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 프로토 132회차 3569
11월9일 프로토 승부식 132회차 에레디비시 위트레흐트 vs NEC네이메헌 분석
위트레흐트 vs NEC네이메헌경기 11.09(월) 04:00분석 11.08(일) 12:47
요약
위트레흐트의 잦은 실점과 NEC네이메헌의 리그 8경기 무승은 모두 최근 결과에서 눈에 띈다. 오늘은 NEC네이메헌의 높은 수비 라인 뒤 공간을 위트레흐트가 얼마나 활용하는지가 승부를 좌우한다.
경기 자료
11월 6일 13:39 기준승무패 배당 · 132회차
핸디캡 −1.0 · 승 4.05 · 무 4.00 · 패 1.53
언더오버 3.5 · 언더 1.56 · 오버 1.97
| 항목 | 위트레흐트 | NEC네이메헌 |
|---|---|---|
| 순위 | 11위 · 승점 12 | 14위 · 승점 11 |
| 최근 5경기 | 패승무승승 | 승패무승무 |
| 평균 득실경기당 | 1.67 · 2.58최근 12경기 | 1.42 · 1.84최근 19경기 |
| 결장확정 아님 | 결장 5명알론조 엥관다 · 케빈 파레데스 외 3명 | 결장 의심 4명브람 나이팅크 · 두샨 타디치 외 2명 |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위트레흐트는 11경기에서 19득점 31실점으로 11위다. PSV에인트호번과 페예노르트에게 내준 11골을 빼도 나머지 9경기에서 20골을 허용했다. 직전 텔스타 원정 2-4 패배에서는 골키퍼 세르히오 파트의 처리 실수, 코너킥 헤더, 자기 코너킥 직후 역습이 각각 실점으로 이어졌다. 안토니 코헤이아 감독은 전반 37분에 수비수 2명을 교체했고, 앙헬 알라르콘과 요안 카틀린이 득점했지만 수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수비 숫자를 갖춘 PEC즈볼러전에서는 슈팅 23개로 1골에 그쳤다. NEC네이메헌은 앞으로 나와 압박하므로 위트레흐트가 최근 상대했던 밀집 수비와는 다른 경기가 된다.
골키퍼 바실리오스 바르카스는 복귀가 유력하다. 코헤이아는 건강하다면 바르카스가 첫 번째 골키퍼라고 말했다(RTV 위트레흐트, 11월 6일). 다만 바르카스는 텔스타전 전까지 팀 훈련에 한 번만 참여했다(RTV 위트레흐트 인용 위트레흐트팬스, 11월 7일). 복귀가 골문 앞 처리를 바꿀 수는 있지만, 압박을 받으며 후방에서 공을 다뤄야 하는 경기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NEC네이메헌은 14위이며 리그 8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SC헤이렌베인전에는 슈팅 21개 중 유효 슈팅이 2개였고, 포르튀나 시타르트전에는 기대득점 2.99를 기록하고도 2-2로 비겼다. 반면 흐로닝언전에는 후반 교체 뒤 압박을 높여 2골 차를 따라잡았고, 주중 AC오모니아전에도 교체로 들어간 두샨 타디치가 역전 과정에 관여했다. 중앙 수비 구성은 바뀐다. 옴로프 헬데를란트는 페르 스휘르스가 원정에 빠지고, 중원에서 뛰던 다르코 네야시미치가 중앙 수비로 선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11월 7일). 공식 선발 발표 전의 보도다. NEC네이메헌은 주중 경기 뒤 이틀을 쉬었고, 위트레흐트는 한 주를 준비했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NEC네이메헌의 높은 수비 라인과 위트레흐트의 침투다. NEC네이메헌은 SC헤이렌베인전에서 전진 패스 한 번에 최종 수비 라인 뒤를 허용해 실점했다. 흐로닝언전에도 공격하다 공을 빼앗긴 뒤 상대 역습의 크로스에서 실점했다. 위트레흐트는 카틀린의 돌파와 마리우스 브로홀름의 전진, 알라르콘의 페널티 지역 진입으로 그 공간을 노릴 수 있다. 텔스타전에서 브로홀름의 크로스를 알라르콘이 헤더로 넣었다. 네야시미치가 중앙 수비로 내려가면 NEC네이메헌은 새 조합으로 높은 라인 뒤를 지켜야 하고, 그가 흐로닝언전 추격골의 출발점이 됐던 중원에서 맡은 역할도 달라진다. NEC네이메헌이 라인을 올려 위트레흐트의 전진 패스를 압박으로 차단할 수 있는지가 대응의 핵심이다.
반대쪽에서는 NEC네이메헌의 압박이 위트레흐트의 후방 전개와 맞선다. 위트레흐트는 텔스타전에서 골키퍼의 공 처리 실수로 실점했다. NEC네이메헌은 슈팅 수에 비해 유효 슈팅이 적었던 만큼, 상대 진영에서 공을 되찾아 가까운 거리에서 마무리하는 장면이 중요하다. 차론 체리의 코너킥도 위트레흐트가 텔스타전에서 세트피스로 실점한 수비를 시험한다. NEC네이메헌이 뒤지면 슈뢰더는 최근 경기처럼 후반 교체로 압박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라인을 더 올릴수록 위트레흐트의 교체 공격수가 침투할 공간도 커진다. 위트레흐트가 한 주를 쉰 반면 NEC네이메헌은 목요일 경기를 치렀다는 점은 이 후반 대결에 영향을 준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위트레흐트가 바뀐 NEC네이메헌 중앙 수비 뒤를 공략해 앞서고, NEC네이메헌이 세트피스와 후반 교체로 따라붙을 때마다 다시 득점하는 한 골 차 다득점 경기로 본다. 위트레흐트의 실점은 상위권 상대에게만 몰린 문제가 아니어서 홈팀의 무실점을 예상하기 어렵다. 반면 NEC네이메헌이 추격하며 압박과 수비 라인을 높이면 위트레흐트의 침투 기회가 다시 생긴다.
시장은 두 팀을 거의 대등하게 보며 위트레흐트를 근소하게 앞세웠고, 득점은 적은 쪽을 높게 봤다. 승부 방향은 시장과 같지만 득점 전망은 다르다. 위트레흐트가 기회를 살리지 못한 최근 경기의 상대는 수비 숫자를 갖추고 기다렸고, 오늘 NEC네이메헌은 높은 라인으로 압박한다. NEC네이메헌 역시 위트레흐트의 후방 공 처리와 세트피스를 공략할 수 있다. 다만 두 팀 모두 최근처럼 슈팅을 유효 슈팅과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한다면,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의 한 장면이 결과를 정하는 저득점 경기로 바뀔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승 — 스휘르스가 빠진 NEC네이메헌의 새 중앙 수비가 높은 라인에서 위트레흐트의 침투를 막아야 하고, 이틀 휴식 뒤 원정이라 후반 추격으로 승부를 뒤집기 어렵다.
- 핸디캡 -1: 무 — NEC네이메헌은 체리의 세트피스와 후반 교체라는 두 득점 경로로 위트레흐트의 세트피스·역습 수비 약점을 공략해 점수 차를 한 골로 좁힌다.
- 언더오버 3.5: 오버 — 두 팀 모두 뒤지면 공격 숫자를 늘리고, 오늘 기회는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 앞이 아니라 라인 뒤 침투와 세트피스에서 나온다.
분석
1. 홈팀 — 위트레흐트: 지금 어떤 팀인가
딕 슈뢰더(Dick Schreuder) 감독의 NEC네이메헌은 중앙 수비수 3명을 두고 높은 위치에서 압박하며, 수비 라인도 높게 올리는 팀이다. 케빈 케르스(Kevin Kers)는 흐로닝언전 뒤 높은 공이 최종 수비 라인을 자주 넘어왔다고 말했다(옴로프 헬데를란트(gld.nl)). 그는 그것이 뒤에서 위험을 감수하는 경기 방식에 따르는 위험이라고 덧붙였다. 위트레흐트가 오늘 마주할 것은 이 압박과 그 뒤의 넓은 공간이다.
실점은 상위권 상대에게만 몰려 있지 않다
위트레흐트는 11경기 3승 3무 5패, 승점 12로 11위이고, 19득점 31실점을 기록했다. 31실점 가운데 11골은 PSV에인트호번(홈 1-6)과 페예노르트(원정 0-5)에게 내줬다. 그 2경기를 빼도 나머지 9경기에서 20골을 내줬다. 실점 문제가 상위권 팀과의 경기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RTV 위트레흐트(RTV Utrecht)는 위트레흐트가 최근 홈 3경기에서 지지 않았다고 전했다(11월 6일). 고어헤드 이글스와 3-3으로 비겼고, 빌럼II를 3-1로 이겼으며, PEC즈볼러와 1-1로 비겼다. 반면 4위 트벤테 원정에서는 전반을 뒤지고도 2-1로 역전승했다. 이처럼 결과가 들쭉날쭉해 이 팀의 수준을 한쪽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텔스타전 패배는 실수, 세트피스, 역습이 함께 만든 결과였다
직전 리그 경기인 텔스타 원정 2-4에는 위트레흐트의 실점 경로가 한꺼번에 드러났다. 8분에는 골키퍼 세르히오 파트(Sergio Padt)가 슈팅을 잡지 못해 선제골을 내줬고, 25분에는 코너킥 헤더로 실점했다. 안토니 코헤이아(Anthony Correia) 감독은 37분에 수비수 2명을 빼고 앙헬 알라르콘(Ángel Alarcón)과 페르 클로스터부르(Per Kloosterboer)를 넣었다. 알라르콘은 42분에 마리우스 브로홀름(Marius Broholm)의 크로스를 머리로 넣었다. 그러나 2분 뒤 다시 실점했다. 상대는 앞으로 나온 파트 옆으로 공을 밀어 넣었다.
후반 시작 직후에는 요안 카틀린(Yoann Cathline)이 상대를 제치고 3-2를 만들었다. 그러나 59분에 자기 코너킥 뒤 역습을 허용해 4번째 골을 내줬다. 위트레흐트는 점유율 65%, 코너킥 9개를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 7개로 4골을 넣은 상대에게 졌다. 니우스(nieuws.nl)가 전한 ESPN 인터뷰에서 코헤이아는 문제가 선발 구성보다 선수들의 태도에 있었다는 취지로 말했다.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에게는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PEC즈볼러전에서는 슈팅 23개, 유효 슈팅 5개를 기록하고도 1골에 그쳤다. 2분에 카틀린은 알라르콘과 함께 수비수 한 명을 상대하는 역습에서 패스 대신 슈팅을 택했다. 위트레흐트는 72분에 선제 실점한 뒤 추가 시간에야 교체로 들어간 판 다윈(Sem van Duijn)의 슈팅으로 비겼다. 컵 대회 코작컨 보이스전에서도 공을 더 오래 가졌지만 뚜렷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결승골은 우알리드 아구길(Oualid Agougil)의 프리킥을 니콜라스 파나기오투(Nikolas Panagiotou)가 발리슛으로 넣은 장면에서 나왔다.
상대가 수비 숫자를 갖추고 기다리면 위트레흐트의 득점은 세트피스와 카틀린의 개인 돌파에 의존한다. 오늘 상대는 다르다. NEC네이메헌은 기다리는 팀이 아니라 앞으로 나와 압박하는 팀이다. 위트레흐트는 공을 빼앗길 위험을 안는 대신 수비 뒤로 공을 보낼 공간을 얻는다.
바르카스의 복귀가 골문 앞 처리를 바꿀 수 있다
골키퍼는 바뀔 가능성이 크다. 코헤이아는 «바르카스가 건강하다면 그가 위트레흐트의 첫 번째 골키퍼»라고 말했다. NEC네이메헌전 출전 여부를 묻자 «좋아 보인다»고 답했다(RTV 위트레흐트, 11월 6일). 위트레흐트팬스(utrechtfans.nl)도 더 텔레흐라프(De Telegraaf)를 인용해 바실리오스 바르카스(Vasilios Barkas)가 복귀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11월 7일). 파트는 텔스타전 2실점에 관여했다. 바르카스가 대신 나서면 골문 앞 처리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바르카스는 텔스타전 전까지 팀 훈련에 한 번만 참여했다. 실전 감각은 의문이다. 파트는 «힘든 한 주였다. 처음 며칠은 말로도 혹독했다»고 말했다. 텔스타전 하프타임에도 «거친 말»이 오갔다고 했다(위트레흐트팬스, 11월 7일, RTV 위트레흐트 인용).
부상자는 많지만 지금 선발을 바꾸는 결장은 적다. 빅토르 옌센(Victor Jensen), 알론조 엥완다(Alonzo Engwanda), 케빈 파레데스(Kevin Paredes), 노아 오히오(Noah Ohio), 밀리아노 요나탄스(Miliano Jonathans)가 부상 중이다. 엥완다와 파레데스는 12월 초에, 옌센은 겨울 휴식기 뒤에나 복귀할 전망이다(RTV 위트레흐트, 11월 6일). 이 가운데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이 있는 선수는 75분을 뛴 파레데스뿐이다. 오늘 선발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만, 그만큼 교체 자원은 부족하다.
위트레흐트가 오늘 이기려면 카틀린, 브로홀름, 알라르콘이 NEC네이메헌의 높은 수비 라인 뒤로 빠르게 침투해야 한다. 아구길의 세트피스로 득점 기회를 더하고, 골문 앞 실수를 줄여야 한다. 11위와 득실차 -12라는 평가에는 상위권 팀에게 당한 대량 실점이 크게 작용했다. 그 점에서 오늘 상대와는 조건이 다르다. 그러나 텔스타전 패배에서 보듯 하위권 팀에게도 실점이 많다는 문제는 오늘도 그대로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NEC네이메헌: 지금 어떤 팀인가
코헤이아의 위트레흐트는 공을 오래 소유하며 측면 크로스와 개인 돌파로 공격하는 팀이다. 경기가 풀리지 않으면 전반에도 교체로 구성을 바꾼다. NOS는 코헤이아 체제의 위트레흐트가 리그에서 체력이 가장 좋은 팀이 되어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코헤이아는 NEC네이메헌을 두고 «좋은 선수가 많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 대회에서 체력을 유지하려고 선수를 많이 바꾸는 것 같다. 그래도 주중 경기의 피로는 남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TV 위트레흐트, 11월 6일).
리그 8경기 무승의 원인은 많은 슈팅에 비해 적은 득점이었다
NEC네이메헌은 11경기 2승 5무 4패, 승점 11로 14위이고, 리그 8경기 연속 무승이다(RTV 위트레흐트, 11월 6일). 무승부가 많고, 슈팅 수에 비해 득점이 적다. SC헤이렌베인 원정 0-1에서는 슈팅 21개를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은 2개였다. 케르스와 카이 시르하위스(Kaj Sierhuis)의 슈팅은 골대를 맞았다. 실점은 압박이 어긋난 순간에 나왔다. 66분에 상대가 전진 패스 한 번으로 공격수를 수비 뒤로 보냈다. 그 공격수가 앞으로 나온 골키퍼 곤살로 크레타스(Gonzalo Crettaz)를 지나 공을 내줬다. 페르 스휘르스(Perr Schuurs)는 «SC헤이렌베인은 넣었고 우리는 넣지 못했다»고 말했다(포르차NEC(forzanec.nl)). 포르튀나 시타르트전 2-2는 기대득점 2.99 대 0.39에서 나온 무승부였다.
높은 수비 라인의 위험과 후반 교체의 효과
흐로닝언전 2-2에는 이 팀의 두 면이 함께 드러났다. 전반 2실점 가운데 첫 골은 코너킥 헤더였다. 두 번째 골은 NEC네이메헌이 공격하다 공을 빼앗긴 뒤 상대 역습의 크로스에서 나왔다. 후반에는 슈뢰더가 하프타임과 56분에 선수를 바꾸면서 압박이 강해졌다. 다르코 네야시미치(Darko Nejašmić)가 따낸 공을 클레멘트 비스호프(Clement Bischoff)가 넣었다. 이어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을 노에 르브르통(Noé Lebreton)이 마무리해 2골 차를 따라잡았다.
유로파리그 AC오모니아전 3-1도 후반 교체가 경기를 바꿨다. 전반에는 공을 잃은 뒤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50분에 차론 체리(Tjaronn Chery)의 코너킥을 브라이언 린선(Bryan Linssen)이 머리로 넣어 동점을 만들었다. 68~69분에는 케르스, 두샨 타디치(Dušan Tadić), 필리페 산들러(Philippe Sandler)가 들어갔다. 그 뒤 타디치의 슈팅이 막히자 흘러나온 공을 비스호프가 넣었고, 타디치의 패스를 받은 린선이 3번째 골을 넣었다. 기대득점은 전반 0.39에서 후반 1.09로 늘었다. 슈뢰더는 경기 뒤 «출발이 나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이렇게 하지 않으면 더는 자리가 없다»고 했다(포르차NEC, 11월 6일). 경기를 늦게 시작하고 후반 교체로 끌어올리는 경기가 최근 반복됐다.
중앙 수비 조합이 다시 바뀐다
결장의 영향은 중앙 수비에 몰려 있다. 스휘르스는 AC오모니아전 약 15분에 다리를 잡고 교체됐다. 출전 여부는 발표되지 않았다. 1,388분을 뛴 토비아스 스톰(Tobias Storm)은 가벼운 햄스트링 부상으로 AC오모니아전에 빠졌다. 포르차NEC에 따르면 슈뢰더는 그가 위트레흐트전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11월 4일). 브람 나위팅크(Bram Nuytinck)도 부상 중이다(풋발프리뫼르(voetbalprimeur.nl), 11월 5일). AC오모니아전 선발 중앙 수비는 스휘르스, 아흐메트잔 카플란(Ahmetcan Kaplan), 가브리엘 브라스(Gabriel Brás)였다. 스휘르스와 스톰이 모두 빠지면 카플란과 브라스에 복귀한 지 얼마 안 된 산들러가 더해지는 새 조합이 나올 수 있다. 포르차NEC가 분석가들의 비판을 다룬 기사 제목은 «처음 함께 뛰는 것 같다»였다(11월 7일). 높은 라인을 쓰는 팀에서 중앙 수비수의 호흡이 맞지 않으면, 수비 뒤 공간에서 실점할 위험이 커진다.
공격에서는 부상에서 돌아온 타디치가 변수다. 그는 AC오모니아전에 교체로 들어가 2골에 관여했다. 슈뢰더는 복귀한 타디치와 산들러에게 최소 45분을 기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포르차NEC, 11월 4일). 실제로 두 선수는 AC오모니아전에서 20분 남짓 뛰었다. 엠레 모르(Emre Mor)는 236분을 뛴 공격수지만, 그 자리는 이미 린선과 비스호프가 주전으로 맡고 있다. 모르와 데니스 가이거(Dennis Geiger)는 AC오모니아전 명단에서 빠졌다. 슈뢰더는 «경기마다 쓸 수 있는 선수를 보고 팀을 정한다»고 말했다(포르차NEC, 11월 6일).
NEC네이메헌이 오늘 이기려면 높은 압박으로 위트레흐트 진영에서 공을 빼앗아 가까운 거리에서 슈팅해야 한다. 체리의 세트피스와 후반 교체 자원으로 후반에 기회를 늘려야 한다. 14위와 8경기 무승이라는 평가에는 기회를 만들지 못한 결과보다 마무리 실패와 실수가 만든 결과가 많다. 경기 내용은 순위보다 낫다. 다만 최근 리그 원정 3경기에서 1골만 넣었다는 사실은 오늘도 같은 원정 조건이다.
NEC네이메헌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1.06 | 대륙 대회 | AC오모니아 | 홈 | 3-1 | 승 |
| 11.01 | 리그 | SC헤이렌베인 | 원정 | 0-1 | 패 |
| 10.25 | 리그 | 흐로닝언 | 홈 | 2-2 | 무 |
| 10.23 | 대륙 대회 | GNK디나모 자그레브 | 원정 | 4-2 | 승 |
| 10.19 | 리그 | 포르튀나 시타르트 | 홈 | 2-2 | 무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NEC네이메헌은 목요일 18시 45분(현지)에 유로파리그 홈경기를 치렀다. 일요일 20시(현지)에는 원정 경기를 치른다. 휴식일은 금·토 이틀이다. 네이메헌에서 위트레흐트까지는 도로로 약 75km, 1시간 남짓 걸린다. 코헤이아의 말대로 NEC네이메헌은 주중 경기의 피로를 안고 온다. 다만 AC오모니아전에서 타디치, 산들러, 케르스는 20분 안팎만 뛰었다. 슈뢰더는 경기마다 선수 구성을 바꿔 왔으므로 선발 일부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두 팀 모두 다음 경기는 2주 뒤다. 위트레흐트는 11월 22일 홈에서 SC캄뷔르와, NEC네이메헌은 같은 날 홈에서 PSV에인트호번과 경기한다.
위트레흐트는 11월 1일 텔스타 원정 뒤 주중 경기 없이 한 주를 준비했다. 일정은 위트레흐트에 유리하지만, 그 한 주는 순탄하지 않았다. 위트레흐트팬스는 AD(Algemeen Dagblad)를 인용한 기사에 «NEC네이메헌전은 코헤이아에게 결정적이다»라는 제목을 달았다. AD의 마르코 헤를링(Marco Gerling)은 «이런 시기가 겨울 휴식기 이후까지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썼다(11월 7일). 지난여름 텔스타에서 온 코헤이아에게 이 경기는 거취가 걸린 경기로 평가된다.
NEC네이메헌의 동기는 리그 무승 행진을 끊는 것이다. 브라스는 유럽 대회 승리 뒤 «최근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 승리가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선수도 많다»고 했다(포르차NEC, 11월 6일). 경기 시각 위트레흐트의 날씨는 기온 7도 안팎, 강수 확률 0~2%, 풍속 시속 7~9km로 예보됐다(11월 8일 예보). 날씨가 경기 방식에 주는 영향은 작다. 지난 시즌 맞대결 2경기는 위트레흐트가 1-0, 3-1로 모두 이겼다. 하지만 위트레흐트 감독이 바뀌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의 근거로 삼기는 어렵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NEC네이메헌의 높은 수비 라인과 위트레흐트의 침투
NEC네이메헌은 높은 라인 뒤 공간에서 반복해서 실점했다. 흐로닝언전 두 번째 실점은 공격하다 공을 빼앗긴 뒤 상대 역습에서 나왔다. SC헤이렌베인전 결승 실점은 상대의 전진 패스 한 번으로 공격수가 수비 뒤로 빠져나간 장면이었다. 위트레흐트에는 이 공간을 노릴 선수가 있다. 카틀린은 수비수를 제치고 득점할 수 있다. 브로홀름은 크로스를 올리고 침투하며, 알라르콘은 페널티 지역 안에서 헤더를 맡는다. 텔스타전에서 브로홀름의 크로스를 알라르콘이 머리로 넣은 장면이 그 예다.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위트레흐트가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에게 고전해 왔기 때문이다. 앞으로 나오는 NEC네이메헌을 상대로는 공을 오래 소유하지 않아도 빠른 전진으로 기회를 만들 수 있다. NEC네이메헌은 중앙 수비 조합이 바뀌는 상황이다. 그만큼 라인을 얼마나 높이 올리느냐가 위험한 선택이 된다.
위트레흐트의 후방 전개와 골문 앞 처리
반대 방향에서는 NEC네이메헌의 압박이 위트레흐트 진영에서 공을 빼앗을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위트레흐트는 텔스타전에서 골키퍼 실수로 선제골을 내줬고, 자기 코너킥 뒤 역습으로 4번째 골을 허용했다. NEC네이메헌은 슈팅이 많지만 유효 슈팅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다. 따라서 가까운 거리에서 슈팅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위트레흐트 진영에서 공을 되찾으면 골문 가까이에서 슈팅할 수 있다. 바르카스가 복귀하면 골문 앞 처리와 후방 전개의 첫 패스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훈련 기간이 짧은 골키퍼가 압박 속에서 공을 다뤄야 한다는 점은 오늘의 위험 요소다.
세트피스: 체리의 코너킥과 아구길의 프리킥
두 팀 모두 세트피스로 경기 결과를 바꿨다. NEC네이메헌은 AC오모니아전에서 체리의 코너킥을 린선이 머리로 넣었다. 흐로닝언전에서는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위트레흐트는 코작컨 보이스전에서 아구길의 프리킥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세트피스로 실점한 경기도 있다. 위트레흐트는 텔스타전에서, NEC네이메헌은 흐로닝언전에서 코너킥 헤더로 실점했다. 두 팀 모두 세트피스가 아닌 공격에서 마무리가 약하다. 그래서 세트피스 한 번이 갖는 비중이 크다. 다만 아구길은 텔스타전 하프타임에 교체됐고, 오늘 선발로 나설지는 알 수 없다.
5. 경기 전개
두 감독의 방식은 NEC네이메헌의 높은 압박과 라인, 그리고 위트레흐트의 후방 전개와 침투에서 만난다. NEC네이메헌이 앞으로 나와 압박하면 위트레흐트는 최근 경기와 다른 조건을 맞는다. 최근에는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를 공략하지 못했다. 오늘은 공을 잃을 위험이 커지는 대신 수비 뒤로 공을 보낼 공간이 생긴다.
두 팀 모두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크다. NEC네이메헌은 최근 공식전 10경기 가운데 7경기에서 슈팅 15개 이상을 기록했다. 위트레흐트는 리그 9경기 가운데 5경기에서 기대실점 1.7 이상을 허용했다. NEC네이메헌의 기회 경로는 압박으로 되찾은 공, 체리의 세트피스, 비스호프와 린선의 페널티 지역 진입이다. 위트레흐트의 기회 경로는 높은 라인 뒤로 가는 침투와 카틀린의 돌파, 측면 크로스다. 두 팀 모두 마무리가 약하다는 점이 기회와 득점 사이의 차이를 만든다. NEC네이메헌은 슈팅에 비해 유효 슈팅이 적다. 위트레흐트는 PEC즈볼러전에서 슈팅 23개로 1골을 넣었다. 이 경기는 공수 전환이 잦고 두 팀 모두 기회를 만드는 경기다. 두 팀의 득점 경로가 서로 막히는 구조가 아니다.
앞선 뒤의 운영은 두 팀이 다르다. 위트레흐트는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5경기 가운데 4경기를 이겼다. 다만 위트레흐트가 앞서면 NEC네이메헌이 후반 교체로 압박을 높일 것이다. 흐로닝언전과 AC오모니아전에서 이 방식으로 따라잡거나 역전했다. NEC네이메헌이 라인을 더 올리면 위트레흐트의 역습 공간도 그만큼 넓어진다. NEC네이메헌은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경기가 3번뿐이었다. 위트레흐트가 뒤지면 코헤이아는 일찍 교체로 대응한다. 텔스타전에서는 37분에 2명을 바꿨다. 그 뒤 위트레흐트가 공격 숫자를 늘리면 텔스타전 59분처럼 자기 코너킥 뒤 역습을 허용할 위험이 있다.
교체 국면인 60~75분은 이 경기에서 중요하다. NEC네이메헌은 최근 경기에서 이 시간대의 교체로 경기 내용을 바꿨다. 타디치가 벤치에서 시작한다면 이 시간대의 변수가 된다. 반면 주중 경기를 치른 NEC네이메헌 선수들의 체력은 후반에 압박 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위트레흐트는 한 주를 쉬었다. 알라르콘, 판 다윈, 에이드리언 블레이크(Adrian Blake), 아르템 스테파노프(Artem Stepanov)는 교체로 득점하거나 공격을 이어 간 선수들이다. 정리하면 이 경기는 NEC네이메헌의 압박과 위트레흐트의 침투가 맞서는 경기다. 두 팀 모두 공격 뒤의 수비가 약하다. 득점 기회가 양쪽에서 나오는 흐름이다. 경기 초반에는 위트레흐트 골문 앞의 안정성이, 후반에는 NEC네이메헌의 교체와 체력이 기회의 분포를 정한다.
이 전개와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도 있다. 위트레흐트가 이른 시간에 NEC네이메헌의 라인 뒤를 공략해 앞설 수 있다. 그러면 주중 경기의 피로가 있는 NEC네이메헌은 라인을 더 올려야 하고, 그 뒤 공간에서 점수 차가 벌어질 수 있다. 반대로 NEC네이메헌의 압박이 초반에 위트레흐트의 후방 실수를 끌어낼 수도 있다. 위트레흐트는 감독 거취 문제로 압박을 받는 한 주를 보냈다. 이런 상황에서 선제 실점하면 텔스타전처럼 추격하다 역습을 내줄 수 있다. 두 팀의 마무리가 모두 따르지 않으면 다른 경기가 된다. NEC네이메헌의 최근 무승부들처럼 슈팅은 많지만 점수는 적다. 이 경우 후반 교체와 세트피스 한 번이 결과를 정한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는 세 지점에서 결정된다. NEC네이메헌은 바뀐 중앙 수비 조합으로 높은 수비 라인을 운영한다. 옴로프 헬데를란트(Omroep Gelderland)는 스휘르스가 이번 원정에 빠지고 네야시미치가 중앙 수비로 선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11월 7일). 위트레흐트는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에게 고전했다. 그러나 오늘 상대는 앞으로 나와 압박하는 팀이므로, 카틀린의 돌파와 브로홀름의 침투로 라인 뒤를 노릴 수 있다. 위트레흐트의 골문 앞 처리와 세트피스도 중요하다. 텔스타전에서는 골키퍼 실수, 코너킥 헤더, 자기 코너킥 뒤 역습으로 실점했다. 바르카스의 복귀가 유력하지만, 그는 텔스타전 전까지 팀 훈련에 한 번만 참여했다(RTV 위트레흐트(RTV Utrecht) 인용 위트레흐트팬스(utrechtfans.nl), 11월 7일). 후반 교체도 경기 결과에 영향을 준다. 슈뢰더는 최근 2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압박을 높여 따라잡거나 역전했다. 다만 이번에는 목요일 경기 뒤 이틀만 쉬었고, 위트레흐트는 한 주를 쉬었다.
시장은 두 팀을 거의 대등하게 보면서 위트레흐트를 근소하게 앞세웠다. 위트레흐트의 두 골 차 이상 승리는 낮게 봤고, 득점은 적은 쪽을 앞세웠다. 홈과 휴식 차이, NEC네이메헌의 리그 8경기 무승, 두 팀 모두 슈팅에 비해 득점이 적다는 점이 그 배경으로 읽힌다. 순위와 무승은 시장이 먼저 본 요소다. 그러나 득점이 적다는 근거는 오늘 그대로 성립하지 않는다. 위트레흐트의 마무리 부진은 PEC즈볼러전과 코작컨 보이스전처럼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에게서 나왔다. 오늘은 높은 라인과 압박이 맞서므로 공 소유권이 바뀐 직후에 생기는 기회가 많다. 위트레흐트는 PSV에인트호번전과 페예노르트전을 빼도 9경기에서 20골을 내줬다. NEC네이메헌은 새 중앙 수비 조합으로 높은 라인을 운영해야 한다. 포르차NEC(forzanec.nl)가 분석가들의 비판을 다룬 기사에도 «처음 함께 뛰는 것 같다»는 제목이 붙었다(11월 7일).
승부는 위트레흐트의 승리로 판단한다. 근거는 홈이 아니라 두 가지 차이다. 하나는 중원에서 뛰던 네야시미치가 내려온 NEC네이메헌의 중앙 수비가 높은 라인에서 위트레흐트의 침투를 막아야 한다는 점이다. 흐로닝언전에서 공을 따내 추격골의 출발점이 된 네야시미치가 수비로 내려가면 NEC네이메헌의 중원 압박도 약해진다. 다른 하나는 휴식이다. NEC네이메헌은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앞선 경기가 3번뿐일 만큼 출발이 늦다. 경기를 따라잡거나 역전한 최근 2경기는 모두 홈경기였지만, 오늘은 이틀 휴식 뒤 원정에서 후반 압박을 높여야 한다. 점수 차는 좁혀지는 구조다. 위트레흐트는 텔스타전에서 추격골 2분 뒤 다시 실점했고, 세트피스와 자기 코너킥 뒤의 역습으로도 실점했다. NEC네이메헌에는 체리의 세트피스와 타디치를 비롯한 후반 교체라는 두 득점 경로가 있다. 그러나 NEC네이메헌이 추격하며 라인을 더 올리면 알라르콘, 판 다윈 같은 위트레흐트 교체 자원이 그 뒤 공간을 쓸 수 있다. 그래서 NEC네이메헌이 따라붙어도 역전까지는 가지 못하고 한 골 차가 유지된다.
득점도 양쪽에서 이어진다. 두 팀 모두 공격 뒤의 수비가 약하고, 지고 있는 팀이 공격 숫자를 늘리는 방식도 같다. 위트레흐트가 뒤지면 코헤이아는 텔스타전 37분처럼 일찍 교체하고, NEC네이메헌이 뒤지면 슈뢰더는 후반 교체로 압박을 높인다. 어느 쪽이 앞서든 뒤진 팀의 공격이 상대에게 역습 공간을 준다. 위트레흐트의 골문 앞도 바르카스가 나서면 실전 감각이, 파트가 나서면 텔스타전의 실수가 과제로 남는다. 슈팅은 많지만 점수는 적은 경기가 되려면 두 팀의 마무리가 함께 실패해야 한다. 하지만 오늘 기회는 라인 뒤 침투, 세트피스, 압박으로 되찾은 공에서 나오므로 최근 경기와 조건이 다르다. NEC네이메헌이 최근 리그 원정 3경기에서 1골만 넣은 기록도 오늘 득점의 상한이 되지 않는다. NEC네이메헌의 추격 득점은 점수 차를 좁히는 동시에 총득점을 늘리고, 위트레흐트의 역습 득점도 같은 구간에서 나온다.
최종 판단
[결론] 위트레흐트가 NEC네이메헌의 바뀐 중앙 수비 뒤를 공략해 앞서고, NEC네이메헌이 세트피스와 후반 교체로 따라붙을 때마다 다시 달아나는 한 골 차 다득점 경기로 본다.
- 옴로프 헬데를란트는 스휘르스가 이번 원정에 빠지고 중원에서 뛰던 네야시미치가 중앙 수비로 선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11월 7일, 공식 선발 발표 전). 높은 라인을 유지하는 NEC네이메헌의 새 수비진 뒤에는 카틀린과 브로홀름이 침투할 공간이 생긴다.
- 위트레흐트는 11월 1일 텔스타전에서 골키퍼 실수, 코너킥 헤더, 자기 코너킥 뒤 역습으로 실점했다. 코헤이아는 바르카스가 건강하면 첫 번째 골키퍼라고 했다(RTV 위트레흐트, 11월 6일). 다만 바르카스는 텔스타전 전까지 팀 훈련에 한 번만 참여했다(RTV 위트레흐트 인용 위트레흐트팬스, 11월 7일). NEC네이메헌은 체리의 코너킥과 압박으로 이 약점을 공략한다.
- NEC네이메헌은 목요일 AC오모니아전 뒤 이틀만 쉬고 원정에 나선다. 슈뢰더는 그 경기 68~69분 교체로 역전했지만(데이터센터, 11월 6일), 추격하며 라인을 올리면 위트레흐트의 알라르콘과 판 다윈이 그 뒤 공간을 쓸 수 있다.
- 승무패: 승 — 스휘르스가 빠진 NEC네이메헌의 새 중앙 수비가 높은 라인에서 위트레흐트의 침투를 막아야 하고, 이틀 휴식 뒤 원정이라 후반 추격으로 승부를 뒤집기 어렵다.
- 핸디캡 -1: 무 — NEC네이메헌은 체리의 세트피스와 후반 교체라는 두 득점 경로로 위트레흐트의 세트피스·역습 수비 약점을 공략해 점수 차를 한 골로 좁힌다.
- 언더오버 3.5: 오버 — 두 팀 모두 뒤지면 공격 숫자를 늘리고, 오늘 기회는 수비 숫자를 갖춘 상대 앞이 아니라 라인 뒤 침투와 세트피스에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