼저 앞서더라도 스즈키 쇼타가 들어온 뒤에는 긴 패스의 목적지가 하나 더 생긴다. 요코하마FC가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처럼 상대 진영에서 압박을 계속할 수 있는지가 그 대응을 제한할 조건이다. 스도 감독이 설명한 이 운영은 아직 짧은 시간의 1경기에서 확인된 방식이다(하마블루 프레스, 10월 31일).

3. 최종 판단 및 결론

요코하마FC가 세컨드볼을 회수해 공 소유 시간을 늘리고, 후반 교체 선수가 측면에서 만든 기회로 늦게 앞설 것으로 본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는 원정에서도 실점을 크게 늘리지 않았으므로 점수 차는 1골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따라붙는 공격은 세트피스에 많이 의존한다. 요코하마FC가 앞선 뒤 높은 위치의 압박을 이어 가면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위험 지역에서 프리킥과 코너킥을 얻을 기회도 줄어든다.

시장은 요코하마FC의 승리를 가장 유력하게 보면서도 총득점은 팽팽하게 평가했다. 승부 방향은 시장과 같게 본다. 다만 득점이 늘어날 가능성보다 양 팀의 원정 마무리 문제와 요코하마FC의 늦은 득점에 더 비중을 둔다. 요코하마FC가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만든 결승골의 과정(도쿠시마 신문, 10월 31일)과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의 최근 원정 득점(데이터센터)이 그 판단의 근거다. 블라우블리츠 아키타가 4월 맞대결처럼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하면 전망은 달라진다. 그 경우 요코하마FC는 수비 인원을 갖춘 상대에게 이른 시간부터 득점을 만들어야 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의 원정 득점 경로는 세트피스로 좁고, 요코하마FC는 세컨드볼 회수와 후반 교체 선수의 측면 돌파라는 득점 경로를 갖고 있다
  • 핸디캡 -1: 무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의 두 줄 수비는 실점한 뒤에도 무너지지 않았고, 요코하마FC는 앞선 뒤 추가 득점보다 상대 진영 압박으로 경기를 끝낸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블라우블리츠 아키타는 원정에서 세트피스 말고는 득점 경로가 없고, 요코하마FC의 득점은 후반 교체 국면에 한 번 나오는 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