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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OVO 여자 · 11.07(토) 16:00 · 프로토 132회차 3031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VS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11.07(토) 16:00 · KOVO 여자 · 프로토 132회차 3031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OVO 여자
경기 시각
11.07(토) 16:0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031번
경기장
대전충무체육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2.25 · 패 1.42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OVO 여자]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vs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26-11-07

경기 DATA 요약

상대 전적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7승 · 무승부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13승

최근 경기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 패 ·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3-0 · 원정 · V-리그 여자
  • 패 · IBK기업은행 알토스 · 3-1 · 원정 · KOVO컵 여자
  • 승 · SOOP 수퍼스 (SOOP SOOPers W) · 3-0 · 홈 · KOVO컵 여자
  • 패 ·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 1-3 · 홈 · KOVO컵 여자
  • 패 · SOOP 수퍼스 (Pepper Savings Bank W) · 3-1 · 원정 · V-리그 여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 패 · IBK기업은행 알토스 · 3-0 · 원정 · V-리그 여자
  • 패 · GS칼텍스 서울Kixx · 0-3 · 홈 · KOVO컵 여자
  • 패 ·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3-0 · 원정 · KOVO컵 여자
  • 패 · GS칼텍스 서울Kixx · 3-0 · 원정 · V-리그 여자
  • 패 · GS칼텍스 서울Kixx · 1-3 · 홈 · V-리그 여자
관련 AI 분석글 · [KOVO 여자] 정관장 레드스파크스 vs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26-11-07

AI 분석 요약

두 팀 모두 직전 경기에서 세트를 따내지 못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종휘에게 공격이 집중됐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조던의 리시브와 외국인 공격수들의 연결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권순찬 감독 선임 뒤 최근 공식전 4경기를 치렀다. 11월 4일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전에서는 0-3으로 졌지만 종휘가 24점, 박혜민이 13점을 올렸다(마이데일리, 11월 5일). 부키리치가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빠져 아포짓의 공격 부담이 두 선수에게 옮겨 갔다. 권순찬 감독은 박혜민에게 리시브가 흔들려도 공격으로 해결하라고 주문했다(마이데일리, 11월 6일). 그러나 2세트 18-15에서 리드를 잃은 뒤 듀스 막판 종휘의 공격이 블로킹에 막혔다. 공격을 맡길 선수는 분명하지만, 상대가 그 선수에게 블로커를 집중시킬 수 있다.

부키리치는 11월 4일 경기에 결장했다. 권순찬 감독은 당시 운동을 하고 있고 회복이 진전됐다고 설명했으나 오늘 출전 여부와 소화할 수 있는 세트 수는 발표되지 않았다(엑스포츠뉴스, 11월 4일). 뛰게 되면 종휘와 반대쪽 날개에서 공격을 맡아 상대 블로킹의 대응을 바꿀 수 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양효진의 은퇴와 이다현의 이적으로 중앙 구성이 바뀌었다. 강성형 감독은 조던의 리시브 범위를 줄이고 공격 점유율을 높이려 하지만, 개막전에서는 조던의 앞뒤에 다른 선수를 배치해도 리시브가 원활하지 않았다(스포츠서울, 11월 3일·엑스포츠뉴스, 11월 4일). 김다인은 국가대표 일정으로 외국인 선수들과 함께 훈련할 시간이 부족했고, 감독은 김다인과 메가·조던의 호흡 문제를 지적했다(경기일보, 11월 2일·마이데일리, 10월 14일 경기 보도). 메가는 개막전 3세트 선발에서 빠졌다. 감독은 체중 5kg 감량 뒤 근력이 떨어졌다고 설명했다(스포츠한국, 11월 3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이번 시즌 공식전 3패는 득점원이 여러 명인 상대에게 당했다. 오늘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부키리치의 출전이 불확실해 같은 공격 구성을 갖췄다고 보기 어렵다. 다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앞서거나 따라붙은 세트도 막판 범실로 내줬다. 지난 시즌 맞대결과 순위는 양 팀의 감독과 선수 구성이 달라진 오늘 경기를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휴식일은 2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3일이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박혜민과 조던의 리시브다. 박혜민은 직전 경기 리시브 효율이 4.35%였고, 조던은 리시브 범위를 줄인 개막전에도 연결이 흔들렸다(마이데일리, 11월 6일·엑스포츠뉴스, 11월 4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박혜민 쪽 서브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공격을 종휘에게 집중시키려 할 수 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조던을 겨냥하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조던 대신 리시브를 맡는 선수의 범위를 조정해야 한다. 다만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직전 경기 서브 득점이 3개였으므로, 상대 리시브를 경기 내내 흔들 것으로 단정할 수 없다.

다음은 종휘의 공격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블로킹이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듀스 막판 종휘를 블로킹했지만,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당시 상대와 중앙 선수 구성이 다르다. 강성형 감독은 새로 합류한 배유나의 어깨 상태도 걱정한다고 밝혔다(스포츠서울, 11월 3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종휘에게 높은 공을 올리는 세트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막을 수 있을지는 별개의 문제다. 반대편에서는 김다인이 조던·메가·강서우에게 공격을 나눠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블로커가 조던만 따라가지 않는다. 메가의 기용과 부키리치의 투입 여부가 이 대결의 공격 선택지를 바꾼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정관장 레드스파크스가 종휘를 앞세워 접전 세트의 막판을 더 많이 가져가 이길 것으로 본다. 두 팀 모두 리드를 지키지 못한 경기가 있고,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이번 시즌 공식전 3경기에서 한 세트도 따지 못했지만 앞서거나 따라붙는 구간은 만들었다(데이터센터). 한 팀이 계속 앞서기보다 세트를 주고받는 긴 경기를 예상한다.

시장은 지난 시즌 맞대결과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성적, 부키리치의 부상 때문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를 높게 본다. 시장의 판단과 다른 이유는 지난 시즌의 우위보다 현재의 세트 막판 운영에 무게를 두기 때문이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개막전 1세트 22-22에서 서브 범실 뒤 세트 포인트를 내줬고, 2세트에는 23-24까지 따라붙은 뒤 블로킹 오버네트 범실로 졌다(데이터센터). 종휘는 부키리치가 빠진 직전 경기에서도 24점을 올렸다(마이데일리, 11월 5일).

전망을 바꿀 조건은 부키리치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공격 연결이다. 부키리치가 뛰면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양쪽 날개로 공격을 나눠 세트 차를 벌릴 수 있다. 반대로 부키리치가 뛰지 못하고 김다인이 조던·메가·강서우에게 공격을 고르게 연결하면,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블로킹은 종휘에게 집중할 수 있고 승부도 달라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승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세터 · 외국인 선수 호흡 문제와 막판 범실은 상대와 관계없이 남아 있고,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에는 접전 막판을 맡길 종휘가 있다
  • 언더오버 181.5: 오버 — 셧아웃이면 듀스가 섞여도 기준점에 못 미치므로 세트 수가 늘어나야 하고, 리드를 지키지 못하는 두 팀의 서브 공방은 4세트 이상을 가리킨다
  • 세트핸디캡 +1.5: 승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이기는 경로에서도 세 세트를 따내며 한 세트 이하만 내줄 마무리 능력은 이번 시즌 9세트에서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