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프로토 129회차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LAFC v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2026-11-02
LAFC v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경기 11.02(월) 10:30분석 11.01(일) 21:02
요약
LAFC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지만 홈 경기 순위를 높일 여지가 남아 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비기거나 지면 탈락이 확정된다(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LAFC는 샤비 타마릿 임시 감독이 맡은 4경기에서 1승 3무를 기록했다. 앞선 6경기는 전임 감독 체제였으므로 최근 10경기를 한 가지 경기 방식의 결과로 볼 수 없다. 타마릿은 드니 부앙가를 최전방과 왼쪽에서 모두 기용한다. LA 갤럭시전에는 0-2로 뒤진 하프타임에 부앙가를 왼쪽으로 옮겼고, LAFC는 이후 2골을 넣었다(바벨, 10월 26일). 손흥민은 이 체제의 4경기 360분 중 348분을 뛰며 공격의 중심을 맡았다(구단 미리보기).
LAFC의 최근 득점에는 손흥민과 부앙가의 연계뿐 아니라 슈팅이나 크로스가 처리되지 않은 뒤 흘러나온 공, 레오 발타의 프리킥도 있었다. 반면 LA 갤럭시전에는 마크 델가도의 패스가 중원에서 차단돼 실점했고, 뉴욕 시티FC전에는 코너킥 헤더로 동점을 허용했다(데이터센터). 타마릿 체제의 4경기에서 모두 실점했다. 티머시 틸먼과 타이용은 결장하고 예브헨 체베르코는 출전 의문이어서 중원과 왼쪽 수비의 선택이 남아 있다(구단 선수 상태 보고서, 11월 1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10월 5경기에서 패하지 않았지만, 0-2에서 3-2로 뒤집은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과 0-1에서 3-1로 뒤집은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은 모두 홈이었다. 최근 원정 5경기는 승리가 없다(데이터센터). 켈빈 예보아가 공격을 연결하고, 후반에 들어온 호아킨 페레이라와 토마스 찬칼라이가 긴 패스와 코너킥으로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캐머런 녹스 감독도 직전 경기 후반의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윌 트랩이 빠진 중원은 오언 진과 넥타리오스 트리안티스가 맡는다(MLS 공식 보고서·로토와이어, 10월 27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중 3일에 원정 이동까지 했고, LAFC는 주중 경기가 없었다.
2. 매치업 분석
부앙가의 위치 변화가 첫 대결이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예상대로 3-4-3을 쓰면 부앙가가 왼쪽으로 이동할 때 오른쪽 센터백과 측면 수비수가 누가 그를 맡을지 조정해야 한다. 네 명 수비를 쓰면 오른쪽 풀백이 그 대결을 주로 책임진다. LA 갤럭시전에는 부앙가의 위치를 바꾼 뒤 LAFC의 공격이 살아났지만,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수비 형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바벨, 10월 26일·스쿠카 예상 선발). 손흥민이 부앙가에게 연결하는 패스와, 수비가 처리하지 못한 공을 다시 슈팅하는 장면이 LAFC의 득점 경로다.
두 번째 대결은 후반 세트피스다. 페레이라가 59분에 들어간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에서 그의 코너킥을 앤서니 마카니치가 헤더로 넣었다(KC 사커 저널 발췌, 10월 29일). LAFC도 뉴욕 시티FC전 코너킥 헤더를 막지 못했다(에인절스 온 퍼레이드). 페레이라는 체력을 회복하는 중이라 선발보다 교체 투입이 예상된다(구단 미리보기). LAFC가 앞서더라도 후반 정지 상황 한 번으로 동점이 될 수 있는 이유다.
그렇다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경기 내내 전진하기는 어렵다. LAFC 구단 미리보기는 낮은 수비와 역습을 원정팀의 공격 방식으로 꼽았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전반을 버틴 뒤 교체 선수로 공격을 강화하는 동안에는 LAFC의 기회가 줄 수 있다. 그러나 동점으로는 탈락하므로 후반에는 전진할 필요가 생긴다. 최근 원정에서는 뒤진 뒤 홈에서처럼 따라잡지 못했고, 9월 원정 3경기에서는 12골을 내줬다(데이터센터). 그때 LAFC가 중원에서 공을 안전하게 처리하면 부앙가와 손흥민에게 공격할 공간이 생긴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LAFC가 1골 차로 이기는 전개를 가장 유력하게 본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전반에 수비를 유지하고 후반 페레이라의 코너킥으로 득점할 수 있다. 다만 승리가 필요한 팀이 후반에도 동점에 머물면 전진해야 한다. 부앙가를 왼쪽으로 옮겨 효과를 본 LAFC가 그 구간에 다시 득점할 가능성이 크다(바벨, 10월 26일). LAFC 역시 타마릿 체제 4경기에서 매번 실점했으므로 많은 점수 차보다 양 팀이 득점하는 1골 차 승리를 예상한다.
시장도 LAFC의 홈 승리를 우세하게 보지만, 견해가 다른 부분은 승리의 점수 차다. 홈 수비의 시즌 성적과 손흥민·부앙가의 공격력은 충분한 근거다. 그러나 타마릿 체제에서는 4경기 중 3경기가 무승부였고, 틸먼의 결장으로 출전 비중이 커질 델가도의 중원 패스가 직전 경기 실점으로 이어졌다(구단 선수 상태 보고서, 11월 1일·데이터센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후반 코너킥 득점을 반영하면 LAFC의 우세를 큰 점수 차로 확대하기 어렵다. 원정팀이 전반부터 전진해 LAFC에 역습 기회를 계속 허용하면 그 점수 차는 커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비기면 탈락이라 60분 이후 라인을 올려야 하고, 그때 부앙가가 왼쪽으로 옮긴 뒤 생기는 공간을 손흥민과 함께 쓰는 LAFC가 원정 최근 5경기 0승인 상대보다 앞선다
- 핸디캡 -1: 무 — 타마릿 체제 4경기가 모두 실점이고 페레이라의 코너킥 헤더가 LAFC의 코너킥 실점 장면과 같은 유형이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1골이 들어오고, LAFC의 3골은 슈팅 28개의 오스틴FC전에서만 나왔다
- 핸디캡 -2: 패 — 3골차는 LAFC가 실점 없이 3골을 넣거나 4골을 넣어야 하는데 타마릿 체제에서 무실점 경기가 없다
- 언더오버 3.5: 언더 — 녹스가 60분까지 블록을 유지하면 LAFC의 기회가 세트피스로 좁혀지고(뉴욕 시티FC전 기대득점 0.52),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득점은 교체 뒤 한 번에 그친다
분석
1. 홈팀 — LAFC: 지금 어떤 팀인가
타마릿 임시 체제 4경기, 부앙가를 최전방과 왼쪽 사이에서 움직이는 방식
LAFC는 마르크 두스 산투스 감독을 경질하고 10월 1일 샤비 타마릿을 임시 감독으로 앉혔다(CBS · AP, 10월 25일). 그 뒤 4경기는 1승 3무다. 10월 11일 밴쿠버 화이트캡스FC전 1-1, 10월 15일 오스틴FC전 3-1, 10월 18일 뉴욕 시티FC 원정 1-1, 10월 26일 LA 갤럭시전 2-2. 최근 10경기 가운데 9월 27일 이전 6경기는 전임 체제이므로 지금 팀의 근거는 이 4경기다.
타마릿의 가장 뚜렷한 선택은 드니 부앙가의 위치다. 비인 스포츠(beIN Sports, 10월 16일)에 «그는 본래 자리에서 벗어나 전에 우리에게 없던 것을 주고 있다»고 말하며 부앙가를 원톱으로 썼고, 구단 미리보기는 부앙가를 중앙 스트라이커와 왼쪽 윙 사이에서 오가며 기용한다고 적었다. LA 갤럭시전에서는 0-2로 뒤진 하프타임에 부앙가를 최전방에서 왼쪽으로 옮겼고, 데일리 뉴스(Daily News)는 그 뒤 상대가 부앙가와 팀을 막기 어려워졌다고 평가했다. 바벨(VAVEL, 10월 26일)도 같은 조정을 전했다. 손흥민은 타마릿 체제 4경기 360분 중 348분을 뛰었다. 두 사람의 연계가 공격의 축이고, 두 주 동안 주중 경기 없이 전술 훈련을 했다는 것이 구단의 설명이다.
득점은 두 번째 공과 손흥민 · 부앙가 연계, 세트피스에서 나온다
최근 3경기 6골의 경로는 분명하다. LA 갤럭시전 53분 아르민도 지프의 슈팅이 막힌 뒤 부앙가가 흘러나온 공을 넣었고, 62분 손흥민의 크로스를 수비가 걷어내지 못한 공을 레오 발타가 마무리했다. 오스틴FC전은 부앙가의 2골을 모두 손흥민이 도왔고, 72분 손흥민의 득점은 교체 투입된 제이컵 샤펠버그의 도움이었다. 뉴욕 시티FC전 선제골은 손흥민이 얻어낸 프리킥을 발타가 약 30야드에서 직접 넣은 것이었다(에인절스 온 퍼레이드(Angels on Parade)).
세 경기에서 흐름 속 패스 연결보다 흘러나온 공과 정지 상황이 득점을 만들었다. 오스틴FC전은 슈팅 28개에 기대득점 4.46으로 기회가 많았으나, 뉴욕 시티FC전은 30분까지 유효 슈팅이 없었고 기대득점 0.52에 그쳤다. 상대가 낮게 서면 기회 생산이 줄고 세트피스에 의존한다.
실점은 빌드업이 끊긴 자리와 선방 뒤 두 번째 공, 코너킥에서 나왔다
LA 갤럭시전 첫 실점은 마크 델가도의 패스를 로버트 테일러가 가로채 조지프 페인츠실에게 연결한 장면이었고, 두 번째 실점은 에리크 토미의 슈팅을 위고 요리스가 막은 뒤 흘러나온 공을 페인츠실이 넣은 것이었다. 뉴욕 시티FC전 동점골은 코너킥을 안드레스 페레아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중원에서 공을 빼앗긴 뒤의 역습, 선방 뒤 흘러나온 공, 정지 상황 세 가지가 최근 실점의 전부다.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뒤진 채 마친 7경기는 0승 3무 4패로 역전승이 없고, 전반을 앞선 9경기는 5승 4무 0패로 패배가 없지만 리드를 승리로 바꾸지 못한 경기가 4번이었다. 앞서면 지지 않는 팀이지만, 앞선 뒤 더 넣는 팀은 아니다. 홈에서는 시즌 9경기 7실점으로 실점이 적다.
결장, 틸먼과 타이용 결장에 체베르코 출전 의문
구단 공식 선수 상태 보고서(11월 1일)는 타이용(다리)과 티머시 틸먼(골반)을 결장, 예브헨 체베르코(다리)를 출전 의문으로 올렸다. 틸먼은 이번 시즌 1195분을 뛴 미드필더로 대체 후보는 델가도와 주드 테리다. 델가도는 LA 갤럭시전 선발이었고 그의 패스가 첫 실점의 출발점이었다. 체베르코는 직전 경기 왼쪽 수비 선발이었고, 그가 빠지면 라이언 홀링스헤드 또는 세르히오 바스케스가 그 자리에 들어간다. 에런 롱은 징계 목록에 없고 직전 경기에 출전했으므로 출전 가능하다. 예상 선발은 구단 미리보기 기준으로 요리스 · 라이언 포르테우스 · 체베르코 · 부앙가 · 손흥민에 지프 · 발타 · 바스케스가 섞인 형태이고,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LA 갤럭시전에서 호평을 받았다.
정배받을 만한 팀인가
플레이오프 확정과 홈 9경기 7실점은 정배를 받을 조건이다. 다만 타마릿 체제 4경기 가운데 리드를 지켜 이긴 경기는 오스틴FC전 하나이고, 나머지 셋은 전반 열세 또는 리드 뒤 동점으로 끝났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상대 4연승 무실점(비인 스포츠, 10월 31일) 가운데 가장 최근인 4월 25일 원정 1-0은 타마릿 부임 전이었다. 정배의 근거는 부앙가 · 손흥민의 마무리와 홈 수비이고, 약점은 리드를 추가 득점으로 바꾸지 못하는 후반이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지금 어떤 팀인가
캐머런 녹스의 팀은 뒤진 뒤 후반에 따라가는 경기를 반복했다
캐머런 녹스는 1월 12일 선임돼 시즌 내내 지휘했다. 최근 10경기는 2승 3무 5패인데, 10월 5경기는 2승 3무로 패배가 없다. 전반을 뒤진 채 마친 경기가 10경기 중 7경기이고, 최근 20경기로 넓히면 12경기다. 그 12경기에서 2승 4무 6패를 기록했고 역전승 둘은 모두 10월 홈 경기였다. 10월 18일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은 0-2에서 3-2로, 10월 29일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은 0-1에서 3-1로 끝났다.
녹스는 필드 레벨 미디어(10월 31일)에 «우리는 아직 살아 있다. 순위에서 어디에 끝날지를 통제할 권리는 잃었고 다른 결과에 의존하지만, 경기를 어떻게 끝내는지는 통제할 수 있다. 수요일 후반을 끝낸 방식이 다음 두 경기에서도 이어가야 할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전반에 뒤지고 후반에 교체로 따라가는 경기가 감독의 말 속에서도 이 팀의 방식으로 정리돼 있다.
득점은 예보아를 거치고, 마지막 패스는 교체 선수가 넣는다
최근 득점 장면의 반복 경로는 두 가지다. 켈빈 예보아가 연결하거나 마무리한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추격골은 예보아의 크로스를 아지엘 잭슨이 넣었고 동점골은 마우리시오 곤살레스의 패스를 예보아가 마무리했다. 스포팅 캔자스시티전 3호골은 토마스 찬칼라이의 패스를 예보아가 넣었다. 예보아는 두 경기에서 골대를 맞힌 슈팅도 각각 한 번씩 있었다.
또 하나는 교체 투입 선수가 결정적 패스를 맡는다는 것이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결승골은 79분 투입된 호아킨 페레이라의 긴 전진 패스를 70분 투입된 마커스 칼데이라가 왼발로 넣었고, 스포팅 캔자스시티전 동점골은 59분 투입된 페레이라의 코너킥을 앤서니 마카니치가 헤더로 넣었으며 3호골 도움은 60분 투입된 찬칼라이였다. 페레이라는 체력을 끌어올리는 중이라 선발이 아닌 상태다(구단 미리보기). 기회를 만들고도 넣지 못한 경기도 있다. 10월 25일 휴스턴 다이너모FC 원정 0-0은 곤살레스가 6분과 22분, 체리언 발레리우스가 16분에 골문을 벗어난 슈팅을 했고, 골문으로 간 예보아와 잭슨의 슈팅은 조너선 본드가 막았다(푸트볼센트로아메리카).
실점은 두 번째 공과 측면 크로스, 그리고 원정에서 많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두 실점은 드레이크 캘린더가 막은 공을 라파엘 나바로가 넣은 것과 나바로의 크로스를 정상빈이 가까운 거리에서 넣은 것이었다. 스포팅 캔자스시티전 실점은 굴절된 패스를 테일러 칼헤이라가 페널티 지역 앞에서 잡아 넣었다. 선방 뒤 흘러나온 공과 크로스가 들어오는 자리에서 수비가 늦었다. 시즌 원정 9경기는 1승 3무 5패 20실점이고 최근 10경기의 원정 5경기는 0승 2무 3패다. 홈에서 뒤진 뒤 따라간 경기가 원정에서는 재현되지 않았고, 9월 세 차례 원정은 1-3 · 2-4 · 4-5로 모두 많은 실점을 하며 졌다.
결장, 윌 트랩이 빠진 중원
MLS 공식 보고서는 윌 트랩(뇌진탕 프로토콜)과 골키퍼 케인 리즈바노비치(뇌진탕 프로토콜)를 결장으로 올렸다. 트랩은 10월 27일 개별 러닝만 했고 팀 훈련에 합류하지 않았으며 예상 복귀는 11월 7일이다(로토와이어(RotoWire), 10월 27일). 파이어니어 프레스(Pioneer Press, 10월 27일)는 트랩과 피터 스트라우드(대퇴사두)를 결장, 알렉 스미르(무릎)를 출전 의문으로 전했는데 두 선수는 최신 MLS 보고서에 이름이 없다.
트랩은 이번 시즌 2053분을 뛴 중앙 미드필더다. 그가 빠진 자리는 오언 진과 넥타리오스 트리안티스가 메우는데,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에서 트리안티스가 76분 역전골의 패스를 넣었다. 중원에서 공을 배급하는 역할은 트랩이 없어도 득점으로 이어졌지만, 그 경기는 홈에서 15위 팀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예상 포메이션은 스쿠카(Squawka)가 3-4-3 예보아 원톱으로 적었고, 직전 경기는 4-4-2였다는 골닷컴(Goal) 발췌가 있어 세 명 수비와 네 명 수비 모두 가능하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
조건은 셋이다. LAFC가 중원에서 공을 빼앗기는 장면(LA 갤럭시전 첫 실점)이 다시 나오는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코너킥 헤더(마카니치)가 LAFC가 코너킥에서 실점한 뉴욕 시티FC전 장면과 만나는지, 그리고 뒤진 뒤 교체 투입자(페레이라 · 찬칼라이 · 칼데이라)가 홈이 아닌 원정에서도 같은 효과를 내는지다. LAFC 구단 미리보기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승리 경로를 «규율 있는 낮은 수비 블록 · 빠른 역습 · 세트피스»로 묘사했다. 환경은 있으나, LAFC 상대 4연패 무득점과 최근 원정 0승은 그 환경이 실제로 작동한 적이 없음을 보여 준다.
LAFC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26 | 리그 | LA 갤럭시 | 홈 | 2-2 | 무 |
| 10.18 | 리그 | 뉴욕 시티FC | 원정 | 1-1 | 무 |
| 10.15 | 리그 | 오스틴FC | 홈 | 3-1 | 승 |
| 10.11 | 리그 | 밴쿠버 화이트캡스FC | 홈 | 1-1 | 무 |
| 09.27 | 리그 | FC댈러스 | 원정 | 0-1 | 패 |
|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29 | 리그 | 스포팅 캔자스시티 | 홈 | 3-1 | 승 |
| 10.25 | 리그 | 휴스턴 다이너모FC | 원정 | 0-0 | 무 |
| 10.18 | 리그 | 세인트루이스 시티SC | 홈 | 3-2 | 승 |
| 10.15 | 리그 | 콜로라도 래피즈 | 원정 | 2-2 | 무 |
| 10.11 | 리그 | 휴스턴 다이너모FC | 홈 | 2-2 | 무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일정은 LAFC 쪽이 유리하다. LAFC는 10월 26일 LA 갤럭시전 뒤 중 6일을 쉬었고 주중 경기 없이 두 주를 훈련으로 썼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10월 29일 홈 경기 뒤 중 3일에 미니애폴리스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한다. 다음 일정은 둘 다 11월 8일 최종전(LAFC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홈)이다.
동기는 반대 방향이다. LAFC는 플레이오프를 확정했고 6위 47점으로 4위(51점)와 4점 차라 1라운드 홈 어드밴티지가 남은 목표이며,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결과에 따라 5위도 가능하다(구단 미리보기 · 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홈 최종전이자 팬 감사의 날이다. 부앙가는 «플레이오프에서 분명히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했고 타마릿은 «우리는 강한 팀, 진짜 팀을 만들고 있다. 그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비인 스포츠, 10월 31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13위 38점으로 패하거나 비기면 탈락이 확정되고, 이겨도 리얼 솔트레이크 · 시애틀 사운더스FC · 콜로라도 래피즈의 결과 조합에 따라 탈락할 수 있다(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승점 1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팀과, 승점 1로도 순위를 지키는 팀이 만난다. 다만 이 차이가 경기 내용에 어떻게 나타날지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원정에서 라인을 올렸을 때의 실점(9월 세 원정 12실점)과 함께 봐야 한다. 몸 상태에서는 LAFC의 체베르코 출전 여부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페레이라(체력 회복 중) · 트랩(결장)이 변수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부앙가의 위치 이동 v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수비 형태, 세 명이냐 네 명이냐
타마릿은 부앙가를 최전방에서 시작해 왼쪽으로 옮기는 조정을 LA 갤럭시전에서 썼고, 그 뒤 두 골이 나왔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3-4-3으로 세 명 수비를 세우면 측면 미드필더가 내려와 다섯 명이 되고, 부앙가가 왼쪽으로 빠질 때 오른쪽 센터백과 윙백 사이에 공간이 생긴다. 4-4-2라면 그 자리는 오른쪽 풀백 한 명이 맡는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에서 크로스를 받는 선수를 놓쳐 가까운 거리에서 실점한 장면은 측면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공에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수비가 늦었던 기록이다.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LAFC가 전반을 앞선 채 마치면 최근 20경기에서 지지 않았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원정에서 뒤진 뒤 따라간 경기가 최근에 없기 때문이다.
세트피스, 발타의 프리킥과 페레이라의 코너킥
LAFC는 뉴욕 시티FC전에서 발타의 직접 프리킥으로 득점하고 코너킥 헤더로 실점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에서 페레이라의 코너킥을 마카니치가 헤더로 넣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낮게 서서 흐름 속 기회를 내주지 않으면 LAFC의 득점 수단은 뉴욕 시티FC전처럼 세트피스로 좁혀지고, 반대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득점할 가장 반복된 경로도 코너킥 헤더다. 페레이라가 교체 자원이라는 점에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세트피스 위협은 후반에 커진다. LAFC 구단 미리보기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승리 경로에 세트피스를 넣은 것도 같은 이유다.
중원의 공 처리, 델가도의 자리와 트랩이 없는 중원
LA 갤럭시전 첫 실점은 델가도의 패스가 중원에서 끊긴 장면이었고, 틸먼 결장으로 델가도의 출전 비중은 더 커진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역습은 LAFC 구단 미리보기가 꼽은 승리 경로이고, 그 역습의 출발은 중원에서 공을 빼앗는 것이다. 트랩 없이 진과 트리안티스가 구성한 중원이 스포팅 캔자스시티전에서는 역전골 패스까지 만들었다. 다만 그 상대는 15위였고, LAFC는 홈에서 공을 잃는 장면이 실점으로 이어진 경우가 적었다. 이 자리의 승부는 LAFC가 공을 잃는 횟수가 아니라, 잃은 뒤 요리스 앞까지 가는 역습의 수에서 갈린다.
5. 경기 전개
LAFC가 이기는 흐름, 전반 선제골 뒤 홈 수비
LAFC가 이기는 흐름은 전반에 부앙가 또는 손흥민이 흘러나온 공이나 연계로 선제골을 넣고, 그 뒤 홈 수비로 리드를 지키는 것이다. 실행자 부앙가 · 손흥민 · 발타 · 지프는 모두 선발 후보에 있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패하면 탈락이라 뒤지면 라인을 올려야 하고, 그때 부앙가의 역습 공간이 생긴다. 오스틴FC전처럼 1골 차에서 동점을 허용한 직후 다시 득점하는 장면이 반복되면 점수 차가 벌어진다. 이 흐름이 성립하려면 LAFC가 전반에 득점해야 한다. 타마릿 체제 4경기 가운데 전반에 앞선 경기는 뉴욕 시티FC전 하나였고 나머지는 전반 0-0 또는 열세였다는 점이 이 흐름의 조건을 어렵게 한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이기는 흐름, 전반 버티기와 후반 교체 뒤 세트피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승리 흐름은 전반을 0-0 또는 1골 차 이내로 마치고, 후반 60분 전후 페레이라 · 찬칼라이가 들어온 뒤 코너킥 헤더나 긴 전진 패스로 득점하는 것이다. 이 경로는 10월 홈 두 역전승에서 실제로 반복됐다. 오늘 다른 점은 장소와 상대 수비다. LAFC는 홈에서 실점이 적고 전반을 앞선 채 마치면 지지 않았으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원정에서 뒤진 뒤 따라간 경기가 최근 없다. LAFC가 중원에서 공을 빼앗기는 장면과 코너킥 수비 실패가 다시 나오면 이 흐름의 조건이 채워진다. 반대 전개는 뒤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라인을 올렸을 때 9월 원정처럼 실점이 늘어나는 것이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두 득점 경로가 서로 막히거나 리드 뒤 동점
LAFC는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9경기 중 4경기를 무승부로 마쳤고, 최근 10경기 6무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도 최근 10경기 3무다. LAFC가 앞선 뒤 추가 득점을 하지 못하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후반 세트피스로 한 골을 만회하는 전개가 가장 반복된 유형이다. 또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낮게 서서 LAFC의 유효 슈팅을 뉴욕 시티FC전 수준으로 줄이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자신도 휴스턴 다이너모FC전처럼 슈팅이 골문을 벗어나는 전개다. 다만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에게 무승부는 탈락이므로, 1-1 상황에서 라인을 올리는 쪽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되고 그 뒤는 어느 한쪽의 승리로 기운다.
점수 차와 득점 수
벌어지는 경로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뒤진 뒤 라인을 올려 부앙가 · 손흥민의 역습을 받는 것이고, 좁혀지는 경로는 LAFC가 1골 차 리드를 지키는 데 그치고 후반 세트피스를 허용하는 것이다. 득점이 많아지는 조건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원정에서 보인 많은 실점 경기(9월 원정 세 경기 12실점)와 LAFC의 홈 기회 생산(오스틴FC전 슈팅 28개)이 만나는 것이다. 적어지는 조건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낮은 블록으로 전반을 버티고 LAFC의 기회 생산이 뉴욕 시티FC전 수준에 머무는 것이다. 두 팀의 최근 맞대결 4경기가 모두 LAFC 무실점이었다는 기록은 후자의 전개가 과거에 반복됐음을 보여 주지만, 그 경기들의 감독과 선발은 지금과 다르다.
6. 배당과 판단
승부에서 시장은 홈을 뚜렷하게 우세하게 두고, 개장 뒤 홈 쪽으로 조금 더 움직였다. 근거는 드니 부앙가와 손흥민이 모두 나오는 홈 공격, 주중 경기 없이 2주를 훈련한 준비 기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중 3일 원정 이동과 윌 트랩 결장이다. 이 사실들은 오늘 그대로다. 다만 시장이 전제하는 «공격 우위를 승리로 마무리한다»는 샤비 타마릿 체제 4경기에서 1승 3무로 한 번만 성립했고, 그 4경기 모두 실점했다(1 · 1 · 1 · 2). 홈 9경기 7실점이라는 시즌 숫자 가운데 3골이 타마릿 체제 홈 2경기(오스틴FC전 · LA 갤럭시전)에서 나왔다. 그래서 질문은 LAFC가 득점하느냐가 아니라, 1골을 내주고도 이기느냐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승리 경로는 낮은 블록 · 역습 · 세트피스(LAFC 구단 미리보기)이고, 득점은 60분 전후 호아킨 페레이라 · 토마스 찬칼라이가 들어온 뒤 코너킥과 긴 전진 패스에서 나왔다. 그 경로는 10월 홈 2경기에서 역전까지 갔지만 원정에서는 최근 5경기 0승이고, 9월 원정 3경기는 라인을 올린 뒤 12실점이었다. 오늘은 비기면 탈락이라 60분 이후 라인을 올려야 하고, 그때 부앙가가 왼쪽으로 옮긴 뒤 LA 갤럭시 수비가 막지 못했던 공간이 다시 생긴다. 캐머런 녹스는 «후반을 끝낸 방식이 다음 두 경기에서도 이어가야 할 방식»이라 했는데(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그 후반은 홈에서 15위 팀을 상대로 한 것이었다. 승부는 홈 승리로 본다. 정배를 고르는 만큼 시장이 놓친 것을 묻는다면 타마릿 체제의 실점 반복이 그것인데, 이는 승부가 아니라 점수 차의 문제다.
점수 차에서 시장은 2골 차 이상과 1골 차를 거의 반반으로 본다. 벌어지는 경로는 LAFC가 전반에 앞선 뒤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전진하다 역습을 허용하는 것이고(오스틴FC전 3-1), 좁혀지는 경로는 LAFC가 앞선 뒤 추가 득점을 못 하고 코너킥 1골을 내주는 것(뉴욕 시티FC전 1-1)이다. 타마릿 체제 4경기가 모두 실점이고, 티머시 틸먼 결장으로 비중이 커진 마크 델가도의 패스가 직전 경기 첫 실점의 출발점이었으며, 페레이라의 코너킥을 앤서니 마카니치가 헤더로 넣은 장면이 LAFC가 코너킥에서 실점한 장면과 같은 유형이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1골은 들어온다고 본다. 그러면 2골 차는 LAFC의 3골을 뜻하고, 그것은 슈팅 28개를 기록한 오스틴FC전에서만 나왔다. 낮은 블록 상대로는 뉴욕 시티FC전처럼 기회 생산이 줄었다. 점수 차는 1골로 본다.
득점 수에서 시장은 개장 때 적은 득점 쪽을 보았다가 개장 뒤 많은 득점 쪽으로 옮겼다. 옮긴 이유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비기면 탈락이라 전진해야 한다는 사정으로 읽힌다. 늘어나는 경로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9월 원정처럼 라인을 올린 채 실점을 거듭하고 LAFC도 1골을 내주는 것이고, 줄어드는 경로는 녹스가 60분까지 블록을 유지해 LAFC의 기회가 세트피스로 좁혀지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득점도 교체 뒤 한 번에 그치는 것이다. 녹스의 10월 운영은 후자였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전진하는 구간은 60분 이후 30분이다. 그 30분에 LAFC가 1골,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1골을 더하는 전개가 4골에 이르는 전개보다 앞선다. 득점은 적은 쪽으로 본다.
최종 판단
이 경기의 중심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전진하는 시점이다. 녹스는 10월 5경기를 낮은 블록으로 버티고 교체 뒤 따라가는 방식으로 치렀고, 비기면 탈락인 오늘도 그 방식을 바꿀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그 방식은 60분까지 LAFC의 기회를 세트피스로 좁히지만, 60분 이후에는 부앙가와 손흥민에게 LA 갤럭시가 막지 못한 왼쪽 공간을 준다. LAFC는 타마릿 체제 4경기 모두 실점했고 앞선 뒤 더 넣는 팀이 아니므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코너킥 1골은 들어온다고 보고 홈이 1골 차로 이기는 전개를 가장 앞에 둔다. 득점은 두 팀의 1골씩에 LAFC의 1골을 더한 3골 안으로 본다.
[결론]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전진하는 시점이 승부를 정한다. 비기면 탈락이라 60분 이후에는 라인을 올려야 하고, 그때 부앙가와 손흥민이 LA 갤럭시 수비가 막지 못했던 왼쪽 공간을 쓰는 LAFC가 1골 차로 이기는 전개를 가장 앞에 둔다. 다만 타마릿 체제의 LAFC는 4경기 모두 실점했고 앞선 뒤 더 넣는 팀이 아니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코너킥 1골은 들어온다고 본다.
- 샤비 타마릿은 LA 갤럭시전 하프타임에 드니 부앙가를 최전방에서 왼쪽으로 옮겼고 그 뒤 2골이 나왔다(바벨, 10월 26일). 손흥민은 타마릿 체제 4경기 360분 중 348분을 뛰었다(구단 미리보기).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가 스쿼카의 예상대로 3-4-3으로 서면 부앙가가 왼쪽으로 빠질 때 오른쪽 센터백과 윙백 사이가 비고, 4-4-2라면 오른쪽 풀백 한 명이 그 자리를 맡는다.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패하거나 비기면 탈락이 확정된다(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캐머런 녹스는 스포팅 캔자스시티전 후반을 다음 두 경기의 방식으로 꼽았는데, 그 경기의 동점골은 59분 투입된 호아킨 페레이라의 코너킥을 앤서니 마카니치가 헤더로 넣은 것이었다(KC 사커 저널 발췌, 10월 29일). 페레이라는 체력을 끌어올리는 중이라 선발이 아니며(구단 미리보기), LAFC는 뉴욕 시티FC전에서 코너킥 헤더로 실점했다(에인절스 온 퍼레이드).
- LAFC는 티머시 틸먼과 타이용이 결장하고 예브헨 체베르코가 출전 의문이다(구단 선수 상태 보고서, 11월 1일). 틸먼 자리를 맡는 마크 델가도의 패스가 LA 갤럭시전 첫 실점의 출발점이었고, 중원에서 공을 잃은 뒤의 역습은 LAFC 구단 미리보기가 꼽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승리 경로다. 윌 트랩이 빠진 중원(MLS 공식 보고서 · 로토와이어, 10월 27일)은 오언 진과 넥타리오스 트리안티스가 메운다.
- 승무패: 승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는 비기면 탈락이라 60분 이후 라인을 올려야 하고, 그때 부앙가가 왼쪽으로 옮긴 뒤 생기는 공간을 손흥민과 함께 쓰는 LAFC가 원정 최근 5경기 0승인 상대보다 앞선다
- 핸디캡 -1: 무 — 타마릿 체제 4경기가 모두 실점이고 페레이라의 코너킥 헤더가 LAFC의 코너킥 실점 장면과 같은 유형이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1골이 들어오고, LAFC의 3골은 슈팅 28개의 오스틴FC전에서만 나왔다
- 핸디캡 -2: 패 — 3골차는 LAFC가 실점 없이 3골을 넣거나 4골을 넣어야 하는데 타마릿 체제에서 무실점 경기가 없다
- 언더오버 3.5: 언더 — 녹스가 60분까지 블록을 유지하면 LAFC의 기회가 세트피스로 좁혀지고(뉴욕 시티FC전 기대득점 0.52),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의 득점은 교체 뒤 한 번에 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