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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NBA · 2137

올랜도 매직
— : —발매중
워싱턴 위저즈

2026년 130회차 · 11.03(화) 09:30 · 기아센터

AI 분석 · NBA · 프로토 130회차 2137

[NBA] 올랜도 매직 vs 워싱턴 위저즈 2026-11-03

올랜도 매직 vs 워싱턴 위저즈경기 11.03(화) 09:30분석 11.02(월) 18:06

요약

올랜도 매직은 지난 시즌 성적에서 기대되는 모습과 현재의 선수 구성이 다르다. 워싱턴 위저즈는 외곽슛을 많이 던지는 팀은 아니지만, 트레이 영과 앤서니 데이비스가 공을 잃지 않고 자유투를 얻는 공격으로 승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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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션 스위니 감독의 첫 시즌인 올랜도 매직에서는 파올로 반케로의 개인 득점 창출과 제일런 석스의 볼 운반을 프란츠 바그너가 상당 부분 맡는다. 바그너는 212분 동안 118점과 47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토론토 랩터스전에는 턴오버 7개를 범했고 보스턴 셀틱스전에는 야투 20개 중 5개만 넣었다(데이터센터). 스위니 감독도 강한 수비를 상대로 공을 지키는 일을 과제로 꼽았다(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반케로와 석스의 결장으로 사라진 역할은 단순한 득점량보다 공격을 시작할 선택지다.

올랜도 매직이 이긴 토론토 랩터스전에서는 데즈먼드 베인의 3점슛 6개와 앤서니 블랙의 4쿼터 3점슛이 바그너의 부담을 덜었다. 반면 보스턴 셀틱스전에는 동점이던 4쿼터에 상대가 제이슨 테이텀을 쉬게 한 동안 18-6을 내줬다. 바그너와 베인이 전날 각각 40분을 뛴 이번 홈 연전에서는 두 선수가 쉬는 시간을 어떻게 운영할지도 중요하다. 스위니 감독은 충분히 쉰 뒤 경기장에서 상대를 보고 가용 선수로 조합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새 감독 체제에서 연전 둘째 날의 주전 운영은 이번이 처음이다(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워싱턴 위저즈는 영이 패스를 공급하고 데이비스가 골밑에서 마무리한다. 경기당 3점 시도는 31.3개로 상대 팀들이 던진 41.8개보다 적지만, 자유투는 28.5개를 시도하고 턴오버는 14.0개에 그친다(데이터센터). 샬럿 호네츠전 79점 허용을 수비 수준의 기준으로 삼기는 어렵다. 그날 샬럿 호네츠는 3점슛 56개 중 12개만 넣었고, 불리츠 포에버도 워싱턴 위저즈의 수비 로테이션을 평가하면서 상대가 빈 슛을 놓친 점을 함께 지적했다. 왼쪽 무릎에 통증이 있는 알렉스 사르는 출전 불투명하다. 빠지면 디안드레 에이턴이 시즌 첫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로토와이어, 현지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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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매직 vs 워싱턴 위저즈11.03(화) 09:30 · 기아센터 · 130회차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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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바그너가 워싱턴 위저즈의 수비 로테이션을 상대로 패스할 시간을 확보하는지다. 올랜도 매직은 바그너가 돌파와 패스를 고르는 동안 공을 잃었고, 토론토 랩터스와 보스턴 셀틱스는 그 실수를 득점으로 바꿨다. 워싱턴 위저즈의 경기당 스틸은 7.2개여서 같은 압박을 되풀이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데이터센터). 다만 샬럿 호네츠전에는 수비수들의 위치 조정과 소통으로 상대 공격 공간을 좁혔다(불리츠 포에버). 바그너가 그 수비에 대응해 베인·블랙·트리스탄 다 실바에게 공을 연결하면 올랜도 매직의 3점슛이 살아난다. 패스 과정에서 턴오버가 늘면 영이 그 공격권을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골밑에서 얻는 기회의 종류다. 두 팀 모두 상대보다 리바운드를 적게 잡았고, 워싱턴 위저즈는 샬럿 호네츠전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서 공격 리바운드를 크게 내줬다(데이터센터). 올랜도 매직은 웬델 카터 주니어가 골밑을 맡으며, 워싱턴 위저즈는 데이비스와 사르 또는 에이턴을 기용한다. 사르가 빠져도 에이턴이 리바운드를 맡을 수 있으므로 결장 가능성만으로 골밑 우위를 정할 수 없다. 올랜도 매직이 공격 리바운드와 3점슛으로 득점을 더하는 동안, 워싱턴 위저즈는 영과 데이비스가 접촉을 만들며 자유투를 얻는 구도가 유력하다. 올랜도 매직이 상대에게 경기당 자유투 27.0개를 허용한 점은 그 공격에 직접 영향을 준다(데이터센터).

점수 상황도 중요하다. 워싱턴 위저즈가 중간 두 쿼터에 앞서더라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는 4쿼터를 19-29로 내줬다. 올랜도 매직에는 블랙의 3점슛으로 4쿼터 13-4 구간을 시작한 전례가 있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10월 31일). 워싱턴 위저즈가 리드를 지키려면 자유투로 득점을 유지하면서 올랜도 매직의 외곽 추격에도 대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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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종 판단 및 결론

워싱턴 위저즈가 공을 덜 잃는 공격과 영·데이비스의 자유투로 중간 두 쿼터에 앞서고, 한 자릿수 차로 이길 가능성을 높게 본다. 올랜도 매직도 3점슛으로 추격할 경로가 있고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 득점도 이어질 수 있어, 두 팀 득점 합계는 높은 경기로 전망한다. 워싱턴 위저즈가 샬럿 호네츠에 허용한 79점은 상대의 낮은 3점 성공률이 동반된 결과다(불리츠 포에버). 그 경기의 총점을 오늘 수비의 기준으로 옮기기 어렵다.

시장은 지난 시즌 올랜도 매직의 성적과 홈경기, 사르의 출전 불투명을 보고 홈팀을 앞세운다. 그러나 지난 시즌 성적은 다른 감독과 반케로·석스가 함께 뛰던 구성에서 나왔다. 지금은 바그너와 베인이 전날 40분씩 뛴 뒤 다시 공격을 만들어야 하고,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 공격은 올랜도 매직이 상대에게 파울을 허용해 온 수비와 맞물린다(데이터센터·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전망이 달라질 조건은 올랜도 매직의 외곽슛이다. 베인이 이끌었던 토론토 랩터스전처럼 팀 3점슛 18개가 나오면 워싱턴 위저즈가 자유투만으로 격차를 유지하기 어렵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패 —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 · 낮은 턴오버 공격이 올랜도 매직의 파울 허용 · 턴오버 수비와 맞물리고, 바그너 · 베인은 전날 40분 뒤 훈련 없이 새 감독의 첫 연전 둘째 날을 뛴다
  • 핸디캡 -1.5: 패 — 워싱턴 위저즈 승리를 보는 이상 올랜도 매직은 기준점을 넘지 못하며, 중간 두 쿼터(올랜도 매직 2쿼터 -4.3 · 워싱턴 위저즈 3쿼터 +4.8)가 워싱턴 위저즈가 벌리는 구간이다
  • 언더오버 225.5: 오버 — 워싱턴 위저즈는 상대 3점 시도 41.8개를 허용하고 자유투 28.5개를 얻는 팀이라 올랜도 매직의 외곽과 자신의 자유투가 함께 나오며, 두 팀 모두 수비 리바운드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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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
올랜도 매직워싱턴 위저즈
핸디캡 -1.5올랜도 매직 기준
언더오버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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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아재 내일 도요타센터에서 열리는 130회차 휴스턴과 보스턴 경기 배당 체크 완료 ㅎㅎ 휴스턴은 셍귄이랑 셰퍼드가 못 나오는 상태라 전력 누수가 제법 있어 보이긴 함 둘 빠졌어도 보스턴 잡아내기엔 체급에서 밀릴 일은 없을 듯 ㅎㅎ 무리 없이 가져갈 거라 봄 휴스턴 승 피드에서 의견 더 보기 ›

분석

1. 홈팀 — 올랜도 매직: 지금 어떤 팀인가

새 감독 첫 시즌에 주 득점원 둘이 빠졌고, 바그너 한 명이 공격을 만들다 공을 잃는다

션 스위니 감독의 첫 시즌이다. 자말 모즐리 감독이 5월에 경질됐고 샌안토니오 스퍼스 수석코치 출신 스위니가 6월에 왔으며, 정규 6경기째다(WFTV · NBA닷컴). 지난 시즌 45승 37패는 다른 감독의 기록이다. 여기에 파올로 반케로가 오른쪽 발목 고위 염좌로 4경기 연속 결장 중이고(10월 24일 발표 · 복귀 시점은 4~6주와 2~4주로 보도가 갈린다), 제일런 석스는 오른쪽 무릎 뼈 타박으로 2주 뒤 재검진, 조너선 아이작은 왼쪽 무릎 관리로 전 경기 결장, 노아 펜다 · 아이제이아 넬슨도 빠져 있다(AP, 현지 11월 2일 · 푸보TV 11월 2일). 결장자 수가 아니라 사라진 기능이 문제다. 반케로가 맡던 개인 득점 창출과 석스의 볼 운반 · 패스(3경기 100분 17어시스트)를 누가 메우느냐다.

메우는 사람은 프란츠 바그너다. 212분 동안 118점 47어시스트로 득점과 패스를 모두 맡았고, 보스턴 셀틱스전(11-02)에서 어시스트 12개, 토론토 랩터스전(10-31)에서 26점 1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런데 공을 혼자 오래 지키는 만큼 잃는 공도 많다. 토론토 랩터스 원정(10-29)에서 턴오버 7개를 범했고 후반에 더 강한 수비를 받으며 전반 11점 뒤 4점에 그쳤다(토론토 스타, 10월 29일). 보스턴 셀틱스전에서는 야투 20개 중 5개에 그쳤고, 팀은 턴오버에서만 21점을 내줬다. 6경기 평균 턴오버 17.2개는 상대(14.0개)보다 많고, 상대 스틸 9.0개 허용은 공을 빼앗기는 방식으로 잃는다는 뜻이다. 스위니 감독은 «그들이 스틸을 노려 강하게 온다 · 공을 강하게 쥐고 접촉을 뚫어야 한다 · 양 하프 모두 공 관리가 나았어야 했다»고 말했다(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감독이 보는 첫 번째 문제가 공 관리다.

득점은 외곽과 자유투에서 나온다. 3점 시도 38.2개에 성공 13.5개이고, 토론토 랩터스전 승리(10-31)는 3점슛 18개(상대 11개)와 자유투 득점 25-11로 만들어졌다. 데즈먼드 베인이 그 경기에서 3점슛 6개로 28점을 올렸고, 앤서니 블랙은 4쿼터 100-102로 역전당한 뒤 3점슛으로 13-4 구간을 시작해 17점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평가). 석스 결장 뒤 블랙과 제이스 리처드슨이 선발이고, 트리스탄 다 실바(173분 89점)는 벤치에서 보스턴 셀틱스전 3점슛 5개로 23점을 넣었다. 리바운드는 경기당 40.0개로 상대(45.3개)에 밀리며, 골밑은 웬델 카터 주니어(193분 53리바운드)가 거의 혼자 맡는다.

진 경기의 형태는 둘이다. 하나는 상대 벤치 구간에 무너진 것이다. 보스턴 셀틱스전 4쿼터 79-79에서 제이슨 테이텀이 쉬는 동안 18-6을 내줬고, 토론토 랩터스 원정(10-29)에서는 21-15로 앞선 1쿼터에 상대 벤치 조합이 11-2를 만드는 동안 야투 4개 중 1개 · 턴오버 3개였다. 또 하나는 중간 쿼터의 실점이다. 쿼터별 평균 득실은 네 쿼터 모두 마이너스이고 2쿼터 -4.3이 가장 나쁘다. 홈 3연패의 상대는 애틀랜타 호크스 ·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보스턴 셀틱스로 모두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팀이었고, 이긴 2경기는 뉴욕 닉스와 토론토 랩터스 원정이었다.

정배받을 만한 팀인가. 지난 시즌 이름값은 다른 감독과 다른 선발이 만든 것이고, 지금의 올랜도 매직은 바그너의 창출력과 외곽슛이 들어가는 날에만 이긴 팀이다. 토론토 랩터스를 상대로 이틀 사이에 30점 차 패배와 7점 차 승리를 했다는 사실이 그 폭을 보여 준다. 워싱턴 위저즈를 상대로 지난 시즌 맞대결 4경기 중 3경기를 이겼지만 감독이 다를 때의 경기다. 오늘 이름값이 서려면 스위니 감독이 «있는 선수 기준으로 최선의 조합»이라고 말한 9명 로테이션에서 공을 잃지 않는 구간이 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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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정팀 — 워싱턴 위저즈: 지금 어떤 팀인가

3점을 적게 던지고 자유투로 버티며, 영의 패스와 데이비스의 골밑으로 득점한다

브라이언 키프 감독의 정식 3년째 시즌이고, 통산 43승 160패로 시즌을 시작했다(라운드테이블 · TSN). 3승 3패는 12월 전 3승으로는 2023년 이후 처음이다(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공격은 트레이 영이 만든다. 218분 동안 124점 61어시스트로, 이 경기 두 팀을 통틀어 어시스트가 가장 많은 선수다. 마무리는 앤서니 데이비스(200분 134점 55리바운드)가 골밑에서 맡고, 카이숀 조지(189분 91점 27어시스트)가 두 번째 패스 경로다. 현지 10월 28일 데뷔한 에이제이 디반차가 바로 선발로 들어가 샬럿 호네츠전(10-31)에서 17점을 넣었고, 빌랄 쿨리발리가 식스맨으로 내려갔다(NBC, 현지 10월 28일).

슛 선택이 특이하다. 3점 시도가 경기당 31.3개로 상대 41.8개보다 10개 넘게 적고, 성공도 9.2개뿐이다. 대신 자유투 시도 28.5개는 상대 20.8개보다 훨씬 많다. 샬럿 호네츠전에서 영은 야투 9개만 던지고 자유투 14개 중 12개를 넣어 21점을 올렸고, 팀 자유투 성공은 29-7이었다. 유효 야투율 53.3%(5경기)가 상대 50.7%보다 높고 턴오버 14.0개로 공을 잘 잃지 않는다. 외곽슛의 기복에 덜 흔들리고 접촉으로 자유투를 얻어 득점을 유지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상대가 3점슛을 많이 넣으면 따라갈 외곽이 부족하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원정(10-29)에서 야투 성공 개수 44-43으로 앞서고도 3점슛 8-14로 18점을 잃고 졌다.

가장 큰 약점은 리바운드다. 경기당 42.2개를 잡는 동안 상대는 49.0개를 잡는다. 샬럿 호네츠 원정(10-27)에서 공격 리바운드 10-20, 야투 시도 85-97로 밀려 103-110으로 졌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서도 공격 리바운드 5-15였다. 알렉스 사르(152분 33리바운드)가 왼쪽 무릎 통증으로 출전 불투명이고, 빠지면 디안드레 에이턴(86분 25리바운드)이 시즌 첫 선발로 나선다(로토와이어, 현지 11월 1일). 어느 쪽이 뛰든 상대 세컨드 찬스를 막는 일은 데이비스 한 명에게 몰린다.

수비는 나아지는 중이다. 수비 효율이 21위에서 12위로 올랐고 샬럿 호네츠의 79점은 구단이 2015년 2월 7일 이후 허용한 최소 실점이다. 불리츠 포에버(Bullets Forever)는 그 경기에서 수비 로테이션과 소통이 정확해 상대 공격 공간을 좁혔다고 평가하면서도, 수비가 허용한 빈 슛마저 상대가 놓쳤다고 적었다. 상대 야투 성공률 29.7%, 3점슛 56개 중 12개는 되풀이되기 어려운 값이므로 그 실점을 이 팀의 수비 수준으로 읽을 수는 없다. 3쿼터 평균 +4.8(샬럿 호네츠전 28-13)이 6경기에서 가장 좋은 구간이고, 4쿼터 -1.8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19-29처럼 앞서다 뒤집힌 경기에서 나왔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 올랜도 매직이 공을 잃는 팀이고 워싱턴 위저즈가 공을 잘 잃지 않는 팀이라는 대비가 첫 번째 환경이다. 다만 워싱턴 위저즈의 스틸은 경기당 7.2개로 많지 않아, 상대 실수를 강제로 만드는 쪽은 아니다. 두 번째는 자유투다. 올랜도 매직은 상대에게 자유투 시도 27.0개를 허용하고 워싱턴 위저즈는 28.5개를 얻는다. 영과 데이비스가 접촉을 만드는 공격은 올랜도 매직 수비가 파울 없이 막아야 하는 종류다. 반대로 리바운드에서 밀리는 두 팀 가운데 워싱턴 위저즈 쪽 열세가 더 크고, 사르의 출전 여부에 따라 더 벌어질 수 있다.

최근 정규 경기
팀날짜장소상대(상대 시즌 전적)점수연전
올랜도 매직11-02홈보스턴 셀틱스(5-1)97-108
올랜도 매직10-31원정토론토 랩터스(2-3)121-114
올랜도 매직10-29원정토론토 랩터스(2-3)99-129
올랜도 매직10-26원정뉴욕 닉스(2-4)111-102
올랜도 매직10-24홈미네소타 팀버울브스(4-3)93-115
워싱턴 위저즈10-31홈샬럿 호네츠(3-4)95-79
워싱턴 위저즈10-29원정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4-2)111-121
워싱턴 위저즈10-27원정샬럿 호네츠(3-4)103-110
워싱턴 위저즈10-25원정시카고 불스(1-5)124-120연전
워싱턴 위저즈10-24홈토론토 랩터스(2-3)102-112
두 팀 기록 비교(이번 시즌 정규 경기 · 경기당)
항목올랜도 매직워싱턴 위저즈
정규 경기6경기6경기
평균 득점107.7110.5
평균 실점116.7109.7
3점 시도 / 성공38.2 / 13.531.3 / 9.2
3점 시도 비중--
유효 야투율50.8%(4경기)53.3%(5경기)
리바운드(우리 / 상대)40.0 / 45.342.2 / 49.0
턴오버(우리 / 상대)17.2 / 14.014.0 / 13.2
자유투 시도(우리 / 상대)26.0 / 27.028.5 / 20.8
결장 · 출전 의문(NBA 공식 부상 보고서 · 미국 동부 11-02 03:00 AM 발표)

올랜도 매직 · 선수 - · 상태 보고서 미제출 · 사유 -

워싱턴 위저즈 · 선수 저스틴 샴페니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Right Foot Surgery

워싱턴 위저즈 · 선수 앤서니 길 · 상태 출전 불투명 · 사유 Injury/Illness - Low Back Spasms

워싱턴 위저즈 · 선수 알렉스 사르 · 상태 출전 불투명 · 사유 Injury/Illness - Left Knee Soreness

워싱턴 위저즈 · 선수 트리스탄 북체비치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Left Hip Impingement

워싱턴 위저즈 · 선수 자미르 왓킨스 · 상태 결장

사유: Injury/Illness - Left ACL Repair /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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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정과 몸 상태

올랜도 매직은 시즌 첫 연전이고 홈-홈이라 이동이 없다(현지 일요일 15시 30분 뒤 월요일 19시 30분). 첫날 바그너와 베인이 40분씩 뛰었고 로테이션은 9명이었다. 스위니 감독은 «홈-홈 연전이면 오늘 밤 최대한 쉬고, 내일 경기장에서 상대가 무엇을 하려는지, 어떻게 막고 어떻게 공격할지 본 뒤, 있는 선수로 최선의 조합을 쓴다»고 말했다(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훈련 없이 경기장에서 바로 상대를 본다는 뜻이고, 새 감독이 연전 둘째 날에 주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는 이번이 처음이라 전례가 없다. 다음 경기는 11월 6일 피닉스 선즈 원정이다.

워싱턴 위저즈는 휴식 2일 뒤 원정이고 최근 7일 경기가 2경기뿐이다. 몸 상태는 사르가 중심이다. 현지 10월 30일 샬럿 호네츠전에서 시즌 최다 29분을 뛴 뒤 왼쪽 무릎 통증이 생긴 것으로 보이며, 최종 출전은 워밍업 뒤 결정될 전망이다(로토와이어, 현지 11월 1일). 저스틴 샴페니는 오른발 수술로 수개월 결장이고, 그가 맡던 약 25분은 크리스 미들턴과 윌 라일리가 나눌 전망이다(SI). 앤서니 길은 허리 경련으로 출전 불투명이지만 로테이션 밖이다. 두 팀 모두 일정만으로 유리하거나 불리하다고 말할 근거는 없다. 올랜도 매직의 연전은 이동이 없고, 워싱턴 위저즈의 휴식은 사르의 무릎에 아무 보장이 되지 않는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바그너의 공 관리 대 워싱턴 위저즈의 수비 로테이션

올랜도 매직의 공격은 바그너가 공을 오래 지키며 돌파와 패스를 고르는 방식이고, 그 과정에서 턴오버가 나온다. 토론토 랩터스와 보스턴 셀틱스는 그 공을 스틸로 빼앗아(각각 스틸 15개 · 턴오버 유도 18개) 점수로 바꿨다. 워싱턴 위저즈는 스틸이 많은 팀이 아니지만 샬럿 호네츠전에서 로테이션과 소통으로 공격 공간을 좁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간을 좁히는 수비는 바그너에게 돌파 대신 패스를 강요하고, 그 패스가 블랙 · 베인 · 다 실바의 3점슛으로 가느냐 턴오버로 가느냐가 갈린다. 스위니 감독이 바그너에게 공간을 더 만들어 주겠다고 한 것은 이 자리를 두고 한 말이다(셀틱스 와이어 · 라운드테이블 요약).

리바운드에서 밀리는 두 팀, 세컨드 찬스를 누가 더 얻나

올랜도 매직(40.0 대 45.3)과 워싱턴 위저즈(42.2 대 49.0)는 모두 상대보다 리바운드가 적다. 올랜도 매직은 카터 주니어 한 명, 워싱턴 위저즈는 데이비스와 사르(또는 에이턴)가 골밑을 맡는다. 워싱턴 위저즈는 공격 리바운드를 10-20, 5-15로 내주고 두 경기를 졌고, 올랜도 매직은 토론토 랩터스 원정(10-31)에서 리바운드에 밀리고도 외곽슛과 자유투로 이겼다. 둘 다 약한 자리이기 때문에 어느 쪽이 덜 약하냐가 아니라, 사르가 뛰느냐와 카터 주니어가 파울 없이 버티느냐 같은 오늘의 조건이 결정한다. 데이비스가 25점 13리바운드(샬럿 호네츠전)를 되풀이하면 올랜도 매직은 바그너 · 다 실바까지 리바운드에 내려와야 하고, 그만큼 속공이 줄어든다.

3점 대 자유투, 득점 경로가 다른 두 팀

올랜도 매직은 3점슛 38.2개를 던져 13.5개를 넣고, 워싱턴 위저즈는 31.3개를 던져 9.2개를 넣는다. 반대로 자유투는 워싱턴 위저즈가 28.5개, 올랜도 매직이 26.0개를 얻는다. 토론토 랩터스전 승리가 보여 주듯 올랜도 매직은 3점슛이 들어가는 날 두 자릿수 차이를 만들고, 워싱턴 위저즈는 샬럿 호네츠전처럼 상대가 못 넣는 날 자유투로 격차를 유지한다. 득점 차는 어느 쪽 경로가 먼저 막히느냐로 만들어진다. 올랜도 매직 수비가 영 · 데이비스의 접촉을 파울 없이 막으면 워싱턴 위저즈의 득점은 9개 안팎의 3점슛에 기대게 되고, 워싱턴 위저즈 수비가 올랜도 매직의 3점 시도를 줄이면 올랜도 매직은 바그너의 돌파 한 가지로 좁혀진다.

벤치 구간

올랜도 매직은 보스턴 셀틱스전 4쿼터 상대 벤치 구간 18-6, 토론토 랩터스전 1쿼터 상대 벤치 구간 11-2에 무너졌다. 워싱턴 위저즈 벤치는 득점 비중 약 28%로 쿨리발리 · 캐링턴(C. Carrington · 118분 40점) · 에이턴 · 트레 존슨이고, 올랜도 매직 벤치는 다 실바 · 자말 케인이 중심이다. 다 실바가 23점을 넣은 날 올랜도 매직은 접전을 만들었고, 그가 없는 벤치 구간에서는 상대 연속 득점을 막지 못했다. 바그너 · 베인이 전날 40분을 뛴 만큼 오늘 벤치 구간이 평소보다 길어질 수 있고, 그 시간의 득실이 평소보다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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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기 전개

올랜도 매직이 이기는 흐름 — 외곽슛이 초반에 들어가고 블랙이 4쿼터를 만든다

보스턴 셀틱스전 10-2, 토론토 랩터스전 베인의 연속 3점슛처럼 올랜도 매직은 1쿼터를 외곽으로 앞서 시작한 경기가 있다. 바그너의 패스가 베인 · 블랙 · 다 실바의 3점슛으로 이어지고 턴오버가 상대 속공으로 가지 않으면, 워싱턴 위저즈는 3점슛 9개 안팎으로는 따라오기 어렵다. 4쿼터 접전에서는 블랙의 3점슛으로 시작한 13-4(토론토 랩터스전)가 이 팀이 실제로 보인 마무리 경로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워싱턴 위저즈가 외곽에서 응답하지 못하는 경우이고, 좁혀지는 경로는 영 · 데이비스의 자유투와 워싱턴 위저즈의 3쿼터(+4.8)다. 반대 전개도 같은 경기들에서 나온다. 토론토 랩터스 원정(10-29)에서 1쿼터 21-15로 앞선 뒤 상대 벤치 구간 11-2에 뒤집혔으므로, 초반 리드가 곧 승리는 아니다.

워싱턴 위저즈가 이기는 흐름 — 올랜도 매직의 턴오버가 점수로 바뀌고 3쿼터에 벌린다

워싱턴 위저즈가 샬럿 호네츠전처럼 수비 로테이션으로 올랜도 매직의 공간을 좁히면 바그너의 턴오버(토론토 랩터스전 7개)가 늘고, 그 공격권 손실이 영의 속공 패스나 데이비스의 골밑으로 바뀐다. 2쿼터 -4.3인 올랜도 매직과 3쿼터 +4.8인 워싱턴 위저즈가 만나는 중간 두 쿼터가 이 흐름의 핵심 구간이고, 샬럿 호네츠전 3쿼터 28-13이 실제 예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올랜도 매직의 3점슛이 토론토 랩터스 원정(35개 중 10개)처럼 빗나가는 경우이고, 좁혀지는 경로는 올랜도 매직의 3점 몰아치기(보스턴 셀틱스전 3쿼터 14점 차를 72-72로)와 워싱턴 위저즈의 4쿼터(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19-29)다. 워싱턴 위저즈는 전반 10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경기(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가 있으므로 3쿼터 리드가 곧 승리는 아니다.

총점이 오르는 경로와 내려가는 경로

올랜도 매직 경기는 평균 총점 224.3, 워싱턴 위저즈 경기는 220.2다. 오르는 경로는 올랜도 매직의 3점슛(토론토 랩터스전 18개 · 총점 235)과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샬럿 호네츠전 29개)가 함께 나오는 경우이고, 지난 시즌 맞대결 136-131 · 126-109도 그런 형태였지만 감독과 선발이 다른 경기다. 내려가는 경로는 올랜도 매직의 턴오버가 슛 시도 자체를 줄이고(보스턴 셀틱스전 97점), 워싱턴 위저즈가 3점슛을 적게 던지면서 상대 외곽도 막는 경우다(샬럿 호네츠전 총점 174). 두 팀의 공격 횟수 근사(112.7 대 111.4)는 거의 같아 횟수보다 효율과 자유투가 총점을 정한다.

6. 배당과 판단

시장은 올랜도 매직을 앞세우고 관측 뒤 그쪽으로 더 움직였다. 근거는 지난 시즌 45승의 이름값과 홈, 알렉스 사르의 출전 불투명이다. 지난 시즌은 자말 모즐리 감독과 파올로 반케로 · 제일런 석스가 있던 팀의 기록이라 오늘의 근거가 아니다. 지금의 올랜도 매직은 프란츠 바그너가 공을 오래 지키며 만드는 공격이 3점슛으로 이어지는 날에만 이겼고, 홈 3경기는 모두 졌다. 워싱턴 위저즈는 그 공을 스틸로 빼앗는 팀은 아니지만(경기당 7.2개) 샬럿 호네츠전에서 수비 로테이션과 소통으로 상대 공격을 제한했다는 평가를 받았고(불리츠 포에버), 같은 수비가 바그너의 돌파를 막으면 바그너는 패스를 골라야 한다. 워싱턴 위저즈의 득점은 트레이 영과 앤서니 데이비스가 접촉으로 얻는 자유투(팀 시도 28.5개)에서 나오고, 올랜도 매직은 상대에게 자유투 27.0개를 허용하는 수비다. 서로의 강점이 상대의 약점과 맞물리는 방향은 워싱턴 위저즈 쪽이다. 바그너 · 데즈먼드 베인이 전날 40분을 뛴 뒤 훈련 없이 경기장에서 상대를 본다는 션 스위니 감독의 말(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까지 더하면, 이틀 쉰 워싱턴 위저즈의 승리 경로가 더 유력하다. 올랜도 매직이 이기는 경로는 3점 시도 41.8개를 허용하는 워싱턴 위저즈 수비를 상대로 토론토 랩터스전처럼 3점슛 18개를 넣는 것인데, 그 슛은 이틀 전 같은 상대에게 35개 중 10개로 떨어진 적이 있다.

시장이 본 점수 차는 홈 쪽으로 작고 국내 기준은 해외 중심보다 홈에 1점 더 유리하다. 승부를 워싱턴 위저즈 쪽으로 본 이상 점수 차도 그 반대다. 벌어지는 구조인지 접전인지를 따로 보면, 올랜도 매직의 2쿼터 -4.3과 워싱턴 위저즈의 3쿼터 +4.8이 만나는 중간 두 쿼터에 워싱턴 위저즈가 벌리는 경로가 있고(샬럿 호네츠전 3쿼터 28-13), 좁혀지는 경로는 올랜도 매직의 3점 몰아치기(보스턴 셀틱스전 14점 차를 72-72로)와 워싱턴 위저즈의 4쿼터 -1.8(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19-29)이다. 리바운드는 두 팀 다 상대보다 적게 잡는 자리라 어느 쪽의 우위도 아니고, 사르가 빠져도 86분 동안 25개를 잡은 디안드레 에이턴이 시즌 첫 선발로 나서(로토와이어, 현지 11월 1일) 골밑이 비지는 않는다. 워싱턴 위저즈의 한 자릿수 차 승리로 보며, 그보다 벌어지는 경우는 올랜도 매직의 3점슛이 빗나가고 턴오버가 영의 속공 패스로 바뀌는 날이다.

시장이 본 총점은 두 팀 평균 총점(224.3 · 220.2) 근처이고 해외 배당은 낮은 쪽으로 움직였으며 국내 기준은 해외 중심보다 1점 높다. 낮게 본 근거는 올랜도 매직의 연전과 워싱턴 위저즈의 직전 174점 경기인데, 그 174점은 샬럿 호네츠가 3점슛 56개 중 12개를 넣은 날의 값이라 되풀이될 수 없고(불리츠 포에버), 올랜도 매직의 연전은 이동이 없는 홈-홈이다. 반대로 총점을 올리는 경로는 둘 다 오늘 성립한다. 워싱턴 위저즈는 상대에게 3점 시도 41.8개를 허용하는 수비라 올랜도 매직의 3점 38.2개 시도가 줄어들 이유가 없고,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 28.5개는 올랜도 매직이 파울로 막는 수비와 맞물린다. 두 팀 모두 수비 리바운드가 약해 세컨드 찬스가 양쪽에서 나오고, 워싱턴 위저즈는 턴오버 14.0개로 공격 횟수를 잃지 않는다. 총점이 내려가려면 올랜도 매직의 턴오버가 슛 시도 자체를 줄이고(보스턴 셀틱스전 97점) 바그너 · 베인의 체력이 둘째 날에 떨어져야 하는데, 그 경우에도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 득점은 남는다. 총점은 시장이 본 중심보다 높은 쪽이다.

최종 판단

[결론] 워싱턴 위저즈가 트레이 영과 앤서니 데이비스의 접촉으로 자유투를 얻고 공을 잃지 않는 공격으로 중간 두 쿼터에 앞선 뒤 한 자릿수 차로 이기고, 올랜도 매직의 3점슛과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가 함께 나와 총점은 높은 경기로 본다. 올랜도 매직의 승리 경로는 3점슛 18개를 넣은 토론토 랩터스전 같은 날인데, 그 슛은 이틀 사이 35개 중 10개로 떨어진 적이 있고 전날 40분을 뛴 프란츠 바그너 · 데즈먼드 베인이 만들어야 해서 워싱턴 위저즈 쪽 경로보다 조건이 많다.

  • 션 스위니 감독은 «홈-홈 연전이면 오늘 밤 최대한 쉬고 내일 경기장에서 상대를 본 뒤 있는 선수로 최선의 조합을 쓴다»고 말했다(플로리다 팀스, 현지 11월 1일). 새 감독의 첫 연전 둘째 날이라 주전 관리의 전례가 없고, 바그너 · 베인이 쉬는 벤치 구간이 길어지면 올랜도 매직이 무너진 자리(보스턴 셀틱스전 4쿼터 18-6)가 되풀이된다.
  • 알렉스 사르는 왼쪽 무릎 통증으로 출전 불투명이고 빠지면 디안드레 에이턴이 시즌 첫 선발로 나선다(로토와이어, 현지 11월 1일). 에이턴은 86분 동안 리바운드 25개를 잡은 선수라 사르가 빠져도 데이비스 옆 골밑이 비지 않고, 올랜도 매직은 웬델 카터 주니어 혼자 골밑을 맡는다.
  • 워싱턴 위저즈는 샬럿 호네츠전에서 자유투 29개를 넣으며 79점으로 막았는데, 그 실점은 상대 3점슛 56개 중 12개가 만든 값이라 되풀이될 수 없다(불리츠 포에버). 수비로 막는 날이 아니라 자유투로 버티는 날의 득점이 오늘 워싱턴 위저즈의 승리 경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패: 패 — 워싱턴 위저즈의 자유투 · 낮은 턴오버 공격이 올랜도 매직의 파울 허용 · 턴오버 수비와 맞물리고, 바그너 · 베인은 전날 40분 뒤 훈련 없이 새 감독의 첫 연전 둘째 날을 뛴다
  • 핸디캡 -1.5: 패 — 워싱턴 위저즈 승리를 보는 이상 올랜도 매직은 기준점을 넘지 못하며, 중간 두 쿼터(올랜도 매직 2쿼터 -4.3 · 워싱턴 위저즈 3쿼터 +4.8)가 워싱턴 위저즈가 벌리는 구간이다
  • 언더오버 225.5: 오버 — 워싱턴 위저즈는 상대 3점 시도 41.8개를 허용하고 자유투 28.5개를 얻는 팀이라 올랜도 매직의 외곽과 자신의 자유투가 함께 나오며, 두 팀 모두 수비 리바운드가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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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
올랜도 매직워싱턴 위저즈
핸디캡 -1.5올랜도 매직 기준
언더오버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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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아재 내일 도요타센터에서 열리는 130회차 휴스턴과 보스턴 경기 배당 체크 완료 ㅎㅎ 휴스턴은 셍귄이랑 셰퍼드가 못 나오는 상태라 전력 누수가 제법 있어 보이긴 함 둘 빠졌어도 보스턴 잡아내기엔 체급에서 밀릴 일은 없을 듯 ㅎㅎ 무리 없이 가져갈 거라 봄 휴스턴 승 피드에서 의견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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