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프로토 129회차 2039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포틀랜드 팀버스 vs 휴스턴 다이너모FC 2026-11-02
포틀랜드 팀버스 vs 휴스턴 다이너모FC경기 11.02(월) 11:45분석 11.01(일) 21:04
요약
포틀랜드 팀버스는 플레이오프 추격을 위해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한다.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진출을 확정했고 더 높은 순위를 노린다(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휴스턴 다이너모FC 구단 미리보기, 10월 31일).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마르티 시푸엔테스가 맡은 뒤 포틀랜드 팀버스는 MLS 14경기에서 4승 4무 6패를 기록했다. 최근 10경기에는 18골을 넣었지만 무실점은 1경기뿐이었다(데이터센터). 샬럿FC전에는 슈팅 26개를 기록하고도 동점을 허용한 뒤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넣었다. 공격에서는 에릭 이조이타와 아리엘 라시터, 다비드 페레이라 다 코스타와 크리스토퍼 벨데의 연결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문제는 이 공격을 뒷받침할 수비 조합이다. 커멀 밀러는 퇴장에 따른 출전 정지, 히메르 포리는 뇌진탕으로 결장한다(TSN·AP, 10월 28일·로토와이어, 10월 31일). 중앙 수비에 들어올 수 있는 핀 서먼은 직전 경기 83분에 복귀해 아직 90분을 뛰지 않았다. 포리 대신 출전한 이언 스미스는 공격에서 도움을 기록했지만, 중앙과 왼쪽 수비가 함께 바뀌는 경기다(구단 리캡). 포틀랜드 팀버스는 중 3일 만에 원정에서 돌아와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치른다.
휴스턴 다이너모FC도 중 3일이며 시애틀에 이어 연속 원정이다. 벤 올슨 감독은 벤치에 복귀한다(구단 미리보기, 10월 31일).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에서는 슈팅 2개만으로 1-0을 이겼다. 마테우시 보구시의 코너킥에서 나온 공을 루카스 할터가 헤더로 넣었고, 조너선 본드가 상대의 슈팅을 막았다(시애틀 사운더스FC 구단 리캡). 길례르미와 엑토르 에레라는 출전 의문이다(MLS 공식 선수 가용 보고서·로토와이어, 10월 31일). 길례르미가 빠진 최근 2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그 코너킥 1골이었다. 두 팀 모두 10월 29일 경기를 치렀으므로 휴식일 자체보다 포틀랜드 팀버스의 수비 교체와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연속 이동이 더 구체적인 변수다.
2. 매치업 분석
먼저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코너킥이 포틀랜드 팀버스의 새 수비 조합을 시험한다. 시애틀 사운더스FC전 득점은 코너킥 이후 첫 헤더가 처리되지 않고 뒤로 간 공을 할터가 넣은 장면이었다(시애틀 사운더스FC 구단 리캡). 포틀랜드 팀버스는 밀러와 포리가 빠져 중앙과 왼쪽의 담당 선수가 바뀐다. 서먼이 선발해도 복귀 뒤 풀타임을 소화한 경기는 없다.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적은 슈팅으로도 앞설 수 있는 경로가 바로 이 정지 상황이다.
반대쪽에서는 포틀랜드 팀버스의 공격 연결과 본드의 선방이 맞선다. 샬럿FC전 포틀랜드 팀버스는 유효 슈팅 12개를 만들어 골키퍼의 선방 9개에도 3골을 넣었다. 본드는 시애틀 사운더스FC전 유효 슈팅 5개를 모두 막았다(데이터센터). 따라서 포틀랜드 팀버스가 공을 오래 소유하는지만으로는 부족하고, 라시터와 벨데가 어느 위치에서 슈팅하는지가 중요하다. 포리가 빠지면서 다 코스타에게 연결하던 왼쪽 경로도 바뀌지만, 그 자리에 들어온 스미스는 샬럿FC전 결승골을 도왔다(구단 리캡).
앞선 뒤의 운영은 휴스턴 다이너모FC에 더 어렵다.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채 마친 10경기 중 5경기가 무승부였다(데이터센터). 포틀랜드 팀버스가 동점을 만들면 승리가 필요한 홈팀은 계속 전진할 것이다.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이를 역습으로 공략하려면 길례르미의 전진 패스가 중요하지만, 그는 시애틀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고 출전도 의문이다(바이유 시티 사커, 10월 29일·로토와이어, 10월 31일). 길례르미가 뛰는지에 따라 동점 이후 휴스턴 다이너모FC의 공격 선택이 달라진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포틀랜드 팀버스의 1골 차 승리와 양 팀 득점을 예상한다. 새 수비 조합 앞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코너킥으로 득점할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길례르미 없이 치른 최근 경기처럼 공격이 정지 상황에 집중되면, 앞선 뒤 포틀랜드 팀버스의 공격을 막는 시간도 길어진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최근 2경기에서 추가시간까지 득점을 만들었고 홈에서는 유효 슈팅을 많이 생산했다(데이터센터). 시푸엔테스도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길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사커뉴스·스태츠 퍼폼, 11월 1일).
시장은 포틀랜드 팀버스의 연승과 휴스턴 다이너모FC 공격수들의 출전 의문을 보고 홈을 우세하게 평가했다. 홈 승리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차이는 그 승리에 실점을 포함한다는 점이다. 밀러와 포리의 결장으로 바뀌는 수비가 보구시의 킥과 할터의 헤더를 상대해야 하고, 포틀랜드 팀버스의 최근 20경기 무실점은 1번뿐이다(TSN·AP, 10월 28일·데이터센터). 길례르미가 출전해 전진 패스로 포틀랜드 팀버스의 공격 뒤를 공략하면, 홈팀이 동점 이후에도 승리 골을 넣을 수 있다는 판단은 약해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길례르미 · 에레라 없이 치른 2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코너킥 1골이라 포틀랜드 팀버스가 1-1 뒤 라인을 올려도 역습으로 응징할 수단이 없고,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에서 유효 슈팅 12개와 추가시간 결승골을 만들었다
- 핸디캡 -1: 무 — 새 수비 조합(밀러 · 포리 결장 · 서먼 복귀 직후)이 보구시의 코너킥에서 1골을 내주고, 포틀랜드 팀버스의 최근 3골은 본드와 수준이 다른 골키퍼 상대였다
- 언더오버 2.5: 오버 —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 11경기 21득점에 20경기 무실점 1회라 득점과 실점이 함께 나오고,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코너킥은 함께 뛴 시간이 없는 수비 조합을 만난다
분석
1. 홈팀 — 포틀랜드 팀버스: 지금 어떤 팀인가
시푸엔테스 체제 14경기, 공격은 살았고 수비는 무실점이 한 번이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필 네빌 감독이 5월 25일 물러난 뒤 잭 캐시디가 임시로 맡았고, 7월 21일 선임된 마르티 시푸엔테스가 8월 11일 부임해 8월 16일 시카고 파이어FC 원정에서 첫 MLS 경기를 치렀다(더 컬럼비안(The Columbian), 7월 21일). 부임 뒤 MLS 14경기는 4승 4무 6패다. 최근 10경기는 모두 시푸엔테스 체제이고, 그 10경기에서 무실점은 10월 18일 콜로라도 래피즈전 0-0 하나다. 최근 20경기로 넓혀도 무실점은 그 한 경기다.
반면 득점은 10경기 18골로 적지 않다. 10월 25일 샬럿FC전 3-2는 슈팅 26대 6, 유효 슈팅 12대 3으로 압도하면서도 동점을 허용했고, 10월 29일 세인트루이스 시티SC 원정 3-2는 기대득점 0.88로 3골을 넣고 0-3에서 2-3까지 따라잡혔다. 많이 넣고 많이 내주는 팀이며, 시푸엔테스 체제에서 그 성격이 바뀌지 않았다.
득점은 라시터 · 이조이타와 다 코스타 · 벨데, 두 쌍의 연결에서 나온다
샬럿FC전 두 골은 모두 에릭 이조이타의 도움을 아리엘 라시터가 넣었고(11분 · 40분),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은 콜 바셋의 도움을 크리스토퍼 벨데가, 히메르 포리의 도움을 다비드 페레이라 다 코스타가, 다 코스타의 도움을 벨데가 넣었다. 벨데는 그 경기 유효 슈팅 2개를 모두 골로 바꿨다. 결승골은 두 경기 모두 추가시간에 나왔다. 샬럿FC전 결승골은 90+6분 교체 투입된 이언 스미스의 도움을 바셋이 넣었고(구단 리캡과 라 나시온(La Nación)은 득점자를 다르게 적었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두 번째 골은 전반 45+3분이었다. 득점 경로가 두 쌍의 연결에 있다는 것은 그 가운데 한 명이 빠지면 경로 하나가 사라진다는 뜻이다. 포리는 오늘 결장이다.
수비진은 결장이 많아 중앙과 왼쪽을 새로 짜야 한다
MLS 공식 선수 가용 보고서는 커멀 밀러(징계) · 히메르 포리(뇌진탕) · 알렉스 보네티그(어깨) · 브랜던 바이(무릎) · 잭 맥그로(허리) · 후안 모스케라(발 · 발목) · 트레이 뮤즈(뇌진탕)를 결장으로 올렸다. 밀러는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90+6분 시간 지연으로 두 번째 경고를 받아 퇴장했고 1경기 출전 정지다(TSN · AP, 10월 28일). 포리는 뇌진탕으로 휴스턴 다이너모FC전 결장이 확정됐다(로토와이어(RotoWire), 10월 31일). 직전 경기 수비 네 명은 에르난데스 · 밀러 · 조엘 워터먼 · 포리였으므로, 중앙 수비 한 자리와 왼쪽 측면이 바뀐다.
들어올 후보는 10월 29일 83분에 복귀한 핀 서먼(이번 시즌 2324분)과, 포리 대신 67분에 들어갔고 샬럿FC전 결승골 도움을 기록한 스미스다. 서먼은 복귀 직후라 90분을 뛴 경기가 아직 없고, 밀러(2022분)와 바이(1712분)가 없는 수비 조합은 이번 시즌 함께 뛴 표본이 적다. 공격에서는 안토니가 10월 30일 훈련에 불참해 5경기 연속 결장이 유력하며, 시푸엔테스는 «코치 결정 반 · 무릎 문제 반»이라고 했다(로토와이어, 10월 30일). 골키퍼 헌터 설티는 벤치로 돌아왔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
환경은 홈과 동기, 그리고 공격 자원에 있다. 시즌 마지막 홈경기이고, 시푸엔테스는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 팬이 차이를 만든다»고 했다(사커뉴스(SoccerNews) · 스태츠 퍼폼, 11월 1일). 홈 11경기 21득점으로 득점은 나온다. 역배의 조건은 라시터 · 이조이타 · 다 코스타 · 벨데가 전반에 앞서는 득점을 만들고, 새로 구성된 수비가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세트피스를 90분 동안 막는 것이다. 전반을 앞선 채 마친 최근 20경기 6경기는 4승 2무로 패배가 없었다. 뒤진 뒤 역전은 20경기 중 1번이라 선제 실점을 허용하면 환경은 사라진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휴스턴 다이너모FC: 지금 어떤 팀인가
올슨의 팀은 적은 슈팅과 세트피스로 득점하고 본드가 지킨다
벤 올슨은 4년째 지휘하고 있고, 10월 25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전 전반 종료 직전 퇴장당해 10월 29일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은 후안 게라가 대행했다. 이 경기에서 벤치로 돌아온다(구단 프리뷰 10월 31일 · 바이유 시티 사커(Bayou City Soccer) 10월 29일).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 1-0 승리는 이 팀의 방식을 그대로 보여 준다. 슈팅 2개(유효 1개), 상대 슈팅 21개, 상대 점유율 약 70%였고 26분 마테우시 보구시의 코너킥에서 가까운 쪽 첫 헤더를 상대가 처리하지 못해 뒤로 흐른 공을 루카스 할터가 헤더로 넣었다(사운더스FC 구단 리캡). 조너선 본드는 13분 크리스티안 롤단, 41분 알베르트 루스나크, 막판 폴 아리올라의 헤더를 막았다.
10월 18일 FC댈러스전 2-2에서도 점유율은 높았으나 슈팅은 상대가 많았고, 득점은 길례르미의 패스를 받은 엑토르 에레라의 동점골과 보구시의 페널티킥이었다. 최근 20경기 무실점 9경기, 리그 19경기 24득점 17실점이다. 득점은 세트피스와 페널티킥, 길례르미를 거친 한 번의 연결에서 나오고, 그 밖의 시간은 본드와 수비 조직이 지킨다.
리드를 지키는 능력, 지지는 않지만 추격을 허용한다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채 마친 10경기는 5승 5무 0패다. 전반 리드 뒤 패배는 없지만 절반이 무승부로 끝났다. 10월 15일 샌디에이고FC 원정 3-3, 10월 11일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원정 2-2가 전반 리드 뒤 무승부였고, FC댈러스전은 90+4분 보구시의 페널티킥으로 역전한 뒤 90+11분 페타르 무사의 페널티킥으로 다시 동점이 됐다. 앞선 뒤 추가 득점을 하는 팀이 아니라 지키는 팀이고, 지키는 구간에서 한 골을 내준다. 전반을 뒤진 채 마친 4경기는 0승 1무 3패로 역전승이 없다. 최근 10경기는 2승 6무 2패로 무승부가 가장 많다.
길례르미와 에레라의 출전 여부가 공격의 형태를 정한다
MLS 공식 보고서는 지미 마우러(골키퍼 · 허리)와 마르셀로 사라치(하체)를 결장, 길례르미(하체)와 에레라(하체)를 출전 의문으로 올렸다. 로토와이어(10월 31일)는 길례르미를 일요일 경기 출전 의문으로 적었고, 사라치는 공식 결장과 달리 출전 의문으로 적어 매체 사이에 차이가 있다. 길례르미와 에레라는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고 대행 감독은 «중요한 선수들이 휴스턴에 남아 오늘 경기에 없었다»고 말했다(바이유 시티 사커, 10월 29일).
길례르미는 이번 시즌 2726분으로 팀에서 가장 많이 뛴 공격수고 FC댈러스전 동점골의 패스를 넣었다. 그가 없던 두 경기(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전 0-0 · 시애틀 사운더스FC전 1-0)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코너킥 한 골이었다. 길례르미가 빠지면 공격은 세트피스와 보구시의 발에 더 의존하고, 뛰면 에레라 또는 2선으로 들어가는 패스 경로가 하나 더 생긴다. 펠리피 안드라지는 시애틀 사운더스FC전 명단에서 빠졌고 최신 보고서에 이름이 없다. 시애틀 사운더스FC전 선발은 본드; 이브라힘 알리유 · 할터 · 아구스틴 레시 · 프랑코 네그리 · 로런스 엔날리; 사마세쿠 · 아르투르 · 부자트; 라일 포스터 · 보구시(4-2-3-1)였고 교체는 72분 포스터 대신 던컨 맥과이어, 83분 사마세쿠 대신 안토니오 카를루스, 86분 알리유 대신 홈스였다.
정배받을 만한 팀인가
5위 51점과 플레이오프 확정, 무실점 9경기는 정배를 받을 근거다. 다만 그 순위는 무승부로 쌓인 것이고(최근 10경기 6무), 길례르미 · 에레라 없이 치른 두 경기에서 득점은 1골이었다. 정배의 근거는 본드와 세트피스 수비 · 공격이고, 약점은 리드를 추가 득점으로 벌리지 못해 한 골 차 경기를 반복한다는 점이다. 올슨은 «가능한 가장 높은 시드로 올라가 플레이오프에 최고 상태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구단 프리뷰, 10월 31일).
포틀랜드 팀버스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29 | 리그 | 세인트루이스 시티SC | 원정 | 3-2 | 승 |
| 10.25 | 리그 | 샬럿FC | 홈 | 3-2 | 승 |
| 10.18 | 리그 | 콜로라도 래피즈 | 홈 | 0-0 | 무 |
| 10.15 | 리그 | LA 갤럭시 | 원정 | 0-2 | 패 |
| 10.11 | 리그 | 스포팅 캔자스시티 | 원정 | 3-3 | 무 |
|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29 | 리그 | 시애틀 사운더스FC | 원정 | 1-0 | 승 |
| 10.25 | 리그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 홈 | 0-0 | 무 |
| 10.18 | 리그 | FC댈러스 | 홈 | 2-2 | 무 |
| 10.15 | 리그 | 샌디에이고FC | 원정 | 3-3 | 무 |
| 10.11 | 리그 |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 | 원정 | 2-2 | 무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두 팀 모두 10월 29일(한국시간) 경기 뒤 중 3일이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돌아와 홈이고,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시애틀 원정에 이어 포틀랜드로 가는 두 경기 연속 원정이다. 다음은 둘 다 11월 8일 최종전(포틀랜드 팀버스 오스틴FC 원정 · 휴스턴 다이너모FC 세인트루이스 시티SC 홈)이다. 두 팀은 3월 15일 휴스턴 다이너모FC 홈에서 만나 휴스턴 다이너모FC가 3-2로 이겼다.
동기는 포틀랜드 팀버스 쪽이 절박하다. 서부 11위 40점으로 8~9위 콜로라도 래피즈 · 시애틀 사운더스FC(43점)를 따라가려면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고, 이번 주말 탈락 시나리오가 6개다(필드 레벨 미디어, 10월 31일). 시푸엔테스는 «부임 때 순위표를 안 본다고 했지만 지금은 분명히 보고 있다. 두 경기가 남았고 우리 손에만 달린 것은 아니지만 두 경기를 이길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사커뉴스 · 스태츠 퍼폼, 11월 1일). 주장 디에고 차라는 10월 26일 은퇴를 발표했고 2027년 스프린트 시즌 뒤 떠난다(OPB, 10월 26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다.
휴스턴 다이너모FC는 4위 세인트루이스 시티SC와 51점 동률(세인트루이스 시티SC가 1경기 더 치름)로 시드 상승이 목표고, 올슨이 벤치로 복귀한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승점 3이 필요하고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승점 1도 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동기의 방향이 다르다. 다만 동기만으로 결과를 정하지 않는다. 포틀랜드 팀버스가 전반에 먼저 실점하면 뒤진 뒤 역전이 20경기 중 1번인 기록이 동기보다 먼저 작동했다. 몸 상태는 포틀랜드 팀버스 수비(밀러 · 포리 결장 · 서먼 복귀 직후)와 휴스턴 다이너모FC 공격(길례르미 · 에레라 출전 의문)이 각각 변수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10월 30일 훈련에서 부상 명단 밖 선수 가운데 안토니만 불참했다(로토와이어, 10월 30일).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포틀랜드 팀버스의 새 수비 조합 vs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코너킥, 보구시의 킥과 할터의 헤더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적은 슈팅으로 득점하는 경로는 보구시의 코너킥과 할터 같은 수비수의 헤더다. 시애틀 사운더스FC전 결승골은 가까운 쪽 첫 헤더가 처리되지 않아 뒤로 흐른 공이었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밀러와 포리가 빠져 중앙 수비와 왼쪽을 새로 구성하고, 복귀 직후의 서먼이 그 중앙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세트피스 수비는 조합이 함께 뛴 시간에 비례해 정리되는데, 이 조합은 그 시간이 없다. 포틀랜드 팀버스의 최근 20경기 무실점 1회는 흐름 속 수비의 문제였지만, 오늘은 정지 상황 수비가 더해진다.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전반을 앞선 채 마치면 20경기에서 패배가 없고, 포틀랜드 팀버스가 전반을 뒤진 채 마치면 최근 10경기에서 승리가 없기 때문이다.
라시터 · 이조이타, 다 코스타 · 벨데의 연결 vs 본드와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낮은 수비
포틀랜드 팀버스의 득점은 두 쌍의 짧은 연결에서 나왔고 홈에서 유효 슈팅을 많이 만든다(샬럿FC전 12개).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상대에게 슈팅 21개를 주고도 본드가 막는 경기를 했다. 이 자리는 포틀랜드 팀버스가 만드는 유효 슈팅의 수가 아니라 본드가 막지 못하는 위치의 슈팅이 나오는지에서 갈린다. 샬럿FC의 크리스티얀 칼리나는 선방 9개를 하고도 3골을 내줬고, 본드는 시애틀 사운더스FC의 유효 슈팅 5개를 모두 막았다. 포리가 빠지면서 다 코스타에게 공을 공급한 왼쪽 경로 하나가 없어지고, 스미스가 그 자리에서 샬럿FC전 결승골 도움을 기록한 것이 대체의 근거다.
길례르미의 출전 여부, 휴스턴 다이너모FC가 리드 뒤 추가 득점을 할 수 있는지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앞선 뒤 지키는 팀이고 지키는 구간에서 한 골을 내줘 무승부가 됐다. 길례르미가 뛰면 에레라 또는 포스터로 가는 전진 패스가 생겨 리드를 벌릴 두 번째 득점 경로가 있고, 없으면 세트피스만 남는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 11경기 21득점으로 뒤져도 득점을 만드는 팀이므로, 휴스턴 다이너모FC가 1골 차 리드를 90분 지키는 데 그치면 최근 리드 뒤 무승부 5경기가 반복될 조건이 된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에서 포틀랜드 팀버스가 0-3 리드를 2-3까지 추격당한 것도 같은 구조의 반대편이다.
5. 경기 전개
포틀랜드 팀버스가 이기는 흐름, 전반 리드와 홈의 유효 슈팅
포틀랜드 팀버스가 이기는 흐름은 전반에 라시터 · 이조이타 또는 다 코스타 · 벨데의 연결로 앞서고, 샬럿FC전처럼 유효 슈팅을 계속 만들어 동점 뒤에도 다시 득점하는 것이다. 네 명 모두 직전 경기 선발이었다.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전반을 뒤진 채 마친 4경기에서 역전승이 없고, 뒤지면 라인을 올려야 하는데 이 팀의 공격은 세트피스와 길례르미의 연결에 의존해 라인을 올려 득점한 표본이 적다. 반대 조건은 포틀랜드 팀버스의 새 수비 조합이 리드를 지키는 구간에서 세트피스 한 골을 내주는 것이다.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은 0-3에서 2-3까지, 샬럿FC전은 2-1에서 2-2까지 허용했다.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이기는 흐름, 세트피스 선제골과 본드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이기는 흐름은 시애틀 사운더스FC전의 반복이다. 전반에 보구시의 코너킥에서 할터가 헤더로 앞서고, 그 뒤 상대에게 공과 슈팅을 내주며 본드가 막는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전반을 뒤진 채 마친 최근 10경기 4경기를 모두 졌고 20경기에서 역전은 1번이다. 실행자 보구시 · 할터 · 본드는 직전 경기 선발이고 길례르미 없이도 이 경로는 작동했다. 다른 점은 상대의 공격 자원이다. 시애틀 사운더스FC는 유효 슈팅 5개를 만들었고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에서 12개를 만든 경기가 있다. 본드가 그 수를 모두 막는 전개는 최근에 있었지만, 포틀랜드 팀버스는 샬럿FC의 선방 9개를 넘어 3골을 넣었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리드 뒤 한 골 만회
가장 반복된 유형은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앞선 뒤 추가 득점 없이 지키다 한 골을 내주는 것이다(최근 20경기 전반 리드 10경기 중 5무). 포틀랜드 팀버스는 뒤진 뒤 동점까지는 가능하지만 역전은 적었다. 다른 유형은 콜로라도 래피즈전처럼 포틀랜드 팀버스가 유효 슈팅을 만들고도 넣지 못하고, 휴스턴 다이너모FC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FC전처럼 세트피스까지 빗나가는 0-0이다. 다만 포틀랜드 팀버스에게 무승부는 탈락과 같으므로 동점 상황에서 라인을 올리는 쪽은 포틀랜드 팀버스이고, 그때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역습 또는 포틀랜드 팀버스의 추가 득점으로 기운다.
점수 차와 득점 수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포틀랜드 팀버스가 앞선 뒤 휴스턴 다이너모FC가 라인을 올리며 포틀랜드 팀버스의 홈 유효 슈팅을 더 허용하는 것이다. 휴스턴 다이너모FC 쪽으로 벌어지는 경로는 세트피스 선제골 뒤 포틀랜드 팀버스가 전진하다 역습으로 추가 실점하는 것인데,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최근 10경기에서 2골 이상 넣은 5경기 가운데 4경기는 상대도 2골 이상 넣었다. 좁혀지는 경로는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리드 뒤 한 골 허용이다. 득점이 많아지는 조건은 포틀랜드 팀버스의 수비(20경기 무실점 1회)와 홈 득점이 함께 나오는 것이고, 적어지는 조건은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점유를 내주고 슈팅 2개로 경기를 지키는 시애틀 사운더스FC전의 반복이다. 두 팀의 최근 득점 성향은 반대 방향이어서, 어느 쪽의 방식이 전반을 지배하는지가 득점 수를 정한다.
6. 배당과 판단
승부에서 시장은 홈을 우세하게 두고 개장 뒤 홈 쪽으로 더 움직였다. 근거는 포틀랜드 팀버스의 2연승과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는 사정, 그리고 길례르미와 엑토르 에레라가 출전 의문인 휴스턴 다이너모FC의 공격이다. 반대편 사실도 분명하다. 커멀 밀러(징계)와 히메르 포리(뇌진탕)가 빠져 중앙 수비와 왼쪽을 새로 짜야 하고, 복귀 직후의 핀 서먼은 90분을 뛴 경기가 없다.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마테우시 보구시의 코너킥과 루카스 할터 같은 수비수의 헤더이고, 함께 뛴 시간이 없는 수비 조합은 정지 상황에서 가장 먼저 흔들린다. 그래서 휴스턴 다이너모FC가 먼저 넣는 전개는 충분히 선다. 문제는 그 뒤다.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앞선 뒤 지키는 팀이고 전반을 앞선 채 마친 최근 10경기 가운데 5경기가 무승부였으며,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 11경기 21득점으로 뒤져도 1골은 만드는 팀이다.
승부를 결정하는 자리는 1-1 뒤의 30분이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무승부가 탈락과 같아 라인을 올리고, 그 전진을 응징할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수단은 길례르미를 거치는 전환 공격인데, 그가 없던 2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코너킥 1골이 전부였다. 길례르미와 에레라는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고 여전히 출전 의문이다. 전진하는 쪽이 역습을 맞지 않는다면 남는 것은 포틀랜드 팀버스의 유효 슈팅 수와 조너선 본드의 선방 수의 대결이다. 본드는 시애틀 사운더스FC의 유효 슈팅 5개를 모두 막았지만,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에서 유효 슈팅 12개를 만들었고 샬럿FC의 선방 9개를 넘어 3골을 넣었으며 90+6분에 결승골을 넣었다. 승부는 홈 승리로 본다. 무승부는 휴스턴 다이너모FC의 기록이 가장 많이 가리키는 결과지만, 그 결말을 바꾸는 쪽은 1-1 뒤에 1골을 더 만드는 상대였고 포틀랜드 팀버스는 최근 2경기에서 그 1골을 추가시간에 만들었다.
점수 차에서 시장은 홈의 2골 차 이상을 낮게 본다. 벌어지는 경로는 포틀랜드 팀버스가 앞선 뒤 휴스턴 다이너모FC가 라인을 올려 홈의 유효 슈팅을 더 허용하는 것인데,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전반을 뒤진 4경기에서 역전이 없고 공격이 세트피스와 길례르미의 연결에 의존해 라인을 올려 득점한 표본이 적다. 좁혀지는 경로는 새 수비 조합이 세트피스에서 1골을 내주는 것이고, 포틀랜드 팀버스는 최근 20경기에서 무실점이 1번이다. 2골 차는 포틀랜드 팀버스가 실점 없이 2골을 넣거나 3골을 넣어야 하는데, 최근 2경기의 3골은 각각 슈팅 26개와 기대득점 0.88의 결과였고 상대 골키퍼 수준이 본드와 달랐다. 점수 차는 1골로 본다.
득점 수에서 시장은 처음부터 많은 득점 쪽을 보았고 그 뒤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늘어나는 경로는 포틀랜드 팀버스의 홈 득점(11경기 21골)과 실점(20경기 무실점 1회)이 함께 나오는 것이고, 줄어드는 경로는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점유를 내주고 슈팅 2개로 1-0을 지키는 시애틀 사운더스FC전의 반복이다. 두 경로 중 어느 쪽으로 전개될지는 포틀랜드 팀버스의 공격 자원에 달렸다. 시애틀 사운더스FC는 유효 슈팅 5개였고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에서 12개를 만들었다. 거기에 새 수비 조합 앞의 세트피스가 더해지면 두 팀이 모두 득점하는 전개가 가장 반복된 유형이고, 그 전개는 3골 이상이다. 득점은 많은 쪽으로 본다.
최종 판단
이 경기는 휴스턴 다이너모FC가 먼저 넣느냐가 아니라, 먼저 넣은 뒤 리드를 벌릴 수단이 있느냐가 결정한다. 길례르미와 에레라 없이 치른 2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코너킥 1골이었고, 그 공격으로는 라인을 올린 포틀랜드 팀버스를 응징하지 못한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반대로 수비가 새로 짜여 1골을 내주지만 홈에서 유효 슈팅을 거듭 만들고 추가시간까지 결승골을 넣어 왔다. 홈이 1골 차로 이기고 두 팀이 모두 득점하는 전개를 가장 앞에 둔다. 길례르미가 뛰면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역습이 포틀랜드 팀버스의 전진을 응징할 수 있어 승부가 더 팽팽해지지만,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그가 90분을 소화할 근거는 아직 없다.
[결론] 휴스턴 다이너모FC가 코너킥으로 먼저 넣는 전개는 새로 짜인 포틀랜드 팀버스 수비 앞에서 충분히 성립하지만, 그 뒤 리드를 벌릴 공격이 길례르미 없이는 없다.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에서 유효 슈팅을 거듭 만들고 추가시간까지 결승골을 넣어 온 팀이라, 1골을 내준 뒤 2골을 넣어 1골 차로 이기는 전개를 무승부와 원정 승리보다 앞에 둔다. 길례르미가 뛰면 포틀랜드 팀버스의 전진을 역습으로 응징할 수단이 생겨 승부가 팽팽해지고, 안 뛰면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세트피스 한 번에 머문다.
- 길례르미와 엑토르 에레라는 출전 의문이고(MLS 공식 가용 보고서 · 로토와이어, 10월 31일) 시애틀 사운더스FC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바이유 시티 사커, 10월 29일). 두 선수가 없던 2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코너킥 1골이었고 시애틀 사운더스FC전 슈팅은 2개였다. 포틀랜드 팀버스가 라인을 올려도 그 뒤 공간을 쓸 전환 공격이 없다.
- 커멀 밀러는 퇴장 징계로, 히메르 포리는 뇌진탕으로 결장이 확정됐다(TSN · AP, 10월 28일 · 로토와이어, 10월 31일). 중앙 수비에 들어올 핀 서먼은 10월 29일 83분에 복귀해 90분을 뛴 경기가 없고, 마테우시 보구시의 코너킥에서 루카스 할터가 헤더로 넣은 시애틀 사운더스FC전 결승골 유형이 그 조합을 가장 먼저 시험한다.
- 마르티 시푸엔테스는 «두 경기가 남았고 우리 손에만 달린 것은 아니지만 두 경기를 이길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고(사커뉴스 · 스태츠 퍼폼, 11월 1일), 포틀랜드 팀버스는 샬럿FC전 90+6분 결승골과 세인트루이스 시티SC전 전반 추가시간 득점으로 2연승했다. 휴스턴 다이너모FC는 전반을 앞선 채 마친 최근 10경기 가운데 5경기가 무승부로 끝나, 1-1 뒤의 30분은 포틀랜드 팀버스의 유효 슈팅과 조너선 본드의 선방 수가 정한다.
- 승무패: 승 — 길례르미 · 에레라 없이 치른 2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FC의 득점은 코너킥 1골이라 포틀랜드 팀버스가 1-1 뒤 라인을 올려도 역습으로 응징할 수단이 없고,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에서 유효 슈팅 12개와 추가시간 결승골을 만들었다
- 핸디캡 -1: 무 — 새 수비 조합(밀러 · 포리 결장 · 서먼 복귀 직후)이 보구시의 코너킥에서 1골을 내주고, 포틀랜드 팀버스의 최근 3골은 본드와 수준이 다른 골키퍼 상대였다
- 언더오버 2.5: 오버 — 포틀랜드 팀버스는 홈 11경기 21득점에 20경기 무실점 1회라 득점과 실점이 함께 나오고, 휴스턴 다이너모FC의 코너킥은 함께 뛴 시간이 없는 수비 조합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