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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2리그] 알비렉스 니가타 vs 카탈레 도야마 2026-10-31
알비렉스 니가타 vs 카탈레 도야마경기 10.31(토) 14:00분석 10.31(토) 09:05
요약
알비렉스 니가타의 홈 전승과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5승 1패가 맞선다. 두 기록의 의미는 다르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상대의 공격을 기다렸다가 빠르게 전환했고, 카탈레 도야마는 상대가 높은 수비 라인 뒤에 남긴 공간을 활용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2위 알비렉스 니가타는 이번 시즌 리그 홈 7경기를 모두 이겼다(니가타 일보, 10월 29일). 최근 홈 5승은 모두 1골 차였지만, 그 결과를 만든 방식은 분명하다. 후나코시 유조 감독은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4-4-2 미드블록으로 수비했고,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뒤 빠른 전환으로 2골을 얻었다. 사간 도스전에는 상대가 공을 오래 소유했어도 측면 크로스에 이은 헤더로 2-0 승리를 거뒀다(니가타 일보, 10월 21일). 후나코시 감독에게 많은 슈팅보다 공을 빼앗은 뒤의 공격 속도가 중요하다.
수비수 후나키 가케루는 부상 뒤 4경기 만에 직전 경기 벤치에 들었고, 10월 28일 공개 훈련에서 미니게임을 소화하며 몸 상태가 좋다고 말했다(니가타 일보, 10월 28일). 선발 복귀와 출전 시간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수비진의 선택지는 늘었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이기면 선두에 오를 수 있다.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 뒤에는 하위권인 반포레 고후와 FC이마바리를 차례로 만난다.
3위 카탈레 도야마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5승 1패다. 그러나 최근 홈에서는 쇼난 벨마레를 상대로 슈팅 28개를 기록하고 1-1로 비겼으며,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에는 슈팅 17개로 0-1 패배를 당했다(데이터센터). 아다치 료 감독은 그 패배 뒤 선발을 거의 바꾸지 않은 책임과, 앞에서 압박하다 역습을 허용한 문제를 직접 언급했다(홋코쿠 신문, 10월 25일). 두 팀 모두 직전 3연전을 마치고 6일을 쉬었다. 카탈레 도야마는 3일 뒤 선두 베갈타 센다이를 만나지만, 오늘의 선발 배분은 아직 경기에서 확인해야 한다. 봄의 두 차례 맞대결은 카탈레 도야마가 이겼어도, 지금의 선수 구성과 운영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카탈레 도야마가 공을 잃은 직후 중원에서 벌어진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그 지점의 탈취를 측면 전진과 득점으로 연결했다. 카탈레 도야마는 높은 위치에서 공을 되찾으려다 압박이 통하지 않으면 역습을 허용한다고 감독이 인정했다. 측면 미드필더까지 공격에 가담한 상태라면, 와카쓰키 야마토와 시마부쿠 가즈요시가 수비수 3명이 막아야 하는 측면 뒤 공간을 향해 달릴 수 있다(J리그 공식 경기 소개). 반대로 카탈레 도야마가 곧바로 공을 되찾으면, 알비렉스 니가타는 베갈타 센다이전 첫 실점처럼 중원에서 공을 잃은 대가를 치를 수 있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두 번째 대결은 후반 교체다. 카탈레 도야마는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 59분에 오가와 게이지로와 쓰보이 기요시로를 넣은 뒤 5분 사이 2골을 얻었다. 그 경기에서는 상대의 높은 수비 라인 뒤로 공을 보내는 방식도 통했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앞선다면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이 다시 투입될 수 있다. 그러나 후나코시 감독은 베갈타 센다이전 마지막 10분에 수비수를 넣고 5-4-1로 전환해 리드를 관리했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카탈레 도야마가 공을 오래 갖더라도, 알비렉스 니가타가 수비 라인을 낮게 유지하면 RB오미야 아르디자전과 같은 뒷공간은 얻기 어렵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성적과 좋은 득실차, 봄 맞대결 2연승을 근거로 원정팀을 앞세웠다. 시장과 판단이 달라지는 지점은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승리 조건이다. 카탈레 도야마가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에서 크게 이길 때 활용한 높은 수비 라인 뒤 공간은, 홈에서 미드블록을 유지하는 알비렉스 니가타를 상대로는 줄어든다. 반면 카탈레 도야마가 압박하다 공을 잃는 장면은 알비렉스 니가타의 빠른 전환과 직접 맞닿는다.
카탈레 도야마는 후반 교체로 득점할 힘이 있고, 알비렉스 니가타도 최근 홈 5경기 중 4경기에서 실점했다. 그래서 일방적인 경기는 아닐 가능성이 크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전환 공격 외에도 크로스와 세트피스 헤더로 득점할 수 있다. 두 팀이 모두 득점하더라도 알비렉스 니가타가 앞서 끝나는 흐름이 유력하다. 카탈레 도야마가 전방 압박을 줄인 채 중원에서 알비렉스 니가타의 패스를 끊어 먼저 득점하면, 이 전망의 출발 조건이 달라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승리 경로인 상대 라인 뒤 공간이 알비렉스 니가타의 홈 미드블록 앞에서는 줄고, 아다치 감독이 꼽은 압박 뒤 역습 허용을 알비렉스 니가타의 빠른 전환이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1: 승 — 카탈레 도야마의 대승과 알비렉스 니가타의 대패는 모두 라인을 올리거나 강하게 밀린 경기에서 나왔고, 알비렉스 니가타는 홈 7전 전승과 마지막 10분 5-4-1 전환으로 리드를 지키는 운영을 갖췄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알비렉스 니가타는 전환과 측면 크로스·세트피스 헤더로 득점 경로가 둘이고, 중원에서 공을 잃는 구조로 최근 홈 5경기 중 4경기에서 실점했으며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이 후반 득점을 만든다
분석
1. 홈팀 — 알비렉스 니가타: 지금 어떤 팀인가
4-4-2 미드블록에서 빠른 전환으로 득점한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후나코시 유조(船越優蔵) 감독은 4-4-2를 기본으로 쓴다(노트(note) 관전기, 10월 26일). 10월 25일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알비렉스 니가타는 4-4-2 미드블록과 지역 방어로 맞섰다. 후나코시 감독은 경기 뒤 회견에서 경기 시작부터 수비를 조직했다고 말했다(같은 관전기). 두 골은 모두 빠른 전환에서 나왔다.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뒤 왼쪽으로 전진해 41분 시마부쿠 가즈요시가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에는 다시 역습에서 중앙으로 보낸 패스를 쇄도하던 선수가 곧바로 슈팅해 역전했다(54분 세키구치 마사히로 · FNN 10월 25일, 게키사카(Gekisaka) 10월 25일).
이 방식으로 알비렉스 니가타는 공을 적게 갖고도 이겼다. 10월 21일 사간 도스전에서는 상대가 공을 소유한 시간이 길었다. 그러나 알비렉스 니가타 수비진이 침착하게 대응해 위기가 많지 않았고, 24분과 80분 측면 크로스에 이은 헤더로 2골을 넣었다(니가타 일보(Niigata Nippo), 사가 신문(Saga Shimbun) 10월 21일). 최근 홈 2경기의 슈팅은 각각 9개였다(데이터센터). 이 팀은 슈팅 수보다 상대가 공을 가진 뒤 빼앗는 위치와 그 뒤의 공격 속도로 득점한다. 시라이 에이지는 "대량 실점한 오이타전 이후 '돌아갈 곳은 수비'라고 팀 전체가 확인했다"고 말했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경기 소개). 니가타 일보는 10월 30일 기사에 "견고한 수비로 홈 8연승을 노린다"는 제목을 달았다.
홈 전승과 원정 대패는 같은 방식에서 나온 결과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이번 시즌 리그 홈 7경기를 모두 이겼다(니가타 일보, 10월 29일). 순위표의 8승 2무 3패와 맞춰 보면 원정 성적은 1승 2무 3패다. 홈 성적은 뛰어나지만 점수 차는 크지 않다. 최근 홈 5경기 결과는 2-1이 4번, 1-0이 1번이었다. 반면 원정에서는 9월 6일 요코하마FC전 0-5, 10월 17일 오이타 트리니타전 1-5로 크게 졌고, 그 결과 2위이면서도 득실차가 -2다. 오이타 트리니타전에서는 경기 내내 밀린 끝에 전반에 2골을 내줬다. 후반 초반에는 페널티킥을 포함해 짧은 시간에 연속으로 실점했다(FNN, 니가타 일보 10월 17일).
이 대비는 같은 방식에서 나온 결과로 볼 수 있다. 상대가 공을 갖고 올라오는 홈경기에서는 미드블록과 빠른 전환이 통한다. 그러나 상대가 강하게 압박하면 앞쪽으로 공을 보낼 길을 찾지 못하고 실점이 이어진다. 관전기는 베갈타 센다이전 첫 실점이 중원에서 공을 잃은 데서 시작됐다며, 이를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로 지적했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전반을 뒤진 채 마친 공식전 3경기는 모두 졌고 1득점 11실점이었지만(데이터센터), 3경기 모두 원정이었다. 홈에서는 베갈타 센다이전처럼 먼저 실점하고도 뒤집은 경기가 있다.
후나키 가케루의 복귀로 수비진 선택지가 늘었다
수비수 후나키 가케루는 10월 3일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왼다리를 다쳤다. 그는 개막부터 다치기 전까지 전 경기에 선발로 나온 유일한 선수였다. 10월 25일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4경기 만에 벤치에 들었고, 10월 28일 공개 훈련에서는 미니게임을 소화하며 "100퍼센트"라고 말했다(니가타 일보, 10월 28일). 그가 빠진 4경기에서 알비렉스 니가타는 2승 1무 1패를 기록했고, 1-5 패배도 이 기간에 나왔다. 직전 경기 수비진은 가토 데쓰야, 하야카와 후미야, 제이슨 게리아, 세키구치 마사히로였고, 세키구치 마사히로가 결승골을 넣었다(게키사카, 10월 25일). 후나키 가케루가 선발로 돌아오면 누가 빠지느냐에 따라 수비진의 높이와 공격 가담 방식이 달라진다.
공격수 오노 유지는 부상에서 돌아와 팀 훈련에 합류했다는 기사 제목이 있다(니가타 일보). 다만 훈련 합류가 곧 출전 시간을 뜻하지는 않는다. 미드필더 아라이 다이키는 일부 부상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지만, 10월 25일 선발로 나와 68분까지 뛰었다(게키사카, 10월 25일). 후나코시 감독은 10월 21일 사간 도스전에서 선발을 4명 바꾼 적이 있다(FNN, 10월 21일).
홈에서 이기는 방식은 갖췄지만 최근 홈 5승은 모두 1골 차였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2위(승점 26)로 1위 베갈타 센다이와 1점 차이며,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에 오를 수 있다(풋볼채널(Football Channel), 10월 31일). 홈 7전 전승과 상대를 기다렸다가 전환으로 득점하는 방식이 홈에서는 꾸준히 통했다는 점에서, 홈에서의 우세는 이름값만으로 생긴 것이 아니다. 다만 최근 홈 5승은 모두 1골 차였고, 올해 3월 20일에는 홈에서 카탈레 도야마에 2-3으로 졌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한다. 정배를 받을 만한 팀인가라는 물음에는, 이기는 방식은 갖췄지만 상대를 압도하는 팀은 아니라고 답할 수 있다.
2. 원정팀 — 카탈레 도야마: 지금 어떤 팀인가
3백으로 공을 소유하는 팀, 홈보다 원정 성적이 좋다
아다치 료(安達亮) 감독의 카탈레 도야마는 직전 경기에서 수비수 3명, 미드필더 4명, 공격수 3명을 세웠다(게키사카, 10월 25일). 공을 소유하는 방식이 기본이다(노트 관전기, 10월 21일 경기). 리그 13경기에서 23득점 12실점을 기록했고, 득실차 +11은 1위 베갈타 센다이와 같은 리그 최고 수준이다.
특이한 점은 홈과 원정의 차이다. 카탈레 도야마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5승 1패를 기록했다(니가타 일보, 10월 29일). 순위표의 6승 4무 3패와 맞춰 보면 홈 성적은 1승 4무 2패다. 홈에서는 슈팅을 많이 하고도 이기지 못했다. 10월 17일 쇼난 벨마레전은 슈팅 28개(유효 13개)로 1-1, 10월 25일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은 슈팅 17개(유효 7개)로 0-1이었다(데이터센터). 원정에서는 상대가 내준 공간을 활용했다. 10월 21일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에서는 후반에 공격 방식을 바꿔 상대의 높은 수비 라인 뒤로 공을 띄웠다. 59분에 오가와 게이지로와 쓰보이 기요시로를 넣었고, 이후 63분 쓰보이 기요시로, 64분 후세야 쇼, 90+1분 구니타케 유토가 득점해 3-0으로 이겼다(노트 관전기). RB오미야 아르디자의 가브리에우는 경기 뒤, 공을 가진 상대에게 압박이 걸리지 않을 때는 라인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RB오미야 아르디자 구단 홈페이지). 카탈레 도야마는 상대가 라인을 올려 공간을 내주는 경기에서 강했고, 홈에서 공을 오래 갖는 경기에서는 결과를 내지 못했다.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 0-1에서 감독이 직접 약점을 꼽았다
아다치 감독은 10월 25일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 0-1 패배 뒤, 이번 시즌 13경기 가운데 결과와 내용 모두 가장 나쁜 경기였다고 말했다(홋코쿠 신문(Hokkoku Shimbun), 10월 25일). 일주일 3연전의 세 번째 경기에서 선발을 거의 바꾸지 않은 것은 자기 책임이라고 했다. 또 상대의 느린 템포에 말려들었고, 앞에서 압박하다 역습을 맞는 기존 과제 그대로 실점했다고 분석했다. 체력이 남은 선수를 썼어야 했다는 말도 덧붙였고, "먼저 우리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같은 기사). 그 경기에서는 46분 교체로 들어간 구니타케 유토가 52분과 58분에 시도한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고, 카탈레 도야마는 66분에 실점했다(FNN, 게키사카 10월 25일).
이 진단은 이 경기와 직접 연결된다. 압박하다 역습을 맞는 것이 카탈레 도야마의 기존 과제라면, 중원에서 공을 빼앗아 빠르게 전환하는 알비렉스 니가타는 그 약점을 정면으로 공략할 수 있는 상대다.
새 공백은 없고, 대표팀에서 돌아온 2명은 선발로 복귀했다
수비수 후카사와 소타는 9월 하순에 다쳐 10월 26일 양쪽 어깨 수술을 받았고, 전치 약 6개월이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10월 28일). 미드필더 가메다 아유무는 9월 13일 연습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돼 전치 약 10개월 진단을 받았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9월 17일). 두 선수 모두 9월에 다쳤으므로, 10월 이후 성적은 이미 이들이 없는 상태에서 나온 것이다. 이 경기를 앞두고 새로 생긴 결장 영향은 크지 않다.
강민우와 김태원은 대표팀 활동으로 2주 넘게 팀을 떠나 있었다. 아다치 감독은 10월 11일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 뒤 두 선수가 경기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했다며 "1주일만 더 훈련하면 제 모습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홋코쿠 신문, 10월 12일). 두 선수는 10월 25일 선발로 나왔고, 김태원은 46분에 교체됐다(게키사카, 10월 25일). 수비수 오카모토 마사나리는 니가타 출신으로 친정팀을 상대한다(J리그 공식 경기 소개).
맞대결 2연승과 원정 강세가 역배의 근거이고, 압박 뒤 역습 허용이 약점이다
3위 카탈레 도야마는 2위 알비렉스 니가타보다 승점이 4점 적고 원정팀이어서 열세 쪽에 선다. 그러나 역배를 낼 근거는 충분하다. 올해 3월 20일 원정에서 3-2, 4월 29일 홈에서 2-0으로 두 차례 맞대결을 모두 이겼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5승 1패를 기록했고, 득실차는 리그 최고 수준이다.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처럼 교체 공격수들이 득점을 만드는 벤치 자원도 있다. 걸림돌은 감독이 직접 꼽은 약점이다. 앞에서 압박하다 역습을 맞는 장면은 이 상대에게 가장 큰 타격이 된다. 또한 올봄 맞대결 때와 지금의 선수 구성이 같은지는 알 수 없으므로, 맞대결 2연승을 오늘 경기에 그대로 옮길 수는 없다.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휴식은 같고, 다음 상대는 다르다
두 팀은 10월 17일, 21일, 25일로 이어진 일주일 3연전을 똑같이 치른 뒤 6일을 쉬었다(데이터센터 일정). 알비렉스 니가타에게 이 경기는 홈 3연전의 마지막 경기다(니가타 일보, 10월 29일). 3일 뒤인 11월 3일에는 반포레 고후 원정, 11월 7일에는 홈 FC이마바리전이 이어진다. 두 상대는 현재 20위와 19위다. 카탈레 도야마는 3일 뒤인 11월 3일 홈에서 1위 베갈타 센다이를 만나고, 11월 7일에는 사간 도스 원정을 치른다. 아다치 감독은 이 경기와 베갈타 센다이전을 묶어 2연전으로 언급했다(홋코쿠 신문, 10월 25일).
상위 2팀과 연달아 만나는 카탈레 도야마는 선발 배분이 과제다. 아다치 감독이 직전 경기 뒤 선발을 바꾸지 않은 것을 자기 책임이라고 말했으므로, 이번 2연전에서는 선발을 나눠 쓸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 경기는 6일 휴식 뒤에 치르므로 체력 부담은 크지 않다. 선발 변화가 있다면 3일 뒤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더 크게 나타날 수 있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다음 2경기 상대가 하위권이어서, 이 경기에 주전을 집중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후나코시 감독은 선발 4명을 바꾼 전례가 있으므로(FNN, 10월 21일), 후나키 가케루의 복귀와 함께 선발이 얼마나 바뀌는지는 경기 전에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선두 경쟁 팀끼리의 직접 대결이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이기면 선두에 오를 수 있다(풋볼채널, 10월 31일). 니가타 일보는 10월 30일 홈 8연승 도전을 기사 제목으로 내걸었다. 카탈레 도야마는 3위(승점 22)로 요코하마FC, 쇼난 벨마레와 승점이 같다. 이기면 알비렉스 니가타와의 승점 차가 1점으로 줄고, 지면 7점으로 벌어진다. 카탈레 도야마의 리그 9경기 연속 무패 기록은 직전 경기에서 끊겼다(J리그 공식 경기 소개). 그 기간 중 컵 대회에서는 우라와 레즈에 2-3으로 졌다. 두 팀 모두에게 이 경기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동기 차이로 승부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중원에서 공을 잃는 쪽이 실점한다
이 경기의 중심은 중원에서 공의 소유가 바뀌는 장면이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최근 득점은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뒤의 빠른 전환에서 나왔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실점 역시 중원에서 공을 잃은 장면에서 시작됐다(FNN, 노트 관전기 10월 26일). 카탈레 도야마는 감독이 직접, 앞에서 압박하다 역습을 맞는 것을 기존 과제로 꼽았다(홋코쿠 신문, 10월 25일). 카탈레 도야마가 공을 잃은 직후 높은 위치에서 다시 압박해 공을 되찾으면 알비렉스 니가타의 약점을 공략하게 된다. 그러나 그 압박이 뚫리면 알비렉스 니가타가 원하는 전환 장면이 된다. 두 팀 모두 같은 구역에서 득점하고 실점하므로, 중원 경합의 결과가 곧 득점 기회로 이어진다.
와카쓰키 야마토 · 시마부쿠 가즈요시의 속도와 카탈레 도야마 3백의 측면
J리그 공식 경기 소개는 와카쓰키 야마토와 시마부쿠 가즈요시의 속도에 카탈레 도야마 수비가 어떻게 대응할지를 이 경기의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카탈레 도야마는 직전 경기에서 강민우, 오카모토 마사나리, 니시야 신페이를 수비수 3명으로 세웠고, 미드필더 라인의 선수들이 공격에 가담한다.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에서는 미드필더 후세야 쇼가 득점했다(노트 관전기). 이렇게 측면 선수가 높이 올라간 상태에서 공을 잃으면, 측면 뒤쪽은 수비수 3명이 넓게 막아야 한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베갈타 센다이전 동점골처럼 공을 빼앗아 측면으로 전진하면, 이 공간을 바로 공략할 수 있다. 반대로 카탈레 도야마가 측면 선수의 전진을 줄이면 공격 숫자가 줄어, 알비렉스 니가타의 미드블록을 공략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측면 크로스도 같은 자리에서 나온다. 사간 도스전의 2골은 모두 측면 크로스에 이은 헤더였고, 오이타 트리니타 원정의 유일한 득점도 제이슨 게리아의 코너킥 헤더였다(니가타 일보 10월 21일, FNN 10월 17일).
60분 이후: 카탈레 도야마 교체 공격진과 알비렉스 니가타의 5-4-1 전환
교체 국면에서 두 감독의 방향은 다르다. 아다치 감독은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 59분에 오가와 게이지로와 쓰보이 기요시로를 넣었고, 이후 5분 사이에 2골을 얻었다.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에서는 46분부터 53분 사이에 공격수 3명을 모두 바꿨다(노트 관전기, 게키사카 10월 25일). 벤치의 공격 자원으로 후반에 경기를 바꾸는 팀이다. 후나코시 감독은 베갈타 센다이전에서 68분부터 공격진을 차례로 바꿨고, 마지막 10분에는 수비수를 넣어 5-4-1로 전환했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알비렉스 니가타가 앞선 채 60분을 넘기면,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과 알비렉스 니가타의 5-4-1이 맞서게 된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최근 홈 5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 1골을 내주고도 모두 이겼다. 이 구간을 버티는 능력은 있지만, 실점을 막아 낸 경기는 많지 않았다.
5. 경기 전개
알비렉스 니가타가 이기는 흐름
경기는 카탈레 도야마가 공을 소유하고, 알비렉스 니가타가 4-4-2 미드블록으로 기다리는 구도에서 시작한다. 카탈레 도야마가 공을 잃은 직후 압박에 나섰다가 뚫리면, 알비렉스 니가타는 베갈타 센다이전처럼 빠른 전환으로 슈팅까지 간다(FNN, 10월 25일).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 헤더도 선제골 경로다. 앞선 알비렉스 니가타는 관리를 택할 가능성이 크다. 전반을 앞선 채 마친 리그 3경기를 모두 이겼다는 점(데이터센터)과 마지막 10분의 5-4-1 전환은 그 관리 능력을 보여 준다. 뒤진 카탈레 도야마는 60분 전후 교체로 공격수를 늘리고 측면 선수를 더 올릴 것이다. 그 순간 측면 뒤에 생기는 공간을 와카쓰키 야마토와 시마부쿠 가즈요시의 속도로 공략할 수 있다. 다만 카탈레 도야마는 최근 원정 4경기에서 1실점만 허용했으므로, 알비렉스 니가타의 득점 기회 자체가 많지 않을 수 있다.
카탈레 도야마가 이기는 흐름
카탈레 도야마가 무리한 전방 압박을 줄이고 공을 돌리며 슈팅을 꾸준히 만들다가, 알비렉스 니가타가 중원에서 공을 잃는 순간을 득점으로 바꾸는 흐름이다. 베갈타 센다이가 선제골을 넣은 방식이 바로 그것이었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먼저 실점한 알비렉스 니가타는 공격 숫자를 늘려야 하고, 그러면 수비 라인이 올라간다. 그때는 카탈레 도야마가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에서 썼던 라인 뒤 공략이 가능해지고, 아다치 감독의 60분 전후 공격 교체가 그 공간에서 추가골을 노린다. 이 흐름이 성립하려면 카탈레 도야마가 앞선 뒤 실점하지 않아야 한다. 카탈레 도야마는 홈에서 전반을 앞선 2경기를 모두 1-1로 비겼지만, 원정에서는 9월 6일 주빌로 이와타전 1-0처럼 리드를 지켜 이겼다(데이터센터). 알비렉스 니가타는 홈에서 먼저 실점하고도 베갈타 센다이를 뒤집은 적이 있으므로, 카탈레 도야마에게 1골 리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하나는 두 팀의 득점 경로가 서로 막히는 경우다. 카탈레 도야마가 역습을 막으려고 압박 높이를 낮추면 알비렉스 니가타의 전환 기회가 줄어든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미드블록을 유지하면 카탈레 도야마는 홈경기에서처럼 공을 갖고도 득점하지 못한다. 카탈레 도야마가 홈에서 4번 비긴 경기의 양상이 원정에서 나타나는 장면이다. 다른 하나는 선제골을 넣은 팀이 리드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최근 홈 5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 1골을 내줬고,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은 후반에 득점을 만드는 힘이 있다(홋코쿠 신문, 10월 25일). 반대로 카탈레 도야마가 먼저 넣으면, 알비렉스 니가타의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 헤더가 동점 경로가 된다.
점수 차와 득점 수가 달라지는 경로
점수 차는 뒤진 팀이 공격 숫자를 늘릴 때 벌어진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강하게 밀린 원정 2경기에서 1-5, 0-5로 무너진 적이 있다. 먼저 실점한 뒤 대형을 올리면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에게 공간을 내줄 수 있다. 반대로 카탈레 도야마가 뒤진 채 막판 공격에 나서면, 알비렉스 니가타의 전환에서 두 번째 골이 나올 수 있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는 알비렉스 니가타의 5-4-1 전환과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실점 억제다. 득점이 늘어나는 경로는 중원 경합에서 공의 소유가 자주 바뀌어 두 팀의 전환이 반복되는 경우다. 득점이 줄어드는 경로는 카탈레 도야마가 압박을 자제하고 알비렉스 니가타가 기다리는 구도가 90분 동안 유지되는 경우다.
6. 배당과 판단
시장은 원정팀 카탈레 도야마를 분명한 우세로 두었다. 근거는 리그 최고 수준의 득실차, 원정 5승 1패, 올해 맞대결 2연승(3월 20일 원정 3-2, 4월 29일 홈 2-0)이다. 여기에 알비렉스 니가타가 2위이면서도 원정에서 0-5, 1-5로 대패해 득실차 -2에 머문 점이 더해졌다. 이 근거가 오늘 성립하는지는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승리가 어떤 장면에서 나왔는지로 판단한다. 10월 21일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 3-0은 후반에 상대의 높은 수비 라인 뒤로 공을 띄워 얻은 결과였다(노트(note) 관전기). 알비렉스 니가타는 홈에서 라인을 올리지 않는다. 베갈타 센다이전에서도 4-4-2 미드블록과 지역 방어로 맞섰고, 후나코시 유조 감독은 경기 시작부터 수비를 조직했다고 말했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오늘 카탈레 도야마가 마주하는 구도는 원정 승리 장면보다, 공을 오래 갖고도 이기지 못한 홈경기에 가깝다. 카탈레 도야마는 쇼난 벨마레전에서 슈팅 28개로 1-1,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에서 슈팅 17개로 0-1을 기록했다(데이터센터). 아다치 료 감독은 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전 뒤, 앞에서 압박하다 역습을 맞는 기존 과제 그대로 실점했다고 직접 분석했다(홋코쿠 신문(Hokkoku Shimbun), 10월 25일). 알비렉스 니가타의 최근 득점은 중원에서 공을 빼앗은 뒤의 빠른 전환에서 나왔으므로(FNN, 10월 25일), 알비렉스 니가타는 이 약점을 직접 공략할 수 있다.
그래도 시장이 카탈레 도야마를 앞세운 이유는 따져 봐야 한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최근 홈 5승은 모두 1골 차였고, 최근 홈 2경기의 슈팅은 각각 9개였으며, 3월에는 홈에서 카탈레 도야마에 2-3으로 졌다. 슈팅이 적은 것은 기다렸다가 전환하는 방식에서 나온 결과이고, 알비렉스 니가타는 그 방식으로 이번 시즌 홈 7경기를 모두 이겼다(니가타 일보(Niigata Nippo), 10월 29일). 봄 맞대결은 지금과 선수 구성이 같은지 알 수 없으므로 오늘의 근거로 옮기지 않는다. 개막부터 다치기 전까지 전 경기에 선발로 나온 수비수 후나키 가케루는 10월 28일 공개 훈련에서 미니게임을 소화하며 100퍼센트라고 말했다(니가타 일보, 10월 28일). 따라서 1-5 패배가 나온 공백 기간보다 수비진 선택지가 늘었다. 이 판단은 앞에서 본 알비렉스 니가타가 이기는 흐름과 같은 방향이며, 알비렉스 니가타의 승리를 고른다.
점수 차에서 시장은 카탈레 도야마가 2골 차 이상으로 이기는 경우를 드물게 보고, 알비렉스 니가타가 지지 않는 쪽에 무게를 뒀다. 알비렉스 니가타의 홈 전승과 최근 홈 5경기가 모두 1골 차 이내였다는 기록이 그 바탕이며, 오늘의 장면으로 보아도 성립한다. 카탈레 도야마가 크게 이긴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은 상대가 라인을 올려 공간을 내준 경기였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크게 진 오이타 트리니타 원정은 경기 내내 밀리다 전반에 2골, 후반 초반에 연속 실점을 허용한 경기였다(FNN, 니가타 일보 10월 17일). 홈에서 미드블록을 지키는 알비렉스 니가타의 경기에서는 두 장면 모두 나오기 어렵다. 앞선 알비렉스 니가타는 베갈타 센다이전처럼 마지막 10분에 마이콘 제임스를 넣어 5-4-1로 바꾸는 운영도 갖췄다(노트 관전기, 10월 26일).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알비렉스 니가타가 먼저 실점한 뒤 대형을 올려,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에게 공간을 내주는 경우다. 이 경로는 앞의 승부 판단과 반대로 카탈레 도야마가 먼저 넣는 전개를 전제로 한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지지 않는다는 판단이다.
총득점에서 시장은 득점이 많은 쪽을 우세로 봤고, 최근 며칠 사이 여러 업체가 모두 그쪽 배당을 낮췄다. 배당의 움직임은 득점의 근거가 아니므로 득점 장면으로 다시 판단한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최근 홈 5경기 가운데 4경기에서 실점했다. 카탈레 도야마는 공을 오래 가진 홈경기에서도 슈팅을 많이 만들었고, RB오미야 아르디자 원정에서는 59분 교체 직후 5분 사이에 2골을 얻었다. 알비렉스 니가타는 빠른 전환에 더해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 헤더로도 득점한다. 사간 도스전 2골은 모두 크로스에 이은 헤더였고(니가타 일보, 10월 21일), 오이타 트리니타 원정의 유일한 득점도 제이슨 게리아의 코너킥 헤더였다(FNN, 10월 17일). 득점이 줄어드는 경로는 카탈레 도야마가 압박을 자제하고 두 팀이 기다리는 구도가 90분 동안 이어지는 경우다. 카탈레 도야마가 최근 원정 4경기에서 1실점만 허용했다는 점이 그 가능성을 보여 준다. 그러나 알비렉스 니가타가 이기는 경기라면 전환 장면에서 득점이 나온다. 이어서 뒤진 카탈레 도야마가 교체로 공격 숫자를 늘리면 양쪽 골문의 기회가 함께 늘어난다. 이 판단은 앞에서 본 득점이 늘어나는 경로와 같은 방향이며, 득점이 많은 쪽을 고른다.
최종 판단
시장은 시즌 결과로 카탈레 도야마를 앞세웠다. 그러나 오늘의 매치업은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승리 조건을 줄이고, 알비렉스 니가타의 홈 승리 조건을 살린다. 공을 갖고도 득점이 적었던 카탈레 도야마의 홈경기 구도가 이 원정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압박이 뚫리는 순간에는 와카쓰키 야마토와 시마부쿠 가즈요시가 속도를 살려 3백의 측면 뒤 공간을 노린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경기 소개). 카탈레 도야마는 공 소유와 60분 전후의 공격 교체로 득점할 힘이 있고, 알비렉스 니가타도 홈에서 실점을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그러나 앞선 알비렉스 니가타에게는 마지막 10분의 5-4-1 전환이 있고,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 헤더라는 두 번째 득점 경로도 있다. 두 팀이 모두 득점하는 가운데 알비렉스 니가타가 앞서서 끝나는 흐름이 가장 유력하다.
[결론] 알비렉스 니가타가 미드블록으로 기다리다가, 카탈레 도야마가 압박하는 과정에서 공을 잃는 순간을 빠른 전환으로 공략해 이기는 흐름이 유력하다.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라는 두 번째 득점 경로도 있다. 카탈레 도야마는 공을 더 오래 갖고 후반 교체로 득점할 수 있지만, 원정에서 이겨 온 방식인 상대 라인 뒤 공략은 오늘 상대에게 잘 통하지 않는다.
- 시장이 반영한 것: 카탈레 도야마의 득실차와 원정 성적, 올해 맞대결 2연승, 알비렉스 니가타의 원정 대패와 1골 차 홈 승리, 두 팀의 전환 공격
- 시장이 못 찾은 것: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승리는 상대가 라인을 올린 경기에서 나왔지만, 오늘 상대는 홈에서 미드블록으로 기다리는 팀이라 그 조건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
- 근거 유형: 시장 미반영 — 카탈레 도야마 원정 강세의 조건이 오늘 매치업에서 줄고, 감독이 직접 꼽은 압박 뒤 역습 허용 문제가 알비렉스 니가타의 득점 방식과 직접 맞선다는 점
- 반대쪽 환경: 카탈레 도야마가 압박 높이를 낮추고 공을 돌리다 알비렉스 니가타가 중원에서 공을 잃는 순간을 노리면, 알비렉스 니가타는 베갈타 센다이전 첫 실점과 같은 장면에서 먼저 실점할 수 있다. 뒤진 알비렉스 니가타가 라인을 올리면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이 그 뒤를 노린다
- 깨지는 전제: 알비렉스 니가타가 홈에서 미드블록을 유지하고, 카탈레 도야마가 공을 잃은 뒤 평소처럼 앞에서 압박한다는 전제
- 승무패: 승 — 카탈레 도야마의 원정 승리 경로인 상대 라인 뒤 공간이 알비렉스 니가타의 홈 미드블록 앞에서는 줄고, 아다치 감독이 꼽은 압박 뒤 역습 허용을 알비렉스 니가타의 빠른 전환이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1: 승 — 카탈레 도야마의 대승과 알비렉스 니가타의 대패는 모두 라인을 올리거나 강하게 밀린 경기에서 나왔고, 알비렉스 니가타는 홈 7전 전승과 마지막 10분 5-4-1 전환으로 리드를 지키는 운영을 갖췄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알비렉스 니가타는 전환과 측면 크로스·세트피스 헤더로 득점 경로가 둘이고, 중원에서 공을 잃는 구조로 최근 홈 5경기 중 4경기에서 실점했으며 카탈레 도야마의 교체 공격진이 후반 득점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