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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리그] 맥아서FC vs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2026-10-31
맥아서FC vs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경기 10.31(토) 17:40분석 10.31(토) 08:50
요약
무패인 두 팀의 대결이지만, 승점을 얻은 방식은 다르다. 맥아서FC는 2경기 모두 먼저 실점한 뒤 교체로 따라붙었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적극적인 압박으로 오클랜드FC전 대량 득점을 만들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이번 시즌 부임한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은 맥아서FC를 4-2-3-1로 운영했다. 상대 탈라이 감독은 맥아서FC가 미드블록으로 내려선다고 평가했고, 수비수 재러드 칼루치오는 역습 능력을 경계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0~31일). 지난 시즌 맥아서FC의 성적과 두 팀의 맞대결은 모두 감독이 바뀌기 전 기록이다. 지금의 전술을 판단할 때는 이번 시즌 리그 2경기가 더 직접적인 근거다.
맥아서FC는 퍼스 글로리전과 뉴캐슬 제츠전에서 모두 먼저 실점했지만, 교체 뒤 득점했다. 라이언 프레이저는 퍼스 글로리전 후반에 들어가 동점골과 프리킥 도움에 관여했다. 뉴캐슬 제츠전에는 하프타임에 투입됐고, 그의 패스를 받은 무사 투레가 70분에 동점을 만들었다(맥아서FC 구단, 10월 25일). 그렇다고 2경기 무패를 경기 내용의 우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퍼스 글로리전 유효 슈팅은 2-6, 뉴캐슬 제츠전 슈팅은 7-13이었다. 퍼스 글로리전에는 페널티킥을 다시 차는 판정도 득점에 영향을 줬다(풋볼360). 결장자 5명 가운데 이번 시즌 주축은 없어, 앞선 경기의 주요 조합과 교체 자원은 유지할 수 있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탈라이 감독은 공이 없을 때 앞에서 적극적으로 수비하겠다고 밝혔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오클랜드FC전 5-2 승리에서는 상대 진영의 공 손실과 상대가 공격한 뒤 남긴 공간이 득점으로 이어졌다. NZ헤럴드는 동점골 장면에서 오클랜드FC 선수 2명이 전진해 뒤를 막을 선수가 없었다고 분석했다. 반면 시드니FC가 자리를 잡고 수비한 경기에서는 페널티 지역 안 슈팅 11개를 기록하고도 유효 슈팅이 2개에 그쳐 0-0으로 비겼다(데이터센터).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아완 루알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지만, 그가 결장한 오클랜드FC전에도 5골을 넣었다. 아티야 와라가는 그 경기에서 교체로 득점했고 브랜던 보렐로도 선발로 복귀해 득점했다. 두 팀 모두 7일을 쉬었고 원정팀의 이동도 같은 시드니 권역 안에서 이뤄진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전방 압박과 맥아서FC의 첫 패스다. 맥아서FC는 2경기 연속 전반에 공격을 주도하지 못했다.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은 뉴캐슬 제츠전 하프타임에 중앙 미드필더 올리버 란다초를 빼며 중원 조합을 바꿨다. 오늘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진이 압박 속에서 공을 연결하지 못하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오클랜드FC전처럼 상대가 공을 잃은 직후 득점 기회를 얻는다. 맥아서FC가 긴 패스로 압박을 피하면 자기 진영의 공 손실은 줄일 수 있지만, 이후에는 전방의 공중볼과 흘러나온 공을 확보해야 역습이 이어진다.
두 번째 대결은 맥아서FC의 미드블록을 상대로 한 원정팀의 마무리다. 탈라이 감독도 공을 오래 갖게 될 때 수비를 공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시드니FC전에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페널티 지역까지 들어갔어도 정확한 슈팅을 만들지 못했다. 다만 맥아서FC는 앞선 2경기에서 상대에게 적지 않은 슈팅을 허용했다. 골키퍼 알렉스 로빈슨이 퍼스 글로리전 유효 슈팅 4개를 막은 사실도 수비가 실점을 줄인 과정에 포함된다.
맥아서FC가 공격할 때는 세트피스가 중요하다. 라이언 프레이저의 프리킥을 조너선 아스프로포타미티스가 헤더로 넣은 장면이 있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오클랜드FC전 2실점을 모두 코너킥에서 내줬다. 원정팀이 먼저 앞서더라도 맥아서FC에는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로 따라붙을 수단이 있다. 반대로 동점을 노리며 미드블록에서 나오면, 원정팀의 전환 공격에 다시 공간을 내줄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해외 시장은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대승과 전방 압박, 맥아서FC의 2경기 연속 선제 실점을 반영해 원정팀을 근소하게 앞에 뒀다. 시장과 승부 방향은 같게 본다. 다만 오클랜드FC전 5골은 상대의 공 손실과 전진 뒤 남긴 공간에서 주로 나왔으므로 오늘의 점수 차로 옮기지 않는다. 맥아서FC는 미드블록으로 대응하며, 후반에는 라이언 프레이저와 무사 투레를 활용할 수 있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전반 압박으로 먼저 앞서더라도, 맥아서FC의 세트피스는 원정팀이 오클랜드FC전에서 드러낸 코너킥 수비 문제를 공략할 수 있다. 맥아서FC가 따라붙은 뒤에는 원정팀이 전환 공격으로 다시 득점하는 흐름을 예상한다. 두 팀 모두 득점하되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근소하게 이기는 결말이다. 맥아서FC가 압박을 피해 전반을 실점 없이 넘기고 먼저 득점한다면, 원정팀은 시드니FC전처럼 자리를 잡은 수비 앞에서 마무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패 — 맥아서FC는 2경기 연속 전반 주도권을 내주고 슈팅에서 밀렸으며,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전방 압박과 페널티 지역 진입이 그 약점을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1: 무 — 맥아서FC는 2경기 모두 세트피스와 교체로 득점했고 먼저 실점한 뒤 추가 실점이 없었으며,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코너킥 수비에서 2실점했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과 측면 공격, 맥아서FC의 세트피스가 서로 다른 경로로 득점을 만든다
분석
1. 홈팀 — 맥아서FC: 지금 어떤 팀인가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의 4-2-3-1과 미드블록
사샤 오그네노브스키(Sasa Ognenovski) 감독은 8월 20일 선임돼 이번 시즌부터 맥아서FC를 지휘한다(맥아서FC 구단, 8월 20일). 데이터센터 최근 공식전 10경기 가운데 지난 시즌 리그 경기와 7~8월 호주컵 2경기는 모두 그의 선임 전에 치렀다. 따라서 지금 팀을 판단할 근거는 이번 시즌 리그 2경기다. 지난 시즌 4월 홈에서 웰링턴 피닉스를 4-0으로 이긴 경기도,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 퍼스 글로리 원정에서 1-3으로 진 경기도 감독 교체 전 경기다.
맥아서FC는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 4-2-3-1을 썼고, 올리버 란다초(Oliver Randazzo)와 리엄 로즈(Liam Rose)가 중원 두 자리를 맡았다(맥아서FC 구단, 10월 25일). 상대 팀의 평가도 이와 맞는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우푸크 탈라이(Ufuk Talay) 감독은 맥아서FC를 미드블록으로 내려서는 팀으로 봤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수비수 재러드 칼루치오(Jarrod Carluccio)는 맥아서FC를 "역습으로 위협할 수 있고 전방에 정말 좋은 선수들이 있는 팀"이라고 말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0일). 두 사람의 평가를 종합하면, 맥아서FC는 미드블록에서 공을 되찾은 뒤 역습으로 전진하는 팀이다.
두 경기 모두 먼저 실점하고 교체로 따라붙었다
맥아서FC의 이번 시즌 2경기는 같은 순서로 진행됐다. 퍼스 글로리와의 개막전에서는 전반을 0-0으로 마친 뒤 59분 톰 로런스(Tom Lawrence)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는 5분 만에 실점했다. 두 경기 모두 전반 공격은 위협적이지 않았다. 퍼스 글로리전 전반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고, 뉴캐슬 제츠전 전반에는 상대가 우세했다(A리그 공식 홈페이지).
경기를 바꾼 것은 교체였다. 퍼스 글로리전 55분에 투입된 라이언 프레이저(Ryan Fraser)는 크로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86분 페널티킥 동점골과 89분 프리킥 도움으로 2골에 모두 관여했다. 뉴캐슬 제츠전에서는 하프타임에 라이언 프레이저와 딜런 로즈(Dylan Rose)가 들어갔다. 69분에 투입된 무사 투레(Musa Touré)는 70분 라이언 프레이저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맥아서FC 구단은 감독이 하프타임에 교체 카드를 썼고 그 교체가 70분에 결실을 봤다고 적었다(10월 25일).
이 결과에는 되풀이하기 어려운 요소와 되풀이할 수 있는 요소가 함께 있다. 퍼스 글로리전 동점골은 첫 페널티킥이 막힌 뒤 상대 선수가 페널티 지역에 일찍 들어가 다시 찬 공이었다(풋볼360(football360)). 이런 판정은 오늘 다시 기대할 근거가 아니다. 이 경기에서 맥아서FC는 유효 슈팅 2개로 2골을 넣었다. 퍼스 글로리는 유효 슈팅 6개로 1골에 그쳤고, 골키퍼 알렉스 로빈슨(Alex Robinson)이 4개를 막았다. 뉴캐슬 제츠전에서도 맥아서FC의 슈팅은 7개로 상대의 13개보다 적었다.
되풀이할 수 있는 요소는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의 교체 시점과 라이언 프레이저의 크로스 · 세트피스다. 라이언 프레이저는 2경기 모두 교체로 나와 득점 장면에 직접 관여했다. 그의 프리킥을 머리로 넣은 수비수 조너선 아스프로포타미티스(Jonathan Aspropotamitis)는 세트피스의 타깃이다.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이 오늘 라이언 프레이저를 선발로 쓸지, 다시 후반 교체 자원으로 남겨 둘지를 보면 그의 경기 운영 방향을 알 수 있다.
결장자는 5명이지만 주축은 그대로다
A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3라운드 명단 발표(10월 29일)에서 맥아서FC 선수 5명을 부상에 따른 출전 불가로 분류했다. 카이 케네디(Kai Kennedy), 제임스 힐턴(James Hilton), 코스타 그로조스(Kosta Grozos), 징 리크(Jing Reec), 윌 매케이(Will McKay)다. 부상 부위와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이 가운데 징 리크는 퍼스 글로리전 73분에 교체로 출전한 선수다. 나머지 선수들은 이번 시즌 출전 시간 상위 11명에 들지 않았다.
출전 시간 상위 11명은 모두 20명 확장 명단에 있다. 앞선 2경기의 선발과 주요 교체 자원을 오늘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뜻이다. 결장자는 5명이지만, 이들이 빠져도 맥아서FC의 경기 방식에서 사라지는 득점 경로는 적다.
무패는 교체와 세트피스로 만든 결과다
맥아서FC는 3위에 올라 있고 아직 지지 않은 상태로 홈경기를 치른다. 하지만 그 무패는 2경기 모두 먼저 실점한 뒤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 · 페널티킥으로 따라붙어 만든 결과다. 퍼스 글로리전 유효 슈팅은 2-6이었고, 뉴캐슬 제츠전 슈팅은 7-13이었다. 데이터센터 최근 10경기에서 홈 3경기를 모두 이겼지만, 그 가운데 2경기는 다른 감독 체제에서 나온 기록이다. 정배를 받을 근거는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의 교체 운영과 세트피스, 골키퍼 알렉스 로빈슨의 선방이 오늘도 통하느냐에 있다. 경기 내용으로 상대를 압도한다는 근거는 아직 없다.
2. 원정팀 —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지금 어떤 팀인가
탈라이 감독의 원칙은 앞에서 수비하는 것이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3월 30일 우푸크 탈라이 감독의 선임을 발표했다. 지난 시즌 남은 경기는 개리 반에그몬드(Gary van Egmond) 감독이 맡았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3월 30일). 데이터센터 기준 지난 시즌 후반 14경기 성적 2승 3무 9패는 탈라이 감독의 팀과 관계없는 기록이다. 지금 팀을 판단할 근거는 이번 시즌 리그 2경기다.
탈라이 감독은 오클랜드FC전 뒤, 공이 없을 때 적극적으로 압박하고 몸싸움에 나서는 축구를 지향한다고 말했다. 이 경기에서는 공을 가졌을 때도 팀이 더 과감했다고 평가했다(AAP 통신(Australian Associated Press)). 맥아서FC전을 앞두고는 "다시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우리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이 없을 때는 매우 공격적으로 앞에서 수비하고, 상대의 강점을 확실히 파악하겠다"고 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상대에 맞춰 원칙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이다.
오클랜드FC전 5골은 상대의 공 손실에서 나왔다
오클랜드FC전 5-2는 탈라이 감독의 압박이 득점으로 이어진 경기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짧은 코너킥으로 먼저 실점했다. 43분에는 딜런 시클루나(Dylan Scicluna)가 라클런 베일리스(Lachlan Bayliss)에게서 공을 빼앗아 전진했고, 브랜던 보렐로(Brandon Borrello)가 동점골을 넣었다. NZ헤럴드(New Zealand Herald)는 이 장면에서 오클랜드FC의 펠리페 가예고스(Felipe Gallegos)와 제이크 브리머(Jake Brimmer)가 모두 올라가 있어 뒤를 막을 선수가 없었다고 분석했다.
후반 시작 직후에는 오클랜드FC가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었고, 리엄 길리언(Liam Gillion)이 역전골을 넣었다. 50분에는 니콜라스 밀라노비치(Nicolas Milanović)가 골키퍼에 맞고 나온 공을 다시 차 추가 골을 넣었다. 막판 2골은 미겔 디 피치오(Miguel Di Pizio)와 아티야 와라가(Atiya Waraga)가 넣었다. 두 골 모두 오클랜드FC가 공격하다 남긴 공간을 공략한 전환 득점이었다. 5골 대부분이 상대의 공 손실이나 상대가 공격한 뒤 생긴 공간에서 나왔다. 반대로 2실점은 모두 코너킥에서 나왔다.
시드니FC전 0-0은 자리 잡은 수비를 상대로 한 결과다
시드니FC 원정 0-0은 다른 문제를 보여 준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슈팅 13개를 기록했고, 그 가운데 11개를 페널티 지역 안에서 찼다. 그러나 유효 슈팅은 2개였다(데이터센터). 아완 루알(Awan Lual)과 리엄 길리언은 큰 기회를 놓쳤고, 아완 루알은 12분 만에 부상으로 교체됐다. 상대가 자리를 잡고 수비하자,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페널티 지역 안까지는 들어갔지만 정확한 마무리를 만들지 못했다.
탈라이 감독도 이 과제를 알고 있다. 그는 "미드블록으로 내려서는 맥아서FC를 상대로 공을 많이 갖게 되면 그것을 무너뜨릴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기사는 맥아서FC가 다른 전술 과제를 내겠지만 팀의 원칙은 바뀌지 않는다고 적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아완 루알의 결장은 이미 반영된 조건이다
결장자는 아완 루알 한 명이다. 그는 시드니FC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쳤고, 회복에 약 6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22일). 그를 대신해 들어온 아티야 와라가는 오클랜드FC전에서 교체로 나와 득점했다. 구단은 교체 선수 에이던 해먼드(Aydan Hammond)와 아티야 와라가의 활약으로 주전 경쟁이 치열해졌다고 적었다(10월 28일). 주장 브랜던 보렐로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드니FC전을 쉬었지만, 오클랜드FC전에 선발로 돌아와 득점했다. 이 점도 공격진의 선택지를 넓힌다. 아완 루알은 5-2 승리 때도 이미 빠져 있었으므로, 오늘 그의 결장으로 새로운 공백이 생기지는 않는다.
이동 부담은 작고 맞대결 기록은 다른 감독 체제의 것이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원정팀이지만 같은 시드니 권역의 캠벨타운으로 이동하므로 이동 부담이 작다. 데이터센터 맞대결 기록에서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최근 맥아서FC 원정 3경기에서 2승 1무를 거뒀다. 그러나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감독이 바뀌었으므로, 그 결과를 오늘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역배를 낼 근거는 탈라이 감독의 전방 압박이 맥아서FC가 약했던 전반에 직접 부딪친다는 데 있다. 반대로 맥아서FC가 미드블록으로 내려서서 공을 내주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시드니FC전처럼 공을 오래 갖고도 마무리하지 못할 수 있다.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두 팀 모두 10월 24일 경기 이후 7일을 쉬었고, 주중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맥아서FC의 다음 경기는 11월 8일 브리즈번 로어와의 홈경기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11월 7일 멜버른 시티 원정을 치른다. 일정만 보면 어느 쪽에도 뚜렷한 부담이 없고, 오늘 주전을 쉬게 할 이유도 크지 않다. 탈라이 감독은 "한 주가 좋았고 훈련도 좋았다"고 말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맥아서FC는 결장자가 5명이지만 주축 선수들은 모두 뛸 수 있다.
두 팀 모두 동기가 크다. 이 경기는 아직 지지 않은 2위와 3위가 맞붙는 경기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은 웨스턴 시드니 지역의 자존심이 걸린 더비라고 소개했다(10월 29일). 더비라는 사실이 경기 운영을 바꾸는지는 두 감독의 선택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탈라이 감독은 원칙을 바꾸지 않겠다고 했다. 재러드 칼루치오도 "우리 축구 스타일을 그대로 실행하겠다"고 말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0일).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은 체력 소모가 큰 방식이다. 하지만 오늘은 7일을 쉬고 치르는 경기이고, 오클랜드FC전에서는 후반 막판에도 전환 득점을 이어 갔다. 후반에 압박 강도가 떨어졌다는 기록은 아직 없다. 맥아서FC는 2경기 연속 후반 교체 선수가 득점에 관여했다. 따라서 체력 변화가 생기는 후반 중반 이후가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하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전방 압박과 맥아서FC의 첫 패스
앞선 2경기에서 맥아서FC는 전반에 위협적인 공격을 만들지 못했다.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은 뉴캐슬 제츠전 하프타임에 중앙 미드필더 올리버 란다초를 빼고 딜런 로즈를 넣어 중원 조합을 바꿨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공이 없을 때 앞에서 수비하고, 상대가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는 순간을 득점으로 연결한 팀이다.
맥아서FC의 중앙 미드필더 2명과 수비진이 압박 속에서 첫 패스를 연결하면, 재러드 칼루치오가 경계한 역습이 가능해진다. 연결하지 못하면 오클랜드FC전과 같은 방식으로 실점할 수 있다. 맥아서FC가 짧은 패스 대신 긴 패스를 택하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압박으로 공을 되찾을 기회는 줄어든다. 그 대신 맥아서FC의 공격은 공중볼 경합과 세컨드볼 싸움에 의존하게 된다.
미드블록과 페널티 지역 안의 마무리
맥아서FC가 미드블록으로 내려서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공을 오래 갖는다. 이 경우 승부는 탈라이 감독이 말한 미드블록을 무너뜨릴 방법을 찾느냐에 달려 있다. 브랜던 보렐로 · 리엄 길리언 · 미겔 디 피치오 · 니콜라스 밀라노비치는 오클랜드FC전에서 전환 상황으로 득점했다. 그러나 자리를 잡은 시드니FC 수비를 상대로는 유효 슈팅 2개에 그쳤다. 맥아서FC의 골키퍼 알렉스 로빈슨은 퍼스 글로리전에서 슈팅 4개를 막았고, 뉴캐슬 제츠전에서도 근거리 슈팅을 막았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측면에서 페널티 지역 안으로 정확한 패스를 넣지 못하면, 슈팅 수가 늘어도 득점은 늘지 않는다.
세트피스와 수비 라인 뒤 공간
세트피스는 두 팀 모두에게 득점 경로다. 맥아서FC는 퍼스 글로리전 결승골을 라이언 프레이저의 프리킥과 조너선 아스프로포타미티스의 헤더로 만들었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오클랜드FC전 2실점을 모두 코너킥에서 내줬다. 미드블록에서 공을 내주는 맥아서FC는 공을 적게 갖고도 세트피스로 득점할 수 있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앞에서 수비하다 반칙을 하면 맥아서FC의 세트피스 기회는 늘어난다.
앞에서 수비하는 방식은 수비 라인 뒤에 공간을 남긴다. 재러드 칼루치오도 맥아서FC의 역습을 경계했다. 압박이 풀리면 맥아서FC의 2선과 교체로 들어오는 라이언 프레이저 · 무사 투레가 그 공간을 노릴 수 있다. 60~75분 교체 국면에서 누구의 교체가 상대의 약점을 공략하느냐가 후반을 좌우한다. 맥아서FC에는 라이언 프레이저 · 무사 투레가 있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에는 아티야 와라가 · 에이던 해먼드가 있다.
5. 경기 전개
맥아서FC가 이기는 흐름
맥아서FC가 이기려면 먼저 전반을 실점 없이 넘겨야 한다. 긴 패스나 빠른 전환으로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전방 압박을 피하면서 0-0으로 전반을 마치는 것이 출발점이다. 이어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의 교체 선수들이 들어가는 후반에 세트피스나 역습으로 먼저 득점하는 경우다. 맥아서FC가 앞서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미드블록을 상대로 공을 더 오래 가져야 한다. 이는 시드니FC전에서 마무리를 만들지 못한 상황과 같다. 이때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수비 라인을 더 올리면, 무사 투레와 라이언 프레이저가 그 뒤 공간을 노릴 수 있다.
이 흐름의 조건은 맥아서FC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먼저 득점하는 것이다. 맥아서FC는 앞선 2경기에서 모두 끌려간 뒤 따라붙었다. 앞선 상태로 오래 경기를 운영한 기록은 아직 없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이기는 흐름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이기는 흐름은 경기 초반의 압박에서 시작된다. 맥아서FC가 앞선 2경기처럼 전반에 주도권을 내주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맥아서FC의 자기 진영 공 손실을 먼저 득점으로 연결하는 경우다. 먼저 실점한 맥아서FC는 미드블록에서 나와 공격 인원을 늘려야 한다. 그때 생기는 공간은 오클랜드FC전 후반 막판 2골이 나온 조건과 같다.
다만 맥아서FC는 먼저 실점한 2경기에서 모두 따라붙었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1골 차에서 추가 득점을 하지 못하면, 맥아서FC의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에 동점을 내줄 수 있다. 이 흐름에서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언제 두 번째 골을 넣는지와 코너킥을 어떻게 수비하는지가 승부를 좌우한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무승부 흐름은 2가지다. 하나는 맥아서FC의 앞선 2경기와 같은 순서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먼저 득점하고, 맥아서FC가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로 따라붙은 뒤 양쪽 모두 결승골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다. 맥아서FC는 뉴캐슬 제츠전에서 이 순서로 1-1을 만들었다.
다른 하나는 두 팀의 득점 경로가 모두 막히는 경우다. 맥아서FC는 미드블록으로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공격을 페널티 지역 밖에서 막는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공을 잃은 직후 수비로 전환해 맥아서FC의 역습을 차단한다. 그러면 득점이 적은 경기가 된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시드니FC전에서 이런 경기를 치렀다.
점수 차와 득점 수가 달라지는 경로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이 이른 시간에 득점으로 이어지는 경우다. 맥아서FC가 따라붙으려고 미드블록에서 나오면 추가 실점이 나올 수 있다. 오클랜드FC전 5-2가 이 경로였다. 맥아서FC 쪽으로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도 있다. 맥아서FC가 먼저 득점한 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수비 라인을 올리면서 생긴 공간을 역습으로 공략하는 경우다. 다만 맥아서FC는 이번 시즌 경기당 슈팅이 7~9개로 많지 않았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는 맥아서FC의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다. 맥아서FC는 앞선 2경기에서 끌려가도 후반에 따라붙었다.
득점이 많아지는 경로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과 맥아서FC의 세트피스가 모두 득점으로 이어지는 경우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코너킥 수비에서 2실점을 했고, 맥아서FC는 이미 세트피스로 결승골을 만들었다. 한 팀이 먼저 앞서고 다른 팀이 공격 인원을 늘리면 후반 막판에도 득점이 이어질 수 있다. 득점이 적어지는 경로는 맥아서FC의 미드블록이 유지되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공을 오래 갖고도 유효 슈팅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다.
두 팀 모두 새 감독 체제에서 치른 경기는 2경기뿐이다. 어느 경로로 경기가 진행될지는 경기 초반에 먼저 드러난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이 맥아서FC의 첫 패스를 얼마나 자주 끊는지를 봐야 한다.
6. 배당과 판단
최근 사흘 동안 해외 업체 7곳은 모두 원정 승 배당을 내리고 홈 승 배당을 올렸다. 시장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를 근소한 우세로 본 근거는 세 가지다. 탈라이 감독 체제의 전방 압박, 오클랜드FC전 5-2 승리, 그리고 맥아서FC가 2경기 모두 먼저 실점하고 슈팅에서 밀렸다는 사실이다. 이 가운데 5-2는 오늘 그대로 옮기기 어렵다. 그 경기의 5골은 대부분 오클랜드FC의 공 손실에서 나왔다. 펠리페 가예고스와 제이크 브리머가 모두 올라가 뒤를 막을 선수가 없던 장면도 있었다(NZ헤럴드). 반면 맥아서FC는 미드블록으로 내려서는 팀이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그러나 맥아서FC가 경기 내용에서 밀렸다는 근거는 오늘도 성립한다. 맥아서FC는 퍼스 글로리에게 유효 슈팅 6개, 뉴캐슬 제츠에게 슈팅 13개를 허용했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와 0-0으로 비긴 시드니FC는 상대 유효 슈팅을 2개로 막았으므로, 맥아서FC의 미드블록은 그 수비보다 더 많은 기회를 내줬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그 시드니FC전에서도 슈팅 13개 가운데 11개를 페널티 지역 안에서 찼다. 자리를 잡은 수비를 상대로도 페널티 지역 진입 자체는 만든다는 뜻이다. 맥아서FC의 2경기 무패는 교체 선수의 활약과 세트피스, 판정으로 다시 찬 페널티킥, 골키퍼 알렉스 로빈슨의 선방으로 만든 결과다. 시장의 방향은 이 경기의 전개와 같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승리로 판단한다.
점수 차는 따로 본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2골 차 이상으로 이기려면 맥아서FC가 무득점에 그쳐야 한다. 아니면 끌려간 맥아서FC가 미드블록에서 나온 뒤 오클랜드FC전처럼 추가 실점해야 한다. 오늘은 두 조건 모두 근거가 부족하다. 맥아서FC는 2경기 모두 득점했고, 그 경로는 세트피스와 교체였다. 퍼스 글로리전 결승골은 라이언 프레이저의 프리킥을 조너선 아스프로포타미티스가 머리로 넣은 것이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앞에서 수비하다 반칙을 하면 맥아서FC의 세트피스 기회도 늘어난다. 또 맥아서FC는 먼저 실점한 2경기에서 추가 실점 없이 따라붙었다. 맥아서FC 구단은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이 뉴캐슬 제츠전 하프타임에 교체 카드를 썼고, 그 교체가 70분 동점골로 이어졌다고 적었다(맥아서FC 구단, 10월 25일). 반대로 맥아서FC가 지지 않는다고 볼 근거는 경기 내용에서 찾기 어렵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1골 차로 이기는 구조로 판단한다.
해외 시장은 두 팀 합계 3골 이상을 우세로 봤다. 그 근거에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7골이 나온 경기를 치렀다는 사실과, 두 팀 모두 감독이 바뀌기 전의 맞대결 기록이 섞여 있다. 그런 결과를 빼고 오늘의 득점 경로만 봐도 방향은 같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두 경로로 득점을 노린다. 전방 압박으로 맥아서FC의 첫 패스를 끊는 경로와, 측면에서 페널티 지역 안으로 들어가는 경로다. 맥아서FC는 앞선 2경기 전반에 위협적인 공격을 만들지 못했다.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은 뉴캐슬 제츠전 하프타임에 중앙 미드필더 올리버 란다초를 빼고 중원 조합을 바꿨다. 맥아서FC의 득점은 라이언 프레이저의 크로스와 세트피스, 무사 투레의 마무리에서 나온다. 맥아서FC가 세트피스로 1골을 넣는다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이기는 데는 2골 이상이 필요하다. 원정 승리와 맥아서FC의 득점을 함께 보면 합계는 3골 이상이 된다. 득점이 줄어드는 경로는 맥아서FC가 시드니FC 수준의 수비를 유지하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시드니FC전처럼 큰 기회를 놓치는 경우다. 그러나 맥아서FC는 이번 시즌 그만큼 단단한 수비를 보여 주지 못했다. 두 팀 합계 3골 이상으로 판단한다.
최종 판단
이 경기에서는 탈라이 감독의 전방 압박과 오그네노브스키 감독의 미드블록 · 후반 교체가 맞붙는다. 탈라이 감독은 "공이 없을 때는 매우 공격적으로 앞에서 수비하겠다"고 했다. 미드블록으로 내려서는 맥아서FC를 상대로 공을 많이 갖게 되면 그것을 무너뜨릴 방법을 찾겠다고도 말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1일).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7일을 쉬었고, 같은 시드니 권역 안에서 이동한다. 주장 브랜던 보렐로도 선발로 돌아와 있다. 맥아서FC는 2경기 연속 전반에 주도권을 내줬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과 맥아서FC의 전반 약점이 같은 시간대에 부딪치므로,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먼저 앞서 나갈 근거가 더 많다.
맥아서FC의 승리 경로도 있다. 재러드 칼루치오는 맥아서FC를 "역습으로 위협할 수 있는 팀"이라고 경계했다(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구단, 10월 30일). 라이언 프레이저와 무사 투레가 들어오는 60~75분에는 압박이 풀린 수비 라인 뒤를 노릴 수 있다. 맥아서FC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먼저 득점하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자리를 잡은 수비 앞에서 공을 오래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맥아서FC는 이번 시즌 앞선 상태로 오래 경기를 운영한 기록이 없다. 무패도 경기 내용보다 교체와 세트피스, 골키퍼의 선방에 기대어 만들었다. 맥아서FC의 세트피스는 점수 차를 좁히는 수단이지만, 승부를 뒤집는 근거로는 부족하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가 1골 차로 이기고, 두 팀이 모두 득점하는 경기로 판단한다.
[결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전방 압박은 2경기 연속 전반에 밀린 맥아서FC의 약점을 직접 공략하고, 맥아서FC의 무패는 경기 내용보다 교체와 세트피스로 만든 결과다. 다만 그 세트피스가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코너킥 수비 약점과 만나므로, 원정팀이 이기더라도 점수 차는 크지 않고 두 팀이 모두 득점하는 경기가 유력하다.
- 시장이 반영한 것: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오클랜드FC전 대승과 새 감독의 전방 압박, 맥아서FC가 2경기 모두 먼저 실점했다는 결과
- 시장이 못 찾은 것: 없음
- 근거 유형: 시장 그대로
- 반대쪽 환경: 맥아서FC가 긴 패스로 전방 압박을 피해 전반을 실점 없이 넘기고 후반 교체 선수들의 세트피스나 역습으로 먼저 득점하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시드니FC전처럼 마무리에 실패할 수 있다
- 깨지는 전제: 맥아서FC가 미드블록을 시드니FC 수준으로 유지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페널티 지역 진입을 막으면, 원정 승리와 다득점이라는 판단이 함께 무너진다
- 승무패: 패 — 맥아서FC는 2경기 연속 전반 주도권을 내주고 슈팅에서 밀렸으며,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전방 압박과 페널티 지역 진입이 그 약점을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1: 무 — 맥아서FC는 2경기 모두 세트피스와 교체로 득점했고 먼저 실점한 뒤 추가 실점이 없었으며,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는 코너킥 수비에서 2실점했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의 압박과 측면 공격, 맥아서FC의 세트피스가 서로 다른 경로로 득점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