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 NBA · 프로토 128회차 1304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vs 멤피스 그리즐리스 2026-10-30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vs 멤피스 그리즐리스경기 10.30(금) 11:00분석 10.30(금) 02:20
요약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3연승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4연승이 맞붙는다. 두 팀 모두 후반에 경기를 뒤집은 적이 있어, 연승 횟수보다 어떤 선수에게 수비를 집중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마이카 노리 감독의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3경기에서 경기당 3점 44.0개를 시도하고 17.0개를 넣었다. 데니 아브디야, 데이미언 릴러드, 자 모란트, 투마니 카마라, 즈루 홀리데이까지 5명이 각각 40점 이상을 기록해 득점이 분산돼 있다. LA 레이커스전에서는 모란트와 아브디야가 각 23점, 벤치의 홀리데이가 22점, 릴러드가 21점을 넣었다. 릴러드는 긴 출전 시간이 매 경기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고, 직전 경기에서도 31분을 뛰었다(루키, 10월 1일). 다른 득점원을 활용하며 출전 시간을 나누는 운영이다.
3연승의 평균 점수 차는 개막전 41점 차 승리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원정 2승은 모두 전반에 뒤진 뒤 역전했다.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는 카마라가 3쿼터 초반 스틸 뒤 덩크와 다음 공격의 3점을 포함해 그 구간에 10점을 넣었다. LA 레이커스전에서는 4쿼터에 루카 돈치치가 공을 받기 어렵게 하고, 공을 잡으면 두 명이 수비해 슛 시도를 제한했다. 공격 인원만큼이나 상대의 핵심 선수를 겨냥한 후반 수비 조정이 승리에 기여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모란트를 보낸 뒤 타이 제롬, 신인 캐머런 부저, 잭 이디 등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NBA닷컴, 10월 3일). 제롬은 4경기에서 119점과 어시스트 25개를 기록했다.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뛴 21분의 순득실은 +47이었지만, 그중 19분은 선발 5명이 함께 뛴 시간이었다(SI, 10월 24일). 짧은 기록을 두 빅맨만의 효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이틀을 쉬었으나 오늘이 원정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이디는 앞서 발목 관리로 한 경기를 쉬고 다음 경기에서 21분을 뛰었다. 출전 시간에 따라 골밑 조합의 비중이 달라진다.
2. 매치업 분석
골밑에서는 부저·이디와 도너번 클링언·로버트 윌리엄스 3세가 맞선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개막전 피닉스 선즈를 상대로 리바운드를 56-39로 앞섰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도 기록이 있는 3경기에서 평균 50.3개를 잡았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경기당 3점을 44개 던지는 만큼 빗나간 슛의 리바운드를 누가 잡느냐가 중요하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이 공을 확보하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추가 공격을 줄이고 제롬에게 공격을 맡길 수 있다. 이디가 긴 시간을 뛰지 못하면 두 빅맨이 함께 맞서는 구간도 짧아진다.
외곽 수비의 선택은 다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LA 레이커스전처럼 제롬이 공을 받는 순간부터 압박할 수 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에는 부저의 패스와 벤치 선수들의 3점이라는 대응 수단이 있다. 실제로 유타 재즈전에서는 제롬의 야투가 15개 중 4개에 그쳤어도 퀸턴 포스트, 캠 스펜서, 세드릭 카워드가 연속 공격에서 3점을 넣었다. 다만 제롬이 공을 안정적으로 넘기지 못하면 그 대응까지 이어지기 어렵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턴오버 27개를 범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한 선수에게 같은 방식으로 수비를 집중하기는 어렵다. 모란트와 릴러드가 선발에서 공격을 만들고, 아브디야와 홀리데이도 득점한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전반에 외곽슛을 놓치더라도 후반에 수비와 벤치 득점으로 추격한 원정 2경기가 있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리바운드에서 앞서 접전을 만들면 제롬의 돌파와 자유투가 막판 공격의 중심이 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이 평가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우위와 같은 방향으로 본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높이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리바운드 우위를 줄일 수 있지만, 공격에서 제롬에게 공이 집중되는 정도는 두 팀이 다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제롬을 압박하면서 턴오버 뒤 속공을 만들고, 주전이 쉬는 구간에도 홀리데이와 윌리엄스가 득점을 보태면 후반에 점수 차를 벌릴 수 있다.
총점은 최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높은 득점이 그대로 반복되는 쪽으로 보지 않는다. 원정 2경기의 높은 유효 야투율은 2경기 기록이고, 그중 새크라멘토 킹스전 전반에는 3점 22개 중 4개만 들어갔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리바운드를 잡으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추가 공격도 줄어든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여러 득점원과 제롬을 겨냥한 수비로 승리하고 점수 차를 벌리되, 두 팀의 득점이 크게 쌓이지는 않는 경기를 예상한다. 제롬이 압박을 받으면서도 동료에게 공을 안정적으로 배분하면 점수 차는 줄어들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패: 승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제롬 한 명에게 수비를 모을 수 있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경기에서 40점 이상을 넣은 5명을 상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 핸디캡 -7.5: 승 — 제롬에게 두 명을 붙이는 운영이 턴오버가 많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실책을 늘리고, 홀리데이와 윌리엄스 3세가 있는 벤치가 주전이 쉬는 구간에도 득점을 이어 간다
- 언더오버 234.5: 언더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최근 슛 효율은 2경기 표본이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높이가 세컨드 찬스를 줄이며, 제롬 봉쇄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득점을 줄인다. 해외 중심 232.5보다 2점 높은 기준이다
분석
1. 홈팀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지금 어떤 팀인가
외곽을 많이 던지고 득점원을 나누는 공격
부임 첫 시즌을 보내는 마이카 노리 감독의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3경기에서 경기당 3점 44.0개를 던져 17.0개를 넣었다. 어시스트는 경기당 30.7개로 상대(21.0개)를 크게 앞섰다. 이 팀의 특징은 득점원이 분산돼 있다는 점이다. 데니 아브디야 67점, 데이미언 릴러드 65점, 자 모란트 49점, 투마니 카마라 49점, 즈루 홀리데이 42점으로, 5명이 3경기에서 40점 이상을 넣었다. 10월 28일 LA 레이커스전에서는 모란트와 아브디야가 각 23점, 벤치에서 나온 홀리데이가 22점, 릴러드가 21점을 올렸다. 한 선수가 막혀도 다른 선수가 득점을 이어 가는 구조다.
리바운드에서도 앞선다. 경기당 리바운드는 46.3개 대 37.3개이고, 개막전 피닉스 선즈전에서는 56-39로 앞서며 세컨드 찬스 득점에서 26-12를 기록했다. 도너번 클링언은 3경기 65분 동안 리바운드 27개를 잡았다. LA 레이커스전에서는 벤치의 로버트 윌리엄스 3세가 21분 동안 14점, 리바운드 10개를 보탰다.
3연승의 실제 내용: 원정 두 경기는 모두 전반에 뒤졌다
평균 점수 차 +18.7은 개막전 41점 차 승리가 크게 높인 값이다. 이 경기에서 피닉스 선즈는 첫 10번의 야투를 모두 놓치는 동안 0-21로 뒤졌고, 1쿼터를 12-43으로 마쳤다. 원정 2승은 성격이 다르다. 두 경기 모두 1쿼터와 전반을 뒤진 채 마쳤다. 10월 24일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는 전반 3점 22개 가운데 4개만 넣어 전반을 59-64로 마쳤다. 그러다 3쿼터 시작과 함께 15점을 연속으로 넣어 역전했다. 이 구간에 카마라는 하프라인 부근에서 공을 빼앗아 덩크를 넣고 다음 공격에서 3점을 성공시키는 등 10점을 올렸다(KATU). LA 레이커스전에서는 3쿼터까지 100-103으로 뒤졌지만, 4쿼터를 36-26으로 가져갔다.
LA 레이커스전 4쿼터의 수비 변화는 노리 감독의 경기 운영 방식을 보여 준다. NBA매니악스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4쿼터에 루카 돈치치가 공을 받기 어렵게 막고 공을 잡으면 두 명을 붙여, 그의 슛 시도를 3번으로 제한했다고 분석했다. 돈치치는 41점을 넣었지만 LA 레이커스의 4쿼터 득점은 26점에 그쳤다. 상대 에이스에게 수비를 모으는 방식으로 막판을 운영한 것이다. 막판에는 릴러드가 3점과 테크니컬 자유투로 역전을 이끌었고, 종료 42.8초 전 아브디야의 패스를 받은 릴러드의 3점으로 135-129가 됐다(KATU). 모란트는 경기 뒤 «먼저 수비를 단단히 하는 팀이 이길 것이라고 봤다»고 말했다.
결장과 로테이션
셰이든 샤프는 오른 반월판 수술로 빠져 있다. 구단이 8월 24일에 6개월 결장을 예상한다고 발표했으므로(푸보(Fubo), 10월 29일), 지금의 10인 로테이션은 샤프 없이 짜여 있다. 직전 경기에 뛰지 않은 크리스 영블러드도 로테이션 밖에 있다. 알려진 결장자 때문에 오늘 새로 비는 역할은 없다.
선발은 모란트, 릴러드, 아브디야, 카마라, 클링언이다. 시즌 전에는 모란트가 벤치에서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루키(ROOKIE), 10월 22일), 실제로는 선발로 나왔다. NBA.com의 존 슈먼은 모란트와 릴러드가 함께 나선 선발 라인업이 18분 남짓 동안 +30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캐퍼스 픽스(Capper's Picks), 10월 28일 인용). 벤치 출전 시간 비중은 약 44%로 높고, 홀리데이는 벤치에서 29분을 뛰었다. 릴러드는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전체를 쉬었다. 그는 정규시즌에 경기마다 35~37분을 뛸 필요는 없다고 말했고(루키, 10월 1일), 직전 경기에서도 31분을 뛰었다. 노리 감독은 출전 시간을 여러 선수에게 나누는 로테이션을 쓴다.
정배받을 만한 팀인지 판단하려면 3연승의 상대와 조건을 나눠 봐야 한다. 홈 대승은 상대가 초반 야투를 모두 놓친 경기였고, 원정 2승은 모두 전반에 뒤진 뒤 후반에 뒤집은 경기였다. 상대 에이스에 맞춰 수비를 바꾸는 운영과 분산된 득점원은 상대가 바뀌어도 통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이름값에는 근거가 있다. 다만 오늘 상대는 리바운드를 많이 잡는 팀이어서, 개막전처럼 리바운드로 우위를 만들기는 어렵다.
2. 원정팀 — 멤피스 그리즐리스: 지금 어떤 팀인가
모란트를 보낸 뒤 새로 짠 팀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여름에 모란트를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로 보냈다. 그리고 3순위 신인 캐머런 부저, 새로 온 제러미 그랜트와 아이제이아 스튜어트로 팀을 다시 짰다(NBA.com, 10월 3일). 지금의 팀은 지난 시즌 25승 57패를 기록한 팀과 구성이 크게 다르다. 선발은 개막전부터 타이 제롬, 세드릭 카워드, 제일런 웰스, 부저, 잭 이디로 같았고(NBC 스포츠, 10월 21일), 직전 경기에서는 11명이 뛰었다.
공격의 중심은 제롬이다. 제롬은 4경기에서 119점을 넣어 경기당 30점에 가깝고, 어시스트 25개도 팀 최다다.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는 31점을 넣으면서 자유투 14개를 모두 성공시켰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종료 1분 24초 전 106-105를 만드는 3점을 넣었다. 돌파로 파울을 얻고 막판 공격을 맡는 선수다. 다만 유타 재즈전에서는 야투 15개 가운데 4개만 넣었다.
골밑에서는 부저와 이디가 높이를 만든다. 부저는 4경기 132분 동안 61점, 리바운드 42개, 어시스트 19개를 기록했다. 두 선수가 함께 뛴 21분 동안 순득실은 +47이었고, 그중 19분은 선발 5명이 함께 뛴 시간이었다(SI, 10월 24일). 리바운드는 3경기 평균 50.3개다.
4연승의 실제 내용: 상대 수준과 막판 장면
4연승의 상대는 유타 재즈(1승 4패) 두 번, 새크라멘토 킹스(0승 4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2승 3패)였다. 결과를 만든 장면을 보면, 상대의 실패가 결과에 큰 몫을 한 경기도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종료 3분 47초 전 94-106으로 뒤졌다. 그러나 상대가 야투 9개를 연속으로 놓치는 동안 17점을 연속으로 넣어 111-108로 이겼다. 이 경기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는 27개였다. 10월 27일 유타 재즈전에서는 상대 주전 2명이 전반에 부상으로 빠졌는데도 4쿼터를 21-29로 내주며 102-101까지 쫓겼다(뉴스데이(Newsday)).
구조적인 강점으로 앞선 장면도 있다. 유타 재즈전 3쿼터 후반에는 퀸턴 포스트, 캠 스펜서, 카워드가 3번의 연속 공격에서 모두 3점을 넣어 87-71로 달아났다. 새크라멘토 킹스전 2쿼터에는 스펜서의 연속 3점을 포함해 3점 14개 가운데 7개를 넣으며 그 쿼터를 42-31로 가져갔다. 같은 경기에서 동점을 허용한 직후 8점을 연속으로 넣어 리드를 되찾은 장면도 나왔다. 벤치 선수들의 외곽 득점이 짧은 구간에 격차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도 4경기 가운데 2경기는 5점 이내로 끝났고, 크게 이긴 경기는 개막전 유타 재즈전(+20) 하나다.
결장: 부상자는 없지만 이디의 발목이 변수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공식 부상 보고서에 오른 선수가 없고, SI도 10월 29일에 부상자가 없다고 적었다. 변수는 이디의 왼발목이다. 이디는 10월 26일 새크라멘토 킹스전에 왼발목 관리 때문에 빠졌고, 다음 날 유타 재즈전에는 선발로 나와 21분을 뛰었다. 지난 시즌에는 왼발목 부상으로 11경기만 뛰었다(NBA.com, 10월 3일). 이디가 빠진 경기에서는 스튜어트가 선발로 나왔다. 이디의 출전 시간이 20분 안팎에 머물면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뛰는 시간이 짧아지고, 그만큼 높이의 우위도 줄어든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이라고 볼 근거는 높이와 휴식에 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이틀을 쉬었고 부상자가 없으며,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뛸 때 순득실이 컸다. 리바운드에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맞설 수 있는 조합이다. 다만 4연승의 상당 부분은 약한 상대와 상대의 막판 실패에서 나왔다. 오늘 경기가 원정 4연전의 마지막 경기라는 점도 이 근거를 약하게 만든다.
최근 정규 경기| 팀 | 날짜 | 장소 | 상대(상대 시즌 전적) | 점수 | 연전 |
|---|---|---|---|---|---|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10-28 | 원정 | LA 레이커스(4-1) | 136-129 | |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10-24 | 원정 | 새크라멘토 킹스(0-4) | 128-120 | |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10-22 | 홈 | 피닉스 선즈(1-2) | 124-83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27 | 원정 | 유타 재즈(1-4) | 110-105 | 연전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26 | 원정 | 새크라멘토 킹스(0-4) | 123-112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24 | 원정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2-3) | 111-108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22 | 홈 | 유타 재즈(1-4) | 123-103 |
| 항목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멤피스 그리즐리스 |
|---|---|---|
| 정규 경기 | 3경기 | 4경기 |
| 평균 득점 | 129.3 | 116.8 |
| 평균 실점 | 110.7 | 107.0 |
| 3점 시도 / 성공 | 44.0 / 17.0 | 37.0 / 14.7 |
| 3점 시도 비중 | - | 41% |
| 유효 야투율 | 62.1%(2경기) | 53.1%(3경기) |
| 리바운드(우리 / 상대) | 46.3 / 37.3 | 50.3(3경기) / 43.0 |
| 턴오버(우리 / 상대) | 13.7 / 15.0 | 16.5 / 16.2 |
| 자유투 시도(우리 / 상대) | 29.7 / 27.7 | 25.7(3경기) / 27.2 |
| 팀 | 선수 | 상태 | 사유 |
|---|---|---|---|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 셰이든 샤프 | 결장 | Injury/Illness - Right Meniscus Surgery |
3. 일정과 몸 상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10월 28일 LA 레이커스 원정을 마치고 하루를 쉰 뒤 홈으로 돌아왔다. 최근 7일 동안 2경기만 치러 일정이 여유롭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10월 27일 유타 재즈전 뒤 이틀을 쉬었다. 10월 24일부터 원정 3경기를 치렀으므로 오늘이 원정 4연전의 마지막 경기이며, 최근 7일 동안 3경기를 치렀다. 휴식일은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하루 더 많지만, 원정이 길게 이어진 쪽도 멤피스 그리즐리스다. 두 팀 모두 오늘은 연전이 아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10월 26일과 27일 연전에서 첫 경기에는 이디를 쉬게 하고 두 번째 경기에는 선발로 썼다. 이디의 발목을 관리하려고 출전을 조절한 적이 이미 한 번 있다는 뜻이다. 이틀을 쉰 오늘은 연전 때보다 그런 조절이 필요할 가능성이 작다. 직전 경기에서는 부저와 카워드가 각 31분, 제롬과 웰스가 각 30분을 뛰어 출전 시간이 고르게 나뉘었고, 그랜트가 벤치에서 24분을 뛰었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직전 경기에서 10명이 뛰었고, 아브디야 33분, 릴러드와 모란트 각 31분이 가장 길었다. 릴러드가 말한 출전 시간 관리와 맞는 분배다. 두 팀 모두 다음 경기까지 하루를 쉬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11월 1일 유타 재즈 원정을 앞두고 있다. 두 팀 모두 오늘 주전을 쉬게 할 만큼 일정이 몰려 있지는 않다.
4. 매치업 — 승부를 가를 두세 자리
골밑 높이: 부저 · 이디 대 클링언 · 윌리엄스
이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구조적 대결은 골밑에서 벌어진다. 리바운드 우위와 세컨드 찬스 득점은 이번 시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강점이었다. 하지만 그 우위가 가장 크게 나타난 경기는 개막전 피닉스 선즈전이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경기 평균 리바운드가 50.3개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3경기 평균 46.3개)보다 많다.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뛰는 시간에 클링언과 윌리엄스가 리바운드에서 밀리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빗나간 외곽슛 뒤에 공격 기회를 다시 얻지 못한다.
이 골밑 대결이 승부에 중요한 이유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공격 방식에 있다. 경기당 3점을 44개 던지는 팀은 빗나가는 슛도 많다. 새크라멘토 킹스전 전반에는 3점 22개 가운데 18개가 빗나갔다. 그 공을 어느 팀이 잡느냐가 공격 횟수를 정한다. 리바운드에서 대등하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외곽슛이 들어가지 않는 구간도 버틸 수 있다. 하지만 리바운드에서 밀리면 원정 2경기처럼 전반에 뒤질 수 있다. 노리 감독이 높이로 맞설지, 외곽 선수를 늘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빅맨을 외곽까지 끌어낼지도 이 대결의 변수다.
제롬을 어떻게 막나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공격은 제롬에게 크게 기댄다. 노리 감독은 LA 레이커스전 4쿼터에 돈치치가 공을 받기 어렵게 막고, 공을 잡으면 두 명을 붙이는 수비를 썼다. 같은 방식을 제롬에게 쓰면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다른 선수가 공을 받아 마무리해야 한다. 어시스트 19개를 기록한 부저가 공을 받아 다시 패스하거나, 포스트, 스펜서, 카워드의 3점이 제롬의 득점을 대신해야 한다. 유타 재즈전에서 제롬의 야투가 15개 가운데 4개에 그쳤을 때,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이 3명의 연속 3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제롬이 막혀도 다른 득점 경로가 있다는 기록이다.
반면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득점원 한 명에게 수비를 모아서 막기 어렵다. 모란트, 릴러드, 아브디야, 홀리데이가 번갈아 득점하므로, 한 선수를 막아도 다른 선수에게 기회가 생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한 선수에게 수비를 모을 수 있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그렇게 하기 어렵다. 이 차이가 이 경기의 중요한 변수다.
턴오버와 모란트의 전 소속팀 경기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경기당 턴오버 16.5개를 범했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27개를 범했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상대 턴오버를 경기당 15.0개 만들었고, 새크라멘토 킹스전 3쿼터처럼 스틸 뒤 속공으로 경기 흐름을 바꾼 장면도 있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턴오버를 줄이지 못하면, 리바운드로 얻은 공격 기회를 턴오버로 다시 내주게 된다. 제롬에게 두 명을 붙이는 수비는 턴오버를 늘리는 수단도 된다.
오늘 상대는 모란트의 전 소속팀이다(루키, 10월 1일). 하지만 동기는 출전 시간과 경기 중 선택으로 나타날 때만 근거가 되므로, 이 사실만으로 모란트의 경기력을 예상하지 않는다. 직전 시즌 맞대결에서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마지막 3경기를 이겼다. 하지만 그때 모란트는 멤피스 그리즐리스 소속이었으므로, 오늘의 두 팀과는 구성이 다르다.
5. 경기 전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이기는 흐름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이기는 흐름은 외곽슛과 분산된 득점에서 나온다. 홈에서 초반부터 3점이 들어가고, 모란트와 릴러드가 함께 뛰는 선발 라인업이 1쿼터 주도권을 잡는 흐름이다. 원정 2경기처럼 전반에 3점이 들어가지 않아도, 3쿼터 이후 카마라의 수비와 홀리데이의 벤치 득점으로 흐름을 바꿀 수 있다. 리바운드에서 부저와 이디에게 크게 밀리지 않고, 제롬에게 수비를 모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를 늘리면 후반에 점수 차가 벌어진다. 막판 접전이 되면 릴러드와 아브디야가 LA 레이커스전처럼 공격을 마무리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이기는 흐름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이기는 흐름은 골밑에서 시작한다. 부저와 이디가 공격 리바운드로 추가 공격 기회를 만들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빗나간 3점을 잡아 공격 횟수에서 앞서는 흐름이다. 제롬은 돌파로 자유투를 얻어 점수를 쌓고, 벤치의 스펜서와 포스트는 짧은 구간에 연속 3점으로 격차를 만든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원정 2경기 전반처럼 외곽슛이 막히면,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전반에 앞설 수 있다. 이 흐름의 조건은 턴오버를 줄이는 것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처럼 턴오버가 20개를 넘으면, 리바운드 우위가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막판 접전에서는 제롬의 자유투와 득점으로 공격을 마무리하며,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이번 시즌 5점 이내로 끝난 2경기를 모두 이겼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와 좁혀지는 경로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3점을 몰아서 넣는 것이다. 3점 시도가 많은 팀은 성공률이 높은 날 짧은 구간에 격차를 크게 벌린다. 새크라멘토 킹스전 3쿼터에 나온 15점 연속 득점이 그런 예다. 다만 노리 감독은 개막전에서 107-66으로 앞선 채 4쿼터에 들어가자 주전을 벤치로 불러들였다. 따라서 리드가 커지면 4쿼터 벤치 구간에서 점수 차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줄어들 수 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뛰는 구간의 리바운드 우위로 격차를 벌릴 수 있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는 두 팀의 막판 운영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4경기 가운데 2경기가 5점 이내로 끝났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에서는 12점 차를 3분 47초 만에 뒤집었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도 원정 2경기를 8점과 7점 차로 이겼다. 두 팀 모두 홈 대승을 빼면 접전에 가까운 경기가 많았다. 접전 막판에는 제롬의 자유투와 릴러드의 3점이 마지막 몇 점을 정한다.
총점이 오르는 경로와 내려가는 경로
총점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외곽 효율에서 오른다. 원정 2경기의 총점은 248점과 265점이었고, 기록이 있는 2경기의 유효 야투율은 62.1%였다. 다만 이 정도 효율은 표본이 2경기여서 계속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경기당 3점 44개,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7개를 던지므로, 두 팀의 외곽슛이 함께 들어가면 점수가 빠르게 쌓인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자유투와 공격 리바운드 뒤 득점도 총점을 올린다.
총점이 내려가는 경로는 골밑 공방과 외곽 부진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4경기 평균 총점은 223.8점으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240.0점)보다 낮다. 부저와 이디가 골밑에서 공격 시간을 길게 쓰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외곽슛이 원정 2경기 전반처럼 빗나가면 점수는 더디게 쌓인다. 개막전 총점이 207점에 그친 것도 상대의 야투가 크게 막혔기 때문이다. 두 팀의 공격 횟수 근사는 115 안팎으로 비슷하므로, 경기 속도보다는 외곽 성공률과 리바운드가 총점을 정할 가능성이 크다.
6. 배당과 판단
시장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승리를 크게 우세하게 보고, 그 평가는 개장 뒤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근거는 득점원이 분산된 공격과 홈 경기, 그리고 두 팀의 전력 차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4연승 중이지만, 상대는 유타 재즈 두 번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그리고 아직 승리가 없는 팀이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 역전은 상대가 야투 9개를 연속으로 놓친 구간에서 나왔다. 이 우세 평가가 오늘 성립하는지는 두 팀이 수비를 어디에 모을 수 있느냐로 판단한다. 마이카 노리 감독은 LA 레이커스전 4쿼터에 루카 돈치치가 공을 받기 어렵게 막고, 공을 잡으면 두 명을 붙여 그의 슛 시도를 3번으로 제한했다(NBA매니악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공격은 4경기 119점, 어시스트 25개를 기록한 타이 제롬에게 크게 기대므로 같은 수비가 통할 자리가 분명하다. 반대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3경기에서 5명이 40점 이상을 넣었다. 그래서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한 선수에게 수비를 모으면 다른 선수에게 기회가 생긴다. 이 차이가 승부를 정한다. 캐머런 부저와 잭 이디의 높이로 리바운드에서 앞설 수 있다는 점은 시장도 본 근거이고, 그것만으로 승부 방향이 바뀌지는 않는다.
점수 차에서 시장은 양쪽을 반반으로 본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큰 점수 차로 이기는 경로는 두 가지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턴오버를 범하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점수 차를 벌릴 수 있다. 제롬에게 두 명이 붙으면 공은 부저나 세드릭 카워드에게 넘어가야 한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10월 24일 원정 경기 3쿼터에 투마니 카마라의 스틸과 속공을 앞세워 15점을 연속으로 넣은 팀이다(KATU).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벤치 득점도 격차를 벌릴 수 있다. 즈루 홀리데이는 직전 경기에서 벤치로 나와 22점을 넣었고, 로버트 윌리엄스 3세는 14점에 리바운드 10개를 보탰다. 데이미언 릴러드가 출전 시간을 31분 안팎으로 관리해도, 주전이 쉬는 구간에 득점을 이어 갈 선수가 있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는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뛰는 시간의 리바운드 우위와 제롬의 자유투다. 다만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접전 승리를 보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전은 상대의 막판 야투 실패가 결과를 정했다. 유타 재즈전은 상대 주전 2명이 전반에 빠졌는데도 4쿼터에 1점 차까지 쫓긴 경기였다. 이틀을 쉰 점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유리하지만, 오늘은 원정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총점에서는 개장 뒤 대부분의 업체가 낮은 쪽으로 값을 옮겼다. 시장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최근 높은 슛 성공률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본 것이고, 이 판단은 오늘도 성립한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원정 2경기 총점은 248점과 265점이었다. 그러나 그 2경기의 유효 야투율 62.1%는 표본이 작아 계속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고, 같은 원정에서 전반 3점 22개 가운데 4개만 넣은 경기도 있었다. 리바운드 사정도 다르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개막전에서 세컨드 찬스 득점 26-12를 기록했지만, 오늘 상대는 3경기 평균 리바운드가 50.3개인 팀이다. 승부 판단에서 쓴 제롬 봉쇄는 총점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작용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하프코트 득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턴오버 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속공은 점수를 더하지만, 그만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공격 기회가 사라지므로 총점을 크게 올리지는 않는다. 총점이 높아지는 경우는 두 팀의 외곽이 함께 들어가는 경기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경기당 3점 44개,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7개를 던진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슛 성공률이 최근 수준을 유지하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벤치 슈터들이 연속 3점을 넣으면 점수는 빠르게 쌓인다.
최종 판단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승리와 큰 점수 차를 택한다. 이 경기의 핵심은 수비를 한 선수에게 모을 수 있는 팀과 그럴 수 없는 팀의 차이다. 노리 감독은 상대 에이스에게 두 명을 붙이는 운영을 이미 보여 줬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제롬이 막히면 3순위 신인 부저가 공을 받아 다시 패스해야 하는데, 턴오버가 많은 팀이 이런 압박을 경기 내내 견디기는 어렵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원정 2경기에서 전반에 뒤지고도 후반에 역전했고, 오늘은 하루를 쉬고 홈으로 돌아와 경기를 치른다.
남은 위험은 높이다. SI는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뛴 21분 동안 순득실이 +47이었다고 집계했다(10월 24일). 다만 21분은 짧은 표본이다. 또 이디는 지난 시즌 왼발목 부상으로 11경기만 뛰었고(NBA.com, 10월 3일), 10월 26일에도 발목 관리 때문에 쉬었다. 이틀을 쉰 오늘은 출전을 조절할 필요가 연전 때보다 작지만, 출전 시간이 20분 안팎에 머물면 두 빅맨이 함께 뛰는 시간도 짧아진다. 높이의 우위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추가 공격을 줄여 총점을 낮추는 쪽으로도 작용한다. 따라서 이 위험은 점수 차 판단을 흔들지만, 총점 판단과는 같은 방향이다.
[결론]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가 타이 제롬에게 수비를 모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공격을 막고 여러 득점원으로 점수 차를 벌리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높이 때문에 추가 공격이 줄어 점수가 크게 쌓이지는 않는 경기를 예상한다.
- 시장이 반영한 것: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분산된 득점원과 홈 경기,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4연승과 높이,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최근 높은 슛 성공률에 대한 조정
- 시장이 못 찾은 것: 없음
- 근거 유형: 시장 그대로 — 시장이 본 전력 차와 슛 효율 조정을 오늘 조건으로 다시 세워도 같은 방향이 나온다
- 반대쪽 환경: 부저와 이디가 함께 뛰는 시간이 길어지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가 평소 수준에 머물면, 리바운드 우위로 공격 횟수를 늘려 접전을 만든다
- 깨지는 전제: 제롬이 두 명의 수비를 받고도 동료에게 공을 안정적으로 넘긴다면 점수 차 판단이 바뀐다.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3점이 최근 수준으로 계속 들어가면 총점 판단이 바뀐다
- 승패: 승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제롬 한 명에게 수비를 모을 수 있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경기에서 40점 이상을 넣은 5명을 상대로 그렇게 할 수 없다
- 핸디캡 -7.5: 승 — 제롬에게 두 명을 붙이는 운영이 턴오버가 많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실책을 늘리고, 홀리데이와 윌리엄스 3세가 있는 벤치가 주전이 쉬는 구간에도 득점을 이어 간다
- 언더오버 234.5: 언더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의 최근 슛 효율은 2경기 표본이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높이가 세컨드 찬스를 줄이며, 제롬 봉쇄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득점을 줄인다. 해외 중심 232.5보다 2점 높은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