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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일본 J2리그 · 11.03(화) 14:00 · 프로토 130회차 2201

반포레 고후 VS 알비렉스 니가타 11.03(화) 14:00 · 일본 J2리그 · 프로토 130회차 2201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일본 J2리그
경기 시각
11.03(화) 14: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0회차 · 2201번
경기장
JIT리사이클잉크스타디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3.10 · 무 3.00 · 패 2.03
AI 분석글 전문 보기 › [일본 J2리그] 반포레 고후 vs 알비렉스 니가타 2026-11-03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반포레 고후
20위 · 14전 3승 3무 8패 · 득실 -17 · 승점 12
알비렉스 니가타
2위 · 14전 8승 2무 4패 · 득실 -3 · 승점 26

상대 전적

반포레 고후 0승 · 무승부 0 · 알비렉스 니가타 2승

최근 경기

반포레 고후

  • 무 · FC이마바리 · 1-1 · 원정 · J2리그
  • 무 · 오이타 트리니타 · 1-1 · 원정 · J2리그
  • 패 · 요코하마FC · 0-3 · 홈 · J2리그
  • 패 · 이와키FC · 5-0 · 원정 · J2리그
  • 승 · 도치기 시티FC · 2-1 · 홈 · J2리그

알비렉스 니가타

  • 패 · 카탈레 도야마 · 2-3 · 홈 · J2리그
  • 승 · 베갈타 센다이 · 2-1 · 홈 · J2리그
  • 승 · 사간 도스 · 2-1 · 홈 · J2리그
  • 패 · 오이타 트리니타 · 5-1 · 원정 · J2리그
  • 무 · 쇼난 벨마레 · 1-1 · 원정 · J2리그
관련 AI 분석글 · [일본 J2리그] 반포레 고후 vs 알비렉스 니가타 2026-11-03

AI 분석 요약

리그 최다 실점 팀 반포레 고후와 2위 알비렉스 니가타의 경기지만, 두 팀 모두 상대에게 득점 기회를 줄 수 있는 조건을 안고 있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원정 수비와 반포레 고후의 적은 공격 기회가 함께 검토 대상이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반포레 고후는 승점 12로 20위이며 리그 14경기에서 28골을 내줬다. 이번 시즌 리그 무실점 경기도 없다(니가타 일보, 11월 2일). 시부야 히로키 감독은 수비수 3명과 윙백 2명을 배치한다. 공격에서는 구마쿠라 히로토와 구로카와 아쓰시가 페널티 지역에서 연결한 공을 나이토 야마토가 마무리한 오이타 트리니타전 동점골이 주목할 장면이다(니혼TV 뉴스, 10월 25일). 나이토 야마토는 팀의 리그 11골 중 6골을 넣었다. 적은 기회에서도 그에게 공이 전달되면 득점할 수 있다.

최근 2경기를 모두 1-1로 비겼다고 해서 수비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FC이마바리전에는 슈팅이 5-20으로 밀렸고, 전반을 앞선 채 마친 뒤 후반에 동점을 허용했다(데이터센터). 요코하마FC전에는 코너킥 헤더로 첫 골을 내준 뒤 측면 패스와 크로스로 추가 실점했다(니혼TV 뉴스, 10월 21일). 오늘은 미드필더 엔도 히카루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 정지돼 중앙의 선택지도 줄었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11월 2일).

알비렉스 니가타는 승점 26으로 2위지만 리그 14경기에서 24골을 내줬다. 이번 시즌 원정 공식전 8경기 성적은 2승 2무 4패이며, 18골을 허용하고 무실점 경기는 없었다(데이터센터). 후나코시 유조 감독은 오늘 공을 오래 소유할 것으로 보면서 득점 방법을 과제로 꼽았다(니가타 일보, 11월 2일). 공을 소유하지 않았던 사간 도스전에는 양쪽 측면의 크로스를 헤더 득점으로 연결했지만, 오이타 트리니타 원정에서는 슈팅 21개를 기록하고도 1-5로 졌다. 공 소유의 우세가 곧 수비 안정이나 승리를 뜻하지는 않는다.

최다 득점자 마테우스 모라에스는 직전 카탈레 도야마전 전반에 부상으로 교체돼 오늘 출전이 불투명하다. 그를 대신한 이우리 카스티요는 같은 경기 후반에 득점했다(스포츠닛폰, 11월 1일). 최전방의 마무리 역할을 맡을 다른 선수는 있지만, 모라에스의 출전 여부에 따라 상대가 경계할 공격수 조합은 달라진다. 두 팀 모두 10월 31일 경기를 치렀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이후 야마나시까지 약 6시간 이동했고, 반포레 고후도 FC이마바리 원정에서 돌아왔다(니가타 일보, 11월 2일).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알비렉스 니가타의 측면 크로스와 반포레 고후 윙백의 수비 위치다. 반포레 고후의 구마쿠라 히로토가 공격에 가담한 뒤 공을 잃으면 상대가 그쪽 측면으로 빠르게 전진할 수 있다. 반포레 고후는 오이타 트리니타전 오른쪽 측면의 낮은 크로스, 요코하마FC전 왼쪽 측면 패스 뒤 크로스로 실점했다(니혼TV 뉴스, 10월 25일·10월 21일). 알비렉스 니가타는 사간 도스전에서 크로스 2개를 헤더 득점으로 연결했다. 반포레 고후가 수비할 때 5명을 후방에 배치해도 크로스를 올리는 선수에게 늦게 접근하면 골문 앞 경합은 계속 발생한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코너킥을 얻었을 때도, 요코하마FC전 세트피스 실점이 있었던 반포레 고후에는 부담이다.

두 번째 대결은 알비렉스 니가타가 중원에서 공을 잃은 직후와 나이토 야마토의 침투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시라이 에이지는 직전 경기 뒤 동료들이 함께 움직여 공을 빼앗는 데 의견을 맞추기 어려웠다고 말했다(스포츠닛폰, 11월 1일). 선수들이 제각기 전진하면 공을 빼앗지 못했을 때 뒤쪽에 공간이 남는다. 반포레 고후가 그 순간 나이토 야마토에게 빠르게 패스하면 알비렉스 니가타의 원정 실점 문제를 공략할 수 있다. 후나코시 감독도 나이토 야마토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을 경계했다(니가타 일보, 11월 2일).

반포레 고후의 과제는 그 공격을 시도할 횟수다. FC이마바리전에는 슈팅이 5개뿐이었고, 알비렉스 니가타가 예상대로 공을 오래 소유하면 오늘도 공격 기회는 제한될 수 있다. 반대로 알비렉스 니가타가 먼저 득점해 반포레 고후가 수비 라인을 전진시키면 측면 크로스에 더해 중원 탈취 뒤 역습까지 활용할 수 있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공격하면서도 공을 잃은 직후의 수비 위치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알비렉스 니가타가 크로스와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할 가능성이 크다. 반포레 고후가 최근 실점한 장면과 알비렉스 니가타가 최근 득점한 방식이 맞물린다. 다만 알비렉스 니가타는 원정 공식전 8경기에서 무실점 경기가 없고(데이터센터), 중원에서 공을 잃은 뒤에는 나이토 야마토의 침투를 막아야 한다. 두 팀이 모두 득점하되 알비렉스 니가타가 1골 차로 이길 것으로 본다.

시장은 알비렉스 니가타의 승리와 적은 총득점을 유력하게 봤다. 승부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득점 전망은 다르다. 반포레 고후의 공격 횟수가 적어도 나이토 야마토는 최근 오이타 트리니타전에서 측면 연계를 득점으로 마쳤고(니혼TV 뉴스, 10월 25일), 알비렉스 니가타는 원정에서 실점을 계속 허용했다. 모라에스의 출전은 불투명하지만 그를 대신한 이우리 카스티요가 직전 경기에서 득점했다(스포츠닛폰, 11월 1일). 나이토 야마토가 먼저 득점하고 반포레 고후가 수비수 5명으로 리드를 지키면 무승부 전망이 강해진다. 그러나 반포레 고후는 직전 경기에서도 앞선 뒤 동점을 허용했고, 오늘은 엔도 히카루 없이 중원을 운영해야 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반포레 고후가 최근 실점해 온 방식인 코너킥 헤더와 측면 크로스가 알비렉스 니가타의 득점 경로와 맞물리고, 엔도 히카루의 출전 정지로 반포레 고후의 미드필드 선택지가 줄었다
  • 핸디캡 +1: 무 — 알비렉스 니가타는 앞서더라도 중원에서 공을 잃은 뒤 나이토 야마토에게 1골을 내주는 팀이고, 반포레 고후는 최근 2경기에서 실점을 1골로 막았다
  • 언더오버 2.5: 오버 — 반포레 고후는 세트피스와 크로스 수비에서, 알비렉스 니가타는 중원에서 공을 잃은 뒤의 수비에서 실점해 온 것이 확인되므로 두 팀 모두 득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