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 스페인 라리가 · 프로토 132회차 3512
11월9일 프로토 승부식 132회차 라리가 레알 소시에다드 vs 라요 바예카노 분석
레알 소시에다드 vs 라요 바예카노경기 11.09(월) 00:15분석 11.08(일) 11:33
요약
라요 바예카노가 전방에서 공을 빼앗으려는 순간,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 압박 뒤로 패스를 보낼 기회를 얻는다. 어느 팀이 먼저 원하는 위치에서 공을 다루느냐가 중요하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5위 레알 소시에다드는 높은 압박을 받은 레반테전에서 루카 수치치의 세로 패스와 엑토르 포르트의 낮은 크로스로 오리 오스카르손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올랭피크 리옹전에서도 안데르 바레네체아의 크로스를 오스카르손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펠레그리노 마타라초 감독은 라요 바예카노의 높은 압박과 빠른 전환을 경계했다(EFE 통신, 11월 7일). 레알 소시에다드는 8일 동안 3번째 경기를 치르지만, 리옹전 선발에서 빠진 베냐트 투리엔테스와 구보 다케후사를 기용할 수 있다.
수비에서는 마마두 사르가 결장하고 존 마르틴이 이고르 수벨디아와 센터백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EFE 통신, 11월 7일). 마르틴은 출전 경험이 충분하지만 리옹전 실점 장면에서는 크로스를 걷어내지 못했다. 미켈 오야르사발은 편도선염으로 훈련에 빠져 출전이 불투명하다. 그가 빠지면 오스카르손이 최전방에서 크로스를 마무리하는 비중이 커진다. 마타라초 감독은 일부 선수의 피로를 인정하며 1~2명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다(엘데스마르케, 11월 7일).
14위 라요 바예카노는 8일을 쉬었다. 산 호세 감독은 엘체전 0-3 패배 뒤 팀을 지나치게 공격에 투입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압박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바벨, 11월 6일). 그 경기에서는 하프타임에 공격수를 늘린 뒤 68분 역습으로 세 번째 실점을 했다. 알바로 가르시아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해 왼쪽에서 공을 운반하고 마지막 패스를 넣던 역할도 사라진다(풋볼판타지, 11월 5일). 공격은 최근 3경기에서 3골을 넣은 호르헤 데 프루토스와 그를 지원하는 안드레이 라치우의 오른쪽에 더 집중될 수 있다. 최근 맞대결 2경기는 지난 시즌 경기여서 두 감독의 이번 운영을 판단하는 근거로 삼기 어렵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라요 바예카노의 전방 압박과 레알 소시에다드의 첫 패스다. 라요 바예카노가 후방에서 공을 빼앗으면 짧은 거리에서 슈팅할 수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가 수벨디아와 마르틴을 거쳐 수치치 또는 투리엔테스에게 패스하면, 압박에 참여한 선수들 뒤로 공격할 수 있다. 레반테전 선제골은 이 경로가 득점으로 이어진 사례다. 산 호세 감독은 엘체전처럼 역습을 허용하지 않으려면 압박에 참여할 선수와 뒤에 남길 선수를 조정해야 한다. 압박을 유지하겠다는 발언만으로 같은 수의 선수를 전진시킬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두 번째 대결은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의 오른쪽 공격이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아틀레틱 빌바오전에서 세르히오 고메스 쪽 뒷공간을 이용한 공격에 실점했고, 레반테전에서는 먼 쪽 골대로 넘어온 크로스를 처리하지 못했다. 가르시아가 빠진 라요 바예카노가 오른쪽으로 공격을 집중하면,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가 이 수비를 직접 상대한다. 반대로 라치우가 공격에 가담했다가 공을 잃으면 레알 소시에다드가 그 뒤로 전진할 수 있다.
라요 바예카노가 압박을 넘긴 공격을 막더라도 레알 소시에다드에는 크로스가 남는다. 오스카르손은 레반테전과 리옹전에서 모두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라요 바예카노는 마라시 쿰불라가 빠져 플로리앙 르죈과 무하이드 사딕이 페널티 지역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EFE 통신, 11월 7일). 라요 바예카노가 수비 인원을 뒤에 남기면 역습 공간은 줄어들 수 있지만, 크로스를 받는 오스카르손과의 경합은 계속해야 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레알 소시에다드가 압박을 넘기는 세로 패스와 크로스로 앞선 뒤, 라요 바예카노가 만회를 위해 전진하면 추가 득점할 것으로 본다.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왼쪽 수비를 공략해 만회골을 넣을 가능성도 있다. 가르시아의 결장으로 라요 바예카노의 왼쪽 공격은 약해졌지만, 오른쪽 공격은 레알 소시에다드가 최근 실점한 위치와 맞선다(풋볼판타지, 11월 5일·데이터센터, 11월 2일과 6일).
시장은 순위 차와 라요 바예카노의 원정 무승 기록을 반영해 레알 소시에다드 쪽을 높게 평가한다. 승부 방향은 같지만 득점은 적게 보지 않는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최근 20경기에서 무실점이 2경기였고, 라요 바예카노는 원정에서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득점했다. 다만 산 호세 감독이 엘체전 이후 압박 위치를 낮추고 전진하는 인원을 줄인다면, 레알 소시에다드가 활용할 수비 뒤 공간도 줄어든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라요 바예카노가 압박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레알 소시에다드가 압박을 넘긴 뒤 공격하는 경로가 오늘도 성립하고, 라요 바예카노의 득점 경로는 가르시아의 결장으로 오른쪽 하나에 모인다
- 핸디캡 -1: 승 — 레알 소시에다드가 앞서면 라요 바예카노는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하고, 레알 소시에다드는 앞선 뒤에도 공격을 이어 가 그 뒤 공간에서 추가 득점한다
- 언더오버 3.5: 오버 — 레알 소시에다드는 앞선 뒤에도 공격을 이어 가며 실점도 함께 했고, 라요 바예카노의 오른쪽 공격이 만회골 경로로 남는다
분석
1. 홈팀 — 레알 소시에다드: 지금 어떤 팀인가
베냐트 산 호세 감독의 라요 바예카노는 높은 압박과 빠른 전환을 정체성으로 내세우는 팀이다. 산 호세 감독은 엘체전 0-3 패배 뒤 "팀을 너무 노출했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도 이번 경기에서 "우리의 정체성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바벨[VAVEL], 11월 6일). 펠레그리노 마타라초 감독의 레알 소시에다드는 이 압박에 맞서 경기를 시작한다.
압박을 넘긴 세로 패스와 크로스에서 득점이 나왔다
레반테전은 오늘과 가장 비슷한 조건에서 치른 경기였다. 레반테가 전방에서 압박했지만, 루카 수치치가 수비 뒤로 보낸 패스를 엑토르 포르트가 오른쪽에서 받아 낮게 크로스했다. 이 크로스가 오리 오스카르손의 선제골로 이어졌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동점을 허용한 뒤에도 곤살루 게드스가 전진해 뒤로 내준 공을 베냐트 투리엔테스가 마무리해 다시 앞섰다. 올랭피크 리옹전 선제골은 안데르 바레네체아의 크로스를 오스카르손이 수비수 사이에서 머리로 넣은 장면이었다. 마타라초 감독은 라요 바예카노를 "공격적이고,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며, 속도와 활동량으로 전환을 아주 잘하는 팀"이라고 평가했다(EFE 통신, 11월 7일). 산 호세 감독은 레알 소시에다드를 "빌드업이 아주 좋지만 무엇보다 역습이 좋은 팀"으로 봤다(바벨, 11월 6일). 두 감독 모두 이 경기의 승부가 압박을 넘긴 뒤의 공간을 누가 활용하느냐에서 갈린다고 본다.
반면 상대가 수비 라인을 내리면 레알 소시에다드가 공 소유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비율은 낮아졌다.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에서는 수치치가 페널티 지역 앞에서 낮고 강한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후반에 공을 오래 소유하고도 추가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카를로스 솔레르의 발리슛은 우나이 시몬에게 막혔다. 이 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의 점유율은 62%, 유효 슈팅은 5개였다.
측면 뒤 공간과 먼 쪽 골대에서 실점이 반복됐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최근 20경기 가운데 2경기에서만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실점 장면에는 공통점이 있다. 아틀레틱 빌바오전의 첫 실점은 니코 윌리엄스의 긴 패스를 받은 이냐키 윌리엄스가 세르히오 고메스 쪽과 마마두 사르의 뒷공간으로 달려 들어가 만든 득점이었다. 레반테전 동점골은 반대편에서 먼 쪽 골대로 넘어온 크로스를 고메스와 골키퍼 알렉스 레미로가 처리하지 못해 나왔다. 올랭피크 리옹전 동점골은 태너 테스먼의 크로스가 수비수 사이로 들어간 코랑탱 톨리소에게 닿아 나왔다. 왼쪽 수비 뒷공간과 페널티 지역 안의 크로스 수비가 반복된 실점 경로다.
앞선 뒤의 운영에서도 같은 성격이 드러난다. 최근 1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6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 레알 소시에다드는 후반에 추가 득점을 했고, 4경기에서는 후반에 실점했다. 리드를 지키려고 물러서기보다는 공격을 이어 가며 득점과 실점을 함께 주고받는 팀이다. 다만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섰다가 패한 경기는 없다.
사르는 결장하고 오야르사발은 출전이 불투명하다
사르는 올랭피크 리옹전 하프타임에 왼쪽 가자미근에 이상이 생겨 교체됐고, 오늘 결장한다(EFE 통신, 11월 7일). 사르의 자리는 팀에서 가장 많은 1131분을 뛴 존 마르틴이 맡아 수벨디아와 센터백 조합을 이룬다. 주전급 선수가 들어오지만, 올랭피크 리옹전 동점골 장면에서 크로스를 걷어내려다 공에 닿지 못한 선수가 마르틴이었다(카데나 세르[Cadena SER] 보도). 알바로 오드리오솔라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이다(유로스포츠[Eurosport], 11월 6일). 루켄 베이티아는 "충분히 회복된 첫 경기"를 맞는다(엘데스마르케[El Desmarque], 11월 7일). 코로나 감염에 따른 발열로 올랭피크 리옹전에 빠진 솔레르는 팀 훈련에 복귀해 소집될 수 있다(바벨, 11월 7일).
공격에서 가장 큰 변수는 미켈 오야르사발이다. 오야르사발은 토요일에 편도선염으로 훈련에 빠졌다. 마타라초 감독은 "내일 아침 상태가 어떤지 기다려 봐야 한다"고 말했다(EFE 통신, 11월 7일). 오야르사발은 올랭피크 리옹전 막판에 허리 타박상도 입었다(풋볼판타지[Futbol Fantasy], 11월 6일). 유로스포츠는 4-2-3-1 대형으로 레미로; 존 아람부루, 수벨디아, 마르틴, 고메스; 고로차테기, 투리엔테스; 구보 다케후사, 수치치, 게드스; 오야르사발을 예상했다. EFE 통신은 오야르사발 없이 오스카르손이 최전방에 서고 투리엔테스, 솔레르, 수치치가 중원을 맡는 구성을 예상했다. 산 호세 감독은 전방에서 공을 받아 주는 9번과 가짜 9번에 모두 대비한다고 했다(바벨, 11월 6일). 오야르사발이 빠지면 오스카르손이 최전방에서 공을 받아 주고, 공격은 측면 크로스와 페널티 지역 안 마무리에 더 의존하게 된다. 구보의 선발 출전도 장담할 수 없다(풋볼판타지, 11월 6일).
8일 동안 3번째 경기를 치르며 로테이션의 폭이 결정된다
마타라초 감독은 "1~2명을 바꿔 체력이 남은 선수를 넣을 좋은 기회일 수 있다. 내일이 그날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선수가 더 지쳐 있다는 점도 인정했다(엘데스마르케, 11월 7일). 올랭피크 리옹전 선발에서 빠진 레미로, 구보, 투리엔테스가 돌아올 수 있다. 하지만 예상 선발대로라면 아람부루, 수벨디아, 고메스, 고로차테기, 게드스는 3일 만에 다시 선발로 나선다.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7경기의 결과는 1승 2무 4패였다. 표본이 7경기라 원인을 정하기는 어렵지만, 앞서지 못한 채 후반에 들어간 경기에서 승점을 잃은 경우가 많았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5위는 하위권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로 쌓은 결과다. 최근 10경기에서 하위권 말라가, 레반테, 발렌시아를 모두 이겼고, 상위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는 홈에서 0-3으로 졌다. 오늘 상대인 14위 라요 바예카노도 레알 소시에다드가 이긴 팀들과 같은 하위권이다. 다만 높은 압박으로 경기 속도를 올리는 팀이라는 점이 다르고, 레알 소시에다드가 8일 동안 3번째 경기를 치른다는 점도 다르다. 레알 소시에다드가 이기려면 수치치와 투리엔테스가 압박을 넘기는 패스로 라요 바예카노가 전진한 뒤의 공간을 활용해야 한다. 동시에 왼쪽 수비 뒷공간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라요 바예카노: 지금 어떤 팀인가
마타라초 감독의 레알 소시에다드는 후방 빌드업으로 압박을 넘긴 뒤 측면 크로스와 2선 침투로 득점하는 팀이다. 마타라초 감독은 오늘 1~2명을 로테이션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산 호세 감독은 이 상대에게도 압박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엘체전에서 압박 뒤에 남는 공간이 드러났다
엘체전 0-3 패배는 산 호세 감독의 축구가 어디서 실점하는지를 보여 준 경기였다. 라요 바예카노는 점유율 57%, 슈팅 18개로 앞섰지만 유효 슈팅은 5개로 엘체의 9개보다 적었다. 전반에는 플로리앙 르죈과 파테 시스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반칙해 페널티킥 2개를 내줬고, 시스가 찬 페널티킥은 크로스바를 맞았다. 라요 바예카노는 하프타임에 호르헤 데 프루토스와 세르히오 카메요를 빼고 기오르기 치타이시빌리와 알레망을 넣어 공격 숫자를 늘렸다. 그러나 68분 역습을 허용해 세 번째 골을 내줬다. 산 호세 감독의 "팀을 너무 노출했다"는 말은 공격 숫자를 늘린 뒤 수비 균형이 무너진 점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된다. 산 호세 감독은 오늘 상대 원정을 "리그에서 가장 어려운 원정 가운데 하나"로 보면서도 "승점 3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했다(바벨, 11월 6일).
데 프루토스는 오른쪽에서 득점하지만 원정에서는 슈팅이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RC셀타데비고전 3-0 승리에서는 공격이 잘 풀렸다. 36분 알바로 가르시아에게서 카메요로 이어진 중앙 패스를 데 프루토스가 원터치로 마무리했다. 55분에는 오른쪽 수비수 안드레이 라치우가 공격에 가담해 막힌 공을 다시 살렸고, 이를 데 프루토스에게 연결해 추가골이 나왔다. 73분에는 우나이 로페스가 먼 거리에서 세 번째 골을 넣었다. 다만 기대득점은 1.10 대 1.24로 기회의 양은 비슷했다. 셀타의 슈팅 11개가 하나도 골문으로 향하지 않은 것이 점수 차를 만들었다. 데 프루토스는 최근 3경기에서 3골을 넣었고, 라치우는 그의 오른쪽 공격을 지원한다.
원정 리그 경기의 사정은 다르다. 최근 10경기 가운데 원정 리그 4경기는 2무 2패였다. 헤타페 원정에서는 슈팅 21개와 기대득점 2.14 대 0.63으로 앞서고도 1-1로 비겼다. 오사수나 원정에서는 슈팅 19개 가운데 유효 슈팅이 2개에 그쳐 1-1로 마쳤다. 레알 마드리드 원정은 전반을 0-3으로, 바르셀로나 원정은 1-2로 지고 마쳤다. 레크레아티보 우엘바와의 코파 델 레이 경기에서도 슈팅 35개, 유효 슈팅 8개를 기록하고 정규 시간을 1-1로 마쳤다. 원정 경기의 라요 바예카노는 슈팅 수에 비해 득점이 적었다.
알바로 가르시아가 빠져 왼쪽의 기회가 줄어든다
알바로 가르시아는 RC셀타데비고전에서 햄스트링이 파열돼 약 4주 결장한다(풋볼판타지, 11월 5일). 산 호세 감독은 "한 달까지 가지 않기를 바라지만 몇 주는 걸린다"고 말했다(바벨, 11월 6일). 가르시아는 왼쪽에서 공을 운반해 마지막 패스를 넣는 선수였다. RC셀타데비고전 선제골의 출발점이었고, 코파 델 레이 연장전에서는 왼쪽 돌파로 알레망과 데 프루토스의 득점을 모두 도왔다. 가르시아의 자리는 치타이시빌리 또는 이시 팔라손이 맡는다(유로스포츠, 11월 6일). 치타이시빌리가 가르시아 대신 들어간 RC셀타데비고전 후반의 2골은 오른쪽 공격과 중거리 슈팅에서 나왔다. 산 호세 감독은 이시를 두고 "선발로 나설 수 있고, 선발이 아니더라도 후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르시아가 빠지면 왼쪽에서 만드는 기회는 줄고 공격의 중심은 오른쪽으로 옮겨 간다. 이 오른쪽 공격은 레알 소시에다드가 반복해서 실점한 왼쪽 수비와 맞선다.
발렌틴과 쿰불라가 빠진 자리를 시스와 사딕이 채운다
오스카르 발렌틴은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다. 산 호세 감독은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무릎이 많이 부어 있다"고 했다(바벨, 11월 6일). 대신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마친 시스가 돌아온다(바벨, 11월 7일). 유로스포츠는 시스와 우나이 로페스를, EFE 통신은 페드로 디아스와 시스를 중원에 예상했다. 산 호세 감독은 우나이 로페스를 "우리 경기 방식에 핵심적인 선수"라고 평가했다. 센터백 마라시 쿰불라도 결장해(유로스포츠, 11월 6일) 르죈과 무하이드 사딕이 센터백 조합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골키퍼 아우구스토 바탈랴와 수비수 루이스 펠리피도 빠지지만, 이미 에밀 아우데로가 골문을 지켜 왔다.
라요 바예카노가 14위에 머물고 원정 승리가 없는 것은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 원정 경기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원정 대패 때문이다. 그러나 라요 바예카노는 그 두 원정에서도 각각 1골과 2골을 넣었다. 오늘 상대는 최근 20경기 가운데 무실점 경기가 2경기뿐이다. 그러므로 라요 바예카노가 득점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라는 근거는 약하고, 문제는 압박 뒤에 내주는 공간이다. 8일을 쉰 라요 바예카노가 이기려면 전방 압박으로 레알 소시에다드의 빌드업 과정에서 공을 빼앗아 짧은 거리에서 슈팅해야 한다.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의 오른쪽 공격으로 고메스 쪽 뒷공간을 공략하고, 엘체전처럼 역습 공간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
레알 소시에다드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1.06 | 대륙 대회 | 올랭피크 리옹 | 홈 | 1-1 | 무 |
| 11.02 | 리그 | 아틀레틱 빌바오 | 원정 | 1-2 | 패 |
| 10.26 | 리그 | 레반테 | 홈 | 2-1 | 승 |
| 10.23 | 대륙 대회 | 릴레스트룀SK | 원정 | 6-0 | 승 |
| 10.19 | 리그 | 말라가 | 원정 | 5-2 | 승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레알 소시에다드는 아틀레틱 빌바오 원정과 올랭피크 리옹전에 이어 8일 동안 3번째 경기를 치른다. 올랭피크 리옹전과 날짜 차이는 3일이다(EFE 통신, 11월 7일). 홈 경기라 이동 부담은 없다. 리그 4연승이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더비에서 끊겼고, 현재 5위(승점 19)다(코무니아테[Comuniate], 11월 5일). 마타라초 감독은 "휴식기에 들어가기 전에 이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EFE 통신, 11월 7일). 이 경기 뒤 바레네체아는 스페인 대표팀에, 투리엔테스와 존 파체코, 아이엔 무뇨스는 바스크 대표팀에 소집된다.
라요 바예카노는 레크레아티보 우엘바 원정에서 연장전을 치르고 RC셀타데비고전을 마친 뒤 8일을 쉬었다. 이번에는 마드리드에서 산세바스티안으로 이동한다. 리그 14위(승점 12)로 강등권과 승점 2 차이이고(바벨, 11월 6일), 다른 팀보다 리그 경기를 하나 덜 치렀다(유로스포츠, 11월 6일). 레알 소시에다드 유스 감독 출신인 산 호세 감독은 이곳을 "축구 인생이 시작된 곳"이라고 불렀다(바벨, 11월 6일).
휴식일 차이는 라요 바예카노가 후반까지 압박 강도를 유지할 수 있느냐로 나타날 수 있다. 다만 레알 소시에다드도 레미로, 구보, 투리엔테스처럼 쉬고 돌아온 선수를 투입할 수 있으므로, 이 차이를 팀 전체의 피로로 단순하게 볼 수는 없다. 킥오프는 현지 시각 16시 15분이다. 스페인 기상청(AEMET)은 흐리고 비가 오지 않으며 남풍이 분다고 예보했다(11월 8일 조회). 저기압 브루나(Bruna)가 몰고 올 비는 경기가 끝난 뒤인 20시부터 내릴 것으로 예보돼(투티엠포[Tutiempo], 11월 7일) 경기 조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두 팀의 최근 맞대결은 3-3 무승부와 라요 바예카노의 1-0 원정 승리였다. 다만 두 경기 모두 지난 시즌 경기여서 오늘 경기를 판단하는 근거로 쓰기는 어렵다.
라요 바예카노의 전방 압박과 레알 소시에다드의 첫 패스가 두 팀의 기회를 함께 정한다
라요 바예카노는 상대 진영에서 공을 빼앗을 때 기회를 만들고, 레알 소시에다드는 그 압박을 넘긴 직후에 가장 좋은 기회를 만든다. 두 팀의 가장 좋은 기회가 같은 순간에 갈리므로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한다. 레알 소시에다드에서는 수벨디아와 마르틴의 첫 패스, 투리엔테스와 수치치의 세로 패스가 이 단계를 맡는다. 사르 대신 마르틴이 들어오는 변화는 빌드업의 첫 단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라요 바예카노에서는 시스와 우나이 로페스가 압박 뒤 흘러나온 공을 얼마나 회수하느냐가 관건이다. 엘체전의 교훈을 고려하면, 산 호세 감독은 압박이 공을 빼앗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 몇 명을 뒤에 남길지 조정할 수 있다.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의 오른쪽 공격이 레알 소시에다드의 실점이 반복된 왼쪽과 맞선다
라요 바예카노의 최근 득점을 가장 꾸준히 만든 선수는 데 프루토스다. 그 뒤에서 라치우가 공격에 가담한다. 가르시아의 결장으로 공격의 중심이 오른쪽으로 옮겨 가면, 이들은 아틀레틱 빌바오전과 레반테전 실점 장면에 관여한 고메스, 그리고 올랭피크 리옹전 실점 장면에 관여한 마르틴과 맞선다. 고메스는 예상 선발대로라면 올랭피크 리옹전 이후 3일 만에 다시 선발로 뛴다. 라요 바예카노의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실점이 반복된 자리와 맞서므로, 이 측면이 승부를 결정한다. 반대로 라치우가 공격에 가담한 뒤 생기는 뒷공간은 레알 소시에다드가 역습으로 공략할 수 있는 자리다.
크로스와 페널티 지역 안 경합에서 레알 소시에다드가 압박과 무관한 득점 경로를 찾는다
오야르사발이 빠지면 레알 소시에다드의 공격은 바레네체아와 게드스의 크로스, 오스카르손의 마무리에 더 의존하게 된다. 라요 바예카노는 쿰불라 없이 르죈과 사딕이 페널티 지역을 지켜야 한다. 르죈은 엘체전에서 페널티 지역 안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내줬다. 라요 바예카노의 최근 3경기 실점은 페널티킥, 역습, 후방 패스 실수에서 나왔다. RC셀타데비고전 무실점은 상대 슈팅 11개가 모두 골문을 벗어난 결과이기도 했다. 이 자리가 중요한 이유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압박을 넘기지 못하는 시간에도 득점할 수 있는 경로이기 때문이다.
5. 경기 전개
두 감독의 계획이 맞부딪히는 지점은 분명하다. 라요 바예카노는 압박을 유지하고, 레알 소시에다드는 빌드업으로 그 압박을 넘기려 한다. 라요 바예카노의 기회는 압박으로 빼앗은 공과 데 프루토스, 라치우의 오른쪽 공격에서 나오며 횟수가 많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기회는 압박을 넘긴 직후의 세로 패스와 크로스에서 나온다. 횟수는 적어도 수비 뒷공간이나 페널티 지역 안에서 만들어지므로 기회의 질은 높다.
우리는 이 경기를 두 팀이 모두 위협적인 기회를 만드는 경기로 본다. 두 팀 모두 최근의 실점 경로가 오늘 상대의 공격 방식과 직접 맞닿아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이 상대의 득점 경로를 막는 경기가 되기 어렵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왼쪽 수비 뒷공간과 크로스 수비 문제는 오늘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를 상대로 다시 드러날 수 있다. 라요 바예카노 역시 압박에 인원을 쓰는 만큼 그 뒤에 공간을 내준다. 다만 라요 바예카노는 원정 경기에서 슈팅을 득점으로 연결하는 비율이 낮았다. 따라서 라요 바예카노가 공격 기회를 많이 만들더라도 그만큼 득점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가 앞서면 공격을 멈추지 않는 운영이 이어질 것이다. 최근 1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경기의 후반에는 추가 득점과 실점이 함께 나왔다. 그 경우 라요 바예카노는 만회하려고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하는데, 이는 산 호세 감독이 엘체전에서 겪은 상황과 같다. 레알 소시에다드가 역습으로 그 공간을 활용하면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가 생긴다. 반대로 이시 같은 교체 자원과 오른쪽 공격이 만회골을 만드는 경로도 있다.
라요 바예카노가 앞서면 레알 소시에다드는 8일 동안 3번째 경기라는 조건에서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한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지고 마친 4경기를 1무 3패로 끝냈다. 라요 바예카노는 전반을 앞선 7경기를 5승 1무 1패로 마쳤다. 이 경우에는 8일을 쉰 선수들의 역습이 라요 바예카노의 추가 득점 경로가 된다.
교체가 이뤄지는 60~75분에는 두 팀 벤치의 성격이 다르게 드러난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66~79분에 게드스, 바레네체아, 오스카르손을 교체했다. 오늘은 오야르사발의 몸 상태와 구보의 선발 여부에 따라 벤치 구성이 달라진다. 라요 바예카노는 RC셀타데비고전 61분에 카메요 대신 이시를 투입했고, 산 호세 감독은 이시를 후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선수로 지목했다. 경기 막판까지 동점이면 체력이 남은 쪽의 압박과 크로스를 받는 쪽의 공중 경합이 결승골의 경로가 된다.
이 전개와 다른 결말로 이어질 경로도 있다. 산 호세 감독이 엘체전의 교훈을 반영해 압박 위치를 낮추고, 레알 소시에다드가 체력 부담으로 경기 속도를 늦출 수 있다. 그러면 경기는 라요 바예카노의 헤타페 원정, 오사수나 원정처럼 슈팅은 나오지만 위협적인 기회는 적은 저득점 경기가 된다. 반대로 레알 소시에다드가 이른 시간에 압박을 넘겨 연속으로 득점하면, 이번 시즌 말라가 원정 5-2처럼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는 경기가 될 수 있다. 라요 바예카노가 경기 초반에 압박으로 공을 연속해서 빼앗으면, 레알 소시에다드가 지친 상태로 점수를 쫓아야 하는 경기가 된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는 세 지점에서 정해진다. 라요 바예카노의 전방 압박과 레알 소시에다드의 첫 패스가 맞서는 순간이 승부를 가른다. 산 호세 감독은 엘체전에서 팀을 너무 노출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정체성은 포기하지 않겠다고 했다. 마타라초 감독은 레반테전처럼 압박을 넘긴 뒤 수비 뒤로 보내는 패스로 기회를 만들려 한다. 압박이 공을 빼앗으면 라요 바예카노가, 압박을 넘기면 레알 소시에다드가 짧은 시간 안에 가장 좋은 기회를 얻는다. 레알 소시에다드의 왼쪽 수비도 승부에 영향을 준다. 알바로 가르시아가 빠져 라요 바예카노의 공격은 호르헤 데 프루토스와 안드레이 라치우가 있는 오른쪽에 모인다. 그 상대는 최근 실점 장면에 관여한 세르히오 고메스와 존 마르틴이다. 크로스와 페널티 지역 안 경합도 승부에 영향을 준다. 미켈 오야르사발의 출전이 불투명해 레알 소시에다드는 측면 크로스와 오리 오스카르손의 마무리에 더 의존한다. 라요 바예카노는 마라시 쿰불라 없이 페널티 지역을 지켜야 한다.
배당은 5위 레알 소시에다드와 14위 라요 바예카노의 순위 차이, 홈 경기, 이번 시즌 원정 승리가 없는 라요 바예카노의 기록을 근거로 홈 쪽에 무게를 둔 것으로 읽힌다. 개장 뒤에는 원정 쪽으로 움직여 격차가 줄었다. 순위와 원정 무승 기록은 이미 값에 들어간 결과다. 오늘 작동할 조건으로 보면 레알 소시에다드가 압박을 넘겨 공격하는 경로는 성립한다. 산 호세 감독이 압박을 유지하겠다고 했고, 레알 소시에다드는 같은 조건의 레반테전에서 그 경로로 득점했다. 반면 오야르사발은 편도선염으로 출전이 정해지지 않았고, 팀은 8일 동안 3번째 경기를 치른다. 공격 인원과 체력까지 순위만큼 앞선다고 볼 근거는 부족하다. 총득점을 적게 본 값은 라요 바예카노의 원정 마무리 부진과 가르시아의 결장을 반영한 것으로 읽힌다. 다만 두 팀 모두 수비에 결장자가 있다는 점은 반대 방향의 근거다.
승부는 레알 소시에다드 쪽으로 본다. 근거는 홈과 순위가 아니라 산 호세 감독의 선택이다. 라요 바예카노가 높은 위치에서 압박할수록 그 뒤에 공간이 생긴다. 산 호세 감독도 레알 소시에다드를 무엇보다 역습이 좋은 팀으로 평가했다. 압박 뒤 공간을 공략할 루카 수치치, 베냐트 투리엔테스, 구보 다케후사는 리옹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았다. 오야르사발이 빠져도 오스카르손을 향한 크로스라는 두 번째 경로가 남는다. 라요 바예카노가 앞서는 경로는 압박으로 공을 빼앗아 짧은 거리에서 마무리해야 성립한다. 그러나 헤타페 원정에서 슈팅 21개로 1골, 오사수나 원정에서 슈팅 19개로 1골에 그친 마무리 능력과 왼쪽 공격을 만들던 가르시아의 결장이 이 경로를 약하게 한다.
점수 차는 벌어지는 구조다. 강등권과 승점 2 차이인 라요 바예카노는 뒤지면 공격 숫자를 늘릴 수밖에 없고, 산 호세 감독은 승점 3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했다. 엘체전에서는 하프타임에 공격 자원을 넣은 뒤 68분 역습으로 세 번째 실점을 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앞선 뒤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최근 1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6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 후반에 추가 득점을 했다. 득점도 많아지는 구조다. 같은 6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는 후반 실점도 나왔고, 최근 20경기에서 무실점은 2경기뿐이다. 라요 바예카노는 헤타페, 오사수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모두 득점했으므로, 데 프루토스의 오른쪽 공격은 만회골 경로로 남는다. 저득점 경로는 산 호세 감독이 압박 위치를 낮춰야 성립하지만, 감독은 정체성을 유지하겠다고 했다.
최종 판단
[결론] 레알 소시에다드가 라요 바예카노의 압박을 세로 패스와 크로스로 넘겨 먼저 앞설 것으로 본다. 이후 만회하려고 전진하는 라요 바예카노의 뒷공간에서 점수 차를 벌리지만, 데 프루토스의 오른쪽 공격에 실점도 허용하는 경기가 예상된다. 오야르사발이 뛰면 최전방에서 공을 연결하는 역할이 더해지고, 빠지면 오스카르손을 향한 크로스의 비중이 커진다. 두 경우 모두 압박을 넘긴 뒤의 공간이 레알 소시에다드의 주 득점 경로라는 점은 같다.
- 산 호세 감독은 엘체전 0-3 패배 뒤 "팀을 너무 노출했다"고 인정하면서도 "우리의 정체성은 포기하지 않겠다", "승점 3을 위해 모든 것을 걸겠다"고 말했다(바벨, 11월 6일). 압박이 넘어가는 순간과 만회하려고 전진하는 시간에 레알 소시에다드의 역습 공간이 생긴다.
- 가르시아가 햄스트링 파열로 약 4주 결장하므로(풋볼판타지, 11월 5일), 라요 바예카노의 공격은 데 프루토스와 라치우가 있는 오른쪽에 모인다. 이 측면은 레알 소시에다드가 아틀레틱 빌바오전(11월 2일)과 리옹전(11월 6일)에서 실점한 왼쪽 수비와 맞선다(데이터센터). 따라서 이 측면이 라요 바예카노의 만회골 경로로 남는다.
- 레알 소시에다드는 오야르사발이 편도선염으로 출전 의문이고(EFE 통신, 11월 7일) 8일 동안 3번째 경기를 치른다. 다만 압박 뒤 공간을 공략할 수치치, 투리엔테스, 구보는 리옹전 선발에서 빠졌다(바벨, 11월 5일). 라요 바예카노는 쿰불라가 빠진 센터백 조합으로(EFE 통신, 11월 7일) 오스카르손을 향한 크로스와 역습을 함께 막아야 한다.
- 승무패: 승 — 라요 바예카노가 압박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레알 소시에다드가 압박을 넘긴 뒤 공격하는 경로가 오늘도 성립하고, 라요 바예카노의 득점 경로는 가르시아의 결장으로 오른쪽 하나에 모인다
- 핸디캡 -1: 승 — 레알 소시에다드가 앞서면 라요 바예카노는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하고, 레알 소시에다드는 앞선 뒤에도 공격을 이어 가 그 뒤 공간에서 추가 득점한다
- 언더오버 3.5: 오버 — 레알 소시에다드는 앞선 뒤에도 공격을 이어 가며 실점도 함께 했고, 라요 바예카노의 오른쪽 공격이 만회골 경로로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