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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컨퍼런스리그] 아탈란타BC vs 카이라트 알마티 2026-11-05
아탈란타BC vs 카이라트 알마티경기 11.06(금) 02:45분석 11.05(목) 10:35
요약
아탈란타BC는 홈에서 만드는 기회를 득점으로 바꿔야 한다. 카이라트 알마티는 감독이 바뀐 뒤에도 기존 전술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혀, 이전 유럽 대항전의 수비 장면이 오늘 경기에도 중요한 근거가 된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아탈란타BC는 컨퍼런스리그 승점 3으로 15위다. 사리 감독이 지난여름 부임한 팀이어서 현재 전술을 판단할 유럽 대항전 표본은 2경기뿐이다. 최근 홈경기에서는 기회 생산과 마무리 결과가 달랐다. 11월 3일 파르마전에서 슈팅 20개를 기록했지만 상대 골키퍼 다파라가 유효 슈팅 6개를 모두 막았다. 반면 ACF피오렌티나전에서는 더 케텔라러와 잘레프스키가 공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2골이 나왔고, 프로시노네전에서는 크르스토비치가 중앙 패스와 차파코스타의 크로스를 각각 득점으로 연결했다. 중앙의 2선 연계와 측면 공급은 갖췄으나, 상대가 수비를 낮췄을 때 그 기회를 얼마나 마무리하느냐가 남은 문제다.
수비의 부담은 더 크다. 크리스텐센, 코수누, 콜라시나츠가 결장하고 히엔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스칼비니와 오브리치가 중앙 수비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 아탈란타BC는 파르마전 코너킥에서 골문 앞 헤더를 허용했고, ACF피오렌티나전에는 오른쪽 크로스가 반대편 공격수에게 전달돼 실점했다. 가에타노가 빠진 공격에서는 더 케텔라러가 중앙 연결까지 맡아야 한다. 스카마카의 복귀 여부도 마지막 훈련 뒤 결정된다. 사리는 파르마전 첫 실점 뒤 선수들이 흔들렸다고 인정했고(투토스포르트, 11월 4일), 다음 몬차 원정을 고려해 누구를 쉬게 할지 경기 당일 판단하겠다고 말했다(아탈란타오지, 11월 4일).
카이라트 알마티는 승점 1로 원정에 나선다. 10월 26일 감독 교체 뒤 공식전은 1경기뿐이지만, 아루튜냔 대행은 기존 체계를 크게 바꾸지 않고 역압박에 변화를 주겠다고 밝혔다(스포르트아레나, 11월 4일). 감독 교체 전 파나티나이코스전에서는 낮은 크로스에 박스 안 공격수를 놓쳤고, 추격하려고 수비 라인을 올린 뒤에는 뒷공간을 내줬다. 리가FC전에도 기대실점이 2.31이었다. 공격에서 컨퍼런스리그 2경기의 득점은 페널티킥과 상대의 볼 처리 실수에서 나왔다. 조르지뉴는 장기 결장 중이나, 구알과 유콜라가 이미 그 공백을 메워 왔다. 카이라트 알마티는 알타이전 뒤 6일을 쉬었고 아탈란타BC는 파르마전 뒤 3일 만에 경기한다. 다만 원정팀에는 알마티에서 베르가모까지 이동한 부담이 있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더 케텔라러의 중앙 연결과 멘돈사·옥사넨의 수비다. 더 케텔라러가 두 선수 앞에서 공을 받아 잘레프스키와 로우에게 전달하면, 아탈란타BC는 박스 앞 연계와 측면 공격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카이라트 알마티가 중앙을 좁히면 차파코스타의 크로스 비중이 커진다. 그 경우에도 파나티나이코스전 낮은 크로스 실점처럼, 원정팀 수비수가 크르스토비치에게 접근할 시간을 주는지가 중요하다. 아루튜냔이 예고한 역압박으로 공을 되찾을 수 있지만, 전진한 선수들이 공을 확보하지 못하면 아탈란타BC의 2선 공격수가 수비 뒤로 움직일 여지도 생긴다.
다른 대결은 새 중앙 수비 조합을 상대로 카이라트 알마티가 기회를 만들 수 있는지다. 아탈란타BC의 최근 실점에는 코너킥 마킹, 먼 쪽 크로스 처리, 중원의 패스 실수가 모두 있었다. 구알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슈팅 기회를 얻고 페널티킥도 맡는다. 카이라트 알마티가 그 장면을 이용하려면 먼저 수비 시간을 견뎌야 한다. 아나르베코프는 리가FC전 페널티킥을 막았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계속 의존하는 운영은 원정팀이 이미 많은 기회를 허용했다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아탈란타BC가 이긴다고 본다. 더 케텔라러를 거치는 연계와 차파코스타의 크로스가 카이라트 알마티의 유럽 대항전 실점 지점에 도달할 수 있다. 아루튜냔 대행이 기존 전술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만큼(스포르트아레나, 11월 4일), 그 수비 문제에 큰 변화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다. 다만 아탈란타BC도 중앙 수비를 새로 맞춰야 한다. 히엔은 경기 전날 치료와 체육관 훈련만 했으며(아탈란타BC 구단, 11월 4일), 원정팀이 세트피스나 크로스로 만회할 여지는 있다.
시장은 아탈란타BC의 홈 승리뿐 아니라 큰 점수 차도 높게 봤다. 승부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앞선 뒤 공격을 계속할지는 별개다. 아탈란타BC는 파포스전 전반에 3골을 넣고도 추가 득점 없이 마쳤고, 프로시노네전에는 리드한 뒤 물러났다. 사리의 선수 기용에도 몬차 원정이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홈팀이 우세하되 점수 차는 크게 벌어지지 않고 두 팀 모두 득점할 것으로 본다. 아탈란타BC가 이른 득점 뒤에도 주전 공격수를 오래 기용하고 카이라트 알마티가 추격을 위해 라인을 올리면 점수 차 전망은 달라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아탈란타BC의 2선 연결과 측면 크로스가 원정팀의 실점 지점을 겨냥하고, 원정팀은 스스로 만든 득점 경로가 약하다
- 핸디캡 -1: 승 — 원정팀이 뒤진 뒤 라인을 올리면 파나티나이코스전처럼 뒷공간을 내주는 구조라 두 골 차까지는 벌어진다
- 핸디캡 -2: 무 — 아탈란타BC가 앞선 뒤 운영을 늦추고 몬차 원정을 앞둔 교체를 하며, 원정팀에게는 세트피스 만회 경로가 남는 관리 구조다
- 핸디캡 -3.5: 패 — 네 골 차 이상 승리는 아탈란타BC의 마무리 불안과 리드 뒤 운영이 함께 막는다
- 언더오버 3.5: 오버 — 아탈란타BC의 기회 생산과 새로 맞춘 중앙 수비의 세트피스 약점이 함께 작용해 득점이 양쪽에서 나온다
분석
1. 홈팀 — 아탈란타BC: 지금 어떤 팀인가
공을 오래 가진 시간을 득점으로 바꾸지 못하는 사리의 4-2-3-1
카이라트 알마티의 조라 아루튜냔 감독대행은 기존 시스템을 크게 바꾸지 않고 사리 감독의 스타일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이 상대를 맞는 아탈란타BC는 지난여름 부임한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첫 시즌을 치르고 있다. 따라서 지금 팀을 설명하는 근거는 이번 시즌 경기로 한정되고, 유럽 대항전 표본은 2경기뿐이다. 유로스포츠 이탈리아(Eurosport Italia)는 4-2-3-1을 예상했다(11-03). 카르네세키가 골문을 지키고 차파코스타, 스칼비니, 오브리치, 베르나스코니가 포백을 맡는다. 파샬리치와 에데르송이 중원에, 로우, 더 케텔라러, 잘레프스키가 2선에 서고, 크르스토비치가 최전방을 맡는 구성이다. 원정팀이 수비 라인을 내릴 가능성이 큰 경기이므로, 아탈란타BC의 과제는 공을 가진 시간을 박스 안 기회와 득점으로 바꾸는 것이다.
기회를 만드는 능력은 최근 경기에서 반복해서 드러났다. 11-03 파르마전에서 아탈란타BC는 슈팅 20개와 유효 슈팅 6개를 기록했지만, 골키퍼 조반니 다파라가 6차례 막아 냈다. 8분 크르스토비치의 득점도 앞선 장면에서 차파코스타가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취소됐다. 10-30 ACF피오렌티나전 두 골은 모두 더 케텔라러와 잘레프스키가 공을 주고받는 장면에서 나왔다. 10-25 프로시노네전에서는 크르스토비치가 더 케텔라러의 패스와 차파코스타의 크로스를 각각 골로 연결했다. 2선에서 공을 주고받는 두 선수와 측면 크로스를 받는 최전방 공격수가 이 팀의 반복된 득점 경로다. 홈경기 기대득점이 파르마전 2.8, 프로시노네전 3.85, 파포스전 3.47이었다는 점도 공격 구조 자체는 작동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문제는 실점 장면과 그 뒤의 운영이다. 아탈란타BC는 최근 5경기에서 14골을 내줬고, 실점은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에 몰렸다. 파르마전 41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조반니 파비안이 골문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헤더를 했다. 47분에는 차파코스타가 오른쪽 크로스를 걷어내려다 자책골을 넣었다. ACF피오렌티나전 동점골은 오른쪽 크로스가 먼 쪽 포스트의 은지에에게 닿은 장면이었다. 프로시노네전에서는 오른쪽 측면의 파레스 게제미스 한 선수가 3골을 도왔다. 일조르노(Il Giorno)는 프로시노네전에서 50분에 4-3으로 앞선 뒤 아탈란타BC가 뒤로 물러나 카르네세키의 선방에 의존했다고 전했다.
사리는 파르마전 뒤 «팬과 구단에 사과한다. 수비에서도 정신적으로도 이렇게 약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풋볼 이탈리아(Football Italia), 11-03). 카이라트 알마티전을 앞두고는 «파르마전에서는 첫 실점 뒤 우리가 믿음을 놓아 버렸다», «더 독하게 싸워야 한다»고 했다(투토스포르트(Tuttosport), 11-04).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이나 열세로 마친 경기는 14경기였고, 그 가운데 이긴 경기는 2경기였다. 이 기록은 전반 종료 점수를 기준으로 한 것이지 선제 실점 기록은 아니다. 그래도 감독이 직접 말한 실점 뒤의 흔들림과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결장: 중앙 수비 세 자리와 2선 연결자
결장은 수비진에 몰려 있다. 유로스포츠 이탈리아는 크리스텐센(왼쪽 허벅지), 가에타노(오른쪽 내전근), 코수누, 콜라시나츠, 벨라노바, 케시에, 라스파도리를 결장으로 적었다(11-03). 히엔은 근육 문제 뒤 훈련에 복귀했지만 출전이 불투명하다. 스카마카에 대해 사리는 «분명히 점검하겠다. 복귀 여부는 마지막 훈련에서 정해진다»고 말했다(투토스포르트, 11-04). 중앙 수비 자원 가운데 크리스텐센, 코수누, 콜라시나츠가 빠지고 히엔도 불투명하므로, 출전 가능 상태로 돌아온 스칼비니가 오브리치와 짝을 이룰 가능성이 크다. 두 선수가 함께 뛴 최근 경기는 스칼비니가 4분에 크리스텐센 대신 들어간 ACF피오렌티나전이다. 그 경기에서 아탈란타BC는 측면 크로스와 굴절된 슈팅으로 2골을 내줬다.
가에타노의 공백은 공격 연결에 영향을 준다. ACF피오렌티나전 선제골은 상대가 잃은 공을 가에타노가 곧바로 더 케텔라러에게 연결하면서 시작됐다. 예상 선발대로라면 더 케텔라러가 중앙으로 들어가 그 자리를 메우고, 잘레프스키와 로우가 측면을 맡는다. 이 배치에서는 더 케텔라러가 연결과 마무리를 함께 맡아야 하므로, 상대가 중앙을 좁히면 공격 전개가 그 한 명에게 집중된다. 케시에가 빠진 중원은 에데르송과 파샬리치가 맡는다. 프로시노네전 첫 실점은 에데르송의 패스 실수에서 나왔고, 파르마전 세 번째 실점은 시모네 론타니가 파샬리치를 제친 장면에서 나왔다. 오른쪽 측면은 벨라노바 대신 차파코스타가 맡는다. 최근 경기에서 그는 크로스로 득점을 돕기도 했고, 크로스를 처리하다 자책골을 넣기도 했다.
교체로 조정할 여지도 적다. 파르마전에는 폼페이까지 10명이 빠져 19명만 소집됐다(풋볼 이탈리아, 11-02). 사리는 «누가 더 쉬어야 하고 누가 더 뛸 수 있는지 내일 판단해야 한다», «내일 아침 누가 뛸 수 있는지 보고 젊은 선수를 쓸지 정하겠다»고 말했다(아탈란타오지(Atalantaoggi), 11-04). 출전 가능 상태로 돌아온 술레마나와 사마르지치가 공격 교체 자원이다. 다만 스카마카가 빠지면 후반에 최전방을 바꿀 카드가 줄어든다. 파르마전에서는 62분부터 공격 자원을 연달아 넣었지만 만회골이 나오지 않았다.
최근 경기의 원인과 상대
오늘과 가장 비슷한 조건은 홈에서 공을 내주고 적은 기회를 노린 파르마를 만난 경기다. 그 경기의 원인은 마무리 실패, 상대 골키퍼의 선방, 코너킥 한 번이었다. 이 세 가지는 카이라트 알마티를 상대로도 되풀이될 수 있다. 반대로 홈에서 파포스를 상대로 전반에만 3골을 넣은 경기는 이른 득점으로 상대가 계획을 바꿔야 할 때 이 팀이 어떤 경기를 하는지 보여 준다. 원정 5경기 0승 1무 4패에는 AS로마, 유벤투스, AC밀란, AFC아약스 원정이 포함돼 있어 오늘 홈경기와 조건이 다르다. AFC아약스 원정에서는 슈팅 16개 가운데 유효 슈팅이 1개뿐이었다.
오늘 이 팀이 이길 조건은 상당 부분 갖춰져 있다. 2선 연결과 크로스로 기회를 만드는 경로가 반복되고 있고, 상대는 유럽 대항전에서 낮은 크로스와 뒷공간으로 실점했다. 남은 조건은 첫 실점을 내주지 않는 것과, 실점하더라도 경기 운영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팀의 평가를 만든 조건 가운데 선수 구성의 공격 수준은 오늘도 같다. 그러나 중앙 수비수 3명과 측면 수비수 1명이 빠지고 히엔까지 불투명한 오늘의 수비 조직은 평가를 만든 조직과 같지 않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카이라트 알마티: 지금 어떤 팀인가
시스템을 유지한 대행 체제의 4-2-3-1
아탈란타BC는 오늘도 공을 오래 소유하며 2선 연결과 측면 크로스로 박스를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카이라트 알마티에서는 10-26 라파엘 우라즈바흐틴 감독이 사임한 뒤 카이라트-자스타르를 이끌던 조라 아루튜냔이 대행을 맡았다. 대행 체제에서 치른 공식전은 10-31 알타이전 1-1 한 경기다(유로스포츠 이탈리아, 11-03). 아루튜냔은 «구단 전체가 같은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고 팀이 대체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경기하므로 크게 바꿀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역압박에 대해서는 «우리 나름의 생각을 조금 더하려 한다»고 했고, 상대에 대해서는 «사리 감독에게는 분명한 스타일이 있다. 내일 그것에 맞서 보겠다»고 했다(스포르트아레나(Sportarena), 11-04).
유로스포츠 이탈리아가 예상한 선발은 4-2-3-1이다. 아나르베코프가 골문을, 타팔로프, 마르티노비치, 바이베크, 마타가 포백을 맡는다. 멘돈사와 옥사넨이 중원에, 므린스키, 구알, 투야크바예프가 2선에 서고, 에드밀송이 최전방을 맡는 구성이다(11-03). 스포츠KZ(Sports.kz)가 전한 다른 예상에서는 바이베크 대신 시로보코프가 들어간다(11-04). 아루튜냔이 시스템을 유지했다고 밝혔으므로, 감독 교체 전 유럽 대항전 경기에서 드러난 구조는 오늘도 참고할 근거가 된다.
유럽 대항전에서 반복된 실점 경로(감독 교체 전 경기)
10-22 파나티나이코스전 1-5 패배에서 첫 실점은 6분에 나왔다. 왼쪽 수비수 키리아코풀로스가 낮은 크로스를 보냈고, 타보르다가 방해 없이 공에 접근해 마무리했다. 두 번째 실점은 데서스가 페널티 지역에서 얻은 페널티킥이었다. 노바스포츠(Novasports)에 따르면 카이라트 알마티가 후반 시작과 함께 라인을 올리자, 테테의 전진 패스를 받은 데서스가 뒷공간으로 나가 추가골을 넣었다. 이어 직접 프리킥과 수비수에게 맞고 흐른 공으로 2골을 더 내줬다. 박스 안 마킹이 낮은 크로스를 놓친 장면과, 추격하려고 라인을 올린 뒤 뒷공간을 내준 장면이 한 경기 안에 모두 나왔다.
10-16 리가FC 원정 1-1에서도 기대실점은 2.31이었다. 카이라트 알마티는 구알의 페널티킥으로 앞섰지만 곧바로 동점골을 내줬고, 이후 상대의 페널티킥을 아나르베코프가 막아 역전을 피했다. 두 상대의 수준도 구분해야 한다. 파나티나이코스는 컨퍼런스리그 2전 전승을 거둔 선두이고, 리가FC는 2무를 기록한 팀이다. 수준이 다른 두 상대에게 모두 많은 기회를 내줬다는 점은 실점 원인이 상대의 수준보다 이 팀의 수비 구조에 있음을 시사한다.
득점 경로로 드러난 장면은 많지 않다. 컨퍼런스리그 2경기의 2골은 구알의 페널티킥, 그리고 파나티나이코스 수비의 처리 실수 뒤 베크볼라트가 넣은 골이었다. 파나티나이코스전 74분에는 오이바 유콜라가 골키퍼와 맞선 기회를 놓쳤다. 8월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예선에서는 레프스키 소피아, 안데를레흐트와 치른 4경기에서 모두 무득점이었다. 레프스키 소피아와의 홈경기에서는 슈팅 20개와 유효 슈팅 6개를 기록하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리그에서는 에르티스 파블로다르를 5-0으로 이겼지만, 국내 리그의 득점 기록을 유럽 대항전 원정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이 팀의 유럽 대항전 득점은 스스로 만든 반복 경로보다 페널티킥과 상대 실수에서 나왔다.
결장: 조르지뉴 한 명, 새 공백은 없다
조르지뉴는 7-26 십자인대가 파열돼 빠졌고, 11월 말 복귀가 예상된다(유로스포츠 이탈리아, 11-03). 같은 매체는 다른 부상자가 없다고 전했고, 아루튜냔도 «선수들은 모두 건강하고 출전할 수 있으며 분위기도 좋다»고 말했다(스포르트아레나, 11-04). 조르지뉴는 7월 말부터 빠져 있었으므로, 카이라트 알마티는 이번 시즌 유럽 대항전 6경기를 모두 그 없이 치렀다. 그 공백은 이미 지금의 공격 조합에 반영돼 있다. 같은 포지션의 구알(699분)과 유콜라(605분)가 그 자리를 메워 왔고, 이 조합이 컨퍼런스리그 2경기에서 낸 득점이 앞서 적은 2골이다. 결장 면에서는 수비진 대부분이 빠진 아탈란타BC보다 사정이 낫다. 카이라트 알마티는 최근 유럽 대항전과 같은 수준의 조합으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오늘 이 팀이 이길 조건은 제한적이다. 이 팀이 이길 수 있는 경로는 세트피스나 상대의 빌드업 실수로 먼저 득점하는 것이다. 그 뒤에는 4-2-3-1 블록을 90분 동안 유지하면서 아나르베코프의 선방에 기대야 한다. 아탈란타BC의 크로스·세트피스 수비와 첫 실점 뒤의 흔들림은 이 경로를 뒷받침한다. 그러나 카이라트 알마티는 이번 시즌 유럽 대항전 6경기에서 그렇게 이긴 적이 없다. 이 팀의 낮은 평가를 만든 조건은 수준 높은 상대에게 낮은 크로스와 뒷공간으로 실점하는 수비 구조다. 대행 감독이 시스템을 유지했다고 밝힌 만큼, 그 조건은 오늘도 같다고 봐야 한다.
아탈란타BC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1.03 | 리그 | 파르마 | 홈 | 0-3 | 패 |
| 10.30 | 리그 | ACF피오렌티나 | 원정 | 2-2 | 무 |
| 10.25 | 리그 | 프로시노네 | 홈 | 4-4 | 무 |
| 10.23 | 대륙 대회 | AFC아약스 | 원정 | 0-2 | 패 |
| 10.19 | 리그 | AC밀란 | 원정 | 2-3 | 패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아탈란타BC는 10-30 ACF피오렌티나 원정과 11-03 파르마전에 이어 3일 만에 이 경기를 치르고, 11-08 23:00에는 몬차 원정에 나선다. 카이라트 알마티는 10-31 알타이전 뒤 6일을 쉬었다. 휴식일 차이는 원정팀에 유리하지만, 알마티에서 베르가모까지 장거리를 이동한 부담이 그 차이를 일부 상쇄한다. 아탈란타BC에게 일정 부담은 피로 자체보다 선발 구성에 더 큰 영향을 준다. 결장자가 9명 안팎인 상황에서 사리는 몬차전을 위해 누구를 쉬게 할지 정해야 한다. 젊은 선수의 기용 가능성까지 언급했으므로 선발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동기 면에서 아탈란타BC는 큰 압박을 받고 있다. 파르마전 뒤 팬들은 야유와 함께 더 나은 모습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고, 구단은 11-04부터 합숙 훈련에 들어갔다(풋볼 이탈리아, 11-03). 준톨리 단장은 «요즘 우리는 모두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풋볼 이탈리아, 11-03). 사리도 선수들과 개별 면담을 했다고 밝혔다(투토스포르트, 11-04). 컨퍼런스리그에서 승점 3으로 15위인 아탈란타BC에게 이 홈경기는 순위와 팀 분위기를 함께 바꿀 기회다. 다만 압박이 큰 홈경기에서 득점이 늦어지면, 파르마전처럼 관중석의 불만과 선수들의 조급함이 함께 커질 수 있다. 사리는 카이라트 알마티가 지난 11개월 사이 인테르에 1-2로 졌을 뿐이라는 점을 들어 상대를 경계했다(아탈란타BC 구단 홈페이지, 11-04).
카이라트 알마티는 컨퍼런스리그 2경기에서 승점 1을 얻었다. 대행 감독 체제에서 처음 치르는 유럽 대항전 경기이고, 원정팀으로서 부담이 적은 경기다. 따라서 수비를 단단히 하며 승점 1이라도 노리는 동기는 분명하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더 케텔라러의 연결 대 멘돈사와 옥사넨
가에타노가 빠진 오늘은 더 케텔라러가 중앙에서 공을 받아 측면의 잘레프스키, 로우와 연결하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카이라트 알마티의 두 수비형 미드필더인 멘돈사와 옥사넨이 그 앞 공간을 좁히면, 아탈란타BC는 측면 크로스에 의존하게 된다. 반대로 두 선수가 공간을 내주면 ACF피오렌티나전처럼 박스 앞에서 공을 주고받은 뒤 마무리하는 장면이 생긴다. 아루튜냔은 역압박에 자기 생각을 더하겠다고 했으므로, 카이라트 알마티는 공을 잃은 직후 높은 위치에서 공을 되찾으려 할 수 있다. 이 압박이 실패하면 더 케텔라러가 2선 뒤 공간으로 전진할 수 있다. 이 자리의 결과가 아탈란타BC가 만드는 기회의 수를 정한다.
측면 크로스 대 카이라트 알마티의 박스 안 마킹
앞서 적은 파나티나이코스전 첫 실점은 낮은 크로스에 상대 공격수가 방해 없이 접근한 장면이었다. 아탈란타BC에는 차파코스타의 크로스를 크르스토비치가 마무리한 장면(프로시노네전)과, 크르스토비치가 헤더로 골키퍼를 시험한 장면(ACF피오렌티나전)이 있었다. ACF피오렌티나전 동점골처럼 반대쪽으로 움직인 잘레프스키에게 공이 가면, 카이라트 알마티의 포백은 중앙의 크르스토비치와 바깥의 잘레프스키를 동시에 막아야 한다. 이 자리는 아탈란타BC가 기회를 골로 바꾸는 효율을 정한다.
아탈란타BC의 세트피스·크로스 수비 대 카이라트 알마티의 첫 득점
카이라트 알마티가 먼저 득점할 수 있는 경로는 대부분 아탈란타BC의 수비 약점과 겹친다. 그 약점은 코너킥 상황의 골문 앞 마킹, 측면 크로스에서 먼 쪽 공의 처리, 빌드업 과정의 중원 패스 실수다. 오늘은 함께 뛴 경기가 적은 스칼비니와 오브리치가 그 장면을 처리해야 한다. 구알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슈팅 기회를 얻는 공격수이고 페널티킥도 직접 찬다. 아나르베코프는 리가FC전 페널티킥과 파나티나이코스전 일대일 슈팅을 막았다. 파르마전에서 상대 골키퍼에게 6차례 막힌 아탈란타BC로서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도 같은 결과가 되풀이될 수 있다. 이 자리에서 아탈란타BC 수비가 버티면 카이라트 알마티에게는 득점 경로가 거의 남지 않는다.
5. 경기 전개
경기 초반에는 아탈란타BC가 공을 소유하고, 카이라트 알마티가 4-2-3-1 블록으로 중앙을 좁히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아탈란타BC는 홈에서 기대득점 2를 넘긴 경기를 이어 가고 있으므로 기회의 수는 확보될 가능성이 높다. 승부는 그 기회가 언제 득점으로 바뀌느냐에 달려 있다. 선제골의 유력한 경로는 측면 크로스를 크르스토비치가 마무리하는 장면과, 더 케텔라러가 2선에서 공을 주고받은 뒤 박스로 들어가는 장면이다. 이 경로를 실행할 선수들은 모두 예상 선발에 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은 스카마카의 출전 여부와 사리의 로테이션 범위다.
아탈란타BC가 전반에 먼저 득점하면 카이라트 알마티는 라인을 올려야 한다. 이 팀은 파나티나이코스전에서 라인을 올린 직후 뒷공간으로 실점했고, 이어 세트피스와 굴절된 공으로도 실점했다. 같은 구조가 오늘 반복되면 점수 차가 벌어질 수 있다. 아탈란타BC는 파포스전에서 전반에 3골을 넣고 3-1로 끝냈다. 이 경기에서 보듯, 리드를 잡은 뒤에도 공격 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팀이다. 반면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을 조건도 있다. 사리가 몬차전을 위해 60분 이후 주전을 빼는 경우가 하나다. 프로시노네전처럼 리드를 잡은 뒤 뒤로 물러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물러난 그 경기에서 아탈란타BC는 4-3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득점이 늦어지면 경기 성격이 바뀐다. 0-0이 30분을 넘기면 홈 관중의 불만이 커지고, 사리가 말한 실점 뒤의 흔들림도 나타날 수 있다. 그러면 카이라트 알마티는 세트피스와 아탈란타BC 중원의 패스 실수에서 기회를 노린다. 아탈란타BC는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경기가 10경기였고, 그 가운데 2경기만 이겼다. 다만 이 표본에는 원정경기와 다른 대회 경기가 섞여 있어 오늘 홈경기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는다.
득점 총량은 아탈란타BC의 기회 생산과 두 팀 수비의 불안이 함께 정한다. 두 팀 모두 많은 기회를 허용한 수비 구조를 갖고 있어 득점이 늘어날 조건이 있다. 그러나 카이라트 알마티의 득점은 스스로 만든 장면보다 상대 실수에서 나왔다. 따라서 득점이 한쪽에 몰릴지 양쪽에서 나올지는 아탈란타BC 수비진이 세트피스와 크로스를 얼마나 막아 내느냐에 달려 있다. 흐름은 아탈란타BC가 경기를 주도하며 기회를 쌓는 쪽으로 기운다. 아탈란타BC가 반복해 온 2선 연결과 크로스가 카이라트 알마티의 실점 장면이 나온 지점과 겹치기 때문이다.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는 파르마전과 같은 전개다. 아탈란타BC가 기회를 놓치는 사이 카이라트 알마티가 코너킥이나 빌드업 실수로 먼저 득점하는 경우다. 그 뒤 아나르베코프의 선방으로 리드를 지키면, 홈 관중의 압박이 아탈란타BC 선수들의 조급함을 키울 수 있다. 스칼비니와 오브리치의 조합이 세트피스에서 흔들리고, 스카마카가 빠져 후반 교체 카드가 부족해지면 이 경로가 성립한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는 아탈란타BC가 공격하는 자리와 카이라트 알마티가 실점해 온 자리가 같다는 점에서 갈린다. 아탈란타BC는 2선 연결과 측면 크로스로 기회를 만든다. 카이라트 알마티는 유럽 대항전에서 낮은 크로스에 실점했고, 라인을 올린 뒤에는 뒷공간을 내줬다. 카이라트 알마티의 득점은 스스로 만든 장면보다 페널티킥과 상대 실수에서 나왔다. 반대로 작용하는 요소는 아탈란타BC의 수비다. 크리스텐센, 코수누, 콜라시나츠가 빠졌고 히엔도 경기 전날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래서 코너킥과 먼 쪽 크로스 처리는 오늘도 약점으로 남는다. 점수 차는 아탈란타BC가 앞선 뒤 운영을 늦추고 상대에게 만회 기회를 내주는 관리 구조에 가깝다. 득점은 양쪽에서 나올 것으로 본다.
시장은 아탈란타BC의 홈 승리를 거의 확정적으로 봤다. 카이라트 알마티의 유럽 대항전 열세와 두 팀의 전력 차가 이 값을 만들었고, 이 근거는 오늘도 성립한다. 우리도 같은 결론이지만 그 근거는 전력 차가 아니라 매치업이다. 아루튜냔 대행은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역압박을 더하겠다고 했다. 카이라트 알마티가 높은 위치에서 공을 되찾으려 할수록 아탈란타BC의 2선 자원이 수비 뒤로 전진할 공간이 생긴다. 카이라트 알마티가 이기려면 세트피스나 빌드업 실수로 먼저 득점한 뒤 아나르베코프의 선방으로 90분을 막아야 한다. 이 팀은 8월 예선에서 레프스키 소피아를 상대로 슈팅 20개를 기록하고도 득점하지 못했다. 파르마전처럼 아탈란타BC가 기회를 놓치는 사이 실점하는 경로는 남아 있다. 다만 그 경로 하나로 승부가 뒤집히기는 어렵다.
점수 차에서 시장은 아탈란타BC가 세 골 차 이상으로 이길 가능성도 높게 봤다. 이 판단은 아탈란타BC가 앞선 뒤에도 공격 강도를 유지한다는 전제에 기대는데, 오늘은 그 전제가 약하다. 아탈란타BC는 프로시노네전에서 4-3으로 앞선 뒤 뒤로 물러나 카르네세키의 선방에 기댔다(일조르노(Il Giorno)). 파포스전에서는 전반에 3골을 넣은 뒤 추가골 없이 경기를 마쳤다. 사흘 뒤에는 몬차 원정이 있고, 사리는 누가 더 쉬어야 할지 경기 당일에 판단하겠다고 했다(아탈란타오지(Atalantaoggi), 11-04). 반대로 카이라트 알마티는 지고 있는 상황에서 라인을 올리면 파나티나이코스전처럼 뒷공간을 내준다. 그래서 두 골 차까지는 충분히 벌어진다고 본다. 세 골 차 이상은 아탈란타BC의 운영과 일정이 막는다고 본다.
총득점에서 시장은 적은 쪽을 조금 더 유력하게 봤고, 이 값은 아탈란타BC의 마무리 불안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는 득점이 양쪽에서 나와 많아지는 쪽으로 본다. 스칼비니와 오브리치가 함께 뛴 ACF피오렌티나전에서 아탈란타BC는 크로스와 굴절된 슈팅으로 2골을 내줬다. 오른쪽 수비에 19세 이델레가 설 수 있다는 현지 예상도 있다(레코 디 베르가모(L'Eco di Bergamo), 11-04). 아탈란타BC가 앞선 시간에 만드는 기회와 새로 맞춘 수비의 세트피스 약점을 함께 보면, 네 골 이상이 나오는 쪽이 더 유력하다. 다만 카이라트 알마티가 유럽 대항전에서 득점하지 못한 경기가 많다는 점이 반대 근거다. 그래서 이 판단의 확실성은 승부 판단보다 낮다.
최종 판단
[결론] 아탈란타BC가 이긴다고 본다. 2선 연결과 측면 크로스가 카이라트 알마티의 실점 지점을 겨냥한다. 다만 앞선 뒤 운영을 늦추는 경향과 세트피스 수비 약점 때문에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지는 않고, 두 팀 모두 득점할 것으로 본다.
- 카이라트 알마티의 아루튜냔 대행은 기존 시스템을 크게 바꾸지 않고 역압박에 자기 생각을 더하겠다고 밝혔다(스포르트아레나(Sportarena), 11-04). 파나티나이코스전에서 낮은 크로스와 라인을 올린 뒤의 뒷공간으로 실점한 수비 구조가 오늘도 남으므로, 아탈란타BC의 2선 자원과 최전방 공격수가 그 자리를 공략한다.
- 아탈란타BC는 크리스텐센, 코수누, 콜라시나츠가 결장하고 히엔은 경기 전날 치료와 체육관 훈련만 했다(아탈란타BC 구단, 11-04). 중앙 수비를 새로 맞춘 아탈란타BC를 상대로 카이라트 알마티는 코너킥, 먼 쪽 크로스, 구알의 페널티 지역 침투로 만회를 노린다.
- 사리는 누가 더 쉬어야 할지 경기 당일에 판단하겠다고 했고(아탈란타오지, 11-04), 사흘 뒤에는 몬차 원정이 있다. 아탈란타BC가 프로시노네전처럼 앞선 뒤 물러나면 추가골을 노리는 시간보다 리드를 지키는 시간이 길어진다.
- 승무패: 승 — 아탈란타BC의 2선 연결과 측면 크로스가 원정팀의 실점 지점을 겨냥하고, 원정팀은 스스로 만든 득점 경로가 약하다
- 핸디캡 -1: 승 — 원정팀이 뒤진 뒤 라인을 올리면 파나티나이코스전처럼 뒷공간을 내주는 구조라 두 골 차까지는 벌어진다
- 핸디캡 -2: 무 — 아탈란타BC가 앞선 뒤 운영을 늦추고 몬차 원정을 앞둔 교체를 하며, 원정팀에게는 세트피스 만회 경로가 남는 관리 구조다
- 핸디캡 -3.5: 패 — 네 골 차 이상 승리는 아탈란타BC의 마무리 불안과 리드 뒤 운영이 함께 막는다
- 언더오버 3.5: 오버 — 아탈란타BC의 기회 생산과 새로 맞춘 중앙 수비의 세트피스 약점이 함께 작용해 득점이 양쪽에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