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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리그] 오클랜드FC vs 웰링턴 피닉스 2026-11-07
오클랜드FC vs 웰링턴 피닉스경기 11.07(토) 13:00분석 11.07(토) 08:54
요약
지난 시즌 우승팀과 이번 시즌 3전 전승팀의 더비다. 오클랜드FC의 더비 6전 전승을 만든 두 감독은 모두 떠났고, 오늘은 중앙 미드필드 뒤 공간을 어느 팀이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1. 경기개요 및 양 팀 현황
오클랜드FC는 스티브 코리카 감독이 떠난 뒤 페드루 모레이라 감독을 선임했다(1뉴스, 7월 30일). 새 체제의 리그 3경기에서 6골을 넣고 7골을 내줬다. 6골 중 4골은 코너킥과 페널티지역 밖 슈팅에서 나왔다. 반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에서는 가예고스와 브리머가 함께 전진한 사이 중앙에서 공을 빼앗겼고, 상대의 침투와 막판 역습에도 실점했다(뉴질랜드 헤럴드, 10월 24일 경기 보도). 득점은 이어지고 있지만 공격할 때 공 뒤에 남는 인원의 선택이 수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브리머는 11월 5일 훈련에서 어깨를 다쳐 출전 여부가 경기 직전에 정해진다(뉴질랜드 헤럴드·1뉴스, 11월 5일). 그가 빠지면 대니얼 노르만을 기용하거나 베일리스를 중앙으로 내리는 구성이 가능하다. 비첼리치는 부상으로 빠졌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전 코너킥을 마무리했던 선수여서 수비 조합보다 세트피스 공격에서 공백이 크다(뉴질랜드 헤럴드·1뉴스, 11월 5일). 코스그로브는 출전 정지를 마치고 돌아온다.
웰링턴 피닉스는 크리스 그리너커 감독 아래 3연승으로 1위에 올랐다. 파이퍼가 수비 라인 뒤로 침투하고 나가사와가 패스를 넣는 공격은 뉴캐슬 제츠전과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에서 반복됐다. 비두아와 워커도 교체 투입 뒤 역습으로 득점했다(1뉴스, 10월 31일). 다만 3연승의 상대는 현재 9위·10위·11위다. 3경기 1실점에도 기대실점 합계는 3.66이며, 최근 2경기에는 골라인 걷어내기로 실점을 막은 장면이 있었다(데이터센터; 뉴캐슬 제츠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스포츠네이션, 10월 25일). 실점 기록만으로 수비가 기회를 거의 허용하지 않는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클랜드FC는 이기면 2위까지 오를 수 있다(뉴질랜드 헤럴드, 11월 6일). 그리너커 감독은 기존 경기와 같은 지시를 선수들에게 주겠다고 밝혔다(웰링턴 피닉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두 팀 모두 직전 경기를 호주에서 치른 뒤 주중 경기 없이 준비했다. 더비 6전 전승은 새 감독들의 운영을 직접 비교할 근거가 되지 않는다.
2. 매치업 분석
첫 대결은 오클랜드FC 중앙 미드필더의 전진과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다. 오클랜드FC가 홈에서 공격 인원을 늘리다가 가예고스와 브리머를 동시에 공보다 앞에 두면, 나가사와가 파이퍼에게 패스할 공간이 생긴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에서 실점한 상황과 웰링턴 피닉스가 득점한 상황이 이 지점에서 맞는다. 브리머가 출전하면 모레이라 감독은 그를 언제 전진시킬지 정해야 한다. 결장하면 새 중앙 조합이 공을 운반하는 역할과 수비 위치를 나눠 맡아야 한다. 반대로 오클랜드FC가 미드필더 한 명을 뒤에 남기면 웰링턴 피닉스는 침투 공간을 얻기 어려워진다.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 전반처럼 정돈된 수비를 상대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두 번째 대결은 세트피스 이후 처리되지 않은 공이다. 오클랜드FC는 더브리스의 코너킥에서 득점했고, 브리즈번 로어전에는 사카이의 페널티지역 밖 슈팅으로 앞섰다. 웰링턴 피닉스는 최근 2경기에서 골라인 수비로 실점을 막았지만, 상대의 슈팅 자체는 허용했다. 오클랜드FC에 비첼리치가 없더라도 코너킥과 먼 거리 슈팅은 남아 있다. 웰링턴 피닉스 역시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에서 첫 헤더가 막힌 뒤 이어진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오클랜드FC가 브리즈번 로어 원정 막판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에 실점한 만큼, 양 팀 모두 첫 슈팅 이후의 수비가 중요하다.
후반에는 교체의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웰링턴 피닉스의 비두아와 워커는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 교체로 들어가 역습 득점을 만들었다(1뉴스, 10월 31일). 오클랜드FC가 뒤져 측면 수비까지 전진하면 이 두 선수에게 다시 공간을 줄 수 있다. 오클랜드FC가 먼저 앞서더라도 브리즈번 로어전처럼 상대 공격을 오래 받아 내야 한다면, 리드를 지키는 과정이 경기의 쟁점이 된다.
3. 최종 판단 및 결론
웰링턴 피닉스의 승리를 전망한다. 오클랜드FC가 홈 더비에서 전진할수록 파이퍼의 침투와 나가사와의 패스가 중앙 미드필드 뒤를 공략할 가능성이 커진다. 브리머의 출전은 경기 직전에 결정되지만, 그가 뛰면 전진 시점이, 빠지면 새 조합의 수비 위치가 중요해진다. 웰링턴 피닉스는 후반에도 비두아와 워커로 역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오클랜드FC도 득점할 가능성이 크다. 모레이라 체제의 6골 중 4골을 만든 코너킥과 먼 거리 슈팅이 남아 있고, 웰링턴 피닉스는 최근 2경기에서 골라인 걷어내기가 필요했다. 시장은 오클랜드FC를 근소하게 앞에 놓았지만, 지난 시즌 우승과 더비 6전 전승은 감독 교체 전 기록이다. 오늘은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가 오클랜드FC의 최근 실점 과정과 맞물린다는 점을 더 크게 본다. 오클랜드FC가 미드필더 한 명을 공 뒤에 지속해서 남긴다면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 기회가 줄어들어 전망도 달라질 수 있다.
최종 결론(마켓별 · 베트맨 발매 기준)- 승무패: 패 — 홈에서 이겨야 하는 오클랜드FC의 전진이 웰링턴 피닉스가 반복한 침투와 후반 역습 경로에 공간을 준다
- 핸디캡 -1: 패 — 오클랜드FC는 앞선 뒤 물러서는 운영을 보였고 웰링턴 피닉스는 후반 교체로 득점해 와, 2골 차 승리 구조가 없고 비기거나 지는 전개가 유력하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 경로와 오클랜드FC의 세트피스 경로가 모두 오늘 성립하며, 이기는 쪽은 상대의 전진 뒤 추가 득점할 경로가 있다
분석
1. 홈팀 — 오클랜드FC: 지금 어떤 팀인가
웰링턴 피닉스의 크리스 그리너커 감독은 «선수들에게 주는 지시는 똑같다. 멜버른 빅토리,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뉴캐슬 제츠를 상대할 때와 다르지 않다»고 밝혔다(웰링턴 피닉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이번 시즌 그 지시는 수비 라인 뒤로 뛰어드는 침투와 후반 교체 선수의 득점으로 나타났다. 오클랜드FC가 오늘 막아야 하는 장면도 이 두 가지다.
모레이라 체제의 득점은 코너킥과 먼 거리 슈팅에서 나왔다
오클랜드FC는 지난 시즌 우승을 이끈 스티브 코리카 감독이 6월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떠나자 7월 30일 페드루 모레이라 감독을 선임했다(1뉴스(1News), 7월 30일). 이번 시즌은 3경기뿐이라 표본이 작고, 데이터센터 기록의 4~5월 경기는 감독 교체 전 경기다. 직전 브리즈번 로어 원정은 4-4-2였고 펠리페 가예고스와 제이크 브리머가 중앙 미드필드를, 라클런 베일리스와 존티 비두아가 최전방을 맡았다(오클랜드FC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
모레이라 체제에서 넣은 6골 가운데 4골은 코너킥과 페널티지역 밖 슈팅이었다. 멜버른 시티전 35분 베일리스는 상대가 자기 진영에서 잃은 공을 잡아 약 35m 거리에서 칩슛으로 넣었다(뉴질랜드 헤럴드(NZ Herald), 10월 17일 경기 보도).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의 2골은 짧은 코너킥 뒤 루카 비첼리치의 발리슛과, 프랜시스 더브리스의 코너킥이 상대 머리에 맞은 자책골이었다. 브리즈번 로어 원정의 선제골은 히로키 사카이의 페널티지역 밖 슈팅이었다. 모레이라 감독도 일반적인 공격 전개에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AAP, 10월 24일 경기 뒤). 오클랜드FC의 득점은 패스 연결로 수비를 공략한 장면보다 세트피스와 개인의 슈팅 정확도에서 나왔다.
중앙 미드필더 두 명이 함께 올라간 순간에 실점했다
실점은 3경기에서 7골이다.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 43분 딜런 시클루나가 베일리스의 공을 빼앗아 전진할 때, 가예고스와 브리머가 모두 올라가 있어 뒤를 막을 선수가 없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는 분석했다. 46분에는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은 뒤 리엄 길리언의 침투를 놓쳤고, 이 장면에서 난도 파이나커의 대응이 지적됐다. 추격하던 막판에는 역습으로 2골을 더 내줬다. 브리즈번 로어 원정은 11분 선제골 뒤 상대 공격을 받는 경기가 됐고, 유효 슈팅 1-4와 코너킥 3-12 끝에 90+5분 코너킥 뒤 흘러나온 공에 실점했다.
데이터센터 집계로 기대득점이 산출된 2경기에서 오클랜드FC의 기대득점 합계는 1.98, 기대실점 합계는 2.65다. 이 두 경기의 1승 1무는 만든 기회가 많아서가 아니라 슈팅 정확도와 마이클 우드의 선방에서 나왔다. 우드는 «페드루 감독이 원하는 것을 하려 하지만 익숙해지는 데 몇 경기가 걸리고 있다»고 말했다(1뉴스, 11월 5일).
결장은 중앙 미드필드와 코너킥 마무리에 닿는다
캐머런 하위슨(종아리), 에런 캘버(발목), 올리버 미들턴(무릎)은 이번 시즌 출전이 없어 선발 구성을 바꾸지 않는다. 부상으로 빠진 비첼리치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에서 코너킥을 마무리한 선수다(뉴질랜드 헤럴드 · 1뉴스, 11월 5일). 그는 브리즈번 로어 원정 선발에도 없었고 그 경기에서는 파이나커와 로넌 윈이 중앙 수비를 맡았다. 따라서 수비 조합보다 코너킥 마무리 자원이 줄어든 영향이 더 크다. 에런 카트라이트도 사유가 발표되지 않은 채 명단에서 빠졌다.
더 큰 변수는 브리머다. 브리머는 11월 5일 훈련 중 어깨를 다쳐 훈련장을 떠났고, 모레이라 감독은 부상 정도를 밝히지 않은 채 경기 직전에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같은 두 매체, 11월 5일). 브리즈번 로어 원정 89분 그를 대신해 들어간 선수는 대니얼 노르만이었다. 출전 정지를 마친 샘 코스그로브가 돌아오므로, 데이터센터에 미드필더로 분류된 베일리스를 중앙으로 내리고 코스그로브를 최전방에 세우는 구성도 가능하다. 대체 선수가 브리머보다 뒤에 머무는 선수라면 미드필드 뒤 공간은 줄지만, 상대 진영으로 공을 운반하는 인원도 함께 준다. 예상 선발은 구단과 언론 모두 내지 않았다.
우승과 더비 6연승은 다른 감독 아래에서 만들어졌다
오클랜드FC는 지난 시즌 챔피언이고 웰링턴 피닉스와의 더비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뉴질랜드 헤럴드, 11월 6일). 그러나 6경기는 모두 두 감독이 부임하기 전에 치른 경기다. 마지막 맞대결인 2월 21일 웰링턴 원정에서 5-0으로 이긴 뒤 상대 감독 잔카를로 이탈리아노가 사임했다(RNZ, 2월 23일). 평가를 만든 조건은 오늘 그대로가 아니다. 오늘 오클랜드FC가 이길 조건은 코너킥과 먼 거리 슈팅으로 적은 기회를 득점으로 바꾸고, 공격할 때 미드필더 한 명을 공 뒤에 남겨 역습 공간을 줄이는 것이다. 앞의 조건은 3경기 모두에서 나타났지만, 뒤의 조건은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에서 지켜지지 않았다.
토계부 등록하기 · 구매한 용지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면 경기별 적중 · 미적중 결과를 알려 드려요›2. 원정팀 — 웰링턴 피닉스: 지금 어떤 팀인가
모레이라 감독은 «모든 경기에서 부담을 느낀다. 이기기 위해 경기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포메이션이나 상대에 맞춘 전술은 언급하지 않았다(뉴질랜드 헤럴드, 11월 5일). 그리너커 감독은 «같은 방식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웰링턴 피닉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그는 2월 23일 임시 감독으로 팀을 맡았고, 데이터센터의 최근 10경기는 모두 그가 지휘한 경기로 7승 1무 2패다. 감독이 같으므로 지난 시즌 3~4월 경기도 지금 팀을 설명하는 근거로 쓴다.
파이퍼의 침투와 나가사와의 패스가 득점을 만들었다
뉴캐슬 제츠 원정 14분 코번 파이퍼는 오프사이드 라인을 넘어 침투한 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고, 87분 라일리 비두아의 골도 뒷공간 침투에서 나왔다. 그 경기 3골은 모두 가즈키 나가사와의 도움으로 기록됐다.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에서도 파이퍼는 라파엘 두란과 연결해 득점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그 뒤에도 다시 뒷공간으로 뛰었다. 후반 두 번째 골은 나가사와가 흐른 공을 파이퍼에게 내준 장면이었다. 파이퍼는 데이터센터 기록에서 수비수로 표기되지만 리그 득점 선두다(뉴질랜드 헤럴드, 11월 6일). 측면 자원이 상대 뒷공간까지 들어가고 나가사와가 그 움직임에 공을 넣는 장면이 반복됐으며, 제임스 맥개리와 매슈 셰리던의 크로스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 선제골을 만들었다.
결과는 후반에 정해졌다
그리너커 감독은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 전반에 팀의 리듬을 찾지 못해 하프타임에 몇 가지를 조정했다고 말했고(NZ 스포츠와이어(NZ Sportswire), 10월 25일 경기 뒤), 55분과 57분에 연속 득점이 나왔다. 어떤 조정이 득점을 만들었는지는 발언만으로 알 수 없다.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는 58분 네이선 워커와 85분 비두아를 넣었고, 1뉴스는 «교체로 들어간 비두아와 워커가 역습으로 득점했다»고 전했다(1뉴스, 10월 31일). 멜버른 빅토리전에서도 교체로 나선 비두아가 득점하고 워커가 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10경기 가운데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6경기(홈 4경기 · 원정 2경기)를 모두 이긴 기록도 같은 방향이다.
1실점 뒤에는 골라인 걷어내기가 있었다
3경기 1실점이지만 데이터센터 집계로 기대실점 합계는 3.66, 기대득점 합계는 4.08이다. 뉴캐슬 제츠 원정의 기대실점은 2.24였고, 상대가 점유율과 유효 슈팅에서 앞섰다. 니콜라오스 베르고스의 슈팅은 헨리 그레이가 각도를 좁혀 막았고, 알렉스 그랜트의 헤더는 수비수가 골라인에서 걷어냈다(뉴캐슬 제츠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 경기 보도).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 19분에도 그레이를 넘긴 올리버 라베일의 슈팅을 빌 투일로마가 골라인 직전에서 걷어냈다(스포츠네이션(Sportnation), 10월 25일 경기 보도). 무실점은 상대에게 기회를 주지 않아서가 아니라 마지막 순간의 수비에서 나왔다. 7득점 1실점은 두 팀이 만든 기회의 차이보다 크게 벌어진 결과다.
결장은 주전 11명에 닿지 않는다
핀 로아 콘치와 제이든 스미스는 출전할 수 없고, 아나루 캐시디는 명단에서 빠졌다(프렌즈 오브 풋볼(Friends of Football) · A리그 공식 홈페이지, 11월 5일). 그러나 출전 시간 상위 11명은 모두 20명 명단에 있다(웰링턴 피닉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결장자가 현재 선발 구성에 없으므로 대체 선수 투입이나 역할 이동이 생기지 않고, 교체로 득점한 비두아와 워커도 그대로 벤치에 있다. 아이작 휴스는 부상 복귀가 보도됐지만, A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복귀 명단과 출전 불가 명단 양쪽에 그를 적어 출전 여부가 분명하지 않다.
1위를 만든 상대와 오늘의 상대는 다르다
웰링턴 피닉스는 3전 전승으로 1위이고, 시즌을 3연승으로 시작한 것은 구단 최초다(뉴질랜드 헤럴드, 11월 6일). 그러나 세 상대는 현재 9위, 11위, 10위 팀이다. 최근 10경기의 두 패배는 맥아더FC 원정 0-4와 멜버른 시티 원정 0-2였다. 1위라는 평가를 만든 상대 수준과 기회 대비 결과는 오늘 같지 않다. 오늘 이길 조건은 오클랜드FC 미드필드 뒤에 공간이 생길 때 파이퍼와 나가사와가 그 공간을 쓰고, 후반 교체로 다시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그 실행자는 모두 오늘 명단에 있다.
오클랜드FC — 최근 5경기(코드 집계 · 이 팀 기준)|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30 | 리그 | 브리즈번 로어 | 원정 | 1-1 | 무 |
| 10.24 | 리그 |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 원정 | 2-5 | 패 |
| 10.17 | 리그 | 멜버른 시티 | 홈 | 3-1 | 승 |
| 09.19 | 그 밖(친선 포함) |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 홈 | 1-3 | 패 |
| 05.23 | 리그 | 시드니FC | 홈 | 1-0 | 승 |
| 날짜 | 대회 | 상대 | 장소 | 스코어 | 결과 |
|---|---|---|---|---|---|
| 10.31 | 리그 | 뉴캐슬 제츠 | 원정 | 3-0 | 승 |
| 10.25 | 리그 |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 | 홈 | 2-0 | 승 |
| 10.18 | 리그 | 멜버른 빅토리 | 홈 | 2-1 | 승 |
| 04.24 | 리그 | 맥아서FC | 원정 | 0-4 | 패 |
| 04.18 | 리그 |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 홈 | 2-1 | 승 |
3. 일정 · 동기 · 몸 상태
경기 뒤 A매치 기간, 주전을 아낄 이유가 없다
오클랜드FC는 10월 30일 브리즈번 로어 원정 뒤 8일 만에, 웰링턴 피닉스는 10월 31일 뉴캐슬 제츠 원정 뒤 7일 만에 경기한다. 두 팀 모두 직전 경기를 호주에서 치렀고 그 사이 주중 경기는 없었다. 웰링턴 피닉스의 오늘 이동은 국내 이동이다. 경기 뒤 뉴질랜드는 11월 12일과 15일 인도와 친선전을 치르며, 오클랜드FC에서 6명, 웰링턴 피닉스에서 7명이 소집됐다(NZ 스포츠와이어 · 1뉴스, 10월 31일). 바로 이어지는 리그 경기가 없어 두 감독 모두 주전을 아낄 이유가 없다.
두 감독이 서로 상대를 우세한 쪽으로 놓았다
모레이라 감독은 «부임한 첫날부터 이 더비를 몹시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는 웰링턴 피닉스를 «크리스 감독이 잘 만든 수준 높은 팀이고, 지금 흐름이 가장 좋은 팀»이라고 평가했다(뉴질랜드 헤럴드, 11월 5일). 그리너커 감독은 «부담은 우리가 아니라 오클랜드에 있다. 우리는 약자로서 간다. 더비에서는 최근 성적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웰링턴 피닉스 구단 홈페이지, 11월 6일). 오클랜드FC는 이기면 2위까지 오를 수 있고(뉴질랜드 헤럴드, 11월 6일), 입장권도 빠르게 팔리고 있다(A리그 공식 홈페이지, 11월 5일). 홈에서 이겨야 한다는 동기 때문에 오클랜드FC는 먼저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크지만, 그만큼 미드필드 뒤에 공간이 생길 수 있다. 우드는 «이번 시즌 홈에서 지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이는 홈 1경기 기록이다(1뉴스, 11월 5일).
비가 남는 저녁 경기
메트서비스(MetService)는 오클랜드에 오전 비와 뇌우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 가능성을 예보했다. 저녁에는 몇 차례 소나기와 북풍이 예보됐고, 기온은 최고 22도, 최저 15도다(11월 7일 발표). 경기는 현지 17시, 한국시간 13시에 시작한다. 예보에 풍속 수치가 없어 바람이 어느 쪽 방식에 영향을 줄지 판단할 근거는 부족하고, 젖은 그라운드는 두 팀에 같은 조건이다. 몸 상태의 변수는 앞서 적은 브리머의 어깨 부상이다.
4. 매치업 — 승부를 결정할 두세 자리
오클랜드FC 중앙 미드필드 뒤와 파이퍼의 침투
웰링턴 피닉스가 가장 많이 반복한 득점 경로와 오클랜드FC가 가장 많이 반복한 실점 경로가 같은 자리에서 만난다. 오클랜드FC 구단 프리뷰 필자도 «수비 조직이 훨씬 단단해져야 하며, 특히 웰링턴의 빠른 역습을 상대할 때 그렇다»고 썼다(오클랜드FC 구단 홈페이지, 11월 4일).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에서는 길리언의 침투에 대한 파이나커의 대응이 지적됐고, 오늘 그 자리에는 파이퍼의 침투와 나가사와의 패스가 들어온다. 반대로 오클랜드FC가 공격 인원을 줄이고 수비 위치를 지키면, 웰링턴 피닉스는 정돈된 수비를 상대해야 한다.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 전반처럼 그 상황에서 웰링턴 피닉스가 기회를 만든 근거는 약하다. 브리머의 출전 여부와 대체 선수의 성향이 두 조건 가운데 어느 쪽이 오늘 성립할지를 정한다.
코너킥과 크로스 뒤에 남는 공
오클랜드FC의 득점은 더브리스의 코너킥과, 사카이의 크로스 뒤 처리되지 않은 공에서 반복됐다. 웰링턴 피닉스는 2경기에서 골라인 걷어내기로 실점을 막았다. 반대쪽도 같은 자리다. 오클랜드FC는 브리즈번 로어 원정 마지막 코너킥에서 첫 헤더를 막은 뒤 흘러나온 공에 실점했다. 웰링턴 피닉스는 센트럴코스트 매리너스전에서 브라이스 듀크의 헤더가 막힌 뒤 이어진 크로스를 두란이 헤더로 넣었다. 우드와 그레이가 첫 슈팅을 막아도, 그 뒤에 남은 공을 누가 먼저 처리하느냐가 이 자리의 승부다. 비첼리치가 빠진 오클랜드FC가 코너킥에서 누구를 마무리에 세우는지도 변수다.
60분 이후 두 벤치
그리너커 감독이 58분과 85분에 넣은 선수들은 득점으로 답했다. 모레이라 감독은 브리즈번 로어 원정에서 72분, 89분, 93분에 교체했고, 그 경기의 실점은 교체 뒤 구간에서 나왔다. 오클랜드FC 벤치는 비첼리치와 카트라이트의 결장으로 선택지가 줄었고, 코스그로브의 복귀로 하나가 늘었다. 웰링턴 피닉스의 결과가 후반에 정해져 왔다는 점에서, 60분 이후 두 벤치의 차이는 점수 차를 정할 수 있는 자리다.
5. 경기 전개
점유보다 전환과 세트피스에서 갈리는 경기
두 감독의 발언과 최근 선택을 종합하면, 홈에서 이겨야 하는 오클랜드FC가 먼저 공격에 나서고 웰링턴 피닉스가 그 뒤 공간을 노리는 구도가 출발점이다. 다만 모레이라 체제의 오클랜드FC는 멜버른 시티에 점유율 58%를 내줬고, 브리즈번 로어 원정에서도 상대 공격을 받는 시간이 길었다. 웰링턴 피닉스 역시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 점유율을 내주고 역습으로 득점했다. 두 팀 모두 공을 오래 가지고 경기를 주도한 기록이 적다. 따라서 이 경기는 공을 빼앗은 직후의 전환, 세트피스, 먼 거리 슈팅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오클랜드FC의 세트피스와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
오클랜드FC가 앞서려면 상대 진영에서 코너킥과 프리킥을 얻을 만큼 전진해야 하고, 웰링턴 피닉스의 페널티지역 수비가 뉴캐슬 제츠 원정처럼 큰 기회를 허용해야 한다. 사카이와 베일리스의 먼 거리 슈팅, 더브리스의 코너킥은 오늘도 있다. 그러나 코너킥 마무리 자원과 브리머의 출전은 경기 직전에야 정해진다. 웰링턴 피닉스가 앞서려면 오클랜드FC가 중앙 미드필더 두 명을 동시에 올리거나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어야 한다. 오클랜드FC가 공격 인원을 줄이면 웰링턴 피닉스는 크로스와 두 번째 공격에 기대야 하고, 기회를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린다.
앞선 뒤의 운영과 쫓는 쪽의 변화
오클랜드FC가 먼저 앞서면 모레이라 감독은 브리즈번 로어 원정처럼 상대 공격을 받아 내며 리드를 지킬 가능성이 있다. 그 경기에서 오클랜드FC는 84분을 버틴 뒤 실점했다. 웰링턴 피닉스는 하프타임 조정과 비두아, 워커의 투입으로 공격 인원을 늘릴 수단이 있다. 그때 생기는 웰링턴 피닉스 수비 뒤 공간에서는 라클런 브룩이 속도를 살린 역습을 시도할 수 있다. 웰링턴 피닉스가 전반 종료 시 지고 있던 최근 2경기를 모두 졌다는 기록은 표본이 2경기라 성향으로 읽지 않는다.
웰링턴 피닉스가 먼저 앞서면 오클랜드FC는 홈 더비에서 추격해야 한다. 미드필더와 측면 수비가 함께 전진하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 막판처럼 역습 실점이 이어질 수 있다. 웰링턴 피닉스는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 앞선 뒤 교체 선수의 역습으로 점수 차를 벌린 전례도 있다. 다만 추격하는 오클랜드FC는 코너킥을 더 얻게 되고, 세트피스로 득점한 전례가 있어 만회 경로도 남는다.
득점과 점수 차의 조건
득점이 많아지는 조건은 이른 득점으로 한쪽이 공격 인원을 늘려야 하는 경우다. 두 팀 모두 기대실점보다 적게 실점해 왔다는 점도 실점이 늘어날 여지를 남긴다. 득점이 적어지는 조건은 오클랜드FC가 미드필더 한 명을 공 뒤에 남기고, 웰링턴 피닉스가 침투 공간을 찾지 못해 두 팀의 기회가 세트피스로 줄어드는 경우다. 점수 차가 벌어지는 조건은 앞선 팀이 쫓는 팀의 전진 뒤 공간을 쓰는 경우이며, 최근 경기에서 그 경로를 더 많이 반복한 쪽은 웰링턴 피닉스다.
흐름은 웰링턴 피닉스의 전환 쪽으로 기운다
흐름은 웰링턴 피닉스의 전환 공격이 더 자주 반복될 수 있는 쪽으로 기운다. 웰링턴 피닉스는 같은 지시와 같은 선수로 3경기에서 같은 경로를 반복했다. 오클랜드FC는 그 경로에 해당하는 실점을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에서 보였고, 브리머의 출전마저 불확실해 중앙 미드필드 구성이 정돈되지 않았다. 반면 오클랜드FC의 세트피스와 먼 거리 슈팅은 경기 흐름과 관계없이 나올 수 있는 경로이고, 모레이라 체제 3경기에서 매번 득점이 나왔다. 웰링턴 피닉스가 전환에서 더 좋은 기회를 만들고, 오클랜드FC가 세트피스와 개인의 슈팅으로 기회를 얻는 경기가 유력한 전개다.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
다른 결말로 이어지는 경로는 두 가지다. 하나는 오클랜드FC가 공격 인원을 줄인 채 세트피스나 먼 거리 슈팅으로 먼저 앞서고, 우드의 선방이 이어지는 경우다. 이때 웰링턴 피닉스는 침투 공간을 얻지 못하고 크로스에 기대게 된다. 다른 하나는 두 팀 모두 전환 기회를 내주지 않아 기회가 세트피스 몇 차례로 줄어드는 경우이며, 그때 경기는 적은 득점에서 갈린다.
6. 배당과 판단
이 경기의 승부처는 세 곳이다. 오클랜드FC 중앙 미드필드 뒤의 공간에서는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가 관건이다. 이기면 2위까지 오를 수 있는 모레이라 감독은 «이기기 위해 경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반면 약자로 간다고 한 그리너커 감독은 직전 3경기와 같은 지시로 경기하겠다고 밝혔고, 그 3경기에서 웰링턴 피닉스는 공을 내주고도 파이퍼의 침투와 나가사와의 패스로 득점했다. 코너킥과 먼 거리 슈팅도 승부에 영향을 준다. 오클랜드FC는 모레이라 체제 6골 가운데 4골을 이 경로로 넣었고, 3경기 모두 이 경로에서 득점이 나왔다. 웰링턴 피닉스는 최근 2경기에서 골라인 걷어내기로 실점을 막았다. 60분 이후에는 두 팀의 교체 선택이 중요하다. 세 곳 모두 오클랜드FC가 전진할수록 웰링턴 피닉스의 기회가 늘어나는 방향으로 작용하며, 두 팀 모두 득점 경로를 가진 경기다.
시장은 오클랜드FC를 근소하게 앞에 놓았다. 그 근거로 읽히는 지난 시즌 우승과 더비 6전 전승은 두 감독이 부임하기 전의 기록이라 오늘의 근거로는 약하다. 오늘도 성립하는 것은 홈경기라는 점, 그리고 웰링턴 피닉스의 3연승이 현재 9위·10위·11위 팀을 상대로 기대실점보다 훨씬 적게 실점하며 거둔 결과라는 점이다. 이 두 가지가 오클랜드FC를 앞에 둔 책정을 설명한다. 관측 기간에 값은 웰링턴 피닉스 쪽으로 움직였고, 오클랜드FC의 기대실점이 기대득점보다 많다는 점과 브리머의 출전이 불확실하다는 사정이 그 방향과 맞지만, 값의 이동만으로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책정을 받치는 오늘의 근거인 홈과 상대 성적의 과대평가는, 오클랜드FC가 수비 전환에서 드러낸 결함이 오늘 상대의 득점 경로와 맞물린다는 사실을 지우지 못한다.
승부는 웰링턴 피닉스 쪽으로 본다. 오클랜드FC가 이기려면 공격 인원을 늘려야 하고,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 43분처럼 가예고스와 브리머가 함께 올라간 순간이 다시 나오면 그 뒤는 파이퍼가 반복해 침투한 공간이 된다. 브리머가 뛰면 그 장면의 중앙 미드필드 구성이 그대로이고, 빠지면 베일리스를 중앙으로 내리거나 대니얼 노르만을 넣는 새 조합으로 나서야 한다. 어느 쪽도 그 공간을 줄일 근거가 되지 못한다. 점수 차가 오클랜드FC 쪽으로 벌어질 구조도 없다. 오클랜드FC는 브리즈번 로어 원정에서 앞선 뒤 물러서 상대 공격을 받다가 막판에 실점했고, 웰링턴 피닉스는 후반 교체 선수로 득점을 만들어 왔다. 오히려 쫓는 오클랜드FC가 측면 수비까지 올리면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 막판처럼 역습 실점이 이어져, 점수 차는 웰링턴 피닉스 쪽으로 벌어질 수 있다.
득점은 많아지는 쪽으로 본다.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가 오클랜드FC 미드필드 뒤에서 반복될 조건이 있다. 오클랜드FC도 루카 비첼리치가 빠졌지만 더브리스의 코너킥과 사카이·베일리스의 먼 거리 슈팅이 남아 있다. 웰링턴 피닉스는 3경기 기대실점 합계 3.66에 1골만 내줬으므로, 상대가 만든 기회는 적지 않았다. 지는 쪽에도 득점 경로가 있고, 이기는 쪽에는 상대가 전진한 뒤 추가 득점할 경로가 있다. 적은 득점으로 끝나려면 오클랜드FC가 끝까지 미드필더 한 명을 공 뒤에 남기고 웰링턴 피닉스가 침투 공간을 찾지 못해야 한다. 그러나 홈 더비의 동기와 모레이라 감독의 발언은 그 반대를 가리킨다. 저녁 소나기와 젖은 그라운드는 두 팀에 같은 조건이라 이 판단을 바꾸지 않는다.
최종 판단
[결론] 웰링턴 피닉스가 이기는 경기로 본다. 홈 더비에서 이겨야 하는 오클랜드FC가 앞으로 나설수록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와 교체 선수의 역습이 기회를 얻고, 오클랜드FC도 코너킥과 먼 거리 슈팅으로 골을 넣을 수 있어 두 팀 모두 득점하는 경기가 유력하다.
- 오클랜드FC는 웨스턴시드니 원더러스 원정 43분 가예고스와 브리머가 함께 올라간 사이 역습으로 실점했다(뉴질랜드 헤럴드, 10월 24일 경기 보도). 브리머는 11월 5일 훈련에서 어깨를 다쳐 출전 여부가 경기 직전에 정해진다(뉴질랜드 헤럴드 · 1뉴스, 11월 5일). 그가 뛰면 그 장면의 구성이 그대로이고, 빠지면 새 조합으로 나서야 해 어느 경우든 파이퍼와 나가사와가 노릴 공간이 남는다.
- 오클랜드FC는 모레이라 체제 6골 가운데 4골을 코너킥과 페널티지역 밖 슈팅으로 넣었고(데이터센터 경기 기록), 웰링턴 피닉스는 최근 2경기에서 골라인 걷어내기로 실점을 막았다(뉴캐슬 제츠 구단 홈페이지, 10월 31일 · 스포츠네이션, 10월 25일). 코너킥을 마무리하던 비첼리치가 부상으로 빠졌지만(뉴질랜드 헤럴드 · 1뉴스, 11월 5일), 오클랜드FC가 득점할 경로는 남아 있다.
- 웰링턴 피닉스는 뉴캐슬 제츠 원정에서 교체로 들어간 라일리 비두아와 워커가 역습으로 득점했다(1뉴스, 10월 31일). 오클랜드FC는 브리즈번 로어 원정 90+5분을 포함해 원정 2경기 모두 막판에 실점했다. 60분 이후 두 벤치의 차이가 점수를 웰링턴 피닉스 쪽으로 움직일 구간이다.
- 승무패: 패 — 홈에서 이겨야 하는 오클랜드FC의 전진이 웰링턴 피닉스가 반복한 침투와 후반 역습 경로에 공간을 준다
- 핸디캡 -1: 패 — 오클랜드FC는 앞선 뒤 물러서는 운영을 보였고 웰링턴 피닉스는 후반 교체로 득점해 와, 2골 차 승리 구조가 없고 비기거나 지는 전개가 유력하다
- 언더오버 2.5: 오버 — 웰링턴 피닉스의 침투 경로와 오클랜드FC의 세트피스 경로가 모두 오늘 성립하며, 이기는 쪽은 상대의 전진 뒤 추가 득점할 경로가 있다
