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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2리그] 반라우레 하치노헤FC vs 몬테디오 야마가타 2026-10-31
반라우레 하치노헤FC vs 몬테디오 야마가타경기 10.31(토) 14:00분석 10.31(토) 09:13
요약
16위와 17위의 맞대결이다. 두 팀 모두 득점이 부족하지만, 오늘은 공을 소유하는 쪽과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쪽이 분명하게 갈릴 가능성이 있다.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구라이시 게이지 감독의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3-4-2-1을 바탕으로 상대의 실수를 기다렸다가 공을 전방으로 빠르게 보낸다. 직전 사간 도스전에는 후반에 오우이에 윌리엄을 최전방에 넣고 그를 향해 공격을 전개했다(노트(note) 관전기, 10월 26일). 원정 4연전은 1승 1무 2패였다. FC이마바리전에는 앞선 점수를 지키지 못해 3-3으로 비겼으나, 이어진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는 후반에 넣은 1골을 지켰다. 구라이시 감독도 두 경기의 차이를 경기 마무리의 경험으로 설명했다(J리그 공식 프리뷰).
문제는 홈 득점이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최근 홈 공식전 4경기에서 모두 졌고 한 골도 넣지 못했다. 다만 이 기록에는 리그컵 1경기가 포함되며, 상대 가운데 쇼난 벨마레와 요코하마FC처럼 순위가 높은 팀이 있었다. 오늘 상대는 17위다. 미드필더 이나즈미는 부상 공지 뒤 복귀 소식이 없지만 최근 원정 4연전도 그가 빠진 선수 구성으로 치렀다. 9월 중순부터 선발로 자리 잡은 사토 아오와, 사간 도스전에 후반 교체로 나온 오우이에 윌리엄의 기용 시점이 공격에 영향을 준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경기마다 슈팅은 13~16개를 기록했으나 요코우치 아키노부 감독은 콘사도레 삿포로전 뒤 상대 진영에 들어가고도 골문을 위협하는 장면을 만들기 어려웠다고 말했다(타그마, 10월 21일). 스기이의 크로스를 야나기마치가 슈팅으로 연결한 장면은 있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니혼TV 뉴스, 10월 21일). 수비는 리그 13경기 13실점으로 유지됐으나,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5경기는 1무 4패였다. 수비수 구마모토의 부상은 최근 수비 구성에 이미 반영돼 있다. 두 팀은 모두 6일을 쉬었고 사흘 뒤 다음 경기를 치른다. 올해 4월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맞대결 2승은 구라이시 감독 부임 전 기록이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공을 잃은 직후다. 요코우치 감독의 팀은 상대 진영으로 공을 옮기지만, 최근에는 득점하려고 전진한 뒤 실점하기도 했다. 콘사도레 삿포로전에는 수비 라인 앞에서 중거리 슈팅 2개를 허용했고,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에는 공을 빼앗긴 뒤 이른 시간에 실점했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바로 그런 실수를 기다려 역습한다. 오우이에 윌리엄이 최전방에 나서면 공을 되찾은 뒤 그에게 바로 보낼 수 있다. 다만 홈 공식전 4경기 무득점 때문에, 역습 기회가 곧 득점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두 번째 대결은 측면 공격과 수비 인원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스기이의 크로스로 야나기마치와 도이 쇼마에게 슈팅 기회를 만들었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직전 사간 도스전 19분에 코너킥에 이은 공격으로 먼저 실점했다(사가신문, 10월 25일). 양쪽 윙백을 내려 5명으로 수비하면 크로스에 대응할 인원은 늘지만, 공을 빼앗은 직후 전방에서 역습에 참여할 인원은 줄어든다. 구라이시 감독이 측면 수비와 역습을 어떻게 배분하는지가 중요하다.
0-0이 후반까지 이어지면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무득점 행진을 끝내기 위해 공격 인원을 늘릴 수 있다. 그때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 기회도 생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크로스나 세트피스로 먼저 앞서는 전개는 다르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기다리는 운영을 버려야 하고, 전반을 뒤진 채 마친 최근 공식전 5경기에서 모두 졌다. 이 5경기에는 리그 4경기와 리그컵 1경기가 포함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시장은 득실차와 올해 4월 맞대결 2승,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홈 무득점을 보고 몬테디오 야마가타를 앞에 뒀다. 시장과 다른 판단을 내린 근거는 맞대결 당시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감독이 달랐고, 지금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실점하는 상황이 구라이시 감독의 역습 방식과 맞는다는 점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공을 소유할 수 있어도 최근 4경기에는 득점하지 못했다.
전망에서 가장 불확실한 부분은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홈에서 역습 기회를 마무리할 수 있느냐다. 반대로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측면 크로스나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하면 홈팀의 기다리는 운영은 유지되기 어렵다. 경기는 0-0이 후반까지 이어진 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전진한 수비의 뒤를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역습으로 공략해 이기는 쪽으로 본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경기의 후반에 득점하려고 전진하다 실점하는 일이 반복됐고, 그 상황은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 방식과 그대로 맞는다
- 핸디캡 +1: 승 —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인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이길 근거가 약하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지지 않는 경로가 분명하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득점 경로가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전진하는 후반의 역습 한두 번으로 좁혀지고,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마무리는 위협이 적다
분석
1. 홈팀 — 반라우레 하치노헤FC: 지금 어떤 팀인가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3-4-2-1 역습
구라이시 게이지 감독은 2026/27시즌 개막부터 반라우레 하치노헤FC를 지휘하고 있다(J리그 공식 홈페이지 취임 기사). 직전 사간 도스 원정에서 두 팀은 모두 3-4-2-1로 시작해 같은 배치로 맞섰다. 사간 도스 팬 블로그는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경기 운영을 "사간 도스의 실수를 기다리며 역습을 발동하는 형태"로 평가했다(note, 10월 26일). 같은 글에 따르면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후반에 3경기 연속 득점 중이던 오우이에 윌리엄을 최전방에 넣었고, 그를 표적으로 삼아 팀 전체를 전진시켰다. 수비에서는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고, 공을 빼앗으면 빠르게 전방으로 보내는 방식이다.
이 팀의 가장 큰 문제는 득점이다. 13경기 10득점은 반포레 고후와 함께 리그 최소이고, 22실점을 더하면 득실차는 -12다. 이 득실차는 16위(승점 14)라는 순위보다 팀의 상태를 더 정확하게 보여 준다. 상위권 상대 리그 3경기(RB오미야 아르디자 1-3, 요코하마FC 0-2, 쇼난 벨마레 0-1)에서는 1득점 6실점으로 모두 졌다. 상대를 기다리는 방식은 실점을 줄이려는 선택이지만, 이 방식으로 상위권 팀을 상대해 결과를 내지는 못했다.
원정 4연전에서 얻은 마무리 경험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사간 도스전까지 이어진 원정 4연전을 1승 1무 2패로 마쳤다(J리그 공식 프리뷰). 구라이시 감독은 FC이마바리전에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경험이 있었기에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J리그 공식 프리뷰). 10월 17일 FC이마바리 원정은 전반 1-1, 최종 3-3이었다. 47NEWS는 상대가 뒤진 점수를 따라잡았다고 보도했으므로,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앞선 상황을 지키지 못한 경기다. 나흘 뒤 도쿠시마 보르티스 원정에서는 후반에 넣은 1골을 지켜 1-0으로 이겼다. 데일리 도호쿠(デーリー東北)는 4경기 만의 승리라고 전했다. 감독이 강조한 것은 앞선 뒤 경기를 끝내는 능력이지만, 그 능력이 실제로 나온 경기는 아직 1경기다.
사간 도스전 0-2 패배는 이 팀의 약점을 보여 준다. 비가 계속 내려 잔디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19분 코너킥에서 헤더로 이어진 공을 상대가 밀어 넣었고 54분에 추가 실점이 나왔다(사가신문(佐賀新聞) 보도). 그 뒤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공을 소유하는 시간은 늘었지만, 공격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데이터센터 기록으로 이 경기 슈팅은 12개, 유효슈팅은 6개였다. 세트피스로 먼저 실점한 뒤에는 공을 소유하며 공격해야 했고, 그 방식으로는 득점하지 못했다.
홈 공식전 4연패, 그 4경기 무득점
이 경기는 5경기 만의 홈경기다(J리그 공식 프리뷰). 최근 홈 공식전 4경기(리그 3 · 리그컵 1)에서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모두 졌고, 1골도 넣지 못한 채 8실점했다. 10월 4일 요코하마FC전에서는 데이터센터 기록으로 슈팅 18개(유효 5개)를 차고도 0-2로 졌다. 원정에서는 최근 6경기 2승 2무 2패로 결과를 냈지만, 홈에서는 슈팅을 득점으로 바꾸지 못했다. 원정에서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방식이 홈에서 주도권을 잡아야 하는 경기와 맞지 않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다만 홈에서 진 상대 가운데에는 쇼난 벨마레(5위), 테게바자로 미야자키(7위), 요코하마FC(4위)처럼 순위가 높은 팀이 많았다. 오늘 상대는 17위이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하위권 상대 리그 3경기에서 1승 2무로 지지 않았다.
결장자 영향과 대체자 영향
미드필더 이나즈미(稲積)는 왼쪽 허벅지 앞 근육 부상 진단을 받았고, 전치 기간은 공표되지 않았다(J리그 공지, 9월 25일). 복귀 소식은 없다. 부상 공지가 9월 말에 나왔으므로, 그의 결장은 최근 원정 4연전의 선수 구성에 이미 반영돼 있다. 출장정지 선수는 없다(J리그 공지, 10월 26일).
대체자 쪽에서 눈여겨볼 선수는 사토(佐藤碧)다. 그는 개막 전 부상으로 시즌 초반에는 교체 출전이 이어졌지만, 9월 중순부터 선발로 자리 잡았고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는 평가를 받는다(J리그 공식 프리뷰). 구라이시 감독도 그를 득점력 향상의 핵심으로 꼽았다. 최전방에서는 오우이에 윌리엄의 기용이 오늘의 변수다. 3경기 연속 득점 중이던 그는 사간 도스전에 선발로 나서지 않았고, 후반 시작과 함께 사와카미 류지 대신 들어갔다(note, 10월 26일 · J리그 경기 기록). 그를 처음부터 쓰면 공을 빼앗은 뒤 곧바로 전방의 표적을 향하는 패스가 가능해진다. 교체로 아끼면 후반에 공격 인원을 늘리는 카드가 된다. 구라이시 감독은 직전 경기에서 나카노 세이야, 사와카미 류지, 사토 유타, 사토(佐藤碧) 등을 바꾸며 교체 5장을 모두 썼다. 예상 선발은 공개되지 않았다.
순위는 위지만 약한 쪽으로 평가받는 홈팀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순위로는 몬테디오 야마가타보다 한 계단 위다. 그러나 득실차(-12 대 -2)와 올해 4월 맞대결 2연패(0-2 · 0-1)를 보면 약한 쪽으로 평가받기 쉽다. 역배를 낼 수 있는 환경인가를 물으면, 그 근거는 상대의 성향에서 나온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공을 상대 진영으로 옮기는 팀이고, 공을 빼앗긴 뒤 실점한 경기가 있다.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이 통할 수 있는 상대다. 다만 홈 4경기 무득점은 그 역습이 홈에서도 득점으로 이어진다는 근거가 아직 없다는 뜻이다. 맞대결 2경기는 구라이시 감독이 부임하기 전의 경기다. 따라서 지금의 반라우레 하치노헤FC를 평가하는 근거로는 약하다.
2. 원정팀 — 몬테디오 야마가타: 지금 어떤 팀인가
상대 진영까지는 가지만 위협이 되지 않는 공격
요코우치 아키노부 감독은 2025년 6월에 부임했고, 같은 해 11월에 계약을 연장했다(골닷컴 · 사커킹(サッカーキング) 보도).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10월 11일 베갈타 센다이전 0-1, 10월 17일 후지에다 MYFC 원정 0-0, 10월 21일 콘사도레 삿포로전 0-2, 10월 25일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 0-2였다. 데이터센터 기록으로 이 4경기의 슈팅은 13개, 16개, 13개, 16개였고, 유효슈팅은 1개, 4개, 7개, 3개였다. 슈팅 수는 부족하지 않지만 골문을 향한 슈팅이 적었고, 골문을 향한 슈팅도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요코우치 감독의 진단이 이 숫자를 설명한다. 그는 콘사도레 삿포로전 뒤 전반부터 공을 움직여 상대 진영에 들어갔지만 골문을 위협하는 슈팅 장면을 좀처럼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 추격할 때도 슈팅까지 간 횟수가 적었다고 덧붙였다(타그마(タグマ!), 10월 21일 경기 뒤 회견).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 뒤에는 상대에게 더 위협적인 움직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docomo 토픽스 게재 기사). 공격수 야나기마치(柳町魁耀)도 패스의 방향과 종류를 늘리고 정확도를 높여서 공격을 슈팅으로 마치고 싶다고 했다. 기록된 기회 가운데 여러 장면은 측면 크로스에서 나왔다. 콘사도레 삿포로전 37분에 스기이(杉井颯)의 크로스를 야나기마치가 맞힌 슈팅은 골키퍼에게 막혔고, 57분 야나기마치의 헤더도 득점이 되지 않았다(니혼TV 뉴스(日テレNEWS) 보도).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 13분에는 스기이의 크로스 뒤 흘러나온 공을 도이 쇼마(土居聖真)가 찼지만 크로스바를 맞혔다.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뒤 후반에 실점한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5경기에서 1무 4패(1득점 7실점)였다. 콘사도레 삿포로전은 0-0으로 전반을 마친 뒤 62분과 85분에 실점했다. 요코우치 감독은 두 실점 모두 비슷한 위치에서 나온 중거리 슈팅이었다고 말했다(타그마). FNN은 첫 실점 장면에서 수비수가 상대를 슬라이딩으로 막으려는 사이 빈 공간으로 슈팅이 나왔다고 전했다. 득점하려고 전진한 뒤 수비 라인 앞 공간을 지키지 못한 장면이다.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에서는 공을 빼앗긴 뒤 5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고, 14분에 다시 실점했다(현지 보도). 반대로 전반을 앞선 2경기(리그 1 · 리그컵 1)는 모두 이겼다. 이 팀은 앞서는 경기는 지키지만, 균형 상태에서 득점하려고 전진할 때 실점한다.
시즌 기록으로 보면 수비 자체가 무너진 팀은 아니다. 13경기 13실점은 리그에서 실점이 적은 편이다. 10월 17일 후지에다 MYFC 원정에서는 상대 슈팅 21개를 받고도 실점하지 않았다(docomo 토픽스 게재 기사). 17위에 머문 이유는 13경기 11득점의 공격에 있다. 실점이 적어도 득점하지 못해 승점을 얻지 못하는 경기가 반복됐다.
결장자 영향과 대체자 영향
수비수 구마모토(熊本)는 8월 14일 훈련 중 왼쪽 허벅지 뒤 근육 부상 진단을 받았다(J리그 공지, 8월 19일). 복귀를 알린 소식은 없다. 부상 시점이 8월 중순이므로, 그가 계속 빠져 있다면 그 영향은 최근 경기의 수비 구성에 이미 반영돼 있다.
더 큰 문제는 공격진의 선택이다. FNN은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직전 경기에서 선발 2명을 바꿨다고 보도했다. 요코우치 감독은 그 경기에서 도이 쇼마를 포함해 교체 5장을 모두 썼다(J리그 경기 기록). J리그 공식 프리뷰는 이 상황을 타개하려면 공격을 이끄는 베테랑 도이 쇼마의 경험과 기술이 필요하다고 적었다. 4경기 동안 득점하지 못한 공격진에서 누구를 선발로 쓰고 도이 쇼마에게 얼마나 출전 시간을 줄지가 오늘 공격을 결정한다. 예상 선발과 포메이션은 공개되지 않았다.
득실차는 앞서지만 지금의 공격으로는 근거가 부족한 원정팀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순위가 한 계단 아래지만, 득실차(-2 대 -12)와 올해 4월 맞대결 2승을 가진 쪽이어서 우세를 인정받기 쉽다. 정배받을 만한 팀인가를 물으면, 수비는 그 평가를 지지하지만 공격은 그렇지 않다. 공식전 6경기 무승(리그 5 · 리그컵 1)과 리그 4경기 무득점은 단순한 결과의 흐름이 아니다. 위협적인 슈팅을 만들지 못한다는 원인이 이 기록에 있다. 또한 이 팀의 수비가 무너진 시점은 득점하려고 전진한 뒤였다. 오늘 상대인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바로 그런 상황을 기다리는 팀이다.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두 팀 모두 10월 25일 이후 6일 만의 경기이고, 사흘 뒤인 11월 3일에 다음 경기가 있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오이타 트리니타 원정이고,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도쿠시마 보르티스와의 홈경기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원정 4연전을 마치고 5경기 만에 홈으로 돌아왔지만, 사흘 뒤에는 다시 먼 원정에 나선다. 직전 경기에서 두 감독 모두 교체 5장을 모두 썼으므로, 사흘 간격의 연전에서는 교체 운영의 비중이 크다. 일정 간격이 같아서 일정만으로 어느 쪽에 체력 우위가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동기는 순위표에서 나온다. J리그 공식 프리뷰는 이 경기를 "도호쿠 팀끼리의 하위권 직접 대결"로 소개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17위(승점 13)로 강등권과의 승점 차가 1점뿐이다. 프리뷰는 "승격을 목표로 하는 몬테디오 야마가타로서는 여기서 질 수 없다"고 적었다. 시즌 목표는 승격이지만, 현재 순위는 강등권 바로 위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16위(승점 14)로 18위 도치기 시티FC(승점 12)와 2점 차이다. 이 경기에서 지는 팀은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강등권으로 내려가거나 강등권과의 차이가 더 줄어든다. 두 팀 모두 이기는 것만큼 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경기다. 이런 사정은 경기 초반의 위험 감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몸 상태를 보면, 두 팀에서 공식 부상 공지가 남아 있는 선수는 장기 부상자 1명씩이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원정 4연전을 막 마쳤고,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최근 2경기를 홈에서 치렀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공을 잃는 지점과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
이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는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공을 잃는 지점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상대 진영으로 공을 옮기는 팀이다.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 첫 실점은 공을 빼앗긴 직후에 나왔고, 콘사도레 삿포로전 두 실점은 전진한 뒤 수비 라인 앞 공간에서 나왔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상대의 실수를 기다렸다가 역습하는 방식으로 원정에서 결과를 냈다. 두 팀의 성향이 그대로 맞부딪치면,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공을 소유하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기다리는 경기가 된다.
변수는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홈에서 물러서서 기다릴지, 아니면 홈 팬 앞에서 먼저 공을 소유하려 할지다. 홈 4경기 무득점은 홈에서 슈팅 수를 늘려도 득점하지 못했다는 기록이다. 그래서 원정과 같은 기다리는 운영이 이 상대에게 더 맞을 수 있다. 역습의 실행자는 감독이 득점력의 핵심으로 꼽은 사토(佐藤碧)와 표적형 공격수 오우이에 윌리엄이다. 오우이에가 처음부터 뛰면, 공을 빼앗은 뒤 긴 패스 한 번으로 상대 수비 라인과 직접 맞서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 수비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위협적인 장면은 스기이의 크로스와 야나기마치의 슈팅처럼 측면에서 나왔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직전 경기에서 코너킥에 이은 헤더로 실점했다. 두 팀 모두 오픈 플레이에서 득점이 적으므로, 이 경기에서는 크로스와 세트피스가 균형을 깨는 경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3-4-2-1의 양쪽 윙백을 내려 5명으로 수비하면 상대가 크로스를 받을 공간은 줄어든다. 그러나 공을 빼앗은 뒤 역습에 나갈 인원도 함께 줄어든다. 측면 수비와 역습 인원 사이의 균형은 구라이시 감독이 선택할 문제다.
후반의 교체와 실점 시간대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경기에서 후반에 실점했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후반에 넣은 1골을 지켰다. 두 감독의 후반 교체는 승부에 직접 영향을 준다. 구라이시 감독은 후반에 표적형 공격수를 넣고 라인을 올리는 교체를 썼다. 요코우치 감독은 콘사도레 삿포로전에서 전방 선수를 바꿔 골문에 접근했지만 득점하지 못했다(FNN 보도).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0-0에서 득점하려고 공격 인원을 늘리는 시간대에는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 기회도 가장 많아진다.
맞대결은 감독 교체 전의 기록이다
올해 4월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원정 2-0, 홈 1-0으로 모두 이겼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2경기에서 1골도 넣지 못했다. 그러나 두 경기 모두 구라이시 감독이 부임하기 전의 경기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당시에도 요코우치 감독 체제였지만,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감독이 바뀌었다. 이 맞대결은 지금의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쓰는 방식을 평가하는 근거로는 약하다. 이 기록이 보여 주는 것은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이 상대에게 실점하지 않았다는 사실뿐이다.
5. 경기 전개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이기는 흐름
출발점은 전반을 0-0으로 마친 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득점하려고 전진하는 후반 시간대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공을 빼앗은 뒤 오우이에 윌리엄을 향한 패스나 사토(佐藤碧)의 슈팅으로 앞서면,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처럼 1골을 지키는 운영으로 들어간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뒤진 뒤 공격 인원을 더 늘리면, 같은 공간에서 추가 득점의 기회도 생긴다. 이 흐름이 성립하려면 홈 4경기 동안 득점하지 못한 공격이 역습 한 번을 득점으로 바꿔야 한다. 그리고 앞선 뒤에는 FC이마바리전처럼 동점을 내주지 않아야 한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이기는 흐름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크로스나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하는 경우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전반을 뒤진 채 마친 공식전 5경기(리그 4 · 리그컵 1)를 모두 졌고, 그 5경기에서 1골만 넣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앞선 2경기를 모두 이겼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먼저 앞서면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기다리는 운영을 포기하고 전진해야 한다. 그런 상황에서 득점하는 능력은 최근 경기에서 거의 나오지 않았다. 이 흐름의 조건은 4경기 동안 득점하지 못한 공격이 오늘 마무리를 해내는 것이다. 도이 쇼마의 기용과 측면 크로스의 정확도가 그 조건과 직결된다.
무승부로 끝나는 흐름
무승부라면 두 팀의 득점 경로가 서로 막히는 0-0의 조건이 많다.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슈팅은 골문을 위협하지 못하고 있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홈에서 득점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두 팀 모두 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하위권 직접 대결이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물러서고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블록 앞에서 공을 돌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이 흐름이 된다. 선제골 뒤 만회로 끝나는 무승부는 FC이마바리전 3-3처럼 앞선 팀이 리드를 지키지 못할 때 나온다. 그러나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앞선 경기를 모두 이겼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전반을 뒤진 경기에서 만회하지 못했다. 두 팀의 기록에서는 이런 형태의 무승부가 자주 나오지 않았다.
점수 차와 득점 수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한 팀이 앞선 뒤 다른 팀이 만회하려고 전진하는 경우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뒤지면 만회하지 못했고,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진할 때 실점했다. 어느 쪽이 먼저 득점하든 뒤진 팀이 공격 인원을 늘리는 순간 2골 차가 될 수 있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전반을 뒤진 채 마친 리그 4경기에서 1득점 10실점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이 경로를 뒷받침한다. 점수 차가 좁혀지는 경로의 근거는 두 팀의 낮은 득점력 자체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13경기 10골,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13경기 11골을 넣었다.
득점이 많아지는 경로는 이른 시간의 실점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에서 14분 동안 2골을 내준 것처럼, 이른 실점은 뒤진 팀을 일찍 전진하게 만들고 경기 속도를 높인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FC이마바리전 3-3도 두 팀이 득점을 주고받은 경기였다. 득점이 적어지는 경로는 0-0이 후반까지 이어지는 경우다. 두 팀의 최근 득점 기록과, 패배를 피해야 하는 경기라는 사정이 이 경로의 근거다.
6. 배당과 판단
시장은 17위 몬테디오 야마가타를 16위 반라우레 하치노헤FC보다 앞에 두었고, 관측 기간에 홈팀과 무승부 배당이 조금 올랐다. 이 평가의 근거는 득실차(-2 대 -12), 올해 4월 맞대결 2승(2-0, 1-0),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홈 공식전 4경기 무득점(리그 3 · 리그컵 1)이다. 세 근거 모두 오늘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다. 맞대결 2경기는 구라이시 게이지 감독이 부임하기 전의 경기다. 홈 4경기의 상대에는 쇼난 벨마레, 테게바자로 미야자키, 요코하마FC처럼 순위가 높은 팀이 많았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하위권 상대 리그 3경기에서 1승 2무로 지지 않았다. 반대로 시장이 앞에 둔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이기려면 득점이 필요한데, 이 팀은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이다. 요코우치 아키노부 감독은 상대 진영에는 들어갔지만 골문을 위협하는 슈팅 장면을 좀처럼 만들지 못했다고 말했다(타그마(タグマ!), 10월 21일). 더 중요한 것은 이 팀이 실점하는 상황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리그 5경기에서 1무 4패였다. 콘사도레 삿포로전 두 실점은 득점하려고 전진한 뒤 수비 라인 앞 공간에서 나온 중거리 슈팅이었다(FNN). 사간 도스 팬 블로그는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운영을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며 역습을 발동하는 형태로 평가했다(note, 10월 26일). 공을 소유하는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이 방식이 통할 수 있는 상대다. 지난 홈경기에서는 요코하마FC전처럼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슈팅을 많이 차며 공격해야 했지만, 오늘은 원정에서 결과를 낸 방식을 그대로 쓸 수 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강등권과 승점 1점 차이여서 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공식전 6경기 무승(리그 5 · 리그컵 1)과 승격 목표를 안고 있어서 0-0이 길어질수록 전진할 이유가 커진다. 무승부로 끝나려면 0-0이 90분 동안 이어져야 하는데, 이 경로는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동점으로 전반을 마친 경기의 후반 기록과 반대 방향이다. 승부는 홈팀 쪽으로 판단한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2골 차 이상으로 이기는 결과는 시장도 가능성이 낮다고 보았고, 오늘은 그 결과를 뒷받침할 근거가 더 부족하다. 그 결과가 나오려면 리그 4경기 동안 득점하지 못한 공격이 2골 이상을 넣어야 한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경로는 실제로 있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전반을 뒤진 채 마친 리그 4경기에서 1득점 10실점이었다.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먼저 득점하면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기다리는 운영을 포기하고 전진해야 하고, 그 뒤에 추가 실점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이 경로의 출발점인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선제골이 이 경기에서 가장 근거가 부족한 장면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위협적인 장면은 스기이의 크로스와 야나기마치의 슈팅처럼 측면에서 나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요코우치 감독은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 뒤에도 상대에게 더 위협적인 움직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docomo 토픽스 게재 기사).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3-4-2-1의 양쪽 윙백을 내려 5명으로 수비하면 크로스를 받을 공간도 줄어든다. 점수 차 쪽도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지지 않는 쪽으로 판단한다.
총득점은 시장이 적은 쪽을 앞에 두었고, 개장 뒤 움직임은 거의 없었다. 근거는 두 팀의 낮은 득점(반라우레 하치노헤FC 13경기 10골, 몬테디오 야마가타 13경기 11골)이다. 이 결과 숫자로 정하지 않고 득점이 늘어나는 경로를 따로 본다. 그 경로는 이른 시간의 실점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테게바자로 미야자키전에서 공을 빼앗긴 뒤 5분 만에 실점했고, 14분에 다시 실점했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사간 도스전 19분에 코너킥 상황에서 실점했다(사가신문(佐賀新聞)). 한 팀이 일찍 앞서면 뒤진 팀이 일찍 전진하고, 남은 시간 동안 두 팀 모두 공간을 얻는다. 그러나 J리그 공식 프리뷰는 이 경기를 하위권 직접 대결로 소개했고, 지는 팀은 강등권과의 차이가 더 줄어든다. 경기 초반의 위험 감수가 줄어드는 조건이다.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기다리고,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블록 앞에서 공을 돌리는 시간이 길어질 것으로 본다. 득점이 나올 시간대는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전진하는 후반이고, 그 경로는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시도하는 역습 한두 번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마무리 능력은 승부와 점수 차를 판단할 때 약하다고 본 것과 같은 크기로 본다. 총득점은 적은 쪽으로 판단한다.
최종 판단
시장이 몬테디오 야마가타를 앞에 둔 근거는 득실차와 맞대결이라는 결과 숫자이고, 맞대결은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감독이 바뀌기 전의 기록이다. 오늘의 판단은 두 감독의 운영이 어떻게 맞부딪치는지에서 나온다. 요코우치 감독의 팀은 공을 상대 진영으로 옮기지만 위협을 만들지 못하고, 균형 상태에서 득점하려고 전진할 때 실점한다. 구라이시 감독의 팀은 상대의 실수를 기다렸다가 역습한다. 직전 경기에서는 후반에 표적형 공격수 오우이에 윌리엄을 넣고 팀 전체를 전진시켰다(note, 10월 26일). 구라이시 감독은 FC이마바리전의 경험이 있었기에 도쿠시마 보르티스전에서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J리그 공식 프리뷰). 앞선 뒤 1골을 지키는 운영을 감독이 직접 과제로 삼고 있다는 뜻이다. 같은 프리뷰는 사토 아오(佐藤碧)가 9월 중순부터 선발에 자리 잡았고 컨디션이 많이 올라왔다고 평가했다. 두 팀 모두 6일을 쉬고 이 경기를 치른 뒤 사흘 만에 다음 경기를 치르므로 일정에는 차이가 없다.
이 판단에서 가장 근거가 부족한 부분은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홈 공격이다. 홈 공식전 4경기에서 1골도 넣지 못했고, 요코하마FC전에서는 데이터센터 기록으로 슈팅 18개를 차고도 무득점이었다. 다만 그 경기들의 상대는 대부분 순위가 높은 팀이었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공격을 주도해야 했다. 오늘은 상대가 공을 소유하는 경기다. 경기는 0-0이 후반까지 이어지다가,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득점하려고 전진한 시간대에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역습으로 앞서는 쪽으로 기운다.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끝내 득점하지 못한다고 본다. 추가골이 나온다면 그 골도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더 전진한 뒤의 역습에서 나온다.
[결론]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공을 소유하고도 위협을 만들지 못하는 사이 0-0이 이어지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후반에 득점하려고 전진한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수비 뒤를 역습으로 공략해 이기는 경기로 본다.
- 시장이 반영한 것: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득실차 우위와 올해 4월 맞대결 2승,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홈 4경기 무득점, 두 팀의 낮은 득점력
- 시장이 못 찾은 것: 맞대결 2승은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감독 교체 전 기록이고,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실점하는 상황이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 방식과 그대로 맞는다는 점
- 근거 유형: 시장 미반영 — 시장이 앞에 둔 쪽의 근거인 맞대결 기록과 득실차가 오늘 두 팀의 운영과 득점력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점
- 반대쪽 환경: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측면 크로스나 세트피스로 먼저 득점하면 반라우레 하치노헤FC는 기다리는 운영을 포기하고 전진해야 하는데, 이 팀은 전반을 뒤진 채 마친 공식전 5경기(리그 4 · 리그컵 1)를 모두 졌다
- 깨지는 전제: 홈 4경기 동안 득점하지 못한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공격이 역습 한 번을 득점으로 바꾼다는 전제
- 승무패: 승 — 몬테디오 야마가타는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경기의 후반에 득점하려고 전진하다 실점하는 일이 반복됐고, 그 상황은 반라우레 하치노헤FC의 역습 방식과 그대로 맞는다
- 핸디캡 +1: 승 —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인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이길 근거가 약하고, 반라우레 하치노헤FC가 지지 않는 경로가 분명하다
- 언더오버 2.5: 언더 — 득점 경로가 몬테디오 야마가타가 전진하는 후반의 역습 한두 번으로 좁혀지고, 몬테디오 야마가타의 마무리는 위협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