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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스페인 라리가 · 3183

오사수나
— : —발매중
아틀레틱 빌바오

2026년 132회차 · 11.08(일) 02:30 · 엘사다르스타디움

AI 분석 · 스페인 라리가 · 프로토 132회차 3183

[스페인 라리가] 오사수나 vs 아틀레틱 빌바오 2026-11-07

오사수나 vs 아틀레틱 빌바오경기 11.08(일) 02:30분석 11.07(토) 11:16

요약

오사수나는 아라사테 감독 복귀 후 첫 홈경기에서 라싱 산탄데르를 2-0으로 이겼다. 이번에는 높은 위치에서 수비하고 수비 뒤 공간을 빠르게 공략하는 아틀레틱 빌바오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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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하고바 아라사테 감독은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공을 더 소유하고 상대 진영에서 경기해야 한다고 말했다(오사수나 구단, 11-06). 데포르티보 아코루냐 원정에서는 먼저 득점했지만 공을 내준 채 수비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후반 세트피스와 측면 공격에 2골을 허용했다. 세비야 원정에서도 공격수를 늘린 뒤 역습으로 추가 실점했다. 아라사테 복귀 후 원정 2경기에서 드러난 문제를 피하려면, 공격할 때도 공을 잃은 직후 상대의 첫 전진 패스를 막아야 한다. 복귀 후 유일한 홈경기였던 라싱 산탄데르전에서는 슈팅 20개와 기대득점 3.38을 기록했다. 다만 상대는 16위였고, 홈 표본도 1경기다.

오사수나의 결장자 호르헤 에란도, 아이마르 오로스, 로맹 델 카스티요는 공식 소집 명단에서 빠졌다(오사수나 구단, 11-06). 현재 선발은 이미 이들 없이 구성돼 왔다. 중원에서는 혼 몽카욜라, 루카스 토로, 모이 고메스가 공 소유와 전환 수비를 맡을 수 있다. 골키퍼와 수비형 미드필더, 측면 공격수의 선발 경쟁은 남아 있다(코무니아테, 11-05). 아라사테는 교체로 경기 강도를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공격 교체 선수층은 제한적이다.

에딘 테르지치 감독의 아틀레틱 빌바오는 높은 수비 위치와 역압박을 강조한다(풋볼판타지, 11-06).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니코 윌리엄스의 긴 패스를 받은 이냐키 윌리엄스가 수비 뒤로 침투해 선제골을 넣었다. 상대가 전진한 경기에서는 이 경로가 위협적이었지만, 하위권 3팀을 상대로는 2무 1패에 그쳤다. 고르카 구루세타와 마로안 사나디가 결장해 최전방의 9번 자원은 이냐키 윌리엄스뿐이다(풋볼판타지·인포바에, 11-06). 니코 세라노와 알바로 잘루의 출전도 불확실해 추격하거나 공격을 지속할 때의 교체 선택지가 줄 수 있다. 두 팀은 주중 컵 경기에서 주전을 다수 쉬게 했고, 각각 현지 날짜 기준 5일과 6일 만에 경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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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vs 아틀레틱 빌바오11.08(일) 02:30 · 엘사다르스타디움 · 132회차 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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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치업 분석

오사수나가 상대 진영에서 공을 소유하려면 수비수도 전진해야 한다. 그 상태에서 공을 잃을 때 니코 윌리엄스나 로베르트 나바로가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보내는 전진 패스가 아틀레틱 빌바오의 가장 분명한 득점 경로다. 레알 소시에다드전 선제골이 그 장면을 보여 줬다(데이터센터). 오사수나의 중앙 수비수 알레한드로 카테나는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에서 패스 실수로 기회를 내줬고, 페널티 지역 부근 파울은 동점골의 원인이 됐다. 토로나 이케르 무뇨스가 첫 패스를 막고 수비수들이 뒤쪽을 보호해야 아라사테의 전진 계획을 유지할 수 있다.

반대 방향에서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높은 압박을 오사수나가 어떻게 벗어나는지가 중요하다. 짧은 패스로 모이 고메스에게 연결하거나 안테 부디미르에게 보낸 공 주변에서 세컨드볼을 확보하면, 높은 위치에 선 원정팀 수비 뒤로 전진할 수 있다. 오사수나는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에서 상대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부디미르의 골로 연결했다. 아틀레틱 빌바오가 공을 잃은 즉시 역압박에 성공하면 이런 전진은 어려워진다. 페널티 지역 부근의 파울도 변수다. 알렉스 베렝게르는 헤타페전에서 프리킥 골을 포함해 1골 3도움을 기록했지만 선발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고(코무니아테, 11-05), 코너킥에서 득점했던 아이토르 파레데스는 결장한다(빌바오이리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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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종 판단 및 결론

승리가 급한 오사수나가 홈에서 전진하면, 아틀레틱 빌바오가 공을 빼앗은 뒤 이냐키 윌리엄스의 침투로 수비 뒤를 공략할 것으로 본다. 원정팀의 1골 차 승리를 예상한다. 오사수나도 상대의 높은 압박을 벗어난 공격과 세트피스로 득점할 수 있어, 점수 차는 작고 득점은 많은 경기가 될 전망이다.

시장이 아틀레틱 빌바오를 앞세운 방향과 같다. 다만 최근 2연승의 득점 차를 오늘 경기에도 적용할 근거는 약하다. 테르지치는 구루세타와 사나디의 결장을 확정했고, 이냐키 윌리엄스를 대신할 1군 9번 자원이 없다(풋볼판타지·인포바에, 11-06). 아라사테는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며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으므로(오사수나 구단, 11-06), 원정팀이 잘 공략해 온 수비 뒤 공간이 생길 가능성은 있다. 반면 오사수나가 초반 압박으로 먼저 득점하고 수비 뒤에 남기는 공간을 줄이면, 아틀레틱 빌바오는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고전했던 촘촘한 수비를 공략해야 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승리가 급한 오사수나가 앞으로 나오며 생기는 수비 뒤 공간을 이냐키 윌리엄스의 침투와 니코 윌리엄스의 전진 패스가 공략한다
  • 핸디캡 +1: 무 — 오사수나에 1골을 더하는 기준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의 1골 차 승리는 무이며, 9번 자원이 한 명뿐이라 리드를 2골로 넓힐 교체 수단이 적다
  • 언더오버 2.5: 오버 — 두 팀이 모두 높은 위치에서 압박해 양쪽에 전환 기회가 생기고, 오사수나도 세트피스와 상대 실수에서 한 골을 낼 경로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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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패
오사수나아틀레틱 빌바오
핸디캡 +1오사수나 기준
언더오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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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1. 홈팀 — 오사수나: 지금 어떤 팀인가

공을 가지고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겠다는 아라사테

에딘 테르지치 감독의 아틀레틱 빌바오는 수비 위치를 높게 잡고, 공을 잃으면 곧바로 역압박하며, 수비 뒤 공간이 생기면 빠르게 공략하는 팀이다. 하고바 아라사테 감독은 이 상대를 "빌드업에서 더 많은 수단과 변형을 갖고 있고 더 수직적이며, 공간이 생기면 놓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우리는 정반대로 해야 한다"며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는 것이 우리에게 유리하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압박하러 나가고 과감하게 맞서는 팀이지만 아주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오사수나 구단, 11-06).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 패배 뒤에는 "더 잘 수비하려면 공을 더 가지고 있어야 했는데 그것이 부족했다"고 했다(엘골디지털(El Gol Digital), 11-03). 공 소유를 수비 수단으로 쓰고, 공을 잃었을 때 상대에게 넓은 공간을 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직전 경기 형태는 4-3-3이었다(라리가 공식 경기 기록). EFE통신 예상 명단에서는 세르히오 에레라가 골문을 지키고, 발렌틴 로지에 · 알레한드로 카테나 · 엔소 보요모 · 아벨 브레토네스가 수비를 맡는다. 중원은 혼 몽카욜라 · 루카스 토로 · 모이 고메스, 최전방은 루벤 가르시아 · 안테 부디미르 · 조너선 두바신이다(인포바에(Infobae), 11-06). 코무니아테(Comuniate)는 세 자리가 미정이라고 봤다. 골키퍼는 에레라와 아이토르, 수비형 미드필더는 이케르 무뇨스와 토로, 측면은 두바신과 라울 모로가 경쟁한다(11-05). 아라사테는 모이 고메스가 "지금 좋은 시기에 있다", 토로가 "한 단계 올라서고 있다"고 평가했고, 경기 중 교체로 강도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보였다(코무니아테, 11-06). 직전 경기에서 루벤 가르시아를 투입하며 "수비를 가장 잘하는 측면 공격수"라고 설명한 것도(엘골디지털, 11-03) 측면 공격수에게 수비 가담을 요구하는 계획과 같은 방향이다.

아라사테 복귀 뒤 4경기의 원인과 상대

오사수나는 10-12 루이스 미겔 라미스 감독을 경질하고 아라사테를 다시 데려왔다(코무니아테, 10-12). 지금 팀을 판단할 근거는 그 뒤 4경기다. 첫 경기인 10-18 라싱 산탄데르전에서는 슈팅 20개, 기대득점(xG) 3.38 대 0.28을 기록하며 2-0으로 완승했다. 다만 상대는 라싱 산탄데르였다. 10-27 세비야 원정에서 아라사테는 첫 20분은 좋았다고 평가했지만, 그 뒤에는 세비야가 경합과 전진 수비에서 앞섰다. 오사수나는 24분 유수프 포파나의 뒤꿈치 패스에서 실점했고, 점유율은 앞섰지만 유효 슈팅은 2-7로 밀렸다. 82분 쐐기골은 오사수나가 공격수를 늘린 뒤 역습에서 나왔다. 아라사테도 공격 인원을 늘린 뒤 공간을 내줬다고 인정했다(풋볼판타지(FutbolFantasy)).

11-03 데포르티보 아코루냐 원정에서는 초반 에레라의 선방으로 버텼다. 이어 32분 상대 골키퍼의 빌드업 실수를 두바신과 모이 고메스가 연결했고, 부디미르가 마무리해 앞섰다. 그러나 점유율 38%로 공을 내준 채 후반을 치렀다. 64분에는 카테나가 페널티 지역 부근에서 범한 파울 뒤 짧은 프리킥으로 동점골을, 87분에는 상대 교체 선수들의 측면 공격으로 결승골을 내줬다. 아라사테 체제 원정 2경기의 원인은 같다. 공을 내준 채 수비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추격하는 도중이나 경기 막판에 실점했다. 감독 교체 전에는 레알 베티스(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0-4), 알라베스(2-5) 원정 대패도 있었다. 다만 그 경기들은 다른 감독의 지시 아래 나왔다.

결장의 영향은 선발보다 벤치에 있다

23명 소집 명단에서 빠진 선수는 호르헤 에란도, 아이마르 오로스, 로맹 델 카스티요 3명이다(오사수나 구단, 11-06). 아라사테는 세 선수가 휴식기 뒤 돌아올 것으로 봤다(코무니아테, 11-06). 이번 시즌 세 선수의 출전 시간은 에란도 187분, 오로스 151분, 델 카스티요 35분이다. 지금의 선발은 이미 이들 없이 꾸려졌다. 오로스가 빠진 중원은 몽카욜라(814분)와 토로, 모이 고메스가 맡는다. 벤치에는 직전 경기 69분 교체로 들어가 추가 시간 헤더로 골대를 맞힌 아시에르 오삼벨라가 있다. 에란도의 수비 자리는 카테나(900분)와 보요모가 이미 맡고 있다. 아라사테가 교체로 강도를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경기를 바꿀 공격 교체 자원은 라울 모로, 라울 가르시아, 키케 바르하 정도다.

오늘 이 팀이 이길 조건, 15위라는 평가

15위라는 순위는 대부분 감독 교체 전의 원정 대패로 만들어졌다. 아라사테 체제의 홈경기는 라싱 산탄데르전 하나뿐이고, 오사수나는 그 경기에서 내용과 결과 모두 앞섰다. 오늘은 홈경기이므로 원정 대패를 만든 조건이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아라사테 체제 원정 2경기에서 보인 문제는 오늘도 나올 수 있다. 공을 잃은 뒤 수비가 흔들리고 추격 중에 역습으로 실점한 문제인데, 오늘 상대는 역습에 강한 아틀레틱 빌바오다. 오늘 이길 조건은 아라사테의 말대로 상대 진영에서 공을 오래 가지고, 공을 잃은 순간 아틀레틱 빌바오의 첫 전진 패스를 막으며, 먼저 득점하는 것이다. 감독 교체 전 경기와 지난 시즌을 포함한 최근 20경기에서 오사수나는 전반을 앞선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했지만, 전반을 열세로 마친 9경기에서는 1승 8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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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정팀 — 아틀레틱 빌바오: 지금 어떤 팀인가

높은 수비와 역압박, 수비 뒤로 뛰는 이냐키 윌리엄스

오사수나는 공을 가지고 아틀레틱 빌바오 진영에서 경기하려 한다. 테르지치는 "경기장 높은 곳에서 수비하라고 그토록 강조한다"며, 공을 잃으면 "매우 공격적이고 주도적인 역압박"을 하겠다고 했다. 오사수나에 대해서는 "매우 촘촘하고 중간 높이의 수비 블록에서 아주 강하며 그 뒤 역습을 펼친다"고 봤고, 원정에서는 "다른 팀"을 상대하게 된다고 했다(풋볼판타지(FutbolFantasy), 11-06). 테르지치는 오사수나가 중간 블록에서 기다릴 것으로 보지만, 아라사테는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겠다고 했다. 두 감독이 예상하는 오사수나의 경기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이 경기의 가장 큰 변수다.

직전 레알 소시에다드전은 4-4-2로 시작했다. 우나이 시몬이 골문을 지켰고, 수비는 아이메릭 라포르트 · 유리 베르치체 · 비비안 · 우고 린콘이 맡았다. 중원에는 알렉스 베렝게르 · 카날레스 · 베냐트 게레나바레나 · 니코 윌리엄스가 섰고, 최전방에는 이냐키 윌리엄스와 마로안 사나디가 섰다. 주전 대부분은 89분까지 뛰었다(라리가 공식 경기 기록). 사나디가 6분 만에 부상으로 나간 뒤 로베르트 나바로가 들어갔다. 테르지치는 나바로 투입 뒤 팀이 "라인 사이에서 연결하며" 좋은 경기를 했다고 평가했다. EFE통신 예상 명단은 시몬; 린콘 · 비비안 · 라포르트 · 유리; 게레나바레나 · 카날레스; 나바로 · 오이한 산셋 · 니코 윌리엄스; 이냐키 윌리엄스다. 4-2-3-1에 가까운 형태다(인포바에(Infobae), 11-06).

상대가 앞으로 나올 때 강했고, 물러설 때 고전했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최근 리그 경기에서 상위권 3팀을 상대로 2승 1패, 중위권 3팀을 상대로 2승 1무를 기록했다. 그러나 하위권 3팀을 상대로는 2무 1패에 그쳤다. 11-02 레알 소시에다드전 선제골은 14분 니코 윌리엄스의 긴 패스를 받은 이냐키 윌리엄스가 수비 뒤로 달려 넣은 골이었다. 후반 상대가 점유율 62%로 몰아붙일 때는 시몬의 선방과 나바로가 이끈 역습으로 버텼다. 10-25 헤타페전 4-0 경기에 대해 마르카(Marca)는 수비적으로 배치된 헤타페가 지나치게 많은 공간을 허용했다고 평가했다. 그 사이 베렝게르의 패스를 받은 이냐키 윌리엄스가 다시 수비 뒤로 침투해 득점했다. 베렝게르는 그 경기에서 프리킥 골과 코너킥 · 프리킥 도움으로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반대로 하위권 팀 원정에서는 이기지 못했다. 레반테에는 슈팅 21개를 기록하고도 1-3으로 졌고, 발렌시아와는 0-0으로 비겼다. 홈에서도 알라베스를 상대로 슈팅 24개, 기대득점 1.62 대 0.05를 기록하고 0-0에 그쳤고, 엘체를 상대로는 기대득점 2.39 대 0.84를 기록하고 1-1로 비겼다. 레알 소시에다드전과 헤타페전에서는 수비 뒤 공간을 얻었지만, 이 경기들에서는 많은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늘 오사수나가 어느 쪽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이 팀의 강점과 약점 가운데 어느 쪽이 드러날지가 정해진다.

결장: 9번 자원이 이냐키 윌리엄스 한 명뿐이다

테르지치는 고르카 구루세타와 사나디가 "확실히 제외됐다"고 했다(풋볼판타지, 11-06). 사나디는 근육 문제로 몇 주 결장한다(인포바에, 11-06). 사나디는 4-4-2에서 이냐키 윌리엄스와 함께 최전방에 서던 선수이고, 프라트와의 컵 경기에서도 득점했다. 그가 빠진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는 나바로가 남은 84분 동안 라인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고, 팀은 페널티킥 골을 추가해 이겼다. 최전방 숫자는 줄었지만 2선의 연결은 늘어난 조합이다. 다만 이 조합의 표본은 그 한 경기뿐이다. 더 큰 문제는 선수층이다. 인포바에는 9번 자리에 쓸 수 있는 1군 선수가 이냐키 윌리엄스뿐이라고 전했다. 구루세타까지 빠졌으므로 이냐키 윌리엄스가 지치면 같은 역할을 맡을 교체 자원이 없다. 오른쪽에는 나바로와 베렝게르 가운데 한 명이 서고, 코무니아테(Comuniate)는 베렝게르의 선발 가능성을 50%로 봤다(11-05).

니코 세라노(작은 근육 부상)와 알바로 잘루(다리 타박)는 출전이 불확실하다. 테르지치는 "두 선수 가운데 적어도 한 명"은 나설 수 있기를 기대했다(풋볼판타지, 11-06). 두 선수는 공격 쪽 교체 자원이어서, 둘 다 빠지면 추격 상황에서 쓸 선택지가 더 줄어든다. 아이토르 파레데스는 작은 근육 부상으로 결장하며 휴식기 뒤 복귀할 예정이다(빌바오이리아(Bilbaohiria), 11-06). 파레데스는 헤타페전에서 코너킥 헤더로 득점한 세트피스 타깃이다. 직전 경기 수비 4명에 파레데스가 없었으므로, 그의 공백은 수비 조합보다 세트피스 공격에서 드러난다. 이니고 루이스 데 갈라레타는 11-05 훈련을 거의 모두 소화해 출전할 수 있다(풋볼판타지, 11-06). 11-04 부하 관리로 따로 훈련한 니코 윌리엄스와 유리는 11-05 팀 훈련에 복귀했다(코무니아테, 11-05).

오늘 이 팀이 이길 조건, 7위라는 평가

아틀레틱 빌바오의 7위와 리그 2연승은 앞으로 나온 상대나 공간을 내준 상대를 상대로 만든 결과다. 오늘 오사수나가 아라사테의 말대로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려 나오면 그때와 비슷한 조건이 된다. 반대로 테르지치가 예상한 대로 중간 블록에서 기다리다 역습하면, 하위권 팀에게 고전했던 경기와 비슷해진다. 오늘 이길 조건은 공을 빼앗은 직후 수비 뒤로 뛰는 이냐키 윌리엄스와 니코 윌리엄스의 긴 패스다. 베렝게르가 출전한다면 그의 세트피스, 그리고 시몬의 선방도 필요하다. 9번 자원이 1명뿐이어서 지고 있을 때 꺼낼 공격 수단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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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vs 아틀레틱 빌바오11.08(일) 02:30 · 엘사다르스타디움 · 132회차 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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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정 · 동기 · 몸 상태

오사수나는 현지 11-02 월요일 밤 아코루냐 원정을 치르고 5일 만에 경기한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현지 11-01 일요일 밤 홈경기 뒤 6일 만에 경기한다. 오사수나는 도로로 약 700km 떨어진 원정에서 돌아왔고, 아틀레틱 빌바오의 이동 거리는 약 160km로 짧다. 두 팀 모두 주중 컵 경기에서 주전을 대거 쉬게 했다. 출전 시간 상위 11명 가운데 아틀레틱 빌바오는 9명, 오사수나는 6명을 선발에서 뺐다. 아틀레틱 빌바오 주전 대부분이 레알 소시에다드전을 89분까지 뛰었지만, 6일 간격과 짧은 이동은 그 부담을 줄인다. 두 팀의 하루 차이는 경기 운영을 바꿀 정도가 아니다.

두 팀 모두 이 경기 뒤 A매치 휴식기를 맞는다. 아라사테는 "모든 힘을 내일 경기에 쏟는다"고 했다(오사수나 구단, 11-06). 휴식기 뒤 아틀레틱 빌바오는 11-21 홈에서 RCD에스파뇰과, 오사수나는 11-22 홈에서 말라가와 경기한다(말라가에스(Malagaes), 11-04). 오늘 주전을 아낄 이유는 두 팀 모두 없다.

킥오프는 현지 18:30이다. 스페인 기상청(AEMET) 예보를 보면 18시에는 구름이 조금 끼고 남서풍이 7km/h로 분다. 13~19시 강수 확률은 0%, 하루 최저/최고 기온은 3/16℃이며 경보는 없다(11-07 조회). 비 예보가 없고 바람이 약하다. 아틀레틱 빌바오의 빠른 전환과 오사수나의 전방 압박 모두 평소대로 할 수 있는 조건이다.

동기는 오사수나 쪽이 더 급하다. 오사수나는 승점 11로 15위이고(인포바에, 11-06), 아라사테는 "순위 사정이 급하다… 이겨야 한다"고 했다(오사수나 구단, 11-06). 아틀레틱 빌바오는 1경기를 덜 치른 7위(승점 15)로,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인포바에, 11-06). 테르지치는 이 경기가 "감정이 많이 담긴 더비가 될 것"이라고 했다(EITB, 11-06).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오사수나의 전진과 이냐키 윌리엄스의 침투

아틀레틱 빌바오가 최근 리그 2경기에서 세트피스와 페널티킥 없이 넣은 골은 모두 이냐키 윌리엄스가 수비 뒤로 침투해 만든 골이었다. 오사수나가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려면 수비 라인을 올려야 하고, 예상 수비 라인 양쪽의 로지에와 브레토네스도 전진해야 한다. 그 상태에서 공을 잃으면 니코 윌리엄스나 2선에서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가는 첫 패스가 가장 위험해진다. 오사수나의 중앙 수비수 카테나는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에서 패스 실수로 상대에게 기회를 줬고, 페널티 지역 부근 파울로 동점골의 빌미를 제공했다. 세비야전 쐐기골도 그의 몸에 맞고 들어갔다. 이 자리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가장 확실한 득점 경로이고, 아라사테의 계획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위험이다. 그래서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한다. 아라사테가 "아주 조심해야 한다"고 한 것은 이 장면을 막을 수비 인원을 뒤에 남기겠다는 뜻이다. 그 첫 패스를 끊는 역할은 토로나 이케르 무뇨스가 맡을 수비형 미드필더에게 돌아간다.

아틀레틱 빌바오의 높은 압박과 오사수나의 후방 출구

반대 방향의 대결도 있다. 아틀레틱 빌바오가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면, 오사수나는 자기 진영에서 공을 빼내야 상대 진영에 들어갈 수 있다. 골키퍼와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이 첫 단계를 오사수나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수행할지는 경기 전까지 알 수 없다. 오사수나가 압박을 벗어나는 수단은 두 가지다. 짧은 연결로 모이 고메스에게 공을 전달하거나, 최전방 부디미르에게 공을 보내 그 주변에서 세컨드볼을 따내는 것이다. 아틀레틱 빌바오의 수비 위치가 높으므로, 오사수나가 첫 압박을 벗어나면 그 뒤 공간이 생긴다. 오사수나의 압박이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처럼 상대의 빌드업 실수를 끌어내면 부디미르의 득점 경로도 생긴다. 다만 아라사테 스스로 아틀레틱 빌바오가 빌드업에서 더 많은 변형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세트피스와 베렝게르

두 팀이 모두 공간을 주지 않으려 하는 경기에서는 세트피스가 점수를 바꾼다. 베렝게르는 헤타페전 4골에 모두 관여했고,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도 페널티킥을 넣었다. 그러나 그는 오른쪽 자리를 두고 선발 경쟁 중이고, 코너킥 헤더로 득점한 파레데스는 결장한다. 베렝게르가 벤치에서 시작하면 아틀레틱 빌바오의 세트피스 위협은 후반에야 본격화된다. 오사수나는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에서 카테나의 파울 뒤 짧은 프리킥으로 실점했다. 공격에서는 세비야전 초반 보요모의 코너킥 헤더와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 추가 시간 오삼벨라의 헤더가 위협적인 장면이었고, 오삼벨라의 헤더는 골대를 맞았다. 오사수나 수비의 과제는 페널티 지역 부근에서 파울을 줄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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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경기 전개

경기 초반은 두 팀이 모두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는 구간이다. 아라사테는 엘사다르에서 과감하게 압박하겠다고 했고, 세비야전에서도 첫 20분은 좋았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역압박으로 맞선다. 이 구간에서는 어느 쪽이 먼저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느냐가 첫 기회를 정한다.

아틀레틱 빌바오가 앞서는 경로는 전환이다. 오사수나가 공격 인원을 올린 상태에서 공을 잃으면 니코 윌리엄스와 나바로의 전진 패스가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간다. 이 경로가 성립하려면 오사수나가 실제로 앞으로 나와야 한다. 아라사테가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겠다고 한 것은 확인됐지만, 그때 수비 뒤에 몇 명을 남길지는 경기에서 드러난다. 오사수나가 앞서는 경로는 전방 압박으로 빼앗은 공, 부디미르의 마무리, 그리고 세트피스다. 이 경로가 성립하려면 오사수나가 아틀레틱 빌바오의 첫 역압박을 벗어나야 한다.

이 경기에서는 먼저 득점하는 쪽에 따라 두 팀의 강점과 약점이 달라진다. 아틀레틱 빌바오가 먼저 득점하면 오사수나는 공격수를 늘려야 한다. 그러면 세비야전 82분 실점과 같은 장면이 나올 수 있고, 이는 아틀레틱 빌바오가 가장 잘하는 수비 뒤 공략에 유리한 상황이다. 앞서 적은 대로 오사수나는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열세로 마친 9경기 가운데 8경기를 졌으므로, 점수 차가 벌어질 조건은 이쪽에 있다. 반대로 오사수나가 먼저 득점하면 아틀레틱 빌바오가 촘촘한 블록을 공략해야 한다. 이는 알라베스 · 엘체 · 발렌시아를 상대로 기회를 만들고도 득점하지 못한 경기와 같은 구조다. 9번 자원이 이냐키 윌리엄스 한 명이고 공격 교체 자원도 불확실하므로, 추격할 수단은 적다. 오사수나는 아라사테 체제의 유일한 홈경기에서 리드를 무실점으로 지켜 2-0으로 이겼다.

득점 수는 첫 득점이 언제 나오느냐에 달려 있다. 아틀레틱 빌바오가 이른 시간에 득점하면 오사수나가 공간을 내주며 추격해야 하므로 득점이 늘어날 조건이 생긴다. 두 팀이 서로 공간을 주지 않는 운영을 후반까지 이어 가면, 세트피스 한두 번이 득점을 좌우하는 경기가 된다. 두 팀의 최근 10번 맞대결에서 오사수나는 3승 3무 4패를 기록했고 모두 21골이 나왔다. 2023년 이후 맞대결 9경기 가운데 7경기는 1골 차 이내로 끝났다. 다만 아틀레틱 빌바오가 이번 시즌 테르지치 체제로 바뀌었으므로 그 기록의 무게는 작다.

흐름은 득점 경로가 더 확실한 아틀레틱 빌바오 쪽으로 기운다. 수비 뒤를 공략하는 전환과 세트피스는 이번 시즌 실제로 반복된 득점 경로다. 반면 오사수나의 계획은 그 경로에 공간을 내줄 위험을 안고 있다. 다만 오사수나가 홈에서 첫 득점을 가져가면, 이 경기는 아틀레틱 빌바오가 이번 시즌 가장 고전한 형태로 바뀐다.

이와 다른 결말로 가는 경로는 오사수나의 초반 압박에 있다. 엘사다르의 첫 20분에 오사수나가 압박으로 공을 빼앗고 부디미르나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할 수 있다. 그러면 아틀레틱 빌바오는 9번 자원이 부족한 채 촘촘한 블록을 상대해야 하고, 오사수나는 아라사테 체제 첫 홈경기처럼 리드를 지키는 경기를 할 수 있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는 오사수나가 얼마나 앞으로 나오느냐에서 정해진다. 하고바 아라사테는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순위 때문에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오사수나 구단, 11-06). 오사수나가 수비 라인을 올리면 에딘 테르지치가 예고한 역압박과 이냐키 윌리엄스의 배후 침투가 그 뒤 공간을 노린다(풋볼판타지(FutbolFantasy), 11-06). 두 번째 지점은 아틀레틱 빌바오의 공격 선수층이다. 구루세타와 사나디가 빠져 9번 자원은 이냐키 윌리엄스 한 명이고, 니코 세라노와 알바로 잘루도 출전이 불확실하다. 세 번째는 세트피스다. 베렝게르의 킥, 오사수나 수비가 페널티 지역 부근에서 범하는 파울, 보요모와 오삼벨라의 헤더가 점수를 바꿀 수 있다. 두 팀이 모두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므로 득점은 늘어나는 구조다. 반면 아틀레틱 빌바오가 앞서도 리드를 넓힐 교체 수단이 적으므로 점수 차는 좁혀지는 구조다.

시장은 아틀레틱 빌바오의 순위와 리그 2연승, 이냐키 윌리엄스의 침투 경로를 근거로 원정팀을 앞세웠다. 2연승의 원인을 보면 레알 소시에다드전 선제골은 상대 측면 수비 뒤 공간에서, 헤타페전 침투 득점은 상대가 공간을 내준 장면에서 나왔다. 아틀레틱 빌바오는 앞으로 나오는 상대에게 강했고, 하위권 3팀을 상대로는 2무 1패로 고전했다. 테르지치는 오사수나가 중간 블록에서 기다릴 것으로 봤다. 그러나 아라사테 체제의 유일한 홈경기였던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오사수나는 슈팅 20개를 기록하며 공격에 나섰다. 승리가 급한 홈팀이 오늘도 앞으로 나오면 아틀레틱 빌바오가 강했던 형태의 경기가 되므로, 원정팀을 앞세운 평가는 오늘의 근거로도 설명된다. 다만 헤타페전 점수 차를 키운 세트피스 연속 득점과 레알 소시에다드전 페널티킥이 반복된다고 전제하기는 어렵다.

승부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1골 차 승리로 본다. 오사수나가 라인을 올린 채 공을 잃으면 니코 윌리엄스와 나바로의 전진 패스가 이냐키 윌리엄스에게 간다. 오사수나는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에서도 카테나의 패스 실수와 페널티 지역 부근 파울로 실점의 빌미를 줬다. 또 지난 시즌을 포함한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열세로 마친 9경기 가운데 8경기를 졌다. 그러나 점수 차가 2골로 벌어질 조건은 약하다. 아틀레틱 빌바오에는 이냐키 윌리엄스를 대신할 9번이 없고 측면 교체 자원도 불확실하다. 따라서 오사수나가 따라가며 내주는 공간을 끝까지 득점으로 바꿀 선수가 적다.

득점은 3골 이상으로 본다. 두 팀이 모두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고 오사수나가 공을 가지고 상대 진영에 들어가려 하므로, 공을 잃은 직후의 전환이 양쪽에서 기회를 만든다. 오사수나는 부디미르의 마무리와 보요모 · 오삼벨라의 세트피스 헤더라는 득점 경로를 갖고 있다. 오사수나가 한 골을 내는 경기에서 아틀레틱 빌바오가 이기려면 2골이 필요하고, 그 2골은 전환과 세트피스에서 나온다.

최종 판단

[결론] 승리가 급한 오사수나는 홈에서 앞으로 나와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려 하고, 그 수비 뒤 공간을 노리는 아틀레틱 빌바오가 이긴다고 본다. 다만 9번 자원이 한 명뿐인 원정팀은 리드를 크게 넓히지 못하고 오사수나도 상대 실수와 세트피스로 득점하므로, 점수 차는 좁고 득점은 많은 경기가 된다.

  • 아라사테는 상대 진영에서 경기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이겨야 한다"고 말했다(오사수나 구단, 11-06). 테르지치는 높은 위치에서 수비하고, 공을 잃으면 강하게 역압박하겠다고 했다(풋볼판타지, 11-06). 레알 소시에다드전(11-02) 선제골처럼 니코 윌리엄스의 긴 패스와 이냐키 윌리엄스의 침투가 오사수나 수비 뒤를 노린다.
  • 테르지치는 구루세타와 사나디의 결장을 확정했고, EFE통신은 9번 자리에 쓸 1군 선수가 이냐키 윌리엄스뿐이라고 전했다(인포바에(Infobae), 11-06). 니코 세라노와 알바로 잘루도 출전이 불확실하므로(풋볼판타지, 11-06) 앞선 뒤 공격을 더할 교체 카드가 적다.
  • 오사수나는 데포르티보 아코루냐전(11-03)에서 상대 골키퍼의 잘못된 패스를 부디미르의 득점으로 연결했고, 추가 시간 오삼벨라의 헤더는 골대를 맞았다(데이터센터). 베렝게르의 선발 여부는 미정이지만(코무니아테(Comuniate), 11-05), 그의 킥과 오사수나의 헤더 모두 점수를 바꿀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승리가 급한 오사수나가 앞으로 나오며 생기는 수비 뒤 공간을 이냐키 윌리엄스의 침투와 니코 윌리엄스의 전진 패스가 공략한다
  • 핸디캡 +1: 무 — 오사수나에 1골을 더하는 기준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의 1골 차 승리는 무이며, 9번 자원이 한 명뿐이라 리드를 2골로 넓힐 교체 수단이 적다
  • 언더오버 2.5: 오버 — 두 팀이 모두 높은 위치에서 압박해 양쪽에 전환 기회가 생기고, 오사수나도 세트피스와 상대 실수에서 한 골을 낼 경로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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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패
오사수나아틀레틱 빌바오
핸디캡 +1오사수나 기준
언더오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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