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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KBL · 11.08(일) 16:30 · 프로토 132회차 3450

창원LG 세이커스 VS 부산KCC 이지스 11.08(일) 16:30 · KBL · 프로토 132회차 3450번 · 발매중

발매중

경기 정보

리그
KBL
경기 시각
11.08(일) 16:30 (한국 시각)
프로토
2026년 132회차 · 3450번
경기장
창원실내체육관
상태
발매중
배당
승 1.47 · 패 2.13
AI 분석글 전문 보기 › [KBL] 창원LG 세이커스 vs 부산KCC 이지스 2026-11-08

경기 DATA 요약

리그 순위

창원LG 세이커스
7위 · 5승 6패 · 득실 -25 · 승률 .455
부산KCC 이지스
8위 · 4승 8패 · 득실 -48 · 승률 .333

상대 전적

창원LG 세이커스 16승 · 무승부 0 · 부산KCC 이지스 4승

최근 경기

창원LG 세이커스

  • 승 ·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 86-85 · 홈 · KBL
  • 패 · 원주DB 프로미 · 98-104 · 홈 · KBL
  • 승 ·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 107-109 · 원정 · KBL
  • 패 · 서울SK 나이츠 · 86-85 · 원정 · KBL
  • 승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 83-88 · 원정 · KBL

부산KCC 이지스

  • 승 · 마카오 호우촌 · 108-94 · 홈 · 동아시아 슈퍼리그
  • 승 ·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 · 105-102 · 홈 · KBL
  • 승 · 원주DB 프로미 · 90-74 · 홈 · KBL
  • 패 ·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 · 96-89 · 원정 · KBL
  • 패 · 서울SK 나이츠 · 96-87 · 원정 · KBL
관련 AI 분석글 · [KBL] 창원LG 세이커스 vs 부산KCC 이지스 2026-11-08

AI 분석 요약

창원LG 세이커스는 홈에서 압박 수비를 강화하려 하지만, 전날 1점 차 경기에 이어 다시 뛴다. 부산KCC 이지스는 두 외국선수의 득점력을 활용하면서 그 압박을 넘을 볼 운반이 필요하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칼 타마요는 11월 1일 발목을 다쳐 4주 진단을 받았다(점프볼, 11월 2일). 조상현 감독은 타마요 없이 치를 2·3쿼터의 높이를 걱정했고, 11월 7일에는 압박 수비와 체력 관리를 함께 강조했다(점프볼, 11월 7일). 창원LG 세이커스는 아셈 마레이의 골밑 공격과 연결, 아치 굿윈의 개인 득점으로 공격한다. 양준석이 종아리 부상에서 예상보다 일찍 복귀해 볼 운반을 다시 맡을 수 있게 된 점은 굿윈의 득점 역할에도 도움이 된다(점프볼, 11월 8일).

11월 7일 고양소노 스카이거너스전에서는 상대에게 3점슛 16개를 허용하고도 86-85로 이겼다. 창원LG 세이커스가 2점슛과 자유투 성공에서 앞섰고, 마지막 공격은 굿윈의 돌파로 마무리했다. 마레이는 17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러나 2쿼터에는 5분 넘게 득점하지 못하며 17점을 연속으로 내줬다. 상대 외곽슛 허용과 공격 중단이 모두 있었던 접전 뒤에 휴식일 없이 같은 체육관에서 경기한다. 유기상은 발목 상태를 80% 정도라고 말했다(11월 5일).

부산KCC 이지스는 숀 롱이 골밑에서, 루이스 킹이 외곽에서 득점한다. 이상민 감독은 두 번째 확실한 득점원을 활용하는 기용 방식을 설명했다(점프볼, 11월 4일). 최근 공식전 3연승에는 상대 핵심 선수가 빠진 경기와 동아시아 슈퍼리그 경기가 포함돼 있어 결과만으로 오늘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허훈은 손가락 골절의 회복이 더디다는 감독 설명 뒤 출전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점프볼, 11월 4일). 허훈이 빠졌던 11월 5일에는 허웅이 23점 11도움으로 공격을 이끌었지만 팀 턴오버도 20개였다. 부산KCC 이지스는 그 경기 뒤 이틀을 쉬고 창원으로 왔다(뉴스핌, 11월 5일).

2. 매치업 분석

2·3쿼터에는 양 팀 모두 외국선수 2명을 함께 쓸 수 있지만, 국내 포워드의 수비 과제는 다르다. 창원LG 세이커스가 마레이로 숀 롱을 맡으면 타마요가 빠진 자리에서 양홍석이나 정인덕이 킹을 상대해야 한다. 킹은 10월 31일 원주DB 프로미전 3쿼터에만 16점을 넣었다. 창원LG 세이커스도 굿윈의 득점으로 대응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기준 최근 20경기 상대 유효 야투율 55.6%를 허용한 수비가 킹의 외곽슛을 얼마나 제한하는지가 중요하다.

조상현 감독의 압박은 부산KCC 이지스의 볼 운반을 직접 겨냥한다. 데이터센터 기준 부산KCC 이지스의 최근 18경기 턴오버율은 14.1%다. 허훈이 뛰지 못하면 허웅에게 공을 운반하는 역할이 집중되고, 창원LG 세이커스는 그를 압박해 전환 득점을 노릴 수 있다. 이상민 감독은 11월 5일 지역방어를 시험했고 이후에도 활용할 뜻을 밝혔다(점프볼, 11월 5일). 지역방어로 마레이의 골밑 공격을 제한하면 창원LG 세이커스는 외곽슛으로 대응해야 한다. 반면 창원LG 세이커스가 압박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는 전날 접전에서 뛴 선수들의 출전 시간과 맞물린다.

4쿼터 골밑에서는 마레이와 숀 롱의 파울 관리가 점수 차에 영향을 준다. 숀 롱은 최근 KBL 3경기 중 2경기에서 5반칙으로 물러났고, 창원LG 세이커스는 전날 자유투 19개를 성공했다. 마레이가 숀 롱을 상대로 자유투를 얻거나 숀 롱의 수비 부담을 키우면 홈팀의 추격이 가능하다. 부산KCC 이지스도 11월 3일 큰 리드를 4쿼터에 거의 내준 적이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부산KCC 이지스가 2·3쿼터 숀 롱과 킹의 득점으로 앞서고, 창원LG 세이커스가 4쿼터 마레이의 골밑 공격과 자유투로 따라붙는 접전 끝에 원정팀이 이긴다고 본다. 두 팀은 데이터센터 기준 최근 집계에서 모두 상대 유효 야투율을 55% 넘게 허용했다. 킹의 외곽슛과 창원LG 세이커스의 골밑 득점이 함께 나오면 득점도 많은 경기가 된다.

시장은 창원LG 세이커스를 높게 봤지만, 최근 맞대결과 이번 시즌 첫 대결은 타마요가 뛰던 시기를 포함한다. 오늘은 창원LG 세이커스가 전날 1점 차 접전을 치른 뒤 압박을 써야 하고, 부산KCC 이지스는 이틀을 쉬었다. 타마요가 빠진 2·3쿼터에 킹을 국내 포워드가 막아야 한다는 점에서 시장과 달리 원정팀의 득점 경로를 더 높게 평가한다. 허훈이 복귀하면 부산KCC 이지스의 볼 운반은 안정될 수 있다. 반대로 허훈이 빠진 상태에서 창원LG 세이커스의 압박이 턴오버와 속공으로 이어지면 원정팀의 우위는 사라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패 — 2·3쿼터에 숀 롱과 킹을 함께 기용해 타마요가 빠진 높이를 공략하고, 휴식 차이 때문에 홈팀은 압박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
  • 승5패: 5 — 원정팀이 2·3쿼터에 앞서도 4쿼터에는 마레이의 골밑 공격과 자유투, 숀 롱의 파울 부담 때문에 점수 차가 좁혀진다.
  • 핸디캡 -3.5: 패 — 홈팀이 여유 있게 이길 경로인 압박과 속공은 백투백에서 40분 동안 이어지기 어렵다.
  • 언더오버 178.5: 오버 — 두 팀 모두 상대 슛을 막지 못해 왔고, 승부와 점수 차를 정하는 킹의 외곽슛과 마레이의 자유투가 모두 득점을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