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sgo KOREABetsgo KOREA
AI 분석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3246

필라델피아 유니언
— : —발매중
토론토FC

2026년 132회차 · 11.08(일) 06:00 · 스바루파크

AI 분석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 프로토 132회차 324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필라델피아 유니언 vs 토론토FC 2026-11-07

필라델피아 유니언 vs 토론토FC경기 11.08(일) 06:00분석 11.07(토) 18:20

요약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6번 시드를 확정할 기회가 있다. 최근 득점 부진을 판단할 때는 상대 수준과 오늘 달라지는 토론토FC 수비 구성을 함께 봐야 한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이기면 동부 6번 시드를 확정한다. 라이언 릭터 감독 대행도 승리와 6위 마감을 목표로 밝혔다(필라델피아 유니언 구단 프리뷰). 토론토FC는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됐다.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승리를 원한다면서도 출전을 기다려 온 선수들을 살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선발 변경은 가능성이며, 아직 결정된 명단은 아니다(티에스엔(TSN), 11월 4일).

홈팀의 최근 5경기 1승은 공격 자체가 사라졌다는 뜻은 아니다. 상대 5팀이 모두 동부 7위 안에 있었고, FC신시내티 원정에서는 유효 슈팅 6개가 로먼 셀렌타노의 선방에 막혀 0-1로 졌다. 다만 최근 3경기에서 1골에 그친 마무리 문제는 남는다. 밀란 일로스키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이 의문이며, 릭터 대행은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고 했다(필라델피아 유니언 구단 프리뷰). 브루노 다미아니가 최전방을 맡으면 헤더 공격은 이어지지만, 일로스키가 맡던 문전의 짧은 마무리는 약해진다. 중원에서는 출장 정지를 마친 댄리 장자크가 돌아온다(스포츠 몰, 11월 4일).

토론토FC는 테오 코르보의 측면 크로스와 슈팅을 조시 사전트의 문전 움직임에 연결해 득점해 왔다. 그러나 콜럼버스 크루전에서는 코너킥으로 2골을 내줬고,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는 중앙 연계에 대응하지 못해 3골을 허용했다. 오늘은 팀 내 출전 시간 1위 골키퍼 루카 가브란과 중앙 수비수 벤하민 쿠셰비치가 결장하고, 중원의 알론소 코엘로도 출장 정지다(MLS 출전 상태 보고서, 11월 7일 경기분). 필라델피아 사커 페이지는 야브러의 리그 첫 선발을 예상했다(11월 6일). 토론토FC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했다. 두 팀의 휴식 간격은 각각 7일과 6일이다.

이 경기 결과가 궁금하다면?
경기 중에는 라이브스코어에서 점수 · 득점을 바로 확인하세요. 라인업 · 결장 · 순위 · 최근 경기는 이 경기 DATA 에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유니언 vs 토론토FC11.08(일) 06:00 · 스바루파크 · 132회차 3246
발매중

2. 매치업 분석

가장 직접적인 대결은 카이 바그너의 킥과 바뀐 토론토FC 골문이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바그너의 코너킥과 크로스를 네이선 해리얼, 다미아니, 닐 피에르의 헤더로 연결해 왔다. 최근 FC신시내티전에서도 이 경로로 골대와 크로스바를 맞혔다. 토론토FC는 이미 코너킥 수비로 실점했고, 이번에는 가브란과 쿠셰비치 없이 공중볼과 문전 마크를 처리해야 한다. 일로스키가 출전하지 못해도 홈팀이 이 경로로 기회를 만드는 선수들은 예상 선발에 남아 있다.

중원에서도 양 팀의 변화가 맞부딪친다. 프레이저 감독은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중원 연계를 강점으로 꼽았다(웨이킹 더 레드, 11월 5일). 토론토FC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 상대의 중앙 패스 연결에 실점했고, 오늘은 코엘로 대신 니클라스 도르시와 조너선 오소리오가 중원을 맡을 전망이다. 장자크의 복귀와 캐번 설리번의 출전 가능성은 홈팀에 중앙 연결의 선택지를 준다. 토론토FC가 이 연결을 막지 못하면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측면에서 바그너에게 공을 보내거나 코너킥을 얻는 공격을 반복할 수 있다.

원정팀의 대응은 코르보가 서는 오른쪽에서 시작한다. 바그너가 크로스를 위해 전진한 뒤 코르보가 그 뒤 공간으로 공을 운반하면 사전트에게 연결할 수 있다. 코르보는 콜럼버스 크루전에서 크로스로, DC유나이티드전에서는 슈팅 뒤 나온 공으로 득점에 관여했다. 다만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데이터센터 집계 홈 11경기에서 경기당 기대실점이 0.95였다. 토론토FC가 그 측면 공격을 얼마나 자주 시도하느냐가 추격 가능성을 좌우한다. 4월의 3-3 맞대결은 홈팀 감독 교체 전 경기여서 현재 운영의 직접적인 근거로 삼기 어렵다.

토계부에 용지 등록하기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토계부에 기록하세요. 경기가 끝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리고, 내 적중률 · 수익률이 쌓입니다.
사진 한 장찍거나 앨범에서
자동 입력경기 · 선택 · 배당
결과 알림경기별 적중 · 미적중
토계부 등록하기 예시 용지로 먼저 보기

3. 최종 판단 및 결론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로 앞선 뒤 경기를 관리할 것으로 본다. 토론토FC의 골키퍼, 중앙 수비수, 중원 선수가 빠진 상황에서 바그너의 킥과 공중 경합은 홈팀이 가장 꾸준히 반복한 공격이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최근 20경기 중 전반을 앞선 7경기에서 6승 1무를 거뒀다(데이터센터). 앞선 뒤에는 서두르지 않아 득점이 홈팀에 집중되면서도 전체 득점은 많지 않을 전망이다.

시장은 홈 성적과 두 팀의 순위 상황을 근거로 필라델피아 유니언을 뚜렷한 우세로 평가했다. 그 승부 방향에는 동의한다. 시장의 평가와 달리 보는 부분은 홈팀의 최근 득점 부진을 오늘에도 그대로 적용하는 정도다. 최근 부진에는 동부 상위권 상대와 셀렌타노의 선방이 포함돼 있으며, 오늘 상대 골문은 주전이 빠진 구성이다. 반대로 일로스키의 출전 가능성이 낮아 홈팀이 만든 기회를 모두 득점으로 바꿀 것이라고 볼 수도 없다. 코르보가 바그너의 전진 뒤 공간을 반복해서 공략하거나 홈팀의 마무리가 다시 막히면 점수 차가 예상보다 작아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로 경기를 주도하는 홈팀이, 골키퍼와 중앙 수비가 바뀐 원정팀을 상대로 기회를 득점으로 바꾼다
  • 핸디캡 -1: 승 — 먼저 실점한 뒤 짧은 시간에 추가 실점해 온 원정팀이, 오늘은 골문과 중앙 수비까지 바뀐 채 나선다
  • 언더오버 3.5: 언더 — 득점은 주로 홈팀이 내고, 홈팀은 앞선 뒤 6번 시드와 경고 관리를 위해 경기 속도를 늦춘다
이 경기, 어떻게 보세요?
마켓마다 하나씩 고르고 «예상 남기기»를 누르면 다른 사람들의 예상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승무패
필라델피아 유니언토론토FC
핸디캡 -1필라델피아 유니언 기준
언더오버 3.5
첫 예상을 남겨 주세요 · 경기 시작(11.08 06:00) 전까지 누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의견
스포츠다봄 BNK가 막판에 따라붙어도 신한은행이 침착하게 버텨서 개막 2연승까지 챙기더라고요 ㅋㅋ 피드에서 의견 더 보기 ›

분석

1. 홈팀 — 필라델피아 유니언: 지금 어떤 팀인가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에서 헤더로 골문을 노린다

토론토FC의 로빈 프레이저 감독은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무엇보다 먼저 경기를 이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다른 시도를 해 볼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출전 기회를 기다려 온 몇몇 선수를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TSN, 11-04). 선발이 일부 바뀔 수 있는 상대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브래들리 카넬 감독이 해임된 뒤 5월 27일부터 라이언 릭터 감독 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러 왔다(웨이킹 더 레드(Waking The Red), 11-05). 프레이저 감독은 이 팀을 «직선적인 팀이고 중원에서 연계를 잘한다»고 평가했다(웨이킹 더 레드, 11-05). 릭터 대행은 포메이션 변경을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할 일을 해내고, 경기를 이기고, 6위로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필라델피아 유니언 구단 프리뷰).

공격에서 반복되는 경로는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에 이은 헤더다. FC신시내티 원정에서는 21분 카이 바그너의 코너킥을 네이선 해리얼이 머리로 연결했지만 골대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53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브루노 다미아니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맞혔다. 뉴잉글랜드 레벌루션전 만회골도 바그너의 크로스를 닐 피에르가 헤더로 넣은 장면이었다. 내슈빌SC 원정에서는 코너킥을 8개 얻어 상대의 2개보다 많았다. 바그너의 킥과 해리얼, 다미아니, 피에르의 공중 경합이 이 팀의 가장 꾸준한 득점 경로이고, 네 선수 모두 두 매체가 예상한 선발에 들어 있다.

최근 부진은 상대 수준과 마무리에서 나왔다

최근 5경기 1승이라는 결과는 상대와 내용을 나눠 읽어야 한다. 그 5경기 상대는 모두 동부 7위 안에 든 팀이었고, 그중 3경기가 원정이었다. 직전 FC신시내티 원정에서는 슈팅 15대 7, 유효 슈팅 6대 2로 앞서고도 로먼 셀렌타노의 선방 6개에 막혀 0-1로 졌다. 결승골은 후반에 교체로 들어온 에반데르와 아유브 자바리가 만들었다. 내슈빌SC 원정 0-0에서는 1위 팀이 점유율 63%를 가져갔지만 유효 슈팅은 1개에 그쳤다. 반면 그 앞의 5경기에서 20골을 넣었을 때는 상대 5팀 가운데 3팀이 하위권이었다. 최근 득점 감소는 상대 수준이 높아진 데다 마무리 실패가 더해진 결과로 보는 해석이 더 근거가 있다.

뉴잉글랜드 레벌루션과 치른 홈경기 1-2는 다른 원인을 보여 준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초반에 상대를 밀어붙였고, 프랭키 웨스트필드의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그러나 전반 추가시간에 빠른 프리킥 뒤 카를레스 힐의 중앙 운반을 허용해 실점했다. 필라델피아 사커 페이지(Philly Soccer Page)는 캐번 설리번이 빠진 공격 전개를 상대가 예측하기 쉬워졌다고 평가했다. 밀란 일로스키의 가까운 거리 슈팅은 맷 터너에게 막혔고, 막판에는 피에르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줬다. 슈팅 25개, 유효 슈팅 8개를 기록하고도 진 경기였다. 최근 3경기에서 이 팀이 넣은 골은 1골뿐이다.

일로스키가 빠진 대신 장자크가 돌아온다

가장 큰 공백은 일로스키다. 그는 2,553분을 뛴 공격수로, 뉴잉글랜드 레벌루션전에서도 가까운 거리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릭터 대행은 햄스트링 부상인 그를 출전 의문으로 분류하면서도 «출전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말했다(필라델피아 유니언 구단 프리뷰). 같은 자리의 대체 후보는 2,513분을 뛴 다미아니와 2,062분을 뛴 인디애나 바실레프다. 두 매체 모두 다미아니와 에제키엘 알라도를 최전방에 세웠다. 다미아니가 헤더로 골문을 노리는 선수이므로 세트피스와 크로스 경로는 유지된다. 그러나 문전 혼전에서 짧게 마무리하는 역할은 약해진다. 반대로 출장 정지를 마친 댄리 장자크가 돌아와, 2,503분을 뛴 중원 선수가 복귀한다(스포츠 몰(Sports Mole), 11-04).

나머지 변화도 출전 시간 관리와 관련이 있다. 야펫 세리 라르센은 뇌진탕 증상이 이어지고 있다. 헤이네르 마르티네스(무릎)와 은퇴를 발표한 알레한드로 베도야(눈)는 출전 의문이다(필라델피아 사커 페이지, 11-06). 릭터 대행은 «두 명을 빼고 모든 선수가 완전히 건강하고 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매체는 캐번 설리번과 헤수스 부에노도 출전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요반 루키치와 부에노는 경고를 한 장만 더 받아도 출장 정지가 되므로 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스포츠 몰, 11-04). 직전 경기에서 캐번 설리번은 60분에 교체로 들어왔다. 앞서 적은 평가대로라면, 그가 얼마나 오래 뛰느냐가 중앙 공격의 다양성을 좌우한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오늘 이기려면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로 만든 기회를 실제 득점으로 바꿔야 한다. 데이터센터 집계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7경기는 6승 1무였고, 전반을 지고 마친 7경기에서도 4승을 거뒀다. 앞선 경기를 지키는 능력과 지고 있던 경기를 따라잡는 능력을 모두 보여 줬다는 뜻이다. 6위라는 평가는 하위권 팀을 상대로 많은 골을 넣은 경기들과 상위권 팀을 상대로 기회를 만든 경기들이 함께 쌓은 결과다. 오늘 상대는 최근 다섯 상대보다 순위가 낮고 골문과 수비에도 공백이 있다. 그러므로 그 평가를 만든 조건 가운데 득점 쪽이 다시 작동할 여지가 크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

2. 원정팀 — 토론토FC: 지금 어떤 팀인가

코르보의 측면과 사전트의 문전 마무리로 득점한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바그너의 킥과 공중 경합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토론토FC는 2025 시즌을 앞두고 부임한 프레이저 감독 체제다(필라델피아 사커 페이지, 11-06). 웨이킹 더 레드는 야브러가 골문을 지키고 리치 라리아, 몬루이스, 고미스, 에드워즈가 수비 넷을 맡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 앞에는 니클라스 도르시와 조너선 오소리오가 서고, 루이스 모건, 미하일로비치, 테오 코르보가 2선에, 조시 사전트가 최전방에 서는 배치다(11-05). 프레이저 감독은 직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 그 앞 경기와 같은 선발을 냈다(토론토FC 구단 경기 요약, 11-01). 그러나 이번에는 로테이션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토론토FC의 득점은 오른쪽의 코르보와 문전의 사전트에게서 나왔다. 콜럼버스 크루 원정에서는 코르보의 오른쪽 크로스를 다니엘 샬로이가 헤더로 넣었다. DC유나이티드전에서는 64분 코너킥 상황에서 사전트의 헤더가 오소리오의 등에 맞고 들어가 동점이 됐다. 86분에는 코르보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사전트가 다시 차 넣어 결승골을 만들었다. 사전트와 샬로이는 2019년 이후 구단 첫 10골 기록에 도전하고 있다(웨이킹 더 레드, 11-06). 결국 토론토FC의 공격 경로는 코르보의 측면 크로스, 그리고 세트피스 뒤 문전 혼전으로 좁혀진다.

세트피스와 중앙 연계에서 실점이 반복됐다

수비에서는 세트피스와 페널티 지역 안 대응에서 실점이 반복됐다. 콜럼버스 크루전에서는 말테 아문센이 직접 코너킥과 짧은 코너킥 뒤 다시 올라온 공을 두 차례 마무리했다. DC유나이티드전 선제골은 상대가 페널티 지역에서 공을 돌리는 동안 수비가 멈춰 선 사이에 나왔다(CP24).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는 미겔 알미론과 알렉세이 미란추크의 중앙 연계에 두 골을 내줬고, 기대실점은 4.25였다(데이터센터 집계). 세 경기의 실점은 모두 상대의 세트피스나 중앙 연계에서 시작됐다. 토론토FC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했다.

최근 결과는 상대에 따라 갈렸다. 승리한 DC유나이티드전의 상대는 14위였고, 유효 슈팅 2개가 코너킥과 리바운드에서 모두 득점이 됐다. 뉴욕 레드불스 원정 2-0 승리는 기대득점 0.6으로 거둔 결과였다. 반면 8위 콜럼버스 크루와 13위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각각 4골과 3골을 내줬다. 콜럼버스 크루전에서는 0-4가 된 뒤 교체 선수의 득점과 상대 퇴장 뒤의 득점으로 두 골을 따라붙었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는 0-3이 된 뒤 교체로 들어온 모건이 한 골을 만회했다. 최근 원정에서 토론토FC의 득점은 대부분 승부가 기운 뒤나 세트피스에서 나왔고, 먼저 경기를 주도한 장면은 드물었다.

주전 골키퍼와 중앙 수비수가 빠지고 중원 짝도 바뀐다

결장의 영향은 골문과 중앙 수비에 집중된다. 팀 내 출전 시간 1위(2,911분)인 골키퍼 루카 가브란이 손목 부상으로 뒤늦게 결장 명단에 올랐다. 벤하민 쿠셰비치(1,588분)와 워커 지머먼도 발목 부상으로 빠진다(웨이킹 더 레드, 11-05 · 11-06). 지머먼은 이번 시즌 출전 기록이 없어 새로 생긴 공백은 아니다. 가브란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 아자니 포천과 브릴 엠볼로의 슈팅을 연달아 막아 점수 차가 더 벌어지지 않게 한 선수다. 웨이킹 더 레드는 그 자리에 야브러를 예상했다.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주전 골키퍼가 바뀐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수비 조직의 변수다. 중원에서는 2,113분을 뛴 알론소 코엘로가 경고 누적으로 정지여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 54분에 코엘로와 교체됐던 도르시가 오소리오와 짝을 이룬다.

로테이션은 결장보다 넓은 범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프레이저 감독은 «계약이든, 오래 뛰는 것이든, 선발 자리든 각자 걸린 것이 다른 선수들이 있다»고 말했다. 기자는 백업 선수들이 출전 시간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TSN, 11-04). 오소리오, 라리아, 리처드 추쿠는 11월 캐나다 대표팀에 소집됐다(토론토FC 구단 홈페이지, 11-06). 코비 프랭클린(어깨)은 복귀 가능성이 보도됐지만(웨이킹 더 레드, 11-06) 출전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교체 선수들의 영향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 후반에 일부 드러났다. 54분에 모건과 코엘로가 들어간 뒤 모건이 만회골을 넣었다. 그러나 같은 시간대에 상대도 골대를 맞힌 장면을 포함해 추가 기회를 계속 만들었다.

토론토FC가 오늘 이기려면 코르보의 측면 크로스나 세트피스 뒤 문전 혼전으로 먼저 득점해야 한다. 또 바뀐 골문과 수비진이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공중 경합을 버텨야 한다. 12위라는 평가를 만든 원인은 원정에서 먼저 실점하고 세트피스 수비가 흔들리는 문제였다. 오늘은 주전 골키퍼와 중앙 수비수가 빠지므로 이 문제가 더 커질 수 있다. 다만 탈락이 확정된 팀이라고 해서 경기를 쉽게 내준다고 볼 근거는 없다. 웨이킹 더 레드는 «자존심은 매우 강한 동기»라고 썼고, 토론토FC는 이기면 최고 10위까지 오를 수 있다(11-06). 개인 기록과 계약이 걸린 선수들이 뛰는 경기라는 점도 동기가 된다.

필라델피아 유니언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대회상대장소스코어결과
11.01리그FC신시내티원정0-1패
10.29리그내슈빌SC원정0-0무
10.25리그뉴잉글랜드 레벌루션홈1-2패
10.18리그샬럿FC홈2-2무
10.15리그시카고 파이어FC원정3-1승
토론토FC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대회상대장소스코어결과
11.02리그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원정1-3패
10.29리그DC유나이티드홈2-1승
10.25리그콜럼버스 크루원정2-4패
10.18리그뉴욕 레드불스원정2-0승
10.15리그올랜도 시티SC홈3-3무
이 경기 결과가 궁금하다면?
경기 중에는 라이브스코어에서 점수 · 득점을 바로 확인하세요. 라인업 · 결장 · 순위 · 최근 경기는 이 경기 DATA 에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유니언 vs 토론토FC11.08(일) 06:00 · 스바루파크 · 132회차 3246
발매중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FC신시내티 원정 뒤 7일 만에 홈경기를 치른다. 토론토FC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원정 뒤 6일 만에 직선거리로 약 540km를 이동한다. 두 팀 모두 휴식 시간은 충분하다. 킥오프는 현지 오후 4시다. 미국 기상청은 이 시각 기온 13도, 서풍 시속 약 18km, 강수 확률 1%를 예보했다(11-07 발표). 바람은 바그너의 킥과 측면 크로스의 정확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 바람이 어느 한쪽 방식만 불리하게 만든다고 보기는 어렵다. 일정만 보면 두 팀의 조건에는 차이가 없다.

동기는 홈팀 쪽이 더 구체적이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동부 6위로 FC신시내티에 1점, 콜럼버스 크루에 3점 앞서 있다(TSN, 11-04). 이기면 6번 시드를 확정한다. 비기기만 해도 11월 18일 플레이인을 치르는 8위로는 떨어지지 않고, 콜럼버스 크루가 지면 7위 안에 드는 것이 확정된다(유니언 사커 블로그(Union Soccer Blog), 11-03). 릭터 대행은 «마지막 경기가 우리에게 정말 의미 있는 경기가 되면서 조금 더 힘을 얻는다»고 말했다. 은퇴를 발표한 베도야의 기념 행사가 예정돼 있고, 그가 출전할 가능성도 있다(필라델피아 사커 페이지, 11-06). 다만 루키치와 부에노의 경고 관리 문제가 있어 홈팀도 가장 강한 선발로 나서지 않을 수 있다.

토론토FC의 동기는 순위보다 선수 개인에게 있다. 플레이오프 탈락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 패배로 확정됐다. 프레이저 감독은 일부 선수에게 기회를 줄 수 있다고 하면서도 «아직 완전히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TSN, 11-04). 팬들 사이에서는 시즌이 끝난 뒤 감독을 교체하라는 요구도 나오고 있다(웨이킹 더 레드, 11-06). 두 팀의 차이는 몸 상태나 일정보다 이 경기 결과에 걸린 것의 크기에서 나온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바그너의 킥은 주전 골키퍼가 빠진 토론토FC 골문을 겨냥한다

세트피스는 이 경기의 승부를 가장 먼저 결정할 수 있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최근 두 경기에서 바그너의 코너킥과 크로스를 해리얼, 다미아니, 피에르가 머리로 연결하는 장면을 여러 차례 만들었다. 토론토FC는 콜럼버스 크루전에서 코너킥으로 두 골을 내줬고, DC유나이티드전에서는 문전에서 수비가 멈춰 선 사이 실점했다. 오늘 토론토FC는 주전 골키퍼 가브란과 중앙 수비수 쿠셰비치 없이 이 공을 막아야 한다. 골키퍼가 공중볼에 나올지 판단하는 일과 수비수의 마크 분담은 함께 뛴 시간이 짧을수록 흔들리기 쉽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최근 셀렌타노 같은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왔다. 그러나 오늘은 상대 골문 사정이 다르다는 점에서 이 자리가 결정적이다.

코엘로가 빠진 중원에서 도르시와 오소리오가 연계를 막아야 한다

프레이저 감독이 꼽은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강점은 중원 연계였다. 토론토FC는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 알미론과 미란추크가 중앙에서 패스를 주고받는 장면에 선제골을 내줬고, 그 경기 54분에 도르시를 빼고 코엘로를 넣었다. 오늘은 코엘로가 정지여서 도르시와 오소리오가 중원을 맡는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에서는 복귀한 장자크와 바실레프, 출전 승인을 받은 캐번 설리번이 이 자리를 공략한다. 중앙에서 공이 전진하면 토론토FC의 측면 수비가 안쪽으로 좁혀지고, 바그너와 웨스트필드가 크로스를 올릴 공간이 생긴다. 중원 경합에서 이기는 쪽이 세트피스와 크로스가 나오는 횟수를 정한다.

코르보의 오른쪽 돌파가 원정팀의 거의 유일한 득점 경로다

토론토FC가 먼저 득점할 수 있는 자리는 코르보가 서는 오른쪽이다. 콜럼버스 크루전 득점과 DC유나이티드전 결승골은 모두 코르보의 크로스와 슈팅에서 출발했다. 맞은편에 서는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왼쪽 수비 바그너는 크로스를 올리는 선수다. 그가 전진한 뒤 생기는 공간이 토론토FC의 역습 출발점이 될 수 있다. 다만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데이터센터 집계 홈 11경기에서 경기당 기대실점이 0.95에 그쳐, 홈에서 상대에게 기회를 적게 허용해 왔다. 이 측면에서 사전트에게 얼마나 자주 공을 연결하느냐가 원정팀 득점을 좌우한다.

토계부에 용지 등록하기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토계부에 기록하세요. 경기가 끝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리고, 내 적중률 · 수익률이 쌓입니다.
사진 한 장찍거나 앨범에서
자동 입력경기 · 선택 · 배당
결과 알림경기별 적중 · 미적중
토계부 등록하기 예시 용지로 먼저 보기

5. 경기 전개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먼저 앞서는 경로는 분명하다. 중원에서 공을 전진시켜 측면 크로스와 코너킥을 얻고, 바그너의 킥을 해리얼, 다미아니, 피에르가 머리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 경로가 성립하려면 최근 세 경기에서 부진했던 마무리 정확도가 회복돼야 한다. 확인된 사실은 상대 골키퍼와 중앙 수비가 바뀐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로스키의 공백이 문전 마무리를 얼마나 약하게 만들지는 경기 전에는 알 수 없다. 토론토FC의 경로는 코르보가 측면에서 출발시켜 사전트에게 연결하는 공격이다. 이 경로가 성립하려면 바그너가 전진한 뒤 생기는 공간을 빠르게 활용해야 한다.

앞선 뒤의 운영에서는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더 많이 검증됐다. 이 팀은 전반을 앞선 경기에서 진 적이 없고, 비기기만 해도 플레이인을 피하므로 앞선 뒤 무리하게 라인을 올릴 이유가 없다. 다만 릭터 대행이 6위를 목표로 밝힌 만큼 동점 상황에서는 공격 숫자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토론토FC가 앞서면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최근 20경기에서 전반 열세 7경기 중 4승을 거둔 추격 능력을 바탕으로 바그너와 웨스트필드를 더 높이 올리고 교체로 공격수를 늘릴 가능성이 크다. 토론토FC는 같은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경기가 3경기뿐이어서, 리드를 지키는 운영을 보여 준 경기가 적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조건은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세트피스로 이른 시간에 앞서는 경우다. 토론토FC는 콜럼버스 크루전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 먼저 실점한 뒤 짧은 시간에 추가 실점했고, 오늘은 골문과 중앙 수비까지 바뀐다. 점수 차가 관리되는 조건은 두 가지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마무리가 최근처럼 상대 골키퍼에게 막히는 경우와, 앞선 홈팀이 무승부로도 플레이인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해 경기 속도를 늦추는 경우다. 득점 수는 토론토FC가 몇 골을 넣느냐보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만든 기회를 얼마나 득점으로 바꾸느냐에 더 크게 좌우된다.

종합하면 흐름은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경기를 주도하는 쪽으로 기운다. 상대 수준이 최근 다섯 상대보다 낮고, 홈팀의 가장 꾸준한 경로인 세트피스가 주전 골키퍼와 중앙 수비수가 빠진 토론토FC의 약점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동기에서도 순위가 걸린 홈팀과 개인 기록이 걸린 원정팀의 차이가 있다. 두 팀의 유일한 맞대결 기록인 4월 토론토FC 홈경기 3-3은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감독 교체 전 경기여서 오늘의 근거로 삼기 어렵다. 다만 이 판단의 근거는 기회를 만드는 능력이지 마무리 능력이 아니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최근 3경기에서 1골에 그쳤다.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는 토론토FC가 먼저 앞서는 경우다. 코르보의 측면 크로스나 세트피스 뒤 문전 혼전에서 사전트가 득점하면,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추격을 위해 측면 수비를 더 올려야 한다. 그러면 그 뒤 공간이 다시 코르보와 모건에게 생긴다.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FC신시내티전처럼 기회를 많이 만들고도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경기를 되풀이하면, 무승부나 원정팀의 승리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는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가 바뀐 토론토FC 골문을 얼마나 자주 공략하느냐에서 갈린다. 토론토FC는 출전 시간 1위 골키퍼 루카 가브란과 중앙 수비수 벤하민 쿠셰비치가 빠지고, 중원의 알론소 코엘로도 출장 정지다. 카이 바그너의 킥을 네이선 해리얼, 브루노 다미아니, 닐 피에르가 머리로 연결하는 경로는 밀란 일로스키가 없어도 유지된다. 다음 지점은 두 팀이 이 경기에 거는 무게다. 릭터 대행은 이겨서 6위로 마치겠다고 했고, 프레이저 감독은 기회를 기다려 온 선수들을 살펴보겠다고 했다. 홈팀은 처음부터 선제골을 노리고, 원정팀은 바뀐 조합으로 버텨야 한다. 점수 차는 벌어질 구조이고, 득점은 홈팀 쪽에 몰리는 구조다.

시장은 필라델피아 유니언을 뚜렷한 우세로 매겼다. 그 근거는 두 가지다. 하나는 필라델피아 유니언의 홈 11경기 7승 3무 1패와 토론토FC의 원정 12경기 2승 3무 7패이고, 다른 하나는 승리가 필요한 홈팀과 탈락이 확정된 원정팀이라는 차이다. 두 근거는 오늘도 모두 성립한다. 홈팀의 최근 3경기 1골은 이 책정을 약하게 만드는 요소지만, 원인을 보면 사정이 다르다. 그 기간의 상대는 모두 동부 7위 안의 팀이었고, FC신시내티 원정에서는 유효 슈팅 6개가 로먼 셀렌타노에게 모두 막혔다. 홈팀은 기회를 만들지 못한 것이 아니라 상대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오늘 토론토FC 골문에는 주전이 아닌 골키퍼가 선다. 시장이 득점을 적게 본 근거 가운데 일로스키의 공백은 성립하지만, 최근의 득점 부진을 오늘 상대에게 그대로 옮기는 부분은 성립이 약하다.

승부는 필라델피아 유니언으로 본다. 홈팀은 중원 연계로 공을 전진시켜 크로스와 코너킥을 얻는다. 반면 토론토FC는 최근 원정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했고, 오늘은 골문과 중앙 수비, 중원 짝이 함께 바뀐다. 점수 차도 벌어지는 쪽으로 본다. 토론토FC는 콜럼버스 크루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 원정에서 먼저 실점한 뒤 짧은 시간에 추가 실점했다. 애틀랜타 유나이티드FC전에서는 가브란의 선방 덕분에 점수 차가 더 벌어지지 않았다. 세트피스로 한 골을 내주면, 공중볼에 나올지를 판단하는 골키퍼와 마크를 나누는 수비가 함께 흔들릴 수 있다. 바그너가 전진한 뒤 테오 코르보가 그 공간을 노리는 장면이 반대 경로다. 그러나 홈 11경기에서 경기당 기대실점이 0.95인 수비를 상대로 그 경로가 자주 나오지는 않는다.

득점은 많지 않은 쪽으로 보며, 득점 대부분은 홈팀이 낸다고 본다. 토론토FC는 원정 12경기에서 11골을 넣었고, 최근 원정 득점도 승부가 기운 뒤나 세트피스에서 나왔다. 오늘은 로테이션 가능성까지 언급됐다. 홈팀은 앞선 뒤 서두를 이유가 적다. 이기면 6번 시드가 확정된다. 또 요반 루키치와 헤수스 부에노는 경고 한 장만 더 받으면 출장 정지가 되므로, 리드를 잡은 뒤에는 교체로 관리할 가능성이 크다. 전반을 앞선 7경기에서 6승 1무를 거둔 운영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홈팀은 하위권 팀이 셋 섞인 5경기에서 20골을 넣은 적이 있다. 그러나 그 뒤 일로스키가 다쳤고, 그가 빠진 두 경기는 0-0과 0-1로 끝났다. 홈팀이 세트피스로 앞선 뒤 경기를 관리하는 전개가 더 유력하다.

최종 판단

[결론] 필라델피아 유니언이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로 앞서고, 골키퍼와 수비가 바뀐 토론토FC가 따라붙지 못하는 경기로 본다. 앞선 홈팀이 서두르지 않으므로 득점은 홈팀 쪽에 몰리고 많지 않다.

  • 토론토FC는 출전 시간 1위 골키퍼 가브란과 중앙 수비수 쿠셰비치가 결장하고, 코엘로는 출장 정지다(MLS 출전 상태 보고서, 11-07 경기분). 필라델피아 사커 페이지(Philly Soccer Page)는 야브러가 리그 첫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11-06). 바그너의 코너킥과 크로스를 해리얼 · 다미아니 · 피에르가 머리로 노리는 장면이 승부를 가른다.
  • 일로스키는 출전 의문이고, 릭터 대행은 출전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고 했다(필라델피아 유니언 구단 프리뷰). 다미아니가 최전방을 맡으면 헤더로 골문을 노리는 경로는 남지만 문전 혼전에서의 마무리는 약해진다. 홈팀의 득점은 주로 세트피스에서 나온다.
  • 필라델피아 유니언은 이기면 6번 시드를 확정한다(TSN, 11-04). 루키치와 부에노는 경고 한 장만 더 받으면 출장 정지다(스포츠 몰(Sports Mole), 11-04). 토론토FC의 프레이저 감독은 기회를 기다려 온 선수들을 살펴보겠다고 했다(TSN, 11-04). 앞선 홈팀은 두 선수를 관리하며 경기 속도를 늦출 가능성이 크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 승무패: 승 — 세트피스와 측면 크로스로 경기를 주도하는 홈팀이, 골키퍼와 중앙 수비가 바뀐 원정팀을 상대로 기회를 득점으로 바꾼다
  • 핸디캡 -1: 승 — 먼저 실점한 뒤 짧은 시간에 추가 실점해 온 원정팀이, 오늘은 골문과 중앙 수비까지 바뀐 채 나선다
  • 언더오버 3.5: 언더 — 득점은 주로 홈팀이 내고, 홈팀은 앞선 뒤 6번 시드와 경고 관리를 위해 경기 속도를 늦춘다
이 경기, 어떻게 보세요?
마켓마다 하나씩 고르고 «예상 남기기»를 누르면 다른 사람들의 예상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승무패
필라델피아 유니언토론토FC
핸디캡 -1필라델피아 유니언 기준
언더오버 3.5
첫 예상을 남겨 주세요 · 경기 시작(11.08 06:00) 전까지 누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의견
스포츠다봄 BNK가 막판에 따라붙어도 신한은행이 침착하게 버텨서 개막 2연승까지 챙기더라고요 ㅋㅋ 피드에서 의견 더 보기 ›
경기 화면에서 배당 · DATA 보기 ›경기 화면에서 보기 ›베트맨 발매 마켓 · 순위 · 최근 경기 · 응원 댓글경기 정보 · AI 분석 · DA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