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 프랑스 리그1 · 프로토 132회차 3526
11월9일 프로토 승부식 132회차 리그1 앙제SCO vs OGC니스 분석
앙제SCO vs OGC니스경기 11.09(월) 01:15분석 11.08(일) 13:40
요약
OGC니스의 최근 상승세와 원정 공격의 내용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앙제SCO가 자주 실점한 크로스와 코너킥을 OGC니스가 주된 득점 경로로 쓴다는 점이 오늘의 핵심이다.
경기 자료
11월 6일 13:39 기준승무패 배당 · 132회차
핸디캡 +1.0 · 승 1.72 · 무 3.55 · 패 3.50
언더오버 2.5 · 언더 1.97 · 오버 1.56
| 항목 | 앙제SCO | OGC니스 |
|---|---|---|
| 순위 | 15위 · 승점 8 | 8위 · 승점 14 |
| 최근 5경기 | 패무패패승 | 승승패승승 |
| 평균 득실최근 9경기 | 1.00 · 1.89 | 1.44 · 1.33 |
| 결장확정 아님 | 결장 1명아민 엘 우아자니 | 결장 5명알리 압디 · 앙투안 멘디 외 3명 |
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앙제SCO는 15위로 강등 플레이오프 자리와 승점이 같다. 스테판 질리 감독은 수비 5명을 두고 상대가 전진한 뒤 생기는 공간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올랭피크 리옹 원정에서는 점유율 36%, 슈팅 8개에 그쳤지만 피터가 골대를 맞혔고, 상대 골키퍼의 패스 실수에서도 슈팅 기회를 얻었다. 역습의 출발은 가능했으나 득점으로 마무리하지 못했다.
엘우아자니는 내전근 부상으로 A매치 휴식기까지 결장한다고 보도됐다(막시풋, 10월 30일). 그가 빠진 뒤 앙제SCO는 로리앙전 남은 시간과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득점하지 못했다. 약 150분의 짧은 표본이지만, 마무리 자원 한 명이 줄어든 영향은 오늘의 추격 능력과 연결된다. 스바이는 왼쪽 돌파와 크로스를 맡고, 피터는 최근 두 경기에서 연달아 골대를 맞혔다. 두 선수가 기회에 관여해도 득점까지 이어질지는 별개의 문제다.
수비 5명이 앙제SCO의 페널티 지역을 지켜 주지는 못했다.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과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내준 7골 가운데 4골이 크로스와 코너킥에서 나왔다. 로리앙전에는 무실점으로 유효 슈팅 1개만 허용했지만, 로리앙은 리그 9경기 7득점에 그친 상대였다. 옵타 기준 앙제SCO의 실점 17골 중 후반 실점은 5골이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5일). 데이터센터 집계에서도 최근 20경기 중 전반 종료 시 지고 있던 10경기는 1무 9패였다. 이는 선제 실점 횟수가 아니라 전반 종료 점수에 따른 기록이다.
OGC니스는 첫 4라운드 승점 2에서 이후 5경기 승점 12로 올라섰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5일). 와히가 최근 리그 3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클로스의 오른쪽 크로스와 아무라의 코너킥이 그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 승리에서는 유효 슈팅 2대 7로 밀렸고, 상대의 빈 골문 실축과 디우프의 추가 시간 페널티킥 선방이 결과에 영향을 줬다. 스타드 렌전 5-2에도 페널티킥 2개와 상대 후방 실수가 들어 있다. 최근 공식전 원정 4경기는 1승 3패, 3득점으로 홈에서의 상승세를 그대로 보여 주지 못한다.
올리비에 판탈로니 감독이 부친상으로 팀을 떠나 있는 동안 코치진이 훈련을 맡았다. 복귀 시점은 매체 보도가 다르지만, 경기 전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르포스텍 수석코치는 강도와 집단 규율을 강조했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두 팀은 각각 7일과 9일을 쉬었으며, 지난 시즌 맞대결 당시에는 두 감독 모두 부임 전이었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앙제SCO의 왼쪽 공격과 클로스의 전진이다. 클로스가 높은 위치에서 크로스를 공급하면 OGC니스는 와히에게 공을 보낼 기회를 늘린다. 동시에 클로스 뒤에는 스바이가 역습으로 들어갈 공간이 생긴다. OGC니스 수비 3명 가운데 한 명이 측면으로 나와 스바이를 막아야 하는 상황도 가능하다. 클로스가 전진을 줄이면 앙제SCO의 역습 공간은 줄지만, OGC니스도 가장 확실한 공격 경로를 덜 쓰게 된다.
두 번째는 앙제SCO의 문전 수비와 OGC니스의 크로스·코너킥이다. 앙제SCO는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왼쪽 크로스와 코너킥 헤더로 2골을 내줬다. 와히는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클로스의 크로스를,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에서는 아무라의 코너킥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OGC니스의 이번 시즌 리그 원정 4경기 기대득점은 경기당 0.97로 높지 않다. 많은 오픈 플레이 기회를 예상하기보다, 반복해서 공급되는 크로스 몇 차례가 앙제SCO의 문전 수비를 흔들 수 있는지를 봐야 한다.
후방 공 처리도 적은 기회가 득점으로 바뀌는 경로다. OGC니스는 와히와 디오프의 압박으로 상대 수비에게서 공을 빼앗아 득점한 적이 있다. 반대로 디우프는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에서 느린 공 처리로 선제골을 내줬고, 앙제SCO의 피터는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슈팅으로 연결했다. 다만 질리 감독이 수비를 내리고 역습을 택하면, 앙제SCO가 디우프까지 자주 압박할 가능성은 작다. 스바이의 역습과 문전 수비가 앙제SCO의 더 중요한 대결이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앙제SCO의 수비 5명과 OGC니스의 원정 공격을 고려하면 기회가 많지 않은 경기를 예상한다. 그 안에서도 OGC니스는 클로스의 크로스와 아무라의 코너킥으로 앙제SCO가 최근 반복해서 실점한 지점을 공략할 수 있다. 와히와 클로스·아무라는 경기 명단에 들었다(메이드인풋, 11월 7일). 앙제SCO는 엘우아자니 없이 스바이와 피터의 적은 기회를 득점으로 바꿔야 한다. OGC니스가 한 골 차로 앞서는 전개를 본다.
시장은 OGC니스의 최근 5경기 승점 12를 근거로 원정 승리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그 승리들에는 상대의 실축, 페널티킥과 후방 실수가 섞여 있어 최근 결과만큼 원정 공격을 높게 볼 수는 없다. 다만 시장의 승부 방향에는 동의한다. 최근 성적 자체보다 OGC니스의 크로스와 코너킥이 앙제SCO의 실제 실점 경로와 맞는다는 점이 오늘의 근거다. 앙제SCO의 실점이 후반에 나오면 남은 시간도 짧아 큰 점수 차보다는 점수 차가 작은 승부가 유력하다.
전망이 달라질 조건은 디우프의 공 처리다.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처럼 상대에게 가까운 거리의 기회를 내주면, 공격 횟수가 적은 앙제SCO도 먼저 득점할 수 있다. 그러면 수비 5명을 유지한 채 스바이의 역습을 쓰는 운영이 가능해진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패 — OGC니스의 크로스·코너킥 경로가 앙제SCO의 최근 실점 경로와 같고, 엘우아자니가 빠진 앙제SCO는 실점 뒤 따라갈 득점 수단이 부족하다
- 핸디캡 +1: 무 — OGC니스의 득점은 후반에 나올 가능성이 크고 앙제SCO는 후반 실점이 적은 팀이어서, OGC니스의 한 골 차 승리로 끝난다
- 언더오버 2.5: 언더 — 앙제SCO의 마무리 자원이 줄었고 OGC니스의 원정 득점은 세트피스와 크로스에 기대는 구조여서, 여러 골이 나는 조건이 약하다
분석
1. 홈팀 — 앙제SCO: 지금 어떤 팀인가
OGC니스는 3-4-1-2 대형에서 윙백 조나탕 클로스와 닐스 은쿤쿠의 크로스, 모하메드 아무라와 엘리 와히 투톱의 마무리, 전방 압박으로 경기한다. 앙제SCO는 이 상대를 수비 5명으로 맞으며 역습을 노릴 가능성이 크다.
수비 5명과 역습을 택한 질리 감독
스테판 질리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부임했다. 니스 프리미엄(Nice Premium)의 예상 선발(11-07)에서는 안토니 로페스가 골문을 지키고 릴리앙 라올리소아·카를렌스 아르퀴스·제르니공·우스만 카마라·조제프 칼룰루가 수비 5명을 이룬다. 야신 벨크딤·아리스 벨케블라·브랑코 판덴봄이 중원, 아민 스바이와 프로스퍼 피터가 최전방에 서는 5-3-2다. 골닷컴(Goal)은 같은 날 앙제SCO의 대형을 5-4-1로 표기했다. 어느 쪽이든 수비 숫자를 많이 두는 대형이다.
질리 감독의 계획은 올랭피크 리옹 원정 전 발언에서 드러난다. 그는 "리옹이 우리 진영까지 압박하러 올 것이다. 그것을 모두 활용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렸다"고 말했다(메이드인곤스(Made in Gones), 10-31). 상대가 전진하도록 둔 뒤 그 뒤 공간을 쓰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그 경기에서 앙제SCO는 점유율 36%, 슈팅 8개에 그쳤지만 피터가 34분 골대를 맞혔다. 후반에는 상대 골키퍼 도미니크 그레이프의 패스 실수에서 슈팅 기회를 얻었다. 역습 계획은 기회를 만들었지만 마무리가 따르지 않았다. 니스전을 앞두고 골닷컴은 질리 감독이 선수들의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골닷컴, 11-07).
엘우아자니의 공백과 대체 공격진
공격수 아민 엘우아자니(530분)는 로리앙전 28분에 부상으로 교체됐고, 올랭피크 리옹전 명단에서 빠졌다(메이드인곤스, 11-01). 이번 경기의 결장 여부는 공식 발표 전이다. 엘우아자니는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에서 페널티킥을 넣었고, 로리앙전에서도 먼 거리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그가 빠진 뒤 앙제SCO는 로리앙전 남은 시간과 올랭피크 리옹전을 무득점으로 마쳤다. 표본은 약 150분뿐이지만, 득점 경로가 원래 많지 않은 팀에서 마무리 자원이 1명 줄었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 자리는 스바이와 피터의 투톱이 메운다. 스바이는 이번 시즌 774분을 뛰어 공격진에서 출전 시간이 가장 길고, 왼쪽에서 돌파한 뒤 크로스를 올리는 선수다.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 선제골은 그의 왼쪽 돌파와 크로스가 상대 수비를 맞고 들어간 장면이었다. 로리앙전에서는 그의 슈팅이 3번 골키퍼에게 막혔다. 피터는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과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연달아 골대를 맞혔다. 기회를 만드는 능력은 있지만 마무리가 따르지 않는 공격진이다. 후반 교체로는 짐 알레비나와 마마두 우스만 심바콜리가 투입된 이력이 있다.
최근 경기: 크로스와 코너킥, 그리고 전반 실점
앙제SCO의 실점은 특정 경로에 몰려 있다.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 5실점 가운데 2골은 티머시 웨아의 크로스와 코너킥에 이은 헤더였다. 올랭피크 리옹전 2실점도 왼쪽 크로스에서 시작된 골과 코너킥 헤더였다. 최근 2경기에서 상위권 상대에게 내준 7골 가운데 4골이 크로스와 코너킥에서 나왔다. 수비 숫자가 충분해도 크로스 한 번과 코너킥 한 번에 실점이 나왔다는 뜻이다.
또 하나의 특징은 실점 시점이다. 옵타(Opta) 기준으로 앙제SCO의 실점 17골 가운데 후반 실점은 5골(29%)에 불과하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5).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에서는 전반에만 4골을 내줬다. 데이터센터 집계로 최근 20경기에서 전반 종료 시 지고 있던 10경기의 최종 결과는 1무 9패였다. 전반에 실점하면 따라갈 수단이 없다는 것이 이 팀의 가장 분명한 약점이다.
반대로 전반을 실점 없이 넘긴 경기는 다르게 진행됐다. 로리앙전 0-0에서 앙제SCO는 유효 슈팅 5대 1로 앞섰다. 옥시젠 라디오(Oxygène Radio)는 조르당 르포르와 우스만 카마라의 수비 조합이 팀을 안정시켰다고 평가했다. 다만 상대 로리앙은 리그 9경기 7득점으로 공격력이 약한 팀이었다. 최근 10경기에서 앙제SCO가 거둔 승리도 ES트루아AC와 AJ오세르 같은 하위권 팀을 상대로 나왔다.
이길 조건과 평가의 조건
앙제SCO가 이기려면 전반을 실점 없이 넘기고, 스바이의 왼쪽 돌파로 클로스가 비운 OGC니스 오른쪽 뒤 공간을 공략해야 한다. 크로스와 코너킥 수비가 버티는 것도 조건이다. 리그 15위와 9경기 9득점이라는 평가는 최근 10경기 상위권 팀 상대 4전 전패와 전반 실점 뒤 추격하지 못한 경기에서 만들어졌다. 오늘 상대는 리그 8위로 상위권 팀이 아니고 원정 성적도 약하다는 점에서, 평가를 만든 조건은 일부 다르다. 그러나 OGC니스의 주 득점 경로가 앙제SCO의 약점인 크로스와 세트피스라는 점은 같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OGC니스: 지금 어떤 팀인가
앙제SCO의 질리 감독은 수비 5명으로 간격을 좁히고, 상대가 전진할 때 생기는 공간을 역습으로 노리는 운영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감독이 자리를 비운 한 주와 3-4-1-2
올리비에 판탈로니 감독은 부친상으로 수요일 저녁부터 팀을 떠나 있었고, 그동안 코치진이 훈련을 맡았다. 복귀일은 금요일(니스 프리미엄, 11-07)과 토요일(메이드인풋(madeinfoot), 11-07)로 매체마다 다르다. 선수단은 감독을 위해 검은 완장을 찬다(메이드인풋, 11-07). 르포스텍 수석코치는 "리그1의 모든 경기는 어렵다"며, 앙제SCO에 대해서는 "최근 결과 때문에 아마 자신감이 부족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우리가 필요한 요소, 즉 강도와 투지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6).
니스 프리미엄의 예상 선발에서는 예반 디우프가 골문을 지키고 모하메드 압델모넴·유수프 은다이시미예·자비에 망자가 수비 3명을 이룬다. 클로스·히샴 부다우이·쿨리발리(또는 악셀 비첼)·은쿤쿠가 중원 4명, 소피안 디오프가 공격형 미드필더, 아무라와 와히가 투톱인 3-4-1-2다.
OGC니스의 득점은 와히에게 모인다. 와히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올랭피크 리옹전에서는 클로스의 오른쪽 크로스를,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에서는 아무라의 코너킥을 마무리했다. 스타드 렌전에서는 페널티킥 2골과 고티에 앵의 패스를 받은 골을 넣었다. 클로스는 크로스와 페널티킥 유도, 직접 득점까지 맡는 오른쪽 윙백이다. 전방 압박도 득점 경로다. 스타드 렌전 세 번째 골은 와히가 앙토니 루오의 공을 빼앗은 데서 시작했다.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 결승골은 디오프가 브래들리 로코를 압박해 공을 되찾은 장면이었다.
결장의 영향은 작고, 교체 선택지는 늘었다
앙투안 망디·무아즈 봄비토·알리 압디·로랑 아베르겔·아불라예 카마라가 부상으로 결장한다(메이드인풋, 11-07). 봄비토와 아베르겔은 이번 시즌 출전 시간이 없고, 망디(124분)와 압디(47분)도 출전 시간이 짧다. 최근 선발 구성은 이들 없이 만들어졌으므로, 결장자가 5명이어도 오늘 승부를 결정할 자리에 미치는 공백은 크지 않다.
오히려 복귀 선수가 의미 있다. 스타드 렌에서 임대로 온 알리두 세이두는 원소속팀 스타드 렌과의 경기에는 뛸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출전할 수 있다. 근육 이상으로 스타드 렌전 직전 빠졌던 비첼도 복귀했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6). 스타드 렌전 68분에 부상으로 나간 디오프는 22명 명단에 들었다. 디오프와 앵은 서로를 대신해 왔고, 대체자의 영향도 확인된다.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에서는 앵 대신 들어간 디오프가 결승골을 넣었고, 스타드 렌전에서는 디오프 대신 들어간 앵이 도움을 기록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는 누가 뛰어도 압박과 마지막 패스의 질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최근 경기: 승점 12의 내용과 원정의 차이
OGC니스는 4라운드까지 승점 2로 최하위였다가 이후 5경기에서 승점 12를 얻었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5). 다만 그 내용을 원인별로 보면 반복 가능성이 다르다.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 2-1 승리에서 OGC니스는 슈팅 9대 13, 유효 슈팅 2대 7, 기대득점 0.47대 2.46으로 밀렸다. 상대는 빈 골문 앞의 기회를 놓쳤고, 디우프는 추가 시간 페널티킥을 막았다. 승리는 코너킥 동점골과 교체 투입된 디오프의 압박에서 나왔지만, 같은 내용을 다시 기대하기는 어렵다.
스타드 렌전 5-2도 페널티킥 2개와 상대 수비의 공 처리 실수가 큰 비중을 차지했고, 슈팅은 오히려 스타드 렌이 더 많았다. 반면 올랭피크 리옹 원정 1-2 패배에서는 후반 상대가 10명이 된 뒤 비첼의 헤더가 크로스바를, 와히의 헤더가 골대를 맞혔다. 결과보다 내용이 나았던 경기와 내용보다 결과가 나았던 경기가 섞여 있다.
장소에 따른 차이는 분명하다.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OGC니스는 홈 6경기 4승 2무, 원정 4경기 1승 3패(3득점 7실점)였다. 이번 시즌 원정 리그 4경기의 기대득점은 경기당 0.97, 기대실점은 2.02였다. 디우프는 스타드 렌전에서 7차례 선방했고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에서는 페널티킥을 막았다. 그러나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 선제 실점과 올랭피크 리옹전 동점 실점은 그의 공 처리에서 나왔다.
이길 조건과 평가의 조건
OGC니스가 이기려면 클로스와 은쿤쿠의 크로스, 아무라의 코너킥이 와히에게 연결되고, 전방 압박으로 앙제SCO 후방에서 공을 빼앗아야 한다. 디우프가 공 처리 실수를 줄이는 것도 조건이다. 리그 8위와 최근 5경기 승점 12라는 평가는 주로 홈경기와 높은 마무리 효율, 상대의 실수에서 만들어졌다. 원정에서는 기회의 양이 상대보다 적었다는 점에서 그 조건이 오늘 그대로 성립하지 않는다. 다만 앙제SCO의 약점이 OGC니스가 가장 자주 쓰는 득점 경로와 같다는 점은 원정 약세를 상쇄할 수 있는 조건이다.
앙제SCO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1.02 | 리그 | 올랭피크 리옹 | 원정 | 0-2 | 패 |
| 10.26 | 리그 | 로리앙 | 홈 | 0-0 | 무 |
| 10.18 | 리그 | 올랭피크드 마르세유 | 홈 | 2-5 | 패 |
| 10.11 | 리그 | 스타드 브레스투아29 | 원정 | 1-5 | 패 |
| 09.20 | 리그 | 트루아AC | 홈 | 2-0 | 승 |
|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31 | 리그 | 스타드 렌 | 홈 | 5-2 | 승 |
| 10.24 | 리그 | 스타드 브레스투아29 | 원정 | 2-1 | 승 |
| 10.19 | 리그 | 올랭피크 리옹 | 원정 | 1-2 | 패 |
| 10.11 | 리그 | RC스트라스부르 | 홈 | 2-1 | 승 |
| 09.21 | 리그 | 릴OSC | 홈 | 2-1 | 승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휴식은 두 팀 모두 충분하다. 앙제SCO는 올랭피크 리옹 원정 뒤 7일을 쉬고 홈에서 경기하며, OGC니스는 스타드 렌전 뒤 9일을 쉬고 11-07 앙제로 출발했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7). 두 팀 모두 이 경기를 마치면 A매치 휴식기에 들어가고, OGC니스의 다음 경기는 11-22 파리 생제르맹전이다. 두 팀 모두 주전을 아낄 이유가 없다.
OGC니스의 변수는 일정이 아니라 감독의 부재였다. 판탈로니 감독이 수요일 저녁부터 자리를 비운 동안 코치진이 훈련을 맡았고, 그 기간에 준비 과정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르포스텍 수석코치가 강도와 투지, 집단 규율을 강조한 것은 전술을 바꾸기보다 기존 방식을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동기의 차이도 있다. 앙제SCO는 15위(승점 8)로 강등 플레이오프 자리인 16위 ES트루아AC와 승점이 같고, OGC니스와는 6점 차다(니스 프리미엄, 11-07). 홈에서 승점을 얻지 못하면 강등권 경쟁 속에서 휴식기를 맞는다. OGC니스는 8위(승점 14)로, 승점 15인 6·7위와 1점 차다. 두 팀의 지난 시즌 맞대결은 서로 원정에서 한 번씩 이겼지만, 두 감독 모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부임해 당시와 구조가 다르다.
날씨는 킥오프 시각(현지 17:15) 기준 흐림, 기온 10.6℃, 강수 0.0mm, 바람 시속 11.9km, 돌풍 시속 22.7km로 예보됐다(메테오프랑스(Météo-France) 예보 모델, 11-08 조회). 두 팀의 경기 방식에 차이를 만들 조건은 아니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스바이와 클로스: 앙제SCO 왼쪽과 OGC니스 오른쪽
이 경기에서는 두 팀의 가장 확실한 경로가 같은 측면에서 만난다. 클로스는 OGC니스 공격의 오른쪽 출발점이다. 올랭피크 리옹전 선제골의 크로스, 스타드 렌전 페널티킥 유도와 득점이 모두 그의 전진에서 나왔다. 반면 앙제SCO에서 가장 확실한 공격 자원은 왼쪽에서 돌파하는 스바이다. 클로스가 높이 올라가면 그 뒤 공간은 스바이가 역습으로 파고들 자리가 되고, OGC니스는 수비 3명 가운데 1명이 측면으로 나와 스바이를 막아야 한다.
이 자리가 승부를 결정하는 이유는 클로스의 선택이 두 팀의 기회 수를 함께 정하기 때문이다. 클로스가 전진을 유지하면 OGC니스의 크로스는 늘지만 앙제SCO의 역습도 늘어난다. 클로스가 자리를 지키면 앙제SCO의 역습은 줄지만, OGC니스의 공격은 은쿤쿠 쪽과 중앙으로 좁혀진다.
앙제SCO 페널티 지역과 크로스·코너킥
앙제SCO는 수비 5명을 세워 페널티 지역 안의 숫자는 충분하다. 그러나 최근 상위권 팀을 상대로 내준 7골 가운데 4골이 크로스와 코너킥에서 나왔다. 르포르와 카마라의 조합은 로리앙전에서 유효 슈팅 1개만 허용했지만, 공격력이 약한 상대를 만난 1경기의 기록이다.
OGC니스는 이 경로를 가장 자주 쓰는 팀이다. 와히의 최근 득점에는 크로스와 코너킥이 모두 들어 있고, 비첼의 헤더도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크로스바를 맞혔다. OGC니스의 원정 기대득점이 낮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경기에서 OGC니스가 가장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득점 경로는 오픈 플레이의 전개보다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다. 이 자리에서 앙제SCO가 버티면 OGC니스의 주 득점 경로가 줄어들고, 버티지 못하면 앙제SCO의 가장 약한 시간대인 전반에 실점이 나온다.
압박과 골키퍼의 공 처리
두 팀 모두 골키퍼 근처의 공 처리에서 실점하거나 기회를 내준 경험이 있다. OGC니스는 와히와 디오프의 압박으로 상대 수비의 공을 빼앗아 득점을 만들었다. 앙제SCO는 로페스에서 시작하는 후방 전개에서 공을 잃지 않아야 한다. 반대로 디우프는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에서 느린 공 처리로 뤼도비크 아조르크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같은 경기 37분에도 부정확한 처리로 빈 골문 기회를 허용했다. 앙제SCO의 피터는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상대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슈팅으로 연결한 선수다. 기회가 많지 않은 경기에서는 이런 장면 하나가 경기의 균형을 바꾼다.
5. 경기 전개
앙제SCO는 수비 5명으로 간격을 좁히고, OGC니스는 공을 더 오래 가질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이 경기의 성격은 점유율이 아니라 기회의 질로 정해진다. OGC니스는 원정 기대득점이 경기당 0.97로, 공을 가져도 오픈 플레이에서 큰 기회를 자주 만들지 못했다. OGC니스의 위협은 클로스·은쿤쿠의 크로스, 아무라의 코너킥, 그리고 전방 압박에서 나온다. 앙제SCO는 홈에서 릴OSC전 슈팅 20개, 스타드 렌전 슈팅 19개를 기록했지만 유효 슈팅은 각각 2개와 3개였다. 앙제SCO의 위협은 스바이의 왼쪽 역습과 상대 골키퍼의 실수에서 나온다.
따라서 이 경기는 두 팀 모두 확실한 기회가 많지 않은 양상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 데이터센터 집계로 최근 20경기에서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경기는 앙제SCO가 9경기(2승 5무 2패), OGC니스가 12경기(3승 7무 2패)였다. 두 팀 모두 전반에 균형이 유지되는 경기가 많았고, 그런 경기는 무승부로 끝난 비율이 높았다. 오늘도 OGC니스의 크로스가 앙제SCO 수비 5명에 막히고 앙제SCO의 역습이 마무리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 경기는 로리앙전과 같은 저득점 양상을 띤다.
전개를 바꾸는 것은 전반의 실점이다. 앙제SCO는 실점의 대부분을 전반에 내줬고, 전반 종료 시 지고 있던 경기에서 따라잡지 못했다. OGC니스가 세트피스나 크로스로 먼저 득점하면, 앙제SCO는 엘우아자니가 빠진 공격진으로 라인을 올려야 한다. 그때 생기는 뒷공간은 아무라와 교체로 들어올 앵·디오프가 공략할 자리다.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 1-5처럼 점수 차가 커지는 경로가 여기서 나온다.
앙제SCO가 먼저 득점하면 다른 경기가 된다. OGC니스는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처럼 코너킥과 교체 선수의 압박으로 따라잡은 경험이 있지만, 최근 20경기에서 전반 종료 시 지고 있던 6경기에는 1승 1무 4패를 기록했다. 앙제SCO는 수비 5명을 그대로 두고 역습으로 시간을 쓰는 운영이 가능하다. 그 경우 OGC니스는 원정에서 낮았던 기대득점을 크로스 숫자로 만회해야 한다.
득점이 많아지는 조건과 적어지는 조건은 분명하다. 앙제SCO의 크로스와 코너킥 수비가 전반을 버티면 득점이 적은 경기가 되고, 전반에 실점이 나오면 앙제SCO가 추격하는 과정에서 득점이 늘어난다.
이 전개와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도 있다. 감독이 없는 동안 준비한 OGC니스의 압박 간격이 평소와 다르면, 스바이의 역습이 반복해서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또 디우프의 공 처리 실수가 다시 나오면, 앙제SCO가 적은 기회로 앞서 가는 경기가 된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는 세 지점에서 정해진다. 앙제SCO가 페널티 지역에서 OGC니스의 크로스와 코너킥을 막아 내는지가 중요하다. OGC니스의 득점은 클로스·은쿤쿠의 크로스와 아무라의 코너킥을 와히가 마무리하는 경로에 모여 있다. 앙제SCO는 최근 상위권 팀에게 내준 7골 가운데 4골을 바로 크로스와 코너킥에서 내줬다. 클로스가 전진한 뒤 OGC니스 오른쪽 뒤에 생기는 공간도 승부에 영향을 준다. 앙제SCO에서 가장 확실한 공격 자원인 스바이가 왼쪽에서 그 공간을 노리기 때문에, 클로스가 얼마나 높이 올라가는지가 두 팀의 기회 수를 함께 정한다. 득점이 나오는 시간대도 중요하다. 앙제SCO는 실점 대부분을 전반에 내줬고, OGC니스는 원정 전반에 뚜렷한 기회를 만들지 못한 경기가 있다. 질리 감독은 수비 5명으로 내려앉아 상대의 전진을 역습으로 이용하는 운영을 택할 것이다. 판탈로니 감독이 복귀한 OGC니스는 수석코치가 강조한 강도와 투지를 앞세워 3-4-1-2를 유지할 것이다.
시장은 OGC니스의 원정 승리를 가장 높게 봤다. 배경은 4라운드 이후 5경기에서 얻은 승점 12와 앙제SCO의 최근 리그 5경기 1승이다. 그러나 OGC니스가 거둔 최근 승리의 내용을 보면 반복을 장담하기 어렵다.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에서는 유효 슈팅 2대 7로 밀렸지만, 상대의 빈 골문 실축과 추가 시간 페널티킥 선방으로 이겼다. 스타드 렌전 5-2에는 페널티킥 2개와 상대의 공 처리 실수가 들어 있다. 최근 공식전 원정 4경기는 1승 3패, 3득점이다. 반면 OGC니스가 가장 자주 쓰는 득점 경로가 앙제SCO의 가장 잦은 실점 경로와 같다는 점은 최근 성적과 별개로 오늘 매치업에서 성립하는 근거다. 엘우아자니가 내전근 부상으로 휴식기까지 결장한다는 보도(막시풋(Maxifoot), 10-30)도 앙제SCO가 실점한 뒤 따라갈 수단을 줄인다.
승부는 앙제SCO가 페널티 지역에서 OGC니스의 크로스와 코너킥을 막아 내는지에 따라 정해진다. 앙제SCO는 수비 5명을 세우고도 올랭피크 리옹전 2실점을 왼쪽 크로스와 코너킥 헤더로 내줬고,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에서도 크로스와 코너킥으로 역전당했다. 로리앙전 무실점을 만든 르포르·카마라 조합 가운데 르포르는 예상 선발 수비 5명에 들어 있지 않다(니스 프리미엄, 11-07). OGC니스는 원정 오픈 플레이에서 큰 기회를 자주 만들지 못했지만, 이 경기에서 필요한 것은 와히에게 가는 크로스와 코너킥 몇 번이다. 반대로 앙제SCO는 엘우아자니가 빠진 뒤 약 150분 동안 득점하지 못했다. 표본은 작지만, 피터가 올랭피크드 마르세유전과 올랭피크 리옹전에서 연달아 골대를 맞힌 장면까지 보면 마무리 자원이 줄었다는 점은 분명하다. 점수 차는 좁혀지는 구조다. 앙제SCO가 내준 17골 가운데 후반 실점은 5골이고(옵타 기준, 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5), OGC니스는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에서 두 골을 모두 후반에 넣었다.
득점 합계는 적은 쪽이다. 결말이 달라지는 경로는 셋이다. 첫째는 OGC니스가 전반에 득점해 앙제SCO가 라인을 올리는 경우다. 앙제SCO가 크게 무너진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에서는 전반에만 4골을 내줬다. 그러나 OGC니스는 원정 전반 공격이 약했고, 앙제SCO가 쫓아갈 수단은 엘우아자니가 없는 투톱뿐이다. 둘째는 판탈로니 감독의 부재로 OGC니스의 압박 간격이 흐트러지는 경우다. 감독은 경기 전에 복귀했고, 수석코치는 강도와 집단 규율을 강조했다. 셋째는 디우프의 공 처리 실수이며, 가장 현실적인 반대 경로다. 다만 스타드 브레스투아29전 선제 실점은 아조르크가 디우프를 직접 압박한 장면에서 나왔다. 질리 감독의 계획은 내려앉아 상대의 전진을 기다리는 쪽이므로, 골키퍼에게 압박이 가는 장면은 적을 것으로 본다.
최종 판단
[결론] 앙제SCO의 수비 5명과 OGC니스의 원정 공격이 만나 기회가 적은 경기가 될 것이다. 그 안에서 OGC니스의 크로스와 코너킥이 앙제SCO의 가장 잦은 실점 경로를 공략해 한 골 차로 승부가 정해지는 경기로 본다.
- 와히는 최근 리그 3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클로스·아무라와 함께 22명 명단에 들었다(메이드인풋, 11-07). 앙제SCO는 올랭피크 리옹전 2실점을 크로스와 코너킥 헤더로 내줬다. 오늘 OGC니스의 첫 득점 경로는 오픈 플레이가 아니라 측면 크로스와 세트피스다.
- 엘우아자니는 내전근 부상으로 휴식기까지 결장한다고 보도됐다(막시풋, 10-30). 앙제SCO의 득점 수단은 스바이의 왼쪽 역습과 상대 골키퍼의 실수로 좁혀진다. 질리 감독처럼 내려앉아 역습을 노리는 운영에서는 실점한 뒤 따라갈 수단이 부족하다.
- 옵타 기준으로 앙제SCO가 내준 17골 가운데 후반 실점은 5골이다(OGC니스 구단 홈페이지, 11-05). OGC니스는 스타드 브레스투아29 원정에서 두 골을 모두 후반에 넣었다. 득점이 후반에 나오면 점수 차를 벌릴 시간이 짧다.
- 승무패: 패 — OGC니스의 크로스·코너킥 경로가 앙제SCO의 최근 실점 경로와 같고, 엘우아자니가 빠진 앙제SCO는 실점 뒤 따라갈 득점 수단이 부족하다
- 핸디캡 +1: 무 — OGC니스의 득점은 후반에 나올 가능성이 크고 앙제SCO는 후반 실점이 적은 팀이어서, OGC니스의 한 골 차 승리로 끝난다
- 언더오버 2.5: 언더 — 앙제SCO의 마무리 자원이 줄었고 OGC니스의 원정 득점은 세트피스와 크로스에 기대는 구조여서, 여러 골이 나는 조건이 약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