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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2014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 : —발매중
토론토FC

2026년 129회차 · 11.02(월) 06:30 · 메르세데스벤츠스타디움

AI 분석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프로토 129회차 2014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vs 토론토FC 2026-11-01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vs 토론토FC경기 11.02(월) 06:30분석 11.01(일) 20:34

요약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탈락이 확정된 상태에서 홈 최종전을 치른다. 토론토FC는 패하면 플레이오프 경쟁에서 탈락하며, 전반을 동점으로 마칠 경우에도 마지막까지 승리를 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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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최근 3연패는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해서만 나온 결과가 아니다. 뉴욕 시티FC 원정에서는 슈팅 19개로 상대의 11개보다 많았지만 먼 거리 프리킥과 추가시간 실점으로 1-2로 졌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 시카고 파이어FC전에는 앞서고도 골키퍼 루카스 오요스의 패스가 가로채였고, 백패스를 손으로 잡아 내준 간접 프리킥에서도 실점했다. 브릴 엠볼로가 헤더로 추격했지만 2-3 패배를 뒤집지 못했다. 최근 리그 홈 5경기는 1무 4패다.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도 홈 부진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 10월 30일).

엠볼로의 헤더는 오늘도 공격의 중심이다. 시카고 파이어FC전에는 엘리아스 바에스의 크로스를, 뉴욕 시티FC전에는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머리로 넣었다. 중앙 수비수 에네아 미하이는 엉덩이 부상으로 직전 경기에 이어 결장한다. 예상 수비진에는 디아스와 후니오르 알론소가 들어 있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웨이킹 더 레드(Waking The Red), 10월 30일). 최근 실점을 미하이의 결장 하나로 돌릴 수는 없다. 바에스는 크로스로 득점을 도우면서도 시카고 파이어FC전 백패스로 실점 장면에 관여했다. 그가 공격에 가담하는 위치와 후방에서 공을 처리하는 방식이 모두 중요하다.

토론토FC는 테오 코르베아누의 오른쪽 측면 공격을 통해 최근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뉴욕 레드불스전에는 그의 문전 패스가 자책골로 이어졌고, 콜럼버스 크루전에는 오른쪽 크로스로 다니엘 샬로이의 헤더 골을 도왔다. DC유나이티드전에는 그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조시 사전트가 결승골을 넣었다. 사전트는 최근 2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반면 콜럼버스 크루 원정에서는 코너킥 상황에서 2골을 포함해 4골을 내줬다(매시브 리포트(Massive Report)). 최근 리그 원정 5경기 성적도 1승 4패다.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빌드업으로 경기를 통제하고, 엠볼로가 공을 가진 시간은 팀 전체의 수비로 줄이겠다고 밝혔다(웨이킹 더 레드, 10월 30일·야후 스포츠(Yahoo Sports),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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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vs 토론토FC11.02(월) 06:30 · 메르세데스벤츠스타디움 · 129회차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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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엠볼로의 헤더와 토론토FC의 크로스 수비다. 프레이저 감독이 엠볼로의 공 소유 시간을 줄이려 해도, 그의 최근 골은 오래 공을 가진 뒤 나온 슈팅이 아니었다. 바에스의 크로스와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박스 안에서 머리로 마무리했다. 토론토FC가 콜럼버스 크루전 코너킥 수비에서 2골을 내준 만큼, 수비수들은 엠볼로를 따라가는 동시에 크로스가 올라오는 자리와 흘러나온 공을 처리해야 한다(매시브 리포트). 프레이저 감독의 대인 대응만으로는 막기 어려운 공격 경로다.

다른 대결은 코르베아누의 오른쪽 공격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왼쪽 수비다. 바에스가 전진해 엠볼로에게 크로스를 올리면, 토론토FC가 그 뒤로 공을 보내 코르베아누를 활용할 여지가 있다. 토론토FC가 프레이저 감독의 계획대로 후방에서 패스를 연결할 때 이 경로를 쓸 수 있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전진한 선수를 제때 지원하면 코르베아누의 크로스를 늦출 수 있지만, 최근 실점에서는 세트피스와 후방에서 흘러나온 공을 처리하는 데에도 문제가 있었다. 토론토FC는 DC유나이티드전 코너킥과 골대를 맞고 나온 공에서 득점한 바 있다(CP24).

전반이 동점으로 끝나면 후반 운영의 차이가 커진다.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그런 경기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2무 5패, 토론토FC는 2승 4무 1패로 마쳤다(데이터센터). 이는 먼저 득점했을 때의 기록이 아니라 전반 종료 점수가 동점이었던 경기의 결과다. 무승부로는 진출 경쟁에서 다른 팀의 결과까지 필요해지는 토론토FC가 막판에 공격 숫자를 늘릴 가능성이 있다. 그때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에도 알미론과 미란추크를 통한 역습 기회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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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실 애틀랜타 승 메르세데스벤츠스타디움에서 치르는 애틀랜타 안방 경기라 장소 조건은 괜찮아 보임. 애틀랜타가 먼저 눈에 들어오긴 함 치카 결장은 걸리긴 함 ㅎ 그래도 이 변수 하나로 선택을 바꾸진 않을 생각 배당 순서는 애틀랜타 승, 토론토 승, 무 순이라 승부 배당으로는 애틀랜타가 앞서 있음 그래서 애틀랜타 승 단폴로 챙겨둠. 안방 조건까지 보고 가는 선택 피드에서 더 보기 ›

3. 최종 판단 및 결론

토론토FC가 경기 속도를 조절해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뒤, 후반 세트피스와 흘러나온 공에서 승부를 가져갈 것으로 본다. 엠볼로의 헤더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유력한 득점 경로다. 그러나 홈팀은 최근 뉴욕 시티FC전 프리킥과 추가시간, 시카고 파이어FC전 후방 실수에서 실점했고, 토론토FC는 DC유나이티드전 코너킥과 골대를 맞고 나온 공으로 역전했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CP24).

해외 시장은 홈 이점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공격 기회, 토론토FC의 원정 1승 4패를 보고 홈팀을 근소하게 앞에 뒀다. 승부 판단은 그 시장과 다르다. 홈팀이 만든 기회의 양보다 양 팀이 최근 득점하고 실점한 장면의 대응 관계, 그리고 동점으로 전반을 마쳤을 때의 결과를 더 크게 본다. 다만 토론토FC가 콜럼버스 크루전처럼 코너킥 수비에서 먼저 반복해 실점하면, 프레이저 감독이 원하는 속도로 경기를 운영하기 어렵고 홈팀의 승리 가능성이 커진다(매시브 리포트).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후방 실수 · 세트피스 · 막판 실점과 토론토FC의 세트피스 · 흘러나온 공 득점이 같은 장면에서 맞물리고, 전반 동점 뒤 두 팀의 결과가 반대였다
  • 핸디캡 -1: 패 — 토론토FC 승리와 같은 전개이고,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2골 차 이상 이길 근거가 없다
  • 언더오버 3.5: 언더 — 토론토FC가 이기는 전개는 속도를 통제한 경기이고, 득점은 세트피스 · 흘러나온 공 같은 적은 장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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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1. 홈팀 —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지금 어떤 팀인가

기회는 만들지만 세트피스와 실수로 지는 팀

헤라르도 마르티노 감독은 2025년 11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에 복귀했다(MLS 공식 홈페이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32경기 8승 6무 18패, 40득점 56실점으로 동부 14위이고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됐다. 최근 3연패는 같은 구조로 나왔다. 뉴욕 시티FC 원정 1-2 패배에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슈팅 19개로 상대의 11개보다 많았고, 유효 슈팅은 6개씩 같았다. 그러나 70분 니콜라스 페르난데스에게 먼 거리 프리킥으로 실점했다. 88분 파파 피코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브릴 엠볼로가 머리로 넣어 동점을 만들었지만, 추가시간 5분 베니 트라오레에게 결승골을 내줬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

시카고 파이어FC전 2-3 패배는 골키퍼 루카스 오요스의 실수 두 번으로 결정됐다. 4분 토마스 야코브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30분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을 안톤 살레트로스가 발리슛으로 넣었다. 51분 오요스의 패스를 안조르 메크바비슈빌리가 가로채 역전골을 넣었고, 57분에는 오요스가 엘리아스 바에스의 백패스를 손으로 잡아 간접 프리킥을 내줬다. 이 프리킥에서 필리프 징커나겔이 득점했다. 68분 엠볼로가 바에스의 크로스를 머리로 넣었지만, 이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에서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마르티노 감독은 강팀을 상대로 상대를 뒤로 물러서게 만든 경기 내용은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인터 마이애미CF전과 홈 부진

인터 마이애미CF전 1-3 패배에서는 슈팅 20개 가운데 유효 슈팅이 3개였다. 0-1로 뒤진 후반 초반 미겔 알미론의 동점 기회를 데인 세인트클레어가 막았고, 이후 리오넬 메시에게 4분 사이 두 골을 내줬다. 세 경기 모두 기회를 만들지 못해서 진 경기가 아니라, 세트피스 · 후방 실수 · 경기 막판 수비에서 실점한 경기였다. 홈 부진은 더 뚜렷하다. 최근 리그 10경기 가운데 홈 5경기에서 1무 4패를 기록했고, 8월 이후 홈에서 이기지 못했다(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 10월 30일). 마르티노 감독은 «이런 시즌은 처음이다. 내게 최악의 시즌이다.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해 준다»고 말했고, 홈 부진은 설명할 수 없다고 했다(AJC, 10월 30일).

마르티노 감독의 오늘 선택

예상 선발로는 오요스가 골문을 지키고 야코브 · 디아스 · 후니오르 알론소 · 바에스가 수비를, 갈로포 · 트리스탕 무윰바 · 아자니 포춘이 중원을 맡는 구성이 거론된다. 공격은 알렉세이 미란추크 · 엠볼로 · 알미론이 맡는다(웨이킹 더 레드(Waking The Red), 10월 30일). 마르티노 감독은 주중 경기에서 로테이션을 크게 하지 않았고, 구단은 체력 문제로 선발을 더 바꿀지 지켜보자고 적었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 마르티노 감독은 시카고 파이어FC · 뉴욕 시티FC전에서 보인 노력을 다시 원한다면서 «그것을 승리와 함께 해낼 수 있다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데드스핀(Deadspin), 10월 31일). 선수들에게 상대의 강점에 맞춰 대응하라고 지시했다는 보도도 있다(야후 스포츠(Yahoo Sports), 10월 31일).

결장자 영향과 대체자 영향

에네아 미하이는 엉덩이 부상으로 직전 경기에 이어 오늘도 결장하고, 윌 라일리는 발목 부상으로 시즌을 마쳤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 다니엘 치카는 폭스스포츠(FOX Sports) 명단에만 결장으로 올라 있다(10월 31일). 미하이는 이번 시즌 1,592분을 뛴 중앙 수비수지만, 직전 경기부터 이미 빠져 있어 오늘 새로 생기는 공백은 아니다. 예상 수비진에는 미하이 대신 디아스와 알론소(1,416분)가 들어 있다. 미하이가 빠진 뉴욕 시티FC전에서 세트피스와 추가시간 실점이 나왔지만, 그 실점을 미하이의 결장 하나로 설명할 근거는 없다. 라일리는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이 없어 오늘 선발 구성에 주는 영향이 없다.

오히려 주목할 선수는 바에스다. 바에스는 시카고 파이어FC전에서 엠볼로의 헤더 골을 도운 크로스를 올렸고, 같은 경기에서 오요스에게 백패스를 해 간접 프리킥 실점의 계기가 됐다. 공격 가담이 득점 경로가 되는 동시에, 후방에서 공을 다룰 때는 실점 위험이 생긴다. 바에스는 뉴욕 시티FC전 83분에 매슈 에드워즈 대신 들어갔고, 예상 선발에서는 수비진에 이름이 올라 있다.

이름값과 홈 성적의 차이

정배를 받을 만한 팀인가라는 물음에 답하면, 엠볼로 · 알미론 · 미란추크로 구성된 공격진과 홈이라는 조건은 정배의 근거가 된다. 최근 패배에서도 뉴욕 시티FC전 기대득점 2.2 대 1.16처럼 기회는 상대보다 많이 만들었다. 그러나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7경기에서 2무 5패를 기록했고, 최근 홈 5경기에서는 이기지 못했다. 이름값을 결과로 연결하지 못하게 만든 세트피스 수비와 후방 실수가 오늘 고쳐졌다는 근거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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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정팀 — 토론토FC: 지금 어떤 팀인가

프레이저 감독이 원하는 경기 통제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2025년 1월 토론토FC 감독으로 선임됐다(토론토FC 구단 발표). 프레이저 감독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원정을 앞두고 경기 통제를 강조했다. 그는 «좋은 빌드업이나 좋은 공격을 만들면 시간을 가진 위치의 선수를 찾을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 «공격을 시작하지 못하면 세컨드볼을 따내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다», «통제할 수 있을수록 좋다»고 말했다(웨이킹 더 레드, 10월 30일). 자기 진영에서부터 공격을 만들고, 필요하면 경기 속도를 늦추겠다는 계획이다. 엠볼로에 대해서는 수비수 한 명이 아니라 팀 전체가 막아 엠볼로가 공을 가진 시간을 줄이겠다고 했다(야후 스포츠, 10월 31일). 프레이저 감독은 «공격하는 방식과 공을 다루는 방식에서 조금 더 효율적이고 능숙해져야 한다»고도 말했다(데드스핀, 10월 31일).

최근 득점의 출발점이 된 오른쪽 측면

토론토FC의 최근 3경기 득점에는 테오 코르베아누가 거의 빠지지 않았다. 뉴욕 레드불스 원정에서는 니클라스 도르슈의 패스를 받은 코르베아누가 오른쪽에서 문전으로 보낸 공이 저스틴 체의 자책골이 됐다. 콜럼버스 크루 원정에서는 코르베아누의 오른쪽 크로스를 다니엘 샬로이가 머리로 넣었다. DC유나이티드전 86분 결승골은 코르베아누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조시 사전트가 넣은 골이다. 사전트는 DC유나이티드전 두 골과 콜럼버스 크루전 한 골로 최근 2경기에서 3골을 넣었다. DC유나이티드전에서는 유효 슈팅 2개가 모두 득점이 됐고, 64분 동점골은 코너킥에서 사전트의 헤더가 조너선 오소리오의 등에 맞고 들어간 골이었다.

세트피스 수비와 원정 성적

콜럼버스 크루 원정 2-4 패배는 수비의 약점을 드러냈다. 16분 산티아고 로드리게스가 수비 뒤로 보낸 패스에서 곤살로 타피아에게 실점했고, 21분과 48분에는 말테 아문센에게 코너킥 상황에서 두 골을 내줬다(매시브 리포트). 59분 브룩스 레넌의 득점으로 0-4가 된 뒤에야 샬로이와 사전트가 추격했고, 그 사이 70분 상대 세쿠 티디아니 방구라의 퇴장이 있었다. DC유나이티드전 선제 실점도 페널티 지역 안에서 수비가 멈춰 선 사이 안드레 도젤에게 내준 골이었다(CP24). 최근 리그 10경기 가운데 원정 5경기는 1승 4패였고, 유일한 승리는 상대 자책골로 앞선 뉴욕 레드불스전이었다.

결장자 영향과 대체자 영향

워커 지머먼(발목), 코비 프랭클린(어깨), 넬손 팔라시오가 부상으로 빠진다(폭스스포츠, 10월 31일). 프랭클린은 이번 시즌 1,211분을 뛴 수비수로, 뉴욕 레드불스전 28분 어깨 부상으로 교체된 뒤 오늘까지 3경기째 결장한다. 그 뒤 수비진은 리치 라리아 · 벤하민 쿠셰비치 · 닉션 고미스 · 마테우스 페레이라로 꾸려졌다(스포츠갬블러(Sportsgambler), 10월 28일). 고미스는 데이터센터 부상 명단에 표시가 남아 있지만 이 선발 명단에 이름이 있었다. 프랭클린이 빠진 뒤 2경기에서 5실점했다. 다만 콜럼버스 크루전 실점은 세트피스 대인 수비와 배후 패스 대응에서 나왔으므로 한 선수의 결장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지머먼과 팔라시오는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이 없어 오늘 선발 구성에 영향이 없다. 헨리 윙고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표에 올랐다(스포츠갬블러, 10월 28일).

원정 부진과 오늘의 조건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라는 물음에는 오늘 조건이 비교적 분명하게 답한다. 토론토FC는 원정 성적이 나쁘지만, 상대는 최근 홈 5경기에서 이기지 못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이고 토론토FC에게는 지면 탈락이 확정되는 경기다. 코르베아누의 오른쪽 공격과 최근 득점이 늘어난 사전트, 세트피스 득점은 상대의 약점과 직접 만난다. 토론토FC는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7경기에서 2승 4무 1패로 거의 지지 않았다. 반면 세트피스 수비와 배후 대응은 엠볼로와 알미론을 상대로 다시 시험받는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대회상대장소스코어결과
10.29리그뉴욕 시티FC원정1-2패
10.25리그시카고 파이어FC홈2-3패
10.18리그인터 마이애미CF홈1-3패
10.15리그CF몽레알원정3-0승
10.11리그FC신시내티홈1-3패
토론토FC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대회상대장소스코어결과
10.29리그DC유나이티드홈2-1승
10.25리그콜럼버스 크루원정2-4패
10.18리그뉴욕 레드불스원정2-0승
10.15리그올랜도 시티SC홈3-3무
10.11리그CF몽레알홈2-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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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vs 토론토FC11.02(월) 06:30 · 메르세데스벤츠스타디움 · 129회차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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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정 · 동기 · 몸 상태

탈락이 확정된 홈팀의 마지막 홈경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뉴욕 시티FC 원정 뒤 나흘 만에 홈 최종전을 치르고, 다음 경기는 11월 8일 뉴욕 레드불스 원정이다. 플레이오프 탈락은 확정됐지만, 이번에 지면 구단 역사상 가장 낮은 순위로 시즌을 마치게 되고 선수들은 팬을 위해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AJC, 10월 30일). 10월 15일 CF몽레알 원정 3-0 승리 뒤로는 승점을 얻지 못했다(데드스핀, 10월 31일). 탈락이 확정된 팀이라고 동기가 없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마르티노 감독은 직전 2경기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시카고 파이어FC전과 뉴욕 시티FC전 모두 막판까지 동점과 역전을 노린 경기였다.

탈락을 피해야 하는 원정팀

토론토FC는 DC유나이티드전 뒤 나흘 만에 애틀랜타 원정을 떠나고, 다음 경기는 11월 8일 필라델피아 유니언 원정의 정규리그 최종전이다. 순위표에서 토론토FC는 32경기 승점 39로 동부 12위이고, 9위 올랜도 시티SC가 33경기 승점 43이다. 오늘 지면 남은 한 경기를 이겨도 승점 42에 그쳐 탈락이 확정된다. 비기면 최종전에서 이겨도 승점 43이 최대여서 다른 팀의 결과가 함께 필요하다. 웨이킹 더 레드는 토론토FC가 2019년 이후 애틀랜타 원정 첫 승리를 노린다고 전했다(10월 30일). 동기의 무게는 토론토FC 쪽이 크지만, 이길 수밖에 없는 팀이 후반에 공격 숫자를 늘리면 수비 뒤 공간도 함께 커진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엠볼로와 토론토FC의 박스 수비

첫 승부처는 엠볼로와 토론토FC 중앙 수비의 대결이다. 라리아는 엠볼로를 «꽤 완성된 스트라이커»라고 평가했다(야후 스포츠, 10월 31일). 프레이저 감독은 팀 전체가 엠볼로의 공 소유 시간을 줄이겠다고 했지만, 엠볼로의 최근 득점은 공을 오래 가진 장면이 아니라 박스 안 헤더에서 나왔다. 시카고 파이어FC전에서는 바에스의 크로스를, 뉴욕 시티FC전에서는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머리로 넣었고, 두 경기 모두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헤더 골도 있었다. 토론토FC는 콜럼버스 크루전에서 코너킥 상황 헤더 두 골을 내줬다. 엠볼로를 막는 핵심은 엠볼로의 발밑보다 측면 크로스의 출발점을 줄이는 데 있다.

코르베아누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왼쪽 측면

두 번째 승부처는 토론토FC의 오른쪽 측면이다. 앞서 적은 대로 코르베아누는 최근 3경기 득점에 모두 관여했고, 그 장면은 대부분 오른쪽에서 출발했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예상 수비진에서 왼쪽 수비를 맡을 것으로 보이는 바에스는 공격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선수다. 바에스가 엠볼로에게 크로스를 올리려고 전진하면, 그 뒤 공간은 코르베아누가 공을 받는 자리가 된다. 프레이저 감독이 원하는 자기 진영에서의 빌드업이 성공하면, 토론토FC는 이 측면으로 공을 보내 크로스와 컷백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세트피스와 흘러나온 공

세 번째 승부처는 두 팀 모두 약점을 보인 세트피스와 흘러나온 공의 처리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시카고 파이어FC전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과 간접 프리킥, 뉴욕 시티FC전 직접 프리킥으로 실점했다. 토론토FC는 DC유나이티드전에서 코너킥과 골대를 맞고 나온 공으로 두 골을 넣었고, 콜럼버스 크루전에서는 코너킥 두 번에 실점했다. 프레이저 감독이 말한 세컨드볼은 토론토FC가 빌드업에 실패했을 때의 대안이지만, 오늘은 두 팀 모두 득점과 실점이 이 장면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두 팀의 4월 맞대결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원정에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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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실 애틀랜타 승 메르세데스벤츠스타디움에서 치르는 애틀랜타 안방 경기라 장소 조건은 괜찮아 보임. 애틀랜타가 먼저 눈에 들어오긴 함 치카 결장은 걸리긴 함 ㅎ 그래도 이 변수 하나로 선택을 바꾸진 않을 생각 배당 순서는 애틀랜타 승, 토론토 승, 무 순이라 승부 배당으로는 애틀랜타가 앞서 있음 그래서 애틀랜타 승 단폴로 챙겨둠. 안방 조건까지 보고 가는 선택 피드에서 더 보기 ›

5. 경기 전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이기는 흐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이기는 흐름은 시카고 파이어FC전 4분 선제골처럼 경기 초반부터 기회를 만들고, 엠볼로가 측면 크로스를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시작된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채 마친 5경기에서 4승 1패를 기록했다. 토론토FC는 지면 탈락이므로 뒤지면 후반에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하고, 이때 알미론과 미란추크가 역습으로 수비 뒤 공간을 쓸 수 있다. 토론토FC의 원정 수비가 콜럼버스 크루전처럼 세트피스에서 추가 실점하면 점수 차가 벌어진다. 반대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앞선 뒤 후방에서 다시 실수하면, 리드를 지키지 못한 시카고 파이어FC전처럼 점수 차가 빠르게 좁혀진다.

토론토FC가 이기는 흐름

토론토FC가 이기는 흐름은 프레이저 감독의 계획대로 경기 속도를 늦추고 전반을 동점으로 마치는 데서 출발한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7경기에서 2무 5패를 기록했고, 토론토FC는 같은 조건의 7경기에서 1패만 기록했다. 후반에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득점을 노리며 공격 숫자를 늘리면, 코르베아누의 오른쪽 돌파와 사전트의 문전 마무리, 세트피스가 득점 경로가 된다. 오요스와 수비진이 압박을 받을 때 나온 실수도 이 흐름의 조건이다. 토론토FC는 DC유나이티드전 86분과 뉴욕 레드불스전 82분처럼 경기 막판에 결승골과 추가골을 넣은 기록이 있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무승부는 두 팀이 서로 득점을 주고받는 흐름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최근 리그 홈 5경기는 모두 두 팀이 득점했고, 그중 뉴욕 시티FC전은 2-2로 끝났다. 엠볼로의 헤더와 토론토FC의 세트피스가 서로 득점으로 연결되면 2-2 같은 점수가 된다. 다만 무승부는 토론토FC에게 사실상 탈락에 가까운 결과다. 동점 상황이 막판까지 이어지면 토론토FC가 공격 숫자를 늘리고, 그 결과 양쪽 모두 결승골 기회가 늘어난다. 두 팀의 득점 경로가 함께 막히는 흐름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DC유나이티드 원정 0-0처럼 기회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토론토FC가 속도를 늦춘 운영을 끝까지 유지하는 경우다.

득점이 많아지는 경로와 적어지는 경로

득점이 많아지는 경로는 두 팀의 수비 약점이 함께 드러나는 경우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최근 홈 5경기는 모두 4골 이상이 나왔고, 토론토FC도 최근 10경기에서 시카고 파이어FC전 4-4, 올랜도 시티SC전 3-3, 콜럼버스 크루전 2-4를 치렀다. 세트피스 실점과 후방 실수, 토론토FC의 공격 숫자 증가는 모두 득점을 늘리는 쪽으로 작용한다. 득점이 적어지는 경로는 프레이저 감독의 계획대로 토론토FC가 공을 오래 소유하며 경기 속도를 늦추고,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뉴욕 시티FC전처럼 상대 골키퍼에게 막히는 경우다. 이 경우 경기는 후반 교체 구간까지 낮은 점수로 진행되고, 승부는 세트피스 한 장면에서 갈린다.

6. 배당과 판단

해외 시장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를 근소한 우세로 두었고, 관측 기간에 토론토FC의 배당은 조금 올랐다. 시장이 본 근거는 홈 이점,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최근 패배에서도 만든 기회의 양, 토론토FC의 낮은 원정 성적이다. 기회의 양은 오늘도 성립한다. 그러나 그 기회가 결과로 연결되지 않은 이유가 오늘 상대와 직접 맞물린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시카고 파이어FC전에서 골키퍼 오요스의 패스가 끊기고 백패스를 손으로 잡아 간접 프리킥을 내주면서 2골을 잃었다. 뉴욕 시티FC전에서는 먼 거리 프리킥과 추가시간에 실점했다. 토론토FC의 최근 득점은 코너킥, 골대를 맞고 나온 공, 코르베아누의 오른쪽 크로스에서 나왔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실점한 장면과 토론토FC가 득점한 장면이 같은 종류다.

토론토FC에 유리해 보이는 만큼, 시장이 왜 원정 승리를 낮게 봤는지도 따져야 한다. 토론토FC는 최근 원정 5경기에서 1승 4패였고, 콜럼버스 크루 원정에서는 코너킥 2골을 포함해 4골을 내줬다. 엠볼로의 헤더는 이 약점을 정면으로 노린다. 반면 토론토FC의 유일한 원정 승리였던 뉴욕 레드불스전은 공을 내주고도 실점 없이 막은 경기였고, 프레이저 감독은 오늘도 경기를 통제하고 필요하면 속도를 늦추겠다고 했다. 전반이 동점으로 끝나면 두 팀의 차이가 커진다. 최근 리그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7경기의 결과는 토론토FC가 2승 4무 1패,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2무 5패였다. 지면 탈락하는 팀과 탈락이 확정된 팀은 후반 대응도 다르다. 토론토FC의 승리를 고른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2골 차 이상 이기는 전개는 해외 시장도 낮게 보며, 오늘도 근거가 부족하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최근 3경기에서 모두 실점했고 8월 이후 홈에서 이기지 못했으며, 같은 후방 조합이 그대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점수 차 판단은 승부 판단과 같은 방향이다.

해외 시장은 합계 3골 이하 쪽을 더 높게 본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최근 홈 5경기가 모두 4골 이상이었다는 결과는 시장도 이미 알고 있다. 이 경기의 득점 수는 토론토FC가 속도를 통제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토론토FC가 이기는 전개는 통제된 경기에서 나온다. 원정에서 크게 진 콜럼버스 크루전은 실점이 많았던 경기였고, 이긴 뉴욕 레드불스전은 실점 없이 끝난 경기였다. 토론토FC의 득점은 DC유나이티드전 유효 슈팅 2개가 모두 골이 된 것처럼 세트피스와 흘러나온 공 같은 적은 장면에서 나온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엠볼로의 헤더로 1골을 낼 수 있다. 토론토FC의 승리와 합계 3골 이하는 같은 전개에서 함께 성립한다.

최종 판단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시장에서 앞선 이유는 홈 이점과 엠볼로 · 알미론 · 미란추크로 구성된 공격진, 그리고 최근 패배에서도 만든 기회의 양이다. 오늘 승부는 기회의 양보다 실점 장면의 성격으로 정한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골키퍼와 후방의 실수, 세트피스, 경기 막판에 실점했고, 토론토FC는 바로 그 장면에서 득점해 온 팀이다. 엠볼로의 최근 득점은 박스 안 헤더였으므로, 엠볼로가 공을 가진 시간을 팀 전체로 줄이겠다는 프레이저 감독의 계획만으로는 막기 어렵다. 그래서 엠볼로의 헤더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득점 경로로 남는다. 그러나 바에스가 크로스를 올리려고 전진하면 그 뒤 공간은 코르베아누가 공을 받는 자리가 된다.

무승부는 토론토FC에게 사실상 탈락에 가까운 결과다. 따라서 동점이 길어지면 토론토FC가 공격 숫자를 늘린다. 그 국면에서는 막판 실점이 반복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보다 막판 득점 기록이 있는 토론토FC 쪽으로 결과가 기운다고 판단한다.

[결론] 토론토FC가 경기 속도를 통제해 전반을 동점으로 마치고, 후반 세트피스와 흘러나온 공에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실점 장면을 득점으로 연결해 이길 것으로 본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엠볼로의 헤더로 득점할 수 있지만 후방 실수와 세트피스 실점을 줄일 근거가 없다. 동점이 길어지면 탈락을 피해야 하는 토론토FC가 공격 숫자를 늘리고, 막판 결과는 원정팀 쪽으로 기운다.

  • 마르티노 감독은 «이런 시즌은 처음이다. 내게 최악의 시즌이다»라고 했고 홈 부진은 설명할 수 없다고 했다(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 10월 30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는 뉴욕 시티FC전에서 먼 거리 프리킥과 추가시간에 실점했다(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구단 홈페이지, 10월 29일 경기). 오늘은 토론토FC의 세트피스와 흘러나온 공을 상대로 같은 장면이 반복될 조건이다.
  • 프레이저 감독은 «통제할 수 있을수록 좋다»고 말했고(웨이킹 더 레드(Waking The Red), 10월 30일), 엠볼로는 수비수 한 명이 아니라 팀 전체가 막아 공을 가진 시간을 줄이겠다고 했다(야후 스포츠(Yahoo Sports), 10월 31일). 토론토FC가 속도를 늦추면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공격 시간이 줄고, 엠볼로의 헤더는 크로스의 출발점인 바에스 쪽 측면에서 막아야 한다.
  • 토론토FC는 DC유나이티드전에서 64분 코너킥과 86분 골대를 맞고 나온 공으로 2골을 넣어 역전했다(CP24, 10월 29일 경기). 이 득점 방식은 같은 장면에서 실점해 온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 후반 득점 경로가 된다. 반대로 콜럼버스 크루 원정에서 코너킥 2골을 내준 수비(매시브 리포트, 10월 25일 경기)는 엠볼로의 헤더에 노출된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패 —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의 후방 실수 · 세트피스 · 막판 실점과 토론토FC의 세트피스 · 흘러나온 공 득점이 같은 장면에서 맞물리고, 전반 동점 뒤 두 팀의 결과가 반대였다
  • 핸디캡 -1: 패 — 토론토FC 승리와 같은 전개이고,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가 2골 차 이상 이길 근거가 없다
  • 언더오버 3.5: 언더 — 토론토FC가 이기는 전개는 속도를 통제한 경기이고, 득점은 세트피스 · 흘러나온 공 같은 적은 장면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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