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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멤피스 그리즐리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2026-11-07
멤피스 그리즐리스 vs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경기 11.07(토) 10:00분석 11.07(토) 07:00
요약
두 팀은 모두 6승 2패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많은 3점 시도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적은 턴오버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많은 득점 기회를 만들지가 승부의 중심이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개막 6연승 가운데 4승은 1승 7패 팀을 상대로 거뒀다. 그렇다고 최근 2연패만으로 공격력을 낮게 볼 수도 없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에서는 1쿼터 턴오버 8개, 전반 12개로 공격 기회를 잃었고, 4쿼터의 91-86 리드도 속공 덩크가 포함된 상대의 0-8 런에 빼앗겼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에서는 슛 성공률에서 앞섰지만 턴오버 16-8로 밀려 연장 끝에 1점 차로 졌다. 투오마스 이살로 감독도 여러 종류의 턴오버가 나온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필드 레벨 미디어, 11월 5일).
공을 지키면 멤피스 그리즐리스에는 뚜렷한 공격 수단이 있다. 이번 시즌 7경기에서 경기당 3점 39.3개를 시도해 15.9개를 넣었다(데이터센터). 타이 제롬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 정규 시간 마지막 1분 43초에 팀의 9점을 연속으로 넣었고, 캐머런 부저는 득점뿐 아니라 리바운드와 패스 연결을 맡는다. 다만 교대 빅맨 아이제이아 스튜어트가 결장한다.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퀸튼 포스트가 잭 이디 뒤를 맡고, 부저를 센터로 쓰는 작은 조합도 예상된다(NBA 공식 부상 보고서, 한국시간 11월 7일 06:00·SI, 11월 5~6일). 포인트가드 스코티 피펜 주니어의 공백은 최근 4경기 평균 도움 9개를 기록한 캠 스펜서가 메워 왔다(SI, 11월 5~6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와 자유투, 적은 턴오버로 3점 열세를 만회한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원정에서는 상대가 3점 18개를 넣었지만 자유투 21개 성공과 리바운드 54-46 우위로 이겼다. 길저스알렉산더는 이어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에서도 자유투 15개를 넣으며 42점을 기록했다(SI, 11월 6일·데이터센터). 쳇 홈그렌, 제일런 윌리엄스, 케이슨 월리스 등이 빠졌으나 최근 승리도 이들이 없는 구성에서 나왔다. 마크 데이그널트 감독은 아이재아 하텐슈타인과 아다이 마라를 함께 선발로 세웠고, 아제이 미첼이 득점을 보탰다(스포츠몰, 11월 5일).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하루를 쉬고 홈에서 경기한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다음 날 워싱턴 위저즈와 홈경기를 치른다. 오늘의 휴식 관리 결정은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연전만으로 경기력 저하를 단정할 수는 없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3점 시도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두 센터 조합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이번 시즌 8경기에서 상대에게 경기당 3점 시도 42.4개를 허용했다(데이터센터). 하텐슈타인과 마라를 함께 세우면 골밑과 리바운드를 지킬 수 있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부저를 센터로 세우면 두 센터 중 한 명은 외곽 슈터까지 수비해야 한다. 데이그널트 감독이 센터 한 명을 빼는 대응도 가능하나, 그때는 이디와의 골밑 대결이 달라진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두 경기 연속 3점 18개와 19개를 내주고도 이겼다. 이번에는 많은 3점 시도를 기본 공격으로 삼는 팀과 만난다.
두 번째 대결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공 관리와 길저스알렉산더의 자유투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경기당 턴오버 16.5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13.2개다(데이터센터).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처럼 전반에 공을 많이 잃으면 외곽 슛의 효율을 살릴 시도 자체가 줄어든다. 스펜서가 공을 운반하고 제롬이 공 없이 움직이는 두 가드 조합은 그 손실을 줄일 수 있는 선택이다(SI, 11월 5~6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복귀한 알렉스 카루소와 데뷔 가능성이 있는 데일런 테리로 볼 핸들러에게 대응할 수 있지만, 두 선수의 오늘 출전 시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골밑에서는 스튜어트의 결장이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와 맞물린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이번 시즌 상대에게 경기당 자유투 시도 26.4개를 허용했다(데이터센터). 이디에게 파울이 쌓이면 퀸튼 포스트와 부저가 센터 시간을 더 맡아야 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3점으로 앞서더라도 턴오버와 파울을 함께 내주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접전을 유지할 수 있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홈에서 3점 시도량으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외곽 수비를 공략해 이기는 쪽으로 본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큰 리드를 잡고도 후반 3점으로 추격을 허용한 장면은 오늘 매치업과 관련이 있다. 길저스알렉산더 역시 돌파와 자유투로 득점을 이어 갈 수 있어 두 팀 득점이 모두 높은 경기를 예상한다. 점수 차의 크기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최근 2연패의 원인이었던 턴오버를 얼마나 줄이느냐에 달렸다.
시장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원정 우세로 본다. 길저스알렉산더의 최근 득점력은 그 평가를 뒷받침하지만, 직전 시즌의 성적 차이만으로 지금의 두 팀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현재 두 팀 모두 6승 2패이고,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원정 2패는 각각 20점 차 이상이었다. 시장과 달리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외곽 공격이 오늘 상대 수비에 더 직접적인 부담을 준다고 본다. 다만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직전 경기처럼 전반에 공을 많이 잃고 이디의 파울까지 늘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길저스알렉산더의 자유투로 끝까지 승부를 가져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패: 승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장 큰 약점인 외곽 수비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3점 시도량이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3.5: 승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이번 시즌 15점 이상 승리가 없고 최근 두 승리도 5점 · 8점 차여서, 원정에서 4점 차 이상으로 이길 경로가 약하다
- 언더오버 226.5: 오버 — 3점 효율과 자유투가 모두 득점을 늘리는 경기 구조다
분석
1. 홈팀 — 멤피스 그리즐리스: 지금 어떤 팀인가
두 센터를 세우는 상대에게 3점 시도량과 빠른 전환으로 맞서는 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마크 데이그널트 감독은 쳇 홈그렌 · 제일런 윌리엄스 · 케이슨 월리스가 빠진 상태에서 아이재아 하텐슈타인과 아다이 마라를 함께 선발로 세운다. 11-05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선발은 셰이 길저스알렉산더 · 아제이 미첼 · 켄리치 윌리엄스 · 마라 · 하텐슈타인이었고, 오늘도 같은 다섯 명이 예상된다(스포츠몰, 11-05).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투오마스 이살로 감독은 이 크기에 3점 시도량과 빠른 공수 전환으로 맞선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이번 시즌 7경기에서 경기당 3점 39.3개를 던져 15.9개를 넣었고, 8경기 평균 도움은 27.5개다. 세드릭 카워드는 팀의 계획을 «상대보다 더 많이 뛰는 것», «빠르게 오르내리는 경기»라고 설명했다(라운드테이블, 11-04). 예상 선발은 직전 인디애나 페이서스전과 같은 타이 제롬 · 카워드 · 제일런 웰스 · 캐머런 부저 · 잭 이디다(스포츠몰, 11-05).
공격의 득점 중심은 제롬이다. 그는 7경기 215분 동안 192점을 넣었다. 11-03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에서는 정규 시간 마지막 1분 43초 동안 팀의 9점을 연속으로 넣어 124-124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에서도 팀 10점 가운데 8점을 책임졌다. 부저는 8경기 257분 동안 134점, 리바운드 77개, 도움 43개를 기록했다. 득점보다 연결과 리바운드에서 맡는 역할이 넓다는 뜻이다. 이디는 7경기 144분 동안 리바운드 57개를 잡았다. 크기와 외곽을 함께 갖춘 구성이 이 팀의 기본 방식이다.
6연승은 약한 상대에게서, 2연패는 자신의 턴오버에서 나왔다
개막 6연승은 상대를 나눠 읽어야 한다. 6승 가운데 4승은 1승 7패 팀(유타 재즈 2번 · 새크라멘토 킹스 2번)을 상대로 거뒀다. 6승 이상 거둔 팀을 상대로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 3점 차,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원정에서 21점 차로 이겼다. 이어진 2연패는 모두 홈에서 4승 4패 · 3승 6패 팀에게 당했고, 원인도 같았다. 11-05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에서는 1쿼터에 턴오버 8개, 전반에 12개를 범해 전반에만 상대에게 턴오버 득점 16점을 내줬다. 4쿼터 종료 6분 19초 전의 91-86 리드는 오비 토핀의 속공 덩크 두 번이 포함된 0-8 런으로 사라졌다. 11-03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에서는 야투와 3점 성공률에서 앞서고도 턴오버 16-8, 상대 턴오버 득점 21점, 야투 시도 10개 열세 끝에 연장에서 한 점 차로 졌다.
두 패배의 상대는 중위권 이하 팀이었다. 패배를 만든 것은 상대의 특별한 수비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공 관리였다. 시즌 전체로도 경기당 턴오버는 16.5개로 상대의 15.1개보다 많고, 스틸은 6.4개로 상대의 8.0개보다 적다. 이 약점은 상대가 바뀌어도 그대로 남는다. 오늘 상대는 경기당 턴오버가 13.2개로 공을 덜 잃는 팀이다. 지난 두 경기처럼 턴오버가 나오면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슛 효율 우위는 공격 횟수 열세로 상쇄된다.
아이제이아 스튜어트의 결장과 퀸튼 포스트의 복귀
아이제이아 스튜어트(오른쪽 무릎 뼈 타박)와 스코티 피펜 주니어(요추 디스크 탈출)가 빠진다(NBA 공식 부상 보고서, 한국시간 11-07 06:00 발표). 스튜어트는 7경기 128분 동안 83점을 넣은 교대 빅맨이고, 새크라멘토 킹스전 3쿼터 42-23 구간에서 부저와 함께 공격을 이끌었다. 퀸튼 포스트가 발목 부상으로 빠져 있던 동안에는 이디 뒤의 교대 센터가 스튜어트 한 명뿐이었다(야후 스포츠, 11-06). 오늘 그 자리는 11-05에 11분을 뛰며 돌아온 퀸튼 포스트가 맡는다. 이살로 감독은 스튜어트에 대해 «다행히 큰 부상은 피한 것 같다. 오늘은 꽤 정상적으로 걸어 다닐 수 있었다»고 말했다(야후 스포츠, 11-06). SI의 멤피스 그리즐리스 담당 기자는 부저를 센터로 쓰는 조합이 나오고 퀸튼 포스트와 크리스 머리의 출전 시간이 늘 것으로 예상했다. 교대 파워포워드가 부족해 작은 조합도 늘 수 있다고 봤다(SI, 11-05~06).
피펜의 공백은 이미 메워져 있다. 캠 스펜서는 최근 4경기 평균 도움 9개를 기록하며 제롬 뒤의 교대 포인트가드 자리를 굳혔다(SI, 11-05~06). 제롬과 피펜이 함께 빠진 새크라멘토 킹스전에서는 선발로 나와 도움 13개를 기록했다. 대체자가 뛴 경기에서 공 운반은 오히려 안정됐다. 반대로 스튜어트가 빠지면 벤치 득점과 골밑 교대를 함께 잃는다. 이살로 감독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 연장 뒤 일부 선수의 출전 시간이 매우 많아 훈련을 조심스럽게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라운드테이블, 11-04). 교대 빅맨이 줄어든 오늘, 이디와 부저의 출전 시간 관리가 다시 과제가 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오늘 이길 조건은 턴오버를 줄인 상태에서 3점 시도량을 유지하는 것이다. 오늘 상대는 경기당 3점 시도 42.4개를 허용하는 팀이어서(8경기), 이 팀의 외곽 공격이 가장 잘 통할 수 있다. 6승 2패라는 평가는 약한 상대와 치른 4경기와 원정 4연승으로 만들어졌고, 오늘 상대는 그보다 강하다. 다만 그 평가를 만든 3점 시도량과 크기라는 방식은 상대 수준과 관계없이 오늘도 쓸 수 있다. 달라진 점은 홈에서 2승 2패에 그쳤고 두 경기 연속 턴오버가 결과를 정했다는 것이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지금 어떤 팀인가
길저스알렉산더의 자유투와 적은 턴오버로 이기는 팀
상대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점 시도량과 빠른 공수 전환으로 경기를 운영한다. 데이그널트 감독의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반대로 3점을 적게 던지고(경기당 32.6개) 공을 덜 잃는다. 턴오버율 근사값은 10.9%로 상대의 11.8%보다 낮다(6경기). 공격의 중심은 길저스알렉산더다. 그는 8경기 270분 동안 241점을 넣었고,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두 경기에서만 84점을 넣었다(SI, 11-06). 11-05 경기에서는 자유투 15개를 넣으며 42점을 기록했고, 팀 자유투 성공도 27-17로 앞섰다. 11-03 원정에서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3점 18/49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12/31보다 많이 넣었다. 그러나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자유투 21/23과 리바운드 54-46으로 이를 메웠다. 3점 열세를 자유투와 공 관리로 메우는 것이 이 팀이 이기는 방식이다.
상대에게 3점 시도를 많이 허용하는 수비
수비의 약점은 외곽이다. 이번 시즌 8경기에서 상대는 경기당 3점 42.4개를 던져 15.2개를 넣었다. 11-01 휴스턴 로케츠전 98-119 패배에서는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의 3점 6개와 마커스 스마트의 3점 7개를 포함해 3점 18개를 내줬고, 2쿼터 초반 4-18 런으로 점수 차가 벌어졌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두 경기는 이겼지만 3점을 각각 18개, 19개 허용했다. 11-05 경기 4쿼터에는 도너번 미첼이 3점 3개를 연속으로 넣어 13점 차가 6점 차까지 줄었다. 존 슈만은 이번 시즌 20점 차 이상 패배가 벌써 지난 시즌 전체 횟수와 같다고 지적했다(캐퍼스픽스, 11-06).
홈 4전 전승, 원정 2승 2패라는 분포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원정 2패는 휴스턴 로케츠에 21점 차, 댈러스 매버릭스에 24점 차였다. 원정에서 상대 3점이 많이 들어갈 때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해석은 휴스턴 로케츠전 기록과 맞는다.
홈그렌 · 제일런 윌리엄스 · 월리스가 빠진 자리를 누가 메우나
결장 명단은 길다. 홈그렌은 슬개건 일부 파열로 최소 8~10주를 쉰다. 제일런 윌리엄스는 왼쪽 발목 탈구와 비골 골절로, 월리스는 왼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로 수술을 받는다. 니콜라 토피치와 토머스 소버는 시즌을 마감했고, 제일린 윌리엄스는 허리 경련으로 2경기 연속 빠진다(푸보 · SI · 야후 스포츠, 11-06). 제일린 윌리엄스를 뺀 다섯 명은 이번 시즌 출전 시간 상위 8명에 없으므로, 최근 경기의 전력은 이미 이들이 없는 구성이다. 홈그렌의 자리는 마라가 선발로 들어가 하텐슈타인과 두 센터를 이루는 방식으로 메웠고, 마라는 평균 19.0분을 뛴다(스포츠몰, 11-05). 두 번째 득점원은 아제이 미첼이 맡았다. 그는 8경기 220분 동안 142점을 넣었고, 11-03 경기에서는 20점을 올린 데 이어 종료 15.4초 전 자유투 2개로 승리를 굳혔다.
로테이션에서는 새 얼굴의 비중이 커졌다. 데이그널트 감독은 베테랑 · 신인 · 새로 온 선수를 섞어 기용하고 있고, 베넷 스터츠 · 아제이 미첼 · 켄리치 윌리엄스 · 마이카 피비의 역할이 커졌다(뉴스온6, 11-06). 스터츠는 11-05 경기에서 16점을 넣었다. 외곽 수비를 보강하려고 2년 계약으로 영입한 데일런 테리가 이 경기에서 데뷔할 수 있다(야후 스포츠, 11-04 · 뉴스온6, 11-06). 오른쪽 발목 염좌로 3경기를 빠진 알렉스 카루소는 11-05에 돌아왔고 오늘 보고서에 오르지 않았다. 대체 조합의 효과는 공격과 수비에서 엇갈린다. 아제이 미첼과 스터츠의 득점으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두 번 이겼지만, 그 두 경기에서도 상대 3점은 막지 못했다. 테리를 영입한 이유가 외곽 수비라는 점은 오늘 경기의 약점과 같은 자리를 가리킨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오늘 이길 조건은 길저스알렉산더가 자유투를 얻어 내고 팀이 턴오버를 적게 유지하는 것이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상대에게 경기당 자유투 시도 26.4개를 허용했고(8경기), 경기당 턴오버 16.5개를 범한다. 두 숫자 모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이기는 방식과 맞물린다. 6승 2패라는 평가는 홈 4전 전승과 길저스알렉산더의 득점으로 만들어졌다. 그런데 오늘은 원정이고, 다음 날 홈경기를 앞둔 연전 첫 경기다. 평가를 만든 조건 가운데 길저스알렉산더는 그대로지만, 홈 경기라는 조건은 오늘 없다.
최근 정규 경기| 팀 | 날짜 | 장소 | 상대(상대 시즌 전적) | 점수 | 연전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1-05 | 홈 | 인디애나 페이서스(3-6) | 103-107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1-03 | 홈 | 뉴올리언스 펠리컨스(4-4) | 134-135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1-01 | 홈 | 새크라멘토 킹스(1-7) | 136-105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30 | 원정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6-1) | 124-103 | |
| 멤피스 그리즐리스 | 10-27 | 원정 | 유타 재즈(1-7) | 110-105 | 연전 |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11-05 | 홈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4-4) | 124-116 | |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11-03 | 원정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4-4) | 117-112 | |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11-01 | 원정 | 휴스턴 로케츠(7-2) | 98-119 | |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10-29 | 원정 | 댈러스 매버릭스(4-4) | 96-120 | |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10-27 | 홈 | 피닉스 선즈(2-5) | 125-114 | 연전 |
| 항목 | 멤피스 그리즐리스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
| 정규 경기 | 8경기 | 8경기 |
| 평균 득점 | 120.5 | 110.0 |
| 평균 실점 | 109.8 | 108.8 |
| 3점 시도 / 성공 | 39.3 / 15.9 | 32.6 / 10.9 |
| 3점 시도 비중 | - | - |
| 유효 야투율 | 54.6%(6경기) | 50.3%(6경기) |
| 리바운드(우리 / 상대) | 49.6(7경기) / 42.5 | 46.6 / 44.8 |
| 턴오버(우리 / 상대) | 16.5 / 15.1 | 13.2 / 14.6 |
| 자유투 시도(우리 / 상대) | 22.6(7경기) / 26.4 | 22.0 / 21.0 |
멤피스 그리즐리스 · 선수 스코티 피펜 주니어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Lumbar Disc Herniation
멤피스 그리즐리스 · 선수 아이제이아 스튜어트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Right Knee Bone Bruise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선수 쳇 홈그렌 · 상태 결장
사유: Injury/Illness - Right Knee/ Injury Recovery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선수 토머스 소버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Right Knee Surgery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선수 니콜라 토피치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Low Back Surgery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선수 케이슨 월리스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Left Shoulder Surgery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선수 제일런 윌리엄스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Left Ankle Surgery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선수 제일린 윌리엄스 · 상태 결장 · 사유 Injury/Illness - Low back Spasms
3. 일정과 몸 상태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5일 동안 홈 3경기를 치르는 일정 가운데 세 번째 경기를 맞는다(라운드테이블, 11-04). 이동은 없고 하루를 쉬었다. 다만 11-03 경기가 연장이었고, 이살로 감독은 그 뒤 일부 선수의 출전 시간이 많았다고 직접 말했다. 다음 경기는 11-10 원정이어서 오늘 경기 뒤 이틀을 쉰다. 따라서 다음 일정 때문에 오늘 주전 출전 시간을 줄일 이유는 크지 않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에게 오늘은 연전 첫 경기다. 멤피스 그리즐리스 원정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가 11-08 워싱턴 위저즈전을 치르고, 11-11 · 11-12에는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 원정 2연전이 이어진다(푸보, 11-06). 같은 중부 시간대 안에서 이동하므로 시차는 없다. 스포츠몰은 다음 날 홈경기 때문에 출전 시간 배분을 지켜봐야 한다고 지적했지만(스포츠몰, 11-05), 휴식 관리 결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연전이라는 사실만으로 오늘 경기력이 떨어진다고 볼 근거는 없다. 다만 점수 차가 크게 벌어지면 데이그널트 감독에게는 다음 날 경기를 위해 주전을 일찍 뺄 이유가 생기고, 그러면 점수 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 카루소는 복귀 두 번째 경기이며, 약 20분을 뛸 것이라는 기자의 예상이 있다(야후 스포츠, 11-04).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3점 시도량과 두 센터를 세운 외곽 수비
3점 시도와 외곽 수비의 대결이 가장 중요하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경기당 3점 39.3개를 던지는 팀이고(7경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상대에게 경기당 3점 시도 42.4개를 허용한다(8경기). 하텐슈타인과 마라가 함께 뛰면 골밑과 리바운드는 지킬 수 있다. 하지만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부저를 센터 자리에 두는 작은 조합으로 바꾸면, 두 센터 가운데 한 명은 외곽 슈터를 따라 나와야 한다. 데이그널트 감독이 이에 맞서 센터 한 명을 빼면 이번에는 이디와의 골밑 싸움이 부담이 된다. 이 자리가 승부를 정하는 이유가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원정 대패는 상대에게 3점 18개를 허용한 경기에서 나왔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새크라멘토 킹스전 대승도 전반 3점 몰아치기로 리드를 만든 경기였다.
턴오버: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약점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공 관리
공 관리의 차이는 이 경기의 공격 횟수를 정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경기당 턴오버 16.5개를 범하고, 최근 2연패도 모두 턴오버에서 시작됐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경기당 13.2개만 잃고, 스틸은 7.8개를 기록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3점 효율에서 앞서더라도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처럼 전반에 12개를 잃으면, 효율 우위는 공격 횟수 열세로 상쇄된다. SI 기자가 대안으로 든 것은 제롬이 공을 갖지 않는 역할로 뛰고 스펜서가 공을 운반하는 두 가드 조합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복귀한 카루소와 데뷔 가능성이 있는 테리로 상대 볼 핸들러를 압박할 수 있지만, 두 선수의 출전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파울 관리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득점은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와 자유투에 집중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상대에게 경기당 자유투 시도 26.4개를 허용했고(8경기),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에서는 자유투 성공 9-15로 밀려 그 차이가 최종 4점 차보다 컸다. 스튜어트가 빠진 오늘, 이디가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를 막다가 파울이 쌓이면 퀸튼 포스트와 부저가 그 시간을 메워야 한다. 리바운드에서는 이디 · 부저와 하텐슈타인(198분 81개) · 마라(152분 44개)가 맞선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도 경기당 리바운드가 상대보다 1.8개 많은 팀이어서, 어느 한쪽이 리바운드에서 일방적으로 앞선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 자리의 결과는 리바운드보다 파울 수에서 갈린다.
5. 경기 전개
경기 초반에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먼저 앞설 여지가 있다. 1쿼터 평균 득실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1.6, 멤피스 그리즐리스 -0.6(각 8경기)이고,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11-05 경기 1쿼터를 37-20으로 앞섰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인디애나 페이서스전 1쿼터처럼 서두르다 공을 잃으면 초반 열세가 이어진다. 반대로 제롬과 웰스의 초반 3점이 들어가면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홈에서 원하는 빠른 경기를 만든다.
벤치 구간은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앞설 수 있는 시간이다. 2쿼터 평균 득실 +6.0(8경기)은 이번 시즌 가장 큰 우위를 보인 구간이다. 다만 스튜어트가 뛰던 경기의 기록이어서, 오늘은 퀸튼 포스트 · 크리스 머리 · 스펜서가 그 구간을 맡는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출전 시간의 약 46%를 벤치에 맡기고, 재러드 매케인 · 스터츠 · 카루소가 그 시간을 나눈다. 스펜서가 운영하는 멤피스 그리즐리스 벤치가 이 구간에서도 3점 시도량을 유지하면 경기 중반에 점수 차가 생긴다.
후반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약했던 구간이다. 3쿼터 평균 득실은 -1.8, 4쿼터는 -1.7이다(각 8경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의 두 경기에서도 모두 큰 리드를 잡은 뒤 후반에 상대 3점으로 추격을 허용했다. 11-03 경기에서는 3쿼터에 3점 9개를 내줬고, 11-05 경기에서는 3쿼터 첫 9점을 연속으로 내준 뒤 4쿼터를 36-42로 졌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3쿼터 +2.8, 4쿼터 +2.8로 후반에 강했다. 마무리를 맡을 선수는 두 팀 모두 분명하다. 길저스알렉산더는 11-03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종료 32.6초 전 역전 3점을 넣었고, 제롬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전 마지막 1분 43초 동안 9점을 몰아 넣었다. 접전이 이어져 파울 작전 구간에 들어가면 자유투를 많이 얻어 내는 길저스알렉산더가 있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유리하다.
이 경기의 흐름은 멤피스 그리즐리스 쪽으로 기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장 큰 약점인 외곽 수비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가장 큰 공격 수단과 정면으로 만나기 때문이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후반 약세와 연전 첫 경기라는 조건도 그 약점을 덜어 주지 못한다. 흐름의 크기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가 정한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전 수준으로 턴오버가 나오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길저스알렉산더의 자유투로 끝까지 접전을 만든다. 턴오버가 시즌 평균 아래로 내려가면 후반에 점수 차가 벌어지고, 앞서 적은 연전 사정대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주전을 일찍 빼면 차이가 더 커질 수 있다. 총점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이번 시즌 평균(218.8)보다 높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평균(230.2)에 가까울 것으로 본다. 3점 시도가 많은 경기에서는 공격 효율이 총점을 끌어올린다. 공격 횟수 근사값도 멤피스 그리즐리스 경기(117.1)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 경기(114.7)보다 조금 많다.
이 전개와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공 관리에서 나온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초반에 턴오버를 많이 범하고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전 1쿼터처럼 큰 리드를 만들면,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외곽 시도는 추격하려고 서두르는 무리한 슛이 된다. 여기에 이디가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를 막다가 파울이 쌓이면, 스튜어트가 빠진 교대 빅맨 자리의 약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 경로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전반에 만든 리드를 끝까지 지키는 경기가 된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는 세 자리에서 정해진다. 3점 시도와 외곽 수비가 승부에 영향을 준다.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경기당 3점 39.3개를 던지고(7경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상대에게 경기당 3점 시도 42.4개를 허용한다(8경기 · 데이터센터). 마크 데이그널트 감독이 아이재아 하텐슈타인과 아다이 마라를 함께 세우면 골밑은 지킬 수 있다. 그러나 투오마스 이살로 감독이 캐머런 부저를 센터에 두는 작은 조합을 쓰면 두 센터 가운데 한 명이 외곽 슈터를 따라 나와야 한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도 승부에 영향을 준다. 최근 두 패배는 모두 공 관리에서 시작됐다.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의 돌파에 맞선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파울 관리도 중요하다. 아이제이아 스튜어트가 빠져 교대 빅맨이 줄었다. 3점과 자유투가 모두 득점 효율을 높이는 경기여서 총점은 높아질 구조이고, 점수 차의 크기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 수가 정한다.
시장이 원정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앞선 쪽으로 본 배경은 두 가지다. 하나는 지난 시즌 성적 차이(64승 18패 대 25승 57패)이고, 다른 하나는 길저스알렉산더가 최근 두 승리에서 보인 막판 득점이다. 길저스알렉산더의 득점력은 오늘도 성립하지만, 지난 시즌 전력 차는 오늘의 두 팀을 설명하지 못한다. 두 팀은 모두 6승 2패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공식 보고서에 결장자 6명이 올라 있고, 원정 2패는 모두 20점 차 이상이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2연패는 4점 차와 연장 1점 차였고, 원인은 상대 수비보다 자신의 턴오버에 있었다. 시장 배당에는 지난 시즌의 평가가 많이 반영돼 있지만, 오늘 매치업의 근거는 다른 쪽을 가리킨다.
승부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승리로 본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3점 18개와 19개를 내주고도 자유투와 공 관리로 두 번 이겼다. 다만 11-03 경기에서 상대가 넣은 3점 18개는 49개를 던져 얻은 결과였다. 경기당 39.3개 중 15.9개를 넣어 온 멤피스 그리즐리스는 더 적은 시도로 그만큼 득점한다(7경기). 두 경기에서 모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큰 리드를 잡은 뒤 3쿼터에 상대 3점으로 추격을 허용했다는 점도 같은 약점이다. 점수 차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턴오버를 줄이면 벌어지고, 공을 많이 잃으면 길저스알렉산더의 자유투로 좁혀진다. 어느 경우든 이번 시즌 15점 이상 승리가 없는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원정에서 큰 점수 차로 이길 근거는 약하다.
총점은 높게 본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3점 시도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외곽 허용과 만나면 득점 효율이 오른다. 직전 경기에서 자유투 15개를 넣은 길저스알렉산더는 스튜어트가 빠진 골밑을 상대로 자유투를 더 얻을 수 있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결장자가 많은 지금 구성으로도 최근 두 경기에서 117점과 124점을 넣었다. 총점을 낮추는 경로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턴오버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적은 3점 시도(경기당 32.6개)다. 그러나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잃은 공은 상대의 득점 기회로 이어지므로 합계를 크게 줄이지 못한다.
최종 판단
[결론]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3점 시도량으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외곽 수비를 공략해 홈에서 이기고,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의 자유투까지 더해져 두 팀 득점이 모두 높은 경기로 본다.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직전 경기처럼 전반에 공을 많이 잃으면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끝까지 접전을 만든다.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이번 시즌 상대에게 경기당 3점 시도 42.4개를 허용했고(데이터센터), 오늘은 아이재아 하텐슈타인과 아다이 마라를 함께 세우는 선발이 예상된다(스포츠몰, 11-05). 경기당 3점 39.3개를 던지는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캐머런 부저를 센터에 세우면 두 센터 가운데 한 명이 외곽까지 따라 나와야 한다.
-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최근 2연패는 모두 턴오버에서 시작됐다. 투오마스 이살로 감독은 «여러 종류의 턴오버가 나오고 있다», «더 나아져야 한다»고 말했다(필드 레벨 미디어, 11-05). 오늘 상대는 공을 적게 잃는 팀이어서 이 숫자가 점수 차의 크기를 정한다.
- 아이제이아 스튜어트는 결장한다(NBA 공식 부상 보고서, 한국시간 11-07 06:00). 길저스알렉산더는 보고서에 오르지 않았고, 출전 시간 제한 발표도 없다(뉴스나인, 11-06). 직전 경기에서 자유투 15개를 넣은 그의 돌파를 잭 이디가 막다가 파울이 쌓이면, 퀸튼 포스트와 부저가 골밑을 맡아야 한다.
- 승패: 승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가장 큰 약점인 외곽 수비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3점 시도량이 직접 공략한다
- 핸디캡 +3.5: 승 —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이번 시즌 15점 이상 승리가 없고 최근 두 승리도 5점 · 8점 차여서, 원정에서 4점 차 이상으로 이길 경로가 약하다
- 언더오버 226.5: 오버 — 3점 효율과 자유투가 모두 득점을 늘리는 경기 구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