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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 09.12(토) 21:00 · 프로토 108회차 1040

라싱 산탄데르 2 : 1 알라베스 09.12(토) 21:00 · 스페인 라리가 · 프로토 108회차 1040번 ·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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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DATA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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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요약

라리가 5라운드가 캄포스 데 스포르트 데 엘 사르디네로에서 열린다. 2026년 9월 12일 한국시간 21시, 승점 4로 13위에 머문 라싱 산탄데르가 승점 10으로 2위에 오른 알라베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라 방가르디아, 9월 11일). 주심은 하비에르 알베롤라 로하스다(TyC 스포츠, 9월 11일). 순위표만 보면 열한 계단이 벌어진 대진이지만, 북메이커의 값은 반대 방향을 가리킨다. 노르테 엑스프레스는 9월 11일 기사에서 홈 승리가 2.38에서 2.47, 무승부가 3.35에서 3.65, 원정 승리가 2.60에서 2.97에 걸려 있다고 정리하면서, 업체들이 알라베스의 좋은 출발보다 홈 요인에 더 큰 무게를 뒀다고 해석했다. 2위 팀이 13위 팀의 홈에서 더 높은 값을 받는 상황이며, 순위표가 담지 못한 무엇이 이 경기에 있다는 뜻이다.

두 팀이 라리가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것은 2005-06 시즌 2월 26일이고 그 경기는 2-2로 끝났다(rpp.pe, 9월 11일). 20년 만의 1부 대결이므로 맞대결 기록에서 오늘의 근거를 찾을 수 없다. 가장 가까운 만남은 2026년 8월 초 같은 구장에서 치른 프리시즌 친선경기 1-1이지만, 그때의 라싱 산탄데르는 골문과 최전방에서 지금과 다른 팀이었다. 사실상 서로에 대한 최근 정보 없이 만나는 경기다.

오른쪽과 왼쪽이 만나는 자리가 이 경기의 승부처다

이 경기의 핵심 대결은 알라베스가 최근 골을 만들어 온 경로와 라싱 산탄데르가 반복해서 실점해 온 경로가 같은 자리에 있다는 사실에서 나온다. 알라베스가 최근 두 경기에서 만들어 낸 세 골은 모두 오른쪽에서 시작됐다. 비야레알전 결승골은 안토니오 블랑코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크게 방향을 바꾸는 긴 패스를 보내고, 앙헬 페레스가 그 공을 받아 골라인 부근까지 전진한 뒤 중앙으로 내주자 페널티 지점에 혼자 남은 루카스 보예가 마무리한 장면이다. 오사수나전 68분 골은 페레스의 크로스를 보예가 8m 지점에서 헤더로 넣은 장면이고, 추가 시간의 다섯 번째 골은 페레스가 상대 왼쪽 수비수를 제친 뒤 올린 크로스를 파블로 이바녜스가 2선에서 침투해 먼 포스트에서 헤더로 마무리한 장면이다. 현지 매체는 페레스가 오른쪽에서 반복해 돌파하며 후반 두 골로 이어진 크로스를 올렸다고 평가했다(noticiasdealava.eus, 9월 7일).

라싱 산탄데르가 내준 골은 정확히 그 대칭이다. 엘체전의 마지막 실점은 테테 모렌테가 왼쪽 측면에서 호르헤 살리나스를 제친 뒤 올린 크로스를 페르 니뇨가 헤더로 마무리한 장면이었다. 직전 라요 바예카노전에서는 세 실점 가운데 둘이 전반 43분과 후반 47분에 나왔는데, 두 골 모두 우나이 로페스가 패스를 공급하고 세르히오 카메요가 페널티 지역 안에서 수비수 사이를 파고들며 마무리했다. 카데나 세르는 결승골 장면에서 라싱 산탄데르 수비의 대응이 늦었다고 지적했다. 같은 공급자와 같은 공격수에게 네 분 간격을 두고 같은 공간을 두 번 내준 것은 마무리의 우연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측면에서 공급자에게 시간을 주고 페널티 지역 안에서 한 명을 놓치는 문제가 두 경기에서 거듭 확인된 셈이다.

그 왼쪽을 맡는 살리나스는 두 시즌 합산 38경기 3023분에서 7도움을 기록한 전진형 측면 수비수다. 공격에 관여하는 빈도가 높은 선수라면 그가 앞에 나가 있는 동안 그 뒤를 누가 관리하느냐가 함께 따라온다. 엘체전 실점은 그 관리가 한 번 어긋났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보여 준 장면이었다. 오늘 페레스가 반복해서 그 측면을 노린다면, 승부는 살리나스가 전진하는 순간과 알라베스가 공을 되찾는 순간이 겹치는 횟수에서 갈린다.

반대 방향에서는 라싱 산탄데르의 득점 조건이 까다롭다

라싱 산탄데르가 13위라는 순위에 비해 골을 잘 넣는 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네 경기에서 7골을 넣었고, 득점하지 못한 경기는 헤타페 원정 하나뿐이다. 문제는 그 골이 나온 조건이다. 엘체전 세 골은 상대의 불안한 볼 처리와 높은 수비 라인을 공략한 결과였다. 첫 골은 야시르 자비리가 골키퍼를 압박해 만들었고, 호세 알베르토 로페스 감독은 경기 뒤 자비리 기용에 관해 "디투로에게서 볼을 빼앗을 수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에스타디오데포르티보, 8월 29일). 라요 바예카노전의 두 번째 골도 상대가 페널티 지역 앞에서 공을 빼앗긴 직후의 슈팅이었다.

그런데 알라베스는 그런 공을 내주지 않을 수 있는 팀이다. 2주 전 비야레알전에서 이 팀은 점유율 25%에 패스 144개를 기록하며 경기 대부분을 자기 진영에서 보냈고, 안토니오 시베라의 선방 7회와 한 번의 방향 전환으로 1-0 승리를 지켰다(문도 데포르티보·노르테 엑스프레스, 8월 29일). 상대가 물러섰을 때 라싱 산탄데르가 득점한 사례는 이번 시즌에 없다. 유일하게 무득점으로 끝난 경기가 바로 물러선 헤타페를 만난 원정이었다.

그렇다고 알라베스가 원정에서 물러서기만 하는 팀은 아니다. 이번 시즌 라요 바예카노 원정에서 이 팀은 수비 세 명을 유지한 채 빠른 역습을 노리다가 48분에 실점하자 62분에 데니스 수아레스와 마리아노 디아스를 넣고 이어 포백으로 바꿔 앞으로 나왔으며, 84분 마리아노 디아스가 상대 실책을 놓치지 않고 동점골을 넣었다(엘 코레오, 8월 20일). 지난 시즌 후반을 포함한 최근 공식전 원정 세 경기에서 정확히 한 골씩 넣은 기록은 기회를 만들지 못한 결과가 아니라, 만든 기회에 비해 적게 넣은 결과에 가깝다.

따라서 라싱 산탄데르에게는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는 것 말고 두 가지 경로가 필요하다. 하나는 세트피스다. 세르히오 카날레스는 라요 바예카노전 4분에 직접 프리킥으로 득점했고, 이 골은 그가 산탄데르로 돌아온 뒤 기록한 첫 골이었다(텔레프렌사, 9월 6일). 세트피스는 상대가 수비 진영에 얼마나 깊이 서 있는지와 무관하게 작동한다. 다른 하나는 페널티 지역 안의 공중 경합이다. 알라베스가 오사수나전에서 내준 첫 골은 후반 시작 20초 만에 안테 부디미르가 두 센터백 사이에서 헤더로 마무리한 장면이었고, 64분 페널티킥도 페널티 지역 안의 접촉에서 나왔다. 이 팀이 오사수나전에서 내준 두 골은 전개 과정이 아니라 마지막 10m에서 나왔다. 이니고 비센테는 두 시즌 합산 3641분에서 9골 21도움을 올린 선수이고 엘체전 세 번째 골도 그의 왼쪽 크로스에서 나왔으므로, 그 10m로 공을 보낼 사람은 있다.

결장으로 사라지는 것은 선수가 아니라 기능이다

양 팀 모두 최전방에 결장 문제가 몰렸지만, 사라지는 기능의 크기가 다르다. 라싱 산탄데르에서는 안드레스 마르틴이 무릎 부상으로 빠진다. 그는 두 시즌 합산 46경기 3729분에서 24골 9도움을 기록해 출전 시간과 득점 모두 팀 내 최다인 선수이며, 엘체전 58분께 질주 뒤 무릎 통증을 보여 교체됐다(페리오디코 필트라시온, 8월 29일). 여기서 없어지는 것은 득점 하나가 아니다. 엘체전 세 번째 골은 그가 상대 진영에서 공을 빼앗아 이니고 비센테와 주고받은 뒤 나온 골이었으므로, 오른쪽에서 공을 되찾아 곧바로 왼쪽 공급으로 잇는 연결이 함께 줄어든다. 남은 공격 자원 가운데 자비리는 상대 골키퍼를 압박하고 수비 뒤로 침투하는 유형인데, 그 방식은 상대가 라인을 올리고 공을 돌릴 때 작동한다. 알라베스가 그 조건을 주지 않으면 이 선수의 강점은 상당 부분 쓸 자리를 잃는다.

수비 자원은 처음 알려진 것보다 많이 남았다. 감독은 경기 전날 페드루 펠리피가 정상적으로 훈련하고 있어 출전 선택지라고 밝혔고, 동시에 라요 바예카노전과 견줘 선발 명단을 바꾸겠다고 예고하면서 그 변경이 직전 경기력에 대한 문책이 아니라 이기기 위한 최선의 구성이라고 설명했다(EFE, 9월 11일). 다만 이 감독은 라요 바예카노전 뒤 함께 뛴 시간이 부족해 어긋남이 있다고 실점 원인을 설명한 바 있다(엘 디아리오 몬타녜스, 9월 5일). 페널티 지역 안에서 한 명을 놓치는 문제를 또 다른 중앙 수비 조합이 관리하게 된다는 뜻이다.

알라베스의 최전방 불확실성은 경기 전날 상당 부분 정리됐다. 라싱 산탄데르 구단은 경기 예고 글에서 알라베스가 토니 마르티네스가 빠진 공격진을 루카스 보예와 마리아노 디아스로 구성하며, 키케 산체스 플로레스 감독이 토니 마르티네스와 미켈 로드리게스, 파쿤도 가르세스를 쓸 수 없다고 전했다(라싱 산탄데르 구단, 9월 11일). 노르테 엑스프레스도 두 공격수의 선발을 전망했다(9월 11일). 토니 마르티네스의 결장은 손실이지만, 오사수나전 해트트릭으로 시즌 4골에 이른 보예가 정상적으로 나선다. 두 사람의 역할은 다르다. 보예는 등지고 공을 받아 돌아서거나 먼 거리에서 직접 마무리하는 유형이고, 마리아노 디아스는 오사수나전 선제골에서 보예에게 공을 내주고 두 번째 골에서는 상대 수비의 처리 실수를 직접 가로챈 선수다.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크로스가 향하는 지점에 등지고 받아 줄 선수와 그 뒤로 들어갈 선수가 함께 선다는 의미다.

배치에서도 이 경로는 유지될 전망이다. 골닷컴은 9월 11일 알라베스의 예상 배치를 5-3-2로, 엘데스마르케는 같은 날 5-2-3으로 제시했고, 엘데스마르케와 노르테 엑스프레스의 예상 선발은 모두 페레스를 오른쪽 측면에 두었다. 페레스가 측면 수비수 앞이 아니라 측면 전체를 맡고 뒤에 수비수 세 명이 남으면, 그는 자기 뒤를 걱정하지 않고 반복해 전진할 수 있다. 물론 예상 선발은 매체의 전망이며 최종 구성은 명단 발표로 확인된다. 이 감독은 비야레알전에서 4-4-2에 가까운 배치를 쓰기도 했으므로 앞선의 숫자와 수비 숫자는 오늘도 달라질 수 있지만, 오른쪽에 페레스를 두고 중원에서 방향을 바꿔 공을 보내는 구조는 최근 세 경기에서 유지됐다.

앞선 뒤 60분 이후가 결과를 가른다

관전의 두 번째 초점은 홈팀이 먼저 앞섰을 때다. 라싱 산탄데르는 리그 네 경기에서 세 번 앞섰고, 그때마다 지키지 못했거나 어렵게 지켰다. 다만 과정은 같지 않았다. 엘체전에서는 3-0으로 앞선 68분 무렵 자비리와 이니고 비센테를 함께 빼면서 전방의 속도와 공을 지키는 능력이 약해졌고, 엘체가 하프타임에 4-4-2로 바꿔 공격 숫자를 늘린 시점에 77분과 78분 두 골을 내줬다. 감독은 경기 뒤 "우리를 두 골 내준 그 끊긴 시간을 가져서는 안 된다. 75분 동안 앞섰고 실수에서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페리오디코 필트라시온, 8월 29일). 라요 바예카노전에서는 두 차례 앞선 뒤 같은 조합에 연속으로 공략당했고, 감독은 수비 블록을 더 견고하고 밀집되게 유지해 상대에게 허용하는 기회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문도 데포르티보, 9월 6일). 두 경기 연속으로 같은 문제를 지목한 것은 인식의 일관성을 보여 주지만, 그 조정이 실행됐다는 경기 기록은 아직 없다.

알라베스는 같은 상황에서 반대로 움직였다. 오사수나전 71분 4-2로 앞선 상태에서 공격 자원을 빼고 데니스 수아레스를 넣어 중원의 통제력을 높였고, 현지 매체는 그가 상대의 급한 공격을 억제했으며 이바녜스가 더 자유롭게 움직였다고 평가했다(noticiasdealava.eus, 9월 7일). 실제로 이바녜스는 추가 시간에 후방에서 침투해 다섯 번째 골을 넣었다. 추격당했을 때의 반응도 달랐다. 알라베스는 오사수나전에서 2-1과 3-2로 따라잡힌 뒤 각각 5분과 4분 만에 다시 득점했다. 점수 차가 줄어도 물러서지 않고 곧바로 공격한 선택이 승부를 갈랐다. 경기가 한 골 차 안에서 후반 중반을 맞는다면, 벤치에서 나올 수 있는 답을 더 많이 가진 쪽은 원정팀이다.

경기 전망

경기 초반은 두 팀이 서로 먼저 나서기를 미루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라싱 산탄데르는 공을 오래 관리하며 상대를 밀어붙이는 팀이 아니고, 알라베스는 최근 원정 세 경기 가운데 둘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다만 시간이 흐를수록 먼저 나서야 하는 쪽은 홈팀이다. 승점 4에 머물러 있고 다음 일정이 리그 선두 바르셀로나 원정이므로, 승점을 노릴 현실적인 자리가 오늘이다. 그런데 홈팀이 나서는 순간이 알라베스가 가장 잘하는 경기의 출발점이다. 상대가 전진해 자기 진영을 비웠을 때 방향 전환 한 번과 오른쪽의 전진으로 페널티 지역 안에 사람이 남는 장면을 만든 경기가 비야레알전이었다.

라싱 산탄데르가 먼저 득점할 가능성도 작지 않다. 네 경기 중 세 경기에서 먼저 앞섰고, 카날레스의 세트피스는 상대의 배치와 무관하게 작동하며, 알라베스가 오사수나전에서 내준 두 골이 모두 페널티 지역 안의 공중 경합과 대인 관리에서 나왔다는 점은 왼쪽 크로스가 향할 자리가 있다는 뜻이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앞선 뒤 압박 강도가 떨어지고 상대가 공격 숫자를 늘린 시점에 페널티 지역 앞과 안에서 대응이 늦어진 장면은 엘체전과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거듭 확인됐다. 비야레알전에서도 두 골 차 우위를 지키지 못했지만 그 실점 과정까지 같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되풀이가 확인된 문제는 최근 두 경기의 것이다.

그래서 이 경기는 원정 승으로 기운다고 본다. 홈팀이 주도권을 쥐는 시간이 적지 않겠지만, 주도권을 쥔 시간과 페널티 지역 안에서 만드는 장면은 같은 말이 아니다. 비야레알전에서 라싱 산탄데르가 슈팅 17개를 기록하고도 골문으로 보낸 것이 3개였다는 기록이 그 간격을 보여 준다. 반대로 알라베스는 최근 세 경기에서 매번 적은 장면을 결과로 바꿔 승점을 얻었고, 그 세 골의 출발점은 모두 같은 자리였다. 오늘 그 자리는 라싱 산탄데르가 두 경기 연속으로 내준 자리와 정확히 겹친다.

점수 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라싱 산탄데르의 라리가 네 경기는 2-3, 3-2, 0-1, 2-2로 전부 한 골 차 이내였고, 지난 시즌 후반을 포함한 알라베스의 최근 원정 세 경기도 1-1, 1-0, 1-1이었다. 양 팀 모두 최전방 자원이 줄어든 상태이므로 상대를 밀어내 경기를 일찍 끝낼 조건이 아니다. 반면 골은 적지 않게 나올 것으로 본다. 라싱 산탄데르는 홈 두 경기에서 다섯 골을 넣는 동안 네 골을 내줬고 리그 네 경기에서 모두 실점했으며, 알라베스는 리그 네 경기와 그 원정 세 경기에서 모두 득점했다. 두 팀의 확인된 실점 경로가 각각 상대의 주된 공격 경로와 맞닿아 있다는 점이 이 판단의 근거다. 지난 경기에서 마무리 효율이 기대치를 크게 웃돈 장면이 양쪽에 섞여 있으므로 그 골 수를 그대로 오늘로 옮길 수는 없지만, 양 팀이 상대의 약점으로 득점할 경로를 각각 갖고 있다는 사실은 남는다.

물론 명단 발표에 따라 전제가 달라질 수 있다. 예상 선발은 매체의 전망이고, 페레스가 오른쪽에서 반복해 전진할 수 있는지와 라싱 산탄데르의 새 중앙 수비 조합이 페널티 지역 안의 대인 관리를 해결했는지는 경기가 시작돼야 확인된다. 다만 지금까지 확인된 경기 내용으로 보면, 승점 10과 2위라는 기록보다 오른쪽과 왼쪽이 만나는 그 자리가 오늘의 결과를 더 정확하게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